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유 2PM, 멤버 다 나가도 끝까지 남는다”

기사입력 2018.01.15 1: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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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news-ade.com
     

연예 장범준 노래 부르면서 기타 실력 자랑한 배우 [입덕안내서]채널A ‘터치’를 보면 눈에 딱 들어오는 배우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극중 미국 뉴욕 메이크업 스쿨을 다닌 유학파 이현준 역을 맡은 배우 손우현!왜 눈에 들어오냐고 묻는다면 바로 답할 수 있다. 잘생겼고, 귀엽고, 훈훈한데 연기까지 잘하기 때문이다. ‘터치’를 한 번이라도 봤다면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럼~ 그럼~)이렇게 보석 같은 배우를 왜 이제 알아봤냐고 아쉬워하는 분들도 있다.그래서 준비한 손우현 입덕안내서!지금 바로 시작한다. 배우 손우현 프로필2016년 데뷔한 손우현. 벌써 5년차 배우가 됐다.데뷔작인 단편영화 ‘나비효과’를 시작으로 꾸준히 달려왔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았고,단역부터 주연까지 다채롭게 해냈다.그렇다면 손우현이 직접 추천하는 작품은 무엇일까. 손우현은 추천 이유까지 정성스럽게 알려줬다. (친절한 우현씨!)1.tvN '라이브'배성우에게도 당당하게!"‘라이브’ 1회 때 퇴교하는 동기4 역할이었어요. 평소 노희경 작가님의 작품을 하고 싶었는데, 잠시나마 참여하게 돼서 정말 좋았죠. 무엇보다 좋은 작품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손우현2.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공효진 옆에서 눈만 빼꼼~"저의 첫 상업 영화 데뷔작이었어요. 오디션 전부터 대본이 정말 재미있어서 꼭 참여하고 싶었죠. 평소 같이 연기하고 싶었던 공효진, 김래원 선배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짜 좋았어요." -손우현3.SBS '녹두꽃'"동학농민운동이라는 역사적인 순간을 살았던 이규태라는 실존 인물을 연기할 수 있었던 것이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었습니다." -손우현4.채널A '터치'김보라 뒤에서도 환하게~"‘터치’는 제가 처음으로 1회부터 16회까지 전 회차를 참여한 드라마여서 더욱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아주 즐겁게 촬영했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손우현이쯤 되면 손우현의 실제 모습에 대해서도 궁금해진다. 그래서 손우현에게 직접 물어봤다. 손우현은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까만 눈동자, 짙은 눈썹, 환한 미소를 꼽았다.그리고 취미와 특기부자다.취미는 작곡, 독서, 등산 운동이고특기는 기타연주, 테니스, 액션이라니!액션이 특기인 이유는 따로 있다.손우현은 태권도와 합기도를 할 줄 안다.그리고 경호무술에 특공무술까지 도합 6단의 소유자다.(제대로 된 액션 연기 꼭 보고 싶습니다!)기타 연주도 특기가 확실하다.노래까지 잘한다. 잠시 감상 해보자.무한 반복 부르는 기타 연주가 아닐 수 없다. (원곡자 장범준이 울고 갈지도 모릅니다!)"실제 성격은 밝고 건강하고 긍정적인 성격의 A형입니다." -손우현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일도 실제 성격과 닮았다. "자기 전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샤워하는 것을 좋아해요. 하루 일과를 잘 보낸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시간입니다." -손우현생활신조도 마찬가지다."좋은 생각이 좋은 나를 만든다." -손우현(어쩜 말도 참 멋지게 한다~)손우현은 ‘터치’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 ‘터치’ 촬영도 마쳤으니, 이제 여유가 생겼다.쉴 때 하고 싶은 일은 의외였다. 음악과 걷기."