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아이언 들고 멋지게~'

기사입력 2015.04.07 1: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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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조성진 기자] 배우 김희애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벤제프 하이브랜드점에서 열린 '김희애`s 벤제프 스타일 팬미팅'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jinphoto@tvreport.co.kr

연예 한 번쯤은 써봐야 할 마스카라 5  스타일에이드가 꼽은 BEST 마스카라는 클라스가 다르다! 한 번쯤은 꼭 써봐야 할 마스카라만 모았으니, 마스크 쓸 때 속눈썹에 포인트를 줘보자! 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드림 볼륨 앤 롱 래쉬 마스카라, 3만 원, 5ml감성 자극하는 패키지로 사랑받고 있는 디어달리아가 최근 탤크, 워터, 크루얼티 FREE 비건 마스카라를 출시했다. 볼륨업과 롱래쉬를 동시에 겟할 수 있는 마스카라로, 솔 두께도 적당하고, 굴곡도 눈두덩이에 묻지 않을 정도로 딱 적당하다. 눈 모양이나 속눈썹 기장에 상관없이 누구나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다. 어퓨, 본투비 매드프루프 픽서 마스카라 Lv1. (마이래쉬벗베러) 02 딥블랙, 7900원, 7g본투비 청순가련 눈매를 연출하고 싶다면 단연 어퓨다. 신상 마스카라 ‘본투비 매드프루프 픽서 마스카라’의 레벨 1 ‘마이래쉬벗베러’는 자연스러운 쌩얼 메이크업, 민낯에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마스크를 썼을 때 뭔가 밋밋할 때, 롱래쉬나 볼륨업 마스카라를 사용하기 전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주는 부스팅 마스카라가 필요할 때 강추다. 하얗게 변하는 현상 없이, 눈썹 끝이 꺾이는 현상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페리페라, 잉크 컬러 카라, 1만 원, 7g그윽한 눈매를 연출해주는 브라운 마스카라를 선호하는 편이라면 고민 말고 선택하길! 한 올 한 올 뭉침 없이 코팅되고 가벼운 타입이다. 무게를 못 이겨 속눈썹이 뜯겨나가거나 처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가 눈매에 음영감을 줘 꾸안꾸 메이크업에 딱이고, 어떤 염색 머리와도 잘 어울려 많은 코덕들의 사계절 재구매템에 등극한 지 오래다. 더샘, 스튜디오 더블 핏 마스카라 02 볼륨 컬링, 1만 5000원, 9g자신감 없이 처진 직모 눈썹을 “나 화장했어요” 느낌으로 대놓고 짱짱하게 올려주는 그런 마스카라다. 솔이 두꺼운 편이라 굴곡진 눈 모양이라면 눈두덩이에 묻어날 수 있지만, 소량씩 최대한 뿌리부터 레이어링해 발라주면, 바를수록 배가되는 C컬을 느낄 수 있다. 물, 땀 유분에 강하고 솔이 뭉퉁한 편임에도 사용감이 가볍다. 속눈썹 끝보다는 뿌리에 집중해 발라야 뭉침은 줄이고 지속력은 높일 수 있으니 참고할 것.데자뷰, 파이버윅 울트라롱, 2만 4000원, 7.2g짧은 속눈썹이라면 한 번쯤 꼭 써봐야 할 마스카라다. 액체 타입이라 묽고 가볍게 발린다. 건조돼 픽싱되는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속눈썹이 자연스럽게 길어지고 숱이 풍성해지는 효과는 믿고 겟할 수 있다. 워터프루프라서 여름철에도 끄떡없으며, 빗 타입 솔이 속눈썹 한 올 한 올 섬세하게 바를 수 있도록 해준다. 사진=디어달리아, 어퓨, 페리페라, 더샘, 데자뷰 제공, shutterstock.com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인생템 갈아탄 사연! 