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레드 립스틱이라구? 아닐걸~

기사입력 2015.09.10 9: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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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LINE// ‘가을=레드립’이라는 공식이 있는걸까. 가을이 되면 너도, 나도 ‘레드립’이 트렌드라고 말한다. 그런데 의외로 새빨간 립스틱을 바른 ‘흔녀’를 보긴 쉽지 않다. 트렌드라면 10명 중 9명은 레드립이어야 정상인데 말이다.

 

그래서 레드립이 정말 대세인지 알아보기로 했다. 방법은 간단하다. 트렌드에 민감한 뷰티 브랜드의 ‘신상’을 살펴보는 것! 선정된 브랜드는 에스티로더와 맥, 바닐라코, 클리오, 더샘이다. 참, 브랜드의 신상을 깐깐하게 파헤쳐 ‘흔녀’의 신상 립스틱 구매에 도움을 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 립컬러 ‘여성스러운 코랄·핑크’ 

 

 

결론부터 말하자면 레드립은 대세가 아니었다. 내추럴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코랄과 핑크컬러가 주를 이뤘다.

 

에스티로더 측은 “일반적인 핑크나 레드보다는 붉은 기운이 들어간 핑크와 코랄이 트렌드다. 생기 넘치면서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탁월하기 때문”이라며 “광택있는 페이스와 뉴트럴 메이크업을 조화시키면 립 컬러가 지닌 여성스러움을 배가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닐라코는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는 핫핑크를, 클리오는 톤 다운된 코랄과 핑크 버건디 컬러를 추천했다. 이외에도 배우 천우희를 모델로 내세운 로라메르시에는 오렌지 코랄 컬러를, 톰포드뷰티는 플럼·피치·핑크·브론즈 컬러를 내세웠다.

 

반면 맥과 더샘은 버건디 컬러를 추천했다. 더샘 측에 따르면 버건디 컬러는 얼음처럼 차갑지만 거부할 수 없는 분위기를 연출해준다고. 동시에 고급스러우면서 매혹적인 여성미를 풍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맥 관계자는 메이크업 스킬에 따라 분위기가 바뀐다고 설명했다. 립 안쪽부터 톡톡 두드려서 물든 듯이 바르면 세련되어 보이고, 풀 커버로 바르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 립제품 제형 ‘립스틱 왕좌 탈환’

 

 

2015 SS 시즌엔 브랜드 99.9%가 립라커를 출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립라커는 선명한 발색과 광택, 지속력 3박자를 갖춘 제품으로 각광받았으나 FW시즌에는 자취를 감춘 모양새다.

 

바닐라코와 더샘, 에스티로더, 맥에서 립스틱을 출시한 것이 그를 방증한다. 왕좌를 탈환한 립스틱의 가장 큰 장점은 매끄러운 발림성. 립라커 특유의 끈적임을 선호하지 않는 이들이 택하기에 좋은 요소다. 보습성분이 강화되어 자연스러운 윤기를 만드는 것도 꽤 괜찮은 부분이다.

 

잔여물이 느껴지지 않는 밀착력도 립스틱에 손을 가게 한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코코넛 오일이 입술 온도에서 녹아 부드럽게 발리면서 완벽하게 밀착된다”고 말했다.

 

다채로운 색상군도 큰 장점이다. 맥의 경우 15가지 컬러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맥 프로 이벤트팀 이하나 부팀장은 “짙은 블루톤부터 브라운과 누드핑크, 레드 등 다채로운 컬러가 세련되면서 개성있는 립 메이크업을 도와준다”고 전했다.

 

클리오는 유일하게 립글로스를 내놓았다. 클리오 측은 “2015년 FW 시즌엔 부드러운 질감과 매끄로운 발림이 특징인 립 제품이 떠오른다. 립글로스는 이를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 추천제품 ‘눈으로 확인해야지’

 

 

자, 여태까지 브랜드의 코멘트를 들었다면 이제 립스틱을 발라 볼 시간! 뭐니, 뭐니 해도 메이크업 제품은 써 보는 것이 진리기 때문이다. 보통의 립과 보통의 메이크업 스킬을 가진 기자가 직접 사용해봤다. 사진은 시계방향 순으로 맨 입술과 그라데이션 립, 풀커버 립, 티슈 4번 문 후이다.

 

1. 바닐라코, 풀인서울 키스 콜렉터 모이스처 립스틱, 가로수핑크

 

 

-발색 ★★★★☆ / 윤기 ★★★★☆ / 클렌징 ★★☆☆☆

-브랜드 팁(TIP): 브러시로 립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바른다.

