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공연, 세력 확장의 순간

기사입력 2016.02.22 6: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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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LINE// 예를 들어보자. 2달 여만에 800명에서 3500명이 됐다. 한 신인 보이그룹의 공연을 내 돈 주고 보겠다는 수요 변화다. 1일 50명, 1주일에 340명, 1달에 1350여명 꼴로 늘어난 셈이다.


이는 바로 데뷔한 지 1년도 안 된 세븐틴이 그린 비약적 상승곡선이다. 지난 14일 열린 이들의 앙코르 콘서트에서 집계된 수치가 3500여 명인데, 매진을 기록했다니 엄연히 따지면 수치는 그 이상이 된다.


연예계는 그렇다. ‘차근차근’이라는 착한 단어보다는, ‘갑자기 훅’ 이라는 도발적인 표현이 통하곤 한다. 세븐틴이 아니더라도 앞서 많은 아이돌그룹들이 드라마틱한 상승세를 누리며 인기의 맛을 봤다.


신인배우에게는 오디션, 단역, 조연, 주조연, 주연이라는 스텝이 있다. 그렇다면 아이돌은? 공연장을 그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 팬카페, 팬클럽, SNS 팔로워 등등 반응을 감지하는 경로는 많지만, 실질적으로 돈을 움직이는 고급 상품으로 가치를 부여하는 가장 보편적인 채널이 공연이기 때문이다.


연말이냐 연초냐, 매진이냐 아니냐, 하루냐 여러 날이냐 등등 판단이 필요한 조건들은 많지만, 체조경기장을 대여하는 자신감이라면 정상에 선 것으로 보자.





# 어느 정도면 될까? 500석부터 1만석까지


악스에서 올림픽홀로, 올림픽홀에서 실내체육관으로 들어가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다. 먼저 공연장 별로 객석 규모가 얼마나 되나 살펴보자. 무대 크기를 어느 정도로 하느냐에 따라 수용 인원도 달라지기 마련. 하지만 공연장 자체가 상징하는 바가 있으니 무대장치가 들어가기 전 좌석 수를 기준으로 뒀다.


제일 작은 공연장은 홍대에 있는 클럽 공연장이겠지만, 그 다음은 이태원 언더스테이지, 용산아트홀, 예스24 무브홀 등이 소규모 장소로 꼽힌다. 1000명 이상 들어가는 곳은 악스코리아, 블루스퀘어 삼성카드, 상명아트센터 계당홀 대극장,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등이다.


5000석 이상인 곳 중에서는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장충체육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일산 킨텍스(진행 장소에 따라 차이 큼), 잠실 실내체육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이 자주 이용된다.


공연을 하기에 앞서 각 소속사에서는 큰 결단을 해야한다. 큰 공연장을 빌려 대대적인 홍보를 할 것이냐(물론 그 후에 상당한 초대권을 '뿌려야' 한다), 작은 공연장에서 매진을 기록하고 체면치레를 할 것이냐는 고민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 아무리 배포가 크다고 하더라도 손해보는 장사를 할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이다. ‘무리겠는데?’라는 걱정이 있지만 ‘그래도 해볼만한 싸움’이라는 판단이 설 때 의사결정을 한다. 즉, ‘공연장 크기=실감하는 인기’로 볼 수 있다.



# 첫 술에 배불렀던 포지셔닝


이미 ‘으르렁’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던 엑소는 기세를 몰아 첫 단독 콘서트부터 체조경기장을 선택했다. 3일 간 이어진 첫 단독 콘서트는 팬들로 가득 찼다. 이후에도 꾸준히 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열고 있다. ‘엑소플래닛#1 - 로스트 플래닛(EXO PLANET #1-LOST PLANET)’, ‘디엑솔루션(The EXO’luXion)’, ‘디엑솔루션 닷(The EXO'luXion -dot)’(공연 예정)까지 전 공연을 체조경기장에서 소화했거나 앞두고 있다.



