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만큼 예뻐 보이는 겨울 하객 패션 5

기사입력 2016.11.11 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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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 마유진 기자] 주말마다 이어지는 결혼식. 어떤 옷을 입고 자리를 빛내야 할지 고민된다면 스타들의 패션을 참고해봅시다. 최근 스타들이 공식 석상에서 선보인 스타일링 중 하객패션으로 안성맞춤인 패션만 모아봤습니다. 신랑, 신부에 대한 예의는 갖추면서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을 수 있는 하객 패션! 한 번 연출해볼까요? 



1. 실패 확률 0% '블랙'



블랙 룩은 심플하고 깔끔할 뿐만 아니라 주인공인 신부의 하얀 드레스를 돋보이게 해줘 하객 패션으로 선호도가 가장 높죠.


심플한 블랙 원피스는 우아하고 페미닌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고소영, 설현처럼 레드 백을 곁들이거나 김희애처럼 진한 레드 립 메이크업을 하면 더욱 고혹적인 블랙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어떤 패션과도 잘 어울리는 블랙 아우터도 하객 패션으로 제격입니다. 김태희는 루즈핏 재킷을 어깨에 무심하게 걸쳐 화려한 플라워 원피스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김소현은 슬림한 블레이저와 스키니 팬츠를, 은정은 롱 코트와 9부 슬랙스를 스타일링해 성숙한 느낌을 발산했네요.



2. 요조숙녀 만들어주는 누드톤-핑크



차분한 스킨 컬러나 화사한 핑크도 블랙 못지않은 인기를 구사합니다.


서현진은 드라마틱한 주름과 언밸런스한 기장이 돋보이는 베이지, 블랙 배색의 롱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냈습니다. 누디한 브이 네크라인 블라우스와 랩스커트를 선택한 김하늘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청순미를 뚝뚝 흘렸네요. 레드 아이템으로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룩에 포인트를 주는 센스!



단아한 여성미를 뽐내고 싶다면 수지와 강소라의 스타일링은 어떨까요? 수지와 강소라는 로맨틱한 핑크 룩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끌어올렸는데요. 두 사람 모두 드롭 이어링을 착용하고 레이어드 커트 헤어로 세련미를 배가했습니다. 은은한 컬러의 베이직 펌프스를 신고 심플하게 마무리했네요. 



3. 디테일 따라 달라! '칼라' 원피스



칼라 원피스는 깜찍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듯한 단정한 핏이 특징. 상대적으로 나이가 어린 하객도 부담 없이 소화할 수 있는 의상인데요. 


레드벨벳 슬기와 아이오아이 소혜가 미니멀한 색감의 칼라 원피스로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이때 단정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다면 베이직한 첼시 칼라, 귀여운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패턴이 가미된 피터 팬 칼라 원피스가 제격입니다.



4. 만능 꿀조합 '블라우스-슬랙스'



블라우스, 슬랙스 코디는 오피스룩부터 하객 패션까지 활용도가 높은 조합입니다.


모노톤 블라우스와 은은한 체크 패턴의 슬랙스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패션을 선보인 손나은과 한채아. 블랙백과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시크하고 도회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도 모던하고 트렌디한 감성이 한껏 묻어나는군요.



5. 고급스러운 '트위드'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트위드 아이템은 결혼식장의 단골 손님.


안소희는 반소매 미니 원피스로 무결점 각선미를 드러내며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 라인과 자연스럽게 퍼지는 A라인 덕분에 여성미가 물씬. 


공현주 역시 알록달록한 원사의 쇼트 재킷과 진청 데님을 믹스 매치해 럭셔리한 아우라를 내뿜었습니다. 