-한줄 평: 은은한 윤기, 완전 핫한 핑크, 클렌징 시간은 긴 편.

 

 

-총평: 바른 후 은은한 윤기가 흘러 립이 건강해 보인다. 두 번의 터치만으로 눈에 보이는 핫핑크 컬러가 발색됐다. 지속력도 우수한 편! 커피를 마셔도 그대로 유지됐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준성과 콜래보레이션한 제품으로 소장가치 UP.

 

2. 맥, 더 매트 립, 디 포 데인저

 

 

-발색 ★★★★★ / 윤기 ★☆☆☆☆ / 클렌징 ★★★★☆

-브랜드 TIP: 립 라인을 인위적으로 강조하지 말 것!

-한줄 평: 컬러 농도 조절이 관건, 의외로 촉촉, 손끝만 닿아도 번짐.

 

 

-총평: 벽돌빛 레드 컬러로 터치 횟수에 따라 다른 분위기가 연출됐다. 터치 횟수가 늘수록 농도가 짙어져 점점 고혹적인 립이 된다. 톡톡 두드려 바르면 ‘국민여동생’ 아이유의 로즈 립이 떠오른다. 매끄럽게 발리고 잘 지워지나 쉽게 번지는 점은 아쉽다.

 

3. 클리오, 스테이 샤인 립 시럽, 1호 체리스토커· 6호 네이키드 로즈

 

-발색 ★☆☆☆☆ / 윤기 ★★★★★ / 클렌징 ★★★★☆

-브랜드 TIP: 네이키드로즈로 베이스 깔고, 체리스토커로 립 중앙에 포인트.

-한줄 평: 유리알 광택, 청순메이크업에 제격, 수시로 덧바를 것.

 

 

-총평: 물방울을 올려놓은 것처럼 빛나는 광택 때문에 립이 건강하고 도톰해 보였다. 컬러가 은은하게 발색돼 청순한 분위기에 안성맞춤이다. 팁 모양이 날렵해서 립 라인에 따라 바르기 쉬웠다. 번지진 않으나 잘 지워져 수시로 덧발라야 한다.

 

3. 더샘, 에코 소울 인텐스 핏 립스틱, RD01 악녀 팜므 레드

 

 

-발색 ★★★☆☆ / 윤기 ★★☆☆☆ / 클렌징 ★★★★☆

-브랜드 TIP: 여러 차례 나눠 발라 컬러농도 조절하기.

-한줄 평: 붉은기 있는 버건디, 부드럽게 발림, 촉촉한 립.

 

 

-총평: 버건디 컬러가 부담스럽지만 한 번쯤은 발라보고 싶은 이들이 사용하면 제격이다. 그라데이션하면 새벽이슬을 머금은 것 같은 로즈립이 됐다. 부드럽게 발리는 것도 장점. 관계자에 따르면 3가지 실크 성분을 함유해서 그렇다고. 부드러운 텍스처라 뭉침없이 발렸다.

 

5. 에스티로더, 퓨어 칼라 엔비 립스틱, 디파이언트 코랄·엠비셔스 핑크

 

 

-발색 ★★★★☆ / 윤기 ★★★★☆ / 클렌징 ★★★★☆

-브랜드 TIP: 립 중앙에 소량을 바르고 손가락으로 톡톡!

-한줄 평: 여성미 물씬 풍기는 컬러 발색, 크리미 텍스처, 립밤은 없어도 됨.

 

 

-총평: 자연스러운 컬러 발색이 훌륭했다. 디파이언트 코랄은 핑크를 머금은 코랄컬러에, 엠비셔스 핑크는 네온핑크에 가깝다. 두 컬러 모두 여성미를 자아내는 메이크업에 어울린다. 아주 촉촉해서 립밤을 덧바를 필요가 없어 편했다. 바른 후 윤기가 생기는 것은 덤이다.

