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이드 100일] 실험과 도전의 엔터기사, 맘에 드셨나요?

기사입력 2015.12.13 12: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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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LINE// ‘톡 쏘는 뉴스~ 뉴스에이드!’

 

익숙한 문구인가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뉴스에이드의 애독자입니다! (하트하트)

 

뉴스에이드는 말 그대로 무언가를 ‘톡’ 쏘아보겠다며 남다른 결심으로 만들어진 엔터미디어입니다. 무더운 여름 태동해 지난 9월 1일, 정식 창간했지요.

 

인터넷에 넘치고 넘치는 기사와는 조금 다른 기사를 써보자며 모든 기사를 자체 기획했습니다. 카드뉴스, 기획기사, 동영상까지 무궁무진한 아이템이 등장했죠. (사실 회의에서 등장한 아이템은 기사아이템의 100배쯤 됩니다.)

 

아이돌에게 ‘이구동성’, ‘빼빼로 게임’을 시켰고 사무실은 ‘기미요리(기사 쓰다 미쳐서 만드는 요리)’ 주방으로 변해 치즈천국이 됐습니다. 초등학생시절 이후 20년 만에 하드보드지에 글씨를 쓰고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참으로 다이나믹한 하반기였습니다.

 

지금 뉴스에이드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갈 길이 멀었지만, 매주 수백만 명의 독자와 함께할 수 있는 이 순간만으로도 벅차고 감사하네요. 연말을 맞이해 그간 뉴스에이드가 걸어온 길, 여러분과 함께 되짚어보려고 합니다.

 

 

# B1A4에서 박소담까지 ‘좋아요♡’

 

지난 8월, 뉴스에이드는 페이스북에서 B1A4 관련 퀴즈, 덕심테스트를 개시, 독자들과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멤버의 눈, 코, 입, 쇄골 등 신체부위를 맞혀야 하는 그 어렵고 무시무시한 퀴즈에 수많은 소녀팬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죠. 시리즈별 도달률이 모두 50만 명을 넘어선 인기 콘텐츠였습니다.

 

이후 각종 영화, 드라마, 가요 분야 스타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죠. 유독 도달률이 높았던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집계 : 12월 8일)

 

 

 

올 하반기 주인공은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무시무시한 연기력을 보여준 박소담이었습니다. 박소담 관련 기사는 올리는 족족 뜨거운 반응을 얻었죠. 그녀는 대역 없이 모든 악령 목소리(외국어)를 혼자 소화했다며 뉴스에이드에 직접 시범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현장에서 본 그녀는 마냥 귀엽고 소줍은 소녀였다는 후문입니다. (관련 영상 참조) 

 

박소담, 김고은은 닮은꼴 배우로 화제가 됐죠. 그들의 공통점, 차이점을 다룬 기사도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동기라는 사실이 더욱 놀라울 따름이네요.

 

이밖에 안타까웠던 정형돈의 방송활동 중단 선언, 씨스타·케이윌·정기고 등이 등장하는 스타쉽 플래닛의 윈터 시즌송 발매소식, 아이돌 초통령 BEST 집계기사 등이 독자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강효진 기자! 초등학교에 직접 하드보드지 들고 나간 보람이 있네요! feat.말랑카우)

 

 

# 동영상 대세는 이원근  

 

다음은 페북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도달한 인기 영상들입니다.

 

 

 

와우! 영상계의 독보적 존재는 이원근이었습니다. 도달수가 제일 높았는데요. KBS ‘발칙하게 고고’에서 전교 1등 김열로 분해 여심을 그리도 녹이더니, 팬들을 몽땅 몰고온 모양입니다. 우리들의 샤이니, 유아인, 김태희 영상 등은 굳이 인기 이유를 언급할 필요가 없을 듯합니다.  

 

유투브는 어땠을까요? 역시나 이원근이 ‘위너’였군요. 레드벨벳, 에이프릴, 러블리즈 등 깜찍 발랄한 여자 아이돌과 세븐틴도 인기만점이었습니다.   

 

 

# 신상털이, 스타검증, 시청률 연구소…

 

 

뉴스에이드에는 참신하고 깊이 있는 (한 마디로 덕후스러운) 기사들이 많습니다. 스타의 신상을 탈탈 터는 ‘신상털이’는 특히 인기 코너죠. 나영석 PD부터 윤종신, 전현무, 황정음, 주원, 김준현, 김윤석, 신민아, 거미, 유희열 등 수많은 연예인들의 신상이 털렸습니다. 성격부터 대인관계까지! 정보검색은 물론 소속사, 지인들에게 집요하게 캐냈습니다. (기자들의 노고가 대단한 코너입니다.)  

 

SBS ‘용팔이’, MBC ‘그녀는 예뻤다’, JTBC ‘송곳’, tvN ‘응답하라 1988’까지 대세 드라마 매회 시청률을 분석하며 그 요인과 시청자 반응을 짚어낸 ‘시청률 연구소’도 각곳에서 사랑 받았습니다. 기자들은 드라마 스토리를 줄줄 외울 정도로 전문가가 됐죠.

