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신상털이] 윤종신, 가장 현대적으로 진화한 옛날 가수

기사입력 2015.09.21 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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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LINE// 우리는 가끔 당연한 존재들이 그 자리에 있기까지의 대단함을 잊고 산다. 윤종신은 가요계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갖고 있는 대표 뮤지션이면서도, 예능인으로서 대중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독특한 포지션의 인물이다.


그래서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라디오스타’에서 밑도 끝도 없는 농담을 하는 와중에, 매달 감수성 짙은 새 싱글 앨범을 발표하는 엄청난 작업을 지난 2010년부터 동시에 해내고 있다. 정말 성실한 종합 예술인이다.


가장 현대적으로 진화한 옛날 가수 윤종신. 독보적인 감수성을 지닌 뮤지션이자 프로 예능인, MC, 연기자, 미스틱89 대표, DJ, ‘슈스케’ 심사위원인 그의 진가에 대해 털어봤다.




① 1990년대

1990년 7월, 015B의 객원 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지명도가 높아지면서 솔로 앨범을 발매해 인기를 얻었다. 꾸준히 앨범 활동에 몰두하며 7집까지 알찬 명곡들을 내놓으며 . 작사, 작곡에도 두각을 드러내며 박정현을 뮤즈로 삼아 히트곡을 쏟아 냈다.


② 2000년대

본격적인 예능인 윤종신의 시작. 제대 후 MBC ‘논스톱’ 이후 이질적이던 시트콤, 예능, 영화에서의 윤종신은 어느 덧 당연한 존재로 스몄다. 타고난 순발력과 센스 있는 언변으로 진행자로 각광받는 동시에, 지나치게 튀지 않으면서도 적재적소에서 발휘되는 개그감 덕에 여러 예능 프로그램의 고정 멤버로 자리매김 했다.


그런 와중에도 11집까지 꾸준히 정규 앨범을 발매, 각종 프로젝트 앨범을 내놓으면서 음악인으로서의 본분을 놓지 않았다. 작사, 작곡을 맡은 노래들에서 메가 히트곡이 빵빵 터져주기도 했다. 이 시기의 뮤즈는 성시경.


③ 2010년대

가수 윤종신의 예능 출연이 아닌 가수이자 예능인, 엔터테이너 윤종신으로의 쐐기다. 이어 문어발식 영역 확장의 절정을 맞이한 시기. ‘슈퍼스타K’ ‘비틀즈코드’를 비롯한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면서, 매달 월간 윤종신 싱글을 발매하는 놀라운 활동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던 사이에 미스틱89를 설립하고 대표 프로듀서로서 자신의 음악 노예들을 비롯해 ‘슈퍼스타K’를 통해 발굴한 제자들을 영입해 키워나가고 있다. 이 시기의 뮤즈로는 김예림이 가깝다.






▶ 윤종신의 사람들이 말하는 윤종신


‘윤종신은 어떤 사람인가요?’라는 질문을 윤종신의 주변 사람들에게 직.접. 던져봤다.

 

장난기 가득한 대답을 내놓는 최측근부터 어록 수준의 고급진 문장을 보내온 연예인 동료들, 진지한 고민 끝에 사랑고백에 가까운 예찬을 전한 PD의 말 까지 나왔다. 어디 한 번 자세히 들어보자.




* 윤종신의 동료들


“윤종신 형이요? 사랑하죠... 하하하. 저는 윤종신이 뉴미디어 시대에 가장 잘 적응하고 변화해온 문화기획자이자 아티스트라고 생각해요. 인터넷 없던 시절에 데뷔한 사람이잖아요. 미디어의 변화는 LP찍던 시절에서 CD를 거쳐 MP3에서 모바일 스트리밍 시대를 거쳐 오고 있어요. 이 사람은 그 기간 동안 단 한 순간도 음악을 버리지 않고 미디어에 적응하면서 시대에 맞는 음악을 만들고 있거든요. 조금 있음 50인데 이렇게 문화 창조자로서 잘 변화해왔다는 걸 높이 평가합니다.”