그래픽 = 계우주



연예 신상 한 번에 훑기! SPA 브랜드 F/W 아우터.zip 부쩍 추워진 날씨에 부랴부랴 아우터를 꺼냈는데! 이것 참 매번 신기하다. 대체 저번 가을엔 무슨 옷을 입고 다녔던 거지?최근 출시된 따끈따끈한 SPA 브랜드 신상 아우터를 살펴보고, 아우터 트렌드를 꼽아봤다. 쇼핑 전 참고가 되길! #1 얼씨 컬러 트렌치코트이번 시즌엔 소프트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의 트렌치코트가 대세다. 뉴트럴 컬러 팔레트를 사용한 얼씨룩이 주를 이룬다.  에잇세컨즈는 박시한 핏을 강조, H&M과 자라는 허리 라인을 잡아 슬림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탑텐은 클래식한 무드의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를 선보였으니 시즌리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을 택하고 싶다면 추천! #2 빈티지한 카디건 레트로 무드의 인기가 꾸준해 이번 시즌에도 빈티지한 디테일을 눈여겨보는 것이 좋겠다. 앤아더스토리즈의 카디건은 풍성한 퍼프 소매가 빈티지한 그래니룩을 떠오르게 하며, 랩의 카디건은 아가일 체크 패턴이 클래식한 프레피룩을 완성해준다. 인디브랜드, 스파오는 빛바랜 듯 빈티지하면서도 따스한 색감의 베이직한 카디건을 선보였다. #3 베이직한 플리스 이번 시즌에도 폭신하고 부드러운 플리스 소재가 각광받고 있다. SPA 브랜드들은 공통으로 집업 형태의 플리스를 출시했는데 두께나 기장에 따라 가격대는 1~4만 원대로 나뉜다. 가장 저렴한 가격대로 출시한 브랜드는 데이즈, 가장 다양한 컬러를 선보인 브랜드는 탑텐이다. 어커버는 부드럽고 도톰한 양털 후리스 집업을 선보였다. 소매, 밑단 마감처리가 탄탄해 늘어짐 없이 착용할 수 있다. 현재 공식 몰에서 30% 세일 중이다! #4 클래식한 체크 코트 올가을, 겨울엔 체크 패턴의 존재감이 더욱 돋보일 전망이다. 온몸을 덮을 정도로 긴 기장과 오버 핏이 인기를 끌면서 패턴이 룩 전반의 분위기를 좌지우지하게 된다. 체크 코트를 입을 땐 강렬한 컬러보다는 멜란지, 브라운, 그레이 컬러를 택해 클래식한 느낌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다. 심플하고 베이직한 이너를 매치해야 과해 보이지 않고 체형이 부해 보이는 단점을 최소화할 수 있다.#5 벨티드 가죽 재킷  이번 시즌 가장 눈에 띄는 아우터는 단연 레더 아이템들이다. 브랜드마다 가벼운 셔츠 형태 혹은 벨트로 허리선을 강조한 야상 재킷 디자인을 출시했다. 또한, 가볍고 움직임이 편안한 에코 레더로 만들어지는 것이 추세이며, 망고의 가죽 재킷처럼 경쾌한 느낌의 크롭트 디자인도 함께 인기를 얻고 있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에잇세컨즈, H&M, 자라, 탑텐, 랩, 스파오, 인디브랜드, 앤아더스토리즈, 데이즈, 어커버, 미쏘, 망고 제공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라붐 유정의 ‘내돈내산’ 리얼 애정템은? 라붐 유정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에 푹 빠지고 말았다. 최근 유정이 스타일에이드를 찾아 평소에 실제로 즐겨 사용한다는 뷰티템을 공개했는데 이것은 리얼. 협찬 0! 광고 0!! ‘내돈내산(내 돈 주고 내가 산)’ 애정템들이란다.요즘 향긋한 바디 미스트를 찾고 있다면, 걸그룹의 사랑스러운 광채 메이크업의 비결이 궁금하다면 유정의 애정템 리스트를 한번 참고해보길! ▶‘불을 켜’ 무대 때 필수였던 하이라이터 베네피트, 단델리온 미니 유정은 첫 번째 애정템으로 은은한 금빛 광을 자랑하는 단델리온을 꺼내 들었다. 핑크와 골드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과하지 않은 광채가 특징이다. -유정의 추천평 : 오늘도 바르고 왔는데요! 피부가 윤기 나고 건강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불을 켜’ 무대 때 빼놓지 않고 발랐던 최애 하이라이터예요. ▶유정을 마취시키는 취저 향  빅토리아 시크릿, 바디 미스트(템테이션, 아쿠아 키스, 오 쏘 섹시) 다양한 향을 즐기는 유정은 작은 사이즈의 바디 미스트 여러 종을 구매하는 편이라고 한다. 