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텐, 시선 사로잡는 강렬한 무대

기사입력 2016-03-08 20: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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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뉴스에이드 = 최지연 기자] 그룹 포텐이 8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6 '더쇼' 생방송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 날 '더쇼'는 APL(서인, 틴, 제이노, 혁),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 크나큰(박승준, 김유진, 김지훈, 정인성, 오희준), 스누퍼(상일, 상호, 세빈, 수현, 우성, 태웅), 문샤인, 포텐(혜지, 혜진, 히오, 윤), 레이디스 코드(애슐리, 소정, 주니),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 임정희,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 브레이브걸스(민영, 유정, 유진, 은지, 유나, 혜란, 하윤), 장희영, 정준영, 레인보우(김재경,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 V.O.S(최현준, 김경록, 박지헌), 비에이피(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ETC 앤트맨과 와스프가 두려워하는 사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여운이 아직 남아있는데, 새 마블 영화라니!‘블랙 팬서’, ‘인피니티 워’의 바통을 이어받은 ‘앤트맨과 와스프’가 오는 7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앤트맨과 와스프’는 내년에 공개될 ‘어벤져스 4’(가제)와 연관성이 큰 영화로 소문났다. 그래서 어느 때보다도 ‘앤트맨’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블랙 팬서’, ‘인피니티 워’와 같은 마블 세계관에 있다는 사실이 기뻐요. 제 가족들도 매우 좋아해요" (에반젤린 릴리)"비틀즈의 뒤를 이어 콘서트 하는 기분이랄까요? 저희만의 영화를 보여주는 것도 좋지만, 그렇다고 그들을 뛰어넘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폴 러드)공교롭게도,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20번째 영화로 선정됐다. 두 배우가 생각하는 ‘앤트맨과 와스프’의 특징은 뭘까? "저희 영화는 다양한 부모-자녀가 나옵니다. 이게 핵심이고, 가족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원동력이죠. 그리고 전편에 이어 이번에도 제가 각본에 참여했습니다" (폴 러드) 마블 영화 역사상 최초 제목에 이름을 남긴 여성 히어로, 와스프! 소감을 안 들어볼 수 없었다."훌륭한 여성 히어로 중에서 제 이름이 올라간 건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수많은 마블 영화에서 여성 히어로들이 타이틀을 장식할 예정이니 지켜봐 주세요" (에반젤린 릴리) 사실 관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이 따로 있었다. 먼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부터 ‘인피니티 워’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앤트맨의 근황!"시빌 워에 참전한 이후 줄곧 가택연금 상태였죠. 게다가 집 밖으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비상벨이 울리는 발찌까지 차서 조용히 지냈어요" (폴 러드) 그리고 ‘어벤져스 4’와 연결고리로 추측되는 양자 영역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그러자, 폴 러드와 에반젤린 릴리는 주위를 살피기 시작했다."누군가가 저희를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말조심해야해요. 