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알못'이 올뉴모닝 가지고 할 수 있는 일 4

기사입력 2017.03.01 8: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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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 윤효정 기자] 이 글은 (만으로) 20대 후반 기자가 쓴 시승기다. 간략하게 기자 설명을 하자면 카쉐어링 서비스를 종종 이용하며, 요즘 심각하게 첫 차 구입을 고민하고 있지만, '차알못(차를 잘 알지 못하는 자)'이다.


'첫차로는 경차가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던 중 편집장으로부터 날아든 2017 올뉴모닝 시승기 제안.


그렇게 차알못 기자와 모닝의 만남이 성사됐다. 


참고로 '차알못'이기에, 몇 번을 봐도 초면인 것 같은 어려운 전문용어는 이 시승기에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을 먼저 고백한다.



# 안녕? '올뉴모닝'과의 첫 만남


'밀키 베이지'라는 우유 냄새 물씬 나는 색상을 입은 올뉴모닝과의 첫 만남이다. 맨들맨들한 조약돌 같은 것이 퍽 귀엽다. 차체는 경차 사이즈라 아담하지만, 시원시원한 창문 덕분에 그래도 탁 트인 느낌을 받는다.


기자와 모닝은 시승이라는 목적으로 만난 사이지만,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코트를 부빈 사이답게 이름(밀키몬)까지 지어주며 나름 유쾌한 첫 만남을 가졌다.




# 모닝을 샅샅이 훑어봤어


조약돌 같은 올뉴모닝을 위 아래, 양 옆, 엉덩..아니 후면까지 살펴보자. 올뉴모닝의 크기는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 mm. 귀여운 느낌의 차이지만 헤드라이트의 눈매는 살짝 올라갔다. 후면 디자인이 특히 마음에 들었는데, 동글동글한 곡선으로 채워졌다.



왠지 모르게 귀여워서 반드시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했던 듀얼 머플러다.



# '작은' 모닝은 넓다.


먼저 운전석에는 준중형 승용차 운전 경력 3년의 후배 기자가 앉았다. 이 기자는 "시야가 탁 트여 있다"며 놀랐다. 전면부 시야는 물론, 측면 시야까지 확 트여 있는 기분이 든 것.


올뉴모닝은 아담한 경차 사이즈임에도 부수적인 기능들을 압축하고 재배치해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었다.



자세히 보자. 앞 유리에 휴대전화 거치대,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하이패스 거치대 등이 담쟁이 덩굴처럼 주렁주렁 달려있던 차가 아니다. 


운전자의 시야 이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비게이션은 센터페시아에 쏙, 하이패스 거치대는 룸미러 속에 쏙! 이러니 담쟁이 덩굴 없이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할 수 있었다.




# '오오!'의 연속


앞서 말했듯 올뉴모닝은 작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도록 만들었다. 때문에 차알못 기자 3인은 이곳 저곳을 눌러보고 열어보다가 '오오!'를 연발했다. 먼저 내비게이션, 라디오 등이 들어간 이 '기기'를 보자.




다년간의 카쉐어링 서비스를 이용한 기자는 항상 내 손가락과 따로 노는 터치 내비게이션에 질릴 대로 질렸던 상황. 하지만 올뉴모닝의 내비게이션(정확하게는 정전식 터치 스크린의 내비게이션)의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스크롤 움직임을 느낄 수 있다. (1차 오오!)



또 후방 카메라는 바퀴의 움직임에 따라 진행 방향을 알 수 있다는 점, 이제 후진 주차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기쁨이 단전에서부터 올라왔다.




그 다음은 컵홀더! 수많은 기능 중에서 세 명의 기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졌던 곳이 이 부분이라면 믿겨 지는가. 저 멀리 어딘가에 있어 운전 중에는 손도 닿지 않았던 컵홀더가 아니었다.



사이드 브레이크 바로 앞에 있는 이 컵홀더에는 대형 텀블러와 컵이 쏙. 버튼을 누르니 컵홀더를 고정하는 요 것이 '뿅' 하고 튀어나왔다. (2차 오오!) 특히 여성 운전자들이 사용하기 매우 편할 것이라는 공통된 의견이 모아졌다. 




운전석에 앉아 선바이저를 내리니 거울이 나왔다. 거울 덮개를 열자 조명이 켜졌다. 숨겨진 센스에 또 한 번 감탄. 이젠 핸드백을 뒤지지 않아도, 휴대전화 손전등을 켜지 않아도 된다.