특히 빅토리아 시크릿의 바디 미스트 삼총사는 팔, 다리, 목, 몸에 향수처럼 마꾸 뿌리는 최애템들이라고 한다.  -유정의 추천평 : 여러 번 뿌려도 향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아요. ‘아쿠아 키스’는 청량하고 시원한 향, ‘템테이션’은 러블리하고 달콤한 향, 마지막으로 ‘오 쏘 섹시’는...? “음~♡ 나는 성숙해~ 나는 섹시해♥”하는 향이라고 한다. 요즘 유정의 원픽템이라고 하니 성숙미 뿜뿜하고 싶은 날엔 강추다. ▶유정의 힐링 테라피 조 말론 런던, 바디 앤 핸드 워시, 블랙베리 앤 베이 유정은 바디 워시를 고를 때도 ‘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조 말론 런던의 ‘바디 앤 핸드 워시’는 상큼하고 달콤한 향이 하루의 피로를 싹 씻겨줄 만큼 기분을 좋게 해준다고 한다.-유정의 추천평 : 쫀득쫀득한 젤 제형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요. 거품이 일어나면 향기가 더욱 진해져요♥ 가끔 힐링하고 싶을 때 욕조 안에 거품을 잔뜩 만들어서 목욕하면 정말 정말 좋아요! <유정의 향 오래 유지하는 팁>“향이 짙은 바디워시에 향이 짙은 바디로션을 바르는 거예요. 서로 같은 향일 필요는 없어요. 향 지속력도 높아지고 색다른 향을 즐길 수도 있어서 좋아요!” (유정)▶중요한 스케줄이 있을 때 필수!에이바자르, 퍼펙트 V리프팅 프리미엄 플러스 마스크 중요한 스케줄이 있을 때나 메이크업하기 전에 유정이 빠트리지 않고 한다는 이것은! 유정의 예리한 V라인의 비결이기도 하다. 턱은 물론 볼, 광대까지 넓게 케어 가능한 겔 시트 팩이다. -유정의 추천평 : 저는 촬영 전날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차갑게 해서 착용하면 효과가 더 좋더라고요. 웃거나 표정을 지었을 때 턱 아래 군살도 쫙 올려주고 애플존을 탱글탱글하게 만들어줘요. 제 최애 리프팅 팩이에요!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팬들 공부하게 만드는 월드스타 클래스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방탄소년단.화려한 퍼포먼스와 긍정적인 메세지가 담긴 가사, 독특한 세계관 등 여러 가지 요인들로 인해 세계 각지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데알고보면 팬들로 하여금 공부를 하게 만드는 그룹이기도 하다.UN에서 대표로 연설을 해 영어 듣기평가 시험을 볼 때보다 더욱 진지하게 영어 공부를 하게 만들고'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의 모티브가 된 '융의 영혼의 지도'와정규 2집 'WINGS'의 모티브가 된 '데미안','LOVE YOURSELF 轉 - Tear'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까지앨범을 좀 더 깊게 이해하기 위해서 읽어야 하는 책이 한 두 권이 아니다.(방탄소년단으로 인해 읽게 된 책만 벌써 3권...)그런데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 하나 더!방탄소년단 중에서도 멤버 RM은 평소 여러 전시회에 간 모습들을 사진으로 찍어 후기처럼 SNS에 올려주는 것으로 유명한데!RM따라 성지순례만 해도 문화적인 교양을 넉넉~하게 쌓을 수 있을 정도다. (이것이 살아있는 체험 학습..)사진 속 그림부터 분위기 넘치는 회화 전시회와올해 트렌드 컬러인 네온컬러가 가득한 설치미술, 심오해 보이는 작품이 있는 전시회와 (눈 크게 뜨고 자세히 보기)깜찍한 캐릭터가 있는 애니메이션 전시 등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전시회를 다녀왔다고 남긴 바 있다.게다가 이런 인증샷들은 어찌나 센스있는 사진인지전시회 슬로건 사이에서 흑백으로 찍은 사진은 멋있고이 자체로 화보가 따로없을 정도로 분위기 있는 사진, 작품들을 한 눈에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사진, 작품 속 인물과 똑같은 포즈로 찍은 사진,석상을 따라한 유쾌한 포즈의 사진까지..똑같은 느낌으로 따라 찍기만 해도 인생샷 하나쯤은 금방 건질 듯 센스 넘치는 사진들이 가득하다.(RM 센스 칭찬해!)