 

정말 스타인지 아닌지 검증해보는 ‘스타검증’ 코너도 화제였습니다. 데뷔시절부터 현재까지의 활동이력, 시청률, 박스오피스, CF수, SNS 버즈량까지 철저히 분석했습니다. 주원, 유아인, 이준기, 아이유, 김수현, 황정음, 차승원, 강동원, 소지섭, 박보영, 방탄소년단, 임창정 등 수많은 스타들이 검증대상이었죠. 스타에게 불리한 요소들도 종종 있어 취재가 무척이나 어려웠다는 후문입니다.

 

‘~에게 물었다’ 등 패션뷰티 관련 기사도 사랑 받았습니다. 여대생에게 묻고 패션피플에게 묻고 묻고 또 묻고. 거리에 나가 직접 사람들을 대하며 고군분투한 용감무쌍 기자들!

 

 

# 화제만발 ‘안이슬의 [Ade-LAB]’

 

 

뉴스에이드를 찾은 손님들이 가장 먼저 찾는 기자가 바로 안이슬 기자입니다. 매번 뜨거운 관심을 받는 실험실 코너 때문인데요. 이 코너야말로 뉴스에이드의 덕후스러움을 가장 잘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멘토스 색깔을 분류하는 것으로 운을 뗀 안 기자는 꽃게 한 마리를 해부해 꽃게랑 중량과 비교합니다. 버거브랜드의 감자튀김 사이즈를 비교하고 젤 아이라이너, 립스틱, 아이섀도우 등 절대 끝을 볼 수 없기로 유명한 화장품 품목들의 끝장을 보고야 맙니다.

 

그는 “매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코너를 없애버려야겠다”, “나는 연예부 기자인데?”라며 공황상태에 빠지지만, 사그라지지 않는 폭발적 인기로 코너를 이어가야만 하는 숙명입니다.

 

 

# 기자 한 마디 “이 기사는 잊지 말아줘” (기자명 가나다 순)

 

연예팀)

 

강효진 기자 : [르포] ‘팬심이 권력이 되다’ 팬덤 피라미드의 정점, 홈마스터① 외 시리즈

 

“결과는 참 좋았고 끝내고 나니 뿌듯하지만 취재 당시는 너무 부담스럽고 걱정이 태산이었기에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다. 고소 협박부터 출판사의 러브콜까지, 극과 극의 감정을 느끼게 해준 기획. 다시 쓰라면 이렇게 못 쓸 것 같다.”

 

김윤지 기자 : ‘응답하라 1988’, 당신의 ‘덕후력’을 확인해보자

 

“새로운 콘텐츠를 만든다는 게 재미있었다. 문제 자체보다, (정답이 아닌) 보기를 만드는 일이 가장 어려웠다. 시험 문제 출제자의 심정을 체험했다. 다음은 난이도를 더 높이겠다.”

 

안이슬 기자 : [Ade-LAB] 젤 아이라이너 한 통을 다 쓸 수 있다는 헛된 희망은 버려

 

“코너를 없애버릴까 고민하게 한 실험이다. 연예관계자들이 기사 잘 봤다면서 연예기사가 아니라 자꾸 이걸 언급해서 기분이 묘하다.”

 

“입덕안내서 이동휘 편도 내게는 의미 깊은 기사다. 쓰다가 내가 입덕하게 됐다. 하하.”

 

양지원 기자 : [스타신상털이] 지인들만 알고 있던 신민아의 은밀한 매력

 

“‘신상털이’ 코너 자체의 취재 과정이 녹록치 않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으나 연예인들의 인맥이나 감춰진 매력, 또는 새로운 모습을 발굴해 낸다는 점이 신선했다. 특히 신민아 편! 워낙 발 넓은 배우가 아니고, 정말 친한 사람들에게만 잘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인지 취재원들 멘트 따기가 힘들었다.”

 

임영진 팀장 : [추석 특집] 씨름, 성룡, 머털도사.. 20년 전 추석, 우리는 뭘 봤을까① 외 시리즈

 

“추석특집에 관한 20년 전 편성표를 일일이 손으로 치느라 정말, 아주, 많이, 힘들었다.”

 

하수정 기자 : “이 배우 나오면 꼭 본다” 대한민국 흥행 배우 톱10

 

“남자 배우 후보군 30명 이상을 놓고 15년 동안의 작품 수, 관객 수를 세고 더하고... 그야말로 생 노가다였다. 하지만 가장 의미 있었던 작업!”

 

라이프팀)

 

최신혜 기자 : [르포] 그 ‘섬’에서 맞은 아침 : 노량진 고시촌 ① 외 시리즈

 

“첫 르포 도전이었고, 살벌한 분위기의 노량진 고시촌에 잠입해 취재하는 것이 어려웠다. 다들 너무 예민해져 있었다. 취재 내용도 밝지 않아 마음이 썩 좋지 않았다.”

