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나] 세종대왕이 비만이었다?

기사입력 2015.09.24 8:03 AM
  • 페이스북
  • 트위터

 

/하늘땅한의원 장동민 원장

 

문1. 자, 매주 목요일은 <조선왕조실록>과 <동의보감>을 통해 <왕의 건강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원장님, 오늘은 4대 임금이니 그 유명한 세종대왕 순서겠군요?

 

답1. 맞습니다. 수없이 많은 업적 덕분에 조선시대 왕 중에서 유일하게 ‘대왕’이라는 호칭으로 불리고 있지요. 그런데 그 호칭만큼이나 질병도 어마어마하게 앓으셨습니다. 눈병부터 시작해 당뇨, 비만, 수전증 등 온갖 질병을 앓아, 그야말로 종합병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일단 1부를 얘기하고, 다음주에 2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2. 2부까지 생각하고 계시다니, 정말 많은 병을 앓으셨나보네요. 자 그렇다면 가장 먼저 말씀해주실 병은 어떤 건가요?

 

답2. 네, 가장 먼저 말씀드릴 병은 ‘비만’입니다. 세종이 독서와 학문을 좋아했다는 사실은 아주 유명한데요, 아버지 태종이 이렇게 책만 파는 세종의 건강을 염려해서 책을 없애버렸다는 얘기는 아주 유명하죠. 거기다 태종은 이러한 세종을 수시로 끌어내서 강제운동을 시킵니다.

 

세종 1년 2월 20일의 <왕조실록> 기록을 보면, 태종이 아들 세종의 건강에 대해 얘기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주상(세종)의 몸이 너무 무거우니, 내일은 주상과 더불어 노상왕(정종)을 모시고 동쪽 교외 광진(廣津)에 가고자 한다.”라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실제 다음날인 21일에 세 명의 전 현직 임금이 매사냥을 갔다가 해가 저물녘에 돌아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세종은 절대적으로 운동량이 부족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문3. 왕들은 12첩 반상의 과식을 한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운동량까지 부족했으면, 당연히 비만이 되었겠군요?

 

답3. 맞습니다. 실제 세종은 육식을 좋아해서 고기 아니면 밥을 먹지 못하는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 태종은, 자신이 죽은 뒤에 비록 상중이라 하더라도 세종에게는 고기를 먹게 하라고 했을 정도였다고 하니, 정말 무척 육식을 즐겨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육식을 좋아하며 가만히 앉아 책 읽기만을 좋아하였으니, 당연히 몸이 무거워지고 비만해질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소모되거나 배출되는 양은 부족하고, 들어오거나 축적되는 양이 많아지게 되면, 당연히 비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비만치료의 핵심은 몸속에 들어오지 않게 막거나 또는 많이 소모되거나 배출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인 것이죠. 결국 가장 많이 권고되는 다이어트 방법이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인 것이기도 하구요.

 

문4. 세종대왕이 드라마처럼 날렵한 몸이 아니었군요.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원장님, 일전에 한방 다이어트 얘기가 나오면서 ‘마황’이라는 약재가 구설수에 오른 적 있었는데요, 이거 다이어트 한다고 아무나 함부로 먹으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답4. 물론입니다. 아시다시피 한약재는 식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농산물이 있고, 의약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약재가 있는데, 마황은 그 중에서 의약품용 한약재이기 때문에 반드시 한의사의 처방에 의해서만 복용해야합니다.

 

원래 마황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땀을 발산시켜 감기나 피부병을 치료하는 처방에 응용되는 약재인데, 체지방을 분해시키는 비만치료에도 응용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체질과 증상에 따라 그 효과와 부작용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한의원에서 진단을 받고 처방받아야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실제 한의원에서 처방되는 비만치료 한약 중에는 마황이 포함된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문5. 역시 정확한 진단이 먼저라는 말씀이셨고요, 자 다시 세종으로 돌아가 보시죠. 세종이 이렇게 비만이었으면 당연히 여러 성인병을 앓았을 것 같은데요?

 

답5. 물론입니다. 가장 먼저 생각해볼 부분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인데요. 사실 고혈압과 고지혈증의 경우에는 그 당시 혈압계나 혈액검사를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냥 짐작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당뇨병의 경우에는 유사한 병증으로 미루어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 병증이 바로 소갈증이라는 병증인데요, <왕조실록>을 보면 세종은 이미 이십대 후반부터 이 소갈증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스스로 밝히고 있습니다.