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발길 닿는 대로 새로운 곳을 걷는 것을 좋아해요." -손우현좋아하는 음식도 남달랐다. 꽤 구체적이다."육즙이 살아 있는 잘 구워진 삼겹살을 좋아해요. 특별한 이유는 없고, 맛있어서 좋아합니다." -손우현(삼겹살 맛집 알려주실 분~)손우현의 매력을 더 알고 싶다면 인스타그램을 보면 된다.그냥 서 있어도 멋있고,미소는 훈훈하고,안경도 잘 어울리고,마스크 쓴 모습까지 매력적이다.(인스타그램 자주자주 해주세요~ 꼭!)손우현은 “멋진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나이가 들고 경험이 많아지면서 멋지다는 의미가 많이 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계속 고민해나갈 예정입니다." -손우현(생각까지 참 바른 청년 일세~)손우현을 옆에서 오래 지켜본 소속사 관계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손우현은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를 줘요. 늘 노력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 배우입니다." -소속사 이사 A씨주변 사람들이 말하는 손우현은 ‘밝고 건강하고 유쾌한 사람’이라고. 밝고 건강한 손우현의 매력은 상상 그 이상이다. 알수록 멋지고, 볼수록 훈훈한 손우현에게 입덕해야 할 이유는 너무나 많다.지.금.바.로.입.덕.하.자. 사진 =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tvN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스틸컷, SBS, 채널A, 뉴스에이드 DB그래픽 = 계우주 기자 박귀임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혼자 연극 보러 갔다가 인기 실감한 ‘사랑의 불시착’ 배우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줬던tvN ‘사랑의 불시착’이 안방극장을 떠났다. (후라이 까는 거면 좋겠습네다.)현빈♥손예진, 모두가 바란 스위스 해피엔딩~마지막회 시청률은 21.7%(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무려 ‘도깨비’(20.5%)를 누르고 역대 tvN 전체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방송 내내 뜨거웠던 ‘사랑의 불시착’은 종영 후에도 여전히 관심이 높다.그 중에 김주먹 역을 맡은 배우 유수빈도 빼놓을 수 없다. 한류사랑상 받은 주먹 동지~유수빈은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은 물론, 북한 사투리와 액션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에 캐릭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는 호평까지 쏟아졌다. 권상우 소라게 패러디도 훌륭했다!그래서 일까. 유수빈은 최근 ‘사랑의 불시착’ 출연 후 달라진 인기를 실감했다. "원래 혼자 연극 보는 것이 취미인데, ‘사랑의 불시착’ 할 때는 못 봤어요. 종방연 하루 전에 시간이 있어서 (양)경원이 형 극단에서 한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를 보러 갔죠. 모자 쓰고 있었는데 많이 알아봐주시더라고요." -유수빈원래 모자를 즐겨 쓰는 유수빈은 평소처럼 연극을 보러갔다.‘사랑의 불시착’ 출연 전과는 사뭇 달라진 반응에 놀라기도 했다."요즘에는 신기한 경험을 많이 해요. 아무래도 ‘사랑의 불시착’을 많이 봐주셔서 그런지 알아봐주실 때가 있거든요." -유수빈데뷔 후 처음 인기를 실감하게 되는 순간,어떤 기분일까? "이런 날을 상상해본 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민망하고 쑥스러워요. 얼떨떨하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정말 감사하고 좋아요." -유수빈지인들의 반응도 남달랐다.반전은?유수빈 보다 손예진이었다."연락을 많이 받았어요. 드라마가 회를 거듭할수록 그 빈도수가 많아진 것 같아요. 특히 제 친구들도 거의 다 보더라고요. 남자친구들도 그렇고요. 이건 400% 윤세리(손예진 분) 동무 때문입니다. 