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드 매치] '콘셉트' 젤리피쉬 구구단 vs '신개념' 플레디스 걸즈

기사입력 2016.06.28 6: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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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LINE// 빅스로 증명된 콘셉트 명가 젤리피쉬와 세븐틴으로 상승세에 오른 신개념 아이돌 육성 가요기획사 플레디스가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도전에 나섰다. 엠넷 ‘프로듀스 101’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은 멤버들이 속해 있는 신인 걸그룹을 대중에게 선보이는 일이다.


속도감은 젤리피쉬가 더 있다. 28일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지구력 있게 움직이기는 플레디스를 따라갈 수 없다. 플레디스 걸즈는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소통형 아이돌로 프리 데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27일에는 ‘위(We)’라는 음원을 발표하기도 했다.


엠넷 ‘프로듀서 101’으로 시작된 관심으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구구단과 플레디스 걸즈를 비교해봤다.




# 구구단 ‘김세정을 넘자’ vs 플걸 ‘인지도가 라이벌’


공평하게 데뷔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두 그룹의 SNS 점유율을 비교해봤다. 비교적 동등한 대결을 벌이고 있다.


지난 27일 오후 4시 기준, 인스타그램 내 관련 게시물은 구구단이 2000여 개 정도 앞서고 있었다.(현재 플레디스 걸즈는 공식 인스타그램이 없다) 반면, 트위터 팔로워에서는 플레디스 걸즈가 5000명 정도 우세했다. 페이스북에서 승부가 갈렸는데 구구단이 1만 9229명으로, 플레디스 걸즈(5841명)보다 약 3배 정도 많은 좋아요를 획득했다.




이런 가운데 두드러지는 특징이 눈에 띄었다. 구구단의 게시물 중에서 멤버 김세정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이다. 과반을 뛰어넘는 게시물이 김세정과 관련이 있었다. 멤버인 강미나가 I.O.I로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는 중이긴 하지만 김세정에는 미치지 못했다.


반면, 멤버 별로 플레디스 걸즈는 고른 분포를 보였다. 중심 멤버인 임나영, 주결경이 I.O.I 활동에 주력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관심이 고루 퍼진 것으로 볼 수 있다. 플레디스 걸즈가 본격적으로 데뷔 준비를 한다면 두 사람이 김세정 만큼이나 높은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흥행력만 놓고 본다면 그 때까지 화제성을 끌고 가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 음원 성적은 구구단, 음원 참여도는 플레디스 걸즈


정식 데뷔한 구구단과 프리 데뷔 프로모션으로 음원을 발매한 플레디스 걸즈, 투입된 물량면에서는 구구단이 앞설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음원 참여도를 보면, 플레디스 걸즈의 차별화 전략이 눈에 들어온다.




구구단이 28일 0시 데뷔 앨범 ‘액트.1 더 리틀 머메이드(ACT.1 The Little Mermaid)’를 발표했다. 9명 완전체의 출격이다. 한 마디로 이들의 출발에 관해 말하자면 ‘반짝’ 청신호가 켜졌다.


음원 발매 후 오전 1시(멜론 실시간 차트 기준) 17위로 진입했다. 이후 3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데뷔를 하루 앞두고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앨범 예약 판매량도 하루 만에 1만 장을 기록했다.


물론, 실시간차트 1위나 초도물량 1만장이 인기그룹 반열에 들어선 아이돌그룹과 비교하자면 거리가 있다. 그러나 구구단은 아직 첫 무대도 갖지 않은 신인이다. 성공적인 신고식이라고 볼 수 있다.



플레디스 걸즈는 지난 27일 0시에 ‘위(We)’를 발표했다. 프리 데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소극장 공연을 진행 중인 이들은 무대 엔딩곡으로 선보이고 있는 자작곡 ‘위’로 의미 있는 첫 발을 내디뎠다. 이 곡은 멤버 정은우, 배성연이 작곡에 참여하고, 김민경, 정은우, 배성연, 박시연이 함께 작사했다.


플레디스 걸즈의 이 같은 행보는, 같은 소속사인 세븐틴이 멤버 우지의 자작곡으로 활동하면서 ‘실력파 아이돌’로서 포지셔닝하는 데 성공한 사례가 있어 눈길을 끈다. 플레디스에 따르면, 플레디스 걸즈는 춤, 노래 외에도 작사, 작곡을 위한 트레이닝도 동시에 병행하고 있다.


그렇지만 플레디스 걸즈가 자작곡을 고집하는 그룹은 아니다.