 

사진=에스티로더, 맥, 바닐라코, 클리오, 더샘, 셔터스톡

연예 컬래버 하는 옛 엑소 멤버들 만날 사람은 언제든 다시 만난다.이들을 보고 하는 얘기일지도 모른다.2012년초능력이라는 엄청난 콘셉트로화려하게 데뷔한 엑소는총 12인이었다.그러나 2014년 중국계 캐나다인인 크리스를 필두로 중국인인 루한, 타오까지 소속사에 소송을 제기, 팀을 무단으로 이탈해 중국으로 떠났다.크리스, 루한, 타오 세 사람은엑소라는 흔적을 지우고 싶었던 건지좀처럼 공식적인 자리에서 만나지 않았다.간혹 서로를 언급하거나연락을 하고 지낸다는 근황을 전할 뿐각자 활동에 전념했다.그러다 최근, 중국 선전 한 녹화장에루한과 타오가 나타났다.아이돌 오디션 '창조영2020'에두 사람이 멘토가 된 것.(에프엑스 빅토리아도 멘토 합류)틱톡 영상도 같이 찍었다.해외 팬들의 댓글은 이랬다."엑소 12명을 정말 다시 보고 싶어요.""엑소는 영원히 12명이에요.""엑소 완전체 만나고 싶어요."(응 아냐)여기서 끝이 아니었다.이번엔 크리스와 루한의 정식 컬래버다.4월 1일, 두 사람이 함께 한 신곡'커피'가 발표됐다.크리스의 자작곡이고루한은 보컬로 참여했다.일상에서의 피곤한 순간, 사소한 고민과 긴장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커피 한 잔으로 피로를 풀 수 있다는 이야기를 담았다.컬래버를 알리는 방법도 신선했다.루한이 웨이보에 크리스를 태그하며"커피 한 잔 필요해"라는 글을 올렸고, 여기에 크리스가 루한을 태그하며"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시작하자"고 답했다.뮤직비디오는 하루 만에4천만 뷰를 돌파하며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잘생기고 예쁘고 실력 좋은 아이돌이중국에서도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중국 출신 전(前) EXO들의 추억팔이는대체로 성공적이다.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에이드 DB, '창조영 2020' 공식 웨이보, '커피' 디지털 싱글 커버, 루한 웨이보 캡처, '창조영 2019' 웨이보박설이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신입생 류경수가 학교 선배한테 말 못했던 한마디 박새로이(박서준)의 15년짜리 장기플랜이 완성되기까지 많은 이들의 도움이 있었다.그 중 한결 같이 언제나 박새로이를 지지하며 그의 뒤를 지켰던 듬직한 동생 최승권으로 분한 류경수도 있었다. 때로는 훈훈한 브로맨스 케미를, 때로는 깨알같은 웃음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태원 클라쓰'는 끝났으나, 아직도 드라마앓이 중인 이들을 위해 뉴스에이드가 준비했다.류경수의 말로쓰는프로필 !빛날 경(炅), 빼어날 수(秀)1992년 10월 12일생인 류경수.빛날 경(炅)에 빼어날 수(秀)를 쓴다.A형, 178cm, 발사이즈 270, 좌우시력 모두 1.0이다.류경수는 밝힐 수 있는 다른 신체사이즈로 이걸 보여줬다.손이 큰 편이다.현장서 확인한 결과, 정말 컸다.서울 00산부인과서 태어난 핵가족 일원취미가 없어 심심하게 살고 있다는 류경수.특기는 사색. 철학적인 내용부터 다양한 것들에 대해 생각하는 편.류경수는 '4인가족 핵가족'이라고 강조했다.태몽은 아버지가 바다거북이의 목을 잡은채 올라탔단다.고향은 서울 '00산부인과'. ㅎㅎㅎ이어지는 류경수의 버릇들.피곤할 때만 코 골고, 당황할 때 가끔 나오는 '아!',특별한 건 없고 술 마시고 피곤하면 잔다. 매우 평범하다.1955 버거 세트에 케첩 5개다음은 류경수의 취향.좋아하는 건 확실히 있고, 싫어하는 건 딱히 없는 편.그 중 싫어하는 동물을 언급했는데, 곤충 포함해 "바퀴벌레"라고 답했다.그건 저도...유쾌하고 재밌는 사람을 좋아하고, 무례한 사람을 싫어한다.특히, 가장 눈에 띄었던 건 그의 햄버거 취향이었다.적어두자, '케첩 5개'."선배님, 사실은요..."어린 시절부터 배우가 되고 싶어 연기 고민한 류경수 어린이.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해 학교 친구들과 수많은 단편, 독립영화들을 작업했다.류경수는 대학교 새내기 시절 생애 가장 큰 거짓말(?)을 했다고 밝혔다. 학교 선배에게 말이지.다소 귀여운 거짓말 ㅋㅋㅋㅋ이 자리를 빌려 선배님께 고백했다.