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보영, 미소 하나로 남심 '올킬'

기사입력 2015.09.24 1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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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LINE// 배우 박보영이 24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돌연변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야기를 듣고 있다.

 

'돌연변이(감독 권오광)'는 약을 먹고 잠만 자면 30만원을 주는 생동성실험의 부작용으로 생선인간이 된 박구(이광수 분)가 일약 청년세대를 대표하는 상징이 되어 생선인간 박구 신드롬이라는 사회현상으로까지 번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이광수, 이천희, 박보영 등이 출연하며 내달 22일 개봉한다.

 

연예 피부 고민에 따라 골라 쓰는 신상 세럼 5 신상 세럼들이 연이어 출시됐다. 그중에서도 피부 고민별로 주목해야 할 성분은 무엇인지, 해당 성분이 고함량된 세럼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모아봤다. 환승은 이제 그만! 내 피부에 꼭 맞는 성분으로 매칭해 인생 세럼을 겟해보자.#1 비타민-잡티 케어 잡티가 고민이라면 단연, 비타민 성분! 메이크프렘의 신상 세럼 ‘탱자C 잡티 세럼’은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C 성분이 풍부한 어린 탱자를 5~6월 채취해, 고분자 압축 공법을 거쳐 칙칙해진 피부 톤을 맑게 가꿔준다. 비건 인증을 받아 민감러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수분감이 팡 터지는 산뜻하고 쫀쫀한 제형이며, 촉촉하게 스며들어 피부 타입 상관없이 데일리로 바르기 좋다. 추천 잡티, 기미, 주근깨가 고민이라면, 울긋불긋 피부 톤이 균일하지 않다면, 피부 결이 거칠다면, 순하고 자극 없는 세럼을 찾는다면. #2 골드-노화 방지 노화 방지에 탁월하다고 알려진 골드 성분에 태반 내 광채 효능 인자를 조합한 CHA-WH-3™ 성분을 더한 에센스다. 피부에 광채를 주고 탄력을 더해주고 기미 개선에 뛰어나다. 농축감이 느껴지는 텍스처이지만,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된다.추천 피부가 전체적으로 푸석푸석해져 고민이라면, 물광 피부를 겟하고 싶다면, 엄마 선물이 고민이라면, 여름철 단독으로 발라도 좋을 올인원 고보습·고영양 에센스를 찾는다면. #3 병풀-진정 케어 병풀 추출물 1가지가 고농축, 고함량된 세럼이다.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세포의 재생을 활발하게 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유해균의 침입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인공적으로 합성하는 정량병풀추출물(TECA)이 아닌, 천연 트리터페노이드 성분들을 함유해 호랑이풀 본연의 효능을 선사한다. 추천 피부가 급격히 약해졌거나 민감해졌다면, 고농축 병풀 세럼을 찾는다면, 빠르게 흡수되는 세럼을 찾는다면, 유·수분 균형이 깨졌다면. #4 로즈-보습&진정 케어 다마스크 로즈 추출물은 피부에 수분 공급과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성분이다. 프레쉬의 신상 세럼에는 스쿠알란 오일과 식물유래 오일 성분이 더해져 보습 지속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쓰기 전 수분층과 섞어 쓰면, 실키한 제형으로 바뀌어 묵직한 보습력을 선사한다.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다마스크 장미 향이 심신을 안정시키는 데도 도움을 준다. 