서단(서지혜 분) 동무 좋아하는 친구들도 많았어요." -유수빈‘사랑의 불시착’의 팀워크는 끈끈하기로 유명했다.5중대 소속 리정혁(현빈 분)의 부대원 표치수(양경원 분), 김주먹(유수빈 분), 박광범(이신영 분), 금은동(탕준상 분)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함께 했다. 이에 돈독해질 수밖에 없었다. "계속 붙는 씬이 많아서 서로 대화를 많이 했어요. 그렇게 고민거리도 주고받으면서 편해졌죠. 다 같이 모여서 대본 리딩도 하고, 아이디어도 공유하고,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을지 고민도 많이 했어요. 나중에는 진짜 별말 안 해도 호흡이 잘 맞았고요." -유수빈그 끈끈함이 어느 정도냐면, 지난 1월 신년회도 함께 했다.(이 팀워크 칭찬해~)"술 안 마신 신년회였어요. 미성년자(탕준상)가 있어서요. 햄버거 먹고, 볼링 치고 헤어졌어요. 성인이 된 후에 남자 네 명이 그렇게 건전하게 논 건 손가락으로 꼽을 겁니다. 그래도 함께 해서 재미있었어요." –유수빈유수빈의 많은 것을 바꿔준 ‘사랑의 불시착’이 끝난 만큼 소감도 특별했다."6, 7개월 정도 ‘사랑의 불시착’을 촬영 했어요. 끝나면 속 시원할 줄 알았는데, 많이 섭섭하고 아쉬움도 컸어요. 너무 좋은 사람들과 너무 재미있게 촬영해서 더 아쉬운 것 같아요." -유수빈‘사랑의 불시착’은 떠났지만, 유수빈은 남았다. 승승장구할 그의 앞날을 응원한다.사진 = tvN, 뉴스에이드 DB박귀임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BTS를 넘어설 유일한 아이돌, BTS 방탄소년단(BTS)을 넘어설 수 있는 유일한 아이돌 그룹,'방탄소년단'이 온다.방탄소년단은 이미 전 세계를 통틀어 손꼽히는 톱 아티스트의 반열에 올라섰다.미국 빌보드 200과 핫 100에 자신들의 음반과 곡을 차트인 시켰고, 보수적인 UK 차트를 포함해 유럽 국가 주류 차트들 진입에도 성공했다.미국 3대 음악 시상식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그래미 어워드'에 모두 참석했으며, 타임지 커버도 장식했다. 한국 가수 최초로 UN 총회에 참석하기도 했다.영국 BBC는 이들을 이렇게 표현했다."'21세기 비틀즈이자, 글로벌 팝 센세이션'"-영국 BBC'방탄소년단의 기록을 넘을 수 있는 것은, 오직 방탄소년단 뿐'이라는 말이 단순 우스갯소리는 아니다.결과적으로 이제는 비교대상이 마땅히 없어 '과거의 방탄소년단 VS 현재의 방탄소년단'의 구도가 되는 분위기다.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6시 네 번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을 전 세계 동시 공개한다.해당 음반의 선주문량은 지난 18일 기준으로 이미 402만장(유통사 드림어스컴퍼니 제공)을 돌파했다. 이는 앞선 자신들의 음반의 선주문 기록을 넘어선 자체최고의 수치다. 선공개곡 'Black Swan'은 빌보드 핫100 차트 57위에 이름을 올리며 얼마남지 않은 컴백 분위기를 예열시켰다.지난 2013년 6월 13일 데뷔한 이후 이제까지 쌓아온 방탄소년단의 모든 기록을 최신 버전으로 하나하나 되짚으며, 컴백하는 그들이 해당 스코어를 넘어설 수 있을지를 가늠해본다.뮤직비디오 누적 조회수뮤직비디오 조회수가 기사에서 가장 많이 다뤄지게 된 때는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으면서다. 빌보드, 아이튠즈 차트 외 글로벌 인기를 측정할 척도가 마땅치 않았던 상황에서 실시간으로 늘어나는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유용한 수치로 활용됐다.시간이 흘러, 이는 현재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인기를 가늠하는 주요한 잣대가 됐다. 현재 가장 높은 조회수는 2017년 9월 공개된 'DNA' 뮤직비디오로 9억 2천만을 넘어섰다. 이어 '작은 것들을 위한 시' 'FAKE LOVE' '불타오르네' 'MIC Drop' 'IDOL'(조회수 순)까지 총합 6곡이 6억뷰를 상회했다. 1억 뷰 이상을 기준으로 하면 무려 21곡이 된다.방탄소년단 노래 중 최다 조회수를 기록중인 'DNA' MV 보고 가실게요~ (이렇게 조회수 +1)누적 음반 판매량앨범 판매량도 늘 기록 경신이다. 