최근 나심비 만족템 추천 5  인생템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가성비’를 넘어 이젠 ‘나의 심리’도 만족해야 지갑이 열린다는 그것! 최근 ‘나심비’를 만족하며 새로이 인생템에 등극한 뷰티템들을 모아봤다. #1 모공 케어 헉슬리, 클레이 마스크, 2만 8000원, 120g마스크를 오래 쓰다 보니 모공이 꽉 막히면서 마스크 안쪽 피부가 각종 트러블의 온상지가 되고 말았다. 모공이 갑갑할 땐 클레이 팩이 제격이지만 피부가 민감해져 망설이던 차, 헉슬리의 클레이 마스크를 발견했다. 숯보다 4배 강한 흡착력으로 과다 피지를 제거해주고 수분 흡수력이 뛰어나 건조한 피부에 좋은 저자극 클레이 마스크다. 선인장 보습 원료가 들어 있어 피부 보호, 진정에도 제격. 무엇보다 다양한 굵기의 클레이 입자가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하게 묵은 각질을 제거해준다.  #2 가벼운 베이스 어퓨, 슈퍼에어핏 마일드 선베이스, SPF 50+ PA+++, 2만 원, 50ml메이크업을 하기엔 부담스럽고, 꾸덕한 선크림은 바르기 싫을 때! 민낯처럼 자연스럽고 가볍게 발리는 선크림을 찾던 중 발견한 어퓨의 ‘바안바(바른 듯 안 바른 듯) 선크림’이다. 화사한 광채로 피부를 톤업해 입체감을 연출해주는 베이스 겸용 선크림이다. 초미세먼지 흡착 방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요즘 같은 때 바르기 딱이다. 한 겹 막을 씌운 듯 답답하지 않고 피부가 숨을 쉬는 느낌이랄까♡ 파운데이션과의 궁합도 뛰어나 베이스로도 기능을 톡톡히 해낸다. #3 진정 토너 리듀어, 트러블 릴리빙 타임 토너, 1만 8000원, 200ml요즘 화장대에 필요한 것 바로 미니멀리즘! 많은 화장품, 복잡한 루틴, 고농축 성분들은 피하게 되는 요즘 피부 상태를 고려해 가볍고 순한 리듀어 ‘트러블 릴리빙 타임 토너’에 정착했다. 마킬루스 카밍 콤플렉스, 흰버드나무 껍질 추출물이 들어 있어 트러블성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모공 속 피지를 잡아준다. 약산성이라서 피부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은 물론, 전성분 EWG 그린 등급이라 민감할 때도 안심하고 바른다. 패팅하듯 스킨처럼 발라주고 가벼운 젤 크림으로 마무리해주면 가볍게 기초 루틴 끝! #4 수부지 파데 더샘, 스튜디오 파운데이션, SPF 30 PA+++, 1만 원, 10ml파우치에 쏙 넣어 다니기 좋은 더샘의 ‘스튜디오 파데’는 휴대성뿐만 아니라 가격 메리트도 뛰어나다. 시간이 지나도 피부가 편안하고 잡티를 묵직하게 가리는 것이 아닌, 블러처럼 자연스럽게 가려주는 점이 오히려 매력적인 파운데이션이다. 수정용으로 가지고 다니며 덧바를 때도 뭉침 없이 펴 발린다. 쿨톤, 웜톤 별로 컬러가 나뉘어 있어 선택의 폭도 넓다. 강력한 커버력을 원한다면 아쉬울 수 있지만, T존에 유분이 많은 수부지나 지성 피부라면 스튜디오 파데 특유의 자연스러움에 푹 반하게 될 것! #5 마스크 묻어남 스트레스 OUTfmgt, 잉크래스팅 파우더 파운데이션 시그니처, 2만 2000원, 9g공들인 메이크업이 마스크에 묻어날 때마다 스트레스가 쌓이던 차, 파운데이션을 파우더에 담은 듯한 fmgt의 프레스트 타입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만났다. 메이크업 포에버의 파우더 파운데이션보다는 저렴하면서 성능은 뛰어나 나심비를 만족시켰다.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바른 듯 결점을 커버하고 들뜸 없이 밀착한다. 공기처럼 가벼운 텍스처가 부드러운 벨벳 스킨을 만들어준다. 고흡유 파우더가 피지와 번들거림을 잡고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줘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할 경우 꼭 마무리해주고 있다. 현재 공홈에서 50% 할인 중이니 어서 가서 겟하길! 