-10여년 함께해 온 최측근 매니저 A씨



“윤종신은 합리적이고 대화가 통화는 사람이죠. 크게 나쁜 건 없는데.. 하하. 그러니까 오래 같이 일하겠죠. 고민이 길긴 하지만 결정되면 열심히 잘 하는 사람이에요. 프로란 얘기죠. 노래를 만들 땐 이중적인 사람 같기도 해요. 예를 들면 성시경의 ‘거리에서’를 쓸 때, 전미라씨랑 아주 뜨거울 때였어요. 으하하하. 그 노래 가사는 근데 되게 슬프잖아요. 그래서 약간 예능을 하는 뇌와 노래를 만드는 뇌가 따로 있는 거 같아요. 대중의 입장에서 보자면 ‘라디오스타’에서 저렇게 노는 사람이 어떻게 저런 가사를 쓸까 싶은 거죠. 그래서 멜로디와 가사를 쓰는 뇌와 방송하는 뇌가 따로 있는 게 아닐까 싶죠.”

-10여년 함께해 온 최측근 매니저 B씨



“리드하는 사람이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아는 분이죠. 예를 들면 프로그램에는 되게 다양한 부류의 사람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을 되게 잘 아우르시는 거 같아요. 본인이 되게 튀려고도 하지 않고 그러면서도 그 안에서 가만히 기타만 치고 있어도 중심이 되는 사람이죠. 아우라도 그렇고요. 방송에 어떻게 나가야 될 지를 고민하시는 거 같아요. ‘인간의 조건’ 같은 경우라면 여기에서의 의미죠. 어떤 분은 시청률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고 한데 그 프로그램 안에서의 의미를 잘 잡아내는 거 같아요. 그게 윤종신씨의 힘인 것 같아요.”

-예능 관계자 C씨



“되게 인간적으로 가수를 사랑하세요. 흥행을 위해서 억지 카드를 쓰지 않으시죠. 기본적으로 가수들이나 매니저들 하고도 친한 것 같아요. 사실 뮤지션들은 자기 주관이 강한데도 직접 얘기를 많이 하고 생각도 많이 품어주시거든요. 풀어주기도 하고요. 제작자로서도 그렇지만 휴머니스트로서 좋고 새로운 음악에 대한 갈구가 강한 분인 것 같아요. 수직적 리더라기보다는 수평적 리더에 가까워요. 욕심도 많지만 그 만큼 장점이 많은 분이라고 봐요. 그래서 사실은 너무 좋은 제작자죠. 우리가 봤을 때 윤종신 PD와 일을 하는 가수들이 되게 행복해 보여요. 사랑하고 아껴주시니까.

-1년 가까이 최측근으로 함께한 미모의 홍보 관계자 D씨




*윤종신의 PD들


“에너지가 대단하신 분이죠. 제 개인적으로는 작곡가로서 너무 훌륭하신 분인데, 다른 방송이나 제작 욕심이 많으셔서 (곡을 쓸) 시간이 좀 덜 나시는 게 아쉬운 거 같아요. ‘슈퍼스타K’에서의 윤종신은 좀 다른 면을 볼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해요. 평범하지 않은, 특별하게 다른 시각이죠. 그래서 보통의 시선에서 나올 수 있는 것 보다는 다른 장단점을 봐주니까 그런 부분이 프로그램에 재미를 주는 거 같아요.”

-Mnet ‘슈퍼스타K’ 김기웅 국장



“윤종신씨는 정말 착해요. TV 속 모습이 오히려 차갑게 느껴질 때가 있을 만큼, 실제 그의 모습은 정말 따뜻하고 배려가 깊은 사람이죠.”

