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못'을 위한 '시빌워' 관계도

기사입력 2016.04.28 1: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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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LINE//일단 극장에 끌려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봤으나, 대체 이 사람들이 왜 굳이 편을 나눠 공항을 쑥대밭 만들며 싸웠는지 전혀 모르겠다면 이 기사를 읽기 바란다.


코믹스가 아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바탕으로 한다는 것도 미리 밝혀둔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첫 인연을 맺은 이들의 관계는 따로 설명하지 않겠다. 본 관계도는 과거의 관계를 모르는 이들을 위해 준비됐다. 고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물론이고 '어벤져스',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전 시리즈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다.


# 아버지의 인연이 아들까지...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의 아버지인 하워드 스타크는 사실 캡틴 아메리카의 탄생을 함께한 인물. 왜소했던 스티브 로저스(크리스 에반스 분)의 능력을 엄청나게 향상시켜준 슈퍼솔져 혈청 실험부터 그의 상징인 비브라늄 방패까지 하워드 스타크의 손을 거쳐 탄생했다. 페기 카터와도 인연이 있는데, 2차 세계대전에서 한 부대에 있었던 두 사람은 21세기 캡틴이 몸 담게 되는 조직 쉴드를 창설한 초기 멤버이기도 하다.

 

사실 상 토니 스타크는 아버지의 옛 동료와 한 팀으로 활동했던 셈. 물론 슈퍼솔져 혈청 덕에 캡틴이 젊은 외모와 신체를 유지하고 있어 겉보기에는 전혀 이상해 보이지는 않는다.

 

'어벤져스' 1편에서는 두 사람의 투닥거림이 극에 달했지만, 원래 히어로들은 싸우면서 정드는 법. 성품과 신념은 정 반대의 지점에 있을 지언정, 두 사람 모두 어벤져스의 큰 두 축을 담당했다. 물론 그 바탕에는 신뢰가 깔려있었다. 버키처럼 진한 우정을 노골적으로 보여주지는 않지만 단순히 '동료'라고만 정의하긴 아쉽다. "버키는 내  친구야"라는 캡틴의 말에 "나도 그랬다"고 답하는 스타크의 말은 그래서 더 슬프다.



# 캡틴-버키, 그리고 브루클린

 

스티브 로저스와 버키 반즈(세바스찬 스탠 분)의 관계를 알지 못한다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속 캡틴의 행동은 '민폐'다 싶을 정도로 비이성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 반대로 생각자면 버키는 캡틴을 비이성적으로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소중한 존재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도 가능하다.

 

두 사람은 브루클린에서 함께 자랐고, 스티브가 캡틴 아메리카가 된 후에도 함께 전장을 누볐다. 버키는 어찌보면 캡틴이 아닌 스티브 로저스를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인 셈이다. 감정보다는 항상 대의를 택했던 영웅 캡틴은 버키 앞에서는 스티브 로저스로 돌아간다. 버키를 위해서는 방패도 내려놓는다. 미국의 영웅 캡틴 아메리카가 아니라 친구인 스티브 로저스로 그를 대하겠다는 것이다. (그는 '시빌 워'에 앞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도 방패를 내던졌었다.)

 

# 스칼렛위치와 아이언맨의 악연

 

시작부터 그리 좋은 인연은 아니었다. 전쟁 중 부모를 잃은 스칼렛위치(완다 막시모프, 엘리자베스 올슨 분)는 그것이 토니 스타크(정확히는 스타크 인더스트리) 때문이라고 믿어왔고,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토니 스타크에게 동료들이 처참하게 죽어가는 환상을 보게 해 트라우마를 극대화 했다. 한 편이 되어 울트론에 맞서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스칼렛위치의 쌍둥이인 퀵실버(피에트로 막시모프, 애런 존슨 분)가 토니 스타크의 실수(라고 표현하긴 좀 복잡했지만)로 탄생한 울트론과 전투에서 죽었으니 아주 좋은 관계가 되기는 힘든 관계다.

 

# 팔콘, 21세기 친구

 

아이언맨에게 워머신이 있다면 캡틴에게는 팔콘(샘 윌슨, 안소니 마키 분)이 있다. 운명처럼(?) 조깅을 하다 만난 사이. '또' 운명처럼 윌슨이 낙하산 대신 비행 슈트 입고 날아다니던 군인이었던 정도?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의 첫 만남 이후 캡틴이 하는 일에는 언제나 발벗고 나서는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한다. 전력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무한 신뢰를 보여 감정적으로도 유대감이 깊은 사이.