그래서 많은 걸 알려드릴 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폴 러드)"지금도 어디선가 마블 관계자 분들이 저희가 말실수하는지 체크하고 있거든요" (에반젤린 릴리) 천하의 슈퍼히어로 앤트맨과 와스프를 벌벌 떨게 하는 사람이 있을 줄이야! 철통보안으로 스포일러 단속에 만전을 기하는 마블 관계자들 앞에선 그들도 한없이 약한 모습을 보였다."갑자기 머리가... 아프네요. 자세히 말할 수 없습니다. 저희는 아무것도 몰라요!" (폴 러드) 그래도, 아쉬워하는 팬들이 있을까봐! 두 히어로는 스포일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앤트맨과 와스프’의 핵심 포인트를 언급했다."제가 양자 영역 때문에 이번 편에 참여했는데요.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분야입니다. 여러분들도 좋아하실 거예요" (에반젤린 릴리) "가족 이야기와 유머가 잘 결합한 영화입니다.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이 슈퍼히어로가 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실 수 있어요" (폴 러드)사진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앤트맨과 와스프’ 스틸 컷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미친 엔딩 보여준 드라마들 "어제 그거 봤어?"드라마가 끝난 다음날 꼭 이야기되는 엔딩 장면들!시청자들을 붙잡기 위해, 강렬한 인상을 주기 위해 엔딩에 특히 신경 쓰는 드라마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말 그대로 '미친 엔딩'을 선보인 드라마들을 모아봤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그려가게 될 '진짜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미친 엔딩은 바로 3회 엔딩. 진아(손예진)가 준희(정해인)의 손을 먼저 잡으며 모두를 '심쿵'하게 만들었다.진아의 갑작스러운 도발(?)에 깜짝 놀란 준희의 딸꾹질은 단연 압권!# 도깨비역대급 엔딩의 탄생을 알린 tvN '도깨비'.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와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다뤘다. 아직도 '도깨비'의 OST가 생생하게 들리는 듯한 미친 엔딩은 바로 2회의 마지막 장면이다.납치된 지은탁(김고은)을 구하러 간 김신(공유)과 저승사자(이동욱)의 투 샷이 그 주인공. 안갯속에서 걸어오는 두 남자의 모습은 '도깨비' 신드롬의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 태양의 후예송중기♥송혜교, 송송 커플을 탄생시킨 KBS '태양의 후예'.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낸 휴먼 멜로드라마다. '태양의 후예' 엔딩 중 손꼽히는 명장면은 바로 2회 엔딩.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이 우르크에서 다시 재회했던 2회 엔딩은 "지나가는 중에 잠깐 부딪히나 봅니다"라는 송중기의 내레이션으로 더 화제를 모았다.# 지붕 뚫고 하이킥미친 엔딩의 대표주자다. 충격적인 결말로 모두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주인공.서울로 상경한 두 자매가 순재네 집 식모로 입주하게 되면서 이 집 식구들과 벌이는 유쾌한 코미디를 다뤘다.마지막 장면은 신세경(신세경)과 이지훈(최다니엘)이 차 안에서 대화를 나누던 장면으로 "시간이 이대로 멈췄으면 좋겠어요"라는 신세경의 말과 함께 흑백 처리됐다. 이후 두 사람이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암시가 나오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던 엔딩이다. 김병욱 PD가 이후 결말에 대해 사과하기도. # 파리의 연인까칠한 재벌 2세와 평범한 여자의 사랑을 다룬 '파리의 연인'은 '지붕 뚫고 하이킥'과 쌍두마차를 이루는 미친 엔딩의 주인공이다.판타지 같은 두 사람의 로맨스는 마지막, '모든 것은 소설이었다'라는 반전을 선사했다.