추천 세안 후 속당김이 심한 편이라면, 부드럽고 촉촉한 퍼스트 에센스를 찾는다면, 진정과 보습이 동시에 필요하다면. 하나만 발라도 오래가는 보습 세럼을 찾는다면. #5 히알루론산-보습 케어  피부 탄력, 잔주름, 장벽 그리고 피부 결을 케어해주는 안티에이징 세럼이다. 분자 고리가 짧은 11kDa 크기의 저분자 히알루론산 함유가 포인트! 덕분에 흡수력이 탁월하다. 홍삼, 오미자, 홀리바질 추출물이 배합돼 탄력 없는 피부에 강한 에너지를 더해주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잔주름 쫀쫀하게 펴주는데 발림성, 마무리감이 산뜻해 유분러들도 쓰기 좋다. 추천 안티에이징템 특유의 찐득함이 싫다면, 바른 듯 안 바른 듯하면서도 보습감이 깊은 세럼을 찾는다면, 보습템을 덧바르고 덧발라도 속당김이 해결되지 않는다면.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이자녹스, 메이크프렘, 탬버린즈, 프레쉬 코리아, 키엘 제공, shutterstock.com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2020 뷰티 트렌드 키워드 #바이옴 스킨케어템 추천 5 (feat.올리브영)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뷰티 트렌드 키워드는 단연 '바이옴'이다. 피부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비피다 성분 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요즘처럼 건조, 주름, 트러블 등 얼굴부터 두피까지 피부 고민이 늘어나는 때, 시원한 해결책이 돼줄 바이옴 뷰티템을 모아봤으니, 올리브영으로 어서 가서 겟하길!#1 샴푸그간 두피도 피부라는 것을 간과하진 않았는지! 이제, 두피도 샴푸 대신 스킨케어 해야 할 때다. 라보에이치의 '프로바이오틱스 샴푸'는 두피 케어에 관심이 많은 샴푸 유목민들의 최종 정착템으로 손꼽히는 핫템이다. 피부 건강에 탁월한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두피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얼굴뿐만 아니라 이제 두피도 바이옴 케어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게다가 착한 성분만 담은 약산성 비건 샴푸라서 두피 환경의 밸런스가 무너지는 이맘때 쓰기 더욱 좋다. 쫀쫀하고 풍성한 거품이 두피에 밀착해 산뜻하게 클렌징 해줘, 스트레스로 인한 두피 가려움, 열감, 찝찝함, 뾰루지 등 각종 두피 트러블을 개선해준다. 클렌징부터 유수분 밸런스까지 근본적인 두피 환경 토탈 케어로, 두피가 진정되고 오랫동안 산뜻함을 유지해 탈모 증상 완화 효과도 겟할 수 있다. 뻣뻣함이 종특과도 같던 일반 탈모 샴푸와 달리, 트리트먼트가 필요 없을 만큼 부드러운 머릿결을 선사해, 두피뿐만 아니라 머릿결도 산뜻해짐을 느낄 수 있다. 100% 자연 유래인 상쾌한 시트러스 허벌 향 덕분에 마무리감이 더욱 개운하다. #2 토너  매일 피부의 힘을 키우는 유산균 습관! 스킨케어 루틴의 첫 번째 단계 ‘토너’에서부터 시작하자.마녀공장의 ‘비피다 바이옴 앰플 토너’는 비피다 발효 용해물과 프로바이오틱스 콤플렉스가 함유된 마이크로바이옴 뷰티템이다. 피부 장벽을 강화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고, 5중 히알루론산이 함유돼 빈틈없는 보습까지 선사한다.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는 우유 유래 PHA, 모공 수렴, 진정 작용이 뛰어난 버지니아풍년화수 성분이 함유돼 한여름에 사용하기 좋다. 고농축 앰플을 닮은 토너이지만 사용 후 끈적임 없이 가볍고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피부를 닮은 약산성 토너이기 때문에 민감러들에게도 강추! #3 앰플 다음은, 환절기를 넘어서며 피부가 푸석푸석해진 건성 피부에 딱인 앰플이다!피부 고민별로 다양한 성분의 앰플을 선보이는 더포션스에서 마스크로 피부가 괴로운 이맘때 픽해야 할 것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 앰플이다. 