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옴] ‘힘쎈여자 도봉순’ 촬영장에 직접 가봤다

기사입력 2017.03.17 3: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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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 강효진 기자] ‘힘쎈여자 도봉순’ 덕분에 JTBC가 축제 분위기다. 이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괴력의 여성은 JTBC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 역대 최고 시청률 상승세, 최단 기간 8%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 가구 기준)


역대 최고 시청률 경신이 기대되고 있는 만큼, 한창 분위기가 ‘업’ 되어있는 ‘힘쎈여자 도봉순’ 팀을 파주 촬영 스튜디오에서 직접 만나 소감을 들어봤다.





# ‘힘쎈여자 도봉순’ 팀의 시청률 기록 소감?


JTBC 역대 최고 기록을 향해 달려가는 만큼 ‘힘쎈여자 도봉순’ 팀 분위기도 굉장히 화기애애했다. 시청률 얘기가 나오자 모든 배우들과 이형민 PD의 입이 귀에 걸릴 정도. 특히 첫 방송 시청률이 나온 다음날 첫 촬영이었던 박형식의 소감이 인상적이었다.


“방송 전에 모두들 첫 방 시청률 예상을 했는데 그렇게 높지 않았어요. 저희가 그래서 3%대만 나왔어도 대박이라고 했거든요. 첫 방송 하고 난 다음날 아침에 ‘어 졸리다’ 하고 시청률을 확인했는데, 제가 정말 시청률을 보고 눈이 딱 떠졌어요. 현장 나와 보니 감독님 이미 입이 귀에 걸려계시더라고요. 그 기운으로 아직도 잘 촬영하고 있습니다.” (박형식)





# 민혁이네 집에 들어가 봤다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와 함께 이형민 PD의 자신감도 솟아있는 상태다. 이날 파주 원방 스튜디오에는 이형민 PD의 절친인 배우 윤상현이 커피차를 보내와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또한 기자간담회를 파주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만큼 촬영 현장공개까지 이뤄졌다. 이날 촬영 분량은 안민혁(박형식 분)이 비밀 기지에서 은밀하게 캐릭터 작업을 하는 모습이었다. 캐릭터를 그리는 시늉만 하기 보단 최소한 본인이 색이라도 칠하는 것처럼 보였으면 한다며 그래픽 스태프에게 태블릿 사용법에 대해 이것저것 묻는 박형식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또한 현장에는 민혁의 비밀기지가 부러울 만큼 디테일하게 세팅되어 있었다. 농구 골대와 만화책, 미니바, 거대한 스크린, 운동기구, 핸들까지 구비된 레이싱 게임기까지 아기자기하고 탐나는 소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물론 밖으로 나가면 벽은 나무판자라는 점!





이날 공개된 장면은 12회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한다. 눈여겨보자.




# ‘힘쎈여자 도봉순’ 기자간담회 핵심 Q&A 3



1. 이형민 PD가 말하는 배우들의 장점


촬영장 분위기가 좋은 만큼 배우들에 대한 이형민 PD의 사랑이 남달랐다. 박형식에 대해서는 스태프와의 호흡을 칭찬했다.


“반듯하게 잘 자랐고 심성도 너무 좋습니다. 현장에서 스태프들과 화합도 너무 좋아요. 자기 신 찍을 때만 벤에서 딱 나와서 찍고 가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스태프들 이름도 다 외우고요. 내가 참 운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이형민 PD가 말하는 박형식)





이어 박보영에 대해서는 연기 디테일이 좋은 배우라고 감탄을 터트렸다.


“디테일이 굉장히 강한 배우에요. 힘없이 들어온다는 지문 하나에 진짜 그런 사람 같은 느낌이 들어요. 나는 진짜 이런 건 박보영씨 아니면 안 될 거 같은 거죠. 옷을 찾는데 발로 서랍장을 닫고 나간다든지 이러는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하지? 연구를 하나?’ 싶어요.” (이형민 PD가 말하는 박보영)





마지막으로 지수는 열정이 굉장한 배우라고 언급했다. 가능성이 더욱 무궁무진하고 열정 때문에 더 예뻐하고 있는 배우라는 설명이다.