사진=헉슬리, 어퓨, 리듀어, 더샘, fmgt 제공, shutterstock.com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SPF? PA? 여름철 자외선 완벽 케어하는 법 자외선이 무서운 이유는 바로 피부에 흔적을 남긴다는 것!! 자외선은 기미, 주근깨, 잡티를 만드는 것은 물론,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이다.  그래서 이번엔 함소원, 미나, 문지인 등 많은 셀럽의 메이크업을 책임지고 있는 안병숙 메이크업 아티스트(미즈노블 원장, 이하 안쌤)를 만나, 기초 단계부터 메이크업 단계까지 완벽하게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봤다. 선 케어에 대한 궁금증을 싹! 해결해보자★Q1.SPF 50? PA+++?정확한 뜻이 궁금해요!SPF의 숫자가 높을수록, PA의 +가 많을수록 좋은 걸까!?“SPF를 ‘자외선을 차단하는 시간’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정확히 말하면, SPF는 자외선에 노출됐을 때 피부에 홍반이 발생하는 시간을 뜻해요.” (안쌤) 피부에 홍반이 발생하는 게 햇빛을 받은 지 보통 15~20분쯤이기 때문에, SPF 1을 15분간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땀이나 물에 선크림이 지워지지 않을 때 얘기다. 또한, SPF 30이 SPF 15보다 딱 2배 더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SPF 15~30 정도면 충분하고, 야외 활동이 많다면 SPF 30~50이 알맞아요. 무엇보다 높은 수치의 선크림을 고르는 것보다 자주 덧발라 SPF를 0으로 만들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답니다~!” (안쌤) PA는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UVA에 대한 차단 정도를 나타낸다. +가 많을수록 자외선 A를 차단하는 효과가 높다는 뜻이지만, 정확히 2배씩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다.“PA+는 늦가을에서 겨울, PA++는 봄부터 여름이나 주로 실내 활동이 많을 때, PA+++ 이상은 야외 활동 시간이 길 때 사용하면 좋다, 정도로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안쌤)Q2.자외선 차단 기능 있는 베이스 제품을 쓰는데꼭 선크림도 발라줘야 하나요?요즘은 대부분의 쿠션, 파운데이션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다. 그러나 쿠션에만 의존해선 안 된다. 선크림만큼 피부 전체에 고르게 바르기가 힘들기 때문!“먼저 선크림으로 균일한 양을 발라주고, 메이크업 단계마다 한 번 더 겹겹이 차단해주면 더욱더 효과적이겠죠?” (안쌤) Q3.선크림을 바르고 메이크업하면,자꾸 베이스가 밀려요!“모든 화장품은 과.유.불.급! 피부가 먹을 수 있을 정도만 발라줘야죠~ 선크림은 유분기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트리고, 베이스의 밀착력을 떨어트릴 수 있어요!” (안쌤) TIP 1. 500원짜리 동전 크기만큼 짜서 충~분히 롤링해 펴 바른다. TIP 2. 얼굴이 붉게 달아올라 열감이 느껴진다면, 쿨링 팩이나 알로에 수딩 젤로 얼굴을 진정시켜준 다음에 선크림을 바르는 게 좋다. TIP 3. 유분이 많은 지성 피부는 베이스가 더 잘 밀릴 수 있다. 크림보다는 스틱 타입을 사용해 피부에 밀착력 있게 발라주고,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이 좋다. 이때 꼭 스웨트프루프 기능을 확인할 것! Q4.메이크업 위에 선크림을 덧바르고 싶을 땐어떤 선블록이 좋을까요!?크림이나 스틱 타입은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게 바르기가 쉽지 않다. “흡수가 빠르고 유분기가 적은 선세럼이나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선쿠션을 덧발라주세요. 