 

실제 세종 나이 42세에 기록된 <왕조실록>을 보면, 세종 스스로 지독한 눈의 통증을 호소하면서, 자신이 이미 13~4년 전부터 소갈증으로 고통 받아 왔음을 언급하는 대목이 나옵니다. 이렇게 세종은 젊은 나이에 얻은 소갈증으로 인해 평생을 고생하게 되는데, 나이 43세의 <왕조실록>을 보면, 이미 하루에 마시는 물의 양이 한 동이 이상이어서, 그 증세가 매우 심해졌을 알 수 있습니다.

 

문6. 아, 이 소갈증이 현대의 당뇨병과 유사한 병증이군요? 원장님, 이왕 말 나온 김에 조금 더 소갈증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려볼까요?

 

답6. 한의학에서 말하는 소갈병은 소(消)와 갈(渴)을 주증으로 하는 병증입니다. 여기서 소(消)란 마치 눈송이가 불에 닿자마자 녹아 없어지듯이 몸속 내부에 형성된 열에 의해 체액이 마르는 것을 얘기하기도 하고요, 음식물을 먹자마자 곧 소화되어 먹어도 먹어도 자꾸 먹고자 하는 다식(多食) 증상을 보이면서도 오히려 몸이 야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갈(渴)이란 목이 몹시 말라 물을 마셔도 자꾸 마시려 하는 다음(多飮) 증상이 있다는 뜻인데요, 그토록 갈증이 나는 이유는 장부에 형성 된 열에 의해 체액이 고갈된 까닭도 있고, 소변을 너무 많이 보는 다뇨(多尿) 증상에 의하여 체액의 결핍 상태가 이루어져 이를 보충하고자 물을 자꾸 마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 다식, 다뇨의 삼다(三多)를 소갈의 대표적 증상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문7. 소갈증에 대해 듣고 보니 당뇨병과 정말 비슷하네요, 원장님 그렇다면 한의학적으로 이러한 소갈 즉, 당뇨병을 치료하는 방법도 있었나요?

 

답7. 물론입니다. 만약 왕이 이렇게 소갈병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어의들이 두 손 놓고 있다가는 목숨이 위태로웠겠죠. 실제 왕들이나 양반들이 소갈증을 많이 앓았었기 때문에, 당연히 이를 치료하는 처방들도 많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이 소갈병을 상중하의 3가지로 나누어 치료했는데요, 세 가지의 소갈병이 모두 진액이 마르고 속열이 생기며 기혈이 허하여 더 이상 진액을 만들지 못하는데 기인하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따라서 당뇨가 의심이 되거나 치료가 잘 되지 않는 분들은 가까운 한의원을 찾아가 보시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문8. 역시 비만은 모든 성인병의 시작이 되는군요. 원장님 이러한 비만과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습관 한번 짚어주시죠.

 