“지수는 캐릭터가 츤데레고 실제로는 되게 귀여워요. 연기에 대해서 엄청 고민도 많이 하고요. 배우들과 같이 연기 연구도 하고 세미나도 하는 거 같더라고요. 한번에 금방 뭘 하겠다는 생각보단 이 길을 뚜벅뚜벅 가서 좋은 배우가 되겠단 자세가 좋은 배우 같아요.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형민PD가 말하는 지수)






2. 곧 등장할 대박장면


이날 간담회에는 역시 박보영의 힘에 관한 질문이 등장했다. 이번 주 혹은 다음주에 등장할 장면 중에는 박보영과 대규모 인원의 전투신이 있다고. 박보영이 찍으면서도 굉장히 쾌감을 느꼈던 신이라고 한다.


“제가 지금까진 무식하게 힘만 썼던 상황인데요, 민혁이가 저를 지나로 만들어주려고 훈련을 시켜요. 그래서 제게 많은 기술이 생깁니다. 굉장히 게임 캐릭터처럼 업그레이드가 많이 됐어요. 이틀 정도 촬영했는데 ‘이 정도면 고생했다’ 싶게 나왔어요. 요즘엔 제가 자꾸 진짜 봉순이인 것처럼 살 때가 많아서 밤길을 다녀도 무서운 감이 떨어지는 거 같더라고요.(웃음)” (박보영)






3. 논란에 대한 이형민 PD의 입장


이어 이형민 PD에게 ‘힘쎈여자 도봉순’에 등장하는 부적절한 표현이나 성소수자를 희화화 시킨다는 지적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이PD는 “신중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코미디를 하다 보니 그렇게 됐는데, 그런 부분에서 상처를 받거나 스트레스 받는 분이 있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예민하신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미처 깊게 생각 못했던 거 같고 그런 부분이 있다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진행하면서 문제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형민 PD)





# ‘힘쎈여자 도봉순’ 배우들의 '말.말.말’


화기애애했던 이날 간담회에서 터진 배우들의 말, 그리고 말, 그리고 말을 모아봤다.


“뽀블리라고 하잖아요. 그냥 보면 저절로 그렇게 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보겠습니다.”

- 박보영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쳐다본다는 질문에 대한 박형식의 답변


“여자 캐릭터가 주눅들지 않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다른 드라마와 달리 앞에서 기죽지 않고 받아치는 그런 매력이 있지 않을까요?”

- ‘힘쎈여자 도봉순’의 매력에 대해 말하는 박보영


“윤상현씨가 카메오 나오면 박보영씨하고 나오는 줄 알았던 모양이에요. 나왔는데 백탁파 사람들만 나오거든요.(웃음) 촬영 말미에 그 말을 하더라고요. ‘감독님. 저 보영이한테 얻어맞는 거 하나만 꼭 하고싶어요.’ 그런 말을 했습니다.”

- 윤상현 카메오 출연에 대해 언급한 이형민PD


“형사라서 좀 형사다운 옷을 입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좀 섹시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형사가 섹시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 부분에 접점을 찾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또 어떨 때는 너무 멋있게 입고 온 게 아닌가 싶어서요. 근데 ‘국두는 좀 더 멋있어도 돼’ 그러시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좀 접점을 찾은 거 같아서 좋습니다.”

- 인국두의 패션에 대해 답한 지수


“나쁜놈은 어떻게 되겠죠? 권선징악이 되겠죠.”

