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다! 강호동은 명함도 못 내밀 진짜 옛날 예능

기사입력 2015.09.17 8: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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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LINE// 문제 1. 방송인 강호동이 “도차그으으으을 했습니다아아아아~”라고 말한 예능 프로그램은 뭘까? 보기 ① tvN '신서유기' ② KBS 2TV '1박2일'

 

정답은? ① '신서유기'다. 강호동은 '신서유기' 6회에서 목적지에 도착해 “도차그으으으을 했습니다아아아아~”라고 말했다. 양 팔을 번쩍 들고 골인하는 강호동의 모습에 이수근은 “옛날식”이라고 꼬집었는데, 놀랍게도 이는 과거 KBS 2TV '1박2일'을 진행하던 모습에 완벽하게 오버랩됐다.

 

이수근의 말 한 마디에 자극을 받았다.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예능인들에게 꼬리표(?)처럼 붙는 것이 바로 이것, ‘옛날 예능’이라는 말이다. 방송인 김국진이 MBC ‘라디오스타’에 새 MC로 합류하고 나서 한동안 똑같은 놀림을 받아야 했다. 그래서 알아봤다. 옛날식 예능이 도대체 뭐냐!

 

* 버라이어티의 시초 또는 최소 조상

 

1980년대 방송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시초 쯤 되는 두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KBS 2TV ‘젊음의 행진’, MBC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다. 절대 빠트려선 안된다.

 

 

 

이 프로그램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세트가 매우 화려하다

▶ 자막은 출연자 이름 외에는 등장하지 않음.

▶행사톤 진행법. 발음을 적당히 흘리는 것이 포인트.

ex) “오늘은 부산에서 인사드리게씃니다~ 오늘은 특별히이(↗) 지난주 춘천에 이어숴어(↗) 부산 사직 체육관에서 생방송으로 꾸며드리도록 하게씀다~”

ex) “다시 한 번 뜨거운 성원에 감사의 말씀 드리도록 하게쓰읏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순서는 부산 출신의 여가수 김수희 씨! 부~탁해여.”

▶ 노래 시작 전부터 무대를 덮은 엄청난 스모그. 기승전스모그.

▶ 스타들의 패션, 광활한 어깨를 만들어 주는 엄청난 어깨패드.

 

 

 

 

▶백업댄서가 20여명쯤 나와서 춤을 춤. 칼군무를 기대하기는 힘듦.

▶반공에 대한 언급이 있음.

ex) 북한의 금강산댐에 대응하기 위한 평화의 댐 모금 방송을 마련.

▶콩트 프로그램이 간간이 등장함.

ex) ‘토토즐’은 박세민의 비디오 개그가 인기였고, ‘젊음의 행진’에서는 무대 사이에 개그맨과 출연자가 함께 꾸미는 콩트 코너가 준비됐다.

▶지금은 쓰지 않는 표현이 종종 나옴.

ex) “저희들은 내주 이 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토크쇼의 진화과정을 한 눈에!

 

화려한 쇼 프로그램만큼이나 꾸준히 사랑받은 것이 토크쇼다. 전설의 토크쇼 KBS 2TV ‘자니윤쇼는 지난 1989년~90년까지 방송됐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자니윤이 메인MC, 조영남이 서브MC, 백밴드가 무려 송골매!

▶자막은 이름 소개할 때만.

▶초대손님이 노래를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대화를 나눌 자리(세트) 바로 옆에서 부름. 별도의 스케줄을 통해 무대만 따로 녹화하는 시스템은 없음. 중요한 건, 이 때 자니윤, 조영남은 자리에 앉아있음. 가수는 노래를 부른 후 자리까지 총총총 걸어가면 됨.

▶가수가 열심히 노래 부를 때 자니윤, 조영남이 귓속말을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자주 잡힘.

▶MC가 소개하면 게스트가 세트 어딘가에서 걸어나옴.

▶조영남은 이 때도 엉뚱한 멘트를 자주 했음.