음원을 통해 음악을 듣게 된 요즘의 사회에서, 음반 판매량은 실질적으로 충성도 높은 팬덤을 상징하는 숫자가 됐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017년 'LOVE YOURSELF 承 -Her'로 (가온차트 집계 이래) 누적 판매량 최다, 2018년 'LOVE YOURSELF 轉 -Tear'로 초동 판매량 최초 100만장을 달성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누적 판매량과 초동 판매량의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중이다.2020년 6주차 가온차트 누적 데이터 기준, 현재 국내 총 판매량은 무려 1658만 1897장이다.'MAP OF THE SOUL : PERSONA'는 375만장을 넘게 팔았다.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 몇 억'을 기록하는 요즘, 이 앨범 판매량 수가 어느 정도인지 체감되지 않을 수 있다. 이는 대한민국에서 판매된 앨범의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이다."BTS의 'MAP OF THE SOUL : PERSONA'가김건모의 3집 앨범이 보유한 330만장을 넘어서 한국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MAP OF THE SOUL : PERSONA'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뮤직비디오음악방송 1위 횟수국내 음악방송 1위도 체크했다. 2015년 'I NEED U'로 케이블·지상파 방송 첫 1위를 차지하고, 이후 2019년 '작은 것들을 위한 시'까지 총 9곡이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그 중 최다는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총 21개, 그리고 9곡 총합 트로피 수의 총합은 74개다.'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왜 이렇게 국내 1위 숫자는 적지?'라고 생각될 수도 있다. 이는 국내 음악방송 집계 방식과 선정기준에 따른 결과물일 뿐이다.그러한 연유로 방탄소년단이 2018년 5월이 되어서야 '쇼!음악중심'에서 첫 1위를 차지하는 놀라운 일도 발생해 눈길을 끌었다. 공식 계정, 멤버 개인 계정에는 이같은 내용이 언급됐다.빌보드 핫100 진입곡빌보드 핫100은 국내에서도 익숙하다. 앞서 싸이가 '강남 스타일'로 해당 차트 2위를 기록한 전례가 있기 때문.현재까지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핫100 차트의 최고 기록은 8위에 오른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이다. 이외에도 'FAKE LOVE'(10위), 'IDOL (feat. Nicki Minaj)'(11위) 등이 상위권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MIC Drop (Steve Aoki Remix)'(28위), 'DNA'(67위), 'Make It Right(feat. Lauv)'(76위) 등이 차트인에 성공했다.제이홉의 솔로곡 'Chicken Noodle Soup (feat. Becky G)'가 81위에 올랐고, 이번 컴백에 앞서 공개한 'Black Swan'도 57위를 한 것 역시 인상적인 성적이다.빌보드 핫100의 10위권에 가장 먼저 진입한 'FAKE LOVE' 뮤직비디오빌보드200 진입 앨범전무후무한 기록은 이곳,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이뤄졌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1위를 꿰찼기 때문. 그것도 3번 연속으로.지난 2016년 10월 'LOVE YOURSELF 轉 -Tear', 2018년 9월 'LOVE YOURSELF 結 -Answer', 2019년 4월 'MAP OF THE SOUL : PERSONA'은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한 앨범들이다. 이 외에도 'LOVE YOURSELF 承 -Her'(7위), 'WINGS'(26위), 'YOU NEVER WALK ALONE'(61위), '화양연화 Young Forever'(107위), '화양연화 pt.2'(171위)가 차트인했다.더불어 RM의 'mono.'(26위), 제이홉의 'Hope World'(38위)도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려 멤버 개개인의 영향력을 또 한번 입증했다.앞서 나열된 숫자는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주는 객관적 수치다. 