답8. 네. 비만과 대부분의 당뇨병은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병원에서도 초기에는 일단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통해 인체 스스로 혈당을 조절할 수 있게 유도하는 생활개선 지도를 먼저 하듯이, 스스로의 생활습관을 조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결국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과식하지 않으며, 적절한 운동을 통해 기혈순환과 체중조절을 하는 것이, 비만과 당뇨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연예 이것만 기억해! 올여름 원피스 유행 포인트 3가지 올여름엔 어떤 디자인, 어떤 디테일의 원피스가 유행일까!?&nbsp;&nbsp;&nbsp;스타일리시한 데이릴룩을 소개해주는 스타일에이드의 랜선코디! 유키카에게 올여름 예쁜 원피스 고르는 법 3가지를 배워봤다.&nbsp;&nbsp;&nbsp;Trend 1 빈티지 패턴 원피스&nbsp;이번 시즌에도 레트로 무드의 인기가 꾸준하다.&nbsp;&nbsp;&nbsp;“빈티지 체크 패턴 원피스는 액세서리를 하지 않아도 꽉 찬 느낌을 주기 때문에 스타일링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강추해요!” (유키카)&nbsp;유키카가 추천한 원피스는 가볍고 시원한 소재의 마리끌레르 체크 원피스다.&nbsp;&nbsp;스커트 밑단에 과하지 않은 프릴 디테일이 포인트 돼 걸을 때마다 사랑스러움을 물씬 풍긴다.&nbsp;“올여름엔 강렬하고 화려한 패턴 대신 은은한 플로럴 패턴이나 에스닉한 패턴 원피스를 선택하면 더욱 트렌디할 것 같아요!” (유키카)&nbsp;&nbsp;&nbsp;Trend 2 오프숄더 원피스&nbsp;데이트룩부터 바캉스룩까지 다 되는 원피스를 찾는다면 ‘오프숄더’가 답이다.“이 원피스는 노출이 심하지 않아 부담 없이 입기 좋아요. 어깨와 데콜테 라인을 예뻐 보이게 해주는 적당한 넥 라인이에요. 곡선으로 들어간 프릴은 걸을 때마다 사랑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준답니다~♡” (유키카)&nbsp;&nbsp;&nbsp;&nbsp;&nbsp;Trend 3 퍼프 소매 원피스&nbsp;살짝 부푼 퍼프 소매는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한다. 어깨가 좁거나 팔뚝살이 고민인 이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디테일이다.&nbsp;“이때 상체는 볼륨감 있게 해주고 허리를 잡아주면서 A라인으로 떨어지는 디자인을 택해야 부해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유키카)차분한 아이보리 컬러에 칼라가 있는 원피스를 택하면 하객 패션이나 중요한 모임에 입기에도 좋으니 하나쯤은 꼭 갖춰두길!&nbsp;&nbsp;&nbsp;&nbsp;&nbsp;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nbsp;&nbsp;&nbsp;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진정·보습 효과 빠른 응급 SOS템 5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해 민감해질 피부를 다스려줄 응급 진정템을 준비해보자. 누구보다 빠르게 예민해진 피부를 다스려줄 부위별 SOS템 5종이다.#1 3초 수분! 3초 진정!&nbsp;아이소이, 모이스춰 닥터 스피디 크림, 3만 4000원, 70ml발라도 발라도 속당김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단시간에 높은 수분 개선을 입증한 아이소이의 ‘3초 크림’을 추천한다. 성분장인 아이소이답게 티트리, 어성초, 마치현 등 진정에 뛰어난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 어떤 피부 상태든 순하고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수딩 젤처럼 가볍고 시원한 제형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흡수율이 높아 여름철 데일리 크림으로 딱이다.&nbsp;#2 캠핑, 아웃도어 필수템! 멀티 진정 밤&nbsp;버츠비, 레스-큐 오인트먼트, 1만 3000원, 15g자연에서 얻은 14가지 성분만을 담은 멀티 진정 밤이다. 허브, 보태니컬 오일, 로즈마리 잎, 라벤더꽃 성분이 블렌딩 돼 민감해진 피부, 진정이 필요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손가락의 체온을 이용해 부드럽게 녹여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발라주면 끝! 갑자기 붉어지거나 간지러운 트러블 스팟 케어부터 건조한 꿈치를 보습해주는 멀티 보습밤 기능까지 해낸다.#3 애프터 선 케어 마스크팩&nbsp;차앤박, 퀵수딩 S.O.S 마스크, 4000원1단계 앰플, 2단계 마스크팩으로 구성돼 피부의 스트레스를 낮추고 집중적으로 리프레싱 해주는 마스크 팩이다. 7가지 복합 식물 추출물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촉촉한 에센스는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는다. 사용 전, 냉장고에 10여 분간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그야말로 혹서기 힐링템♡#4 가성비 갑! 만능 패드&nbsp;네오젠, 더마로지 리얼 시카 패드, 1만 7000원, 90매&nbsp;예민보스 피부를 차분하게 진정시켜줘 일명 ‘토닥 패드’라 불린다. 150ml 에센스에 담긴 병풀 성분 핵심 원료 5가지가 패드 1장에 듬뿍 들어 있다.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팩처럼 올려두면 피부 결 사이사이 진정,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다. 촘촘한 극세사 원단이라 내구성이 높고 대용량이라 실용적이다. 특히 메이크업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어줘 여름철 메이크업 전에 필수다.&nbsp;#5 열 받은 두피 응급 쿨링&nbsp;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쿨링 스프레이, 1만 8000원, 100ml여름철 장시간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되는 두피는 피부만큼이나 빠른 진정이 필요하다.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달리프의 쿨링 스프레이는 두피 전용 뷰티템으로, 두피에 뿌리자마자 열을 내리고 두피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건강한 모발 환경을 만들어준다. 즉각적인 쿨링, 진정은 물론 두피 냄새 고민도 해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고 프레쉬한 플로럴 향을 낸다.&nbsp;사진=아이소이, 버츠비, 차앤박, 네오젠, 달리프 제공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nbsp;
