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검증] 한효주, 20대에 모든것을 이룬 최강 스펙

기사입력 2016.03.18 5: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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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LINE// 한효주는 흔히 볼 수 있는 청순한 이미지의 신인에서, 강한 듯 부드러운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배우로 성장했다. 영화계 몇 안 되는 원톱 주연이 가능한 여배우다.


그는 지난해 ‘뷰티 인사이드’ 성공에 이어 오는 4월 주연작 ‘해어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앞뒤로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가 개봉 예정이라 대진운은 썩 좋지 않다. 대작들 가운데서 한효주는 어느 정도의 흥행 파워를 보여줄 수 있을까?


데뷔 14년 차, 올해 딱 서른이 된 한효주. 그의 드라마, 영화 등의 흥행 성적을 짚어보고, 스타성을 확인해봤다.


# 최고 시청률+대상, 두 마리 토끼 잡은 드라마



2003년 미스 빙그레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입문한 한효주는 청춘시트콤 MBC ‘논스톱5’를 거친 뒤 정극에 출연했다.


각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이어보니 가히 놀라운 수치였다. KBS ‘봄의 왈츠’는 ‘가을동화’ ‘겨울연가’ 윤석호 PD의 명성에 비해 다소 부진했으나, 165부작 일일드라마 ‘하늘만큼 땅만큼’(34.3%)을 시작으로 매년 히트작을 내놨다.


SBS ‘일지매’(31.0%) 이준기, ‘찬란한 유산’(47.1%) 이승기 등 남자 배우들과 케미가 좋았던 한효주는 ‘찬란한 유산’으로 인생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무려 50%에 육박하는 수치로 이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얼굴을 제대로 알렸다.


2010년에는 60부작 MBC ‘동이’(33.1%)에 출연하며 평균 20% 후반대의 시청률로 그해 연기대상을 받아 정점을 찍었다.


# 시들해진 멜로 영화도 흥행시킨 여배우



일일드라마, 미니시리즈, 주말드라마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그는 자연스럽게 스크린으로 넘어왔다. 2010년 방송된 ‘동이’를 끝으로 드라마 출연작은 없다. 영화 작업에만 집중한 것이다. 


김재중과 호흡을 맞춘 ‘천국의 우편배달부’, 소지섭과 함께한 ‘오직 그대만’이 흥행하진 못했지만, 조연으로 출연한 ‘광해’가 1,200만 명을 넘어서며 천만 돌파의 기쁨을 맛봤다.


한효주의 진정한 영화 성적은 ‘반창꼬’(약 250만)부터라고 할 수 있다. 이어 ‘감시자들’이 550만 명을 돌파하며 홈런을 쳤다. ‘쎄시봉’ 개봉 전 구설에 올라 흥행까지 실패하는 등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6개월 후 ‘뷰티 인사이드’가 200만 명을 동원해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흥행한 멜로 영화로 기록됐다.


총 누적관객수는 약 2,500만 명 이상으로 전지현, 김혜수, 손예진, 하지원, 엄정화 등과 함께 러브콜 1순위 여배우 리스트에 들어가 있다.


# 20대에 이룬 화려한 수상 내역



한효주는 사극, 액션, 멜로 등 폭넓은 장르에서 인정받은 연기력으로 수상 내용도 알차다. 


2006년~2009년 사이 드라마 및 영화 신인상, 인기상 등을 빼놓지 않고 받았다. 특히 ‘동이’로 MBC 연기대상 대상과 제4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상도 수상했다. 이후 ‘감시자들’에서의 활약으로 제34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87년생인 그는 이제 겨우 서른 살의 여배우다. 이 화려한 수상 내역을 20대에 완성했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다.


# 드라마 대박=광고 퀸



그럼 작품 흥행에 따른 광고 수는 어떻게 변했을까?


