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줄서서 쉑쉑버거 먹고 온 후기

기사입력 2016.07.22 3: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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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LINE//이것은 쉑쉑버거(쉐이크쉑버거)를 쉽게(?) 본 기자의 잘못으로 인해 탄생한 기사다. 하나 더 말해두겠다. 본 기사는 메뉴의 맛 보다는 오픈일의 분위기를 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2일, 대망의 쉑쉑 서울 1호점 오픈일. 뉴스에이드는 부푼 맘으로 오전 9시에 쉑쉑 앞에서 집결했다. 분명 그 전날까지는 "우리가 1등인 거 아닙니까?"라는, 지금 생각하면 우습기 짝이없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9시 상황. 이미 매장 앞 줄은 3줄 돌파. 직감했다. 아, 오늘 쉽지 않겠다. 오픈일의 혼란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인지 이미 현장에는 많은 직원들과 가드들이 배치되어 있었다. 이것은 마치 팬미팅, 혹은 팬사인회 대기줄 같은 분위기.


이미 방송국 카메라들이 셋팅되어 있었다. 아니! 쉑쉑 오픈이 이다지도 엄청난 이벤트였다니...방송사 외에도 페이스북 생방송, 아프리카 생방송 등 1인 방송을 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눈에 띄었다.



9시 30분이 되자 기자의 뒤쪽으로도 줄이 어마무시하게 늘어났다. 이미 인도는 절반 이상 점령(?)당한 상황. 주저앉을 것을 고려해 작은 돗자리 같은 것들을 준비해 온 프로들이 부러워지는 순간. 외국인들도 상당히 많았다. 쉑쉑 티셔츠를 입고 있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다.



줄을 서 있는 이들에게 직원이 쉑쉑 로고가 새겨진 선글라스를 증정했다. 메이드 인 차이나. 자외선 차단 기능도 있는, 나름대로 갖출 것은 갖춘 선글라스다.



10시 10분 전, 어디에선가 밴드가 나타났다. 주섬주섬 악기들을 꺼내놓고 공연을 준비하는 밴드. 얼마 후 갑작스런 음악이 들려왔다. 레퍼토리는 다양했다. 한국의 '뽕끼'도 느낄 수 있었던 알찬 공연. 사람들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자, 이제 한시간만 기다리면 된다. 이미 줄은 매장 앞을 꽉 채우고 건물 한쪽 벽을 돌았다.



10시 40분께. 군데군데에서 약간의 갈등 발생. 주로 미리 줄 서있던 일행들과 합류하려는 사람들과 이를 받아들일 수 없는 이들의 팽팽한 신경전이었다.



10시 50분. 직원들이 유니폼을 입고 매장 앞으로 집결했다. 손을 높이 들고 박수를 치며 "쉑쉑!"을 외쳤다. 에브리바디 쉑쉑. 그들은 신났고, 기자는 점점 더 지쳤다.



직원들에 이어 누가봐도 임원으로 보이는 이들이 등장. 오픈식에 빠질 수 없는 테이프 커팅 실시. 드디어! 입장이 코앞이다!



11시, 입장 시작. 우르르 몰려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주문 카운터 앞 상황을 고려해 조금씩 입장시켰다. 고로, 입장이 시작됐다고 해도 줄이 팍팍 줄어들지는 않는다는 것. 그렇게 30분을 더 기다려야했다. 쉑쉑버거 먹기 너무 힘들다. 기다리는 동안 내부에, 특히 유리창 쪽에 앉은 이들은 줄선 사람들의 엄청난 시선 어택과 더불어 언론사 카메라의 쏟아지는 관심을 감내해야 했다.



11시 30분. 드디어! 뉴스에이드도 주문 성공. 내부에 들어왔다. 꽤 넓다. 테이블도 큼지막하다. 생각보다 쾌적한 실내.


카운터에서 주문을 하면 벨을 준다. 벨이 울리면 다시 카운터로 가 메뉴를 받아오면 되는 시스템. 해외 지점들과 동일하다.