비스트도 마찬가지다. 데뷔곡 ‘배드걸’에 이어 ‘쇼크’로 2연타를 날린 후 첫 콘서트 ‘웰컴 투 비스트 에어라인(WELCOME TO BEAST AIRLINE)’을 열었는데, 장소가 잠실 실내체육관이었다. 공연은 하루만 진행됐지만 의미있는 출발선이었다. 이후 앙코르 콘서트를 체조경기장에서 열면서 규모를 더 키웠다. 이듬해 시작된 비스트의 브랜드 공연 ‘뷰티풀쇼(BEAUTIFUL SHOW)’는 지난해까지 체조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

(*2014년에는 공연장 문제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됐다.)



# 아이돌의 역전 드라마


역주행 아이콘 비투비를 빼놓을 수 없다. 데뷔 3년만이던 지난해 대세가 된 비투비는 1만 석 공연을 매진 속에 마칠 만큼 극적인 성과를 손에 넣었다. 알고보니 노래도 잘하더라는 반전이 기폭제가 됐다. 스타트는 ‘서서브 보컬’ 육성재가 끊었다.


이들의 시작은 올림픽홀이었다. 2014년 ‘비투비 퍼스트 콘서트-헬로 멜로디(BTOB 1st concert - Hello! Melody)’를 열었는데, 1년 후 2배 규모 공연장에서 ‘본 투 비트 타임(BORN TO BEAT TIME)’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세븐틴은 지난해 12월 24일~26일 첫 단독 콘서트 ‘2015 라이크 세븐틴-보이스 위시(LIKE SEVENTEEN-Boys Wish)’를 용산아트홀에서 마쳤다. 다음 행보는 지난 13일~14일 올림픽공원 내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연 ‘라이크 세븐틴 - 보이스 위시-앙코르콘서트(LIKE SEVENTEEN - Boys Wish- ENCORE CONCERT)’였다. 데뷔 전 길거리 공연도 마다 않았던 세븐틴은 ‘혹독한’사전 트레이닝 덕에 빠르게 대중적 인기를 확보했다.



# 성장을 교과서로 배웠어요


방탄소년단은 이상적인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 가고 있다. 악스코리아에서 시작해, 올림픽홀을 거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까지 이르렀다. 이제 남은 단계는 체조경기장 뿐이다.


데뷔 1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는 것도 인상적이지만, 매년 다른 공연장을 더 많은 팬들로 채우는 성장세도 의미있다. 2014년 ‘방탄소년단 라이브 3부작: 방탄소년단 비긴스(2015 BTS LIVE TRILOGY: EPISODE I. BTS BEGINS)’가 올림픽홀에서, 2015년 ‘화양연화 온 스테이지’가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막이 올랐다. 올림픽홀에서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으로 옮긴 데에는 ‘아이 니드 유(I NEED U)’의 인기가 한 몫했다는 분석이다.



B.A.P도 마찬가지로 데뷔 1년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이후 개미처럼 근면하게, 소처럼 성실하게 공연 이력을 쌓아왔다. 2013년 2번의 공연(‘B.A.P - LIVE ON EARTH SEOUL’, ‘B.A.P LIVE ON EARTH SEOUL WANTED’)을 올림픽홀에서 열었고, 2014년(‘B.A.P LIVE ON EARTH SEOUL 2014’, ‘B.A.P LIVE ON EARTH SEOUL 2016 WORLD TOUR’)부터는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소속사와 소송으로 공백이 있었지만 공연장으로만 보면 순탄한 여정을 걷고 있다.


씨엔블루는 ‘외톨이야’와 ‘러브’를 발표한 해 악스코리아에서 첫 공연을 열었는데, 이후 차근차근 규모를 키웠다. 2011년에 정규 1집과 리패키지를 낸 후 올림픽홀에서 ‘블루 스톰’을 개최했다. 같은 해 ‘블루 스톰’ 앙코르 콘서트와 ‘블루 나이트’ 서울 공연은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을 대관했다.


2013년부터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공연을 열기 시작했다. ‘2013 블루 문 월드투어 라이브 인 서울’을 시작으로 ‘2014 씨엔블루 라이브 캔트 스탑 인 서울’, ‘2015 씨엔블루 라이브 컴 투게더 인 서울’로 이어졌다.



# 마이웨이, 콘셉트 있는 드라마틱 전개


인피니트와 B1A4의 공연은 콘셉트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2010년 데뷔 후, ‘내거하자’, ‘BTD’, ‘나씽오버(NOTHING OVER)’, ‘파라다이스’로 높은 인기를 누린 인피니트는 2012년 첫 단독 콘서트를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었다. 그러나 다음 스텝은 악스코리아. 규모를 키워가는 분위기 속에서 이례적 선택이었다. 단, 공연이 5일 간 지속돼 동원 관객 규모는 이전과 비슷했다.