가장 자주 부르는 노래를 묻는 질문에 류경수의 대답은?엥??? 추임새???류경수의 기억 남는 말들과 순간들.지금 이 순간에 만족하는 류경수.전생이 아침형 인간(?)이었을 것이라는 독특한 답을 내놨다.다시 태어난다면 류경수로!마지막은 류경수 이름으로 3행시(라고 쓰고 류경수 아무말 대잔치라고 읽는다).당사자도 웃음이 터졌다 ㅋㅋㅋ말로쓰는프로필을 마치면서 류경수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이들을 격려하는 한 마디로 마무리했다.훈훈함주의사진-뉴스에이드 영상 화면 캡처석재현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의외’의 전쟁터, 배우 자존심이 달렸다 가수들이 대거 등장하는 연말 가요 시상식 등에서‘엔딩 무대를 누가 서느냐’로 가수들의 자존심 싸움이 벌어질 때,배우들은 ‘누구의 이름이 앞에 쓰이냐’로 자존심 싸움을 벌인다.홍보에 사용되는 포스터에 게재되는 출연자의 이름은 물론이거니와작품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크레딧 순서,작품 제목을 검색하면 나오는 포털사이트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이름 순서에도 싸움은 이어진다. 기자들에게 배포되는 보도자료에 적히는 이름 순서로도 예민해지기 마련이다.* 해당 포스터는 기사와 관계없습니다 *‘원톱’ 주연이 있지 않는 이상출연자의 극 중 비중을 따져 주연, 조연 순서로 나열하는 것이 일종의 관행이자 암묵적으로 이어져온 방식이다.그러나 모두 이 ‘관행’을 따르는 것은 아니다.이를 두고 관계자들은 “총성 없는 전쟁이 따로 없다”라고 표현한다.‘설마 그런 일이 생기겠어?’ 싶지만의외로 자주 일어난다. 아니 매 작품마다 계속된다.배우의 나이와 인기, 데뷔 순서까지 비슷하다면 말 그대로 ‘미묘’해진다.캐릭터의 활약, 출연자의 극중 비중 등을 따져서 순서대로 이름을 쓰는 게 일종의 관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존재해요. 그렇지 않을 때 문제 아닌 문제가 생기는 거죠. - 드라마 제작 관계자 A* 해당 포스터는 기사와 관계없습니다 *최근 한 드라마도 이름 순서를 두고 잡음이 일었다. 이미 포스터에는 순서에 따르는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없애기로 결정한 뒤였지만, 보도자료에 쓰인 이름 순서를 두고 불만이 제기되기도 했다.물론 이를 두고 배우가 직접 나서서 얼굴을 붉히는 일은 많지 않다.순서에 큰 관심이 없는 배우도 있을뿐더러,혹시 불만이 있더라도 이미지를 생각해 직접적으로 불만을 표하지 않기 때문이다.말 그대로 ‘배우 자존심’이 달린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소속사, 매니저 입장에서는 쉽게 넘길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해요. 누구에게 물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조용히 지나가지만, 데뷔 연차나 인지도 혹은 인기, 나이 등 모든 것이 비슷할 때엔 자존심 싸움에 불이 붙을 수밖에 없죠.- 배우 소속사 관계자 B* 해당 포스터는 기사와 관계없습니다 *이런 일은 꽤 오래전부터 이어져왔다.10년도 더 전에 개봉된 한 영화에 남자 배우 두 명이 주연으로 등장했다.나이가 같고 인기까지 비슷했던 두 배우를 두고포스터 이름 순서, 엔딩 크레딧 등을 신경 쓸 수밖에 없는 상황.당시 영화 투자사 측은 출연을 계약한 순서대로 표기하기로 결정했다.이는 배우를 비롯한 소속사 식구들도 모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렇게 문제없이 진행될 줄 알았지만, 또 하나의 관문이 있었다.팬들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 것.앞서 결정한 대로 모든 것이 진행됐지만, 팬들의 불만은 꽤 이어졌다.팬들도 ‘배우를 위한’ 행동이었겠지?* 해당 포스터는 기사와 관계없습니다 *영화와 비슷한 시기에 전파를 탄 드라마에서도 출연진의 이름 순서를 두고 논란이 발생했다.극 중 누구 하나 ‘주인공’이 아니지 않은, 출연 분량도 비등비등한 상황.때문에 배우 회사들은 이름을 ‘먼저’ 올리기 위해 서로 눈치싸움을 해야 했다.영화의 경우 촬영이 모두 진행된 후, 드라마도 촬영을 시작한 이후에 포스터 촬영을 해요. 