 

“지금은 잠시 중단된 ‘후방주의 톡’! 이렇게 수위 높은 기사를 낼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주변 반응도 뜨거워 좋았다. 십시일반 도와준 지인들에게 정말 많이 고맙다.”

 

패션팀)

 

이형준 기자 :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아이섀도 어디 거예요?

 

“댓글이 정말 많이 달렸다. 반응도 좋았고 패션기자로서 연예기사에 처음 재미를 느꼈던 순간.”

 

“[the HIP] 코너는 번화가 모든 매장을 뒤져야 하기 때문에 매번 힘들다. 아이템을 정했다 해도 매장에 없는 경우가 많다. 명동 길거리 음식 취재 때는 중국인이냐는 오해도 받았으며 가로수길은 하도 가서 지도를 만들 수 있을 정도다. 사진을 못 찍게 하는 매장이 많아서 쫓겨나다시피 한 경우도 많았다.”

 

뷰티팀)

 

김지은 기자 : [여대생에게 물었다] 가방에 든 묘약의 팩트 어디 꺼니?

 

“성신여대 안에 사람이 없었고, 파우치가 없는 학생이 많아서 마음 졸였다. 불안한 마음에 성균관대로 갔는데, 역시 학생이 많지 않았다. 성대생 중 일부는 중국인이라 글 읽기를 힘들어해 한국말로 설명해주기도 했다. 너무나 힘들어서인지 저 기사만 기억난다.”

 

“일명 ‘98%’ 코너! 연예인의 독특한 화장을 따라하는 코너인데, 더불어 의도치 않게 얼굴을 공개하게 돼 매우 속상했다. 하하”

 

사진·영상팀)

 

최지연 기자 : 뜨거운 불금이 지난 후, 새벽 홍대 거리 영상

 

“촬영부터 편집까지 우여곡절도 많고 힘들었다. (몇몇 기자와 밤샘 촬영) 하지만 올리고 나서 반응이 좋으니까 뿌듯했다.”

 

“기사 쓰다 미쳐서 만드는 요리 ‘기미요리’도 처음에는 서툴고 내내 풍기는 냄새 때문에 힘들었지만 인상 깊은 코너다.”

 

황순수 기자 : 갓세븐! 여고 습격 현장

 

“뭔가 뉴스에이드가 지친 고3학생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위로해준 느낌이라 뿌듯했다. 땀 뻘뻘 흘리며 촬영했다.”

 

“빅브레인이 ‘빼빼로데이에 연인에게 들려주면 좋은 노래’를 진행할 때 실력이 너무 좋고 노래도 좋아서 한동안 그 노래들이 입에서 맴돌 정도였다.”

 

 

 

 

 

 

 

 

