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위] ‘사도’-‘정글의 법칙’-아이콘

기사입력 2015.09.19 8: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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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LINE// 영화 ‘사도’가 사흘 째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19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사도’는 지난 18일 전국 1204개 스크린에서 28만203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77만138명이다. 이 같은 추세라면, 이번 주말 내 100만 관객을 돌파한다.

 

2위는 17만5388명을 동원한 '메이즈 러너 : 스코치 트라이얼'이 차지했다. 지난 16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수는 41만3256명이다.

 

예능은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이하 정글의 법칙)'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1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지난 18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은 전국 기준 13.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1.5%보다 1.6%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세바퀴'는 5.1%, KBS2 '나를 돌아봐'는 5.9% 등을 기록했다.

 

음원차트에서는 신인그룹 아이콘이 닷새 째 1위를 수성했다. 지난 15일 0시 발표한 데뷔곡 '취향저격'은 19일 오전 8시 기준 멜론을 비롯해 벅스, 지니,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연예 봉준호 감독이 따봉준호가 된 이유 미국을 저격!'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을제대로 저격하고돌아온 남자가 있다.지난해 5월'제72회 칸영화제'에서 최고의 영예인황금종려상을 수상하고새해가 밝자미국으로 날아가'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호기롭게 등장한 남자!'아카데미 시상식' 첫 노미네이트에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까지무려 4관왕을 거머쥔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그 주인공이다.92년 아카데미에새 역사를 쓴봉준호 감독이16일 오후위풍당당하게 돌아왔다.봉준호 감독은 등장하자마자커다란 박수를 보내주는환영 인파에꾸벅 인사부터 전했다.발 밑의 마크도그냥 지나치지 않는봉 감독.디테일의 대명사답게마크도 자세하게 살피는봉테일 감독이다.마크에 제대로 발 맞추고취재진 앞에 선 봉준호 감독.가득한 취재진과 환영인파에조금 긴장한 모습이다.긴장도 잠시기분 좋게 손인사를 건네며감사 인사를 전했다.금세 여유를 찾은 봉감독.웃음이 빵빵 터진다.'마이크 나오나요?'디테일한 봉감독은마이크 확인도 철저하다."긴 일정을 홀가분하게 마무리하게 돼기분이 좋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훌륭히 극복하고 있는국민들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다"라는간단한 소감을 전한 봉준호 감독.짧은 인사에고마운 마음을 담아 전한 봉준호 감독은모두에게 환한 미소를 남긴 채공항을 떠났다.오스카의 남자로세계의 주목을 받고 돌아온봉준호 감독!따봉!긴 일정을 마무리하고집으로 돌아온 봉준호 감독.홀가분한 마음으로시원하게 써내려갈 봉준호 감독의 다음 작품을 응원한다.사진 = 뉴스에이드 DB문수지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드림즈 4번타자 임동규 직접 만난 썰 야구 국가대표 5번타자는 누구??? 드림즈 4번타자는 누구???동규동규 임동규(본캐 조한선)지!임동규를 실물로 만나고 왔다. Who is 임동규?2019 시즌 성적 : 138경기 602타석 527타수 40홈런 114타점 178안타. 타율 .33711시즌 간 270 홈런에 골든글러브 6회 수상.