한쪽에는 이렇게 셀프바가 있다. 머스터드와 케첩, 후추, 소금 등 양념과 포크, 나이프, 스푼, 티슈, 소스통이 비치되어 있다.


직원들은 상당히 빠르게 테이블 등 매장 정리를 하고 있었다. 물론 이것이 오픈발(?)일지는 앞으로 두고 볼 문제. 직원 수도 많고 첫 날의 혼란 치고는 착착 돌아가고 있는 느낌. 내부에도 카메라를 들고 배회하는 이들이 상당했다. 이 오픈 대란을 찍기 위한 온 이들이 오픈 대란의 주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그리고 거기에 일조한 기자와 동료1).


드디어 나온 메뉴. 대체로 기름지고 짜다. 고로, 맛있다. 우리 팀은 버거 3가지(쉑버거, 스모크쉑, 슈롬)와 치즈프라이, 쉑카고도그, 밀크쉐이크, 강남(아이스크림) 주문. 비주얼은 이러했다. 기자는 런던 코벤트가든 지점에서 먹어본 적이 있는데, 사실 맛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치즈프라이는 한국 매장이 조금 더 덜 짠 느낌. 자세한 맛 묘사는 그냥5대 쉑쉑버거편을 참고하시라.



식사를 마친 시간은 오후 1시. 여전히 밖에는 줄이 엄청났다. 아마도 하루 종일 이런 상태이지 않을까하는 생각. 한국에 상륙한 쉑쉑버거, 올 사람들에게 미리 말하겠다. 한동안은 사진과 영상을 찍는 이들이 엄청날테니 초상권 관리 잘 하시길. 그리고 줄을 설 작정을 하고 오시길. 이왕 줄을 설 것이라면 오전에 서자. 지금은 여름이다.