▶미국식 유머(수위 높은 정치 관련 농담, 파격적인 섹스코드의 유머)를 구사했음.

▶스탠딩 개그도 일부 포함됨.

 

 

90년대 들어서면서 SBS에서 차례로 선보인 토크쇼 ‘이홍렬쇼’, ‘이승연의 새이새이새이(SAY SAY SAY)’, ‘김혜수 플러스유’가 모두 성공을 거뒀다. 특히 ‘이홍렬쇼’는 ‘쿠킹토크 참참참’으로 현재의 쿡방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

 

▶‘참참참’이라고 말하면서 뿅망치를 때리는 ‘쿠킹토크 참참참’ 속의 코너는 국민 게임 수준의 열풍.

▶만드는 요리의 제목을 직접 초대손님이 직접 정함. 물론 제작진이 몇 가지 보기를 제시.

▶게스트는 이홍렬이 재료 소개를 하는 동안 뒤에서 춤을 춤. 다들 부끄러워하면서도 끝까지 춤.

▶패널(소품 판자)이 자주 등장함. 앙케트 조사 결과, 위에서 언급한 요리 제목 후보들 등등을 모두 패널로 만들어서 소개함.

 

2000년 대에는 굳이 분류하자면 ‘떼토크쇼’가 부흥기를 맞는데, SBS ‘강심장’이 그 예다. 이보다 조금 먼저 방송이 시작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규모는 적지만, 메인MC 유재석, 김원희 외에 보조MC를 2~3명 꾸준히 배치하며 기존의 토크쇼와 차별화를 시도했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소품을 많이 사용함.

ex) ‘놀러와’ 스타인라인, 앙케트 등등

▶ MC들이 뭔가를 계속 배움.

ex) 신곡을 발표한 가수가 나오면 춤을 배우고, 배우가 나오면 명장면 대사를 따라해 보는 시간이 있음.

▶ 개인기를 꼭 보여줌. 성대모사 못하면 입도 뻥끗 못함.

▶ 아직까지 자막이 많지 않음. 상황 설명을 위해 넣는 수준.

 

 

‘강심장’은 2009년에 첫 방송됐다. 강호동, 가수 이승기가 진행을 맡았고, 고정 출연자가 4~5명이었다. 1회 당 총 20명 정도가 출연했다. 강호동은 오프닝마다 프로그램 구호를 외치면서 이승기와 특유의 동작을 취했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시작할 때 구호는 “가앙~ 심장!”이라고 엄청 크게 소리를 지름.

▶ 장기자랑 시간이 있음. 맨 앞으로 나와 선보이는데 고정 패널 한 사람이 웃기게 꼭 따라함. 가끔 코스튬플레이도 함.

▶ 장기자랑에 혼신의 힘을 다 함. 신인의 경우 최고 수위의 노력을 요함. 춤을 출 경우에는 파트너도 직접 섭외해 와야 하는 분위기.

▶ 출연자 중 한 명은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놓으며 울거나 폭탄고백을 함.

▶ 자막이 많아졌음. 자막만 봐도 내용이 이해될 정도.

 

* 주말 예능블록이 뜨거워졌다!

 

2000년대 들어서면서 지상파의 주말 예능블록 경쟁이 한층 심해졌다. 가장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이 시간대 집중 배치되는데, MBC ‘목표달성 토요일’(2000), KBS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2001), SBS ‘일요일이 좋다’(2006)가 차례로 방송돼 대박을 쳤다.

 

 

 

‘목표달성 토요일’은 ‘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 ‘god의 육아일기’, ‘악동클럽’, ‘강호동의 천생연분’, ‘애정만세’ 등의 코너가 모두 성공한 케이스.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에는 ‘공포의 쿵쿵따’, ‘위험한 초대’ 등이 사랑을 받았다. ‘일요일이 좋다’는 불멸의 러브라인 김종국-윤은혜 라인을 탄생시킨 ‘X맨’이 있었다.

