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은 다르다①

기사입력 2016.12.07 5: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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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 문지연, 김은지 기자] 요즘 대중은 왜 뉴스에 열광하는 걸까.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최순실 게이트’의 결과이기도 하다. 그러나 JTBC ‘뉴스룸’에 쏟아지는 환호는 조금 다르게 느껴진다.


‘뉴스룸’의 대표적인 인기 요소는 심도 있는 취재와 한 발 앞서는 보도, 촌철살인 질문, 다양한 콘텐츠 등이다. 뿐만 아니다. 이 모든 소식의 전달자, 손석희 앵커를 비롯한 기자 및 제작진에게서는 특별한 힘이 느껴진다. 이 특별한 힘, ‘뉴스룸’을 재밌게 만든 요인 6가지를 키워드로 꼽아봤다.


# 키워드1. 1부_‘뉴스룸’ 밖



JTBC ‘뉴스룸’ 1부는 비교적 평이하게 시작한다. 본격적인 방송 시작 전 주요뉴스를 나열하는 방식이나 시보광고가 나온다는 점 등이 그렇다. 이 부분은 다른 뉴스와 동일해 ‘뉴스룸’만의 차별점이 가시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나 첫 뉴스가 시작되면 분명한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뉴스룸’만의 특이점, 앞서 언급한 손 앵커의 ‘한 발 더 앞으로 나아가는 심층 취재’가 나온다. 손 앵커는 넓은 스크린을 활용, 한 사건에 꽤 긴 시간 동안 집중한 후 현장 취재 기자를 부른다. 


그리고 예고 없는 ‘질문’을 시작한다. 모두 즉흥적인 질문이다. 손 앵커가 지난 11월 29일 동문서답하는 기자에게 “취재가 안 됐으면 말 안 해도 된다”라고 일침한 예를 보면 알 수 있다. 이처럼 ‘뉴스룸’은 생생한 ‘현장감’을 뉴스의 중요한 부분으로 여기는 듯하다. 리포트 녹화물은 1부 말미에만 잠깐 사용될 뿐이고, 생중계 활용 빈도가 월등히 높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 키워드2. 1부_‘뉴스룸’ 내



취재 기자가 직접 ‘뉴스룸’에 자리해 손 앵커와 직접적으로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두 사람의 질의응답은 자연스럽게 깊은 이면으로 들어간다. 이때 손 앵커와 기자는 현장 취재 보도 때와 유사한 방식을 추구한다. 인터뷰처럼 철저하게 짜여진 ‘쇼’가 아니라, 진짜 ‘뉴스’를 전달하는 것이다. 


손 앵커의 질문에 취재 기자가 “추가 취재해서 이날, 또는 내일 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이에 손 앵커는 “따져봐야 될 문제이기 때문에 질문, 추가 취재해주길 바란다”라고 보도 자리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가져오라 주문한다. 보도국 내의 치열한 취재 열기가 느껴지는 대목이자, 일반적인 생방송 리포팅 관행을 깨부순 지점이다.


남은 시간에는 또 다른 앵커가 사회 주요 이슈를 전달한다. 따라서 1부는 종합정리라고 할 수 있다. 손 앵커는 “그날의 소식을 따로 접한 사람이 아니라면, 1부가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이미 뉴스를 보고 들은 사람 역시 중복 사안이 없기에 본 것을 또 보는 느낌이 들지는 않을 것”이라며 ‘뉴스룸’ 1부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 키워드3. 2부_앵커브리핑



대부분 뉴스는 단순한 타이틀(8시, 9시 뉴스) 하에 그날의 사건, 사고를 보도하는 것에 목표를 둔다. 그러나 ‘뉴스룸’은 색깔 있는 프로그램, 재미진 뉴스라는 이미지를 구축했다. 지루할 틈을 주지 않을 코너들이 중간 중간 구비됐기 때문이다.


‘앵커브리핑’, ‘문화 초대석’, ‘팩트 체크’가 대표적이다. 특히 2부의 시작을 알리는 앵커브리핑은 오롯이 손 앵커 혼자만이 부담하는 코너로, ‘뉴스룸’과 손 앵커의 색채와 존재감이 가장 두드러지는 순간이라 일컬어진다.


또한 기사 보다는 오피니언, 칼럼 성향을 보인다. 앵커브리핑은 관련 없이 보이는 한 가지 소재에서부터 시작, 뚜렷한 서사구조를 거치며 그날의 이슈를 꼬집는다. 동시에 함께 고민해야할 부분을 짚어주고, 여운을 남긴 채 브리핑을 종료한다. 이와 관련해 손 앵커는 “앵커브리핑은 다 같이 논의해 만든다”라고 밝힌 적 있다. 