-KBS ‘인간의 조건’ 원승연 PD



“종신 오빠는 제가 라디오스타를 통해서만 두 번째 함께 하는 건데요. 이번에 몇 년의 터울을 두고 다시 오빠를 대하면서 깜짝 놀란 것이 있었습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고 종신오빠가 일가를 이루고 자녀도 셋이나 되었지만 변함없이 소년감성이 안에 흐르고 있다는 것이죠. 윤종신이라는 아티스트는 참 희한한 사람입니다. 연예계에서 도드라지지 않는 외모지만 어마어마한 감수성과 지독한 성실성이 공존하고 있는 유일무이한 아티스트이자 엔터테이너가 아닐까 싶습니다. 놀라운 건 너무 감성적이어서 녹아버리지도, 너무 성실해서 딱딱해지지도 않는 균형감각을 갖고 있다는 것이죠. 종신오빠가 카메라 안에서 말이 없을 땐 냉철해 보이지만 앵글 밖에서 말이 없을 땐 순두부처럼 여린 느낌이죠. 평소에 다른 사람이 말하는 걸 입을 모으고 끄덕이면서 순둥이처럼 경청하다가 호기심이 발동하면 바로바로 질문을 던지는 모습이 소년 같아요. 요즘은 모니터 속 오빠의 바스트 샷을 볼 때 가끔씩 잘생김이 뚝뚝 묻어나와 눈을 비비고 다시 볼 때가 있어요. 뮤지션이자 방송인으로서 부단히도 치열하게 살아온 세월 속에서 자연스럽게 얻어진 보너스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보통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 이쯤하면 됐지 하며 안이해 질 법도 한데 종신오빠한테는 그런 면이 없어요. 그가 해왔고 해내고 있는 모든 일들이 되새겨 보면 보통일이 아니죠. 대중이 바라보는 그의 이미지 보다 훨씬 더 뜨겁게 이글거리는 태양하나가 가슴속에 있는 분이세요. 아마 사람들은 윤종신이라는 연예인이 이제는 중반을 넘어서 조금은 나태해진 인물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제 느낌에 종신오빠는 아직도 꿈이 많은 사춘기 소년시절을 보내며 앞으로 또 새롭게 보여줄 모습들에 설레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MBC ‘라디오 스타’ 최윤정 PD




* 윤종신과 방송하는 동료들


“때로는 앞서가기도 하고, 때로는 뒤에 가기도 하며, 때로는 사람들과 발을 맞춰가기도 하는. 살아가는 생각과 폭이 굉장히 넓은 사람이다.

- 방송인 김국진



인성도 좋고, 감성도 풍부하고, 재기발랄한 사람.

- 방송인 김구라



살면서 일과 인생 두 가지를 의논하고 기댈 수 있는 존재가 있다는 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흔들릴 때마다 내게 언제나 그런 존재가 되어주는 위로 같은 선배이자 동료다.”

- 가수 유희열




* 윤종신의 제자들


“내가 본 윤종신 선배님은 굉장히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다. 옆에서 지켜보면 신기할 정도로 수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데 그걸 또 무리 없이 멋지게 해내고 계신다. 그리고 선배님이 지금까지도 프론트에서 음악과 여러 가지 활동을 병행하고 계시는 것, 끊임없이 사람들이 선배님을 찾는 것이 나는 결국 이분의 성실함과 정직한 성품 때문이라는 생각을 했다. 주변에서 선배님을 나쁘게 얘기하는 말을 들을 수 없는데 그건 선배님의 정직함과 그분이 가진 정 때문인 것 같다. 나는 이분을 보면서 이것이 바로 나와 같은 세대의 친구들이 배울 점이고 이점이 우리들 또한 롱런할 수 있는 방법이란 생각을 했다. 성실함 그리고 자신의 주변 사람들을 끝까지 안고 가고 항상 잊지 않고 챙기려는 그 정과 정직함 말이다. 늘 자기성찰을 하시는 분이기에 이분의 멈추지 않을 추진력과 무궁무진할 발전에 나는 언제나 무한신뢰 한 표를 보내고 있다.”

- 가수 장재인



내가 지금껏 아는 그 어떤 분보다 가장 바쁜 분인 것 같다. 단순히 스케줄 뿐 아니라 계속 무언가에 대해 생각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일을 향한 열정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바쁜 와중에도 가사나 곡에서의 감성을 보면 ‘어떻게 그 와중에 이런 감성을 생각 하셨나’라고 놀라곤 하는데 그런 것을 보면 가수 선배로는 물론 인생선배로서도 배울 점이 많은 분인 것 같다.”

- 가수 김예림




윤종신을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받을 수 있는 일관적인 그의 인상은 일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는 점이다.


윤종신이 이렇게나 많은 영역에서 빠짐없이 탄탄하게 자리 잡은 지금의 위치에 있게 된 건 타고난 감각과 성실함의 조화 때문이겠지만, 결국 이들의 말처럼 그 재능을 수십 년 동안 꾸준히 발현시키게끔 이끈 그의 의욕과 열정이 가장 큰 원동력 아닐까.


