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연구소] ‘응답하라 1988’, 망한다고? 쭉쭉 상승세라 전해라

기사입력 2015.12.04 11: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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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LINE// “망해도 크게 망하겠다”.

 

tvN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를 연출하는 신원호PD는 지난달 5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처럼 말했다. 아직 시즌제 프로그램이 드문 우리나라에서 시즌3까지 성공한 사례를 거의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신원호PD의 예언은 보기 좋게 틀렸다. ‘응팔’은 전작과 비교해 월등히 우월한 수치에서 출발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제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은 ‘응답하라’ 시리즈. 망하기도 쉽지 않은(?) ‘응답하라 1988’의 시청률 추이를 살펴봤다.

 

# ‘응답하라 1988’vs ‘응답하라 1994’

(이하 닐슨코리아, 유가구플랫폼 기준)

 

우선 전작과 비교해 보자. ‘응답하라 1997’(이하 응칠)은 구성, 편성과 시청률 집계 기준 등이 달라 제외했다. ‘응답하라 1994’(이하 응사)부터 금,토 시간대에 편성, 20부작으로 기획됐다. ‘응칠’이 뜨거운 반응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응사’ 1화는 시청률 2.7%를 기록했다. 남편 찾기가 과하다는 지적도 있었으나 최종화인 21화는 당시 역대 시리즈 최고인 1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응팔’은 시작부터 달랐다. 6.7%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특히 지난 29일 방영된 8화는 12.2%의 시청률을 기록해 시리즈 역대 최고 시청률을 넘어섰다. 다소 변동은 있지만 ‘응사’와 마찬가지로 대체적으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남아 있는 회차가 더 많고,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응팔’의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1화 ‘손에 손잡고’: 6.7%

 

- 주요 에피소드

쌍문동 봉황당 골목을 중심으로 인물들이 소개됐다. 쌍문동 5인방인 덕선(혜리 분), 정환(류준열 분), 선우(고경표 분), 택(박보검 분), 동룡(이동휘 분)이 여기에 해당된다. 시리즈 최초로 성동(성동일 분)-일화(이일화 분) 부부 외에도 미란(라미란 분)-성균(김성균 분) 부부, 선영(김선영 분), 무성(최무성 분) 등 다른 가족이 등장했다.

 

시대적 배경인 88서울올림픽을 다루며 덕선의 피켓걸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기센 언니 보라(류혜영 분)과 막내동생 노을(최성원 분) 사이에서 생일까지 양보해야 하는 둘째 덕선의 설움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 놓치지 말아야 할 장면

죽은 비둘기를 들고 온 덕선. 결국 우간다 피켓걸로 88서울올림픽에 참여한 덕선은 기념품을 잔뜩 들고 돌아온다. 그중에서 죽은 비둘기도 있었다. 비둘기가 불쌍해 묻어주고 싶다는 것이 덕선의 뜻이었다.

 

 

# 2화 ‘당신이 나에 대해 착각하는 한 가지’: 7.4% (전 회 대비 0.7%P 상승)

 

-주요 에피소드

덕선의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다. 시끌벅적한 동일을 보며 덕선은 배신감을 느낀다. 끝내 터져버린 동일의 눈물을 보며 어른의 세계를 배워간다. 쌍문동 5인방은 택의 생일을 함께 축하한다. 이 과정에서 덕선이 선우를 짝사랑하고 있음이 드러난다.

 

초반 덕선은 보라의 청재킷을 몰래 입고 나갔다가 갑자기 집에 온 보라에게 들키고 만다. 덕선과 보라는 ‘개싸움’을 벌이고, 이 대목에서 “실제 자매 사이가 저러냐”라는 시청자들의 갑론을박이 있었다.

 

-놓치지 말아야 할 장면

쌍문동 5인방의 어린 시절. 가장 늦게 이사 온 택은 개구쟁이 친구들을 부담스러워 하면서도 함께 어울린다. 지금 덕선과는 다른 분위기의 아역이 인상적이다.