# 키워드4. 2부_문화 초대석



‘뉴스룸’의 보너스 트랙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2부에 진행되는 문화 초대석은 다양한 분야 인사들과 손 앵커의 인터뷰다. 보통 이 코너의 출연자는 TV에서도, 현실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인물이기에, 시청자의 이목을 가장 많이 이끈다.



지난 2015년 ‘뉴스룸’ 문화 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강동원의 날씨 예보에 대한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를 증명한다. 또한 지난5월 19일에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 8월 11일에는 조정래 작가, 9월 29일에는 김기덕 감독, 10월 5일에는 윤여정이 출연, 영역의 구분을 허물고 손 앵커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손 앵커의 날카로운 질문과 순간의 재치 넘치는 멘트 등은 이 코너의 재미를 배가한다. 이는 문화 초대석 관람 포인트 중 하나로 손꼽힌다. 


# 키워드5. 엔딩곡



2부 끝 부분, “내일도 저희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손 앵커의 멘트와 함께 여운을 형성하는 건 엔딩곡이다 손 앵커는 엔딩곡을 활용, 되돌아봐야 할 사안이나 하루를 관통하는 이슈를 다시 한 번 고찰할 수 있게 한다.


지난 10월 24일 비선 실세 최순실의 대통령 연설문 파일을 단독 보도했을 때의 엔딩곡은 안녕하신가영의 ‘우울한 날들에 최선을 다해줘’였다. 이 곡은 ‘예감했던 일들은 꼭 그렇게 되는지 놀랍지도 않지’라는 가사로 시작한다. 시사점을 가지는 게 분명해 보이는, 의미심장한 노랫말이다.


때로는 시청자를 위로하며 감성을 자극한다. 지난 11월 21일 엔딩곡, 제이슨 므라즈의 ‘93 밀리언 마일즈(93 million miles)’가 대표적이다. ‘네가 어디를 가든 너는 언제나 집으로 돌아올 수 있어’라는 가사를 가진 이 곡이 전파를 탄 날, ‘뉴스룸’은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에 관해 보도했다.


이 같은 엔딩곡은 손 앵커가 직접 선곡하는 걸로 유명하다. 그날을 함축하는 사안을 노래로 표현하는 것, ‘뉴스룸’스럽게 재치 있는 장치다. 손 앵커가 앉아있는 데스크와 뒤의 스크린은 화려한 디지털 그 자체지만, 엔딩곡이 흘러나올 때는 왠지 모를 아날로그 감성이 귀를 자극한다. 현대적인 감성과 옛 느낌이 한데 결합,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 ‘뉴스룸’이다.


# 키워드6. 세트



‘뉴스룸’ 세트장에서 눈에 띄는 곳은 단연 은빛 데스크다. 10명은 족히 앉을 수 있을 것 같이 넓게 개조됐으며, 대면 인터뷰를 위해 중심 부분에 각이 잡혀있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데스크의 접힌 부분은 투표 도장의 모양을 형상화 해 만들어진 거라고 알려졌다.


‘뉴스룸’ 스튜디오의 또 다른 특징은 데스크 뒤에 자리한 대형 스크린이다. 세트장 뒤켠을 다 차지하고 있는 이 스크린은 앵커, 기자의 뉴스 보도나 손 앵커의 앵커브리핑, 팩트 체크 등 모든 사안을 영상화, 시각화한다. 이는 흡사 프레젠테이션 같아 시청자들은 뉴스를 ‘감상’하듯 볼 수 있다.


화면에 띄워지는 포인트 키워드와 그래픽은 주제를 압축해 보여준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뉴스룸’의 대형 스크린은 십 여명의 영상 디자이너와 기자, 그리고 손 앵커의 합작이라는 후문이다. 


스튜디오를 가득 메운 데스크와 대형 스크린은 뉴스의 활기 역시 높였다. 공간이 넓은 덕에 손 앵커를 비롯한 기자들은 끊임없이 세트장 이곳 저곳을 오갈 수 있다. 일반 뉴스처럼 움직임이 한 곳에서만 국한되지 않는다.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스크린 앞을 거닐 수도 있다. ‘뉴스룸’ 보도에 입체감을 더해주는 건 바로 이 지점이다. 