 


# 남사친-여사친

 

사실 블랙위도우(나타샤 로마노프, 스칼렛 요한슨 분)의 대표적인 남사친(남자사람친구)은 호크아이(클린트 바튼, 제레미 레너 분)였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호크아이의 갑작스러운(?) 가정 커밍아웃도 놀라웠는데, 아이들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로마노프를 이모라고 부르는 것에 또 한 번 충격. 여하간 이 정도로 돈독한 사이다.


스티브와 나타샤의 관계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부터 가깝게 그려졌는데, 예고편의 '낚시' 때문에 혹시 두 사람이 갑자기 러브라인을 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다. 물론 그것은 오해였지만. 서로 연애 사업에 훈수를 두기도 하고, 상처를 보듬어주기도 하는 꽤 바람직한 동료이자 친구 사이다.


# 구 비서, 현 동료


토니 스타크와 나타샤 로마노프의 첫 만남은 '아이언맨2'에서 였다. 쉴드 상부 명령으로 토니 스타크에게 접근하기 위해 로마노프는 그의 개인 비서로 위장취업을 했었다. 물론 금방 정체가 밝혀졌지만. 캡틴에게 하는 것처럼 돈독한(?) 사이로는 보이지 않지만 알고보면 알고 지낸 시절이 꽤 긴 사이.



# 아이언맨-워머신


캡틴에게 팔콘이 있다면 아이언맨에게는 워머신(제임스 로드, 돈 치들 분)이 있다.

워 머신이라는 이름도 사실 아이언맨 덕에(?) 붙었다. 미 공군 중령인 제임스 로드에게 토니 스타크가 수트를 준 것이 시작. 팔콘-캡틴의 관계와 다른 점이 있다면 은근히 자주, 사소하게 싸우는 사이랄까. 대부분의 사소한 싸움은 토니 스타크가 말도 안되는(그러나 항상 성공하는) 계획을 늘어놓고, 로드가 황당해하거나 화를 내고, 토니는 그걸 다시 무시하는 것으로 흘러간다.


# 비전의 탄생


아이언맨과 비전의 관계도 상당히 흥미롭다. 비전의 전신인 자비스는 토니 스타크의 비서 역할을 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이었기 때문. 지금의 비전은 물론 자비스와는 전혀 다른 독립적 개체다. 신체도 가지게 됐고, 감정도 있으니.


# 앤트맨-팔콘


관계도에는 화살표를 넣지 않았으나, 두 사람도 안면있는 사이다. 앤트맨(스캇 랭, 폴 러드 분)이 한창 신나게(?) 훈련을 하던 시기에 어벤져스 본부에 숨어들어갔고, 그 곳에서 팔콘을 만나 한 방 제대로 휘둘렀기 때문. 어찌됐든 팔콘이 몇 대 맞은 덕에 '시빌 워'에서 캡틴 진영으로 합류했다.