 

# 3화 ‘유전무죄 무전유죄’: 8.4% (전 회 대비 1.0%P 상승)

 

- 주요 에피소드

아이들은 경주로 수학여행을 떠난다. 친구들의 부상으로 장기자랑에 나갈 수 없게 된 덕선을 대신해 정환, 선우, 동룡이 쌍문여고 장기자랑에 나가 1등을 차지한다. 이후 학생주임에 쫓기던 정환은 덕선과 골목길에 몸을 숨기고, 그 과정에서 정환은 덕선을 이성으로 느끼기 시작한다.

 

이와 맞물려 동일-일화 부부의 가난과 미란-성균 부부의 부유함이 대비를 이룬다. 미란-성균 부부가 복권으로 벼락부자가 됐음이 밝혀진다.

 

-놓치지 말아야 할 장면

이른바 ‘환절부절’ 장면이다. 덕선은 카메라 분실로 일화에게 꾸중을 듣고, 하필 정환은 집 마당에서 두 모녀와 마주친다. 덕선은 정환 뒤에 몸을 숨기는데, 덕선의 스킨십에 당황해 갈 길을 잃은 정환의 손이 웃음을 자아낸다.

 

 

# 4화: ‘Can’t help ~ing’: 8.7%(전 회대비 0.3%P 상승)

 

-주요 에피소드

인물들의 엇갈린 첫사랑이 윤곽을 드러냈다. 보라의 과외 장면이 대표적이다. 정환은 덕선을, 덕선은 선우를, 선우는 보라를 바라보며 사각 로맨스를 암시했다. 특히 정환이 팔에 온 힘을 모아 혼잡한 버스에서 덕선을 보호하는 장면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와 함께 대회에서 진 택과 함께 하는 쌍문동 5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괜찮다고 말하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친구들은 “욕이라도 하라”며 그들만의 방식으로 택을 위로했다.

 

-놓치지 말아야 할 장면

다리에 쥐가 난 정환에게 ‘야옹’이라고 외치는 덕선. “뭐라도 해보라”는 정환의 말에 덕선은 두 손을 모아 고양이 흉내를 낸다. 정환은 그런 덕선이 귀여운지 미소를 숨기지 못한다.

#5화 ‘월동준비’ : 10.8%(전 회 대비 2.1%P 상승)

 

-주요 에피소드

일화, 선영, 미란을 중심으로 세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운동권 학생인 보라를 체포하려는 경찰 앞에서 눈물로 호소하는 일화, 남편 없이 두 자식을 키우며 고군분투하는 선영의 이야기는 눈물을 자아냈다. 집을 비운 미란과 세 남자의 좌충우돌은 웃음을 안겼다.

 

덕선, 선우, 정환의 삼각 로맨스는 깊어진다. 정환은 다른 남자아이들과 덕선이 단둘이 있는 것을 경계하고, 밤늦게 독서실을 다니는 덕선을 걱정한다. 비가 쏟아지는 날 덕선이 귀가하지 않자 직접 우산을 들고 마중 나간다. 

 

-놓치지 말아야 할 장면

미란이 집을 비운 후 집안일 해결사가 된 정봉(안재홍). 연탄불이 꺼지거나, 변기가 막히면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라며 갑자기 나타나 진지한 표정으로 원리를 설명한 후 상황을 해결한다.

#6화 ‘첫눈이 온다고요’ : 10.0% (전 회 대비 0.8%P 하락)

 

-주요 에피소드

세계 대회에 나간 택이가 외로운 싸움 끝에 기적의 5연승을 거두며 우승한다. 온 동네 사람들이 모여 이를 축하한다. 포옹신 등 덕선을 향한 택이의 마음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한다.