비피다발효여과물, 락토바실러스발효물, 효모발효여과물이 함유된 바이옴 뷰티템이다. 묽은 로션 제형이지만 쫀쫀하게 마무리돼 소량만 발라도 보습감, 영양감이 묵직하다. 토너, 크림에 믹스해 쓸 수 있어 실용적이다. #4 에센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기 부담스러운 상태라면 딱 적당한 제형의 에센스를 추천한다. 일리윤의 ‘프로바이오틱스 스킨 배리어 에센스 드롭’은 끈적임 없는 워터 타입 텍스처로 로션보다 산뜻하고 크림보다 가벼운데 앰플보다 진한 보습감을 자랑하는 에센스다. 2~3번 레이어링해 바르면 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충분해 건성러들에게도 딱이다. 락토 스킨 콤플렉스가 함유돼 외부 자극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붉어진 피부를 진정하는 데 탁월하다. 마시는 요거트를 떠오르게 하는 산뜻한 향이 기분 좋은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5 크림부쩍 얕은 주름들이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면 주목하길! 네오젠 더마로지의 ‘프로바이오틱스 릴리프 크림’은 25~35 연령대 맞춤 탄력 케어를 할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리프팅 크림이다. 얕은 주름이 시작되는 시기, 프로바이오틱스 성분과 탄력 케어 성분이 피부 빈틈을 촉촉이 메워 피부 방어막을 구축한다. 일명 유산균 갑옷! 농축된 크림 제형이 피부에 얇은 유산군 보호막을 형성해준다. 탄력 크림 특유의 무거운 사용감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지성 피부, 밀림 없고 쫀쫀한 보호막이 필요한 건성 피부 모두 만족할 만하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Sponsored by. 라보에이치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가벼우면서도 속 깊은 스킨케어 루틴 3단계 최근 출시된 신상템들을 테스트하다가 꿀조합을 발견해 소개할까 한다. 토너, 세럼, 아이 크림 3단계로 단출한 스킨케어 루틴이지만,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속 깊은 영양감과 보습감을 만끽할 수 있는, 사심 듬뿍 담은 추천템들이다. 마스크로 인해 피부 편할 날 없는 요즘에 딱인 루틴이니 참고해보길! STEP 1 토너 세안 후 토너로 피부 결을 정리하는 것은 필수 단계였지만, 요즘은 화장솜마저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것만 같다. 그러던 중, 묵직한 보습으로 지난겨울을 편안하게 보내게 해줬던 쿠오카의 신상 ‘토너 블렌드’를 만났다. 역시 먹기에도 아까운 화이트 트러플 성분을 듬뿍 넣었다. 인공 향이 아닌 천연 트러플 향이 은은하게 오래 간다. 그야말로 잠들기 전까지 마음의 평안☆  여름엔 지성, 환절기엔 수부지, 가을엔 건성이 되는 복합성 피부로서 숱한 토너, 스킨을 써왔다. 그중 쿠오카의 토너는 평소 토너를 쓰면서 다음과 같은 고민을 해본 적 있는 토너 유목민들에게 제격이다. -정말이지 ‘물’ 같은 토너를 왜 돈을 주고 산 걸까.. -방금 나 토너 한 거 맞지.. 그런데 왜 땡겨ㅠㅠ-닦토하기 귀찮다.. 바르기만 해도 결 정리되는 토너 어디 없나! -끈적이는 마무리감은 고농축이라서일까, 흡수가 안 된 걸까..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트러플 향을 내며 스르륵 피부에 흡수되는 쿠오카의 토너 블렌드! 세럼 블렌드의 묽은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영양이 꽉 찬 느낌이지만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는다. 토너라 쓰고 에센스라 읽어도 무방하다.딱 다음 단계의 화장품을 흡수하기 좋은 피부 상태로 만들어주는 토너다. 