“곡의 퀄리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위’ 같은 경우에는 공연 엔딩곡으로 음원으로 듣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이 있어서 발표하게 됐어요. 아이들의 마음이 잘 표현된 노래인데 지금이 (음원을 발표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한 것도 있고요.”(소속사 관계자)




# 콘셉트, 신비로운 구구단 vs 친근한 플레디스 걸즈


구구단에게 짙게 드리운 빅스의 그림자. 빅스는 섹시한 남자, 상남자, 귀여운 남자로 삼분화된 보이그룹 시장에서 주인형, 사이보그, 뱀파이어 등 다양한 소재들을 무대 콘셉트로 차용해왔다. 빅스에서 시작된 콘셉트에 대한 기대는 구구단으로 이어진다.




앞서 젤리피쉬는 “막강 비주얼과 뛰어난 실력에 인성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구구단이 밝고 건강한 에너지라는 차별화 된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설명했다. 비주얼, 실력, 인성은 ‘프로듀스 101’에서 계속 보여줬다. 그렇다면 관건은 콘셉트. (셀로판지로 만든 것 같은 의상은 놀랍지만) 인어공주를 메인 키워드로 가져온 것은 수긍할 만하다.


익숙한 동화인 ‘인어공주’를 이용해 스토리 텔링이 가능하고, 조개, 소라 등 독특한 디자인을 무대로 끌어올 수도 있다. 동시에 인어공주가 가지고 있는 싱그러우면서도 신비로운 이미지는 희소 가치가 높다.





반면 플레디스 걸즈의 ‘위’는 소녀들의 투명하고 순수한 매력을 담는데 포커스를 맞춘 인상을 줬다. 인어공주에 비하면 친근함 쪽으로 무게가 기운다.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장면들(길을 걸을 때도 손을 잡고, 서로의 어깨에 기대고 하는 모습)은 그 나이 대에만 발견되는 특징들. 긴 생머리에 테니스 스커트를 맞춰 입은 스타일링도 한 몫 한다.


그렇다. ‘위’에서 플레디스 걸즈가 겨냥한 이미지는 친근함이다. 또한 순수하고 청순한 신인 걸그룹의 풋풋함을 담고 있기도 했다. 이런 이미지는 선배 걸그룹인 애프터스쿨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점에서 신선하다. 그러니까, 플레디스 걸즈는 애프터스쿨과는 다른 노선을 걸을 수도 있다는 여지를 준 셈이다.


구구단과 플레디스 걸즈, 다른 콘셉트 속에서 공통점을 발견했다!



파이팅이다.





# ‘프로듀스 101’이 꽃길이었지


‘프로듀스 101’이 끝난 후 I.O.I로의 데뷔가, 혹독한 경쟁의 끝을 의미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현실 버전 잔혹동화 같다. 오히려 I.O.I 멤버들에게는 숙제가 하나 추가됐다. 뉴페이스 I.O.I에 열광했던 팬덤(또는 대중의 관심)이 수그러들기 전에 이 인기를 실제 소속그룹으로 ‘땡겨’ 와야 한다는 점이다. 실패할 경우, ‘3년 안에만 뜨자!’며 데뷔하는 기존의 다른 걸그룹과 다를 바가 없어진다.




먼저, 칼을 뽑아든 쪽은 구구단이다.


젤리피쉬에서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그동안의 공력을 구구단에 쏟아 부었다. I.O.I 활동 휴식기에 있는 김세정, 강미나를 데려왔다. 구구단은 (충격과 공포의 네이밍이지만) 각자의 색(9가지 색)을 가지고 무대 위에서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국내 최초 극단이라는 의미다. ‘극단’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어떻게 가져갈까, I.O.I에서 원톱인 김세정의 인기를 어떻게 활용할까가 관건이다.




플레디스 걸즈는 내년 초 데뷔를 앞두고 있다. 시간이 좀 있다. 대신 시간이 지날수록 관심의 강도가 낮아질 것이라는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 플레디스는 세븐틴이 그랬던 것처럼 데뷔까지 꾸준히 수면 아래에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현재 진행 중인 소극장 공연이 그 중 하나다. 200석 규모로 진행되는 이 공연은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2016년 6월, 정식 데뷔든 그렇지 않든 이들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만은 확실해 보인다.