사진=임영진 기자, 안이슬 기자, 몽타




연예 센스있는 스타일에 S라인이 한스푼 필요할 때 요즘 많은 셀럽들 사이에서 자주 쓰이는 패션 아이템이 있다.허리 라인을 강조하면서 우아함까지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벨트인데단순하게 팬츠나 스커트에 하는 벨트뿐만 아니라 아우터 위에 하는 벨트까지 사랑받고 있다.그래서 모아봤다.벨트로 완성한 다양한 스타일링. 스타들은 어떻게 소화했는지 알아보자.▷ 기은세베이지 점프슈트에 같은 컬러의 벨트를 더했다.벨트를 통해 허리라인을 강조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더했다.재킷 위에도 벨트를 더했는데 앞의 사진과 마찬가지로 컬러를 재킷과 통일한 것이 포인트다.깔끔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이 완성됐다.패딩에도 벨트를 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 패딩과 다른 컬러로 포인트를 주기도 했다.▷ 차정원차정원은 체크 재킷에 블랙 벨트를 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어깨선부터 큰 오버핏 재킷에 벨트를 더하니 너무 부해 보이지 않는 스타일이 완성됐다.▷ 손나은네온 컬러 원피스에 같은 컬러의 벨트를 더한 손나은. 벨트로 전체적인 보디라인을 슬림하게 보이도록 했다.▷ 수지수지는 해외 패션위크를 참석하면서 아우터 위에 벨트를 더한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재킷 위에 브랜드 앰블럼이 있는 벨트를 더해 포인트를 줬다.▷ 혜리혜리는 원피스에 벨트를 더한 스타일을 선보였는데 벨트로 인해 허리라인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박신혜박신혜는 허리 전체를 감쌀 정도로 넓은 벨트를 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오버핏 상의에 벨트를 더하니 한층 슬림한 허리라인이 드러나 고급스러운 느낌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아이유원피스에 벨트를 더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아이유.벨트로 인해 한층 슬림한 허리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두껍지 않은 벨트도 마찬가지. 허리라인이 한층 강조됐다.▷ 이성경롱 재킷에 벨트를 더한 이성경. 단순한 벨트가 아닌 백이 더해진 벨트로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했다.▷ 박민영박민영은 아우터 위에 벨트를 더한 스타일을 주로 선보였는데 롱코트에 벨트 두개를 더해 원피스처럼 활용하는가 하면단정하게 입은 코트 위에 벨트를 더해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했다.원피스 위에 더한 벨트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소화했다. 블랙에 골드 포인트가 있어 고급스럽다.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차정원 인스타그램, 손나은 인스타그램, 수지 인스타그램, 혜리 인스타그램, 박신혜 인스타그램, 아이유 인스타그램, 이성경 인스타그램, 박민영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연예 '동백꽃' 손담비처럼 패셔너블해지는 비법 옷 중에 소화하기 힘든 색이 있다. 원색. 그래서 자꾸 모노톤의 옷만 입게 되고, '모노톤이 제일 깔끔하지'라는 위로를 하게 된다.그런데 알록달록하면서도 패셔너블하게 옷을 소화하는 배우가 있으니.KBS '동백꽃 필 무렵'의 향미, 손담비다.'동백꽃 필 무렵'에서 속내를 알 수 없는 향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손담비.향미 캐릭터도 매력적이지만, 향미가 입고 나오는 의상들이 범상치가 않다.보라색 트레이닝 하의는 향미에겐 평범한 수준. 이렇게 노오란 트레이닝 상의도 확인할 수 있다.잠깐만 살펴봐도 극 중 향미의 의상은 굉장히 알록달록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이것이 모두 의도된 스타일링이다."컬러풀하게 입는 것이 의상 콘셉트입니다."(손담비 스타일리스트, 이하 동일)"최대한 멋을 부렸지만, 시골에 사는 촌스러운 느낌이 나는 콘셉트인 거죠."