-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이형민PD의 힌트



그래픽 = 이초롱

사진 = JTBC 제공



연예 이것만 기억해! 올여름 원피스 유행 포인트 3가지 올여름엔 어떤 디자인, 어떤 디테일의 원피스가 유행일까!?   스타일리시한 데이릴룩을 소개해주는 스타일에이드의 랜선코디! 유키카에게 올여름 예쁜 원피스 고르는 법 3가지를 배워봤다.   Trend 1 빈티지 패턴 원피스 이번 시즌에도 레트로 무드의 인기가 꾸준하다.   “빈티지 체크 패턴 원피스는 액세서리를 하지 않아도 꽉 찬 느낌을 주기 때문에 스타일링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강추해요!” (유키카) 유키카가 추천한 원피스는 가볍고 시원한 소재의 마리끌레르 체크 원피스다.  스커트 밑단에 과하지 않은 프릴 디테일이 포인트 돼 걸을 때마다 사랑스러움을 물씬 풍긴다. “올여름엔 강렬하고 화려한 패턴 대신 은은한 플로럴 패턴이나 에스닉한 패턴 원피스를 선택하면 더욱 트렌디할 것 같아요!” (유키카)   Trend 2 오프숄더 원피스 데이트룩부터 바캉스룩까지 다 되는 원피스를 찾는다면 ‘오프숄더’가 답이다.“이 원피스는 노출이 심하지 않아 부담 없이 입기 좋아요. 어깨와 데콜테 라인을 예뻐 보이게 해주는 적당한 넥 라인이에요. 곡선으로 들어간 프릴은 걸을 때마다 사랑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준답니다~♡” (유키카)     Trend 3 퍼프 소매 원피스 살짝 부푼 퍼프 소매는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한다. 어깨가 좁거나 팔뚝살이 고민인 이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디테일이다. “이때 상체는 볼륨감 있게 해주고 허리를 잡아주면서 A라인으로 떨어지는 디자인을 택해야 부해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유키카)차분한 아이보리 컬러에 칼라가 있는 원피스를 택하면 하객 패션이나 중요한 모임에 입기에도 좋으니 하나쯤은 꼭 갖춰두길!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진정·보습 효과 빠른 응급 SOS템 5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해 민감해질 피부를 다스려줄 응급 진정템을 준비해보자. 누구보다 빠르게 예민해진 피부를 다스려줄 부위별 SOS템 5종이다.#1 3초 수분! 3초 진정! 아이소이, 모이스춰 닥터 스피디 크림, 3만 4000원, 70ml발라도 발라도 속당김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단시간에 높은 수분 개선을 입증한 아이소이의 ‘3초 크림’을 추천한다. 성분장인 아이소이답게 티트리, 어성초, 마치현 등 진정에 뛰어난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 어떤 피부 상태든 순하고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수딩 젤처럼 가볍고 시원한 제형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흡수율이 높아 여름철 데일리 크림으로 딱이다. #2 캠핑, 아웃도어 필수템! 멀티 진정 밤 버츠비, 레스-큐 오인트먼트, 1만 3000원, 15g자연에서 얻은 14가지 성분만을 담은 멀티 진정 밤이다. 허브, 보태니컬 오일, 로즈마리 잎, 라벤더꽃 성분이 블렌딩 돼 민감해진 피부, 진정이 필요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손가락의 체온을 이용해 부드럽게 녹여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발라주면 끝! 갑자기 붉어지거나 간지러운 트러블 스팟 케어부터 건조한 꿈치를 보습해주는 멀티 보습밤 기능까지 해낸다.#3 애프터 선 케어 마스크팩 차앤박, 퀵수딩 S.O.S 마스크, 4000원1단계 앰플, 2단계 마스크팩으로 구성돼 피부의 스트레스를 낮추고 집중적으로 리프레싱 해주는 마스크 팩이다. 7가지 복합 식물 추출물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촉촉한 에센스는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는다. 사용 전, 냉장고에 10여 분간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그야말로 혹서기 힐링템♡#4 가성비 갑! 만능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리얼 시카 패드, 1만 7000원, 90매 예민보스 피부를 차분하게 진정시켜줘 일명 ‘토닥 패드’라 불린다. 150ml 에센스에 담긴 병풀 성분 핵심 원료 5가지가 패드 1장에 듬뿍 들어 있다.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팩처럼 올려두면 피부 결 사이사이 진정,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다. 촘촘한 극세사 원단이라 내구성이 높고 대용량이라 실용적이다. 특히 메이크업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어줘 여름철 메이크업 전에 필수다. #5 열 받은 두피 응급 쿨링 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쿨링 스프레이, 1만 8000원, 100ml여름철 장시간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되는 두피는 피부만큼이나 빠른 진정이 필요하다.