그래픽 = 안경실

사진 = 젤리피쉬, 플레디스 제공, '원더랜드' 뮤직비디오 캡처, '위'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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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진정·보습 효과 빠른 응급 SOS템 5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해 민감해질 피부를 다스려줄 응급 진정템을 준비해보자. 누구보다 빠르게 예민해진 피부를 다스려줄 부위별 SOS템 5종이다.#1 3초 수분! 3초 진정! 아이소이, 모이스춰 닥터 스피디 크림, 3만 4000원, 70ml발라도 발라도 속당김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단시간에 높은 수분 개선을 입증한 아이소이의 ‘3초 크림’을 추천한다. 성분장인 아이소이답게 티트리, 어성초, 마치현 등 진정에 뛰어난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 어떤 피부 상태든 순하고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수딩 젤처럼 가볍고 시원한 제형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흡수율이 높아 여름철 데일리 크림으로 딱이다. #2 캠핑, 아웃도어 필수템! 멀티 진정 밤 버츠비, 레스-큐 오인트먼트, 1만 3000원, 15g자연에서 얻은 14가지 성분만을 담은 멀티 진정 밤이다. 허브, 보태니컬 오일, 로즈마리 잎, 라벤더꽃 성분이 블렌딩 돼 민감해진 피부, 진정이 필요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손가락의 체온을 이용해 부드럽게 녹여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발라주면 끝! 갑자기 붉어지거나 간지러운 트러블 스팟 케어부터 건조한 꿈치를 보습해주는 멀티 보습밤 기능까지 해낸다.#3 애프터 선 케어 마스크팩 차앤박, 퀵수딩 S.O.S 마스크, 4000원1단계 앰플, 2단계 마스크팩으로 구성돼 피부의 스트레스를 낮추고 집중적으로 리프레싱 해주는 마스크 팩이다. 7가지 복합 식물 추출물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촉촉한 에센스는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는다. 사용 전, 냉장고에 10여 분간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그야말로 혹서기 힐링템♡#4 가성비 갑! 만능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리얼 시카 패드, 1만 7000원, 90매 예민보스 피부를 차분하게 진정시켜줘 일명 ‘토닥 패드’라 불린다. 150ml 에센스에 담긴 병풀 성분 핵심 원료 5가지가 패드 1장에 듬뿍 들어 있다.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팩처럼 올려두면 피부 결 사이사이 진정,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다. 촘촘한 극세사 원단이라 내구성이 높고 대용량이라 실용적이다. 특히 메이크업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어줘 여름철 메이크업 전에 필수다. #5 열 받은 두피 응급 쿨링 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쿨링 스프레이, 1만 8000원, 100ml여름철 장시간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되는 두피는 피부만큼이나 빠른 진정이 필요하다.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달리프의 쿨링 스프레이는 두피 전용 뷰티템으로, 두피에 뿌리자마자 열을 내리고 두피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건강한 모발 환경을 만들어준다. 즉각적인 쿨링, 진정은 물론 두피 냄새 고민도 해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고 프레쉬한 플로럴 향을 낸다. 사진=아이소이, 버츠비, 차앤박, 네오젠, 달리프 제공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셀럽 픽! HOT&NEW 선글라스 5 셀럽들이 픽한 핫한 신상 선글라스만 모았다. 선글라스 구매 전 필독!#서예지 선글라스 프로젝트 프로덕트, SC7 C10PG 에나멜 선글라스, 23만 5000원  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서예지가 선보인 선글라스를 주목하자. 레트로 감성의 플랫 렌즈를 티타늄 프레임이 심플하게 감싸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캐츠아이 렌즈가 얼굴형을 슬림해 보이게 한다. 눈이 살짝 비쳐 답답하지 않고 유행을 쉽게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실용적이다. #수지 선글라스  카린, KATHARINE WI _C1 캐서린 위 선글라스, 19만 8000원 세련된 보스턴 형태의 틴트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카린의 수지 선글라스가 제격이다. 100% UV 차단으로 눈부심을 최소화한 하프 미러 코팅 렌즈는 장시간 착용을 해도 눈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다. 과하지 않은 레트로 무드의 틴트 렌즈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 #제니 선글라스 젠틀몬스터, 제니 1996 C1, 26만 원블랙핑크 제니와 젠틀몬스터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중 하나다. 직사각형 형태의 투명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는 캣츠아이 형태로 끝부분이 살짝 올라가 더욱 유니크하다. 원형 링 메탈 장식이 템플에 포인트 돼 밋밋함을 줄였다. 100% UV 차단이 되는 렌즈다.#태연 선글라스 페이크미, 퍼즈, 17만 5000원태연은 좀 더 둥그스름한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화사한 핑크 틴트 렌즈가 마스크로 인해 메이크업을 하기 힘든 요즘, 포인트로 착용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블랙 선글라스만 고집해왔다면 태연처럼 유니크한 선글라스로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 보길! #이영애 선글라스 살바토레 페라가모, SF214SK, 53만 5000원 마지막으로 꼽은 선글라스는 귀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영애 픽 선글라스다. 매끄럽고 둥근 플랫 렌즈 가장자리에 림이 레이드 됐다. 페라가모 고유의 간치오 장식이 클래식한 느낌을 더해준다. 