 

이 프로그램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춤을 엄청 춤. 첫 인사하고 바로 춤을 추는 경우도 있음.

▶ 일단 몸을 많이 쓸 것이라고 생각하면 됨. 말은 많이 안해도 됨.

▶ 이 때도 유느님은 유느님이었음.

▶ 커플매칭이 대세 분위기였음. '천생연분', '애정만세'에서 손발이 오그라들 명장면(?)이 다수 만들어짐. 'X맨'에도서 점점 러브라인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짐.

▶ 'god의 육아일기', '악동클럽' 같은 리얼리티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 사랑을 받았음. 현재 리얼리티와 비교해 보면 부자연스러움.

 

 

▶ 보통 메인 MC(코너를 정리하고 진행하는 역할을 가진 사람)가 있음.

ex) '공포의 쿵쿵따'- 이지연 아나운서, 'X맨' - 유재석, '천생연분' - 강호동

▶현재 예능 프로그램과 비교하면 가학적 코드가 있음. 단체로 나와서 멤버 한 명을 때린다든가 하는 식으로 벌칙을 받음.

 

 

 

 

* 원조 쿡방이 요기있네?

 

SBS ‘결정! 맛대맛’(2003)은 음식 버라이어티의 부흥기를 이끈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역사가 복잡하다. 지난 2002년 남희석, 허수경이 MC로 나선 ‘장미의 이름’이라는 프로그램의 코너 ‘대결 맛대맛’을 뿌리로 본다. 이후 유재석, 이휘재가 진행한 ‘기분전환 수요일’(2003)에도 동명의 코너가 있었다. 단독 프로그램으로는 2003년 5월 첫 방송됐다. 현재까지 방영 중인 프로그램 MBC ‘찾아라 맛있는TV’(2001)도 빼놓을 수 없다.

 

 

▶출연자 소개하는 자막이 화면의 반을 차지.

▶음식을 차려놓고 먹지만 먹방의 개념이 없음. 한 숟가락을 최대한 맛있어 보이게 먹는 것이 포인트.

▶재료의 영양정보를 깨알같이, 최대한 많이 담음.

▶영상을 슬픈 눈(?)으로 보는 패널들의 모습을 화면 한 쪽에 배치함.

▶‘찾아라 맛있는 TV’의 경우, 스타들의 단골집에 가서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코너가 있었는데 먹기 보다는 토크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음.

▶전국팔도를 돌아다님. 야외 촬영이 제법 있음.

 

 

 

* 이거 기억하면 최소 30대!

 

 

모른다고 하지 말자.