이후 ‘세컨드 인베이션-이볼루션(Second Invasion -Evolution)’, ‘2015 인피니트 세컨드 월드투어-인피니트 이펙트(2015 INFINITE 2nd WORLD TOUR -INFINITE EFFECT)’를 체조경기장에서 열었다. 오는 20일 같은 장소에서 ‘2016 월드투어-인피니트 이펙트 어드밴스’를 앞두고 있다.


B1A4는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BABA B1A4’)에서 시작해, 악스코리아(‘B1A4리미티드 쇼 어메이징 스토어’), 다시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더 클래스’)으로 옮겼다. 지난해에는 노천극장(‘어드벤처 2015’)에서 공연을 열었다. 큰 틀 속에서 보면 꾸준한 성장세다.



# 걸그룹, 소녀시대와 에이핑크


걸그룹에게 공연은 멀고도 험난한 길이다. 이렇다 할 성과를 찾기 힘든 가운데 소녀시대와 에이핑크의 2강 구도가 만들어졌다.


소녀시대는 체조경기장을 채우는 걸그룹이다. ‘지’로 빵하고 뜬 소녀시대는 2009년 ‘더 퍼스트 아시아 투어 콘서트(THE 1ST ASIA TOUR CONCERT)’를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었다. 이후 ‘2011 걸스제너레이션 투어’, ‘걸스제너레이션 네 번째 투어 -판타지아 인 서울’을 체조경기장에서 진행했다. 이 사이 일본에서 인기를 모았고, 멤버들의 유닛, 솔로 활동 등으로 개인 인지도까지 폭발적으로 높아졌다. 열었다 하면 매진이다.


에이핑크는 지난해에만 ‘핑크 파라다이스’(1월), ‘핑크 아일랜드’(8월) 두 번의 공연을 열었다. ‘핑크 파라다이스’가 올림픽홀이었고, ‘핑크 아일랜드’는 실내체육관이었다. 첫 공연부터 스케일이 남달랐던 에이핑크는, 신곡을 낼 때마다 차트 정상에 오르는 강력한 팬덤을 기반으로 공연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 매진보다 중요한 공연장의 의미


공연장은 외부의 시선이 가장 먼저 이르는 곳이자 아티스트의 위치를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 그래서 좋은 공연장은 아티스트 개인적으로도, 사업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공연장에 온다는 건 충성도가 높다는 방증이다. 팬덤이 늘어났다는 것에 대한 확인 방법이 있는데 앨범, 공방, 커뮤니티나 팬카페 수 등이다. 이 중 팬덤 확장을 확인하는 끝판왕 느낌이 공연이다.”(가요 관계자)


현재 체조경기장은 사실상 아이돌 공연이 이뤄지는 최대규모 장소다. “저 그룹이 체조(경기장)를 이틀이나 채웠다고?”라는 말은 해당 그룹이 현재 가요계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체조 입성'에 걸린 시간은 얼마나 될까.


최단 시간은 빅뱅과 아이콘이다. 데뷔와 동시에 체조경기장에서 신고식을 치렀다. 대부분은 2년 만에 체조경기장에 입성했다. 인피니트(2010년 데뷔), 엑소(2012년 데뷔), 비스트(2009년 데뷔), 위너(2014년 데뷔) 등이다. 샤이니(2008년 데뷔)와 2NE1(2009년 데뷔)은 3년, 소녀시대(2007년 데뷔)는 4년이 걸렸다.



# 결국은 공연이다


공연은 팬과 아티스트가 소통하는 최적의 장소다. 3분 30초라는 한정된 시간에 쫓기듯 올라왔다 쫓기듯 내려가는 일반적인 음악 프로그램과는 차원이 다르다. 그래서 이제는 공연형 아이돌을 육성하려는 소속사들의 움직임도 보인다.


