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이효리 커리어

기사입력 2016.11.17 11: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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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 강효진 기자] 슈퍼스타 이효리가 돌아온다. 데뷔 할 때부터 지금까지 톱스타가 아닌 적이 없었던 이효리의 커리어는 지금 돌이켜봐도 놀랍기만 하다.


신드롬 그 자체였던 이효리의 행적을 현재 활동 중인 연예인과 비교해서 체감해보자.






#1. 데뷔


이효리는 1998년 핑클의 리더로 데뷔했다. 당시 나이는 20세. 데뷔곡 ‘블루 레인’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후속곡 ‘내 남자친구에게’로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핑클은 그 해 방송 3사의 본상을 휩쓸고 신인상까지 수상했다.


현재 20세인 97년생 아이돌은 트와이스 지효, 여자친구 유주, 아이오아이·다이아 정채연 등이 다. 또 2016년 데뷔한 20살로는 아스트로 차은우가 있다.




#2. 가요대상




핑클은 1집, 2집을 연이어 히트시키고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핑클의 이름을 딴 핑클 빵이 불티나게 팔릴 정도였다.


결국 핑클은 데뷔 다음해인 1999년 SBS ‘가요대상’을 수상했다. 또, 서울가요대상에서는 조성모와 함께 공동 대상을 받았다. 이때가 이효리 나이 21세의 일이다.


현재 21세인 아이돌로는 아이오아이·구구단의 김세정, 레드벨벳 조이, 세븐틴 우지, 여자친구 예린, 악동뮤지션 이수현 등이 있다.






#3. 지상파 저녁 예능 메인 MC




승승장구하던 핑클은 정상을 찍고 멤버들의 개별 활동을 더 활발하게 펼치기 시작했다. 역시 각광받던 이효리는 2002년 당시 24살의 나이로 신동엽과 함께 KBS ‘해피투게더’ 메인 MC를 맡았다.


‘해피투게더’에서 신동엽과 이효리는 마스코트로 자리 잡으며 ‘쟁반노래방’을 대히트시켰고 ‘해피투게더’의 최고 전성기 시절을 보냈다.


현재 24살인 93년생 연예인에 비교하자면 아이유, 유승호, 서강준, 샤이니 태민, 걸스데이 민아, 에이핑크 정은지 등을 떠올릴 수 있다.






#4. 솔로 데뷔+이효리 신드롬




여기까지만 해도 따라잡기 힘든 커리어였지만 본격적인 건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효리는 2003년 25살의 나이로 첫 솔로앨범을 발매했다.


지금은 이보다 빠른 나이에 솔로 활동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지만 당시에는 그룹이 잠정 해체상태로 활동을 중단한 경우가 아니라면 솔로 병행은 불가능한 분위기였다. 사실상 가수로서 인생 제2막을 연 셈이다.


이 때 발매한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은 무려 ‘텐 미닛’이었다. 이 곡은 메가 히트를 기록했고, 그 해 SBS와 KBS의 ‘가요대상’을 포함한 각종 상을 휩쓸었다.


심지어 상은 둘째 치고 2003년의 사회 현상 중 하나로 이효리 신드롬이 꼽히기까지 했다. 10-20세대 뿐 아니라 중·장년층까지 사로잡아 전 국민적인 인기를 누렸는데, 가히 그 정도가 어마어마했다.






이효리가 메인인 신문의 발행 부수가 달라지고 TV를 틀면 무조건 이효리가 나올 정도로 광고 개수가 폭발하고, 솔로 앨범이 매일 수천 장씩 팔려나갔다. 


각종 ‘OO 하고 싶은 스타’ 설문의 1위는 무조건 이효리였고, 이효리가 MC를 맡은 프로그램은 시청률 20%에 육박, 이효리가 입고 걸친 모든 물건이 품절되는 사태로 ‘효리 이펙트’로 불리기까지 했다. 이효리가 화장실만 가도 기사화 될 법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솔로 가수로서 이정도 인기를 누린 경우는 손에 꼽을 정도다. 여자 연예인 중에서는 비교가 불가능한 커리어로 모든 걸그룹의 롤모델이자 넘어야 할 산으로 꼽혔다. 그래서 이효리에게 도전장을 던진 수많은 신인 가수들 덕분에 ‘이효리 비켜’가 유행어처럼 남기도 했다.