수분만 잠깐 주고 금세 사라져 버리는 토너, 스킨에 지친 이들에게 퍼스트 에센스로 강추! STEP 2 세럼 다음으로 바를 스킨케어템은 세럼이다. 가격대가 만만치 않은 키엘의 ‘바이탈 스킨 스트렝스닝 수퍼 세럼’이다. 그러나 이 세럼 하나만으로도 복잡한 스킨케어 루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피부 상태가 최악인 상황이라면 투자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분자 고리가 짧아 높은 흡수력을 가진 11kDa 크기의 저분자 히알루론산이 함유됐다. 홍삼, 오미자, 홀리바질 추출물이 배합된 수퍼 허브 콤플렉스는 피부 탄력, 잔주름, 장벽 그리고 피부 결을 케어해준다. 한마디로 안티에이징 세럼! 꾸덕하고 찐득한 세럼과 앰플은 극혐하는 수부지로서, 이 제형과 이 발림성은 나무랄 데가 1도 없었다. 흡수 빠르고 끈적임 없고! 그렇다고 유분 넘치는 보습감도 아니다. 피부에 쫀쫀하게 먹어 들어가 상쾌하게 마무리된다. 은은한 쿨링감이 감돌아 한여름에도 쓰기 좋을 듯하다. (산뜻한 향이긴 하지만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향이다. 그러나 앞에 쿠오카의 트러플 토너를 발랐다면 이 향은 전혀 느껴지지 않으니 안심하길.) 요즘은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해야 하다 보니 마스크 안에 습기가 차기도 해 피부가 그닥 건조하진 않다. 대신 울긋불긋 달아오르거나 간질간질하고 T존과 U존에 개기름이 차는 것이 고민이었는데 키엘 세럼을 쓰고 2주쯤 지난 요즘, 피부가 넘나 편안한 것이다. 피부의 유·수분이 균형 있게 맞춰지는 느낌이랄까!  STEP 3 아이 크림 사실 토너-세럼만으로도 충분한 요즘이지만, 부쩍 두꺼워진 눈가 주름과 팔자 주름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어 헉슬리의 ‘아이 크림 컨센트레이트 온’을 슬슬 바르기 시작했다. 아이 크림만 발랐다 하면 눈가에 자잘한 비립종과 트러블이 생기곤 해 고농축 링클 크림은 꺼려왔던 타입이다. 그러나 이 아이는 달랐다. 지우개 가루처럼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피부에 스르륵 흡수된다. 부담스러운 유분막을 덧씌우지도 않고 피부를 쫀쫀하게 만들어준 뒤 사라져 버린다. 내가 아이 크림을 발랐던가 싶을 정도다. 토너, 세럼을 바르고 보습감이 충분한 날엔 눈가, 팔자 주름에 소량 펴 바른다. 보습감이 더 필요한 날엔 목부터 얼굴 전체에 크림처럼 듬뿍 바른다. 빠르게 흡수돼 듬뿍 바르고 베개에 얼굴을 비벼도 먼지 묻을 걱정이 없다. 아쉬움이 있다면 용기가 단지형이라는 것! .튜브로도 출시된다면 1일 3깡 말고 1일 3아이크림 약속♡그래픽=계우주 기자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집콕으로 찐 살, 이제는 빼야 할 때! 먼저 운동복부터 골라볼까? 집콕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배달 앱 VIP가 되고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되찾으려면 하루빨리 운동을 시작해야 하지만, 의지박약, 작심삼일의 아이콘이라 운동 습관을 들이기가 여간 쉽지 않다면 주목하길! 보고만 있어도 운동 욕구가 샘솟는 스타일리시한 운동복부터 준비해보는 거다!최근 유니클로가 ‘드라이-EX’, ‘에어리즘’, ‘울트라 스트레치’, ‘UV 프로텍션’ 등 뛰어난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애슬레저 웨어 ‘스포츠 유틸리티 웨어 컬렉션’을 주목해보는 것도 좋겠다.1~2만 원대의 상의와 레깅스, 고기능성 팬츠 등 폭넓은 아이템들을 5만 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야외 활동, 운동뿐만 아니라 출퇴근룩, 일상룩으로도 실용적이니,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스타일을 픽해보자! #1 실제 스포츠 선수들이 애정하는 소재가 궁금하다면?  