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돌이 겨드랑이 털을 관리하는 방법

기사입력 2016.09.26 2: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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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 강효진 기자] 있어도 왠지 이상하고 너무 없어도 괜히 이상한 것. 모두가 가지고 있지만 왜인지 모르게 불편한 그 것. 겨드랑이 털.


썩 반가운 존재가 아닌 이 털들에 대한 시선은 요즘 들어 많이 달라지고 있다. 이젠 여성들에게만 관리의 압박을 주는 부위가 아닌, 남성들도 미관상 신경 써야하는 부위인 거다.


물론 보통 남자들은 여전히 겨드랑이까지 관리하는 경우가 드물다지만, 남자 연예인의 경우에는 다르다. 외적인 모습이 중요한 사람들이라 이 털들에 대해 달라진 인식을 가장 빨리 피부로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 팬들이 많은 남자 아이돌의 경우, 민소매 의상과 격렬한 안무로 해당 부위가 노출되는 빈도가 많아져서 점차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물론 관리의 기준이라는 게 아직까지는 애매하다. 여성 팬들의 반응이 갈리고 있어서다.


바로 ‘털이 보이는 게 민망하다. 깔끔하게 제모 해줬으면 좋겠다’는 쪽과 ‘털이 없이 민둥민둥한 게 오히려 더 휑하고 이상하다. 남성미를 위해 자연스럽게 남겨두는 것이 좋다’는 쪽이 나뉘고 있는 것.


그래서 실제로 남자 연예인들은 겨드랑이 털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알아봤다.






# 첫 번째 방법 : 완전 제거


본인이 말끔함을 추구하거나 꽃미남 이미지를 고려해 털을 없애기로 마음먹은 남자들은 여자 연예인과 똑같은 방식으로 제모 시술을 받는다.


여기에는 최근 여성 팬들이 꽃미남 아이돌의 수북한 겨드랑이 털을 보고 싶어 하지 않는 추세도 한 몫을 했다.


“여성 팬들이 겨드랑이 털 있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경우가 많아요. 연예인이라면 남자들도 흉하지 않게, 예뻐 보이게끔 외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가요 기획사 관계자 A)





“제거 방식은 개인의 취향이지만 털이 좀 굵고 이런 친구들은 웬만하면 레이저 시술을 받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알아서 밀거나 하는 식으로 관리를 해요. 몸 좋은 사람들이 요새 민소매 셔츠를 입을 때 관리 많이 하잖아요. 똑같이 하죠.” (가요 기획사 관계자 B)


“남자 아이들도 전부 제모 시술을 받습니다. 알아서 미는 친구들도 있지만, 피부과 에스테틱을 통해 관리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수염부터 겨드랑이 털까지 전부요. 여자들보다 더 합니다.” (가요 기획사 관계자 C)









# 두 번째 방법 : 자연 그대로, 날 것의 느낌을 유지


이번엔 타고난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경우다. 걸그룹과는 달리 보이 그룹의 겨드랑이 털까지는 특별하게 관리하진 않는다는 입장이다.


“저희는 따로 관리하는 친구는 없어요. 그대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어요. 민소매 의상을 입는 친구가 몇 명 있는데, 남성미 부각 차원에서도 전혀 터치하지 않아요. 팬들도 오히려 미는 걸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가요 기획사 관계자 D)


물론 이런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기획사여도 다리털은 예외다. 이 부분은 멤버들이 직접 신경을 쓰면서 관리를 한다고 한다.


“그렇지만 다리털은 멤버들이 직접 신경 써요. 숱이 많은 친구들은 다 밀거나, 숱을 치거나 하더라고요. 이건 샵이 아니라 본인들이 직접 관리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가요 기획사 관계자 D)






# 세 번째 방법 : 디자인


혹은 좀 더 섬세한 방식을 선택한 이들도 있다. 남성미와 자연스러움을 살리기 위해 털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서도 보기에는 지저분하거나 흉하지 않게 다듬는 거다. 머리카락이나 수염, 눈썹처럼 모양까지 관리해야 할 하나의 부위로 인식하는 셈이다.