꼴지팀 드림즈의 희망 이자, 동시에 트러블메이커. 결국 백승수 단장에 찍혀 강두기와 트레이드돼 바이킹즈로 떠났다. 바이킹즈로 옮기고 나서도 순탄치 않았다. 외톨이 신세에 과거 원정도박 사실을 자진고백하면서 72경기 출장정지. 막다른 골목에 몰린 임동규에게 손을 내민 사람은 백승수. "돌아가고 싶다"고 의견을 밝히며 극적으로 드림즈로 돌아올 수 있었다.컴백 후 드림즈 팬들에게 인사 영상도 남겼다. 컴백 후 인터뷰인 만큼, 설레는 마음으로 그를 만나러 갔더니... 예정된 인터뷰 시각보다 일찍 도착해 취재진을 맞이하고 있는 임동규.초콜릿과 함께 말이다.밸런타인데이(만난 날 : 2월 13일)라고 초콜릿을 준비했다는 임동규. 공교롭게도 그가 나눠준 초콜릿이 드림즈 막내 유민호가 광고모델인 페** **. "어쩌다보니 막내가 광고하는 초콜릿이네요. 하하하. 우리 민호 많이 사랑해주세요. 하하하."기자들 앞에서 막내를챙기는 훈훈한 선배, 임동규.우리 이제 친해요...☆드림즈 복귀 제안을 받았을 때, 당시 심경을 물어봤다."저를 보냈던 단장님이 다시 한 번 손길을 내보낼 때 되게 미묘한 감정이 들었어요. 그때는 죄송했다는 말이 나와야하는데, 입이 안 떨어지더라고요. 그때 존댓말로 답한 건, 반성의 의미도 있지만 다시 시작하겠다는 의지도 있었어요. 그때 아드레날린이 솟는 기분이었달까요?"이제야 고백하는 임동규의 속마음. 백승수의 '임동규가 왜 트레이드 되어야 하는가'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접하고 충격받았다고.백 단장이 "새가슴이다", "더위에 약하다", "자기 스탯 관리만 한다" 등 돌직구 폭격을 날렸기 때문."'새가슴' 이야기를 듣고 진짜 실력 없는 타자일까 저 스스로 멘붕이 왔죠. 한편으로는 그 발언이 자극제가 되서 틀리다는 걸 증명하려고 독하게 연습했어요."꼴지 순위로 드림즈에 입단해 현재 자리까지 올라온 임동규의 원동력.쉬지 않고 매일 평균 2시간 이상씩개인 타격훈련을 했다는 것.노력형 천재 임동규 몰라주는 백승수 밉다드림즈 선수들의 서프라이즈 환영식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다. 이 환영식을 주도한 인물은 포수 서영주였다고."실제로 라커룸 내 분위기메이커에요. 환영인사 및 율동도 서영주가 직접 짰다고 하더라고요."드림즈로 돌아와서 매우 기뻤다고 밝힌 임동규.그렇기에 잠시 바이킹즈 신분으로 전지훈련서 드림즈와 맞붙을 때는 정말 외롭고 외로웠단다."쟤네(드림즈)는 너무 친한데...혼자 떨어져 있으니까 왕따 같은 기분이 들어서 힘들었어요. 11년간 동고동락한 드림즈가 저에겐 정말 가족 같은 존재니까요."요즘 드림즈 팬들 사이에서 난리난 임동규의 SNS다. 한 명 한 명 직접 댓글을 달아주는 정성으로 화제가 됐는데.임동규는 여기에 대한 웃지 못할 비하인드를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제가 처음에 인스타그램을 배울 때, 알려준 분이 '댓글이 달리면 반드시 답댓글 달아야 한다'고 했거든요. 예전에는 7, 80개 달리던 댓글이 요즘엔 4, 500개로 늘어나니까.... 언제 다 달아드려야 하나 걱정이에요. (한숨) 정작 알려준 분은 인스타그램 이제 안 한다는데 (웃음)"이렇게 토로하면서도 팬들의 반응에 일일이 답해주는 것이 맞다고 의견을 내비친 임동규.이러니 드림즈 아저씨 아주머니 꼬마팬들이"동규동규 임동규"를 외치지. ㅎㅎㅎ굿뉴스! 드림즈가 사이판으로 전지훈련(포상휴가)을 떠난다.떠나기 전 임동규의 에이스다운(?) 출사표도 들어봤다."작년에 국내 전지훈련이었으니 올해는 해외로 갑니다. 저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기대하고 있어요. 가을 야구를 위해 담금질하겠습니다! (웃음)"1시간이 10분처럼 순삭될 만큼, 즐거웠던 임동규와의 인터뷰.그의 솔직함과 재치, 팬서비스에 놀랐던 시간이었다. (드림즈 우승 가즈아!)갓동규의 또 다른 팬서비스에 눈물 흘리는 중.사진 = SBS '스토브리그', 임동규(조한선) 인스타그램, '스토브리그' 공식 홈페이지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연예 컴백 아이돌이 음원 순위보다 목매는 그것 아이돌 그룹의 컴백이 줄잇고 있다.지난 2018~2019년 데뷔해 올해 막 2~3년차가 된 그룹들은 당시의 초보티를 벗어던지고, 공백기 동안 이뤄낸 성장을 대중에게 보여주고 평가받기 위하여 이 악물고 무대로 돌아오는 중이다.사실상 2~3년차 시기에 아이돌 그룹의 성패가 엇갈리는 경우들이 꽤 많다. 그렇기에 그 어느 때보다 이번 컴백이 필사적일 수밖에 없다.곡 작업이며, 안무 연습이며, 뮤직비디오 완성도며 꼼꼼하게 체크하며 어디 하나 공을 들이지 않은 곳이 없다. 