데일리 웨어부터 스포츠 웨어까지 멀티 유즈가 가능한 애슬레저 웨어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이제는 운동복을 고를 때 운동 종목에만 국한하지 않고, 자신의 데일리룩 취향에 따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혹은 디자인 취향에 따라 실용적인 운동복을 고르는 추세다.최근 유니클로가 출시한 ‘스포츠 유틸리티 웨어 컬렉션’은 뛰어난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춰 애슬레저 웨어로 딱이다. 1~2만 원대의 상의와 레깅스, 고기능성 팬츠 등 폭넓은 아이템들을 5만 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드라이-EX’, ‘에어리즘’, ‘울트라 스트레치‘, ‘UV 프로텍션’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보였는데, 야외 활동, 운동뿐만 아니라 출퇴근룩, 일상룩으로도 실용적이니,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스타일을 픽해보자! #2 땀이 많아 고민이라면?  신경써서 입어도 비처럼 흐르는 땀 때문에 스타일링이 망가져 고민이라면 ‘에어리즘’ 소재가 제격이다. 에어리즘은 최근 혼자 즐기기 좋은 운동으로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는 등산을 할 때 더 진가를 발휘한다. 등산은 칼로리 소모량이 상당하고 장시간 햇볕에 노출되기 때문에 땀을 빠르게 날려 시원한 착용감을 유지해주는 ‘스포츠 유틸리티 웨어 컬렉션’의 에어리즘 라인이 딱이다. 이너웨어를 넘어 세련된 웨어러블 패션템으로 진화해 땀이 많은 이들의 데일리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레깅스에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는 ‘에어리즘 V넥 롱 티셔츠’나 ‘에어리즘 심리스 크루넥 롱 티셔츠’ 하나쯤 구비해두면, 등산복 같지 않은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 룩을 연출하기에도 좋다. #3 답답함 NO! 착용감이 제일 중요하다면? 집에 가자마자 속옷, 양말부터 벗어 던진다면 꽉 조이는 레깅스도 적응이 힘들 수 있다. 그럴 땐 운동복과 동시에 홈 웨어로도 입을 수 있는 ‘울트라 스트레치‘ 소재를 눈여겨보길! ‘울트라 스트레치’ 소재는 360도 모든 방향으로 늘어나 신축성이 압도적이라 홈트레이닝에 딱이다. 장시간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며 과감한 움직임도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다.  발목 부분을 밴드 처리해 트렌디한 느낌을 살린 ‘울트라 스트레치 액티브 앵클 팬츠’에 안정감 있는 ‘와이어리스 브라 액티브 심리스’를 입고, ‘에어리즘 UV 컷 메쉬 풀짚 후디’를 가볍게 걸쳐보자. 피부에 닿는 부위 부위마다 느껴지는 편안함과 시원함 덕분에, 한여름 무더위에도 꾸준하게 홈트레이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4 피부 건강까지 신경 쓴 '선블록' 같은 패션템?산책, 조깅, 러닝 등 장시간 햇빛에 노출되는 야외 운동을 즐긴다면,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자외선 차단이다. 유니클로의 ‘UV 프로텍션 웨어’는 입는 것만으로 자외선을 최대 90%까지 차단하고, UPF(옷감의 자외선 차단 지수를 나타내는 지표)가 최대 50+까지 이른다. 이제는 선크림을 꾸덕하게 바르지 않아도 간편하게 옷만 걸치면 바디 피부도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것이다. 가벼운 아우터부터 티셔츠, 카디건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출시됐으며, 그중 ‘에어리즘 UV 컷 메쉬 풀짚 후디’는 휴대성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걸치기 좋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유니클로 제공, shutterstock.com  Sponsored by. 