또는 선 스프레이를 수시로 활용하면, 메이크업 무너짐 없이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겠죠?” (안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셀프 웨딩 메이크업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5가지 셀프 웨딩 촬영을 준비하는 예비 신부들이 촬영 후 가장 후회하는 것은 무엇일까! 셀프 웨딩 촬영 시 절.대. 해서는 안 될 것은 무엇인지, 이번에도 안병숙 메이크업 아티스트(미즈노블 원장, 이하 안쌤)를 만나 꿀팁을 배워봤다. 안쌤은 최근 전혜빈, 함소원, 미나 뿐만 아니라 다년간 수많은 예비 신부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해왔다. “절.대. 해서는 안 될 5가지를 꼽아봤어요. 후회 없는 웨딩 촬영을 하고 싶다면 꼭 이것만 기억해주세요!” (안쌤)TIP 1. 촉촉한 피부 표현 X‘푸석해 보이진 않을까’, ‘나이 들어 보이진 않을까’ 해서 스타들처럼 촉촉해 보이는 물광 메이크업을 원하는 예비 신부님들이 많다.“너무 과한 물광은 오히려 유분처럼 보일 수 있어요. 특히 덥고 습한 여름철에 웨딩 촬영을 해야 한다면, 이렇게 메이크업하는 게 더 좋답니다!” (안쌤)“지난겨울에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전혜빈 씨 웨딩 촬영을 진행했었는데요. 덥고 습한 날씨에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고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기초와 베이스에 심혈을 기울였어요!” (안쌤)기초 단계에서 수분감이 높은 기초템을 1가지만 사용해 듬뿍 바른다. 피부에 부담은 줄이고 보습감은 높여주는 것이다. 그 위로 겔랑, 샤넬의 매트 파운데이션을 3:7 비율로 섞어 바르면 야외에서 장시간 야외 촬영을 해도 무너지지 않는 베이스를 연출할 수 있다. 이때 커버력을 높이려고 많은 양을 바르면, 오히려 나이가 들어 보일 수 있으니 주의! 마지막으로, 피지 분비가 많은 T존과 U존, 윤곽 부위를 파우더로 얇게 쓸어 유분을 한 번 더 잡아주면 지속력이 배가된다.TIP 2. 블링블링한 글리터&펄 X 화려한 글리터나 굵은 펄은 오히려 얼굴이 부어 보이거나 가루가 날려 지저분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쓰지 않는 것이 좋다. 당시 유행하는 컬러나 진한 컬러를 쓰기보다는!“전혜빈 씨처럼 은은한 색조를 택해 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느낌을 내는 게 좋아요. 시간이 지나서 보더라도 촌스러워 보이지 않겠죠?” (안쌤)안쌤은 실제 함소원, 미나, 전혜빈 웨딩 메이크업을 진행할 때도 진한 아이섀도나 화려한 펄 대신, 어려 보이면서 사랑스러워 보일 수 있는 베이비 핑크, 내추럴 피치 컬러를 사용했다고 한다. 이때 아이라인을 눈 중앙은 두껍고 앞머리와 꼬리는 얇게 빠지는 반달 모양으로 그려줘 훨씬 어려 보일 수 있도록 했다고! TIP 3. 일자 눈썹? 갈매기 눈썹?웨딩 촬영에서 가장 놓치기 쉬운 포인트가 바로 ‘눈썹’이다! “유행이라고 해서 본인에게 맞지 않은 일자 눈썹이나 갈매기 눈썹을 그리면, 얼굴의 단점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어요. 눈썹은 유행을 좇는 것이 아닌, 자신의 골격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그려야 합니다.” (안쌤)짙은 반영구 눈썹 시술을 한 경우,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데..!“함소원, 미나 씨도 반영구 화장이 짙었는데요. 좀 더 어려 보일 수 있도록 눈썹을 컨실러로 완벽히 덮은 다음, 눈썹을 짧고 굵게 그려 어려 보이는 인상을 만들어줬어요. 인위적인 느낌 없이 훨씬 어려 보이죠?” (안쌤)눈썹은 추후 보정이 쉽지 않은데다가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부위이므로 가장 신경 써서 그려야 한다! 