대부분이 그렇죠. 때문에 이름 순서 때문에 기분이 상했다 해도 작품 하차하기는 쉽지 않아요. 다만 불편을 드러냈다면 그 감정이 계속될 수는 있죠. 프로들이기 때문에 큰 문제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스태프들이 불편한 경우도 있고요. -영화 제작 관계자 C해외에 판권이 판매된 작품의 경우 국내 홍보용 포스터와 해외 포스터에 변화가 생기기도 한다. 해외에서 더 이름이 있는 배우를 앞으로 배치하려다 논란이 생기기도 한다.* 해당 포스터는 기사와 관계없습니다 *여전히 이에 대한 정답은 없다.분명한 것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는 것.이에 대해 한 영화 관계자는 “서로 이해를 요하는 일이기에 마지막까지 정리가 안 되면 종국에는 출연자의 이름이 노출되는 곳을 정리해 번갈아 이름을 올리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라고 밝혔다.“과거에 드라마 포스터가 완성돼야 하는 시점까지도 순서 조율이 완료되지 않은 적이 있어요. 결국 포스터에서 배우들의 이름을 빼고 포스터가 완성됐죠. 영화의 경우 A 배우와 B 배우의 이름을 티저 포스터와 메인 포스터에 각각 순서를 다르게 배치한 적도 있고요. 배우는 크게 신경 쓰지 않더라도 배우를 위한 소속사의 노력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배우 소속사 관계자 D, E사진-본 팩토리, tvN, SBS, JTBC스튜디오, 조혜련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살림고수 된 90년대 하이틴스타 지난 3월 27일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 편셰프로 합류해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한 이가 있다. 그는 바로 배우 심지호!1990년대 하이틴 스타였던 심지호는 올해 40세가 됐다.이날 방송에서 그는 '육아·살림·요리 고수'의 면모를 뽐내 화제를 모았다.이에 과거부터 현재까지 심지호의 시간을 돌아봤다!# 배우 심지호심지호는 지난 1999년 방송된 KBS 2TV '학교2'로 데뷔했다. 하지원, 김민희, 김래원, 이동욱 등 톱스타들을 배출한 드라마다.심지호는 극중 부잣집 아들로서, 반장을 남몰래 짝사랑하는 순애보적인 성격을 지닌 한태훈 역을 맡아 열연했다.모델 출신으로 186cm의 큰 키에 작은 얼굴, 우윳빛 피부를 지닌 그는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후 심지호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유리화',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영화 '녹색의자', '무방비도시', '쌍화점' 등에 출연하며 '하이틴 스타'로 떠올랐다. 특히 2003년 심지호는 '녹색의자'에 주연으로 출연했는데, 그의 인생작 중 하나로 꼽히는 작품이다.그는 스물 셋의 어린 나이에 파격적인 연기를 소화했으며, 이때 외모가 리즈였다는 평을 받았다. 2010년대에 들어와서 심지호는 작품 속에서 청춘을 넘어 성숙해진 어른의 모습을 보였다.그는 '컬러 오브 우먼', '패밀리, '열애', '당신은 선물', '아르곤', '끝까지 사랑', '달리는 조사관'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 중이다.야망 넘치는 악역 캐릭터인 김지훈 본부장을 연기하고 있는 그는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 인간 심지호심지호는 지난 2013년 7월, 3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당시 아내는 대학원에 재학 중인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으며,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다.이후 두 아이, 아들 이안이와 딸 이엘이의 아빠가 된 심지호.개인 SNS에도 아이들을 포함해 가족 사진을 잘 공개하지 않았지만, 2019년 2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달라졌다. 