당신은 누구보다 금촌댁의 사정을 잘 알고 있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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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진정·보습 효과 빠른 응급 SOS템 5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해 민감해질 피부를 다스려줄 응급 진정템을 준비해보자. 누구보다 빠르게 예민해진 피부를 다스려줄 부위별 SOS템 5종이다.#1 3초 수분! 3초 진정! 아이소이, 모이스춰 닥터 스피디 크림, 3만 4000원, 70ml발라도 발라도 속당김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단시간에 높은 수분 개선을 입증한 아이소이의 ‘3초 크림’을 추천한다. 성분장인 아이소이답게 티트리, 어성초, 마치현 등 진정에 뛰어난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 어떤 피부 상태든 순하고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수딩 젤처럼 가볍고 시원한 제형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흡수율이 높아 여름철 데일리 크림으로 딱이다. #2 캠핑, 아웃도어 필수템! 멀티 진정 밤 버츠비, 레스-큐 오인트먼트, 1만 3000원, 15g자연에서 얻은 14가지 성분만을 담은 멀티 진정 밤이다. 허브, 보태니컬 오일, 로즈마리 잎, 라벤더꽃 성분이 블렌딩 돼 민감해진 피부, 진정이 필요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손가락의 체온을 이용해 부드럽게 녹여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발라주면 끝! 갑자기 붉어지거나 간지러운 트러블 스팟 케어부터 건조한 꿈치를 보습해주는 멀티 보습밤 기능까지 해낸다.#3 애프터 선 케어 마스크팩 차앤박, 퀵수딩 S.O.S 마스크, 4000원1단계 앰플, 2단계 마스크팩으로 구성돼 피부의 스트레스를 낮추고 집중적으로 리프레싱 해주는 마스크 팩이다. 7가지 복합 식물 추출물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촉촉한 에센스는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는다. 사용 전, 냉장고에 10여 분간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그야말로 혹서기 힐링템♡#4 가성비 갑! 만능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리얼 시카 패드, 1만 7000원, 90매 예민보스 피부를 차분하게 진정시켜줘 일명 ‘토닥 패드’라 불린다. 150ml 에센스에 담긴 병풀 성분 핵심 원료 5가지가 패드 1장에 듬뿍 들어 있다.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팩처럼 올려두면 피부 결 사이사이 진정,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다. 촘촘한 극세사 원단이라 내구성이 높고 대용량이라 실용적이다. 특히 메이크업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어줘 여름철 메이크업 전에 필수다. #5 열 받은 두피 응급 쿨링 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쿨링 스프레이, 1만 8000원, 100ml여름철 장시간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되는 두피는 피부만큼이나 빠른 진정이 필요하다.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달리프의 쿨링 스프레이는 두피 전용 뷰티템으로, 두피에 뿌리자마자 열을 내리고 두피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건강한 모발 환경을 만들어준다. 즉각적인 쿨링, 진정은 물론 두피 냄새 고민도 해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고 프레쉬한 플로럴 향을 낸다. 사진=아이소이, 버츠비, 차앤박, 네오젠, 달리프 제공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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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집콕으로 늘어난 살! 감쪽같이 가려줄 스타일링 팁 3 집콕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군살이 늘어난 이들이 많다. 이럴 때 조금만 신경 써서 코디하면 최소 3kg은 빠져 보일 수 있다는 스타일링 팁이 있다는데!!!랜선코디 유키카에게 다이어트 스타일링 비결을 배워보자★Style 1 하체보다 상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프릴 소매가 있는 A라인 원피스를 택해보자. 팔뚝 살을 커버해주는 프릴 소매는 올여름 핫한 트렌드이기도 하다. “리본으로 허리라인을 강조해줘 사랑스러운 A라인을 만들어주는 스커트 라인은 슬림한 하체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키카)Style 2 상체보다 하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A라인 롱스커트는 하체 군살을 감쪽같이 가려줄 뿐만 아니라 허리도 잘록하게 잡아주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 “상의는 베이직한 디자인을 입고 하의는 화려한 패턴을 매치하면 체형 커버에 더욱 효과적이에요!” (유키카)“특히 이 스커트는 긴 기장이지만 밑단이 시스루로 마무리돼서 덥고 무거워 보이지 않아서 좋아해요♡” (유키카)Style 3 갑자기 늘어난 뱃살이 고민이라면?여유 있는 핏의 A라인 블라우스는 뱃살을 신경 쓰지 않게 해준다. 여기에는 루즈핏의 긴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기보다는 타이트하고 짧은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는 게 좋다.  “티셔츠 하나만 입기 부담스럽다면 컬러풀한 뷔스티에를 매치해보세요!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주는 A라인 블라우스를 입으면 오히려 뱃살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어요~” (유키카)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마스크로 지친 피부 재생 루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요즘, 피부를 재생시킬 수 있는 데일리 루틴을 준비해봤다. 