나름 멋 부린 향미. jpg거기에 향미의 의상에선 유독 트레이닝복을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이것 역시 의도된 설정이다."향미가 일을 하긴 하지만 백수 같은 느낌도 있잖아요? 하하. 그런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백수 같은데 멋 부리는 느낌으로 잡고 트레이닝 복을 활용했습니다."철저하게 계산된(?) 향미의 의상들.특히 그중에서도 스타일리스트가 애정하는 패션 아이템이 몇 가지 있었으니, 그중 첫 번째는!'동백꽃 필 무렵' 첫회에 등장한 향미의 빨간 티셔츠와 청 멜빵바지다."향미가 동백과 같이 있다 보니 동백과 비슷한 느낌을 주고 싶었거든요. 그렇지만 동백이보다는 촌스러워야 해서 빨간색 티셔츠와 청 멜빵바지를 매치했어요. 그런 패션이 되게 향미스럽다고 생각합니다."스타일리스트의 애정템 두 번째! 바로 레오파드다.향미의 의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트레이닝복 다음으로 가장 많이 등장하는 패션템이 레오파드다.앞서 언급한 첫 회 의상에서도 향미는 레오파드 무늬의 스카프를 머리에 둘러 포인트를 줬다.이밖에도,"착한 남자 눈에는 안 보여"라는 명대사를 날렸던 이 장면에서도, 향미는 레오파드로 의상에 포인트를 줬다.포인트뿐만이 아니라 의상 전체가 레오파드인 것도 있다. (ㅎㅎㅎ)"저희가 레오파드를 많이 사용하거든요. 레오파드 슬리퍼로 포인트를 한다거나 등등."여기서 얻을 수 있는 패션 TIP.TIP 1. 포인트를 줄 때는 레오파드 등 튀는 아이템을 사용해보자.이렇게 추측할 수 있는 스타일링 팁 말고! 손담비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공개한 스타일링 노하우를 배워보자.먼저 첫 번째. 향미처럼 맨투맨에 후드 집업을 입는 경우다."컬러감이 있는 후드 집업을 입으면 얼굴이 화사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그래서 향미 얼굴이 환해 보였나...?)꼭 후드 집업이 아니더라도,TIP 2. 컬러감이 있는 상의를 입으면 얼굴이 환해 보인다.그러나 향미처럼 보라색, 초록색, 노란색 등 컬러감이 있는 의상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평상시에 입기엔 강한 컬러이기 때문에 보통 맨투맨을 입는 경우 회색이나 블랙 등을 선택하기 마련. "사실 향미처럼 입기엔 투머치 하죠. 하하하."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모노톤의 상의를 입을 때에는 화이트 진을 매치한다거나, 청바지도 와이드 핏을 입으면 예쁘게 입을 수 있습니다."TIP 3. 모노톤 상의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하의를 매치해보자!사진 = KBS 드라마 공식 인스타그램, KBS '동백꽃 필 무렵' 방송화면 캡처, 공효진 인스타그램, 손담비 인스타그램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연예 야망 어린이 시절이 있엇다는 배우 종영한 후에도 꾸준히 '짤'과 클립으로 흥하고 있는 JTBC '멜로가 체질'. 수많은 명장면이 있었지만 이 장면만큼 임팩트가 있었던 신이 또 있을까. 이 엄청난 장면을 120% 살려낸 주인공, 바로 한주 역의 한지은이다. 혹자는 '갑자기 나타났다'고 하는 이 배우, 어디에서 어떻게 살다가 어떻게 나타났을까? '멜로가 체질'을 만나기 전, 때론 좌절하고 다시 일어섰던 한지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중학교 때는 집안 사정도 있었고, 사춘기 아닌 사춘기를 겪었던 시기였어요. 겉으로 내보이지는 않지만 내 속에서는 엄청난 사춘기였죠.고등학교 때는 정말 즐거웠던 시절이었어요. 진짜 밝고 활발하고 엄청 뛰어다니는 학생이었어요. 걱정이 없어 보이는 사람이었죠. '근자감'도 있었어요."스스로 표현하길 '야망있는 아이'였다. 배우로 엄청나게 잘 될 것이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던 한지은이다. 중학생 시절 잠시 사춘기로 힘들었지만, 여고에 진학한 것이 신의 한 수. 학창시절은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다. 그런 한지은이 '현타'를 느낀 시점이 있었으니... 오히려 연기과에 진학한 이후 슬럼프에 빠졌다. 자신감이 너무 컸던 걸까. 자신에게 간절함, 집요함이 부족하다고 스스로 자책하게 됐다. 그렇게 연기의 길을 포기하기 된 한지은은 타과 수업을 듣는 등 배우가 아닌 다른 길을 찾았다고. "연기를 하고 싶어서 연기과에 갔고, 운이 좋게 주연으로 출연한 단편영화가 미장센영화제에 가기도 했어요.