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달리프의 쿨링 스프레이는 두피 전용 뷰티템으로, 두피에 뿌리자마자 열을 내리고 두피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건강한 모발 환경을 만들어준다. 즉각적인 쿨링, 진정은 물론 두피 냄새 고민도 해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고 프레쉬한 플로럴 향을 낸다. 사진=아이소이, 버츠비, 차앤박, 네오젠, 달리프 제공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셀럽 픽! HOT&NEW 선글라스 5 셀럽들이 픽한 핫한 신상 선글라스만 모았다. 선글라스 구매 전 필독!#서예지 선글라스 프로젝트 프로덕트, SC7 C10PG 에나멜 선글라스, 23만 5000원  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서예지가 선보인 선글라스를 주목하자. 레트로 감성의 플랫 렌즈를 티타늄 프레임이 심플하게 감싸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캐츠아이 렌즈가 얼굴형을 슬림해 보이게 한다. 눈이 살짝 비쳐 답답하지 않고 유행을 쉽게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실용적이다. #수지 선글라스  카린, KATHARINE WI _C1 캐서린 위 선글라스, 19만 8000원 세련된 보스턴 형태의 틴트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카린의 수지 선글라스가 제격이다. 100% UV 차단으로 눈부심을 최소화한 하프 미러 코팅 렌즈는 장시간 착용을 해도 눈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다. 과하지 않은 레트로 무드의 틴트 렌즈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 #제니 선글라스 젠틀몬스터, 제니 1996 C1, 26만 원블랙핑크 제니와 젠틀몬스터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중 하나다. 직사각형 형태의 투명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는 캣츠아이 형태로 끝부분이 살짝 올라가 더욱 유니크하다. 원형 링 메탈 장식이 템플에 포인트 돼 밋밋함을 줄였다. 100% UV 차단이 되는 렌즈다.#태연 선글라스 페이크미, 퍼즈, 17만 5000원태연은 좀 더 둥그스름한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화사한 핑크 틴트 렌즈가 마스크로 인해 메이크업을 하기 힘든 요즘, 포인트로 착용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블랙 선글라스만 고집해왔다면 태연처럼 유니크한 선글라스로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 보길! #이영애 선글라스 살바토레 페라가모, SF214SK, 53만 5000원 마지막으로 꼽은 선글라스는 귀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영애 픽 선글라스다. 매끄럽고 둥근 플랫 렌즈 가장자리에 림이 레이드 됐다. 페라가모 고유의 간치오 장식이 클래식한 느낌을 더해준다. 둥근 렌즈라서 광대나 턱뼈가 두드러지는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사진=tvN, 프로젝트 프로덕트, 카린, 젠틀몬스터, 태연 인스타그램, 페이크미, 룩옵틱스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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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마스크로 지친 피부 재생 루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요즘, 피부를 재생시킬 수 있는 데일리 루틴을 준비해봤다. 각질 케어부터 보습 장벽을 세우는 법까지! 매일 매일 피부를 회복시켜보자. STEP 1 각질 케어 CNP, 인비저블 필링 클렌징 젤, 1만 8000원, 160ml 피부 속 광채와 결을 되찾아줄 각질 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CNP의 약산성 클렌저는 PHA를 함유해 저자극 촉촉 각질 케어를 도와준다. STEP 2 피부 결 정돈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토너, 3만 3000원, 250ml미세 손상에 노출된 민감 피부, 속건조로 당기는 피부, 진정과 수딩이 필요한 피부라면 주목! 병풀 추출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함유됐다. 특히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휴먼 스킨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의 첫 스킨 케어템으로 강추다. 