사진='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앤트맨',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스파이더맨3', '퍼스트 어벤져'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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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진정·보습 효과 빠른 응급 SOS템 5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해 민감해질 피부를 다스려줄 응급 진정템을 준비해보자. 누구보다 빠르게 예민해진 피부를 다스려줄 부위별 SOS템 5종이다.#1 3초 수분! 3초 진정! 아이소이, 모이스춰 닥터 스피디 크림, 3만 4000원, 70ml발라도 발라도 속당김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단시간에 높은 수분 개선을 입증한 아이소이의 ‘3초 크림’을 추천한다. 성분장인 아이소이답게 티트리, 어성초, 마치현 등 진정에 뛰어난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 어떤 피부 상태든 순하고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수딩 젤처럼 가볍고 시원한 제형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흡수율이 높아 여름철 데일리 크림으로 딱이다. #2 캠핑, 아웃도어 필수템! 멀티 진정 밤 버츠비, 레스-큐 오인트먼트, 1만 3000원, 15g자연에서 얻은 14가지 성분만을 담은 멀티 진정 밤이다. 허브, 보태니컬 오일, 로즈마리 잎, 라벤더꽃 성분이 블렌딩 돼 민감해진 피부, 진정이 필요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손가락의 체온을 이용해 부드럽게 녹여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발라주면 끝! 갑자기 붉어지거나 간지러운 트러블 스팟 케어부터 건조한 꿈치를 보습해주는 멀티 보습밤 기능까지 해낸다.#3 애프터 선 케어 마스크팩 차앤박, 퀵수딩 S.O.S 마스크, 4000원1단계 앰플, 2단계 마스크팩으로 구성돼 피부의 스트레스를 낮추고 집중적으로 리프레싱 해주는 마스크 팩이다. 7가지 복합 식물 추출물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촉촉한 에센스는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는다. 사용 전, 냉장고에 10여 분간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그야말로 혹서기 힐링템♡#4 가성비 갑! 만능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리얼 시카 패드, 1만 7000원, 90매 예민보스 피부를 차분하게 진정시켜줘 일명 ‘토닥 패드’라 불린다. 150ml 에센스에 담긴 병풀 성분 핵심 원료 5가지가 패드 1장에 듬뿍 들어 있다.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팩처럼 올려두면 피부 결 사이사이 진정,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다. 촘촘한 극세사 원단이라 내구성이 높고 대용량이라 실용적이다. 특히 메이크업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어줘 여름철 메이크업 전에 필수다. #5 열 받은 두피 응급 쿨링 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쿨링 스프레이, 1만 8000원, 100ml여름철 장시간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되는 두피는 피부만큼이나 빠른 진정이 필요하다.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달리프의 쿨링 스프레이는 두피 전용 뷰티템으로, 두피에 뿌리자마자 열을 내리고 두피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건강한 모발 환경을 만들어준다. 즉각적인 쿨링, 진정은 물론 두피 냄새 고민도 해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고 프레쉬한 플로럴 향을 낸다. 사진=아이소이, 버츠비, 차앤박, 네오젠, 달리프 제공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셀럽 픽! HOT&NEW 선글라스 5 셀럽들이 픽한 핫한 신상 선글라스만 모았다. 선글라스 구매 전 필독!#서예지 선글라스 프로젝트 프로덕트, SC7 C10PG 에나멜 선글라스, 23만 5000원  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서예지가 선보인 선글라스를 주목하자. 레트로 감성의 플랫 렌즈를 티타늄 프레임이 심플하게 감싸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캐츠아이 렌즈가 얼굴형을 슬림해 보이게 한다. 눈이 살짝 비쳐 답답하지 않고 유행을 쉽게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실용적이다. #수지 선글라스  카린, KATHARINE WI _C1 캐서린 위 선글라스, 19만 8000원 세련된 보스턴 형태의 틴트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카린의 수지 선글라스가 제격이다. 100% UV 차단으로 눈부심을 최소화한 하프 미러 코팅 렌즈는 장시간 착용을 해도 눈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다. 과하지 않은 레트로 무드의 틴트 렌즈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 #제니 선글라스 젠틀몬스터, 제니 1996 C1, 26만 원블랙핑크 제니와 젠틀몬스터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중 하나다. 직사각형 형태의 투명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는 캣츠아이 형태로 끝부분이 살짝 올라가 더욱 유니크하다. 원형 링 메탈 장식이 템플에 포인트 돼 밋밋함을 줄였다. 100% UV 차단이 되는 렌즈다.#태연 선글라스 페이크미, 퍼즈, 17만 5000원태연은 좀 더 둥그스름한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화사한 핑크 틴트 렌즈가 마스크로 인해 메이크업을 하기 힘든 요즘, 포인트로 착용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블랙 선글라스만 고집해왔다면 태연처럼 유니크한 선글라스로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 보길! #이영애 선글라스 살바토레 페라가모, SF214SK, 53만 5000원 마지막으로 꼽은 선글라스는 귀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영애 픽 선글라스다. 매끄럽고 둥근 플랫 렌즈 가장자리에 림이 레이드 됐다. 페라가모 고유의 간치오 장식이 클래식한 느낌을 더해준다. 둥근 렌즈라서 광대나 턱뼈가 두드러지는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사진=tvN, 프로젝트 프로덕트, 카린, 젠틀몬스터, 태연 인스타그램, 페이크미, 룩옵틱스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집콕으로 늘어난 살! 감쪽같이 가려줄 스타일링 팁 3 집콕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군살이 늘어난 이들이 많다. 이럴 때 조금만 신경 써서 코디하면 최소 3kg은 빠져 보일 수 있다는 스타일링 팁이 있다는데!!!랜선코디 유키카에게 다이어트 스타일링 비결을 배워보자★Style 1 하체보다 상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프릴 소매가 있는 A라인 원피스를 택해보자. 