“그 곳이 무성한 친구들은 숱을 쳐내죠. 레이저 제모나 컷을 하고 솎아낸다고 해요. 완전 제모를 하는 친구는 별로 없어요. ‘너무 많다’ 하는 경우에는 정리가 필요하지만, 나머지는 사실 있는 게 정상이니까요. 너무 없고 좀 민둥산(?)이어도 좋아하지 않잖아요. 남성미가 결여되어 보이기도 하고….” (가요 기획사 관계자 C)


“에스테틱에서는 미관상 예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당히 컷을 하거나 지속 가능한 제모를 위해 정리가 필요한 부분을 뽑아주는 식으로 관리를 해준다고 해요. 이런 일을 스타일리스트나 스태프들이 해주는 경우는 없어요. 정말 긴급한 상황이지 않고서야 그런 일 까지 맡기지 않죠.” (배우 기획사 관계자 E)





개인의 특성에 따라 털이 많은 경우엔 겨드랑이는 물론 전신의 털을 정리하기도 한다. 특히 춤을 추는 게 일이다보니 털이 많은 친구들은 불편함을 느끼기도 한다고. 늘 전신을 가리는 옷을 입는 것이 아니기에 ‘아육대’처럼 단체복을 입거나, 리얼리티를 통해 공개되는 편한 의상에서 신체 일부가 보일 여지도 많아서 더더욱 관리가 필요하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공개될 때 털이 지나치게 많은 경우 호감도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니까요. 미관상은 이런 이유로 관리를 하고, 그게 아닐 땐 춤을 추는 친구들이 땀을 많이 흘리고 할 때 많은 털 때문에 불편하지 않도록 등이나 이런 곳 까지 깔끔하게 싹 제모를 하는 경우도 있어요.” (가요 기획사 관계자 C)





# 네 번째 방법 : 선택받은 천사들


마지막은 자유 의지와 관계없이 말끔한 겨드랑이를 유지하게 된 이들이다. 원래 겨드랑이 털이 나지 않는 사람들. 이런 유형은 여자, 남자 가릴 것 없이 드물지만 종종 만날 수 있다.





이런 경우 보통 남성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는 일이지만, 꽃미남 아이돌에게는 오히려 잘 된 일이기도 하다. 뽀얀 인상의 낭창낭창한 몸매를 가진 멤버에게는 자신만의 싱그러운 이미지를 만들 때 타고나길 매끈한 겨드랑이가 의외로 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겨드랑이 털이 안 나는 애들을 본 적이 있죠. 그래서 ‘천사 날개가 돋느라 안 나는 것이냐’고 했었어요. 팬 분들은 그렇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웃음)” (가요 기획사 관계자 C)






*사진은 예시일 뿐 해당 인물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사진 = 뉴스에이드DB, SBS '강심장' 캡처