"처음부터 공연형 아이돌을 생각했다. 그래서 플레디스만의 특별한 트레이닝을 했다. 음악 방송에서 보여줄 수 없는 끼들이 많은데 그 끼를 보여줄 공간이 필요했다. 아이들의 매력에 빠질 수 있게 하는 창구가 바로 공연이라는 판단이었다. 그래서 무대 노출을 빈도를 높여서 익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줬다."(플레디스 관계자)


아이돌은 공연으로 음악적 실력을 증명해보이기도 한다. 가창력, 퍼포먼스, 숨겨놨던 비장의 무기를 펼치는 장소다. 그래서 어설픈 프로모션보다는 제대로 된 공연을 만들겠다는 데에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모든 멤버가 예능에 나가는 게 아니다. 이런 가운데 아이들이 가진 능력을 다 보여주려면 공연만한 방법이 없다. 모두가 원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소극장은 더 가까운 곳에서 호흡할 수 있다는 장점, 대규모 공연장은 화려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밀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다양한 방식의 공연장을 선택하는 이유다.”(울림 관계자)


이제 톱아이돌이라면 체조경기장 2회 공연은 꽉 채우는 수준이 됐다. 그렇다면 다음 스텝은 주경장이다. 서태지, 싸이, 이문세의 뒤를 잇는 국민 아이돌이 나타나길 기대해본다.