이때의 이효리와 동갑인 현재 25살의 가수로는 현아, 걸스데이 유라, EXID 하니, 선미, 안소희 등이 있다. 보이그룹 중에서는 엑소의 백현과 찬열, 블락비 지코 등이 있다.




#5. 지상파 주중 미니시리즈 주연





그룹에 이어 솔로까지 가요계 정상을 휩쓴 이효리는 당시 27살의 나이로 연기에 첫 도전했다.


요즘 아이돌들은 경력이 많지 않아도 가능성과 인지도로 단독 주연을 턱턱 맡고들 있지만 2000년대 초반에는 가수들의 연기 활동이 곱게 비춰지던 시절이 아니었다. 그러니 ‘슈퍼스타 이효리’라는 대단한 인기 연예인이 아니었다면 드라마 주연은 갖기 어려웠을 타이틀이었다.


그렇게 기대 속에 2005년 방송된 ‘세잎클로버’는 이름값을 해내지 못하고 이효리에게 아픈 손가락이 되고 말았다. 뭐든 손만 대면 대박이었던 이효리가 유일하게 참패를 겪은 종목으로 남고 말았다.


현재 27살인 여자 연예인을 떠올려 본다면 포미닛 출신 남지현, 시크릿 출신 한선화, 다비치 강민경, AOA 초아 등을 들 수 있다.





#6. 헌정 광고




소주 광고 모델은 가장 핫한 스타로 유난히 자주 바뀐다. 그러나 이효리는 무려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장장 5년 동안 ‘처음처럼’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최장수 소주 광고모델로 이름을 남겼다.


이효리가 광고모델로 활동한 5년 간 ‘처음처럼’은 20억병 이상 판매됐고, 전국 소주시장 점유율 11%대에서 15%대의 성장을 기록했다.


그래서 브랜드 인지도와 판매에 크게 기여한 모델에게 이례적으로 하는 예우인 헌정 광고도 받았다. 심지어 삼성 애니콜에 이어 두 번째다. 이효리 외에 헌정 광고를 받은 인물은 엘라스틴 모델로 11년 간 활동한 전지현 정도가 있다.




#7. 연예대상+심사위원





연기에는 실패했지만 이효리는 주저하지 않았다. 그 동안 꾸준히 발매한 솔로 앨범은 대부분 뜨거운 인기 속 가뿐하게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물론 치명적인 표절 시비까지 여러 차례 겪었으나 그의 복귀는 늘 성공적이었다.


지금이야 리얼리티가 흔하지만 트렌드 리더인 이효리는 이미 2008년 엠넷 ‘오프 더 레코드’로 단독 리얼리티에 출연해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후 본격적으로 예능 활동을 하면서 2009년 ‘패밀리가 떴다’로 기존 이미지를 뒤집는 솔직담백하고 친근한 매력을 뽐내며 또 다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결국 이효리는 그 해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예능인이 아닌 가수로서는 최초였고, 무려 유재석과 공동 수상이었다. 여기에 네티즌 최고 인기상까지 거머쥐며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2009년에는 지금은 장수 프로그램이 된 엠넷 ‘슈퍼스타K’ 시즌1이 첫 방송 됐는데, 이효리는 당시 이승철, 양현석과 함께 초대 심사위원을 맡았다. 이때의 우승자가 서인국이라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 당시 이효리 나이 31세였다.


현재 31살인 86년생 연예인으로는 보아, 윤시윤, 김현중, 김재중, 유노윤호 등이 있다.







#8. 토크쇼MC+복귀 후 1위+결혼


여전히 이효리는 솔로 활동, 예능 활동으로 늘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이었다. 여전히 후배들에게 ‘이효리 비켜’ 소리를 들으며 더 이상 비킬 곳도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2013년에는 자작곡인 ‘미스코리아’로 큰 화제를 모으며 가뿐하게 1위를 쓸어 담았다. 이후 이상순과 결혼식을 올렸는데, 가장 화려한 톱스타의 가장 소박한 결혼식으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셀프 웨딩 열풍의 시초였다고 볼 수 있다.