bestest@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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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마스크 써도 묻어남 0 철벽 베이스 메이크업 TIP 4 마스크를 오래 쓰고 있으면 파운데이션이 묻어나고, 마스크 안에 습기, 열기가 쌓여 메이크업이 금세 지워져 버리기 일쑤다. 메이크업을 안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꼭 해야 한다면!? 베이스 메이크업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함소원, 미나, 문지인 등 많은 셀럽의 메이크업을 책임지고 있는 안병숙 메이크업 아티스트(미즈노블 원장)를 만나, 마스크 쓸 때 베이스 메이크업 팁을 배워봤다. “오늘은 묻어남은 줄이고 지속력은 높일 수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 팁을 알려드릴게요!” (안병숙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하 안쌤) TIP 1 화장품 개수 줄이기 먼저, 밀착력, 고정력을 높이려면!!! 욕심을 버려야 한다. 메이크업 단계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관건이라고 하는데. “기초부터 여러 제품을 발라 수분과 유분이 넘치게 되면 베이스가 겉돌게 되겠죠~ 올인원 수분템, 톤 업 선크림, 내 피부에 맞는 파운데이션, 어두운 파운데이션, 여기에 픽서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안쌤)TIP 2 베이스는 프리(FREE) 파운데이션 세미 매트 파운데이션이든, 매트 파운데이션이든..! 묻어남이 없는 파운데이션이란 있을 수 없다. 요즘 같은 때는 ‘프리 파운데이션’이 정답이다. -먼저, 하나만 발라도 보습감이 충분한 메이크업 스타터를 흡수시킨다.-베이스+톤 업+자차 기능이 한 번에 가능한 선크림을 바른다. 이때 손으로 바르지 말고 브러쉬로 패팅해 바르고 스펀지로 마무리할 것!“피부가 두꺼운 볼부터 안쪽으로 패팅하듯 얇게 발라야 피부 굴곡에 상관없이 고르게 밀착됩니다. 마무리로 스펀지를 두들겨 한 번 더 고정해주세요! 이때 미세먼지 차단 기능이 있는 선크림을 사용하면 더욱 좋겠죠?” (안쌤)TIP 3 섀딩은 스틱 타입으로섀딩을 선택할 땐 제형별 특성을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스틱 형태의 섀딩은 파우더 타입보다 습기가 차도, 유분이 올라와도! 지속력, 밀착력이 더 높다. “파우더리한 섀딩은 마스크 안에 습기가 찰수록 겉돌거나 뭉칠 수 있고, 묻어남이 심해질 수 있어요~” (안쌤)-광대 라인을 따라 사선으로 점 3개, 턱 라인을 따라 사선으로 점 3개를 찍는다. -스펀지로 밀지 않고 두들겨서 펴 바른다. TIP 4 메이크업 픽서 200% 활용법  요즘은 부위별로 메이크업을 ‘착붙’ 해주는 픽서나 쉴드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그런데 픽서, 쉴드의 효과를 200% 보려면 제대로 써야 한다!! “픽서를 제대로 쓰려면~ 마무리 단계에서만 쓸 게 아니라, 메이크업 중에 틈틈이 뿌려서 겹겹이 쌓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쌤)팔을 쭉 뻗어 얼굴 위로 X자를 그리며 가볍게 뿌린다.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 1번, 스펀지나 브러쉬 등 툴이 바뀔 때마다 또 1번, 베이스를 마치고 나면 위로 1번 더 코팅하듯 뿌려주면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훨씬 끌어올릴 수 있다. [안쌤 PICK 뷰티템]-청담29, H2 하이드로젠 메이크업 스타터 -샤넬, 르 블랑 라 바즈 코렉팅 브라이트닝 메이크업 베이스, SPF 40 PA+++-세포라 컬렉션, 컬러 앤 스컬프 스틱, 02 미디엄 -메이크업 포에버, 미스트 앤 픽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곳곳에 바르고 뿌리는 봄내음~♡ 벚꽃 에디션.zip  봄을 맞아 뷰티 브랜드들이 열일 중이다. 앞 다퉈 벚꽃 향에 벚꽃 추출물을 담은 벚꽃 디자인의 스페셜 에디션을 내놓고 있다. 