언급된 내용 외에도 아시아 가수 최초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공연 2회, 해외 가수 최초 사우디아라비아 단독 스타디움 콘서트 개최 등 최초와 최고의 기록은 상당하다.물론 컴백을 통해 무조건 이전의 기록을 넘어야 할 필요는 전혀 없다. 그것이 어떤 형태로든 부담이 되어서는 안 된다.확실한 것은,방탄소년단은 케이팝의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는 중이고,그것은 이미 그 자체로 충분한 의미가 있다는 사실이다.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그래픽 = 계우주 기자 박현민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생가 복원? 봉준호의 리얼반응 봉준호 생가 복원봉준호 동상 건립봉준호 기념관봉준호 영화거리봉준호 카페거리봉준호 영화박물관봉준호 기생충 조형물으..제발 그만!!!듣기만 해도 민망한 이 공약들,웃기려고 한 소리가 아니다.미래통합당(자유한국당)이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작품상 등 4개 부문을 거머쥐자 내놓은 공약들이다."봉준호 감독은 대구 출신!! 대구의 자랑!!" -강효상 미래통합당 의원봉준호 감독은 대구 남구 봉덕동 출신으로 남구 대명동에 있는 초등학교를 다니다 서울로 이사했다.다 된 '기생충' 오스카에 숟가락 얻기라는 비판이 난무한 가운데,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도 정치권의 봉준호 공약 남발을 지적했다."한국의 보수, 절망적..봉준호 감독을 블랙리스트에 올려놓고.." (진중권 전 교수)여하튼, 여러 사람 얼굴 붉히게 만든 이 민망한 공약들을 지켜본 봉준호 감독의 반응은 어땠을까.봉준호 감독은 19일 오전 열린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기념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이 나오자 폭소를 터트렸다."그런 얘긴 제가 죽은 후에나..."# 블랙리스트 봉준호진중권 전 교수가 언급했 듯, 봉준호 감독은 2009년 한국당이 집권 여당이었던 MB정권 당시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올랐다.좌성향이라는 것이 그 이유였다.'살인의 추억'=공권력 부정적 묘사'괴물'=반미주의 영화'설국열차'=사회적 저항 부추기는 영화'기생충'의 주연인 송강호 역시 박근혜 정부 때 세월호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성명에 이름을 올렸다가 블랙리스트에 포함됐다. 영화 '변호인'에 출연한 것도 영향을 끼쳤다.외신도 이러한 상황에 주목했다.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는 변호사 네이선 박의 사설을 통해 "'기생충'은 민주주의의 승리"라고 평했다."봉준호, 송강호는 '블랙리스트'에 올랐었다. 그러한 억압이 계속됐다면 '기생충'은 빛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워싱턴포스트)총선을 앞두고 슬그머니 봉준호 신드롬에 숟가락을 올린 정치권.사실, 봉준호는 그러거나 말거나 큰 관심이 없는 눈치였다.다만 이 민망한 코미디 같은 순간들이 빨리 지나가길 바랄 뿐."이 모든 것이 지나가리란 마음으로 기사를 넘겼어요..딱히 할 말도 없네요."# 쓰라린 빈부격차블랙리스트에 오르든 말든, 봉준호 감독은 '기생충'으로 한국사회 빈부격차를 정면으로 보여주고자 했다. 한국사회 치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더라도, 빈부격차의 묘사가 관객을 쓰라리게 하더라도, 현실을 1cm도 피하고 싶지 않았다. 한국에만 있는 주거형태인 반지하가 그 대표적 예다."달콤한 장식으로 당의정을 입히고 싶지 않았어요. 빈부격차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공통의 문제죠. 영국 관계자도, 홍콩 관계자도 '우리도 똑같아!'라고 입을 모아 말했어요."# 그러거나 말거나..다시 봉준호 생가 복원 논란(?)으로 돌아오면....정치권은 "블랙리스트나 사과해라", "'기생충 코인' 꼼수다"라며 서로 싸우고 난리인 가운데, 봉준호는 차기작 구상, 그리고 '기생충' 미국 드라마 준비로 정신이 없다.봉준호 차기작은?