이후 충격적인 결말을 선보인 드라마에 늘 '파리의 연인급 결말'이라는 말이 따라붙기도 했다.사진 = JTBC 제공, 도깨비, 태양의후예, 지붕뚫고하이킥, 파리의연인 공식 포스터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TC [하우머치] 이하늬 수영복 얼마? ● 이하늬 수영복, 14만 5000원● 고성희 블라우스, 16만 8000원● 구하라 선글라스, 45만 원● 고준희 샌들, 17만 8000원● 박민영 원피스, 300만 원대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1 이하늬 수영복최근 공개된 레노마 수영복 탄생 20주년 기념 화보.브랜드 : ‘레노마’ 마크라메-에스닉 원피스 수영복가격 : 14만 5000원(좌), 16만 8000원(우)이하늬가 착용한 비키니와 모노키니는 레노마 수영복 탄생 20주년 기념 출시된 마크라메 라인이다. 프랑스어로 ‘매듭’이란 뜻의 마크라메(Macrame)는 고급 이태리 수입 원단과 수작업 공정으로 만들어진 한정판이다. 복고풍의 디자인에 선명한 색감, 정교한 매듭 디테일이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2 고성희 블라우스지난 13일 KBS ‘슈츠’ 15회.브랜드 : ‘프론트로우X푸쉬버튼’ 루즈핏 마린 블라우스가격 : 16만 8000원매회 여성스러우면서도 이지적인 분위기의 블라우스를 선보이고 있는 고성희는 이날 화사한 스카이 블루 컬러의 블라우스를 택해 시선을 모았다. 루즈핏의 블라우스는 실키한 소재와 마린룩 느낌의 세일러 칼라가 조화를 이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했다. #3 구하라 선글라스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 화보 촬영차 홍콩 출국길.브랜드 : ‘랑방’ SLN114G, ‘시눈’ 체크 낸시 원피스가격 : 45만 원(선글라스), 10만 6000원(원피스)구하라가 청량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블루 체크 패턴의 원피스에 보기만 해도 시원한 미러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작은 얼굴을 더 작아 보이게 한 선글라스는 랑방의 2018 신상템이다. 은은한 핑크 미러, 캐츠아이 타입의 56mm 오버사이즈 렌즈가 특징. #4 고준희 샌들최근 공개된 그라치아 6월호 화보.브랜드 : ‘닥터마틴’ 블레어가격 : 17만 8000원고준희가 착용한 스트랩 샌들은 이번 시즌에도 유행하는 청키한 샌들 트렌드를 엿볼 수 있다. 경량 샌들 지블리우스 컬렉션의 스트랩 샌들로 지그재그 모양의 바닥 패턴과 EVA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 시원한 광택감이 원피스나 롱드레스와 믹스 매치해볼 만하다.#5 박민영 원피스지난달 30일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발표회.브랜드 : ‘블루마린’ 플라워 튤 드레스가격 : 300만 원대박민영이 데콜테 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로 여성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내뿜었다. 플라워 자수 장식과 샤 소재가 어우러져 블랙 원피스지만 밝고 화사한 느낌이 가득했다. 특히 상큼한 민트 배색이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물씬! 사진=뉴스에이드 DB, KBS ‘슈츠’ 캡처, 레노마 수영복, 프론트로우X푸쉬버튼, 랑방, 시눈, 그라치아, 닥터마틴, 블루마린 제공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TC SNS 사진으로 화제인 ‘프듀48’ 연습생 “Pick me pick me pick me up!”“오늘밤 주인공은 나야 나!”매주 금요일마다 국민 프로듀서들을 TV 앞으로 불러모았던 ‘프로듀스’ 시리즈가 1년 만에 돌아왔다.시즌 3로 돌아온 ‘프로듀스 48’은 이전 편과 다르게 일본 AKB48과 합작해 한·일 양국 연습생 96명이 참가해 최종 12인을 선발한다.이미 지난달 10일 96명 연습생은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내꺼야’ 합동무대를 선보였다.이전 시즌에서 그랬듯, 이번에도 일부 연습생들이 국프들의 레이더망에 하나둘씩 들어오고 있는데!그중 센터로 무대에 올라 많은 지분을 차지한 연습생이 있었다. 