보고만 있어도 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소장욕, 구매욕 자극 뷰티템들을 함께 살펴보자. #1OGX, 헤븐리 하이드레이션 체리블러썸 샴푸, 1만 4900원, 385ml향수 샴푸라 불릴 정도로 탑(체리블러썸, 핑크오렌지), 미들(블랙 플럼, 바이올렛 리프), 베이스(진생, 진저 루트) 노트의 향이 풍부한 샴푸다. 벚꽃, 녹차 추출물이 함유돼 모발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환절기 푸석푸석해진 모발과 기름진 두피가 고민이라면 추천! #2록시땅, 체리 바디 듀오 세트, 7만 1000원 록시땅은 봄을 맞아 베스트셀링 제품들에 유니크한 일러스트레이션 패키징을 더해 ‘2020 체리 블라썸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연인이 사랑을 시작하며 서로에게 빠지는 러브 스토리를 담았다. 로맨틱하면서도 우아한 향에 풍성한 거품이 특징인 ‘배쓰&샤워 젤’, 은은한 펄이 함유돼 피부에 윤기를 주는 ‘쉬머링 로션’으로 구성됐다. #3이니스프리, 벚꽃 아이섀도우 팔레트, 2만 5000원매트부터 글리터까지 벚꽃 무드를 가득 담아낸 9구 팔레트다. 아이섀도우, 아이라이너, 아이브로우, 치크 등 다양하게 쓸 수 있다. 맑고 또렷한 발색에 웜, 쿨톤 모두 아우르는 컬러가 특징이다.#4이자녹스, 에이지 포커스 익스트림 커버 쿠션, 3만 원, 15g×2매 시즌 봄을 갈아 넣는 듯한 벚꽃 컬렉션으로 코덕들을 설레게 하는 이자녹스. 올봄에는 갓 피어난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모습을 형상화한 입체감 있는 디자인의 ‘벚꽃 컬렉션’ 시즌 5를 출시했다. 그중 쿠션은 얇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윤기 나는 피부 표현을 연출해줘 환절기에 바르기 제격이다. #5트윙클팝, 젤리 글리터 트리오 봄꽃에디션, 9900원, 3ea펄 덕후라면 봄꽃처럼 사랑스러운 젤리 글리터를 추천한다. 샴페인 골드 펄의 #벚꽃반짝, 생기 넘치는 핑크 펄의 #튤립반짝, 골드 코랄 빛의 #팬지반짝 3종으로 구성됐다. 웜톤, 쿨톤 모두 찰떡인 화사한 코랄 핑크 배색, 촉촉하게 밀착하는 말캉한 젤리 제형이 특징이다. #6포렌코즈,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타투 글래스 틴트, 3만 8000원보송보송한 마무리로 묻어남이 적으면서 고발색이 특징인 틴트 타투 끌레르 벨벳 벚꽃 에디션도 주목하자. 따스한 다홍빛 #갈라, 핑크빛 #코이, 무드 있는 코랄 #미크, 노을이 물든 듯한 MLBB #텐더 중 1개를 고르면, 매끈하게 밀착되는 유리광 텍스처의 타투 글래스 틴트 벚꽃 에디션을 1개 더 겟할 수 있다. #7포엘리에, 오 드 체리블라썸, 2만 5000원, 5ml여성청결제 전문 브랜드 포엘리에는 지난 9일 봄맞이 한정판 벚꽃 에디션 ‘이너 퍼퓸 오 드 체리 블라썸’을 출시했다. 세룰라타벚나무(벚꽃), 유채꽃, 목련꽃 추출물 등 봄꽃의 싱그러운 향을 담았다. 속옷에 한두 방울씩 떨어트리면 48시간 동안 향기가 지속하며,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Y존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8보나쥬르, 그린티 워터 밤 벚꽃 에디션, 1만 6800원, 100ml비건 뷰티 브랜드 보나쥬르에서는 한정 수량으로 그린티 워터 밤 벚꽃 에디션을 출시했다. 유해 성분을 함유하지 않으며, 녹차 성분, 자연 유래 보습제가 들어 있는 착한 수분 크림이다. 보습감이 깊어 건성 피부에 제격이며, 취침 전 듬뿍 발라 수면 팩처럼 발라주면 다음 날 메이크업 밀착력이 달라진다. #9보다나, 글램 웨이브 봉 고데기 벚꽃 스페셜 에디션, 9만 5000원글램 웨이브 봉 고데기로 유명한 보다나에서도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봉 고데기를 출시했다. 봄 감성을 가득 담은 핑크빛 디자인이 소장욕을 자극한다. 특수 세라믹 코팅 열판을 사용해 모발 큐티클을 매끈하게 정리해주고 윤기 나는 모발을 연출해준다. 특수 설계된 열판 덮개가 모발 손상을 줄여준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오지엑스, 록시땅, 이니스프리, 보나쥬르, 포렌코즈, 트윙클팝, 이자녹스, 포엘리에, 보다나 제공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마스크 써도 밋밋하지 않게! 아이 메이크업 포인트 주는 법 3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쓰고 있자니 이럴 거면 메이크업을 뭣 하러 했나 싶다가도.. 