정말로 피, 땀, 눈물이 꽉 꽉 채워진 컴백.물론 이보다 앞서 데뷔한 선배 아이돌 그룹도 상황이 녹록지 않다. 자신들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 그리고 후배그룹에게 밀리지 않고 자신의 자리를 지켜내기 위해서 필사적이다.(좌우지간 모두 다 한 땀 한 땀 어마어마한 노력들의 결정체라는 소리.)결과물만큼 중요한 것은 초반의 이슈몰이다.아무리 공들여 만든 앨범이나, 퀄리티 가득한 컴백이라 할지라도 대중에게 가닿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말짱 도루묵. 전달되게 하려는 노력과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콘텐츠 내실이 좋을 경우에 시간을 두고 입소문으로 어떻게든 알려지지 않느냐'라고 되묻는다면, 뒤늦게 역주행을 해 빛을 발하는 경우는 굉장히 '이례적'이고 '흔하지 않은' 상황이다.예를 들면 2PM '우리집'처럼.갑자기 요즘 #우리집챌린지 로 다시 핫해진 13년차 그룹초반 홍보는 그래서 몹시! 중요한 것근데 그럼 뭘로 '내가 제일 잘나가~'를 자랑하면 좋을까?2019년 8월 데뷔한 그룹 로켓펀치신곡 '바운시'로 컴백.2019년 3월 데뷔한 에버글로우.신곡 '던 던'으로 컴백.2015년 데뷔, 어느덧 6년차 그룹이 된 여자친구.신곡 '교차로'로 컴백.이것은 최근 도착한 컴백 아이돌의 보도자료 제목들 일부다.OOOO, 뮤직비디오 공개 48시간 만에 1000만 뷰 돌파△△△△△, 4000만뷰 넘었다! 5000만뷰 향해 전력질주□□□□, 뮤직비디오 2일 만에 1200만 뷰 돌파...강렬한 한방사실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오래 전부터 보도자료로 활용됐다. 하지만 최근 유독 그 쓰임새가 눈에 띄게 잦아졌고, 더 확장됐다.왜 그럴까?"국내 음원 사이트 차트인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50위권 안착' 이렇게 홍보할 수 없지 않나? MV 조회수는 K-팝을 향한 관심 등으로 상향됐다. MV 조회수는 '글로벌 인기' 척도가 되기도 한다."-A기획사 홍보담당자"최근 논란이 됐던 '사재기 의혹'으로 국내 음원 차트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 것도 영향을 끼쳤다. 상대적으로 더 공신력이 있어보이는 MV 조회수를 홍보 요소로 적극 활용한다."-B홍보대행사 관계자물론 여기에도 맹점은 있다.뮤직비디오 조회수가 꼭 '믿을 만한' 정보는 아니라는 의견도 존재한다."MV 조회수도 유심히 살펴야 한다. 재생수만 높고, '좋아요'가 없거나, '댓글'이 거의 없는 경우는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실제로 모 기획사의 경우 그렇게 재미를 꽤 봤더라는 '카더라'도 있다."-C가요기획사 홍보담당자뮤직비디오 조회수 만큼 자주 활용되는 게 또 하나 있다.그룹 이달의 소녀 새 앨범 '#(해쉬)'전 세계 56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앨범차트 1위그룹 체리블렛 신곡 '무릎을 탁 치고'영국∙호주∙아랍에미리트 등 3개 지역 K팝차트 1위그룹 KARD 신곡 'RED MOON'전 세계 16개국 아이튠즈 K팝차트 1위그룹 THE BOYZ 정규 1집 '리빌(REVEAL)'영국, 스위스, 덴마크 아이튠즈 K팝 앨범차트 1위"아이튠즈 OO개국 1위!"과거 대형 아이돌 그룹만 가능했던 글로벌 차트 순위 집계가 이제는 컴백 아이돌마다 앞다퉈 전면에 내세우는 분위기다. 이 역시 활용도는 앞서 MV 조회수와 유사하다.전 세계적으로 음반 판매량이 높지 않은 만큼, 팬덤이 존재하는 아이돌의 경우 발매 당일 수량을 바짝 올려서 차트인이 가능하다. 음원도 마찬가지다. 어쨌든 팬덤의 화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K팝의 인기로 해외팬 유입이 상당하다. 그런데 해외팬의 경우 국내 음원사이트로 유입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럴 때 동일한 에너지로, 해외 결과물을 내는 것이 더 수월하다."-D가요기획사 관계자하지만 꼭 알아야 할 요소가 있다."전 세계 아티스트와 경쟁을 펼치는 아이튠즈 차트가 있지만, '아이튠즈 K팝 차트'라고 해서 K팝 아티스트끼리 경쟁하는 영역도 별도 존재한다. 지금 보도되는 대부분은 아이튠즈 K팝 차트이다."-E음반사 담당자물론 국내 음원사이트 1위도 싹쓸이하고,음반 판매량도 어마어마해서 그걸로 홍보하면 좋겠지만,아직은 뭔가 더 성장하는 단계에 있고,해외에서 먼저 반응이 오는 것이 뭐가 나쁜가?