[포토] 포텐, 시선 사로잡는 강렬한 무대

기사입력 2016-03-08 20: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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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뉴스에이드 = 최지연 기자] 그룹 포텐이 8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6 '더쇼' 생방송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 날 '더쇼'는 APL(서인, 틴, 제이노, 혁),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 크나큰(박승준, 김유진, 김지훈, 정인성, 오희준), 스누퍼(상일, 상호, 세빈, 수현, 우성, 태웅), 문샤인, 포텐(혜지, 혜진, 히오, 윤), 레이디스 코드(애슐리, 소정, 주니),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 임정희,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 브레이브걸스(민영, 유정, 유진, 은지, 유나, 혜란, 하윤), 장희영, 정준영, 레인보우(김재경,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 V.O.S(최현준, 김경록, 박지헌), 비에이피(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TC 특허·상표권을 가진 연예인 5 일반적으로 연예인들이 활동할 때 쓰는예명에 상표권을 등록하는 경우는 흔하다.이번엔 조금 특별한 이유로특허, 상표권을 갖게 된 연예인 5인을 모아봤다.# 정상훈 : 양꼬치엔 칭따오특허청 홈페이지 공고에 따르면 정상훈이 지난 2014년 4월 17일 ‘양꼬치엔 칭따오’를 상표 출원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다.이 상표는 지정 상품 및 서비스업에 대한 것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각종 식당과 음식점과 관련된 제43류로 확인된다. 정상훈이 ‘양꼬치엔 칭따오’ 캐릭터로 뜨자마자 주변인의 조언에 따라 빠르게 특허 등록을 했다고 한다. 가능한 한 유사 표현까지 모두 묶었다고는 하지만, 아쉽게도 현재 등록된 양꼬치엔 칭따오 유사 상표가 없진 않다.# 박지윤 : 욕망아줌마박지윤은 김구라가 지어준 별명인 ‘욕망아줌마’를 특허로 등록했다. 지난 2014년 7월 출원해 약 9개 분야에 ‘욕망아줌마’에 대한 특허권을 1순위로 보유하고 있다. 음식, 음료, 주류, 차, 주방용 기기, 세탁제품, 의류, 유아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욕망 아줌마라는 타이틀을 사용할 수 있다.이에 대해 박지윤은 당장 사업을 위한 상표권 등록이 아니라 “혹시 나중에 하고 싶은 게 생길까봐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행동했다”고 밝혔다. 타인이 상표권을 선점해서 돈을 주고 오는 상황이 오는 것이 싫었다고 한다.# 김태원 : 국민할매김태원은 예능 ‘남자의 자격’ 출연 이후 ‘국민 할매’라는 별명을 얻은 후 이를 상표권 등록했다.특허청 공고에 따르면 이는 2011년 3월 30일 출원된 것으로 기재되어 있다. 제43류인 식당 관련 업종과 제25류인 의류와 관련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이에 대해 김태원은 “음악이란 게 보장된 직업은 아니어서 노후 대비용이다”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는데, 이후 실제로 홍대에 고깃집 ‘국민할매’를 오픈하기도 했다.# 유노윤호 : 캡슐의 장착이 가능한 컵 뚜껑발명이 취미인 유노윤호, 사람들이 허세라는 비난을 퍼붓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실제로 발명한 컵 뚜껑의 특허증을 공개한 것이다.유노윤호가 발명한 ‘캡슐의 장착이 가능한 컵 뚜껑’은 지난 2014년 5월 27일 출원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다. 특허권과 발명자 모두 노신현과 정윤호 두 사람이다.이 컵 뚜껑은 뚜껑에 장착하는 작은 컵을 이용해 두 가지 음료를 하나의 컵으로 쉽게 제공할 수 있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 발명품의 상품화에 대해 유노윤호는 “특허증을 갖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상품화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임창정 : 임창정의 소주한잔임창정은 자신의 히트곡인 ‘소주한잔’을 이용한 상표권을 등록했다. 노래 제목인 ‘소주한잔’만 등록한 것이 아닌 ‘임창정의 소주한잔’ 자체가 상표권으로 등록되어 있다.출원 일자는 지난 2015년 10월 15일로, 제43류인 주점 관련 업종에서 이 상표를 사용할 수 있다. 임창정은 실제로 ‘임창정의 소주한잔’이라는 체인 포차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사진 = 뉴스에이드DBBy.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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