순수한 쌩얼로 출근을 할 생각을 하면 선뜻 엄두가 안 나는 것이다. 얼굴의 반이 가려진 데다가 눈만 보이는데도 어쩐지 인상이 퀭하니 아파 보인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함소원, 미나, 문지인 등 많은 셀럽의 메이크업을 책임지고 있는 안병숙 메이크업 아티스트(미즈노블 원장)를 만나, 마스크 쓸 때 메이크업 팁을 배워봤다. “마스크를 쓸 땐 메이크업을 최소화 하거나 안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해야 한다면 베이스는 최소화하되 눈에 포인트를 줘보세요~ 오늘 마스크를 쓰고도 밋밋해 보이지 않을 수 있는 아이 메이크업 팁을 알려드릴게요!” (안병숙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하 안쌤) TIP 1. 클래식 블루 활용하기 화려하고 진한 메이크업을 하기가 부담스러운 요즘, 팬톤이 선정한 ‘클래식 블루’ 컬러로 아이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줘보자. “노란 끼가 강한 동양인은 블루 섀도를 잘못 사용할 경우, 자칫 눈이 부어 보이거나 멍이 든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아이 프라이머를 꼭 써주세요. 아이섀도의 발색력은 높이고 번짐은 막아주기 때문에 동양인에게 어울리지 않는 진한 컬러도 시도해볼 수 있을 거예요!” (안쌤)베네피트, 페이크 업VDL, 엑스퍼트 컬러 멀티북 6.4 NO.2세포라 컬렉션, 리트랙터블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19 쉬머 네이비  -아이 프라이머를 눈두덩이와 애교살 부위에 얇게 펴 바른다.-미네랄 파우더를 얇게 덧발라 고정시킨 다음, 블루 아이섀도를 바르면 훨씬 깨끗하게 바를 수 있다.  -블루 아이라이너를 바를 땐, 앞머리는 최대한 얇게, 눈 중앙은 두껍게, 눈꼬리는 2~3mm 길게 빼주면 자연스럽다. 이처럼 클래식 블루를 번지지 않게 깔끔하게 더해주면, 눈이 한층 커 보이고 눈매가 선명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TIP 2. 깊은 인상 주는 아이브로우 그리는 법 마스크로 얼굴이 반이 가려져도 눈썹을 어떻게 그렸느냐에 따라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사실!! 메이크업포에버, 미스트 앤 픽스-아이브로우 펜슬로 눈썹 사이사이 빈틈을 채우고, 눈썹 산을 평소보다 세워 그린다. -눈썹 꼬리를 관자놀이까지 평소보다 더 길게 빼서 그린다. -픽서를 뿌린 스크류 브러쉬로 눈썹을 결대로 쓸어 고정시킨다. -컨실러로 눈썹 윗부분을 샤프하게 정리해준다. “이렇게 눈썹 산을 세우고 꼬리를 평소보다 과감하게 빼서 그리면, 마스크를 쓸 때 부각되는 옆 광대를 착시 효과로 좁아 보이게 할 수 있어요!” (안쌤)TIP 3. 메이크업 픽서는 1번만!공들인 메이크업이 무너지진 않을까 염려돼 메이크업 하는 중에도, 끝난 다음에도~ 메이크업 픽서를 수시로 뿌리는 이들이 적지 않다. “아이섀도를 사용할 땐 가루날림이 있기 때문에 지속력과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메이크업 픽서를 쓰는 것이 좋지만, 눈 화장할 땐 주의해서 써야 해요!” (안쌤)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땐 메이크업 픽서를 수시로 뿌려도 좋다.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에 퍼프나 스펀지에 픽서를 뿌릴 경우 밀착력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아이섀도 브러쉬에 픽서를 바로 뿌리면 브러쉬 모가 흠뻑 젖어 아이섀도가 뭉쳐서 발색이 어렵고 오히려 쉽게 번질 수 있다. 메이크업 픽서는 아이 메이크업이 모두 끝난 뒤 마지막으로 한번만 코팅하듯 뿌리는 것이 가장 좋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컬래버 하는 옛 엑소 멤버들 만날 사람은 언제든 다시 만난다.이들을 보고 하는 얘기일지도 모른다.2012년초능력이라는 엄청난 콘셉트로화려하게 데뷔한 엑소는총 12인이었다.그러나 2014년 중국계 캐나다인인 크리스를 필두로 중국인인 루한, 타오까지 소속사에 소송을 제기, 팀을 무단으로 이탈해 중국으로 떠났다.크리스, 루한, 타오 세 사람은엑소라는 흔적을 지우고 싶었던 건지좀처럼 공식적인 자리에서 만나지 않았다.