광고계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았지만, 드라마 성공 직후 광고 수가 확연히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09년 ‘찬란한 유산’이 국민 드라마로 등극하며 아이스크림, 화장품, 자동차 브랜드 모델로 나섰다. 2010년 ‘동이’가 성공했을 땐 광고 계약이 더 늘어나 2011년에는 무려 8개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카드, 카메라, 피자, 스포츠 브랜드, 껌 등 ‘TV만 틀면 한효주 광고가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5년~2016년 광고 활동이 뜸했지만, 단아하고 청초한 외모와 분위기는 광고계에서 여전히 매력적인 모델로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SNS에서 체감하는 한효주의 인기는?



이번에는 SNS상에서 대중이 한효주에게 얼마나 관심을 가지는지 알아봤다. 그와 연령대가 비슷한 30대 여배우를 중심으로 인스타그램 언급 횟수(18일, 오전 10시 기준)를 체크했다.


신민아가 3만4,218개로 가장 많았고, 한효주(2만6,345개), 문채원(2만2,103개), 윤은혜(1만2,783개), 손예진(1만2,402개), 문근영(7,260개) 순이었다.


네티즌들은 단순히 한효주의 이름 외에도 #한효주디카, #한효주니트, #한효주코트, #한효주원피스 #한효주반지 등 그가 입은 의상, 착용했던 액세서리 등에 관심이 높았다. 


# 문근영, 송혜교 이어 기사량은 중간쯤 



이어 한효주를 향한 언론 매체의 관심도는 중간 정도였다.


문근영, 송혜교, 문채원 등과 지난 1년간의 포털사이트 기사량을 비교해보니, 한효주는 1만 7,864건으로 확인됐다. 문근영이 2만 3,028건으로 가장 높았고, 손예진이 4,234건으로 제일 낮았다.


한효주는 1년 동안 영화 홍보 인터뷰, 공식 행사를 제외하곤 특별한 활동이 없었다. 무엇보다 관심이 집중되는 드라마나 예능 출연이 전혀 없었음에도 꽤 많은 기사가 쏟아졌다.


# 실패없는 탄탄대로 20대, 30대는 어떨까?



배우 한효주의 20대는 적절한 시기에 만난 좋은 작품과 본인의 노력이 더해져 승승장구했다. 너무 이른 나이에 연기대상과 여우주연상을 받으면서 부담감도 느꼈겠지만, 이 정도면 배우로서 나무랄 데 없는 스펙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30대가 막 시작됐다. ‘감시자들’ ‘뷰티 인사이드’의 성공으로 기대치는 높아졌고, 작품에선 더는 남자 배우에 의존하지 않고, 한 작품을 이끄는 연기적인 내공을 쌓아가는 중이다.


곧 개봉하는 신작 ‘해어화’가 성공하면 영화계에서 한효주의 입지는 좀 더 단단해질 전망으로, 앞으로 한효주가 어떤 연기와 필모그래피를 보여줄지 더욱 궁금해진다.