일본대표 센터를 맡은 미야와키 사쿠라가 그 주인공! 미야와키 사쿠라는 HKT48 1기 출신으로 지난해 진행된 ‘제9회 AKB 선발위원 선거’에서 4위를 기록했을 만큼 일본에서 독보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지난 4월 한국에 입국할 당시,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실검 1위를 찍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그 때문에 방영하기 전부터 ‘일본의 강다니엘’, ‘일본의 설현’ 등 각종 수식어가 붙고 있다.그리고 미야와키 사쿠라가 국프들에게 호응을 얻는 이유가 하나 더 있었으니, 바로 SNS!그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을 들여다보면, 어디선가 친숙한 장소들이 등장하는데~ 그렇다, 바로 한국이다! 압구정, 신사 가로수길, 명동 등 서울 여러 곳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해 화제가 되고 있다.심지어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후 첫 번째 사진이 가족과 함께 다녀온 한국여행 사진!그 외 한국 브랜드 화장품을 애용하며, 평소 한국에 매우 관심이 많았다는 팬들의 후기가 하나둘씩 올라오고 있다.15일부터 엠넷에서 방영되는 ‘프로듀스 48’에서 미야와키 사쿠라가 어떤 모습으로 국프들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사진 = 최지연 기자, 엠넷 ‘프로듀스 48’ 공식 홈페이지, 미야와키 사쿠라 인스타그램, 트위터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예쁜 팔뚝 빛내는 슬리브리스 패션 모음 조금씩 더워지는 날씨에얇은 외투 하나도 걸치기 부담스러워지는 요즘,한여름이 되면그야말로 아무것도 입지 않아도 극한의 더위를 느낀다.이럴 때 많이 입게 되는 슬리브리스!오동통한 팔이 신경 쓰이기도 하지만 극한의 더위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하는데센스있는 슬리브리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연예인 모아봤다.올 여름 슬리브리스 패션으로 참고해보자.▷ 채수빈슬리브리스 원피스로 청순한 스타일을 완성한 채수빈.어깨 부분에 리본이 달려 있어 팔뚝살이 신경쓰이는 사람이 입어도 괜찮을 것 같은 스타일이다.귀엽게 쿠키를 먹고 있는 사진에서도 슬리브리스 스타일이 눈에 띄는데조금 넉넉한 핏의 슬리브리스로 휴양지에서 입어도 손색없는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아이유한 시상식에서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은 적 있는 아이유.허리 부분에 잡힌 라인 때문에 보디라인 전체가 S라인으로 살아난 것이 포인트인데액세러리는 장식이 따로 없는 초커 하나만 해 깔끔한 슬리브리스 패션을 완성했다.▷ 현아연예계 패셔니스타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사람 중 한 명인 현아.슬리브리스 스타일의 패션 또한 다양하게 선보였다.숨 쉴틈 없이 보디라인 전체에 핏되는 체크 원피스는 물론휴양지에서 시도해보고 싶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민소매를 빈틈없이 소화하며 슬리브리스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선빈JTBC '스케치'에서 미래를 그리는 형사 유시현으로 활약 중인 이선빈.평소 편안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만큼 SNS를 살펴보면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슬리브리스 스타일을 많이 선보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주로 청바지와 운동화에 슬리브리스를 매치해 너무 과하지 않은 스타일을 주로 선보였다.사진 = 채수빈, 아이유, 현아, 이선빈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TC 아찔한 몸매 가진 언니들의 관리 비법 나이가 들면 몸매관리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는데이런 말 무색하게 독한 자기관리로 굴욕 없는 앞태, 뒤태, 옆태 자랑하는 여자 연예인들이 있다. # 채시라둘째 아이를 낳은 후 체력에 한계를 느껴 운동을 시작했다는 채시라. 