연예 미모와 열일 다 잡은 배우 9인 근황 벌써 3월 마지막 주라니!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다니!바쁘게 흘러가는 시간처럼올해 '열일'을 예고한 이들이 있다.바로 바로! 명배우들이 잔-뜩 모여있는아티스트 컴퍼니의 여성 배우들.이들의 어떤 활약이 기다리고 있는지하나 하나 살펴볼까.우선, 고아라는 KBS2 '도도솔솔라라솔'에서피아니스트 구라라 역을 맡는다.작품명도, 배역명도 모두 모두 발랄하다.고아라와 찰떡 그 자체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고아성은 90년대 중반을 배경으로 한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속 성실하고일 잘하는 회사원 이자영으로 분한다.'고아성=성실함', 요거 요거 공식 아닌가!영화 '오피스'의 회사원과는 또 다른 회사원이 된고아성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된다.이솜 역시 고아성과 함께'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출연한다.이솜이 맡은 역할은 시니컬한 회사원 정유나.러블리한 얼굴과 시크함의 만남이라니.매우 매우 기다려지는 부분인 것...★소담 소담 박소담은 tvN '청춘기록' 출연을 확정했다.극중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변신해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경) 드디어 진짜 직업이 생긴 제시카 (축)한계없는 연기력의 끝판왕 염정아는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로 관객들과 만난다.앞서 뮤지컬 영화에 출연해보고 싶다고 했던 염정아.역시 드림스 컴 트루다.이엘은 영화 '야차'로 첫 액션 장르에 도전한다.대체 불가한 매력을 가진 이엘의 액션 연기라니.이건 무조건 봐야 합니다...열 번 이상 봐야 합니다... (적금을 깬다)떠오르는 신예 배우 조이현은현재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 중이다.모범적인 실습생 장윤복 역을 맡아극에 활력을 제대로 불어넣고 있다.벌써부터 차기작에 대한 기대가 슬금슬금...여기서 끝이 아니다.영화, 드라마, 라디오 DJ까지 모두 섭렵한 김예원과,올해 20살이 된 풋풋한 매력의 이수민도 '열일' 대기 중!곧 들려올 두 배우의 좋은 소식,존(중하며) 버(티기) 들어갑니다.그런데 말입니다.또 훈-훈한 것을 입수했단 말이죠.바로 바로. 이 배우들의 친.목.현.장.예쁜 사람 옆에 또 예쁜 사람 옆에 또또 예쁜 사람...사진을 뚫고 나오는 요 찐-한 케미스트리. 다들 보이시죠?[속보] 아티스트컴퍼니 배우들 조합에서 나온 훈훈함,경칩보다 빨리 잠 자던 개구리 깨워빨리 사진 더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모두 모두 올 한 해건강하게, 활발한 활동으로자주 자주 볼 수 있길.사진-아티스트 컴퍼니, 엘르, 마리끌레르, tvN, 아레나김민지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박보검이 나온다고? [입덕안내서]"'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우연히 보는데, 박보검이 나오는 줄 알았잖아요!"시청자로 하여금 '박보검' 오해를 불러일으킨 그, 배우 배현성이다. 순수한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는 그의 매력을 파헤쳐봤다.# 신원호 감독 PICK배현성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지난 19일 방송된 2회부터 출연했다.그는 극중 율제 병원 본과 3학년 실습생 장홍도 역을 맡고 있다. 특히 홍도는 실습생 동기 윤복(조이현 분)과 알고보니 쌍둥이였다! 김홍도와 신윤복에서 이름을 따왔다.(ㅋㅋ) 그러고보니 귀여운 외모가 닮은 두 사람. 그러나 성격은 달랐다. 똑 부러지는 성격인 윤복에 비해 홍도는 어리바리하고 감성적인 캐릭터다. 무엇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신원호 감독X이우정 작가의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기대감이 높았다.배현성은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 되면서 신원호 감독의 픽(Pick)에 등극했다. 특히 의학 드라마이기 때문에, 처음으로 의사 연기에 도전한 배현성은 많은 준비를 했을 터.극중 홍도처럼 배우 배현성도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현성 씨가 다양한 의학 드라마도 찾아보고, 책이나 자료를 통해 전문용어도 공부하면서 열심히 노력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실습생 역할인 만큼 현장에서 배우는 점이 많아서 재미있게 촬영 중이라고 합니다." - 소속사 관계자 -멍뭉미 넘치는 얼굴 천재배현성은 요즘 떠오르는 '얼굴 천재' 배우 중 한 명이다.그는 데뷔작인 '김비서가 왜 그럴까'부터 박보검, 김무열 등을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다. 특히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신원호 감독의 작품이기 때문일까. 유독 박보검과 닮아 보인다.엄마 얘기에 눈물을 쏟는 홍도. '응답하라 1988'의 택이가 생각난다.눈물이 그렁그렁 따뜻한 눈빛도 인상적."저 흉부외과 하겠습니다." 