고지용과 친분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심지호는 아빠로서의 모습을 첫 공개, '육아 고수'로 인정받았다. 특히 그가 만든 '베이비치노'는 화제를 모으기도. 이후 한 달 뒤인 3월, 심지호는 인기에 힘입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재출연하기도 했다.그로부터 1년 뒤 '편스토랑'에 출연한 심지호. 그는 '육아 고수'로서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였다.심지호는 아침에 아이들의 밥을 만들어서 챙겨주고, 등원까지 시켜줬다.평소에도 그가 살림을 잘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청소도 잘하고, 무엇보다 요리 실력이 뛰어났다.커피 떡볶이, 그 맛이 궁금해!또한 심지호는 '편스토랑' 메뉴를 위해 '옥주부' 정종철을 찾아갔다. 정종철과 그의 아들의 아이디어가 더해져 '맛있을 수 밖에 없는 호떡도그'가 탄생했다.방송 후 쏟아지는 호평에 심지호는 쑥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다들 그렇게 하고, 제가 특별히 고수처럼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 잘하시는 분들이 보면 비웃지 않을까요? 하하. 많은 시청자 분들이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지호 -심지호는 아쉽지만 '편스토랑' 고정 합류는 아니라고.다만, 그의 개인 유튜브 '인간 심지호'를 보면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 같다. 20대 때와는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사랑받고 있는 심지호.앞으로 더욱 꽃길을 걷기를 응원한다.사진-'편스토랑' , 유튜브 '인간 심지호' 화면 캡처, '학교2' 방송화면 캡처, '녹색의자', '꽃길만 걸어요', 써니플랜손효정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13살 연상 매니저와 사랑에 빠진 톱스타 "매니저가 여자친구인가요?"침묵, 그리고 대답"언젠가 제가 직접 밝히고 싶었어요."대만 톱가수 소경등(샤오징텅)이열애를 전격 공개했다.최근 방영된 대만 토크쇼에서매니저와의 관계를 고백한 것!와우, 박력!그렇다면, 소경등의 마음을 사로잡은'매니저'는 어떤 사람일까?1987년생으로 만 34세인 소경등보다무려 13살이 많은 연상.나이 차이만 놀라운 게 아니다.사실 소경등의 매니저는엄청난 능력자다.이름은 썸머, 한자 이름은 임유혜. 대만 연예계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부친은 유명 방송인이며, 뉴욕의 한 대학에서 석사를 마치고 돌아와 연예계에 입문했다. 대만 슈스 F4를 데뷔 초반부터 맡았던 남돌계의 전설적인 인물이다.소경등과의 인연은 2007년부터다.그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입상한 그해,썸머가 소속사를 차려 소경등을 영입했다.그리고 2년 후, 매니저와 열애설이 터졌다.당시에는'가족이나 마찬가지인 사이'라며부인했지만,매니저와의 열애설은 계속해서소경등을 따라다녔다.2017년에는 미국에서 손을 잡고 걷는두 사람의 모습이 사진으로 찍히기도 했고,2018년에는 소경등이 중국판 '나가수'에서'당신은 내가 아끼는 여자'라는 노래를 부를 때매니저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잡혀열애설에 다시 불이 지펴졌다.마무리로 감격의 포옹까지.그리고 지난 3월,첫 스캔들 11년 만에소경등♥매니저연인 관계를 인정했다.완전 드라마!!팬들은 대체로 축하 분위기다."다들 알고 있던 것 아닌가요?""드디어 인정, 축하해요!""나이 차이가 얼마든 둘이 좋으면 됐죠.""나도 매니저 되고 싶다.""소경등 멋있다!"나를 잘 알고, 나를 잘 이해해주는 사람,매니저만 한 인물이 있을 리 없다.오래오래 예쁜 사랑 하기를.사진-'화화만물' 캡처, 중국 웨이보, '초급성광대도' 캡처, '일대여왕' 캡처, '후난위성' 캡처, 박설이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예상치 못한 25살 트로트 프린스의 구수한 입맛 TV조선 '미스터트롯' 애청자라면이 사람이 누군지 단번에 알겠지.'