어떻게든 더 알려야 하는 입장이라면 거짓말이 아닌 선에서 뭐라도 더 끌어올려서 세상에 알리는 것이 당연하다.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K컬처를 향한 시선은 곱다.여전한 방탄소년단의 활약, 그리고 더 확장해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에서 4관왕을 차지한 것 역시 K컬처의 큰 틀에서 봤을 때 너무나 호신호다.최근 선공개곡 '블랙 스완'으로 93개국 아이튠즈 차트 1위를 한 방탄소년단 ㅣ 이미 빌보드200 1위만 3번 했다.현재 뮤직비디오 조회수, 아이튠즈 성적으로 해외에서 이미 반응이 꿈틀대는 아이돌 그룹이 꽤 있다. 이들이 초대형 글로벌 K팝 그룹으로 성장할 일이 마냥 '꿈'은 아닌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사진 = 블록베리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 DSP미디어, 크래커엔터테인먼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박현민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손예진 덕분에 제대로 호강한 배우 [입덕안내서] tvN ‘사랑의 불시착’이 끝나는 것을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이 많다.오는 16일 종영을 앞두고 있기에 더욱 그렇다. (저요~ 저요~)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 분)의 애틋한 로맨스는 물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기에 당연한 반응이다. (인정~)특히 윤세리로부터 한류사랑상을 받는 김주먹(유수빈 분)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북한 사투리는 완벽했다. 여기에 남, 북한의 통역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의 재미를 더했기에 그 존재감은 컸다. 여기서 잠깐!김주먹에 대해 짚어보자.이름 : 김주먹나이 : 23세직업 : 5중대 중급 병사특징 : 한국 드라마 없인 못 사는 열혈 한류 팬. 드라마를 통해 습득한 남한 지식이 매우 풍부해서 남한 유행과 문화를 섭렵하고 있다.윤세리와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 대한 토론을 펼치기도 했고,손가락 하트를 실감나게 설명해주기도 했고,특수부대원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주기도 했고,꿈에 그리던 배우 최지우와 만나며 그 꿈을 이루기도 했다. (손예진 덕분에 제대로 호강 타임!)회를 거듭할수록 유수빈의 매력이 빛나고 있으니 야심차게 준비해봤다.유수빈에게 빠질 준비가 됐다면, 지금 바로 시작해보자.배우 유수빈 프로필유수빈은 갑자기 뜬 배우가 아니다. 2016년 개봉한 영화 ‘커튼콜’ 단역으로 데뷔했다.데뷔한지 벌써 5년차 배우인 것. 본격적인 데뷔 전에도 단편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쌓았다. ‘등껍질’ ‘빡구’ ‘고병기’ 등이 대표적이다.(연기 잘하는 이유가 여기에 딱!)데뷔 후에는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만들었다. 유수빈이 직접 추천하는 작품이다. 같은 배우가 맞나 싶을 정도로 유수빈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우선 영화 ‘엑시트’에서는 “사람 살려주세요”를 열렬히 외친 용남(조정석 분)의 사촌동생 용수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화 ‘선물’에서는 엉뚱한 상상력이 매력적인 소방관 영복 역을 맡아 극에 재미를 더했다.마지막으로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북한 사투리 연기부터 액션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유수빈의 추천작 안 봤다면 두 번, 세 번 보세요~)이것만으로도 유수빈의 매력은 넘쳐난다. 스스로는 어떤 매력을 꼽았을까. "솔직함, 유쾌함, 입술." -유수빈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은 계속 이어진다.  "실제 성격은 유쾌하고 솔직한 B형입니다." -유수빈또 하나 더 있다. "주변 사람들이 말하는 나는 유쾌하고 솔직한 사람." -유수빈이쯤 되면 유수빈은 진짜 유쾌하고 솔직한 대명사라 하겠다. 