사진 = JTBC ‘뉴스룸’ 캡처

그래픽 = 이초롱, 계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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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h50@news-ade.com



연예 이것만 기억해! 올여름 원피스 유행 포인트 3가지 올여름엔 어떤 디자인, 어떤 디테일의 원피스가 유행일까!?   스타일리시한 데이릴룩을 소개해주는 스타일에이드의 랜선코디! 유키카에게 올여름 예쁜 원피스 고르는 법 3가지를 배워봤다.   Trend 1 빈티지 패턴 원피스 이번 시즌에도 레트로 무드의 인기가 꾸준하다.   “빈티지 체크 패턴 원피스는 액세서리를 하지 않아도 꽉 찬 느낌을 주기 때문에 스타일링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강추해요!” (유키카) 유키카가 추천한 원피스는 가볍고 시원한 소재의 마리끌레르 체크 원피스다.  스커트 밑단에 과하지 않은 프릴 디테일이 포인트 돼 걸을 때마다 사랑스러움을 물씬 풍긴다. “올여름엔 강렬하고 화려한 패턴 대신 은은한 플로럴 패턴이나 에스닉한 패턴 원피스를 선택하면 더욱 트렌디할 것 같아요!” (유키카)   Trend 2 오프숄더 원피스 데이트룩부터 바캉스룩까지 다 되는 원피스를 찾는다면 ‘오프숄더’가 답이다.“이 원피스는 노출이 심하지 않아 부담 없이 입기 좋아요. 어깨와 데콜테 라인을 예뻐 보이게 해주는 적당한 넥 라인이에요. 곡선으로 들어간 프릴은 걸을 때마다 사랑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준답니다~♡” (유키카)     Trend 3 퍼프 소매 원피스 살짝 부푼 퍼프 소매는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한다. 어깨가 좁거나 팔뚝살이 고민인 이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디테일이다. “이때 상체는 볼륨감 있게 해주고 허리를 잡아주면서 A라인으로 떨어지는 디자인을 택해야 부해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유키카)차분한 아이보리 컬러에 칼라가 있는 원피스를 택하면 하객 패션이나 중요한 모임에 입기에도 좋으니 하나쯤은 꼭 갖춰두길!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진정·보습 효과 빠른 응급 SOS템 5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해 민감해질 피부를 다스려줄 응급 진정템을 준비해보자. 누구보다 빠르게 예민해진 피부를 다스려줄 부위별 SOS템 5종이다.#1 3초 수분! 3초 진정! 아이소이, 모이스춰 닥터 스피디 크림, 3만 4000원, 70ml발라도 발라도 속당김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단시간에 높은 수분 개선을 입증한 아이소이의 ‘3초 크림’을 추천한다. 성분장인 아이소이답게 티트리, 어성초, 마치현 등 진정에 뛰어난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 어떤 피부 상태든 순하고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수딩 젤처럼 가볍고 시원한 제형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흡수율이 높아 여름철 데일리 크림으로 딱이다. #2 캠핑, 아웃도어 필수템! 멀티 진정 밤 버츠비, 레스-큐 오인트먼트, 1만 3000원, 15g자연에서 얻은 14가지 성분만을 담은 멀티 진정 밤이다. 허브, 보태니컬 오일, 로즈마리 잎, 라벤더꽃 성분이 블렌딩 돼 민감해진 피부, 진정이 필요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손가락의 체온을 이용해 부드럽게 녹여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발라주면 끝! 갑자기 붉어지거나 간지러운 트러블 스팟 케어부터 건조한 꿈치를 보습해주는 멀티 보습밤 기능까지 해낸다.#3 애프터 선 케어 마스크팩 차앤박, 퀵수딩 S.O.S 마스크, 4000원1단계 앰플, 2단계 마스크팩으로 구성돼 피부의 스트레스를 낮추고 집중적으로 리프레싱 해주는 마스크 팩이다. 7가지 복합 식물 추출물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촉촉한 에센스는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는다. 사용 전, 냉장고에 10여 분간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그야말로 혹서기 힐링템♡#4 가성비 갑! 만능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리얼 시카 패드, 1만 7000원, 90매 예민보스 피부를 차분하게 진정시켜줘 일명 ‘토닥 패드’라 불린다. 150ml 에센스에 담긴 병풀 성분 핵심 원료 5가지가 패드 1장에 듬뿍 들어 있다.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팩처럼 올려두면 피부 결 사이사이 진정,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다. 촘촘한 극세사 원단이라 내구성이 높고 대용량이라 실용적이다. 특히 메이크업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어줘 여름철 메이크업 전에 필수다. #5 열 받은 두피 응급 쿨링 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쿨링 스프레이, 1만 8000원, 100ml여름철 장시간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되는 두피는 피부만큼이나 빠른 진정이 필요하다.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달리프의 쿨링 스프레이는 두피 전용 뷰티템으로, 두피에 뿌리자마자 열을 내리고 두피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건강한 모발 환경을 만들어준다. 