또 하나 더, 바로 에어백이다. 운전석의 핸들과 조수석 대시보드에 전면 에어백이, 그리고 안전벨트를 뽑는 곳에 측면 커튼 에어백이 있다. 3차 놀람은 이제부터다.


올뉴모닝에는 동급 차 중에서 최초로 '무릎 에어백'이 있다. 한번은 '꼭' 보고 싶었지만, 에어백이 터지려면 꽤 무서운 과정을 거쳐야 하기에 이 기능이 있음만 확인하고 넘어가자.



# '작은' 올뉴모닝에 누워봤어


또 약 175cm 장신의 (미녀) 기자가 앉은 조수석의 공간은 아주 낭낭하다. 물론 뒷좌석 역시 세 기자 모두 의외로 넓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작지만 알찬 느낌은 여기서도 또 느낄 수 있다.




이제 트렁크를 열어봤다. 사진기자가 매일 들고 다니는 어마어마한 카메라 장비들을 넣은 가방과 캐리어가 쏙 들어갔다. 작지만 넓은 올뉴모닝의 또 하나의 기능은 트렁크 확장이다.



이건 뭐지? 줄을 당겨본다.



꽤 깊은 깊이감의 비밀의 공간이 뿅 튀어 나왔다. 세 명의 기자들은 비밀의 방을 발견한 호그와트 학생들처럼 또 한 번 '오오'를 외쳤다.



더 큰 짐을 실어야 할 때는 어쩌지? 뒷좌석 양 옆에 버튼을 누르면 의자가 접힌다는 것. 그래서 실어봤다. '더 큰 짐'.




조수석에 앉았던 175cm 장신 기자(a.k.a 큰 짐)가 이 트렁크에 누워봤다. 영혼의 단짝처럼 들고 다니는 인형과 함께. 물론 이 상태로 주행할 일은 없지만, 일단 어느 정도일지 크기를 가늠해보자는 의미에서다. 생각보다 꽤 여유로운 움직임과 포즈를 확인할 수 있다.



 
# 올뉴모닝 타고 골목길을 누볐어!


이제 주행해볼 때다. 가로수길에서 도시락을 사와서 한강 피크닉 나온 기분을 느끼겠다는 알찬 계획이었다. 문제는 이 코스에 운전실력은 물론, 자신감이 없다면 도전하지 말아야 하는 헬게이트 가로수길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


골목길을 아우토반 삼아 달리는 차들은 물론, '갑툭튀' 하는 보행자들이 가득한 이 곳에서 올뉴모닝의 융통성이란 어마어마했다.



성인 3~4명이 나란히 걸으면 어깨에 멍이 들 것 같은 이 좁디 좁은 골목길. 잠시 멈칫했지만 우리가 탄 올뉴모닝은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스무스한 주행으로 골목길을 통과해, 치킨마요 도시락을 제 시간에 쟁취하도록 도와줬다. (감격)



# 올뉴모닝에서 밥 먹었어


이제 드라이브 명소 한강공원을 향해 가는 올뉴모닝. 조수석에 앉은 기자는 차에 탐과 동시에 도시락 뚜껑을 열었다. 역시 먹을 걸 보면 참지 못하는 그런 한마리 짐승이여라.


하지만 먼저 걱정이 앞섰다. 어쩌면 시승하러 왔다가 실내 세차까지 하는 불상사가 벌어질지도 모르는 일. 그러나 걱정과 달리 여유로운 시작과 마무리였다.



반포지구 앞 비포장 도로와 과속방지턱을 넘는 구간에서도 양념을 넣고 비비고 돌리는데 지장이 없었다. 때문에 한강에 도착하기도 전에 치킨마요를 클리어했다.



# 올뉴모닝에서 도깨비 따라해봤어


이제 배도 빵빵하게 채웠겠다, 한강을 한 바퀴 돌며 색다른 미션을 할 차례다. 도시락 먹기보다 비교적 섬세한 손동작이 필요한 글씨 쓰기라면 어떨까. 약간의 흔들림을 느끼며 글씨를 써봤다. 의식의 흐름대로 쓴 문장은 '모든 날이 좋았다'였다.(도깨비 앓이)





# 마무리까지 기쁜 시승기


한강 한 바퀴를 돌며 스무스한 주행을 마친 뒤 이제 다시 차를 반납할 차례. 한강 주차장을 빠져 나가며 다급하게 1600원의 주차요금을 찾았지만, 관리직원 분의 상냥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800원입니다." 네? 그렇다. 경차가 주는 기쁨 중 하나가 바로 요금 50%의 혜택이라는 것.