극중 흉부외과 부교수 김준완(정경호 분)은 수술을 통해 아기의 심장을 뛰게 만들었고, 이에 홍도는 감동해 흉부외과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홍도에 이어 윤복도 흉부외과에 지원했고, 앞으로 이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그가 박보검과 비슷해 보이는 이유는 강아지상, 일명 멍뭉미 넘치는 외모를 소유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귀엽고 순수한 멍뭉미가 돋보이는 비주얼은 물론이고, 무엇보다 어떠한 상황에서든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하려는 태도가 가장 매력적인 친구입니다.ㅎㅎ" - 소속사 관계자 -얘기를 들어보니 실제 성격은 더욱 매력적이다!평소에는 차분한 성격이지만, 친한 사람들과 있을 때는 티없이 해맑은 발랄함이 엿보이더라고요. - 소속사 관계자 -연기도 잘하는 완전체'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물론 호연을 펼치고 있지만,그 이전에 배현성이 잘생기기만 한 배우였다면, 신원호 감독의 픽이 될 수 없었을 것. "현성 씨는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사람입니다. 신인이라 아직까지는 많은 매력을 보여드리진 못했지만, '연애플레이리스트3,4', '어쩌다 발견한 하루', '슬기로운 의사생활'까지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면서 한 단계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 소속사 관계자 -배현성은 '웹드계의 국민 드라마'인 '연애 플레이 리스트'(이하 '연플리') 시즌3, 4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었고, 연기력도 인정받았다. '연플리'에서 배현성은 외모만큼 반듯한 성격의 경영학과 18학번 박하늘 역을 연기했다.그는 '박스카이'라는 별명도 얻었다.특히 극중 박하늘은 정푸름(박시안 분)의 남사친.두 사람은 우정과 사랑 사이의 모습을 그렸다. 풋풋한 그들의 모습은 시청자를 설레게 만들었다.지난해 방송된 시즌4에서는 푸름의 라이벌이 생겼다. 새로운 인물 서지민(김새론 분)이 등장하면서 삼각관계가 형성된 것.하늘은 성숙한 매력의 지민에게 끌렸다. 하늘이 누구와 연결될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이에 '지하(지민과 하늘)', '푸하(푸름과 하늘)'라는 단어가 만들어지기도. 결론은 '지하', 지민과 하늘이었다.하늘이의 직진 고백으로 두 사람은 커플이 됐으며, 시작하는 연인의 모습은 설렘을 안겨줬다.배현성의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볼 수 있으니, 아직 '연플리4'를 보지 못한 이들에게 정주행을 추천한다. 또한 배현성은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백경(이재욱 분)의 동생으로 출연했다. 외로운 백경의 마음을 알아주는 '워너비 동생' 캐릭터였다.특히 배현성은 훈훈한 외모로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꽃미남 라인업을 완성시켰다.선하고 따뜻한 이미지는 비슷해보이지만, 배현성은 매 작품마다 조금씩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다양한 연기가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한 것!"눈빛이 좋고, 차가움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반전 온도차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역할을 연기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고 생각합니다. 진지할 때는 냉미남 포스를 풍기다가도, 환하게 웃을 때는 보는 사람을 무장해제 시키는 매력이 있죠." - 소속사 관계자 -이처럼 준비된 배우 배현성! 다음에는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부족한 점이 많았는데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해서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배현성('연플리4' 종영소감)-사진-배현성 인스타그램,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화면 캡처, '슬기로운 의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어썸이엔티, '연애플레이리스트', '연애플레이리스트3' 방송화면 캡처, '연애플레이리스트4', 김새론 인스타그램,그래픽-계우주 기자손효정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마스크 써도 묻어남 0 철벽 베이스 메이크업 TIP 4 마스크를 오래 쓰고 있으면 파운데이션이 묻어나고, 마스크 안에 습기, 열기가 쌓여 메이크업이 금세 지워져 버리기 일쑤다. 메이크업을 안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꼭 해야 한다면!? 베이스 메이크업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함소원, 미나, 문지인 등 많은 셀럽의 메이크업을 책임지고 있는 안병숙 메이크업 아티스트(미즈노블 원장)를 만나, 마스크 쓸 때 베이스 메이크업 팁을 배워봤다. “오늘은 묻어남은 줄이고 지속력은 높일 수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 팁을 알려드릴게요!” (안병숙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하 안쌤) TIP 1 화장품 개수 줄이기 먼저, 밀착력, 고정력을 높이려면!!! 