연예 셀럽 픽! HOT&NEW 선글라스 5 셀럽들이 픽한 핫한 신상 선글라스만 모았다. 선글라스 구매 전 필독!#서예지 선글라스&nbsp;프로젝트 프로덕트, SC7 C10PG 에나멜 선글라스, 23만 5000원&nbsp;&nbsp;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서예지가 선보인 선글라스를 주목하자. 레트로 감성의 플랫 렌즈를 티타늄 프레임이 심플하게 감싸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캐츠아이 렌즈가 얼굴형을 슬림해 보이게 한다. 눈이 살짝 비쳐 답답하지 않고 유행을 쉽게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실용적이다.&nbsp;#수지 선글라스&nbsp;&nbsp;카린, KATHARINE WI _C1 캐서린 위 선글라스, 19만 8000원&nbsp;세련된 보스턴 형태의 틴트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카린의 수지 선글라스가 제격이다. 100% UV 차단으로 눈부심을 최소화한 하프 미러 코팅 렌즈는 장시간 착용을 해도 눈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다. 과하지 않은 레트로 무드의 틴트 렌즈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nbsp;#제니 선글라스&nbsp;젠틀몬스터, 제니 1996 C1, 26만 원블랙핑크 제니와 젠틀몬스터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중 하나다. 직사각형 형태의 투명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는 캣츠아이 형태로 끝부분이 살짝 올라가 더욱 유니크하다. 원형 링 메탈 장식이 템플에 포인트 돼 밋밋함을 줄였다. 100% UV 차단이 되는 렌즈다.#태연 선글라스&nbsp;페이크미, 퍼즈, 17만 5000원태연은 좀 더 둥그스름한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화사한 핑크 틴트 렌즈가 마스크로 인해 메이크업을 하기 힘든 요즘, 포인트로 착용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블랙 선글라스만 고집해왔다면 태연처럼 유니크한 선글라스로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 보길!&nbsp;#이영애 선글라스&nbsp;살바토레 페라가모, SF214SK, 53만 5000원&nbsp;마지막으로 꼽은 선글라스는 귀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영애 픽 선글라스다. 매끄럽고 둥근 플랫 렌즈 가장자리에 림이 레이드 됐다. 페라가모 고유의 간치오 장식이 클래식한 느낌을 더해준다. 둥근 렌즈라서 광대나 턱뼈가 두드러지는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nbsp;사진=tvN, 프로젝트 프로덕트, 카린, 젠틀몬스터, 태연 인스타그램, 페이크미, 룩옵틱스 제공&nbsp;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nbsp;
연예 집콕으로 늘어난 살! 감쪽같이 가려줄 스타일링 팁 3 집콕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군살이 늘어난 이들이 많다. 이럴 때 조금만 신경 써서 코디하면 최소 3kg은 빠져 보일 수 있다는 스타일링 팁이 있다는데!!!랜선코디 유키카에게 다이어트 스타일링 비결을 배워보자★Style 1 하체보다 상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프릴 소매가 있는 A라인 원피스를 택해보자. 팔뚝 살을 커버해주는 프릴 소매는 올여름 핫한 트렌드이기도 하다.&nbsp;“리본으로 허리라인을 강조해줘 사랑스러운 A라인을 만들어주는 스커트 라인은 슬림한 하체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키카)Style 2 상체보다 하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A라인 롱스커트는 하체 군살을 감쪽같이 가려줄 뿐만 아니라 허리도 잘록하게 잡아주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nbsp;“상의는 베이직한 디자인을 입고 하의는 화려한 패턴을 매치하면 체형 커버에 더욱 효과적이에요!” (유키카)“특히 이 스커트는 긴 기장이지만 밑단이 시스루로 마무리돼서 덥고 무거워 보이지 않아서 좋아해요♡” (유키카)Style 3 갑자기 늘어난 뱃살이 고민이라면?여유 있는 핏의 A라인 블라우스는 뱃살을 신경 쓰지 않게 해준다. 여기에는 루즈핏의 긴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기보다는 타이트하고 짧은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는 게 좋다.&nbsp;&nbsp;“티셔츠 하나만 입기 부담스럽다면 컬러풀한 뷔스티에를 매치해보세요!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주는 A라인 블라우스를 입으면 오히려 뱃살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어요~” (유키카)&nbsp;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nbsp;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마스크로 지친 피부 재생 루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요즘, 피부를 재생시킬 수 있는 데일리 루틴을 준비해봤다.&nbsp;각질 케어부터 보습 장벽을 세우는 법까지! 매일 매일 피부를 회복시켜보자.&nbsp;STEP 1 각질 케어&nbsp;CNP, 인비저블 필링 클렌징 젤, 1만 8000원, 160ml&nbsp;피부 속 광채와 결을 되찾아줄 각질 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CNP의 약산성 클렌저는 PHA를 함유해 저자극 촉촉 각질 케어를 도와준다.