좋아하는 음식도 솔직하고 유쾌(?)했다. "간장게장을 가장 좋아해요. 짠짠짠을 좋아합니다." -유수빈유수빈은 ‘사랑의 불시착’ 촬영으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무려 6개월 동안 촬영했으니 말이다.그래서 일까. 쉬고 싶을 때 하고 싶은 일로 ‘여행’을 꼽았다. "열심히 일하고 난 뒤의 여행은 참 달콤하고 좋은 것 같아요. 쉬는 와중의 여행이라면 배낭을 메고 모험을 떠나고 싶습니다." -유수빈인스타그램을 보면 유수빈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다.틈틈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 중이기 때문이다. 때론 유쾌하고, 때론 멋지다. 어느 것 하나 버릴 사진이 없다. 귀여운 어린 시절 사진도 있고요키도 엄청 크고훈훈한 매력도 마구마구 뿜어내고요그리고 ‘사랑의 불시착’ 촬영장 사진까지!그 누구보다 알찬 인스타그램이라 하겠다. 유수빈이 애정 하는 강아지가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그렇다. 그는 반려견 ‘수봉이’와 동거 중이다.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일은 강아지 수봉이를 만날 때입니다. 일하고 집에 들어가 강아지 수봉이를 만날 때 힐링이 되는 기분이에요." -유수빈무엇보다 유수빈은 수봉이의 인스타스램까지 개설,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유수빈의 생활신조는 ‘그럴 수 있다’라고."나도, 남들도 그럴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면 인정이 더 빨리 되는 거 같습니다." -유수빈생각이 참 깊다. 그리고 “모든 게 완벽하진 못하지만 인간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캬~ 진국의 향기가 여기까지)유수빈을 옆에서 오래 지켜본 소속사 관계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유수빈은 참 밝고 긍정적인 친구다. 도전에 대해서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 매진하는 모습이 좋은 배우로서 성장할 유수빈의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 A씨알면 알수록, 보면 볼수록 참 괜찮은 유수빈.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가 확실하다.늦지 않았다.지.금.바.로.입.덕.하.자사진 = tvN, 영화 '선물' 포스터, 제이와이드컴퍼니, 뉴스에이드 DB그래픽 = 계우주 기자박귀임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동상이몽2' PD가 밝힌 악역전문배우의 본모습 관찰 예능의 대표주자 SBS '동상이몽2'. '악마의 편집'이 1도 없는 연출 방식과 부부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꾸밈없이 담아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월요일밤 강자다.추자현-우효광부터 장신영-강경준, 최수종-하희라, 소이현-인교진 등 총 20쌍이 넘는 연예인 부부들이 거쳐갔다.  최근에는 강남-이상화, 이윤지-정한울, 그리고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출연 중이다.연출을 맡은 김동욱, 김명하 PD는 "출연했던 모든 분들이 착했다. 그래서 저희는 인복이 많은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거짓말 아니고 지금까지 좋은 분들만 나오셨어요. 그래서 다른 방송에 출연할 때도 자연스레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그 분들이 잘되는 모습 보면 괜히 제 일처럼 뿌듯해져요.-김동욱 PD-그동안 '동상이몽2'에 출연한 셀럽 부부들 중 두 PD가 꼽은 '반전매력 인물'은?현재 출연 중인 진태현이다. '동상이몽2' 출연 전까지 진태현의 흔한 이미지."그동안 아침드라마 등에서 소리치고 분노하는 악역의 대명사 같았던 분이잖아요. 촬영 현장에서도 과묵하다고 소문나셔서 조금 다가가기 힘들 줄 알았거든요."-김명하 PD-어떤 반전인지 한 번 들어봤다."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지켜보면서 멋있고 감동받았어요. 딸을 입양하는 것도 멋있지만, 두 분이 서로 아끼고 사랑하고 살아가는 모습이 특별해보였달까요? 