미스터트롯'에서 '사랑 반 눈물 반'으로 당당히 올하트 받고 '자옥아'로 세상 구성진 가락 뽐낸 황윤성!순둥순둥한 시골 강아지스러운(?) 눈웃음 뽐내며 뉴스에이드에도 유쾌함 전파하고 간 황윤성!지금부터 황윤성의 모든 것을탈탈탈 털어보겠다.96년생...?!올해 25살이 트로트를 그렇게맛깔나게 부른다는 거죠...?혈액형부터 좌우시력까지 아낌없이 공개.가장 좋아하는 별명 말할 때 "윤짱!" 하면서 해맑게 웃는 게 을매나 귀엽게요...?지금 당장 영상으로 확인해주시죠. 롸잇 나우...대나무도 울고 갈 올곧은 일관성.'미스터트롯'에서 저 세상 무대 매너 보여줬던 '자옥아'가 노래방 애창곡이라니!짧고 굵게 한 소절 부르기까지 했으니 영상을 꼭 봐주시길.Aㅏ... 25살 트로트 프린스의노래만큼 구수한 입맛...황윤성이 트로트계의 대통령이 되는 그날까지. 뉴스에이드가 응원하겠습니다.ㅋㅋㅋ 강렬했던 인생 최초의 기억...살짝 고민하다 답한 이 질문.동네 사람들!! 황윤성은 '쥐띠즈' 이찬원과 가장 자주 연락한대요!!! (쩌렁쩌렁)스스로 댕댕이상인 거 잘 알고 있는 타입. 그리고 자기애가 넘치는 스타일.(ㅋㅋㅋ)청주에서 제일 가는 효자...그의 이름 황.윤.성.내친김에 부모님께 영상편지를써달라고 했더니...?아쉽게도 울진 않았다. 그러나 애교 섞인 영상편지에 흐뭇-해졌다.투머치솔직 ㅋㅋㅋㅋㅋ무인도에 소는 왜...?투머치솔직 시즌2 ㅋㅋㅋㅋㅋ(감) 역시... 청주 최고의 효자답다...! (격)마지막까지 센스 넘치는 답변 들려준 황윤성.앞으로 더 대박날 일만 남았다!쭉쭉 꽃길만 걸어나가길뉴스에이드가 진심으로 응원합니다♥사진-뉴스에이드 영상 화면 캡처김민지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데뷔까지 5년, 1위 후보는 2주 걸린 아이돌 [입덕안내서]프리 데뷔 때부터 뉴스에이드와 함께한 (소중한) MCND.그래서일까. 요즘 가장! 눈길이 가고, 제일! 마음이 가는 신인 그룹이다.그런데 말입니다...?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나뿐만은 아닌 것 같은 이 느낌.데뷔곡 '아이스 에이지(ICE AGE)'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300만 뷰를 넘겼고,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딱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댄스 커버 영상도 유튜브 조회수 180만 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뿐만 아니라 데뷔 2주 만에!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에 올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올해 최고의 신인이 되지 않을까,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올해 최고의 기대주, MCND를 더 많은 이들이 마음속에 품었으면...하는 마음으로 [입덕안내서]를 준비해봤다.(좌측부터) 깨발랄한 민재, 뉴스에이드 촬영 때마다 이런저런 얘기를 재잘재잘 해주고 가는 휘준, 얼굴만 봐도 '입덕각'인 윈, 독보적인 춤 실력 가진 빅, 세상 순둥한 리더 캐슬제이까지.5명 다 매력이 넘쳐버린 바람에 한 명을 딱 고르기가 너무나 힘들었던 것...(이마짚기)그래도 눈물을 살짝 머금고힘겹게 한 명을 콕 집어봤다.바로 바로 MCND의 민재다!그를 픽한 이유가 뭔지 물으신다면... "누가 봐도 최고의 '머글킹', '덕후몰이상'이기 때문이다"고 답해드리는 게 인지상정.자, 그럼 지금부터 민재 매력 탐구 들어갑니다.# 살아있는 테디베어강아지상, 고양이상, 토끼상 등등, 수많은 동물상 비주얼이 있는데.민재는 단.언.컨.대. '곰돌이상'이다. (확신의 눈빛)'곰' 아니고 '곰돌이'예요...동글동글한데 샤프하고, 순하게 생겼는데 귀여운 요 느낌.살아있는 테디베어가 따로 없다.실제로도 곰돌이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레드 컬러의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던 프리 데뷔곡 활동 당시 '체리곰'이라는 세상 깜찍한 별명을 얻기도 했다.(체리곰이 직접 체리곰 설명하는 영상)정식 데뷔를 하면서 핑크 계열 헤어 스타일로 변신한 민재! 또 다른 별명이 생겼다는데...?