그 때 제 주변을 돌아보며 느낀 것이 있어요. 연기는 재미있는데 제가 집요하지 않고 간절함이 없이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스스로 형편없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졸업하고 나서 스피치 학원 강사로 일한 적이 있어요.학생으로 배우러 갔는데 원장님이 제가 연기를 하셨던 걸 아셔서 '연기와 접못해서 너만의 수업을 해보지 않을래?'라고 해주셨죠.이때는 평탄하게 지냈던 것 같아요. 꼬박꼬박 월급도 들어오고, 조금 더 노력하면 비전도 있어보였고요."평탄한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연기에 대한 마음은 줄어들지 않았다. 한지은은 스스로에게 반 년에 걸쳐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고, 그 답은 역시 다시 연기를 하는 것. 맨땅에 헤딩하는 심정으로 다시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사실 다시 연기를 시작한다는 게 쉽지는 않았다. 오디션 정보도 얻을 수 없는 백지 상태.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반 계단 씩 성장하던 한지은에게 찾아온 기회가 '멜로가 체질'. 주연진을 오디션으로 뽑는 파격적인 기회였기에 한지은에게도 기회가 주어졌다. "다시 연기를 하면서부터는 더디더라도 매해 반 계단씩은 올라가는 삶을 알았던 것 같아요. 물론 정체기도 있었지만.그랬던 저에게 (이병헌 감독님이) '멜로가 체질'을 만나게 해주셨어요. 사랑합니다. 갓병헌 입니다(웃음)."미래의 한지은은 어떨까. '야망있는 아이'었던 한지은은 '목표에 집착하지 않는 어른'이 됐다. 목표에 매달리지 않되, 그 자리에 안주하지는 않는 것이 지금 한지은이 살아가는 태도다. "제가 해석한 제 자신은 에너지도 많고 흥도 많고 욕심도 많은 사람이에요. 그래서 '목표를 크게 두고 가야지' 하는 순간 자칫 선을 넘어서 자연스러운 내 모습이 아니라 꾸며진 나로 살 것같은 생각이 들었어요.그렇게 나를 알고난 순간부터는 그냥 하루하루 즐겁게, 주어진 것들을 하고 살고 있어요. 열정은 가지고, 게으르지 않게.단지 머물러 있고 싶지는 않아요. 제가 저를 아는데 머무를 수 있는 사람도 아닌 것 같아요(웃음)."사진 = JTBC '멜로가 체질' 방송화면 캡처, HB엔터테인먼트 제공, 한지은 인스타그램그래픽 = 계우주 기자 안이슬 기자 drunken07@news-ade.com
연예 대한민국 혜진이들 요즘 다방면에서위상을 떨치고 있는이름이 있다.바로혜진이!영화, 드라마, 가요, 패션장르를 가리지 않고활약을 펼치는혜진이들!대한민국 혜진이들누가 있을까?우리들의 톱모델한혜진!패션계부터 예능계까지엄청난 활약으로시청자들을 사로잡는넘버원 혜진이다.또 다른 한혜진은배우 한혜진!한혜진은드라마 출연과 예능 MC까지열일 행보를 보임과 동시에축수 선수 기성용의 아내로내조의 여왕의 자리까지 꿰찼다.영화 '기생충'의 엄마로관객들의 뇌리에 콕 박힌 배우 장혜진!다수의 영화제에 참석하며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매혹적인 노래로심금을 울리는가수 장혜진!장혜진은 세월이 지나도변하지 않는 음색과 분위기로음악 팬들을 사로잡는다.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의가경 선배로걸크러시를 제대로 선보인 전혜진!전혜진은시크하고 멋있는 여성의 이미지로완벽 변신하며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말괄량이 아역으로브라운관에 등장했던 전혜진!전혜진은배우 이천희의 아내로알콩달콩한 잉꼬부부의 면모와 함께다양한 작품을 통해여전히 변치 않은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다.예능에 출연하며안혜진이라는 본명이 알려진마마무의 화사!독보적인 음색과 매력으로팬들을 사로잡으며인기가 치솟고 있다.다양한 활동으로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혜진이들!앞으로도혜진이들의 활약을기대합니다!사진 = 뉴스에이드 DB문수지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정선에 귀신이 산다 밥귀신이 정선 산촌에서 복닥거리는 세 사람을 보다보니 어느 새 가을.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아름다운 정선의 풍광과 함께 했던 tvN '삼시세끼 산촌편', 예능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있어서 '사골세끼'도 신선했다. '삼시세끼'를 통해 발견된 이들의 새로운 면모들을 모아봤다. 