 

덕선과 선우의 사이를 오해한 정환은 식욕을 잃는 등 근심이 날로 깊어진다. 그러나 선우는 첫 눈 오는 날 보라에게 고백하고, 덕선의 첫사랑은 그렇게 끝난다. 상황을 파악한 정환은 라면을 먹으며 콧노래를 부른다.

 

-놓치지 말아야 할 장면

보라는 감옥에 간 선배의 차를 빌리고, 늦은 밤 고향집을 가야하는 선영을 태워다 준다. 평소 보라를 탐탁지 않게 여긴 선영은 보라의 호의를 어색하게 여긴다. 보라는 차 안에서 음악을 틀고, 선영은 민중가요를 우렁차게 부르는 보라로 인해 난감한 표정을 짓는다.

 

 

#7화: ‘그대에게’: 11.4% (전 회 대비 1.4%P 상승)

 

-주요 에피소드

정봉의 주도로 아이들은 마니또 게임을 한다. 이를 계기로 선우는 보라에게 조금씩 다가간다. 덕선은 자신을 위해 강남 맥도널드까지 찾아온 정환의 호의를 착각한다. 덕선은 정환, 택에게 각각 분홍색 앙고라 장갑을 선물 받는다.

 

무성과 택, 조용한 두 부자의 이야기가 안방극장을 울렸다. 무성은 자신이 택의 어린 시절을 상세히 기억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선영이 그런 무성을 위로해주지만, 무성은 자책한다. 택은 무성의 인터뷰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린다.

 

-놓치지 말아야 할 장면

마니또 게임에 대해 다들 심드렁해 하지만, 노을만은 열렬히 반응한다. 정봉과 노을은 서로의 마니또가 되고, 눈에 띄게 서로를 잘해준다. 그런 두 사람을 두고 덕선과 동룡은 “결혼하라”고 말한다. 노을 역의 최성원은 실제 31세이지만 이 순간만은 순수한 17세로 보인다.

 

 

#8화 ‘따뜻한 말 한마디’: 12.2% (전 회 대비 0.8%P 상승)

 

-주요 에피소드

정봉이 심장 관련 수술을 받는다. 시종일관 담담하던 미란의 감정이 후반부 터지면서 눈물을 자아냈다. 노을의 여자친구와 덕선이 난투극을 벌이지만, 훈훈한 마무리를 보여줬다.

 

보라가 남자친구와 결별한다. 빗속에서 눈물 흘리는 보라 앞에 선우가 나타난다. 보라를 위로하던 선우는 보라에게 기습 뽀뽀를 하고 자리를 피한다. 선우 아버지의 장례식이 과거 회상신으로 등장, 선우가 당시 자신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준 보라에 대한 고마움으로 사랑이 시작됐음을 보여줬다.

 

-놓치지 말아야 할 장면

덕선은 택의 방에서 흥에 겨워 이상은의 ‘담다디’ 춤을 춘다. 정환은 그런 덕선의 행동이 자신을 이성으로 여기지 않기 때문이라 판단해 좌절하고, 택은 덕선의 장난에 미소 짓는다. 세 사람의 동상이몽과 덕선을 연기하는 혜리의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신.

 