특히 사진으로 보면 작은 비대칭도 더 확연하게 보이기 때문에 양쪽 정확히 그려주시는 것 잊지 말길!TIP 4. 진한 립 컬러의 원 포인트 메이크업 X 도발적이면서 시크한 느낌이 물씬 나는 원 포인트 메이크업! 그렇지만 이런 진한 립 컬러는 평소에 잘 입지 않는 불편한 옷을 입고 포즈 잡기도 어색한 웨딩 촬영 당일, 가.장. 피해야 하는 것 중 하나다. 핑크 립과 오렌지 립을 1:1 비율로 섞으면 어느 피부 톤에나 착붙하는 립 컬러, 시간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는 컬러를 만들 수 있다. “함소원, 미나 씨 역시 입술에서는 오히려 평소보다 힘을 쫙 뺀 MLBB와 핑크 오렌지 믹스 립을 발라줬어요.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조화를 이루면서 유행을 타지도 않아요.” (안쌤)TIP 5. 트렌디한 웨딩 메이크업 X 웨딩 촬영, 웨딩 메이크업 때만큼은 당시 유행하는 컬러, 핫한 제품, 인기 있는 눈썹 모양을 고집해선 안 된다. 시시각각 변하는 유행에 지나치게 민감하면 시간이 지나서 봤을 때 촌스러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유행, 트렌드보다는 자신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커버하는 데 더욱 집중할 것!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여름 준비 끝! 셀프 제모 뷰티템&팁 5 노출의 계절 여름이 코앞이다. 미처 제모를 하지 못했다면 집에서도 손쉽게 깔끔하게 제모할 수 있는 셀프 제모템들을 모아봤다. 제모 후 꼭 해줘야 할 애프터케어 팁도 준비했으니 주목!! #1 비키니 라인, 겨드랑이 제모 닥터데이즈, 프리미엄 제모 크림 비키니 라인, 겨드랑이처럼 피부가 얇고 예민한 부위에는 깎거나 뽑는 자극적인 제모 대신, 스르륵 녹여 없애는 크림 타입을 추천한다. <초간단 사용법>-제모할 부위에 크림을 적당량 펴 바르고,-3~7분 방치한 뒤, -젖은 수건이나 물로 닦아내면 끝! 고통 0% 자극 없이 깔끔하게 제모할 수 있다. #2 인중, 페이스 제모 털의 굵기가 비교적 가늘고 숱이 적은 인중, 페이스 제모는 제모가 훨씬 수월하지만, 피부가 얇아 역시 고통이 뒤따르기 마련인데! 네어, 애플 슈가 왁스 쓰고 또 녹여 쓰고..! 재사용이 가능한 제모 왁스를 추천한다. 이젠, 왁싱샵에서나 해볼 수 있는 왁스 제모를 집에서도 ‘혼자’ 할 수 있다. 전자레인지 가장자리에 넣고 30초간 데우면 제모하기 딱 좋은 상태로 녹는다. (반 이하로 남을 경우, 20초면 충분하다.)#3 팔뚝, 종아리 제모 비교적 제모 부위가 넓을 땐 스트립 형태가 빠르고 간편하다. 네즈, 비키니 앤 언더암 왁스 네즈의 비키니 앤 언더암 왁스는 비키니 라인과 겨드랑이용으로 출시돼 면적이 다양한 스트립이 들어 있다. 스트립 형태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고통이 없을 수 없기 때문에 면적이 넓은 팔뚝, 종아리 제모에 더욱 추천한다. TIP 제모 후 애프터케어트리헛, 시어 슈가 스크럽 모로칸 로즈 올리브영 3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바디 스크럽이다. 인그로운 헤어 방지를 위해 스크럽은 제모 후 필수 오브 필수! 아로마티카, 시카 카밍 젤 제모로 자극받은 피부는 열감을 동반할 수 있고, 간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다.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줄 젤 타입의 수딩 제품을 자주 덧바르는 것이 좋다. 병풀 추출물 84.4%, 알로에베라잎 추출물 11.4%가 함유돼 저자극 퀵 수딩 케어를 할 수 있는 아로마티카의 ‘시카 카밍 젤’ 강추!