이제는 사진을 어떤 방향에서 찍어도 군살이 1도 없는 완벽한 몸매를 갖게 됐다. 벌써 7년째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며 몸 만들기 중. 마르기만 한 몸보다는 근육이 적당히 있는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특히 신경쓰는 편이다. 채시라의 SNS에 올라온 사진 중에서 특히 화제가 됐던 이 사진. 한껏 성난 등 근육으로 시선을 집중 시키는 사진이다. 흐릿하지만 탄탄하게 자리잡은 근육이 보인다. # 김성령 화보나 개인 SNS를 통해 되는 사진들을 통해 비현실적인 완벽한 몸매를 보여줘 늘 주목을 받는 김성령. 하루에 한 시간이라도 꼭 운동을 하는 것이 그의 몸매관리 비법이다.  최근에는 요가를 하는데 5년 정도 필라테스, 10년 전에는 피티로 운동했다.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오전에는 주로 운동을 한다고.일상생활 중에는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체중을 재고, 야식을 피하기 위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아침을 챙겨 먹는 편. 회식을 할 때는 고기는 많이 먹되 된장찌개, 밥류는 피한다.# 김희애대표적인 동안 미모 연예인 김희애. 얼굴뿐 아니라 몸매도 대중의 감탄을 자아낼 만큼 완벽하다. 마르기만 한 게 아니라 건강미 넘치는 균형잡힌 몸매의 소유자로, 입기 힘들다는 드레스도 우아하게 소화한다. 김희애의 몸매 유지 비결은 역시 운동. 두 아이를 낳은 후 시작한 헬스로 지금의 몸매를 완성했다.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틈날 때마다 헬스장에 들러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을 고루 한다.# 이일화출연작 tvN '응답하라' 시리즈가 대박이나면서 '덕선이 어머니'로 유명하지만 몸매만큼은 딸들 못지 않다. 이일화가 밝힌 몸매 비결은 아무 물이나 마시지 않는 것. 일월산에서 나는 물, 수소수를 마시거나 집에서는 보리, 현미 등을 볶아 우린 물을 마신다. 찬물은 마시지 않는다. 운동도 빼놓을 수 없다. 스트레칭, 등산, 요가, 무용 등으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한다. # 황신혜나이와 상관없이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으로도 주목을 받는 배우 황신혜. 과거 다이어트 비디오를 냈을 만큼 운동을 꾸준히 해왔다. 일주일에 4회 정도 운동을 하는데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을 주로 하고 가끔 필라테스로 부족한 운동량을 채운다. 꾸준한 운동과 함께 그가 밝힌 몸매 관리비법은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을 늘려 칼로리를 소비한다. # 서정희과거 SBS '불타는 청춘'에 등장해 엄청난 유연성을 보여줬던 서정희. 발레를 통해 갈고 닦은 유연함이다. 실제로 수준급 발레 실력을 가졌다. 몸선을 예쁘게 만들어 주는 발레와 스트레칭을 매일하며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데, 그의 SNS를 보며 발레를 하는 서정희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많이 올라와 있다.사진 = 뉴스에이드DB, 채시라, 김성령, 서정희 인스타그램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TC 모르고 밀면 후회한다! 제모에 관한 전문가의 일침 털이 무슨 죄. '털털'한 사람들이 바빠지는 여름이다. 이맘때면 뷰티업계에서는 셀프 제모템과 레이저 제모의 인기가 솟구친다. 그러나 잘못된 제모는 굴욕을 피하려다 스스로 굴욕을 만드는 꼴이 될 수 있다. 양희선 스타21 성형외과・피부과 원장에게 물었다. 