욕심을 버려야 한다. 메이크업 단계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관건이라고 하는데. “기초부터 여러 제품을 발라 수분과 유분이 넘치게 되면 베이스가 겉돌게 되겠죠~ 올인원 수분템, 톤 업 선크림, 내 피부에 맞는 파운데이션, 어두운 파운데이션, 여기에 픽서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안쌤)TIP 2 베이스는 프리(FREE) 파운데이션 세미 매트 파운데이션이든, 매트 파운데이션이든..! 묻어남이 없는 파운데이션이란 있을 수 없다. 요즘 같은 때는 ‘프리 파운데이션’이 정답이다. -먼저, 하나만 발라도 보습감이 충분한 메이크업 스타터를 흡수시킨다.-베이스+톤 업+자차 기능이 한 번에 가능한 선크림을 바른다. 이때 손으로 바르지 말고 브러쉬로 패팅해 바르고 스펀지로 마무리할 것!“피부가 두꺼운 볼부터 안쪽으로 패팅하듯 얇게 발라야 피부 굴곡에 상관없이 고르게 밀착됩니다. 마무리로 스펀지를 두들겨 한 번 더 고정해주세요! 이때 미세먼지 차단 기능이 있는 선크림을 사용하면 더욱 좋겠죠?” (안쌤)TIP 3 섀딩은 스틱 타입으로섀딩을 선택할 땐 제형별 특성을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스틱 형태의 섀딩은 파우더 타입보다 습기가 차도, 유분이 올라와도! 지속력, 밀착력이 더 높다. “파우더리한 섀딩은 마스크 안에 습기가 찰수록 겉돌거나 뭉칠 수 있고, 묻어남이 심해질 수 있어요~” (안쌤)-광대 라인을 따라 사선으로 점 3개, 턱 라인을 따라 사선으로 점 3개를 찍는다. -스펀지로 밀지 않고 두들겨서 펴 바른다. TIP 4 메이크업 픽서 200% 활용법  요즘은 부위별로 메이크업을 ‘착붙’ 해주는 픽서나 쉴드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그런데 픽서, 쉴드의 효과를 200% 보려면 제대로 써야 한다!! “픽서를 제대로 쓰려면~ 마무리 단계에서만 쓸 게 아니라, 메이크업 중에 틈틈이 뿌려서 겹겹이 쌓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쌤)팔을 쭉 뻗어 얼굴 위로 X자를 그리며 가볍게 뿌린다.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 1번, 스펀지나 브러쉬 등 툴이 바뀔 때마다 또 1번, 베이스를 마치고 나면 위로 1번 더 코팅하듯 뿌려주면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훨씬 끌어올릴 수 있다. [안쌤 PICK 뷰티템]-청담29, H2 하이드로젠 메이크업 스타터 -샤넬, 르 블랑 라 바즈 코렉팅 브라이트닝 메이크업 베이스, SPF 40 PA+++-세포라 컬렉션, 컬러 앤 스컬프 스틱, 02 미디엄 -메이크업 포에버, 미스트 앤 픽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곳곳에 바르고 뿌리는 봄내음~♡ 벚꽃 에디션.zip  봄을 맞아 뷰티 브랜드들이 열일 중이다. 앞 다퉈 벚꽃 향에 벚꽃 추출물을 담은 벚꽃 디자인의 스페셜 에디션을 내놓고 있다. 보고만 있어도 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소장욕, 구매욕 자극 뷰티템들을 함께 살펴보자. #1OGX, 헤븐리 하이드레이션 체리블러썸 샴푸, 1만 4900원, 385ml향수 샴푸라 불릴 정도로 탑(체리블러썸, 핑크오렌지), 미들(블랙 플럼, 바이올렛 리프), 베이스(진생, 진저 루트) 노트의 향이 풍부한 샴푸다. 벚꽃, 녹차 추출물이 함유돼 모발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환절기 푸석푸석해진 모발과 기름진 두피가 고민이라면 추천! #2록시땅, 체리 바디 듀오 세트, 7만 1000원 록시땅은 봄을 맞아 베스트셀링 제품들에 유니크한 일러스트레이션 패키징을 더해 ‘2020 체리 블라썸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연인이 사랑을 시작하며 서로에게 빠지는 러브 스토리를 담았다. 로맨틱하면서도 우아한 향에 풍성한 거품이 특징인 ‘배쓰&샤워 젤’, 은은한 펄이 함유돼 피부에 윤기를 주는 ‘쉬머링 로션’으로 구성됐다. #3이니스프리, 벚꽃 아이섀도우 팔레트, 2만 5000원매트부터 글리터까지 벚꽃 무드를 가득 담아낸 9구 팔레트다. 아이섀도우, 아이라이너, 아이브로우, 치크 등 다양하게 쓸 수 있다. 맑고 또렷한 발색에 웜, 쿨톤 모두 아우르는 컬러가 특징이다.#4이자녹스, 에이지 포커스 익스트림 커버 쿠션, 3만 원, 15g×2매 시즌 봄을 갈아 넣는 듯한 벚꽃 컬렉션으로 코덕들을 설레게 하는 이자녹스. 올봄에는 갓 피어난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모습을 형상화한 입체감 있는 디자인의 ‘벚꽃 컬렉션’ 시즌 5를 출시했다. 그중 쿠션은 얇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윤기 나는 피부 표현을 연출해줘 환절기에 바르기 제격이다. #5트윙클팝, 젤리 글리터 트리오 봄꽃에디션, 9900원, 3ea펄 덕후라면 봄꽃처럼 사랑스러운 젤리 글리터를 추천한다. 샴페인 골드 펄의 #벚꽃반짝, 생기 넘치는 핑크 펄의 #튤립반짝, 골드 코랄 빛의 #팬지반짝 3종으로 구성됐다. 