사진 = 뉴스에이드DB

그래픽 = 안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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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진정·보습 효과 빠른 응급 SOS템 5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해 민감해질 피부를 다스려줄 응급 진정템을 준비해보자. 누구보다 빠르게 예민해진 피부를 다스려줄 부위별 SOS템 5종이다.#1 3초 수분! 3초 진정! 아이소이, 모이스춰 닥터 스피디 크림, 3만 4000원, 70ml발라도 발라도 속당김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단시간에 높은 수분 개선을 입증한 아이소이의 ‘3초 크림’을 추천한다. 성분장인 아이소이답게 티트리, 어성초, 마치현 등 진정에 뛰어난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 어떤 피부 상태든 순하고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수딩 젤처럼 가볍고 시원한 제형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흡수율이 높아 여름철 데일리 크림으로 딱이다. #2 캠핑, 아웃도어 필수템! 멀티 진정 밤 버츠비, 레스-큐 오인트먼트, 1만 3000원, 15g자연에서 얻은 14가지 성분만을 담은 멀티 진정 밤이다. 허브, 보태니컬 오일, 로즈마리 잎, 라벤더꽃 성분이 블렌딩 돼 민감해진 피부, 진정이 필요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손가락의 체온을 이용해 부드럽게 녹여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발라주면 끝! 갑자기 붉어지거나 간지러운 트러블 스팟 케어부터 건조한 꿈치를 보습해주는 멀티 보습밤 기능까지 해낸다.#3 애프터 선 케어 마스크팩 차앤박, 퀵수딩 S.O.S 마스크, 4000원1단계 앰플, 2단계 마스크팩으로 구성돼 피부의 스트레스를 낮추고 집중적으로 리프레싱 해주는 마스크 팩이다. 7가지 복합 식물 추출물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촉촉한 에센스는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는다. 사용 전, 냉장고에 10여 분간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그야말로 혹서기 힐링템♡#4 가성비 갑! 만능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리얼 시카 패드, 1만 7000원, 90매 예민보스 피부를 차분하게 진정시켜줘 일명 ‘토닥 패드’라 불린다. 150ml 에센스에 담긴 병풀 성분 핵심 원료 5가지가 패드 1장에 듬뿍 들어 있다.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팩처럼 올려두면 피부 결 사이사이 진정,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다. 촘촘한 극세사 원단이라 내구성이 높고 대용량이라 실용적이다. 특히 메이크업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어줘 여름철 메이크업 전에 필수다. #5 열 받은 두피 응급 쿨링 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쿨링 스프레이, 1만 8000원, 100ml여름철 장시간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되는 두피는 피부만큼이나 빠른 진정이 필요하다.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달리프의 쿨링 스프레이는 두피 전용 뷰티템으로, 두피에 뿌리자마자 열을 내리고 두피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건강한 모발 환경을 만들어준다. 즉각적인 쿨링, 진정은 물론 두피 냄새 고민도 해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고 프레쉬한 플로럴 향을 낸다. 사진=아이소이, 버츠비, 차앤박, 네오젠, 달리프 제공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셀럽 픽! HOT&NEW 선글라스 5 셀럽들이 픽한 핫한 신상 선글라스만 모았다. 선글라스 구매 전 필독!#서예지 선글라스 프로젝트 프로덕트, SC7 C10PG 에나멜 선글라스, 23만 5000원  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서예지가 선보인 선글라스를 주목하자. 레트로 감성의 플랫 렌즈를 티타늄 프레임이 심플하게 감싸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캐츠아이 렌즈가 얼굴형을 슬림해 보이게 한다. 눈이 살짝 비쳐 답답하지 않고 유행을 쉽게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실용적이다. #수지 선글라스  카린, KATHARINE WI _C1 캐서린 위 선글라스, 19만 8000원 세련된 보스턴 형태의 틴트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카린의 수지 선글라스가 제격이다. 100% UV 차단으로 눈부심을 최소화한 하프 미러 코팅 렌즈는 장시간 착용을 해도 눈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다. 과하지 않은 레트로 무드의 틴트 렌즈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 #제니 선글라스 젠틀몬스터, 제니 1996 C1, 26만 원블랙핑크 제니와 젠틀몬스터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중 하나다. 직사각형 형태의 투명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는 캣츠아이 형태로 끝부분이 살짝 올라가 더욱 유니크하다. 원형 링 메탈 장식이 템플에 포인트 돼 밋밋함을 줄였다. 100% UV 차단이 되는 렌즈다.#태연 선글라스 페이크미, 퍼즈, 17만 5000원태연은 좀 더 둥그스름한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화사한 핑크 틴트 렌즈가 마스크로 인해 메이크업을 하기 힘든 요즘, 포인트로 착용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블랙 선글라스만 고집해왔다면 태연처럼 유니크한 선글라스로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 보길! #이영애 선글라스 살바토레 페라가모, SF214SK, 53만 5000원 마지막으로 꼽은 선글라스는 귀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영애 픽 선글라스다. 매끄럽고 둥근 플랫 렌즈 가장자리에 림이 레이드 됐다. 페라가모 고유의 간치오 장식이 클래식한 느낌을 더해준다. 둥근 렌즈라서 광대나 턱뼈가 두드러지는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사진=tvN, 프로젝트 프로덕트, 카린, 젠틀몬스터, 태연 인스타그램, 페이크미, 룩옵틱스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집콕으로 늘어난 살! 감쪽같이 가려줄 스타일링 팁 3 집콕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군살이 늘어난 이들이 많다. 이럴 때 조금만 신경 써서 코디하면 최소 3kg은 빠져 보일 수 있다는 스타일링 팁이 있다는데!!!랜선코디 유키카에게 다이어트 스타일링 비결을 배워보자★Style 1 하체보다 상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프릴 소매가 있는 A라인 원피스를 택해보자. 