털 밀기 전 필독해야 할, 제모에 관한 오해와 진실 A to Z!!1 네즈 바디 왁스 스트립 28매입 (민감성 피부용) 1만 6000원 2 빅 트윈 여성용 면도기 1700원(5입) 3 뷰티포뮬라 샤워 제모 크림 1만 5900원 4 네어 애플 슈가 왁스 1만 9900원 5 바디네이처 제모크림 포 페이스 카모마일 앤 비타민E 8900원 6 유닉스 테이크아웃 제모기 UB-A9501 1만 6900원왁싱, 레이저, 스트립, 족집게, 크림, 면도기 등 종류도 많은 제모템 중 내게 맞는 제품은 무엇일까. 그간 잘못된 방법으로 제모를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털이 굵고 숱이 많나요? 게다가 자라는 속도까지 빠르다면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레이저 제모를 권합니다. 털이 가늘고 숱이 적나요? 색이 연한 털을 가졌다면 레이저 제모의 효과가 크진 않을 거예요. 레이저 시술은 짙은 색의 털에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죠. 부드럽게 털을 녹여내는 크림형이 적절하겠습니다.” ‘인중, 눈썹 부위의 털 1~2개쯤이야 족집게로 쏙쏙 뽑아도 되겠지’라는 생각을 했다면 큰 오산이다. 피부가 약한 입가와 눈가는 피부염이 더욱 잘 생긴다. 제모=자극. 제모를 자주 해도 좋지 않단다. 4~6주에 1번 제모가 정석. “이보다 저 자주 제모를 하고 있다고요? 지금의 제모 방법이 본인에게 맞지 않은 겁니다. 잦은 제모는 피부를 자극해 가려움증, 모낭염, 색소침착 등을 유발합니다. 털의 상태에 따라 제모 방법을 바꿔보세요.”셀프 제모 후, 울긋불긋 달아오른 피부가 진정이 되지 않을 때가 있다. 건조해 피부가 땅기기도 하고 각질이 일어날 때도 있다. 가렵기도 한 것 같고...“제모 후엔 진정 관리가 필수입니다. 트러블을 만들 수 있는 고농축의 바디 크림보다는 냉장고에 넣어둔 시원한 수딩겔이 좋아요. 가렵거나 발진이 생겼을 땐 습진 연고가 도움이 됩니다. 피부가 심하게 건조해질 땐 가볍고 산뜻한 제형의 보습크림을 발라주세요. 오일 성분이 함유된 크림은 모공을 막을 수 있으므로 오일-프리(oil-free) 제품을 권합니다.”가장 놓치기 쉬운 관리는 자외선 관리다. 제모 후 예민해진 피부는 직사광선에 더욱 취약해지므로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고! 물론 자극에 자극을 더하는 스크럽, 찜질방, 사우나도 금지다.털을 뽑아 제거하는 방식의 제모는 인그로운 헤어(피부 안으로 말려 자라는 털)를 주의해야 한다. 당일은 세정제 없이 물 세안을 부드럽게 해주고, 제모 2~3일 이후부터 스크럽제로 모공이 막히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제모에 대한 오해 3Q1. 제모를 하면 할수록 털이 굵어지고 숱이 많아진다!?“레이저 제모나 왁싱을 통한 제모는 반복할수록 숱이 줄고 털이 가늘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외의 방법들은 털이 없다가 자라나는 과정에서 굵고 많아진 것 같단 ‘착각’이 드는 겁니다.” Q2. 제모 후 땀이 더 나고 겨드랑이 냄새가 심해졌다!?“털이란 장애물이 사라졌기 때문에 땀이 또르르 흘러내리니 체감상 땀이 더 나는 것처럼 ‘착각’이 드는 겁니다. 대개 제모는 여름에 집중되다 보니 땀이 더 나는 것은 당연하겠죠? 겨드랑이 냄새가 심하다고요? 다한증이나 액취증은 제모와 관계없습니다. 어서 전문의의 상담과 치료를 받아보시길 바라요!”Q3. 브라질리언 왁싱은 건강에 좋다!?요즘 성형외과와 피부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모 부위는 겨드랑이 다음으로 비키니 제모다. 남성의 경우는 가슴 털 제모가 인기라고 한다. 그중에서도 몇 년 전부터 계절과 상관없이 ‘핫’한 제모 부위가 있으니. “성기 주변에 음모가 하나도 없는 것이 과연, 몸에 좋을지에 대한 의견은 학계에서도 분분합니다. 마찰을 줄이고 성기를 보호하는 음모가 없다면 세균 번식을 막아 질염에 효과적일 수 있으나 제모 과정에서 피부염, 모낭염이 생기기 쉽습니다. 피부가 매우 얇거든요. 건강을 위한 ‘필수’ 선택은 아닙니다. 자신의 편의에 따른 선택에 달린 문제라고 할 수 있겠네요.” -피부가 얇은 손등, 손목, 손가락에 제형을 소량 바른다. -제형이 피부에 닿는 시간이 10분을 넘지 않도록 한다. -물로 씻어낸 뒤 진정 관리를 하고, 가려움, 발진 등 피부 상태를 확인한다. 사진=shutterstock.com, 각 브랜드 제공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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