웜톤, 쿨톤 모두 찰떡인 화사한 코랄 핑크 배색, 촉촉하게 밀착하는 말캉한 젤리 제형이 특징이다. #6포렌코즈,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타투 글래스 틴트, 3만 8000원보송보송한 마무리로 묻어남이 적으면서 고발색이 특징인 틴트 타투 끌레르 벨벳 벚꽃 에디션도 주목하자. 따스한 다홍빛 #갈라, 핑크빛 #코이, 무드 있는 코랄 #미크, 노을이 물든 듯한 MLBB #텐더 중 1개를 고르면, 매끈하게 밀착되는 유리광 텍스처의 타투 글래스 틴트 벚꽃 에디션을 1개 더 겟할 수 있다. #7포엘리에, 오 드 체리블라썸, 2만 5000원, 5ml여성청결제 전문 브랜드 포엘리에는 지난 9일 봄맞이 한정판 벚꽃 에디션 ‘이너 퍼퓸 오 드 체리 블라썸’을 출시했다. 세룰라타벚나무(벚꽃), 유채꽃, 목련꽃 추출물 등 봄꽃의 싱그러운 향을 담았다. 속옷에 한두 방울씩 떨어트리면 48시간 동안 향기가 지속하며,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Y존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8보나쥬르, 그린티 워터 밤 벚꽃 에디션, 1만 6800원, 100ml비건 뷰티 브랜드 보나쥬르에서는 한정 수량으로 그린티 워터 밤 벚꽃 에디션을 출시했다. 유해 성분을 함유하지 않으며, 녹차 성분, 자연 유래 보습제가 들어 있는 착한 수분 크림이다. 보습감이 깊어 건성 피부에 제격이며, 취침 전 듬뿍 발라 수면 팩처럼 발라주면 다음 날 메이크업 밀착력이 달라진다. #9보다나, 글램 웨이브 봉 고데기 벚꽃 스페셜 에디션, 9만 5000원글램 웨이브 봉 고데기로 유명한 보다나에서도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봉 고데기를 출시했다. 봄 감성을 가득 담은 핑크빛 디자인이 소장욕을 자극한다. 특수 세라믹 코팅 열판을 사용해 모발 큐티클을 매끈하게 정리해주고 윤기 나는 모발을 연출해준다. 특수 설계된 열판 덮개가 모발 손상을 줄여준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오지엑스, 록시땅, 이니스프리, 보나쥬르, 포렌코즈, 트윙클팝, 이자녹스, 포엘리에, 보다나 제공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마스크 써도 밋밋하지 않게! 아이 메이크업 포인트 주는 법 3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쓰고 있자니 이럴 거면 메이크업을 뭣 하러 했나 싶다가도.. 순수한 쌩얼로 출근을 할 생각을 하면 선뜻 엄두가 안 나는 것이다. 얼굴의 반이 가려진 데다가 눈만 보이는데도 어쩐지 인상이 퀭하니 아파 보인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함소원, 미나, 문지인 등 많은 셀럽의 메이크업을 책임지고 있는 안병숙 메이크업 아티스트(미즈노블 원장)를 만나, 마스크 쓸 때 메이크업 팁을 배워봤다. “마스크를 쓸 땐 메이크업을 최소화 하거나 안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해야 한다면 베이스는 최소화하되 눈에 포인트를 줘보세요~ 오늘 마스크를 쓰고도 밋밋해 보이지 않을 수 있는 아이 메이크업 팁을 알려드릴게요!” (안병숙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하 안쌤) TIP 1. 클래식 블루 활용하기 화려하고 진한 메이크업을 하기가 부담스러운 요즘, 팬톤이 선정한 ‘클래식 블루’ 컬러로 아이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줘보자. “노란 끼가 강한 동양인은 블루 섀도를 잘못 사용할 경우, 자칫 눈이 부어 보이거나 멍이 든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아이 프라이머를 꼭 써주세요. 아이섀도의 발색력은 높이고 번짐은 막아주기 때문에 동양인에게 어울리지 않는 진한 컬러도 시도해볼 수 있을 거예요!” (안쌤)베네피트, 페이크 업VDL, 엑스퍼트 컬러 멀티북 6.4 NO.2세포라 컬렉션, 리트랙터블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19 쉬머 네이비  -아이 프라이머를 눈두덩이와 애교살 부위에 얇게 펴 바른다.-미네랄 파우더를 얇게 덧발라 고정시킨 다음, 블루 아이섀도를 바르면 훨씬 깨끗하게 바를 수 있다.  -블루 아이라이너를 바를 땐, 앞머리는 최대한 얇게, 눈 중앙은 두껍게, 눈꼬리는 2~3mm 길게 빼주면 자연스럽다. 이처럼 클래식 블루를 번지지 않게 깔끔하게 더해주면, 눈이 한층 커 보이고 눈매가 선명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TIP 2. 깊은 인상 주는 아이브로우 그리는 법 마스크로 얼굴이 반이 가려져도 눈썹을 어떻게 그렸느냐에 따라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사실!! 메이크업포에버, 미스트 앤 픽스-아이브로우 펜슬로 눈썹 사이사이 빈틈을 채우고, 눈썹 산을 평소보다 세워 그린다. -눈썹 꼬리를 관자놀이까지 평소보다 더 길게 빼서 그린다. -픽서를 뿌린 스크류 브러쉬로 눈썹을 결대로 쓸어 고정시킨다. -컨실러로 눈썹 윗부분을 샤프하게 정리해준다. “이렇게 눈썹 산을 세우고 꼬리를 평소보다 과감하게 빼서 그리면, 마스크를 쓸 때 부각되는 옆 광대를 착시 효과로 좁아 보이게 할 수 있어요!” (안쌤)TIP 3. 메이크업 픽서는 1번만!공들인 메이크업이 무너지진 않을까 염려돼 메이크업 하는 중에도, 끝난 다음에도~ 메이크업 픽서를 수시로 뿌리는 이들이 적지 않다. “아이섀도를 사용할 땐 가루날림이 있기 때문에 지속력과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메이크업 픽서를 쓰는 것이 좋지만, 눈 화장할 땐 주의해서 써야 해요!” (안쌤)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땐 메이크업 픽서를 수시로 뿌려도 좋다.