즉각적인 쿨링, 진정은 물론 두피 냄새 고민도 해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고 프레쉬한 플로럴 향을 낸다. 사진=아이소이, 버츠비, 차앤박, 네오젠, 달리프 제공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셀럽 픽! HOT&NEW 선글라스 5 셀럽들이 픽한 핫한 신상 선글라스만 모았다. 선글라스 구매 전 필독!#서예지 선글라스 프로젝트 프로덕트, SC7 C10PG 에나멜 선글라스, 23만 5000원  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서예지가 선보인 선글라스를 주목하자. 레트로 감성의 플랫 렌즈를 티타늄 프레임이 심플하게 감싸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캐츠아이 렌즈가 얼굴형을 슬림해 보이게 한다. 눈이 살짝 비쳐 답답하지 않고 유행을 쉽게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실용적이다. #수지 선글라스  카린, KATHARINE WI _C1 캐서린 위 선글라스, 19만 8000원 세련된 보스턴 형태의 틴트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카린의 수지 선글라스가 제격이다. 100% UV 차단으로 눈부심을 최소화한 하프 미러 코팅 렌즈는 장시간 착용을 해도 눈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다. 과하지 않은 레트로 무드의 틴트 렌즈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 #제니 선글라스 젠틀몬스터, 제니 1996 C1, 26만 원블랙핑크 제니와 젠틀몬스터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중 하나다. 직사각형 형태의 투명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는 캣츠아이 형태로 끝부분이 살짝 올라가 더욱 유니크하다. 원형 링 메탈 장식이 템플에 포인트 돼 밋밋함을 줄였다. 100% UV 차단이 되는 렌즈다.#태연 선글라스 페이크미, 퍼즈, 17만 5000원태연은 좀 더 둥그스름한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화사한 핑크 틴트 렌즈가 마스크로 인해 메이크업을 하기 힘든 요즘, 포인트로 착용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블랙 선글라스만 고집해왔다면 태연처럼 유니크한 선글라스로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 보길! #이영애 선글라스 살바토레 페라가모, SF214SK, 53만 5000원 마지막으로 꼽은 선글라스는 귀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영애 픽 선글라스다. 매끄럽고 둥근 플랫 렌즈 가장자리에 림이 레이드 됐다. 페라가모 고유의 간치오 장식이 클래식한 느낌을 더해준다. 둥근 렌즈라서 광대나 턱뼈가 두드러지는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사진=tvN, 프로젝트 프로덕트, 카린, 젠틀몬스터, 태연 인스타그램, 페이크미, 룩옵틱스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집콕으로 늘어난 살! 감쪽같이 가려줄 스타일링 팁 3 집콕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군살이 늘어난 이들이 많다. 이럴 때 조금만 신경 써서 코디하면 최소 3kg은 빠져 보일 수 있다는 스타일링 팁이 있다는데!!!랜선코디 유키카에게 다이어트 스타일링 비결을 배워보자★Style 1 하체보다 상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프릴 소매가 있는 A라인 원피스를 택해보자. 팔뚝 살을 커버해주는 프릴 소매는 올여름 핫한 트렌드이기도 하다. “리본으로 허리라인을 강조해줘 사랑스러운 A라인을 만들어주는 스커트 라인은 슬림한 하체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키카)Style 2 상체보다 하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A라인 롱스커트는 하체 군살을 감쪽같이 가려줄 뿐만 아니라 허리도 잘록하게 잡아주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 “상의는 베이직한 디자인을 입고 하의는 화려한 패턴을 매치하면 체형 커버에 더욱 효과적이에요!” (유키카)“특히 이 스커트는 긴 기장이지만 밑단이 시스루로 마무리돼서 덥고 무거워 보이지 않아서 좋아해요♡” (유키카)Style 3 갑자기 늘어난 뱃살이 고민이라면?여유 있는 핏의 A라인 블라우스는 뱃살을 신경 쓰지 않게 해준다. 여기에는 루즈핏의 긴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기보다는 타이트하고 짧은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는 게 좋다.  “티셔츠 하나만 입기 부담스럽다면 컬러풀한 뷔스티에를 매치해보세요!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주는 A라인 블라우스를 입으면 오히려 뱃살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어요~” (유키카)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마스크로 지친 피부 재생 루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요즘, 피부를 재생시킬 수 있는 데일리 루틴을 준비해봤다. 각질 케어부터 보습 장벽을 세우는 법까지! 매일 매일 피부를 회복시켜보자. STEP 1 각질 케어 CNP, 인비저블 필링 클렌징 젤, 1만 8000원, 160ml 피부 속 광채와 결을 되찾아줄 각질 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CNP의 약산성 클렌저는 PHA를 함유해 저자극 촉촉 각질 케어를 도와준다. STEP 2 피부 결 정돈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토너, 3만 3000원, 250ml미세 손상에 노출된 민감 피부, 속건조로 당기는 피부, 진정과 수딩이 필요한 피부라면 주목! 