유니클로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포슬포슬 벨벳 틴트 추천 5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다 보니 유리알 광택의 쫀득한 틴트, 묵직한 매트 립스틱보단 가벼운 벨벳 틴트가 더 당기는 요즘이다. 포슬포슬하게 마무리돼 끈적이지 않고, 오랜 시간 바른 듯 안 바른 듯 입술이 편안해 자꾸만 손이 간다. 그중에서도 요즘 푹 빠진 벨벳 틴트 5종을 모아봤으니, 휘뚜루마뚜루 바를 데일리 틴트를 찾는다면 꼭 한번 테스트해보길! #1 에스쁘아, 꾸뛰르 립 플루이드 벨벳 입술에 녹듯이 찹! 밀착하는 가벼운 벨벳 틴트다. 부드러우면서도 발색이 선명해 벨벳 립스틱 못지않은 지속력을 자랑한다. 주름 끼임, 요플레 현상 없이 그야말로 ‘포슬포슬’ 하다.그중에서 매트 립스틱으로도 인기가 높았던 #모디스트는 웜톤에 착붙인 컬러다. 여러 번 덧발라도 발색이 자연스러워 부담스러워지지 않는다. 풀 립, 그러데이션 립 모두 데일리 데일리하다. 거울이 없어도 바르기 편하다. #2 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드림 벨벳 립 무스 무스처럼 푹신하게 녹아들어 입술에 보송하게 밀착하는 ‘립 무스’다. 쉐어버터, 카카오씨버터, 아르간커넬 오일, 스위트아몬드 오일이 들어 있는 비건 틴트다. 피부 보호, 보습, 손상 케어에 뛰어나다. 시크하면서도 럭셔리한 누드 베이지 컬러 #버터스카치는 힙한 레트로 무드와도 꼭 맞는다. 특히 각질이 부각돼 누디 립을 꺼려왔던 이들에게 누디 립 입문용으로 강추다.! 제형이 포슬포슬해 블러셔로도 바를 수 있어 실용적이다. #3 롬앤, 제로 벨벳 틴트 미끄러지듯 발리는데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이다. 입술이 건조한 이들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다. 덧바를수록 진하게 발색하고 그러데이션도 쉽다. 입술 안쪽에 1~2번 더 발라주면 입술에 볼륨감을 더해줄 수 있다.웜톤 착붙 컬러들이 주를 이루는데 그중에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벽돌색 #위티를 추천한다. 벨벳 립 특성상 지속력이 아쉬울 수 있는데 갑툭튀 핑크 착색, 오렌지 착색이 아닌 처음 발색 그대로의 예쁜 무너짐을 자랑한다. #4페리페라, 잉크 더 에어리 벨벳 이번엔 쿨톤이다! 틴트 장인 페리페라에서는 잉크 더 에어리 벨벳의 #찐오브찐을 눈여겨보자. 진한 발색, 강력한 착색력을 자랑한다. 음파 한 번이면 그러데이션도 쉽게 완성되고, 빈티지한 느낌의 딥 핑크 컬러가 안색을 환히 밝혀준다.  리뉴얼 전보다 밀착력이나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이 배가된 듯하다. 벨벳 틴트도 립스틱 같은 선명한 발색을 겟할 수 있구나! 싶지만, 그만큼 시간이 지날수록 다소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어 전처리가 필수다. 립밤을 충분히 발랐다가 휴지로 겉도는 유분기를 살짝 닦아낸 뒤, 얇게 펴 발라 레이어링 해주면 발색력과 발림성이 높아진다.#5릴리바이레드, 무드 라이어 벨벳 틴트발색이 진해 그러데이션 립부터 풀 립까지 다양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세미 매트 타입이라 건조하지 않고, 색감이 맑아 입술을 도톰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주름 끼임은 없지만, 팁이 두꺼워 약간 뭉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양 조절이 관건이다. 그중에서 #치명적인석류인척은 레드인 듯, MLBB인 듯, 벽돌색인 듯, 깊이감 있는 오묘한 색감이 매력적이다. 