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에 퍼프나 스펀지에 픽서를 뿌릴 경우 밀착력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아이섀도 브러쉬에 픽서를 바로 뿌리면 브러쉬 모가 흠뻑 젖어 아이섀도가 뭉쳐서 발색이 어렵고 오히려 쉽게 번질 수 있다. 메이크업 픽서는 아이 메이크업이 모두 끝난 뒤 마지막으로 한번만 코팅하듯 뿌리는 것이 가장 좋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컬래버 하는 옛 엑소 멤버들 만날 사람은 언제든 다시 만난다.이들을 보고 하는 얘기일지도 모른다.2012년초능력이라는 엄청난 콘셉트로화려하게 데뷔한 엑소는총 12인이었다.그러나 2014년 중국계 캐나다인인 크리스를 필두로 중국인인 루한, 타오까지 소속사에 소송을 제기, 팀을 무단으로 이탈해 중국으로 떠났다.크리스, 루한, 타오 세 사람은엑소라는 흔적을 지우고 싶었던 건지좀처럼 공식적인 자리에서 만나지 않았다.간혹 서로를 언급하거나연락을 하고 지낸다는 근황을 전할 뿐각자 활동에 전념했다.그러다 최근, 중국 선전 한 녹화장에루한과 타오가 나타났다.아이돌 오디션 '창조영2020'에두 사람이 멘토가 된 것.(에프엑스 빅토리아도 멘토 합류)틱톡 영상도 같이 찍었다.해외 팬들의 댓글은 이랬다."엑소 12명을 정말 다시 보고 싶어요.""엑소는 영원히 12명이에요.""엑소 완전체 만나고 싶어요."(응 아냐)여기서 끝이 아니었다.이번엔 크리스와 루한의 정식 컬래버다.4월 1일, 두 사람이 함께 한 신곡'커피'가 발표됐다.크리스의 자작곡이고루한은 보컬로 참여했다.일상에서의 피곤한 순간, 사소한 고민과 긴장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커피 한 잔으로 피로를 풀 수 있다는 이야기를 담았다.컬래버를 알리는 방법도 신선했다.루한이 웨이보에 크리스를 태그하며"커피 한 잔 필요해"라는 글을 올렸고, 여기에 크리스가 루한을 태그하며"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시작하자"고 답했다.뮤직비디오는 하루 만에4천만 뷰를 돌파하며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잘생기고 예쁘고 실력 좋은 아이돌이중국에서도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중국 출신 전(前) EXO들의 추억팔이는대체로 성공적이다.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에이드 DB, '창조영 2020' 공식 웨이보, '커피' 디지털 싱글 커버, 루한 웨이보 캡처, '창조영 2019' 웨이보박설이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신입생 류경수가 학교 선배한테 말 못했던 한마디 박새로이(박서준)의 15년짜리 장기플랜이 완성되기까지 많은 이들의 도움이 있었다.그 중 한결 같이 언제나 박새로이를 지지하며 그의 뒤를 지켰던 듬직한 동생 최승권으로 분한 류경수도 있었다. 때로는 훈훈한 브로맨스 케미를, 때로는 깨알같은 웃음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태원 클라쓰'는 끝났으나, 아직도 드라마앓이 중인 이들을 위해 뉴스에이드가 준비했다.류경수의 말로쓰는프로필 !빛날 경(炅), 빼어날 수(秀)1992년 10월 12일생인 류경수.빛날 경(炅)에 빼어날 수(秀)를 쓴다.A형, 178cm, 발사이즈 270, 좌우시력 모두 1.0이다.류경수는 밝힐 수 있는 다른 신체사이즈로 이걸 보여줬다.손이 큰 편이다.현장서 확인한 결과, 정말 컸다.서울 00산부인과서 태어난 핵가족 일원취미가 없어 심심하게 살고 있다는 류경수.특기는 사색. 철학적인 내용부터 다양한 것들에 대해 생각하는 편.류경수는 '4인가족 핵가족'이라고 강조했다.태몽은 아버지가 바다거북이의 목을 잡은채 올라탔단다.고향은 서울 '00산부인과'. ㅎㅎㅎ이어지는 류경수의 버릇들.피곤할 때만 코 골고, 당황할 때 가끔 나오는 '아!',특별한 건 없고 술 마시고 피곤하면 잔다. 매우 평범하다.1955 버거 세트에 케첩 5개다음은 류경수의 취향.좋아하는 건 확실히 있고, 싫어하는 건 딱히 없는 편.그 중 싫어하는 동물을 언급했는데, 곤충 포함해 "바퀴벌레"라고 답했다.그건 저도...유쾌하고 재밌는 사람을 좋아하고, 무례한 사람을 싫어한다.특히, 가장 눈에 띄었던 건 그의 햄버거 취향이었다.적어두자, '케첩 5개'."선배님, 사실은요..."어린 시절부터 배우가 되고 싶어 연기 고민한 류경수 어린이.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해 학교 친구들과 수많은 단편, 독립영화들을 작업했다.류경수는 대학교 새내기 시절 생애 가장 큰 거짓말(?)을 했다고 밝혔다. 학교 선배에게 말이지.다소 귀여운 거짓말 ㅋㅋㅋㅋ이 자리를 빌려 선배님께 고백했다.가장 자주 부르는 노래를 묻는 질문에 류경수의 대답은?엥??? 추임새???류경수의 기억 남는 말들과 순간들.지금 이 순간에 만족하는 류경수.전생이 아침형 인간(?)이었을 것이라는 독특한 답을 내놨다.다시 태어난다면 류경수로!마지막은 류경수 이름으로 3행시(라고 쓰고 류경수 아무말 대잔치라고 읽는다).당사자도 웃음이 터졌다 ㅋㅋㅋ말로쓰는프로필을 마치면서 류경수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이들을 격려하는 한 마디로 마무리했다.훈훈함주의사진-뉴스에이드 영상 화면 캡처석재현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