# 서울 도심에서 벌어지는 공포스러운 일을 그린 영화# 2016년 런던에서 일어난 실제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어 영화# '기생충' 미국 드라마(연출은 아담 맥케이 감독) 제작"'기생충' 미국판 드라마는 '체르노빌'처럼 6부작 정도의 웰메이드 드라마가 될 것 같아요. 빈부격차를 좀 더 심도 있게 파헤치는..사실 좀 쉬고 싶은데 마틴 스콜세지 감독님이 조금만 쉬고 빨리 일하라고..차기작 기다린다고.."사진 = 뉴스에이드 DB, '설국열차' 스틸, '기생충' 스틸김수정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아카데미로 뻗은 특급 우정 지난 10일(한국시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휩쓴 영화 '기생충'!이 같은 낭보에 배우들을 향해 지인들의 축하도 쏟아졌다.특히 최우식의 절친인 배우 박서준은 자기 일처럼 기뻐하며 축하를 전했다.방탄소년단(BTS) 뷔 역시 마찬가지!최우식과 박서준, 뷔! 이들은 사실 '우가 패밀리'로, 연예계 절친들로 유명하다. '우가 패밀리'에는 배우 박형식과 가수 픽보이도 속한다는 사실~이들이 어떻게 친해졌고, 어떤 사이인지 지금부터 분석을 해보겠다!박서준♥최우식, 내년이면 10년차박서준과 최우식의 우정은 벌써 10년이 다 되어간다.두 사람은 2012년 8월부터 2013년 2월 6일까지 방영된 KBS 2TV 시트콤 '패밀리'를 통해 만났다. '패밀리'에서 고등학생 친구로 출연한 박서준과 최우식.종영 후 극중 모습처럼 절친이 된 것!특히 두 사람은 '전설의 레전드' 짤을 남겼다!바로 박서준과 최우식의 뽀뽀신!두 사람의 리얼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다. 박서준과 최우식은 일주일에 무려 5번은 만나는 사이가 됐다고.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만 봐도 얼마나 친한 사이인지 알 수 있다. 2013년 여행에서2017년 KBS 2TV '쌈, 마이웨이' 포상휴가에서2018년 우가패밀리 여행에서특히 박서준과 최우식의 우정이 더욱 주목받는 것은두 사람이 연기 활동을 함께하면서 동반 성장을 이뤘기 때문!'쌈, 마이웨이' 촬영 중 찰칵더욱이 박서준과 최우식은 서로의 작품에 특별출연하는 의리를 과시하고 있다. 그들의 상부상조는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박서준의 러브콜에 KBS 2TV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 특별출연한 최우식.그는 박서준과 김지원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극의 흥미를 높였다. 특히 최우식만의 찌질한 연기가 돋보였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촬영장에서도 빛나는 우정.jpg"최고의 파트너들" 쌈,마이웨이 포상휴가에서.jpg최우식은 박서준 주연의 영화 '사자'에도 특별출연하기도. 그렇다면 박서준은?박서준은 모두가 알다시피, '기생충'에 특별출연했다. 부잣집 아들 민혁으로 출연한 박서준.극중 박서준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그 때문에 모든 사건이 벌어졌다고 할 수 있기 때문.. 특히 저 돌...ㄷㄷ..."실제로 친구 사이인 최우식과 박서준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좋았기에 만족스럽게 찍을 수 있었죠."- 봉준호 감독 -우가패밀리의 탄생다시 말해보자면, 우가 패밀리의 멤버는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방탄소년단 뷔, 픽보이다. 5명의 친구들은 박서준의 연결고리로 만나 친해졌다. 군 복무 중인 박형식은 합성.jpg앞선 설명으로 박서준과 최우식이 친한 이유는 알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은?먼저 픽보이에 대해 얘기해보겠다!픽보이야말로 박서준과 오래된 우정을 지켜오고 있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동창이다. 박서준은 배우, 픽보이는 가수를 꿈꾸는 예체능 계열 학생이다 보니 통하는 바가 많았다고!그런가 하면, 박서준, 박형식, 뷔는 KBS 2TV 드라마 '화랑'(2016.12~2017.02)을 통해 만났다. 꽃미남 화랑인 이들은 현실 세계에서도 끈끈한 사이가 된 것. 이처럼 박서준은 친구들을 따로 따로 만나다가 서로를 소개시켜줬고, 다 같이 만나면서 '우가 패밀리'가 결성된 것!