염정아는 손이 크다 엄청 크다이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정선 큰손 염정아. 첫 회에는 그 남다른 스케일에 너무나 놀랐는데... (이게 4인분)이제는 놀랍지도 않다. 염셰프의 '반'은 둘로 나눴을 때 무조건 큰 반쪽이며, 모든 재료는 재료당 한 그릇씩 준비, 밥은 무조건 10인 분 정도? 윤세아는 낫질에 소질이 있다빠릿빠릿 일 잘하는 윤세아. 특히 남다른 소질을 보인 분야(?)가 있었으니, 바로 낫질. 옥수수밭을 정리하며 누구보다 빠르고 남들과는 다른 낫질로 시원-한 화면 선사했다. 윤세아는 오목도 잘둔다일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유희에도 능했으니, 오목 정도는 가뿐하게 전승을 거두는 윤세아. 오목, 바둑은 물론이고 공기까지 산촌 1인자다. 윤세아는 줄넘기까지 잘한다'삼시세끼 산촌편'에서 윤세아가 담당하고 있는 것이 또 있었으니, 내기를 사랑하는(?) 제작진이 발굴한 재능, 쌩쌩이다. 공식 기록은 쌩쌩이 10개. 박서준이 24개로 기록을 깼다. 염정아는 벌레를 잘 잡는다벌레 따윈 무섭지 않은 쿨정아. 방에 나타난 벌레도, 옥수수 껍질 사이에 숨에있는 벌레도 이 언니 만나는 그냥 주옥되는 거야. 박소담은 조류공포증이 있다항상 당찬 막내 박소담을 긴장하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닭. 조류공포증이 있는 박소담은 천천히 닭들도 친해지는 중이다. 이젠 밥 주기, 달걀 꺼내기까지 가능해졌다! 염정아는 깻잎 귀신이다정선 큰손 염정아의 최애 쌈채소, 깻잎. 모든 요리에 깻잎은 기본 한 소쿠리, 쌈은 기본 투 깻잎. (언니, 화면에서 깻잎향 나는 것 같아요)박소담은 밥과 국을 사랑한다정말 '밥'과 '국'을 사랑한다. 뭘 먹어도 밥과 함께 먹는 걸 좋아하고, 종류 불문 국을 애정한다. 밥 두공기, 국 두그릇은 이제 익숙한 화면. 윤세아는 청양고추 마니아다염정아에게 깻잎이 있다면 윤세아에게는 청양고추가 있다. 양념에도, 볶음에도, 찌개에도 청양고추 팍팍 썰어넣는 것이 윤세아의 킥. 윤세아의 리액션이 유독 좋은 음식들은 대체로 그가 '칼칼해서 딱 좋다!'는 평을 남긴 것들이었다. 사진 = tvN '삼시세끼 산촌편' 공식 홈페이지, 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화면 캡처안이슬 기자 drunken07@news-ade.com
연예 셀럽 PICK! 트렌치코트 안에 입기 좋은 원피스 트렌치코트, 가을 필수 패션템이지만 은근 스타일링이 어려운 아이템이다. 자칫 잘못 입으면 올드해 보이거나 평범해 보이기 쉽기 때문이다. 스타들이 선보인 원피스 중 트렌치코트 안에 입기 딱 좋은 원피스들을 모아봤다. 5만 원대부터 19만 원대까지, 가격대별로 핫한 원피스들이니 데일리룩에 참고해보길. #한혜진한혜진이 착용한 원피스는 이번 시즌에도 핫한 애니멀 패턴이 돋보인다. 지그재그 헴 라인 덕분에 트렌치코트 안고 걸으면 하늘하늘 흩날리며 포인트가 돼줄 듯하다. 한혜진처럼 터틀넥과의 레이어링도 굿굿! #선미 선미처럼 계절감이 돋보이는 타탄체크 패턴의 레드 원피스를 매치한다면 손쉽게 스타일 지수를 높일 수 있다. 기장이 짧고 타이트해 트렌치코트의 투박하고 묵직한 느낌을 해소해주기 충분하다. #블랙핑크 로제 좀 더 차분하고 성숙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로제가 착용한 트위드 원피스가 어떨까! 리본 장식과 레이스 칼라가 트렌치코트에 사랑스러움을 불어넣어 줄 듯하다. #CLC 오승희 승희가 착용한 원피스와 트렌치코트가 만나면, 이번 시즌 메가 트렌드 ‘얼씨룩’을 연출하기에 제격이겠다. 소매 부분의 볼륨감 있는 셔링과 스퀘어 자개 버튼이 빈티지하면서도 사랑스럽다. #정소민 정소민이 착용한 원피스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와 독특한 실루엣이 조화를 이뤄 시선을 사로잡는다. 봉긋한 소매에 비해 허리선은 잘록하게 잡혀 트렌치코트 룩이 부해 보일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되겠다. 벨트는 탈부착이 가능하며 주머니가 있어 사계절 활용도 높은 원피스다.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뉴스에이드 DB, 로제, 정소민, 선미 인스타그램, 어반 아웃피터스, 보카바카, 벰버, 하퍼스 바자 코리아, H&M, 아뜨랑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