자신만의 감성을 지켜나가면서도 시대에 쳐지지 않게끔 변화해온 제작자인 그가 앞으로의 10년, 그리고 그 후에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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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진정·보습 효과 빠른 응급 SOS템 5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해 민감해질 피부를 다스려줄 응급 진정템을 준비해보자. 누구보다 빠르게 예민해진 피부를 다스려줄 부위별 SOS템 5종이다.#1 3초 수분! 3초 진정! 아이소이, 모이스춰 닥터 스피디 크림, 3만 4000원, 70ml발라도 발라도 속당김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단시간에 높은 수분 개선을 입증한 아이소이의 ‘3초 크림’을 추천한다. 성분장인 아이소이답게 티트리, 어성초, 마치현 등 진정에 뛰어난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 어떤 피부 상태든 순하고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수딩 젤처럼 가볍고 시원한 제형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흡수율이 높아 여름철 데일리 크림으로 딱이다. #2 캠핑, 아웃도어 필수템! 멀티 진정 밤 버츠비, 레스-큐 오인트먼트, 1만 3000원, 15g자연에서 얻은 14가지 성분만을 담은 멀티 진정 밤이다. 허브, 보태니컬 오일, 로즈마리 잎, 라벤더꽃 성분이 블렌딩 돼 민감해진 피부, 진정이 필요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손가락의 체온을 이용해 부드럽게 녹여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발라주면 끝! 갑자기 붉어지거나 간지러운 트러블 스팟 케어부터 건조한 꿈치를 보습해주는 멀티 보습밤 기능까지 해낸다.#3 애프터 선 케어 마스크팩 차앤박, 퀵수딩 S.O.S 마스크, 4000원1단계 앰플, 2단계 마스크팩으로 구성돼 피부의 스트레스를 낮추고 집중적으로 리프레싱 해주는 마스크 팩이다. 7가지 복합 식물 추출물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촉촉한 에센스는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는다. 사용 전, 냉장고에 10여 분간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그야말로 혹서기 힐링템♡#4 가성비 갑! 만능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리얼 시카 패드, 1만 7000원, 90매 예민보스 피부를 차분하게 진정시켜줘 일명 ‘토닥 패드’라 불린다. 150ml 에센스에 담긴 병풀 성분 핵심 원료 5가지가 패드 1장에 듬뿍 들어 있다.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팩처럼 올려두면 피부 결 사이사이 진정,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다. 촘촘한 극세사 원단이라 내구성이 높고 대용량이라 실용적이다. 특히 메이크업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어줘 여름철 메이크업 전에 필수다. #5 열 받은 두피 응급 쿨링 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쿨링 스프레이, 1만 8000원, 100ml여름철 장시간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되는 두피는 피부만큼이나 빠른 진정이 필요하다.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달리프의 쿨링 스프레이는 두피 전용 뷰티템으로, 두피에 뿌리자마자 열을 내리고 두피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건강한 모발 환경을 만들어준다. 즉각적인 쿨링, 진정은 물론 두피 냄새 고민도 해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고 프레쉬한 플로럴 향을 낸다. 사진=아이소이, 버츠비, 차앤박, 네오젠, 달리프 제공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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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집콕으로 늘어난 살! 감쪽같이 가려줄 스타일링 팁 3 집콕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군살이 늘어난 이들이 많다. 이럴 때 조금만 신경 써서 코디하면 최소 3kg은 빠져 보일 수 있다는 스타일링 팁이 있다는데!!!랜선코디 유키카에게 다이어트 스타일링 비결을 배워보자★Style 1 하체보다 상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프릴 소매가 있는 A라인 원피스를 택해보자. 팔뚝 살을 커버해주는 프릴 소매는 올여름 핫한 트렌드이기도 하다. “리본으로 허리라인을 강조해줘 사랑스러운 A라인을 만들어주는 스커트 라인은 슬림한 하체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키카)Style 2 상체보다 하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A라인 롱스커트는 하체 군살을 감쪽같이 가려줄 뿐만 아니라 허리도 잘록하게 잡아주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 “상의는 베이직한 디자인을 입고 하의는 화려한 패턴을 매치하면 체형 커버에 더욱 효과적이에요!” (유키카)“특히 이 스커트는 긴 기장이지만 밑단이 시스루로 마무리돼서 덥고 무거워 보이지 않아서 좋아해요♡” (유키카)Style 3 갑자기 늘어난 뱃살이 고민이라면?여유 있는 핏의 A라인 블라우스는 뱃살을 신경 쓰지 않게 해준다. 여기에는 루즈핏의 긴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기보다는 타이트하고 짧은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는 게 좋다.  “티셔츠 하나만 입기 부담스럽다면 컬러풀한 뷔스티에를 매치해보세요!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주는 A라인 블라우스를 입으면 오히려 뱃살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어요~” (유키카)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마스크로 지친 피부 재생 루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요즘, 피부를 재생시킬 수 있는 데일리 루틴을 준비해봤다. 