그래픽=이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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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아이돌 결혼설, 결국 사실로...(ft.청첩장) 그의 결혼설은 사실이었다. 슈퍼주니어 전 멤버인 한경(36)의 청첩장이 유출됐다.최근 중국 온라인을 통해 확산된 한경과 그의 연인 셀리나 제이드(35)의 청첩장, 두 사람의 결혼식 장소와 날짜는 가려진 채다. 다만 한경과 셀리나 제이드 커플의 웨딩 사진은 첨부돼 있어 이 청첩장이 두 사람의 결혼을 알리는 초대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실은 두 사람이 곧 결혼을 할 것이라는 건 놀랄 일은 아니다. 기정사실이었다. (읭?)결혼할 것 같았다. 징후가 다양했다.이 커플이 열애를 공개한 건 지난해 2월. 자신의 SNS 웨이보에 "내 여자친구"라며 셀리나 제이드의 아이디를 태그,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한경과 셀리나 제이드의 첫 만남은 2017년 9월. 금계백화영화제에 시상자로 참석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까지 발전했다.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행보는 거침없었다. 한경은 그해 춘절(설) 연휴 셀리나 제이드를 데리고 자신의 고향인 중국 헤이룽장성 무단장을 찾았고, 기념사진까지 찍었다.명절을 함께 보낸 한경과 셀리나 제이드는 2018년 한경 소속사의 연례회에도 동반 참석했다.지난해 여름에는 쓰촨성으로 함께 휴가를 떠나기도 했다.지난 2월, 한경의 생일에는 한경이 직접 가족들, 여자친구와 함께 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미래의 시어머니, 며느리가 만난 것.가족에게까지 소개한 여자친구,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결혼설이 돌더니 지난 6월, 비교적 구체적인 소식이 전해졌다.두 사람의 혼인신고 문건이 유출된 것!사생활 침해 무엇...중국 현지 매체는 한경과 셀리나 제이드가 홍콩에서 혼인신고를 했다고 보도했다. 함께 공개된 혼인신고 서류에는 한경과 셀리나 제이드의 이름, 그리고 생년월일이 적혔다. 양측은 "좋은 일이 있으면 바로 여러분에게 알리겠다"고 말할 뿐, 혼인신고 보도를 부인하지도 않았다.그리고 최근, SNS와 중국 메신저를 통해 한경과 셀리나 제이드의 청첩장이 공개된 거다. 결혼식은 12월 치르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중국 팬과 네티즌들은 한경의 결혼 소식을 축하하는 가운데 옛 동료인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결혼식 참석 여부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2009년 소속팀인 슈퍼주니어를 떠난 한경, 10년 만에 결혼식에서 멤버들과 정식으로 재회할지 주목된다.사진 = 한경 웨이보, 중국 웨이보, 셀리나 제이드 웨이보, 뉴스에이드 DB박설이 기자 manse@news-ade.com
연예 요요만 38번 겪었다는 연예인의 다이어트史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다이어트.여기, 엄청난 요요로 누구보다도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이 심했던 연예인이 있다. 바로 문희준이다.방송에서 공개한 다양한 다이어트 에피소드들로 유명해진 그가 최근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고 하는데.우선 최근 모습을 보기 전, 그의 다이어트 역사를 한 번 살펴볼까.일단 문희준의 과거 모습부터 확인해보자.볼살이 홀쭉하다. 다이어트는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홀쭉하다.그랬던 그가!KBS '불후의 명곡'에서 한 말이다.김바다의 멋진 무대를 보고 반한 김지우는 소감으로 "남편에게 살을 빼라고 해서 무대에 세우고 싶다. 너무 멋있다"라고 말했다.이를 들은 문희준의 한 마디는?"제가 15년째 하고 있는데, 살 빼는 거랑 록 하는 거 둘 다 힘들어요."(Aㅏ... 네...)이렇게 오랜 시간 다이어트와의 전쟁을 치른 문희준.시간이 오래된 만큼 다이어트를 하며 얼마나 많은 에피소드들이 있었을지 짐작조차 안 되는데.우선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이라고 할 수 있는 요요를 무려 38번이나 겪었다고 한다.그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살이 찌면 안 찌는 곳 없이 다 찐다"라며 발에 살이 쪘다는 홍지민의 말에 공감했다.