특히 월드스타로 자리잡은 방탄소년단의 뷔와 '기생충'의 최우식이 절친한 사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내외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월드스타답게 미국에서 데이트한 뷔와 최우식!마치 열애설만큼 뜨거운 화제가 됐다!이처럼 모든 멤버가 다 빛나고, 현재 가장 주목받는 스타 라인인 '우가 패밀리'앞으로 더욱 승승장구하고, 우정도 영원하길~!!사진 = 박서준 인스타그램, 박서준 트위터, '패밀리' 방송화면 캡처, '쌈, 마이웨이', JYP엔터테인먼트, '사자' 스틸컷, '기생충' 스틸컷, 방탄소년단 트위터, 픽보이 인스타그램, KBS '화랑'손효정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다신 없을 '똥촉쇼'가 열렸다 최근 첫 정규앨범 리패키지 발매 기념! 컴백 기념! 겸사겸사 뉴스에이드에 놀러왔던 골든차일드.제작진도 당황하게 만든...'엄청난' 촉을 보여주며 가히 레전드 편이라고 부를 만한 [복불복카메라]를 찍고 갔다.* [복불복카메라] : 3대 카메라 중 ON 상태인 카메라 1대를촉으로 찾는 코너.환상적인 촉과 뒤에서 이상한 힌트 주는 멤버들이 만나 아주 재미졌던 골든차일드의 촬영 현장!그 비하인드를 뉴스에이드 하드를 탈탈 털어 공개한다.[복불복카메라] 첫 도전자는 보민.단골 멘트인 "(카메라) 끄신 거예요?", "아직 안 누르신 거 아니에요?"를 연달아 외쳤던 그는...해맑게 벌칙에 당첨^~^(벌칙은...치명적인 표정 3종 세트...속닥속닥...영상으로 꼭 봐주시라구욧....)동네 사람들!!!!반사판이 필요 없는 반짝반짝한 얼굴 좀 보세요...진심으로 알고 싶은 보민의 취향이 가득 담긴 [양자택일]도 슬쩍.다음 주자는 두 손을 다소곳하게 모으고 조심스럽게 카메라를 선택했던 주찬!뉴스에이드가 순간포착으로 '냉주찬' 사진도 찍었으니,마지막 사진까지 놓치지 말고 쭉쭉 봐주시길!!"저는 무조건 찾습니다"라며 자신감 가득했던 Y.ㅋㅋㅋㅋ 결국 '세상 제일 깜찍한 윙크 3종 세트'를 하게 됐다는 슬픈 이야기...☆승민은 바꿀 기회도 마다하고 뚝심 있게 2번 카메라로 밀고 나갔다가 "하, 참..."이라는 명대사(?)를 남겼다.ㅋㅋㅋ요렇게 시작 전부터 카메라를 유심히 살펴보던 동현.처음 고른 카메라가 정답이었지만...꺼져있는 카메라 근처에 서 있던 멤버(a.k.a 주찬) 보고 바꿨다가 벌칙 받은 케이스.'생각하는 봉재' 짤 만들고 간 재현과,멋짐 뿜뿜하는 신곡 '위드아웃 유(Without You)' 포인트 안무 3종 세트 보여준 TAG.'세상 제일 >깜찍한< 윙크 3종 세트' 벌칙 받자마자 ">끔찍한< 것이 나왔습니다"라며 탄식했던 지범까지.총 10명 중 8명이 벌칙(...)을 받은 가운데 구원투수들이 등장했다.현란한 말재간으로 제작진들 혼을 쏙 빼놨던 장준은,대기할 때부터 기운이 심상치 않았고...양손으로 손가락 하트 3개를 만들어보이는 개인기까지 공개했다!상품 받고 '엄지 척'까지. 완벽한 마무리.대열 역시 음료를 품에 안은 위너가 됐다."제가 운이 굉장히 좋거든요~ 운으로 먹고 살 정도로 좋아서. 지금 골라볼까요?"라며 정말 자신만만했던 대열.흠... 자신있다는 사람 치고 성공한 사람을 못 봤는데......라고 했지만 단번에 성공했다!그 비결, 다른 멤버들한테널리 널리 알려주시길.(ㅋㅋㅋ)배경지 안에 다 들어오기 위해 똘똘 뭉쳐 서 있었던 8명의 멤버들 ㅋㅋㅋㅋ과연! 이들 중, 무사히 탈출(?)한 멤버는 누구일지!(영상으로 확인을...)- 밀당의 고수 뉴스에이드-골든차일드가 또 찍고 간 요 영상!같은 팀이 된 멤버가 어떤 색깔의 젤리를 집을지! 어떤 과자를 먹을지! 어떤 음료를 마실지 등 행동을 미리 예측해보는 게임이다.0개를 기록한(ㅋㅋㅋ) 장준&승민을 위해 멤버들이 직접 벌칙 룰렛 작성에 나섰다.(사각사각)(섬섬옥수 클로즈업)옹기종기 모여서 벌칙 적는 골든차일드의 옆태 감상 타임.요 룰렛판에 얽힌 비하인드를 하나 꺼내보자면...지범이 신곡 관련 벌칙을 넣다가 '워너비(WANNABE)'(지난 활동곡)를 적었다.(ㅋㅋㅋ)제작진이 "엇? 이번에 '위드아웃 유' 나왔는데 '워너비'요?!"라고 하자 급하게 "Aㅏ..."하며 수정한 지범과 그 옆에서 "김지범 바보"를 읊조리던 다른 멤버들...역시 '찐친' 바이브,어디 안 갑니다.(촬영 끝나고 봐도 만족스러운 벌칙판)이렇게 마지막 벌칙까지 아주 잘 수행하고 간 골든차일드.다음 컴백 때도 뉴스에이드와 함께하는 걸로!!!사진 = 뉴스에이드김민지 기자 kimyou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