그리고 얼마 전에는 9일동안 유럽을 돌아다니며 친구와 미술관투어를 한 브이로그를 공개하기도 했는데각 전시마다 본인이 느꼈던 생각들을 솔직하게 써준 자막이 인상적이다.심지어 모두 이번에 간 장기 휴가 중에 다녀온 것들이라고 하니 평소에 전시회에 대한 애정이 상당히 깊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렇듯 여러 전시회에 다니면서 팬들이 많은 문화경험을 해볼 수 있도록 인도(?)해주고 있는 RM.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은 전시회 후기 지금처럼 남겨주길 바란다.사진 = 뉴스에이드 DB,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연예 나이 알면 깜짝 놀란다는 초동안 연예인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 염정아, 윤세아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바람직한 막내로 활약하고 있는 박소담!부지런히 움직이고, 할 일을 찾아서 하는 등의 센스 있는 모습으로 호감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박소담이 숨만 쉬어도 '우리 소담이'를 절로 외치는 염정아, 윤세아. 이들이 박소담을 예뻐라 하는 게 브라운관을 뚫고 나올 정도!!!그런데 '우리 소담이'라는 멘트의 등장 빈도가 많아질 수록 잊게 되는 것이 있다.이 막내막내한 호칭에 가려진 박소담의 나이다. 웃을 때 아기 같은 순수함이 묻어나서 가늠하기 힘든 박소담은 나이가 올해로 29세라는 사실. 그래서 '삼시세끼' 게스트로 출연한 남주혁을 보며 "제 동생이랑 동갑이에요"라고 했는데 방송 후 SNS에 놀랐다는 반응이 제법 많이 올라왔다.'삼시세끼'에서만이 아니라 일상 사진을 봐도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박소담.....(맞다 맞아 요정인가보다!!!!)머리카락을 따서 옆으로 내린 이 어려운 스타일을 아주 자연스럽게 소화해주고 머리발 타지 않는 박소담의 동안 미모! 이렇게 화려한 컬러로 염색을 해도 찰떡 같다. ( 박소담 이즈 뭔들은 진리였습니다!)니트모자를 쓴 캐주얼한 의상도 문제 없고캐릭터 머리띠까지 소화해버렸다!!!와와!!그래서 '우리 소담이'는 언제부터 동안이었을지를 찾아봤는데지난해에도 그랬고 2년 전에도 그랬고 3년 전에도 그랬고 4년 전에도 또옥~같았다. 바뀐 건 머리카락 길이 뿐.....(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여러분!!!)'삼시세끼'에서 보여주는 싹싹한 성격은 평소에도 다름 없는지 SNS에는 연예인 동료들과 찍은 인증 사진이 넘쳐난다.  온스타일 '처음이라서'에서 같이 연기했던 배우 이이경, 최민호와1년 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나 반가운 인증사진을 찍기도 했고!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신구와는'삼시세끼'에서 영상통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같은 소속사 식구인 고아라와도 훈훈한 투샷을 남겼다. 어딜 가나 사랑받는 사랑둥이 박소담! 그런데 말입니다. 이렇게 반전있게 딱 떨어지는 슈트도 소화해버리는 소화력 갑이라는 부분, 끝으로 강조해본다.( 심지어 그 애매하다는 노란색 슈트를 이렇게 잘...! )그러니까 앞으로 박소담이 가진 많은 매력들을 자주 볼 수 있게 많이많이 활동해주라!사진 = 박소담 인스타그램,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연예 부산에서 목격되고 있는 '콜바넴' 걔 이제 여름만 되면 이 영화가 생각날 것 같다. 청량함이 화면을 뚫고 느껴졌던 그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말이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에서 여름 풍경보다 더 싱그러운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그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부산에 떴다!넷플릭스 '더 킹: 헨리 5세'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돼 영화제에 공식 참석한 것. 