사진=tvN ‘응답하라 1988’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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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셀럽 픽! HOT&NEW 선글라스 5 셀럽들이 픽한 핫한 신상 선글라스만 모았다. 선글라스 구매 전 필독!#서예지 선글라스 프로젝트 프로덕트, SC7 C10PG 에나멜 선글라스, 23만 5000원  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서예지가 선보인 선글라스를 주목하자. 레트로 감성의 플랫 렌즈를 티타늄 프레임이 심플하게 감싸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캐츠아이 렌즈가 얼굴형을 슬림해 보이게 한다. 눈이 살짝 비쳐 답답하지 않고 유행을 쉽게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실용적이다. #수지 선글라스  카린, KATHARINE WI _C1 캐서린 위 선글라스, 19만 8000원 세련된 보스턴 형태의 틴트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카린의 수지 선글라스가 제격이다. 100% UV 차단으로 눈부심을 최소화한 하프 미러 코팅 렌즈는 장시간 착용을 해도 눈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다. 과하지 않은 레트로 무드의 틴트 렌즈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 #제니 선글라스 젠틀몬스터, 제니 1996 C1, 26만 원블랙핑크 제니와 젠틀몬스터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중 하나다. 직사각형 형태의 투명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는 캣츠아이 형태로 끝부분이 살짝 올라가 더욱 유니크하다. 원형 링 메탈 장식이 템플에 포인트 돼 밋밋함을 줄였다. 100% UV 차단이 되는 렌즈다.#태연 선글라스 페이크미, 퍼즈, 17만 5000원태연은 좀 더 둥그스름한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화사한 핑크 틴트 렌즈가 마스크로 인해 메이크업을 하기 힘든 요즘, 포인트로 착용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블랙 선글라스만 고집해왔다면 태연처럼 유니크한 선글라스로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 보길! #이영애 선글라스 살바토레 페라가모, SF214SK, 53만 5000원 마지막으로 꼽은 선글라스는 귀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영애 픽 선글라스다. 매끄럽고 둥근 플랫 렌즈 가장자리에 림이 레이드 됐다. 페라가모 고유의 간치오 장식이 클래식한 느낌을 더해준다. 둥근 렌즈라서 광대나 턱뼈가 두드러지는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사진=tvN, 프로젝트 프로덕트, 카린, 젠틀몬스터, 태연 인스타그램, 페이크미, 룩옵틱스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집콕으로 늘어난 살! 감쪽같이 가려줄 스타일링 팁 3 집콕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군살이 늘어난 이들이 많다. 이럴 때 조금만 신경 써서 코디하면 최소 3kg은 빠져 보일 수 있다는 스타일링 팁이 있다는데!!!랜선코디 유키카에게 다이어트 스타일링 비결을 배워보자★Style 1 하체보다 상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프릴 소매가 있는 A라인 원피스를 택해보자. 팔뚝 살을 커버해주는 프릴 소매는 올여름 핫한 트렌드이기도 하다. “리본으로 허리라인을 강조해줘 사랑스러운 A라인을 만들어주는 스커트 라인은 슬림한 하체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키카)Style 2 상체보다 하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A라인 롱스커트는 하체 군살을 감쪽같이 가려줄 뿐만 아니라 허리도 잘록하게 잡아주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 “상의는 베이직한 디자인을 입고 하의는 화려한 패턴을 매치하면 체형 커버에 더욱 효과적이에요!” (유키카)“특히 이 스커트는 긴 기장이지만 밑단이 시스루로 마무리돼서 덥고 무거워 보이지 않아서 좋아해요♡” (유키카)Style 3 갑자기 늘어난 뱃살이 고민이라면?여유 있는 핏의 A라인 블라우스는 뱃살을 신경 쓰지 않게 해준다. 여기에는 루즈핏의 긴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기보다는 타이트하고 짧은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는 게 좋다.  “티셔츠 하나만 입기 부담스럽다면 컬러풀한 뷔스티에를 매치해보세요!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주는 A라인 블라우스를 입으면 오히려 뱃살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어요~” (유키카)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마스크로 지친 피부 재생 루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요즘, 피부를 재생시킬 수 있는 데일리 루틴을 준비해봤다. 각질 케어부터 보습 장벽을 세우는 법까지! 매일 매일 피부를 회복시켜보자. STEP 1 각질 케어 CNP, 인비저블 필링 클렌징 젤, 1만 8000원, 160ml 피부 속 광채와 결을 되찾아줄 각질 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CNP의 약산성 클렌저는 PHA를 함유해 저자극 촉촉 각질 케어를 도와준다. STEP 2 피부 결 정돈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토너, 3만 3000원, 250ml미세 손상에 노출된 민감 피부, 속건조로 당기는 피부, 진정과 수딩이 필요한 피부라면 주목! 