매우 행복한 모습이었어요. 부럽게 느껴질 정도에요."-김명하 PD-악역 전문 배우가 아닌 인간 진태현은? 이런 모습.껌딱지처럼 아내와 붙어다니는 건 기본이며박시은 앞에서는한없이 귀엽고 깜찍한개구쟁이로 변신한다. 딸 앞에서도 애교부리는 진태현 ㅎㅎㅎ김동욱 PD의 말에 따르면, '동상이몽 2'가 첫 예능 출연이었기에 첫 녹화 때 매우 긴장했다던 진태현.그렇다면 현재는? 예능 프로그램에 완.벽.적.응.했단다 ㅎㅎㅎ"이렇게 예능감이 출중하신 분인줄 몰랐어요. 하하하. 지난 방송분에는 분량 때문에 담지 못했지만, 강남 씨가 타이거JK 씨를 만나는 VCR이 나왔을 때 스튜디오서 즉석 랩을 선보이셨어요. 어떻게 20년간 끼를 참아왔을까 싶었어요."-김동욱 PD-'동상이몽2' PD들이 진태현-박시은 부부에 놀란 점이 하나 더 있단다.진태현이 혹여나 긴장할까봐 아내 박시은이 항상 스튜디오 현장에 방문해 응원한다는 것. (+딸 세연 양도 같이!)"항상 와요. 특히 세연 양은 성인이라서 개인 약속이 있어 빠질 법도 한데, 같이 방문해요. 시은 누나한테 매일 오면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면 그만큼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답해요."-김동욱 PD-매우 스윗하다 이 부부."월요일(2월 10일)이었을 거에요. 회사 출근 길에 가족이 SBS 같이 방문한 거예요. 무슨 일이냐고 물어봤더니 시은 누나가 내레이션 녹음하러 왔다고 하더라고. 왜 같이 왔냐고 물어봤더니 '늘 같이'래요."-김동욱 PD-너무나 보기 좋다 두 사람.'동상이몽2' PD들 또한 이들을 보며 힐링이 된다고 덧붙였다. "사실 월요일 밤은 전쟁같은 하루를 보낸 후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요. 연출자가 아닌 시청자 입장에서 봐도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위로가 되곤 해요."-김명하 PD-사진 = SBS, 진태현 인스타그램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연예 본업은 아이돌, 부업은 하트장인 [입덕안내서]'이달의 소녀'(LOONA)는 요즘 핫하다.1년의 공백기가 무색하리만치 컴백 반응이 뜨겁다.새 미니앨범 '해시(#)'는 무려 56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 걸그룹을 통틀어 최고기록이다. (아이튠즈 K팝차트가 아니라, 해외 아티스트랑 경쟁이다)미국과 영국, 캐나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과테말라, 이집트 등등등. 우리가 알고 있는 웬만한 나라 지명에서 싹~다 1위 깃발을 당당하게 꼽은 셈이다.국내 아이돌 그룹의 명가인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프로듀서가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았다.'이수만 회장님이 왜 거기서 나와요?'이수만 프로듀서가 SM 이외의 타 소속사 프로듀싱을 맡은 것은 이번이 최초다. 그러니 모두 '이게 무슨 일?'이라며 어리둥절 할 수밖에.이같은 이례적인 상황은, 유튜브에 업로드된 '체리밤(Cherry Bomb)' 커버 영상에서 비롯됐다.*이것이 문제의(?) 그 '체리밤' 커버 영상일단 보고 나면, '이수만맘=내맘'"이수만 프로듀서께서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이달의 소녀에 대해 알게 됐고, 저희가 올린 '체리밤' 커버를 눈여겨 보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해주셨다.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수만 프로듀서께 감사하다." (이달의 소녀)이처럼 핫한 그룹에서 다시 원-픽을 꼽는 일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그 어려운 것을 내가 감히 해보았다.*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그 주인공은, 츄!왜냐고?얼른 '츄의 아이컨택 직캠 영상'부터 보도록 하자.*은혜로운 영상은 언제나 뉴스에이드와 함께.츄는 '99억의 프로젝트'로 화제를 낳았던 이달의 소녀의 10번째 공개 멤버다.1/3, 오드아이써클에 이어 3번째 유닛인 yyxy(와이와이바이와이) 멤버로 베일을 벗었다.보는 순간 귀엽고, 입을 열면 놀라울 정도의 하이텐션을 뿜어낸다. 