주차요금, 톨게이트 비 등 자동차를 굴리면서 드는 돈 절반을 세이브할 수 있다. 천원을 내고 돌려 받은 200원을 짤랑이며 이날의 올뉴모닝 시승기가 화기애애하게 마무리됐다.



총평


임영진 기자 : 차체가 낮아서 불편한 옷(짧은 치마, 스키니한 바지 등등)을 입었을 때 타기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주차요금 할인을 받으며 환희를 느꼈다. 경제성이 가장 큰 장점.


윤효정 기자 : 운전할 때마다 긁힐까봐, 혹시 긁을까봐 항상 두려움에 떨었는데 가로수길 골목길을 통과하며 느꼈다. 첫차는 경차다.


최지연 기자 : 작다고만 생각했는데, 의외로 넓은 시야에 놀랐다.


eich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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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진정·보습 효과 빠른 응급 SOS템 5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해 민감해질 피부를 다스려줄 응급 진정템을 준비해보자. 누구보다 빠르게 예민해진 피부를 다스려줄 부위별 SOS템 5종이다.#1 3초 수분! 3초 진정! 아이소이, 모이스춰 닥터 스피디 크림, 3만 4000원, 70ml발라도 발라도 속당김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단시간에 높은 수분 개선을 입증한 아이소이의 ‘3초 크림’을 추천한다. 성분장인 아이소이답게 티트리, 어성초, 마치현 등 진정에 뛰어난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 어떤 피부 상태든 순하고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수딩 젤처럼 가볍고 시원한 제형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흡수율이 높아 여름철 데일리 크림으로 딱이다. #2 캠핑, 아웃도어 필수템! 멀티 진정 밤 버츠비, 레스-큐 오인트먼트, 1만 3000원, 15g자연에서 얻은 14가지 성분만을 담은 멀티 진정 밤이다. 허브, 보태니컬 오일, 로즈마리 잎, 라벤더꽃 성분이 블렌딩 돼 민감해진 피부, 진정이 필요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손가락의 체온을 이용해 부드럽게 녹여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발라주면 끝! 갑자기 붉어지거나 간지러운 트러블 스팟 케어부터 건조한 꿈치를 보습해주는 멀티 보습밤 기능까지 해낸다.#3 애프터 선 케어 마스크팩 차앤박, 퀵수딩 S.O.S 마스크, 4000원1단계 앰플, 2단계 마스크팩으로 구성돼 피부의 스트레스를 낮추고 집중적으로 리프레싱 해주는 마스크 팩이다. 7가지 복합 식물 추출물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촉촉한 에센스는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는다. 사용 전, 냉장고에 10여 분간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그야말로 혹서기 힐링템♡#4 가성비 갑! 만능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리얼 시카 패드, 1만 7000원, 90매 예민보스 피부를 차분하게 진정시켜줘 일명 ‘토닥 패드’라 불린다. 150ml 에센스에 담긴 병풀 성분 핵심 원료 5가지가 패드 1장에 듬뿍 들어 있다.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팩처럼 올려두면 피부 결 사이사이 진정,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다. 촘촘한 극세사 원단이라 내구성이 높고 대용량이라 실용적이다. 특히 메이크업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어줘 여름철 메이크업 전에 필수다. #5 열 받은 두피 응급 쿨링 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쿨링 스프레이, 1만 8000원, 100ml여름철 장시간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되는 두피는 피부만큼이나 빠른 진정이 필요하다.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달리프의 쿨링 스프레이는 두피 전용 뷰티템으로, 두피에 뿌리자마자 열을 내리고 두피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건강한 모발 환경을 만들어준다. 즉각적인 쿨링, 진정은 물론 두피 냄새 고민도 해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고 프레쉬한 플로럴 향을 낸다. 사진=아이소이, 버츠비, 차앤박, 네오젠, 달리프 제공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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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마스크로 지친 피부 재생 루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요즘, 피부를 재생시킬 수 있는 데일리 루틴을 준비해봤다. 각질 케어부터 보습 장벽을 세우는 법까지! 매일 매일 피부를 회복시켜보자. STEP 1 각질 케어 CNP, 인비저블 필링 클렌징 젤, 1만 8000원, 160ml 피부 속 광채와 결을 되찾아줄 각질 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CNP의 약산성 클렌저는 PHA를 함유해 저자극 촉촉 각질 케어를 도와준다. STEP 2 피부 결 정돈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토너, 3만 3000원, 250ml미세 손상에 노출된 민감 피부, 속건조로 당기는 피부, 진정과 수딩이 필요한 피부라면 주목! 