병풀 추출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함유됐다. 특히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휴먼 스킨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의 첫 스킨 케어템으로 강추다. 페녹시에탄올 무첨가로 초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STEP 3 진정 팩아비브, 껌딱지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 스티커, 4000원, 27ml세럼 한 병을 피부에 밀착시킨 것과 같이 초.밀.착. 딥한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다. 대표적인 진정 성분인 어성초가 극세사 시트에 듬뿍 들어 있다.  STEP 4 보습 장벽 세우기 클리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 3만 2000원, 70ml다음으로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유산균 크림을 발라보자.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STEP 5 이너뷰티 낫띵베럴, 이너워터팩 #물오른미모, 1800원, 4.5g바르는 것만큼이나 이너뷰티 또한 중요하다. 첨가물 NO, 향신료 NO, 색소 NO! 이너워터팩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하루 물 2리터도 맛있게 어렵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꼭 한번 써봐야 할 패드 5 스킨케어 루틴을 줄여주고 간편하고 손쉽게 피부 고민을 다스려주는 ‘패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피부 고민별로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베스트 패드를 모았으니 믿고 픽해보길! #1 울그락 불그락 '술톤' 진정하기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2만 9800원, 70매술도 안 마셨는데 오늘 피부는 왜 ‘술톤’인가 싶다면, 시카고의 ‘귀신 앰플’ 효과를 듬뿍 머금은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를 추천한다. 얇고 부드러운 거즈 패드는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해 쿨링,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얼굴에 열이 많아 메이크업이 들뜨고 두꺼워질 때 강추다. #2 클렌저, 믿고 하나만 챙겨 '단무지 패드' 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4500원, 30매단 한 장으로도 무지 잘 지워준다 하여 ‘단무지 패드’라 불리는 아리얼의 리무버 패드는 여행 필수템, 파우치 필수템이다. 진하게 겹겹이 칠한 아이 메이크업, 강하게 착색된 립 메이크업도 한 장으로 말끔히 지워낼 수 있다. 무엇보다 클렌징 후 눈시림이나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 수년간 리무버 패드 계 베스트셀러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다. #3 거친 모래알 피부를 위한 '결 개선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젠틀 거즈 필링 레몬, 2만 2900원, 30매다음 주목해야 할 패드는 걷어내고 광내주는 네오젠의 ‘쌈무패드’다. 패드 덕후들의 재구매템으로 유명하다. 특허받은 거즈 실 패드는 필링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선사한다. 촘촘한 3중 구조 패드가 굵직한 굴곡에 상관없이 표면을 고르게 케어해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레몬그라스가 함유돼 들뜨는 각질과 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4 쩍쩍 갈라지는 사막 피부엔 '보습 패드'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보습 패드, 2만 2000원, 60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라면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나 더마토리의 ‘크림 패드’가 제격이다. 6.5cm의 넉넉한 사이즈의 멸균 패드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팩으로 쓰기에도 좋다. 얼굴에 3~4장 붙이고 있으면 웬만한 마스크팩 못지않게 깊은 보습감과 빠른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세안 후 1장으로 속당김을 꽤 줄여줘 건성 필수 패드다. #5 칙칙한 피부엔 1일 1 '비타 패드' 구달, 청귤 비타C 토너 패드, 2만 4000원, 70매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싶다면 구달의 ‘청귤 비타C 토너 패드’를 추천한다. 140ml 토너를 가득 부어 촉촉함을 가득 머금은 ‘노란통 패드’는 비타민 뷰티템 특유의 따끔거림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결 개선과 함께 브라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겟 할 수 있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T존, U존 유분 컨트롤에도 제격이다. 사진=뷰티팩토리, 시카고, 아리얼, 네오젠, 더마토리, 구달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