간혹 서로를 언급하거나연락을 하고 지낸다는 근황을 전할 뿐각자 활동에 전념했다.그러다 최근, 중국 선전 한 녹화장에루한과 타오가 나타났다.아이돌 오디션 '창조영2020'에두 사람이 멘토가 된 것.(에프엑스 빅토리아도 멘토 합류)틱톡 영상도 같이 찍었다.해외 팬들의 댓글은 이랬다."엑소 12명을 정말 다시 보고 싶어요.""엑소는 영원히 12명이에요.""엑소 완전체 만나고 싶어요."(응 아냐)여기서 끝이 아니었다.이번엔 크리스와 루한의 정식 컬래버다.4월 1일, 두 사람이 함께 한 신곡'커피'가 발표됐다.크리스의 자작곡이고루한은 보컬로 참여했다.일상에서의 피곤한 순간, 사소한 고민과 긴장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커피 한 잔으로 피로를 풀 수 있다는 이야기를 담았다.컬래버를 알리는 방법도 신선했다.루한이 웨이보에 크리스를 태그하며"커피 한 잔 필요해"라는 글을 올렸고, 여기에 크리스가 루한을 태그하며"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시작하자"고 답했다.뮤직비디오는 하루 만에4천만 뷰를 돌파하며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잘생기고 예쁘고 실력 좋은 아이돌이중국에서도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중국 출신 전(前) EXO들의 추억팔이는대체로 성공적이다.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에이드 DB, '창조영 2020' 공식 웨이보, '커피' 디지털 싱글 커버, 루한 웨이보 캡처, '창조영 2019' 웨이보박설이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신입생 류경수가 학교 선배한테 말 못했던 한마디 박새로이(박서준)의 15년짜리 장기플랜이 완성되기까지 많은 이들의 도움이 있었다.그 중 한결 같이 언제나 박새로이를 지지하며 그의 뒤를 지켰던 듬직한 동생 최승권으로 분한 류경수도 있었다. 때로는 훈훈한 브로맨스 케미를, 때로는 깨알같은 웃음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태원 클라쓰'는 끝났으나, 아직도 드라마앓이 중인 이들을 위해 뉴스에이드가 준비했다.류경수의 말로쓰는프로필 !빛날 경(炅), 빼어날 수(秀)1992년 10월 12일생인 류경수.빛날 경(炅)에 빼어날 수(秀)를 쓴다.A형, 178cm, 발사이즈 270, 좌우시력 모두 1.0이다.류경수는 밝힐 수 있는 다른 신체사이즈로 이걸 보여줬다.손이 큰 편이다.현장서 확인한 결과, 정말 컸다.서울 00산부인과서 태어난 핵가족 일원취미가 없어 심심하게 살고 있다는 류경수.특기는 사색. 철학적인 내용부터 다양한 것들에 대해 생각하는 편.류경수는 '4인가족 핵가족'이라고 강조했다.태몽은 아버지가 바다거북이의 목을 잡은채 올라탔단다.고향은 서울 '00산부인과'. ㅎㅎㅎ이어지는 류경수의 버릇들.피곤할 때만 코 골고, 당황할 때 가끔 나오는 '아!',특별한 건 없고 술 마시고 피곤하면 잔다. 매우 평범하다.1955 버거 세트에 케첩 5개다음은 류경수의 취향.좋아하는 건 확실히 있고, 싫어하는 건 딱히 없는 편.그 중 싫어하는 동물을 언급했는데, 곤충 포함해 "바퀴벌레"라고 답했다.그건 저도...유쾌하고 재밌는 사람을 좋아하고, 무례한 사람을 싫어한다.특히, 가장 눈에 띄었던 건 그의 햄버거 취향이었다.적어두자, '케첩 5개'."선배님, 사실은요..."어린 시절부터 배우가 되고 싶어 연기 고민한 류경수 어린이.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해 학교 친구들과 수많은 단편, 독립영화들을 작업했다.류경수는 대학교 새내기 시절 생애 가장 큰 거짓말(?)을 했다고 밝혔다. 학교 선배에게 말이지.다소 귀여운 거짓말 ㅋㅋㅋㅋ이 자리를 빌려 선배님께 고백했다.가장 자주 부르는 노래를 묻는 질문에 류경수의 대답은?엥??? 추임새???류경수의 기억 남는 말들과 순간들.지금 이 순간에 만족하는 류경수.전생이 아침형 인간(?)이었을 것이라는 독특한 답을 내놨다.다시 태어난다면 류경수로!마지막은 류경수 이름으로 3행시(라고 쓰고 류경수 아무말 대잔치라고 읽는다).당사자도 웃음이 터졌다 ㅋㅋㅋ말로쓰는프로필을 마치면서 류경수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이들을 격려하는 한 마디로 마무리했다.훈훈함주의사진-뉴스에이드 영상 화면 캡처석재현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