이에 김구라가 "맞다, 다 찐다. 혀 빼고 다 찐다"라고 맞장구를 치자 "그건 아니다. 혀도 살이 찐다. 발음이 안 돼서 살을 뺀 적도 있다"고 반박했다.이어 "잘되던 발음이 안 되는 거다. 콘서트 하는데 랩이 안 되더라"며 "그래서 충격받아 살 뺀 적도 있다"고 말했다.또 "38번 요요 중에 여러 가지 스토리가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요요를 겪다 보니 이런 일도 있었다고 한다.KBS '나는 남자다' 다이어트 특집에 출연한 문희준은 "다이어트를 하다가 2년 정도 그 몸매가 유지되면 체질이 바뀌어서 먹어도 찌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이어 "나는 '4년 정도 유지했으니 먹어도 괜찮겠지'라는 생각에 엄청 먹었다"라며 "6개월을 엄청 먹었는데 1kg도 안 찌더라"고 말했다.또 "체질이 바뀌었다는 생각에 더 먹었다. 2배로 먹었다"라면서 "막 찌기 시작하더라. 그런데 그때는 재밌었다. 내가 마음먹으면 금방 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다"라고 덧붙였다.그리고 이어진 한 마디."그렇게 생각한 지 2년째입니다..."체질도 이겨낸(?) 문희준의 요요.얼마나 살이 안 빠졌으면 이런 생각까지 했다고 하는데, 그는 SBS '매직아이'에서 "내가 자다가 일어나서 뭘 먹나? 생각까지 했다"고 고백했다.이어 "내가 카메라를 사서 켜놓고 잔 적도 있다. 그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몽유병은 아니었지만 그의 요요에는 술도 큰 몫을 했다.문희준은 '매직아이'에서 2PM 멤버들에게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를 물어봤다.그가 말한 식단은 아침 현미밥과 나물, 멸치. 점심은 우유 한 잔과 검은콩. 저녁엔 닭가슴살과 계란 두 개다.문희준은 "이렇게 먹은 지 6개월이 됐다. 그런데도 살이 안 빠진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그러나 소식에도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술 때문이었다.2PM 멤버들은 "술이 크다. 술 영향이 제일 크다"라고 강조했다.그렇다고 해서 술이 요요의 주된 원인은 아니었다.그는 '매직아이'에서 "병원에 가봤더니 너무 잦은 요요로 인해서 몸에 닭가슴살만 들어와도 지방을 축적하는 거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이처럼 요요로 고생한 문희준. 그런데 드디어 요요를 극복하고 건강한 몸매를 얻었다고 한다. 85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한 그가 무려 17kg를 감량했다!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 너무나도 많은(38번) 요요 때문에 반신반의했다는 문희준.그는 다이어트 후 쥬비스 측과의 인터뷰에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실제로 쥬비스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문희준은 그동안 탄수화물까지 끊는,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했지만 38번이라는 요요 때문에 다이어트가 두려울 수밖에 없었던 문희준.그러나 이제는 건강한 다이어트로 살을 뺀 만큼 건강 잘 유지하시길!사진 = 뉴스에이드 DB, KBS '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 방송화면 캡처, 쥬비스다이어트 공식 인스타그램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연예 인터뷰 도중 평정심 잃은 연예인 지난 6일 신곡 '5월의 밤'을 발표한 자이언티.신곡 발매를 기념해 카카오와 함께하는 '옥희의 인터뷰'를 찾았다!그런데 인터뷰를 하러 왔다가 평정심을 잃어버렸다?!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직접 '옥희의 인터뷰'를 확인해보자.'옥희의 인터뷰' 마스코트인 옥희 앞에 앉게 된 자이언티.이름과 나이 등을 묻는 평범한 인터뷰를 진행하나 싶었다. 자이언티가 키우는 반려동물인 고양이 나무에 대한 자랑도 해달라고 하고.그런데 갑자기 이어진 옥희의 한 마디.롸?자이언티 반응 = 내 반응인터뷰 도중에 고양이 소리를 내달라는 요청은 무엇?1차로 당황했지만, 이내 마음을 추스르고,meow~엄청 잘한 자이언티다. (ㅋㅋㅋㅋ)이렇게 위기를 넘기나 싶었는데, 이번엔 옥희가 요상한 질문을 했다.(뭐지, 이 전개는?)어이상실.jpg또 시작.jpg갑작스러운 난센스 퀴즈에 결국 자이언티가 한 마디 했다. 습습후후난센스의 늪을 지나 다시 순조로운 인터뷰를 시작한 자이언티.그런데 그냥 지나칠 옥희가 아니다.