지금은 '핑크빈'이나 '핑크곰도리'를 생각하고 있어요.그래도 '체리곰'을 버릴 순 없습니다!(민재)'곰돌이' 아니고 '곰도리'래요... 쏘 큣...귀염귀염한 외모에 180cm로팀내 최장신인 반전매력은 덤이다.반전매력 하니까 갑자기 생각나는 MCND '티오피 갱(TOP GANG)' 반반매력 버전 안무영상. 슬쩍 밀어 넣어본다.# 반박불가 올라운더MCND의 보컬을 맡고 있는 민재.데뷔 전부터 공개한 많고 많은 커버 영상을 보면 민재의 가창력과 음색을 확인할 수 있는데.그중에서 꼭! 봤으면 하는 영상 2가지를 골라왔다.'호'와 '극호'와 '극극호'만 있을 것 같은세상 깔끔하고 담백한 목소리다.민재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데뷔 앨범 수록곡 '헤이 유(Hey You)'도 들어봐주시길.노래만 잘해도 일당백인데,여기에 춤까지 잘 춘다고 하면믿겨집니까?!원래 댄서를 꿈꿨을 만큼, 노래 못지 않게 춤 실력도 엄청나다.(사실 MCND 멤버들 모두 춤을 잘 추긴 하지만) 팀내 최장신이라 그런지 더욱 눈에 띄는 민재. 반박불가한 올라운더로 인정이다!다음은 민재가 직접 추천한 영상들이니, 재빨리 클릭해서 보도록 하자.(ㅋㅋㅋ)# 세상 잔망잔망 비글비글대망의 3번째 매력은 바로 넘치는 잔망스러움과 비글미.앞서 무대 영상을 봤다면 알겠지만, 표정 부자가 따로 없다. 민재 스스로도 "무대 위에서 표정이 끝이 없다"는 점을 매력으로 꼽았다.인정 인정.체리곰이_후드티_입고_웃으면서_춤추는_영상_avi실제 성격도 마찬가지인 민재.뉴스에이드도 진작 알아봤다!때는 바야흐로 뉴스에이드 [파트바꾸기] 촬영날. 누가 어떤 멤버로 변신할지 종이 뽑기를 하던 중.들고 있던 라이언 인형에게 "라이언, 잡고 있어! 네~↗"라고 말하며 치명적인 귀여움 뽐낸 민재,,,이걸 널리 널리 알리고 싶어서 [입덕안내서]를 썼다고 봐도 무방하다.(ㅋㅋㅋ)여기서 잠깐! MCND와 라이언에 얽힌 비하인드를 하나 풀자면.MCND와 뉴스에이드의 첫 만남이었던 [말로쓰는프로필]부터 최근 영상까지 라이언 인형들이 빠짐없이 등장하는데, 이건 뉴스에이드가 쥐어준 게 아니다...!멤버들이 직접 대기실에서 보물찾기 하듯 쏙쏙 찾아온 라이언들. 저 영상에서 민재가 들고 있는 라이언도 초면이었다.라이언 인형 찾아줘서 고맙습니다...덕분에 잘 활용하고 있어요...ㅎㅎ그리고 또 하나!텔레파시 테스트를 할 때 "우리 할 수 있잖아~"라는 말이 자주 나올 만큼 밝고 긍정적인 성격도 민재의 매력 포인트다.# 민재의 TMI이쯤되면 '민재' 이름 두 글자를 들을 때마다 '흠칫'하게 될 타이밍. 민재가 직접 알려준 TMI를 살짝 모아봤다.* 원래는 댄서가 꿈이었지만, 입사 후 춤과 노래를 같이 연습하다 보니 가수를 꿈꾸게 됐다.* 오디션 곡은 YB의 '나는 나비'와 엑소의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다.* 연습생 기간은 약 5년.* MCND 노래 중 최애곡은 프리 데뷔곡 '티오피 갱'. 멤버들 각각의 색깔과 칼군무를 보여줄 수 있어서다.* MCND 멤버들 중에서 가장 많이 먹는 멤버다. 다른 멤버들이 배부를 때 민재는 한창 진행 중이라고.(ㅋㅋㅋ) 유*가네 닭갈비 3-4인분을 혼자 다 먹은 적도 있다.* 체력이 가장 좋은 멤버이기도 하다. 근력운동을 좋아한다.* 요리와 수영을 배워보고 싶다.* 평소 즐겨입는 옷 스타일은 조거팬츠와 어울리는 모든 옷.민재와 MCND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입덕게이트]를 볼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계속 발전하고 더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테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정말 열심히 뛰겠습니다.(민재)지난주를 끝으로 '아이스 에이지' 활동이 끝났다니...너무 너무 슬프지만, 더 멋있어질 MCND를 생각하며 마음을 추스려보자.다음 활동 땐 1위 후보를 넘어서 1위까지 하는 걸로!!이렇게 귀엽고 멋있는 거 다 하는 민재와 MCND에게 앞으로 큰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면서, 저는 이만...(총총총)사진-티오피미디어, MCND 공식 SNS, 그래픽-계우주 기자김민지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