이후 잠정적으로 공식 활동을 멈췄으나 여전히 이효리의 일거수일투족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제주도에 신접살림을 차린 이효리는 기존의 화려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환경 캠페인에 앞서며 동물 보호, 유기농, 봉사, 웰빙, 기부, 제주도 귀촌 등의 키워드를 대표하는 인물이 됐다.


당시 이효리의 나이가 35세였으니 현재 35세인 톱스타에 비교한다면 비, 현빈, 손예진 등을 떠올릴 수 있겠다.


이렇게 거짓말 같은 먼치킨급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슈퍼스타 이효리가 곧 컴백한다. 그러니 이번 컴백으로는 또 어떤 신드롬을 이끌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모두의 기대가 쏠리는 건 당연한 게 아닐까.







사진 = 핑클 앨범 재킷, 뉴스에이드DB, 롯데주류 제공, 서울문화사 제공, KBS 제공, '세잎클로버' OST 재킷, SBS 제공, 엠넷 제공, 이효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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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셀럽 픽! HOT&NEW 선글라스 5 셀럽들이 픽한 핫한 신상 선글라스만 모았다. 선글라스 구매 전 필독!#서예지 선글라스 프로젝트 프로덕트, SC7 C10PG 에나멜 선글라스, 23만 5000원  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서예지가 선보인 선글라스를 주목하자. 레트로 감성의 플랫 렌즈를 티타늄 프레임이 심플하게 감싸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캐츠아이 렌즈가 얼굴형을 슬림해 보이게 한다. 눈이 살짝 비쳐 답답하지 않고 유행을 쉽게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실용적이다. #수지 선글라스  카린, KATHARINE WI _C1 캐서린 위 선글라스, 19만 8000원 세련된 보스턴 형태의 틴트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카린의 수지 선글라스가 제격이다. 100% UV 차단으로 눈부심을 최소화한 하프 미러 코팅 렌즈는 장시간 착용을 해도 눈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다. 과하지 않은 레트로 무드의 틴트 렌즈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 #제니 선글라스 젠틀몬스터, 제니 1996 C1, 26만 원블랙핑크 제니와 젠틀몬스터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중 하나다. 직사각형 형태의 투명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는 캣츠아이 형태로 끝부분이 살짝 올라가 더욱 유니크하다. 원형 링 메탈 장식이 템플에 포인트 돼 밋밋함을 줄였다. 100% UV 차단이 되는 렌즈다.#태연 선글라스 페이크미, 퍼즈, 17만 5000원태연은 좀 더 둥그스름한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화사한 핑크 틴트 렌즈가 마스크로 인해 메이크업을 하기 힘든 요즘, 포인트로 착용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블랙 선글라스만 고집해왔다면 태연처럼 유니크한 선글라스로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 보길! #이영애 선글라스 살바토레 페라가모, SF214SK, 53만 5000원 마지막으로 꼽은 선글라스는 귀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영애 픽 선글라스다. 매끄럽고 둥근 플랫 렌즈 가장자리에 림이 레이드 됐다. 페라가모 고유의 간치오 장식이 클래식한 느낌을 더해준다. 둥근 렌즈라서 광대나 턱뼈가 두드러지는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사진=tvN, 프로젝트 프로덕트, 카린, 젠틀몬스터, 태연 인스타그램, 페이크미, 룩옵틱스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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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마스크로 지친 피부 재생 루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요즘, 피부를 재생시킬 수 있는 데일리 루틴을 준비해봤다. 각질 케어부터 보습 장벽을 세우는 법까지! 매일 매일 피부를 회복시켜보자. STEP 1 각질 케어 CNP, 인비저블 필링 클렌징 젤, 1만 8000원, 160ml 피부 속 광채와 결을 되찾아줄 각질 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CNP의 약산성 클렌저는 PHA를 함유해 저자극 촉촉 각질 케어를 도와준다. STEP 2 피부 결 정돈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토너, 3만 3000원, 250ml미세 손상에 노출된 민감 피부, 속건조로 당기는 피부, 진정과 수딩이 필요한 피부라면 주목! 병풀 추출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함유됐다. 