&nbsp;STEP 2 피부 결 정돈&nbsp;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토너, 3만 3000원, 250ml미세 손상에 노출된 민감 피부, 속건조로 당기는 피부, 진정과 수딩이 필요한 피부라면 주목!&nbsp;병풀 추출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함유됐다. 특히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휴먼 스킨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의 첫 스킨 케어템으로 강추다. 페녹시에탄올 무첨가로 초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STEP 3 진정 팩아비브, 껌딱지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 스티커, 4000원, 27ml세럼 한 병을 피부에 밀착시킨 것과 같이 초.밀.착. 딥한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다. 대표적인 진정 성분인 어성초가 극세사 시트에 듬뿍 들어 있다.&nbsp;&nbsp;STEP 4 보습 장벽 세우기&nbsp;클리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 3만 2000원, 70ml다음으로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유산균 크림을 발라보자.&nbsp;‘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STEP 5 이너뷰티&nbsp;낫띵베럴, 이너워터팩 #물오른미모, 1800원, 4.5g바르는 것만큼이나 이너뷰티 또한 중요하다. 첨가물 NO, 향신료 NO, 색소 NO! 이너워터팩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하루 물 2리터도 맛있게 어렵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nbsp;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nbsp;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꼭 한번 써봐야 할 패드 5 스킨케어 루틴을 줄여주고 간편하고 손쉽게 피부 고민을 다스려주는 ‘패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피부 고민별로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베스트 패드를 모았으니 믿고 픽해보길!&nbsp;#1 울그락 불그락 '술톤' 진정하기&nbsp;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2만 9800원, 70매술도 안 마셨는데 오늘 피부는 왜 ‘술톤’인가 싶다면, 시카고의 ‘귀신 앰플’ 효과를 듬뿍 머금은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를 추천한다. 얇고 부드러운 거즈 패드는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해 쿨링,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얼굴에 열이 많아 메이크업이 들뜨고 두꺼워질 때 강추다.&nbsp;#2 클렌저, 믿고 하나만 챙겨 '단무지 패드'&nbsp;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4500원, 30매단 한 장으로도 무지 잘 지워준다 하여 ‘단무지 패드’라 불리는 아리얼의 리무버 패드는 여행 필수템, 파우치 필수템이다. 진하게 겹겹이 칠한 아이 메이크업, 강하게 착색된 립 메이크업도 한 장으로 말끔히 지워낼 수 있다. 무엇보다 클렌징 후 눈시림이나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 수년간 리무버 패드 계 베스트셀러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다.&nbsp;#3 거친 모래알 피부를 위한 '결 개선 패드'&nbsp;네오젠, 더마로지 젠틀 거즈 필링 레몬, 2만 2900원, 30매다음 주목해야 할 패드는 걷어내고 광내주는 네오젠의 ‘쌈무패드’다. 패드 덕후들의 재구매템으로 유명하다. 특허받은 거즈 실 패드는 필링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선사한다. 촘촘한 3중 구조 패드가 굵직한 굴곡에 상관없이 표면을 고르게 케어해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레몬그라스가 함유돼 들뜨는 각질과 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nbsp;#4 쩍쩍 갈라지는 사막 피부엔 '보습 패드'&nbsp;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보습 패드, 2만 2000원, 60매&nbsp;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라면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나 더마토리의 ‘크림 패드’가 제격이다. 6.5cm의 넉넉한 사이즈의 멸균 패드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팩으로 쓰기에도 좋다. 얼굴에 3~4장 붙이고 있으면 웬만한 마스크팩 못지않게 깊은 보습감과 빠른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세안 후 1장으로 속당김을 꽤 줄여줘 건성 필수 패드다.&nbsp;#5 칙칙한 피부엔 1일 1 '비타 패드'&nbsp;구달, 청귤 비타C 토너 패드, 2만 4000원, 70매&nbsp;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싶다면 구달의 ‘청귤 비타C 토너 패드’를 추천한다. 140ml 토너를 가득 부어 촉촉함을 가득 머금은 ‘노란통 패드’는 비타민 뷰티템 특유의 따끔거림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결 개선과 함께 브라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겟 할 수 있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T존, U존 유분 컨트롤에도 제격이다.&nbsp;사진=뷰티팩토리, 시카고, 아리얼, 네오젠, 더마토리, 구달 제공&nbsp;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nb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