공식 일정이 시작되는 8일보다 앞서 지난 6일 입국한 티모시 샬라메, 부산 곳곳에서 그를 봤다는 '계 탄' 후기들이 이어지고 있다. 티모시도 부산에서의 일상을 SNS를 통해 팬들과 나누고 있는데...일단 호텔부터. 왼쪽에 보이는 태극기 스티커 세상 힙한 것. (펄-럭) 부산 바다 앞에서 사진도 한 장 남겨주고...'더 킹: 헨리 5세' 속 티모시와 똑 닮은 인형 인증샷도 등장했다. (어때? 비슷하지?)그리고 가장 중요한, 모든 내한 스타들의 인증샷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그것... 그렇다. 그도 외국인인 것이다. K-치킨을 맛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날 티모시 샬라메를 알아본 손님들이 요청해 함께 찍은 사진이 SNS에 널-리 퍼지기도 했다. 그리고 부산영화제 공식 일정이 있는 8일! '더 킹: 헨리 5세' 공식 기자회견에는 이런 모습으로 등장했다. 기자회견에서 티모시 샬라메는 박찬욱, 봉준호, 나홍진 감독을 언급하며 한국영화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또 하나 그가 애정을 표현 것은 역시나 '치킨'. 특히 양념치킨이 제일 좋았다고 말했다. (이제 치킨은 양념이다 양념)공식 기자회견에 이어 8일 오후 8시 공식 상영 레드카펫, 9일 GV와 야외무대인사를 남겨둔 티모시 샬라메. 공식 일정을 모두 소화한 후 9일 오후 출국 예정이다. 부산영화제에 가지 못한 이들은 그의 실물을 볼 수 없겠지만, 그의 영화는 곧 공개된다.오는 11월 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더 킹: 헨리 5세'로 '콜마넴' 그 소년의 다른 매력을 느껴보자. (치킨 먹으러 또 와)사진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스틸, 티모시 샬라메 인스타그램, '더 킹: 헨리 5세' 포스터, '더 킹: 헨리 5세' 스틸, 넷플릭스 제공안이슬 기자 drunken07@news-ade.com
연예 지금 계절에 '착붙'인 퍼스널 컬러 가을하면 떠오르는 컬러 브라운.채도가 높고 화려한 컬러보다는 차분한 계열의 컬러들이 떠오르는 쌀쌀한 계절인데그래서 모아봤다.가을에 더욱 잘 어울리는 가을웜톤의 소유자들.누가 있는지 살펴보자.▷ 신세경 가을에 잘 어울리는 웜톤을 갖고 있는 신세경. 브라운 헤어 컬러가 더 잘 어울리고 의상 또한 브라운 컬러가 잘 어울리는 편이다. 이렇게 톤 다운 된 핑크도 잘 어울리고! 블루 컬러 아이템을 입을 때는 채도가 낮게 해 입는 것이 포인트다. ▷ 이성경 이성경도 가을에 잘 어울리는 웜톤을 갖고있는 연예인 중 한 명이다. 브라운 컬러의 눈동자를 갖고 있어 헤어 컬러 역시 같은 색이 잘 어울리는 편이다. 옷은 베이지 색 재킷이나 호피 브라운 셔츠도 잘 소화한다. 채도가 높은 컬러보다는 이 버건디처럼 낮은 채도의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 김희정 진한 구릿빛 피부톤이 매력적인 김희정 역시 가을웜톤 연예인으로 꼽힌다. 톤 다운된 그레이에 짙은 진 재킷이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옐로우 계열은 톤 다운 된 머스타드로 센스있게 입는다. 아이보리에 톤다운 된 그레이 컬러가 매치된 의상은 분위기 있게 보여진다. ▷ 박시연 도회적인 이미지가 강한 박시연. 역시나 가을웜톤을 갖고있는 연예인이다. 웜톤에게 잘 어울리는 MLBB 컬러의 립이 이렇게 잘 어울린다. ▷ 유진 원조요정이라 불리는 유진도 가을 웜톤의 소유자다. 브라운 헤어와 화이트 상의, 톤 다운 된 그린인 카키 컬러까지 전체적으로 차분한 컬러가 잘 어울린다. ▷ 한예슬 마지막 가을 웜톤 연예인은 한예슬. 채도가 높지 않은 MLBB 컬러를 분위기 있게 잘 소화는 편인데 가을에 빼놓을 수 없는 체크 패턴의 재킷도 피부톤과 어울린다. 자연스러운 음영이 들어간 브라운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피부톤을 살리는 방법 중 하나다.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이성경 인스타그램, 김희정 인스타그램, 박시연 인스타그램, 유진 인스타그램, 한예슬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