특히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휴먼 스킨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의 첫 스킨 케어템으로 강추다. 페녹시에탄올 무첨가로 초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STEP 3 진정 팩아비브, 껌딱지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 스티커, 4000원, 27ml세럼 한 병을 피부에 밀착시킨 것과 같이 초.밀.착. 딥한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다. 대표적인 진정 성분인 어성초가 극세사 시트에 듬뿍 들어 있다.  STEP 4 보습 장벽 세우기 클리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 3만 2000원, 70ml다음으로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유산균 크림을 발라보자.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STEP 5 이너뷰티 낫띵베럴, 이너워터팩 #물오른미모, 1800원, 4.5g바르는 것만큼이나 이너뷰티 또한 중요하다. 첨가물 NO, 향신료 NO, 색소 NO! 이너워터팩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하루 물 2리터도 맛있게 어렵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꼭 한번 써봐야 할 패드 5 스킨케어 루틴을 줄여주고 간편하고 손쉽게 피부 고민을 다스려주는 ‘패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피부 고민별로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베스트 패드를 모았으니 믿고 픽해보길! #1 울그락 불그락 '술톤' 진정하기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2만 9800원, 70매술도 안 마셨는데 오늘 피부는 왜 ‘술톤’인가 싶다면, 시카고의 ‘귀신 앰플’ 효과를 듬뿍 머금은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를 추천한다. 얇고 부드러운 거즈 패드는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해 쿨링,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얼굴에 열이 많아 메이크업이 들뜨고 두꺼워질 때 강추다. #2 클렌저, 믿고 하나만 챙겨 '단무지 패드' 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4500원, 30매단 한 장으로도 무지 잘 지워준다 하여 ‘단무지 패드’라 불리는 아리얼의 리무버 패드는 여행 필수템, 파우치 필수템이다. 진하게 겹겹이 칠한 아이 메이크업, 강하게 착색된 립 메이크업도 한 장으로 말끔히 지워낼 수 있다. 무엇보다 클렌징 후 눈시림이나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 수년간 리무버 패드 계 베스트셀러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다. #3 거친 모래알 피부를 위한 '결 개선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젠틀 거즈 필링 레몬, 2만 2900원, 30매다음 주목해야 할 패드는 걷어내고 광내주는 네오젠의 ‘쌈무패드’다. 패드 덕후들의 재구매템으로 유명하다. 특허받은 거즈 실 패드는 필링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선사한다. 촘촘한 3중 구조 패드가 굵직한 굴곡에 상관없이 표면을 고르게 케어해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레몬그라스가 함유돼 들뜨는 각질과 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4 쩍쩍 갈라지는 사막 피부엔 '보습 패드'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보습 패드, 2만 2000원, 60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라면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나 더마토리의 ‘크림 패드’가 제격이다. 6.5cm의 넉넉한 사이즈의 멸균 패드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팩으로 쓰기에도 좋다. 얼굴에 3~4장 붙이고 있으면 웬만한 마스크팩 못지않게 깊은 보습감과 빠른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세안 후 1장으로 속당김을 꽤 줄여줘 건성 필수 패드다. #5 칙칙한 피부엔 1일 1 '비타 패드' 구달, 청귤 비타C 토너 패드, 2만 4000원, 70매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싶다면 구달의 ‘청귤 비타C 토너 패드’를 추천한다. 140ml 토너를 가득 부어 촉촉함을 가득 머금은 ‘노란통 패드’는 비타민 뷰티템 특유의 따끔거림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결 개선과 함께 브라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겟 할 수 있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T존, U존 유분 컨트롤에도 제격이다. 사진=뷰티팩토리, 시카고, 아리얼, 네오젠, 더마토리, 구달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