팔뚝 살을 커버해주는 프릴 소매는 올여름 핫한 트렌드이기도 하다. “리본으로 허리라인을 강조해줘 사랑스러운 A라인을 만들어주는 스커트 라인은 슬림한 하체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키카)Style 2 상체보다 하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A라인 롱스커트는 하체 군살을 감쪽같이 가려줄 뿐만 아니라 허리도 잘록하게 잡아주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 “상의는 베이직한 디자인을 입고 하의는 화려한 패턴을 매치하면 체형 커버에 더욱 효과적이에요!” (유키카)“특히 이 스커트는 긴 기장이지만 밑단이 시스루로 마무리돼서 덥고 무거워 보이지 않아서 좋아해요♡” (유키카)Style 3 갑자기 늘어난 뱃살이 고민이라면?여유 있는 핏의 A라인 블라우스는 뱃살을 신경 쓰지 않게 해준다. 여기에는 루즈핏의 긴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기보다는 타이트하고 짧은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는 게 좋다.  “티셔츠 하나만 입기 부담스럽다면 컬러풀한 뷔스티에를 매치해보세요!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주는 A라인 블라우스를 입으면 오히려 뱃살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어요~” (유키카)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마스크로 지친 피부 재생 루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요즘, 피부를 재생시킬 수 있는 데일리 루틴을 준비해봤다. 각질 케어부터 보습 장벽을 세우는 법까지! 매일 매일 피부를 회복시켜보자. STEP 1 각질 케어 CNP, 인비저블 필링 클렌징 젤, 1만 8000원, 160ml 피부 속 광채와 결을 되찾아줄 각질 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CNP의 약산성 클렌저는 PHA를 함유해 저자극 촉촉 각질 케어를 도와준다. STEP 2 피부 결 정돈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토너, 3만 3000원, 250ml미세 손상에 노출된 민감 피부, 속건조로 당기는 피부, 진정과 수딩이 필요한 피부라면 주목! 병풀 추출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함유됐다. 특히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휴먼 스킨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의 첫 스킨 케어템으로 강추다. 페녹시에탄올 무첨가로 초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STEP 3 진정 팩아비브, 껌딱지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 스티커, 4000원, 27ml세럼 한 병을 피부에 밀착시킨 것과 같이 초.밀.착. 딥한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다. 대표적인 진정 성분인 어성초가 극세사 시트에 듬뿍 들어 있다.  STEP 4 보습 장벽 세우기 클리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 3만 2000원, 70ml다음으로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유산균 크림을 발라보자.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STEP 5 이너뷰티 낫띵베럴, 이너워터팩 #물오른미모, 1800원, 4.5g바르는 것만큼이나 이너뷰티 또한 중요하다. 첨가물 NO, 향신료 NO, 색소 NO! 이너워터팩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하루 물 2리터도 맛있게 어렵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꼭 한번 써봐야 할 패드 5 스킨케어 루틴을 줄여주고 간편하고 손쉽게 피부 고민을 다스려주는 ‘패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피부 고민별로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베스트 패드를 모았으니 믿고 픽해보길! #1 울그락 불그락 '술톤' 진정하기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2만 9800원, 70매술도 안 마셨는데 오늘 피부는 왜 ‘술톤’인가 싶다면, 시카고의 ‘귀신 앰플’ 효과를 듬뿍 머금은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를 추천한다. 얇고 부드러운 거즈 패드는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해 쿨링,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얼굴에 열이 많아 메이크업이 들뜨고 두꺼워질 때 강추다. #2 클렌저, 믿고 하나만 챙겨 '단무지 패드' 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4500원, 30매단 한 장으로도 무지 잘 지워준다 하여 ‘단무지 패드’라 불리는 아리얼의 리무버 패드는 여행 필수템, 파우치 필수템이다. 진하게 겹겹이 칠한 아이 메이크업, 강하게 착색된 립 메이크업도 한 장으로 말끔히 지워낼 수 있다. 무엇보다 클렌징 후 눈시림이나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 수년간 리무버 패드 계 베스트셀러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다. #3 거친 모래알 피부를 위한 '결 개선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젠틀 거즈 필링 레몬, 2만 2900원, 30매다음 주목해야 할 패드는 걷어내고 광내주는 네오젠의 ‘쌈무패드’다. 패드 덕후들의 재구매템으로 유명하다. 특허받은 거즈 실 패드는 필링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선사한다. 촘촘한 3중 구조 패드가 굵직한 굴곡에 상관없이 표면을 고르게 케어해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레몬그라스가 함유돼 들뜨는 각질과 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4 쩍쩍 갈라지는 사막 피부엔 '보습 패드'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보습 패드, 2만 2000원, 60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라면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나 더마토리의 ‘크림 패드’가 제격이다. 6.5cm의 넉넉한 사이즈의 멸균 패드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팩으로 쓰기에도 좋다. 얼굴에 3~4장 붙이고 있으면 웬만한 마스크팩 못지않게 깊은 보습감과 빠른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세안 후 1장으로 속당김을 꽤 줄여줘 건성 필수 패드다. #5 칙칙한 피부엔 1일 1 '비타 패드' 구달, 청귤 비타C 토너 패드, 2만 4000원, 70매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싶다면 구달의 ‘청귤 비타C 토너 패드’를 추천한다. 140ml 토너를 가득 부어 촉촉함을 가득 머금은 ‘노란통 패드’는 비타민 뷰티템 특유의 따끔거림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결 개선과 함께 브라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겟 할 수 있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T존, U존 유분 컨트롤에도 제격이다. 사진=뷰티팩토리, 시카고, 아리얼, 네오젠, 더마토리, 구달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