둥근 렌즈라서 광대나 턱뼈가 두드러지는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사진=tvN, 프로젝트 프로덕트, 카린, 젠틀몬스터, 태연 인스타그램, 페이크미, 룩옵틱스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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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마스크로 지친 피부 재생 루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요즘, 피부를 재생시킬 수 있는 데일리 루틴을 준비해봤다. 각질 케어부터 보습 장벽을 세우는 법까지! 매일 매일 피부를 회복시켜보자. STEP 1 각질 케어 CNP, 인비저블 필링 클렌징 젤, 1만 8000원, 160ml 피부 속 광채와 결을 되찾아줄 각질 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CNP의 약산성 클렌저는 PHA를 함유해 저자극 촉촉 각질 케어를 도와준다. STEP 2 피부 결 정돈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토너, 3만 3000원, 250ml미세 손상에 노출된 민감 피부, 속건조로 당기는 피부, 진정과 수딩이 필요한 피부라면 주목! 병풀 추출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함유됐다. 특히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휴먼 스킨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의 첫 스킨 케어템으로 강추다. 페녹시에탄올 무첨가로 초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STEP 3 진정 팩아비브, 껌딱지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 스티커, 4000원, 27ml세럼 한 병을 피부에 밀착시킨 것과 같이 초.밀.착. 딥한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다. 대표적인 진정 성분인 어성초가 극세사 시트에 듬뿍 들어 있다.  STEP 4 보습 장벽 세우기 클리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 3만 2000원, 70ml다음으로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유산균 크림을 발라보자.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STEP 5 이너뷰티 낫띵베럴, 이너워터팩 #물오른미모, 1800원, 4.5g바르는 것만큼이나 이너뷰티 또한 중요하다. 첨가물 NO, 향신료 NO, 색소 NO! 이너워터팩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하루 물 2리터도 맛있게 어렵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꼭 한번 써봐야 할 패드 5 스킨케어 루틴을 줄여주고 간편하고 손쉽게 피부 고민을 다스려주는 ‘패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피부 고민별로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베스트 패드를 모았으니 믿고 픽해보길! #1 울그락 불그락 '술톤' 진정하기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2만 9800원, 70매술도 안 마셨는데 오늘 피부는 왜 ‘술톤’인가 싶다면, 시카고의 ‘귀신 앰플’ 효과를 듬뿍 머금은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를 추천한다. 얇고 부드러운 거즈 패드는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해 쿨링,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얼굴에 열이 많아 메이크업이 들뜨고 두꺼워질 때 강추다. #2 클렌저, 믿고 하나만 챙겨 '단무지 패드' 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4500원, 30매단 한 장으로도 무지 잘 지워준다 하여 ‘단무지 패드’라 불리는 아리얼의 리무버 패드는 여행 필수템, 파우치 필수템이다. 진하게 겹겹이 칠한 아이 메이크업, 강하게 착색된 립 메이크업도 한 장으로 말끔히 지워낼 수 있다. 무엇보다 클렌징 후 눈시림이나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 수년간 리무버 패드 계 베스트셀러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다. #3 거친 모래알 피부를 위한 '결 개선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젠틀 거즈 필링 레몬, 2만 2900원, 30매다음 주목해야 할 패드는 걷어내고 광내주는 네오젠의 ‘쌈무패드’다. 패드 덕후들의 재구매템으로 유명하다. 특허받은 거즈 실 패드는 필링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선사한다. 촘촘한 3중 구조 패드가 굵직한 굴곡에 상관없이 표면을 고르게 케어해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레몬그라스가 함유돼 들뜨는 각질과 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4 쩍쩍 갈라지는 사막 피부엔 '보습 패드'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보습 패드, 2만 2000원, 60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라면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나 더마토리의 ‘크림 패드’가 제격이다. 6.5cm의 넉넉한 사이즈의 멸균 패드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팩으로 쓰기에도 좋다. 얼굴에 3~4장 붙이고 있으면 웬만한 마스크팩 못지않게 깊은 보습감과 빠른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세안 후 1장으로 속당김을 꽤 줄여줘 건성 필수 패드다. #5 칙칙한 피부엔 1일 1 '비타 패드' 구달, 청귤 비타C 토너 패드, 2만 4000원, 70매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싶다면 구달의 ‘청귤 비타C 토너 패드’를 추천한다. 140ml 토너를 가득 부어 촉촉함을 가득 머금은 ‘노란통 패드’는 비타민 뷰티템 특유의 따끔거림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결 개선과 함께 브라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겟 할 수 있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T존, U존 유분 컨트롤에도 제격이다. 사진=뷰티팩토리, 시카고, 아리얼, 네오젠, 더마토리, 구달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