제모 후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에 진정과 보습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하우머치] 공효진 모자 얼마? ● 한소희 레깅스, 2만 9000원 ● 강승윤 스니커즈, 82만 원  ● 공효진 모자, 15만 9000원 ● 제니 선글라스, 26만 원 ● 김고은 손목시계, 825만 원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이번엔 최근 스타들이 선보인 신상템들을 모아봤다!#1 한소희 레깅스  지난 12일 공개된 ‘배럴핏’ 20 S/S 화보.브랜드 : ‘배럴’ 배럴핏 코튼 레깅스가격 : 2만 9000원  한소희가 착용한 내추럴 무드의 애슬레저 웨어는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트렌드이기도 하다. 부드럽고 가벼운 착용감에 집중한 레깅스는 데일리 웨어부터 스포츠 웨어까지 활용도가 높다. 특히 ‘배럴핏 코튼 레깅스’는 옆라인의 테이핑 디테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해주고, 하이웨이스트 밴딩 디자인으로 허리, 복부, 옆구리살을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필요한 부분만 압박해주고 Y존을 고려해 디자인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입기 편하다. #2 강승윤 스니커즈  지난달 28일 강승윤 인스타그램. 브랜드 : ‘알렉산더 맥퀸’ 트레드 슬릭 레이스업가격 : 82만 원강승윤은 레트로 무드의 오버사이즈 재킷과 팬츠 셋업 스타일에 블랙 컬러의 ‘트레드 슬릭 레이스업’을 매치해 너드룩을 완성했다. 이번 2020 S/S 프리 컬렉션에 처음 소개된 트레드 슬릭은 두툼한 러버 솔에 시즌 컬러가 입혀진 캔버스 소재 배색이 특징이다. 스포티한 느낌이 짙은 어글리 스니커즈와 또 다른 매력을 내뿜어 패피들 사이에서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3 공효진 모자 지난달 19일 공효진 인스타그램. 브랜드 : ‘써스데이아일랜드’ 손 자수 레이스 끈 지사 보닛 햇 가격 : 15만 9000원최근 tvN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공효진은 플라워 원피스나 데님 원피스, 트레이닝복 등 편안한 꾸안꾸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지사 소재로 제작된 보닛 햇을 매치해 공효진 특유의 자유분방하면서 개성 넘치는 느낌을 어필했다. 손 자수 밑으로 달린 레이스 끈이 사랑스러움을 더해주는 이 보닛 햇은 그가 뮤즈로 활동 중인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2020 S/S 신상템이다. #4 제니 선글라스 지난 13일 제니 인스타그램. 브랜드 : ‘젠틀몬스터’ 제니 쿠쿠 01가격 : 26만 원제니가 착용한 선글라스는 젠틀 홈 컬렉션에 소개된 스퀘어 형태의 블랙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다. 볼드한 프론트 디자인과 곡선 라인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렌즈는 100% UV 차단이 가능하다. 시간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강추! #5 김고은 손목시계최근 공개된 샤넬 2020 J12 캠페인. 브랜드 : ‘샤넬’ J12가격 : 825만 원 김고은이 착용한 'J12’ 워치는 샤넬이 지난 2000년 첫선을 보인 후 올해 런칭 20주년을 맞았다. 화이트, 블랙 버전으로 만날 수 있는 새로워진 J12는 손목을 꽉 채우는 무게감과 고급스러움을 자랑한다. 38mm 직경의 매끈한 라인이 어떠한 룩에 매치해도 잘 어우러지며, 처음으로 투명 백 케이스가 장착돼 샤넬 워치의 무브먼트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소장욕을 자극한다.사진=배럴, 샤넬, 젠틀몬스터, 써스데이아일랜드, 알렉산더 맥퀸 제공, 강승윤 인스타그램, 공효진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