병풀 추출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함유됐다. 특히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휴먼 스킨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의 첫 스킨 케어템으로 강추다. 페녹시에탄올 무첨가로 초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STEP 3 진정 팩아비브, 껌딱지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 스티커, 4000원, 27ml세럼 한 병을 피부에 밀착시킨 것과 같이 초.밀.착. 딥한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다. 대표적인 진정 성분인 어성초가 극세사 시트에 듬뿍 들어 있다.  STEP 4 보습 장벽 세우기 클리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 3만 2000원, 70ml다음으로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유산균 크림을 발라보자.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STEP 5 이너뷰티 낫띵베럴, 이너워터팩 #물오른미모, 1800원, 4.5g바르는 것만큼이나 이너뷰티 또한 중요하다. 첨가물 NO, 향신료 NO, 색소 NO! 이너워터팩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하루 물 2리터도 맛있게 어렵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꼭 한번 써봐야 할 패드 5 스킨케어 루틴을 줄여주고 간편하고 손쉽게 피부 고민을 다스려주는 ‘패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피부 고민별로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베스트 패드를 모았으니 믿고 픽해보길! #1 울그락 불그락 '술톤' 진정하기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2만 9800원, 70매술도 안 마셨는데 오늘 피부는 왜 ‘술톤’인가 싶다면, 시카고의 ‘귀신 앰플’ 효과를 듬뿍 머금은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를 추천한다. 얇고 부드러운 거즈 패드는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해 쿨링,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얼굴에 열이 많아 메이크업이 들뜨고 두꺼워질 때 강추다. #2 클렌저, 믿고 하나만 챙겨 '단무지 패드' 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4500원, 30매단 한 장으로도 무지 잘 지워준다 하여 ‘단무지 패드’라 불리는 아리얼의 리무버 패드는 여행 필수템, 파우치 필수템이다. 진하게 겹겹이 칠한 아이 메이크업, 강하게 착색된 립 메이크업도 한 장으로 말끔히 지워낼 수 있다. 무엇보다 클렌징 후 눈시림이나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 수년간 리무버 패드 계 베스트셀러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다. #3 거친 모래알 피부를 위한 '결 개선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젠틀 거즈 필링 레몬, 2만 2900원, 30매다음 주목해야 할 패드는 걷어내고 광내주는 네오젠의 ‘쌈무패드’다. 패드 덕후들의 재구매템으로 유명하다. 특허받은 거즈 실 패드는 필링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선사한다. 촘촘한 3중 구조 패드가 굵직한 굴곡에 상관없이 표면을 고르게 케어해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레몬그라스가 함유돼 들뜨는 각질과 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4 쩍쩍 갈라지는 사막 피부엔 '보습 패드'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보습 패드, 2만 2000원, 60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라면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나 더마토리의 ‘크림 패드’가 제격이다. 6.5cm의 넉넉한 사이즈의 멸균 패드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팩으로 쓰기에도 좋다. 얼굴에 3~4장 붙이고 있으면 웬만한 마스크팩 못지않게 깊은 보습감과 빠른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세안 후 1장으로 속당김을 꽤 줄여줘 건성 필수 패드다. #5 칙칙한 피부엔 1일 1 '비타 패드' 구달, 청귤 비타C 토너 패드, 2만 4000원, 70매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싶다면 구달의 ‘청귤 비타C 토너 패드’를 추천한다. 140ml 토너를 가득 부어 촉촉함을 가득 머금은 ‘노란통 패드’는 비타민 뷰티템 특유의 따끔거림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결 개선과 함께 브라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겟 할 수 있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T존, U존 유분 컨트롤에도 제격이다. 사진=뷰티팩토리, 시카고, 아리얼, 네오젠, 더마토리, 구달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