이후 시간을 두고 계속 보다보면 속이 꽉 찬 진국인 완전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데뷔 전 이미 1만 3천여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오디션 프로 출신이 아님에도 데뷔 전부터 팬 커뮤니티가 있던 유일한 멤버였다.(사람들의 보는 눈은 비슷비슷하다.)설령 이달의 소녀를 모르는 사람조차 '쟤는 누구?'라고 끌어당기는 자석같은 입덕 게이트다. 고민하지 않고, 그냥 이달의 소녀에게 입덕하게 만드는 소중한 존재라고 보면 된다.츄는 전현직 아이돌이 가득 속해있는 그 유명한 한림예고 7회(2018년) 졸업생이다. 이달의 소녀 김립, 모모랜드 주이와는 실용음악과 동기로 찐친!(셋이서 모이면 접시 수십장을 분단위로 깨뜨릴 텐션 콜라보가 예상된다.)같은 그룹에 실친이 있을 때 일어나는 일# 연기는 처음이라내가 바로 연기자 김지우(츄 본명)다! 앙!!!tvN D 웹드라마 '필수연애교양'연애에 서툰 새내기 대학생들의 성장기를 담은 웹드라마.츄는 애교와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핵인싸 한은솔 역을 맡아 비타민 같은 연기를 선보였다. 무대 위에서 짧게 봤던 귀염뽀짝을 드라마 속 연기로 볼 수 있다."캐릭터 소개란을 봤을 때 성격, 말투, 친구들과의 케미 등이 저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평상시처럼 행동하고 말하면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며 연기했다. 싱크로율은 잘 맞는 것 같다." -츄많은 아이돌 멤버가 초반 데뷔 터널을 통과하고 연차가 쌓이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개인 활동을 겸하는 수순을 밟는다.통상적으로 예능/연기/솔로가수 중 무언가 자신의 특색을 찾아내는 것은 어떤 의미로 꽤나 중요한 일이다. 스스로도, 또 팬들 입장에서도 내 아티스트가 앞으로 어느 길을 밟으면 가늠해보는 시기로 받아들이면 좋다.출연작이 딱 하나 뿐이라 아직은 정확한 평가를 내릴 수는 없지만, 앞서 프로젝트 솔로곡 '하트 어택'에서도 직접 출연해 연기했으니 해당 영상을 참고해도 좋다."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됐는데 좋은 기회를 주신 감독님과 제작진분들께 감사 말씀드리고 싶다. 첫 연기라 부담되고 긴장됐는데 촬영장 분위기가 매번 좋았다. 첫걸음을 잘 떼지 않았나 싶다." -츄# 저세상 텐션 예능돌시청자가 예능 프로그램을 보는 이유는 뭘까?현실에서 쌓인 고민을 잊고, 잠시 생각없이 즐겁기 위해서!일단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고, 넘치는 에너지 때문에 나까지 활기찬 기운을 받는 느낌이 든다. 이런 츄를 어느 누가 반기지 않겠는가."츄의 넘치는 흥과 끼, 예능감을 기대해 달라."-'더 짠내투어' 안제민 PD말레이시아로 떠난 '더 짠내투어':'과즙미'라는 수식어를 사용하기 위해 태어난 자!!!이번에는 도쿄 디저트 여행이다!츄X희진, 같은 그룹 멤버의 찐케미란 이런 거다.(한시라도 빨리 예능 프로그램 고정이 시급하다.)# 업계 인증, 공식 하트장인지난 2018년 팬미팅 현장에서 탄생한 '츄 하트', 일명 '깨물 하트' 되시겠다.'아는 형님'에서 강호동이 과도한 귀여운 척을 위하여 종종 보여주는 그 '깨물 하트'의 원조집이 츄인 셈이다.*손으로 동그라미를 만든 다음 윗부분을 깨물어먹어 하트를 만드는 동작. 자칫 어긋나면 바로 햄버거 먹는 모양새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자!"깨물 하트의 창시자! (트와이스 다현)"-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츄 소개멘트中잠시 잊을만하면 신상 하트를 제조하는 하트 제조기.최근 '아이돌스타선수권대회'에서 투구 하트로 또다시 '핫'해졌다.(숙소에서 혼자 끙끙대며 하트 연구만 한다는 제보가 있다.)# 츄가 직접 말하는 하트론Q 하트 제작의 부담감은 없었나요?(엄근진)A사실은 처음 하트로 주목을 받았을때 굉장히 부담스럽긴 했는데, 다르게 생각하면 많은 분들께 좋은 의미로 기쁨을 드린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른 하트로 많은 분들께 행복함을 드리고 싶습니다!Q 실제로 애정하는 하트 물품이 있나요?A하트 모양(물품)이 몇 개 있습니다! 귀걸이, 거울, 스티커 3가지 입니다!Q 하트와 관련된 노래를 추천해준다면?A당연히 츄의 '하트어택'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꼭 뮤직비디오를 한 번 봐주세요!