지속력, 착색력 모두 뛰어나 파우치 필수템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사진=김재창 기자 그래픽=계우주 기자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마스크로 지친 피부 S.O.S! 트러블 잡는 뷰티템 5 마스크 쓰는 데만 급급했지, 그 안에서 괴로웠을 피부는 미처 신경을 쓰지 못했고.. 급기야 일이 터지고야 말았다.지금 내 피부는 지성도, 건성도 아닌 민감성 피부 그 자체다..!!!지칠 대로 지쳐버린 피부를 위한 응급 진정템들을 엄선해봤다. 피부 면역력을 키워주는 유산균 크림부터 시카 바이옴 토너, 순한 약산성 클렌저, 저자극 식물성 시트팩, 흔적 없이 트러블을 없애주는 여드름 패치까지! 실제 꾸준히 써본 뷰티템들 중, 지금 이 순간 필요한 효과 빠른 진정템 5종이다. SOS #1 피부 면역력 UP ‘유산균 장벽 크림’ ‘내 피부가 이렇게 민감했었나?’ 싶을 정도로 밸런스가 무너져버린 요즘,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은 피부에도 꼭 필요한 성분으로 자리 잡았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출시되자마자 인기가 높았다.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고!첫인상은 가볍고 산뜻한 제형이라 혹 보습감이 모자라진 않을까 싶었지만, 롤링을 하면 할수록 피부 깊숙이 전해오는 찐한 보.습.감♡ 가히 악건성도 만족하기 충분하다.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크림은 대개 고농축이라 유분이 많거나 찐득거려 한여름엔 꺼려지기 마련인데 이 녀석은 어떨까!?끈적임 없이 촉촉함만 남기는 쿨한 타입 되시겠다. 묵직한 보습이 싫은 수부지, 유분이 아닌 산뜻한 수분을 선호하는 이들, 피부 깊이 진한 보습감이 필요한 악건성 모두에게 추천할 만하다. 독일 더마 테스트와 피부 저자극 테스트, 여드름 피부 적합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러들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으니, 피부 타입에서만큼은 호불호가 0인 셈이다.다음은 빼놓을 수 없는 테스트! 민낯에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을 충분히 흡수시킨 피부의 유·수분도 비교해봤다. 주목해야 할 것은 껑충 솟은 수분 수치뿐만이 아니다. 울긋불긋 달아오른 부위가 금세 가라앉는다. 뭐니 뭐니 해도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의 가장 큰 장점은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겹겹이 발라주니 4시간 뒤에도 여전히 유·수분이 균형 있게 맞춰져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TIP 흡수가 빠르고 베이스가 밀리지 않아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좋다. 퇴근 후 마스크를 착용한 부위가 간질간질하면서 예민해지려고 할 땐 잠들기 전에 1-2번 더 레이어링해 발라보길! 자는 동안 메마르고 울긋불긋한 피부를 딥하게 케어해준다. SOS #2 금세 공병 되는 ‘멀티 시카 토너’  피부가 너무 민감해져 크림을 후두둑 뱉어낼 정도라면, 시카 토너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닥터자르트의 ‘시카페어 토너’는 정제수 대신 진정 효과가 뛰어난 병풀추출물이 고용량 함유돼 ‘구원 토너’, ‘진정 토너’라 불린다.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자르트 바이옴, 피부의 본연의 힘을 강화해주는 시카 본드, 피부 컨디션을 회복해주는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함유됐다. 피부 자극 시험, 민감성 패널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러들에게도 강추! 묽고 가벼운 제형이라 피부 타입을 딱히 가리지 않는다.  