각질 케어부터 보습 장벽을 세우는 법까지! 매일 매일 피부를 회복시켜보자. STEP 1 각질 케어 CNP, 인비저블 필링 클렌징 젤, 1만 8000원, 160ml 피부 속 광채와 결을 되찾아줄 각질 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CNP의 약산성 클렌저는 PHA를 함유해 저자극 촉촉 각질 케어를 도와준다. STEP 2 피부 결 정돈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토너, 3만 3000원, 250ml미세 손상에 노출된 민감 피부, 속건조로 당기는 피부, 진정과 수딩이 필요한 피부라면 주목! 병풀 추출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함유됐다. 특히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휴먼 스킨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의 첫 스킨 케어템으로 강추다. 페녹시에탄올 무첨가로 초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STEP 3 진정 팩아비브, 껌딱지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 스티커, 4000원, 27ml세럼 한 병을 피부에 밀착시킨 것과 같이 초.밀.착. 딥한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다. 대표적인 진정 성분인 어성초가 극세사 시트에 듬뿍 들어 있다.  STEP 4 보습 장벽 세우기 클리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 3만 2000원, 70ml다음으로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유산균 크림을 발라보자.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STEP 5 이너뷰티 낫띵베럴, 이너워터팩 #물오른미모, 1800원, 4.5g바르는 것만큼이나 이너뷰티 또한 중요하다. 첨가물 NO, 향신료 NO, 색소 NO! 이너워터팩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하루 물 2리터도 맛있게 어렵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꼭 한번 써봐야 할 패드 5 스킨케어 루틴을 줄여주고 간편하고 손쉽게 피부 고민을 다스려주는 ‘패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피부 고민별로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베스트 패드를 모았으니 믿고 픽해보길! #1 울그락 불그락 '술톤' 진정하기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2만 9800원, 70매술도 안 마셨는데 오늘 피부는 왜 ‘술톤’인가 싶다면, 시카고의 ‘귀신 앰플’ 효과를 듬뿍 머금은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를 추천한다. 얇고 부드러운 거즈 패드는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해 쿨링,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얼굴에 열이 많아 메이크업이 들뜨고 두꺼워질 때 강추다. #2 클렌저, 믿고 하나만 챙겨 '단무지 패드' 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4500원, 30매단 한 장으로도 무지 잘 지워준다 하여 ‘단무지 패드’라 불리는 아리얼의 리무버 패드는 여행 필수템, 파우치 필수템이다. 진하게 겹겹이 칠한 아이 메이크업, 강하게 착색된 립 메이크업도 한 장으로 말끔히 지워낼 수 있다. 무엇보다 클렌징 후 눈시림이나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 수년간 리무버 패드 계 베스트셀러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다. #3 거친 모래알 피부를 위한 '결 개선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젠틀 거즈 필링 레몬, 2만 2900원, 30매다음 주목해야 할 패드는 걷어내고 광내주는 네오젠의 ‘쌈무패드’다. 패드 덕후들의 재구매템으로 유명하다. 특허받은 거즈 실 패드는 필링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선사한다. 촘촘한 3중 구조 패드가 굵직한 굴곡에 상관없이 표면을 고르게 케어해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레몬그라스가 함유돼 들뜨는 각질과 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4 쩍쩍 갈라지는 사막 피부엔 '보습 패드'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보습 패드, 2만 2000원, 60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라면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나 더마토리의 ‘크림 패드’가 제격이다. 6.5cm의 넉넉한 사이즈의 멸균 패드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팩으로 쓰기에도 좋다. 얼굴에 3~4장 붙이고 있으면 웬만한 마스크팩 못지않게 깊은 보습감과 빠른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세안 후 1장으로 속당김을 꽤 줄여줘 건성 필수 패드다. #5 칙칙한 피부엔 1일 1 '비타 패드' 구달, 청귤 비타C 토너 패드, 2만 4000원, 70매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싶다면 구달의 ‘청귤 비타C 토너 패드’를 추천한다. 140ml 토너를 가득 부어 촉촉함을 가득 머금은 ‘노란통 패드’는 비타민 뷰티템 특유의 따끔거림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결 개선과 함께 브라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겟 할 수 있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T존, U존 유분 컨트롤에도 제격이다. 사진=뷰티팩토리, 시카고, 아리얼, 네오젠, 더마토리, 구달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