츄의 말을 잘 따르는 편마법처럼 그의 프로젝트 솔로곡은 '하트 어택'이었다.(다들 본인들 하트 꼭 부여잡길.)#츄가 직접 말하는 입덕의 길Q 실제 성격은 어떤가요?A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을 좋아하고 항상 무언가를 시도해보려고 한다. 혼잣말이 많다.Q 주변 사람들이 말하는 츄A옆에 있으면 힘이나고 심심할 틈이 없지만, 가끔은 놀랍다(!).Q 우리가 츄에게 입덕해야 할 이유?A츄를 한번도 안 볼 수는 있지만, 한번만 볼 수는 없기 때문에 나중에 좋아할 바에 미리 좋아해서 미리 행복합시당. Q 츄 입덕 코스 셋.A1. 시구영상이요! 타고난 운동시경을 자랑하고 싶습니다!좋은 것은 다시 보아야 하는 법. 무한 재생.2. 평소 제 제스쳐나 행동, 말투 등을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기에 설명을 대신하는 영상.[자가추천] 2번째 입덕코스 영상!3. 저희가 이번에 'So What'으로 컴백했어요. 이번에는 귀여운 모습 말고도 시크하고 강렬한 모습도 자신있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자.(코스로 추천)이제부터 언니라고 부를게요.그래. 어차피 빠질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다.모두 그냥 받아들이자.입덕하라.뭘해도 어울리는 반칙같은 존재새 앨범 '#(해시)'에서는 이제껏 보여준 귀엽거나, 몽환적인 느낌을 벗고, 걸크러쉬 매력을 뽐낸다.변신 또 변신, 이것도 어울린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여러분, 얼른 '츄'에 입덕 하세요."나중에 좋아할 바에 미리 좋아해서 미리 행복합시당" -츄싸인에도 존재하는 하트(이쯤되면 큰 그림)"츄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사진 = 에스엠엔터테인먼트,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뉴스에이드 DB그래픽 = 계우주 기자박현민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출산 3개월 만에 전국투어 도는 가수 일본을 대표하는 여성 가수 하면 떠오르는 인물들이 있다. 은퇴한 J팝의 여제 아무로 나미에,일본 R&B 여왕으로 불린 우타다 히카루, 그리고 한때 일본의 모든 여고생들의 우상이었던 하마사키 아유미.1978년생으로 만 41세인 그는 1998년 가수 데뷔한 이후 화려한 스타덤에 올라 노래와 패션 그리고 화려한 사생활로 일본 연예계를 들썩이게 했던 시대의 아이콘이다.물론 갖가지 사건 사고와 전 소속사 대표와의 사랑 이야기를 적은 자전적 소설로 사생활 팔이를 해 주가는 상당히 떨어진 상태다.그런 가운데, 하마사키 아유미는 2020년 새해를 맞아 출산을 깜짝 발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지난해 말 천사를 낳고 엄마가 됐어요. 실망할 일들이 많이 있겠지만 하나의 인간으로서 아이의 인생과 미래를 위해 조용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하마사키 아유미는 2019년 11월 출산했으며, 아이의 아빠는 연하의 비연예인이다. 이 남성과 결혼은 하지 않을 거라고.놀라운 것은 하마사키 아유미가 출산 후 1개월여 만인 지난해 12월 31일 대규모 연말 공연을 소화했다는 점이다.여기서 끝이 아니다.하마사키 아유미는 아이를 낳은 지 3개월 만인 2월 20일 전국투어에 나선다 출산을 공식 발표한 뒤 첫 공연이다.최종 리허설을 앞둔 근황을 공개해 건재함을 과시한 하마사키 아유미.엄마의 힘놀랄 만한 행보는 또 있다. 소속사 대표와의 연애사를 담은 그의 자전적 소설이 올봄 드라마로 만들어질 예정이다.물론 이 모든 일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하마사키 아유미 본인의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할 터. 하마사키 아유미는 골반 케어 등 특별한 산후조리를 컨디션 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는 후문이다.엄마가 된 하마사키 아유미, 이번 투어를 통해 예전의 위상을 찾고 다시 전성기를 맞을까?비난을 받고 팬들마저 등돌리게 만든 그 소설이 10만 부 이상 팔려나간 걸 보면, 한때 'J팝의 여왕'을 둘러싼 관심은 여전한데 말이다.사진 = 아무로 나미에 앨범 재킷, 우타다 히카루 홈페이지, 하마사키 아유미 페이스북박설이 기자 manse@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