어떠한 피부 상태에서나 부담 없이 스며들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기 때문에 활용도 또한 다양하다. TIP 빠른 진정 효과가 매력적인 시카페어 토너는 코튼 팩으로 활용할 때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코튼 패드에 토너를 듬뿍 적셔 2~3분 정도 올려두면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킬 수 있다. 또 세안 마지막 헹굼 단계에서 물과 토너의 비율을 9:1로 섞어 토너 워시를 해주면, 다음 바르는 화장품의 흡수가 더 잘 되는 느낌이다. 이때 수건 사용 없이 손끝으로 가볍게 두들겨 흡수시키는 것이 포인트! SOS #3 흡수가 남다른 ‘초밀착 초슬림 팩’  부지런히 1일 1팩을 해도 에센스를 후두둑 내뱉는 초민감 피부라면, 마스크팩이 해결책이 돼줄 수 있다. 특히 브리스킨의 ‘세컨드스킨 마스크 SOS 트러블 케어’는 민감러들을 위해 성분은 물론, 시트부터 남다른 소재를 적용해 에센스 흡수율을 높였다. 얼큰이도 충분한 널찍한 크기다. 시트에는 병풀 추출물과 마치현 추출물, 에버라스팅 추출물 등 피부 방어력을 높이고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난 성분이 고농축 함유됐다.  코코넛 자연 발효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가 모공까지 초밀착해 에센스를 고루 흡수시켜준다. 들뜨는 부위 없이 착붙하는 초슬림 시트라 팩을 하는 중에 운동을 해도, 청소를 해도, 엎드려 있어도 문제없다. TIP 피부가 예민할 땐 1일 1팩으로 피부에 부담을 주는 것 보다 주 3~4회 정도가 적당하다. 마스크를 착용한 부위가 간지럽고 예민할 때 혹은 트러블이 생길 듯한 기미가 보일 때, 장기간 자외선 노출로 피부 온도가 높아졌을 때 강추! SOS #4 착하고 순한 ‘약산성 클렌저’피부 관리는 클렌징 단계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법! 라운드어라운드의 ‘그린티 약산성 클렌징 폼’은 유해 성분, 필요 없는 성분은 빼고, 피부에 필요한 성분만 가볍게 담아낸 비건 클렌저다.강력한 클렌징은 오히려 피부의 필수 보호막까지 씻어낼 수 있기 때문에 요즘처럼 피부가 민감해질 땐, 건강한 피부 상태와 유사한 약산성(pH 4.5~6.5)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산뜻한 그린티 향의 젤 제형에는 정제수 대신 국내산 녹차수가 함유돼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성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TIP 거품 양이 다소 아쉬운 약산성 클렌저의 종특. 그렇다고 버블 베이커를 사용하면 낭비되는 양 또한 만만치 않을 수 있다. 라운드어라운드 폼은 거품이 많이 일어나진 않지만 부드럽고 촉촉한 거품이 충분히 나기 때문에 유분러들의 산뜻한 모닝 클렌저로도 제격이다. SOS #5 티 안 나는 ‘패치’ 마스크 안에 이미 자리 잡아버린 트러블, 곪기 시작한 여드름은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관건은 여드름에 손을 대지 않는 것, 트러블 부위를 오염시키지 않는 것, 흔적을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없애는 것인데!  상처 부위를 보호하고 빠르게 피부를 재생해주는 케어플러스의 ‘상처 커버 스팟 패치’를 추천한다. 인위적이지 않고 붙인 티가 잘 나지 않는 인생 패치다. 0.1~0.37mm의 초슬림 패치가 총 84매 들어있다. 직경 10mm, 12mm 2종이 들어 있어 왕 뾰루지도 문제없다. 패치 하단 필름을 접으면 말리는 것 없이 깔끔하게 떼어낼 수 있다. TIP 여드름이 날 것 같은 부위보다는 깨끗하게 압출한 뒤에 붙이는 편이 더욱 효과적이다. 이젠 지긋지긋한 여드름, 거뭇거뭇한 트러블 자국들과 아름답게 이별하자!! 사진=김재창 기자 그래픽=계우주 기자 Sponsored by. 클리덤 닥터락토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