팔뚝 살을 커버해주는 프릴 소매는 올여름 핫한 트렌드이기도 하다. “리본으로 허리라인을 강조해줘 사랑스러운 A라인을 만들어주는 스커트 라인은 슬림한 하체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키카)Style 2 상체보다 하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A라인 롱스커트는 하체 군살을 감쪽같이 가려줄 뿐만 아니라 허리도 잘록하게 잡아주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 “상의는 베이직한 디자인을 입고 하의는 화려한 패턴을 매치하면 체형 커버에 더욱 효과적이에요!” (유키카)“특히 이 스커트는 긴 기장이지만 밑단이 시스루로 마무리돼서 덥고 무거워 보이지 않아서 좋아해요♡” (유키카)Style 3 갑자기 늘어난 뱃살이 고민이라면?여유 있는 핏의 A라인 블라우스는 뱃살을 신경 쓰지 않게 해준다. 여기에는 루즈핏의 긴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기보다는 타이트하고 짧은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는 게 좋다.  “티셔츠 하나만 입기 부담스럽다면 컬러풀한 뷔스티에를 매치해보세요!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주는 A라인 블라우스를 입으면 오히려 뱃살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어요~” (유키카)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마스크로 지친 피부 재생 루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요즘, 피부를 재생시킬 수 있는 데일리 루틴을 준비해봤다. 각질 케어부터 보습 장벽을 세우는 법까지! 매일 매일 피부를 회복시켜보자. STEP 1 각질 케어 CNP, 인비저블 필링 클렌징 젤, 1만 8000원, 160ml 피부 속 광채와 결을 되찾아줄 각질 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CNP의 약산성 클렌저는 PHA를 함유해 저자극 촉촉 각질 케어를 도와준다. STEP 2 피부 결 정돈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토너, 3만 3000원, 250ml미세 손상에 노출된 민감 피부, 속건조로 당기는 피부, 진정과 수딩이 필요한 피부라면 주목! 병풀 추출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함유됐다. 특히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휴먼 스킨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의 첫 스킨 케어템으로 강추다. 페녹시에탄올 무첨가로 초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STEP 3 진정 팩아비브, 껌딱지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 스티커, 4000원, 27ml세럼 한 병을 피부에 밀착시킨 것과 같이 초.밀.착. 딥한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다. 대표적인 진정 성분인 어성초가 극세사 시트에 듬뿍 들어 있다.  STEP 4 보습 장벽 세우기 클리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 3만 2000원, 70ml다음으로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유산균 크림을 발라보자.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STEP 5 이너뷰티 낫띵베럴, 이너워터팩 #물오른미모, 1800원, 4.5g바르는 것만큼이나 이너뷰티 또한 중요하다. 첨가물 NO, 향신료 NO, 색소 NO! 이너워터팩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하루 물 2리터도 맛있게 어렵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꼭 한번 써봐야 할 패드 5 스킨케어 루틴을 줄여주고 간편하고 손쉽게 피부 고민을 다스려주는 ‘패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피부 고민별로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베스트 패드를 모았으니 믿고 픽해보길! #1 울그락 불그락 '술톤' 진정하기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2만 9800원, 70매술도 안 마셨는데 오늘 피부는 왜 ‘술톤’인가 싶다면, 시카고의 ‘귀신 앰플’ 효과를 듬뿍 머금은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를 추천한다. 얇고 부드러운 거즈 패드는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해 쿨링,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얼굴에 열이 많아 메이크업이 들뜨고 두꺼워질 때 강추다. #2 클렌저, 믿고 하나만 챙겨 '단무지 패드' 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4500원, 30매단 한 장으로도 무지 잘 지워준다 하여 ‘단무지 패드’라 불리는 아리얼의 리무버 패드는 여행 필수템, 파우치 필수템이다. 진하게 겹겹이 칠한 아이 메이크업, 강하게 착색된 립 메이크업도 한 장으로 말끔히 지워낼 수 있다. 무엇보다 클렌징 후 눈시림이나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 수년간 리무버 패드 계 베스트셀러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다. #3 거친 모래알 피부를 위한 '결 개선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젠틀 거즈 필링 레몬, 2만 2900원, 30매다음 주목해야 할 패드는 걷어내고 광내주는 네오젠의 ‘쌈무패드’다. 패드 덕후들의 재구매템으로 유명하다. 특허받은 거즈 실 패드는 필링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선사한다. 촘촘한 3중 구조 패드가 굵직한 굴곡에 상관없이 표면을 고르게 케어해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레몬그라스가 함유돼 들뜨는 각질과 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4 쩍쩍 갈라지는 사막 피부엔 '보습 패드'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보습 패드, 2만 2000원, 60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라면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나 더마토리의 ‘크림 패드’가 제격이다. 6.5cm의 넉넉한 사이즈의 멸균 패드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팩으로 쓰기에도 좋다. 얼굴에 3~4장 붙이고 있으면 웬만한 마스크팩 못지않게 깊은 보습감과 빠른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세안 후 1장으로 속당김을 꽤 줄여줘 건성 필수 패드다. #5 칙칙한 피부엔 1일 1 '비타 패드' 구달, 청귤 비타C 토너 패드, 2만 4000원, 70매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싶다면 구달의 ‘청귤 비타C 토너 패드’를 추천한다. 140ml 토너를 가득 부어 촉촉함을 가득 머금은 ‘노란통 패드’는 비타민 뷰티템 특유의 따끔거림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결 개선과 함께 브라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겟 할 수 있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T존, U존 유분 컨트롤에도 제격이다. 사진=뷰티팩토리, 시카고, 아리얼, 네오젠, 더마토리, 구달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