앞선 고양이 소리에 이은 채찍 소리 요청이 나왔다.자이언티, 이번엔 진짜 당황했다."호오, 이런 질문을 한다고?!"(자이언티)당황하지만 할 건 다 해주는 친절한 해솔씨...☆당황과 함께 자이언티의 깊은 한숨도 들을 수 있는 '옥희의 인터뷰'였는데.때는 무인도에 가져가고 싶은 세 가지를 묻는 질문.한숨 깊게 내쉰 자이언티의 답은 '옥희의 인터뷰' 본편에서 확인하시길 바라면서!이처럼 자이언티를 여러모로 당황시킨 '옥희의 인터뷰'.그러나 그런 옥희를 맞선(?) 자이언티도 만만치 않은 예능감을 보였으니.옥희 曰 "라면 끓일 때 나만의 비법은?"그리고 옥희가 제안한 코너, '문장 이어 말하기'에서도 자이언티의 예능감은 빛이 났다.이런 식의 코너에서,사??? 단어도 아니고 사???'사'라는 첫 글자를 들었을 때 여러분은 어떤 걸 떠올리셨을지. 사과? 사탕?우리의 자이언티는,(센스보소!)이처럼 그 어느 때보다도 웃음이 넘쳐났던 '옥희의 인터뷰' 자이언티 편!이대로 헤어지긴 아쉬워서 '옥희의 인터뷰' 자이언티 편의 비하인드 사진을 입수했다. (빠밤)아마 현장 비하인드 사진인지 앨범 재킷인지 헷갈릴 정도로 남다른 고퀄리티를 자랑하는데, 그러니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시길.그럼 진짜 진짜 마지막으로, '옥희의 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 중 하나였던 부분으로 마무리할까 한다. "'5월의 밤', 11월에 왜 이런 제목으로 노래를 내는지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좀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이야기하고 싶은, 지금 들려주고 싶은 그런 내용이에요. 연인이 오랫동안 만나다 보면 권태기가 오잖아요. 권태기라는 시기를 어떻게 보내는지 그 감정에 대해서 담아낸 것 같아요."사진 = 더블랙레이블 제공, '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포토그래퍼 남용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연예 여진구 닮았다고 소문난 20대 배우 요즘 잘 나가는 배우 여진구.그와 닮은 사람이 있다면?심지어 배우라면?궁금하고 궁금한 여진구 닮은꼴 배우는 누구일까.두둥바로 배우 김민재다.김민재는 2015년 Mnet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로 데뷔했다. 이후 SBS ‘낭만닥터 김사부’와 tvN ‘도깨비’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김민재생년월일 : 1996년 11월 1일소속사 : 냠냠 엔터테인먼트드라마 : tvN ‘두번째 스무살’(2015), tvN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2016), SBS ‘낭만닥터 김사부’(2016), KBS2 ‘최고의 한방’(2017), MBC ‘위대한 유혹자’(2018),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2019)영화 : ‘레슬러’(2018), ‘명당’(2018)김민재는 그동안 훈훈한 외모와 목소리로 주목받기도 했다. 그것보다 더 관심을 받은 것이 바로 ‘여진구 닮은꼴’이라는 수식어였다. 김민재는 이러한 수식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이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제는 큰 감정이 생기지 않아요. 여진구 씨와 학교 동기인데, 사실 정말 다른 사람이잖아요. 주변에서 ‘닮았다’고 해주시니까 ‘그렇구나’라고 생각해요. 거기에 대해 큰 생각을 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김민재그렇다. 김민재는 ‘여진구 닮은꼴’이 아닌, ‘그냥 김민재’가 되기 위해 묵묵히 자신의 걸어갈 생각이다."데뷔 후 여진구 씨를 닮았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항상 한 얘기가 ‘다른 삶을 살아왔고 가치관도 다르다. 저의 삶을 살다 보면 언젠가는 그냥 김민재가 되지 않을까’ 였어요. 그런 생각이 항상 있었고, 지금도 똑같아요." -김민재‘여진구 닮은꼴’에 대해 솔직하게 답한 김민재.김민재의 바람처럼 앞으로는 ‘김민재’로만 봐주는 날이 오기를!"저는 배우로서 제가 배울 수 있는 영감들을 다 열어두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뭐가 될 거야’라는 생각보다는 열어두고 싶은 마음입니다. 지금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즐기는 것이 목표죠. -김민재사진 = 뉴스에이드 DB, 김민재 인스타그램, 냠냠 엔터테인먼트박귀임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