페녹시에탄올 무첨가로 초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STEP 3 진정 팩아비브, 껌딱지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 스티커, 4000원, 27ml세럼 한 병을 피부에 밀착시킨 것과 같이 초.밀.착. 딥한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다. 대표적인 진정 성분인 어성초가 극세사 시트에 듬뿍 들어 있다.  STEP 4 보습 장벽 세우기 클리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 3만 2000원, 70ml다음으로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유산균 크림을 발라보자.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STEP 5 이너뷰티 낫띵베럴, 이너워터팩 #물오른미모, 1800원, 4.5g바르는 것만큼이나 이너뷰티 또한 중요하다. 첨가물 NO, 향신료 NO, 색소 NO! 이너워터팩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하루 물 2리터도 맛있게 어렵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꼭 한번 써봐야 할 패드 5 스킨케어 루틴을 줄여주고 간편하고 손쉽게 피부 고민을 다스려주는 ‘패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피부 고민별로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베스트 패드를 모았으니 믿고 픽해보길! #1 울그락 불그락 '술톤' 진정하기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2만 9800원, 70매술도 안 마셨는데 오늘 피부는 왜 ‘술톤’인가 싶다면, 시카고의 ‘귀신 앰플’ 효과를 듬뿍 머금은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를 추천한다. 얇고 부드러운 거즈 패드는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해 쿨링,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얼굴에 열이 많아 메이크업이 들뜨고 두꺼워질 때 강추다. #2 클렌저, 믿고 하나만 챙겨 '단무지 패드' 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4500원, 30매단 한 장으로도 무지 잘 지워준다 하여 ‘단무지 패드’라 불리는 아리얼의 리무버 패드는 여행 필수템, 파우치 필수템이다. 진하게 겹겹이 칠한 아이 메이크업, 강하게 착색된 립 메이크업도 한 장으로 말끔히 지워낼 수 있다. 무엇보다 클렌징 후 눈시림이나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 수년간 리무버 패드 계 베스트셀러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다. #3 거친 모래알 피부를 위한 '결 개선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젠틀 거즈 필링 레몬, 2만 2900원, 30매다음 주목해야 할 패드는 걷어내고 광내주는 네오젠의 ‘쌈무패드’다. 패드 덕후들의 재구매템으로 유명하다. 특허받은 거즈 실 패드는 필링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선사한다. 촘촘한 3중 구조 패드가 굵직한 굴곡에 상관없이 표면을 고르게 케어해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레몬그라스가 함유돼 들뜨는 각질과 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4 쩍쩍 갈라지는 사막 피부엔 '보습 패드'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보습 패드, 2만 2000원, 60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라면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나 더마토리의 ‘크림 패드’가 제격이다. 6.5cm의 넉넉한 사이즈의 멸균 패드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팩으로 쓰기에도 좋다. 얼굴에 3~4장 붙이고 있으면 웬만한 마스크팩 못지않게 깊은 보습감과 빠른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세안 후 1장으로 속당김을 꽤 줄여줘 건성 필수 패드다. #5 칙칙한 피부엔 1일 1 '비타 패드' 구달, 청귤 비타C 토너 패드, 2만 4000원, 70매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싶다면 구달의 ‘청귤 비타C 토너 패드’를 추천한다. 140ml 토너를 가득 부어 촉촉함을 가득 머금은 ‘노란통 패드’는 비타민 뷰티템 특유의 따끔거림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결 개선과 함께 브라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겟 할 수 있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T존, U존 유분 컨트롤에도 제격이다. 사진=뷰티팩토리, 시카고, 아리얼, 네오젠, 더마토리, 구달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