병풀 추출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함유됐다. 특히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휴먼 스킨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의 첫 스킨 케어템으로 강추다. 페녹시에탄올 무첨가로 초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STEP 3 진정 팩아비브, 껌딱지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 스티커, 4000원, 27ml세럼 한 병을 피부에 밀착시킨 것과 같이 초.밀.착. 딥한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다. 대표적인 진정 성분인 어성초가 극세사 시트에 듬뿍 들어 있다.  STEP 4 보습 장벽 세우기 클리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 3만 2000원, 70ml다음으로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유산균 크림을 발라보자.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STEP 5 이너뷰티 낫띵베럴, 이너워터팩 #물오른미모, 1800원, 4.5g바르는 것만큼이나 이너뷰티 또한 중요하다. 첨가물 NO, 향신료 NO, 색소 NO! 이너워터팩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하루 물 2리터도 맛있게 어렵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꼭 한번 써봐야 할 패드 5 스킨케어 루틴을 줄여주고 간편하고 손쉽게 피부 고민을 다스려주는 ‘패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피부 고민별로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베스트 패드를 모았으니 믿고 픽해보길! #1 울그락 불그락 '술톤' 진정하기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2만 9800원, 70매술도 안 마셨는데 오늘 피부는 왜 ‘술톤’인가 싶다면, 시카고의 ‘귀신 앰플’ 효과를 듬뿍 머금은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를 추천한다. 얇고 부드러운 거즈 패드는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해 쿨링,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얼굴에 열이 많아 메이크업이 들뜨고 두꺼워질 때 강추다. #2 클렌저, 믿고 하나만 챙겨 '단무지 패드' 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4500원, 30매단 한 장으로도 무지 잘 지워준다 하여 ‘단무지 패드’라 불리는 아리얼의 리무버 패드는 여행 필수템, 파우치 필수템이다. 진하게 겹겹이 칠한 아이 메이크업, 강하게 착색된 립 메이크업도 한 장으로 말끔히 지워낼 수 있다. 무엇보다 클렌징 후 눈시림이나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 수년간 리무버 패드 계 베스트셀러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다. #3 거친 모래알 피부를 위한 '결 개선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젠틀 거즈 필링 레몬, 2만 2900원, 30매다음 주목해야 할 패드는 걷어내고 광내주는 네오젠의 ‘쌈무패드’다. 패드 덕후들의 재구매템으로 유명하다. 특허받은 거즈 실 패드는 필링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선사한다. 촘촘한 3중 구조 패드가 굵직한 굴곡에 상관없이 표면을 고르게 케어해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레몬그라스가 함유돼 들뜨는 각질과 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4 쩍쩍 갈라지는 사막 피부엔 '보습 패드'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보습 패드, 2만 2000원, 60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라면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나 더마토리의 ‘크림 패드’가 제격이다. 6.5cm의 넉넉한 사이즈의 멸균 패드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팩으로 쓰기에도 좋다. 얼굴에 3~4장 붙이고 있으면 웬만한 마스크팩 못지않게 깊은 보습감과 빠른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세안 후 1장으로 속당김을 꽤 줄여줘 건성 필수 패드다. #5 칙칙한 피부엔 1일 1 '비타 패드' 구달, 청귤 비타C 토너 패드, 2만 4000원, 70매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싶다면 구달의 ‘청귤 비타C 토너 패드’를 추천한다. 140ml 토너를 가득 부어 촉촉함을 가득 머금은 ‘노란통 패드’는 비타민 뷰티템 특유의 따끔거림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결 개선과 함께 브라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겟 할 수 있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T존, U존 유분 컨트롤에도 제격이다. 사진=뷰티팩토리, 시카고, 아리얼, 네오젠, 더마토리, 구달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