각질 케어부터 보습 장벽을 세우는 법까지! 매일 매일 피부를 회복시켜보자. STEP 1 각질 케어 CNP, 인비저블 필링 클렌징 젤, 1만 8000원, 160ml 피부 속 광채와 결을 되찾아줄 각질 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CNP의 약산성 클렌저는 PHA를 함유해 저자극 촉촉 각질 케어를 도와준다. STEP 2 피부 결 정돈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토너, 3만 3000원, 250ml미세 손상에 노출된 민감 피부, 속건조로 당기는 피부, 진정과 수딩이 필요한 피부라면 주목! 병풀 추출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함유됐다. 특히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휴먼 스킨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의 첫 스킨 케어템으로 강추다. 페녹시에탄올 무첨가로 초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STEP 3 진정 팩아비브, 껌딱지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 스티커, 4000원, 27ml세럼 한 병을 피부에 밀착시킨 것과 같이 초.밀.착. 딥한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다. 대표적인 진정 성분인 어성초가 극세사 시트에 듬뿍 들어 있다.  STEP 4 보습 장벽 세우기 클리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 3만 2000원, 70ml다음으로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유산균 크림을 발라보자.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STEP 5 이너뷰티 낫띵베럴, 이너워터팩 #물오른미모, 1800원, 4.5g바르는 것만큼이나 이너뷰티 또한 중요하다. 첨가물 NO, 향신료 NO, 색소 NO! 이너워터팩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하루 물 2리터도 맛있게 어렵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꼭 한번 써봐야 할 패드 5 스킨케어 루틴을 줄여주고 간편하고 손쉽게 피부 고민을 다스려주는 ‘패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피부 고민별로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베스트 패드를 모았으니 믿고 픽해보길! #1 울그락 불그락 '술톤' 진정하기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2만 9800원, 70매술도 안 마셨는데 오늘 피부는 왜 ‘술톤’인가 싶다면, 시카고의 ‘귀신 앰플’ 효과를 듬뿍 머금은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를 추천한다. 얇고 부드러운 거즈 패드는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해 쿨링,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얼굴에 열이 많아 메이크업이 들뜨고 두꺼워질 때 강추다. #2 클렌저, 믿고 하나만 챙겨 '단무지 패드' 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4500원, 30매단 한 장으로도 무지 잘 지워준다 하여 ‘단무지 패드’라 불리는 아리얼의 리무버 패드는 여행 필수템, 파우치 필수템이다. 진하게 겹겹이 칠한 아이 메이크업, 강하게 착색된 립 메이크업도 한 장으로 말끔히 지워낼 수 있다. 무엇보다 클렌징 후 눈시림이나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 수년간 리무버 패드 계 베스트셀러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다. #3 거친 모래알 피부를 위한 '결 개선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젠틀 거즈 필링 레몬, 2만 2900원, 30매다음 주목해야 할 패드는 걷어내고 광내주는 네오젠의 ‘쌈무패드’다. 패드 덕후들의 재구매템으로 유명하다. 특허받은 거즈 실 패드는 필링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선사한다. 촘촘한 3중 구조 패드가 굵직한 굴곡에 상관없이 표면을 고르게 케어해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레몬그라스가 함유돼 들뜨는 각질과 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4 쩍쩍 갈라지는 사막 피부엔 '보습 패드'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보습 패드, 2만 2000원, 60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라면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나 더마토리의 ‘크림 패드’가 제격이다. 6.5cm의 넉넉한 사이즈의 멸균 패드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팩으로 쓰기에도 좋다. 얼굴에 3~4장 붙이고 있으면 웬만한 마스크팩 못지않게 깊은 보습감과 빠른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세안 후 1장으로 속당김을 꽤 줄여줘 건성 필수 패드다. #5 칙칙한 피부엔 1일 1 '비타 패드' 구달, 청귤 비타C 토너 패드, 2만 4000원, 70매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싶다면 구달의 ‘청귤 비타C 토너 패드’를 추천한다. 140ml 토너를 가득 부어 촉촉함을 가득 머금은 ‘노란통 패드’는 비타민 뷰티템 특유의 따끔거림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결 개선과 함께 브라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겟 할 수 있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T존, U존 유분 컨트롤에도 제격이다. 사진=뷰티팩토리, 시카고, 아리얼, 네오젠, 더마토리, 구달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