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뭘해도 된다는 JYP가 선보인 신인

기사입력 2018.08.16 11: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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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안내서]


마음이 동해야 쓰는 입덕안내서. 의식의 흐름에 의지해 쓰는 이번 입덕안내서의 주인공은 스트레이 키즈다.


참고로 스트레이 키즈에 앞서 입덕했던 연예인이 한국에서 제일 귀여운 막뚱이, 센스에도 등급이 있다면 0.0000001% 상위 그룹에 속할 문세윤이었다.



느낌은 아주 조금 다르지만
(내 맘 속에서)
스트레이 키즈와 문세윤의
사랑스러움은 비슷하니까..☆



신인으로서는 정말 이례적이고 파격적이었다. 일요일에 데뷔 쇼케이스를 여는 결단(=마이웨이)이라니.


그때부터 왜인지 스트레이키즈하고 만날 일이 그리 많지 않았다. 접촉 빈도가 낮으니, 자연히 큰 관심을 두지 못했던 스트레이 키즈였는데!!!



이번에 영상 촬영을 하러 갔다 요즘 뭘해도 된다는 JYP가  2PM, 갓세븐, 트와이스에 이어 또! 대박을 낼 것 같다는 확신을 가지고 입덕안내서를 쓰게 됐다(는 얘기를 길게 해봤다).



큰 욕심 부리지 않는다. 입덕안내서를 읽은 독자들이 멤버들의 이름을 기억해주길 바라는 마음 뿐.



< 스트레이 키즈 소개 >


스트레이 키즈는 JYP의 여느 아이돌그룹과 마찬가지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거쳐 데뷔한 케이스다. 지난해 엠넷 '스트레이 키즈'에 출연했고, 올 1월 프리 데뷔 앨범 'Mix tape'을 냈다. 정식 데뷔는 3월.


현재는 지난 6일 발표한 신곡 'My Pace'로 활동 중이다.



멤버는 리노, 방찬, 승민, 아이엔, 우진, 창빈, 필릭스, 한, 현진까지 9명. 막내는 아이엔, 첫째는 방찬, 우진. 이 중 방찬이 리더다.



개인적으로 현재 JYP 남자 그룹 중에서

가장 요정미가 있다.



2PM이 완전 남!자! 느낌이면 갓세븐은 부드러운 인상이 더해진 남좌! 느낌이고, 스트레이 키즈는 쌍큼하고 쨍한 컬러가 어울리는 남자~ 느낌이랄까.



그래도 JYP 선배 그룹들과 공통점은 있다. 외국어가 되는 멤버들이 꽤 많다. 그렇지만 외국인 멤버는 없고 다 한국인이다.



전 호주에서 온! 용복이에요....ㅋㅋㅋ



이제 한 명씩 자세히 파고들어가보자.


장담하는데 이 중에 내 스타일 하나쯤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상형 스타일 말고 사는 게 나랑 비슷한 거 같은 한 명 말이다. 껄껄.



육봉선생 강호동에 대적할 사봉선생 / 방찬



좀만 더 노력하면 강호동을 능가할 대식가.



스트레이 키즈에서 제일 잘 먹는 애

방찬이다.


라면 한 번 먹으면 4봉까지 간다.

음식 남기는 걸 안 좋아해서 많이 먹기도 하는데

다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저도..)



그룹에서 리더인데 성이 방 씨라 별명이 방리더.


멤버 한이 인정하는 모태 아이돌이다.

처음 만났을 때 인사를 했는데

온화한 미소를 머금은 채 고개만 끄덕이고 가는

아우라에 "아 이 형, 연예인이다" 싶었단다.



호주에서 유학을 하다 왔는데 그 영향으로 외국 리액션이 남아 있다.



하늘도 허락한 비니몰이  / 창빈



이상하게 처음 본 사이인데 놀리고 싶어지는 창빈. 리액션도 좋고 장난도 잘 받아주고 장난을 칠 여지를 잘 주기도 한다.


그래서 왠지 모르게 창빈이 놀리는 건 하늘도 허락해 줄 것 같은 느낌.



그렇게 탄생한 창빈몰이의 순간이 있었으니! 자세한 내용은 뉴스에이드 자기소개 영상 확인을..☆



사실 창빈은 회사 사람들 사이에서 제일 애교 많은 애로 통한다. 동시에 가장 반전 있는 스타일.



"무대에서는 카리스마 최고인데 팬들을 대할 떄나 멤버들한테는 애교가 넘친다"는 이유다.



친화력 짱인 형아 / 리노



리노의 이름을 외우기는 참 쉽다.


"YOU KNOW, I KNOW, LEE KNOW!!!!!(함성)"


이렇게 3번만 하면 리노의 이름을 외우게 된다.



그린 것 같이 생긴 외모를 하고서는 이상한 말을 많이 하는 스타일. 스스로 지은 별명은 귀요미다.



다른 별명은 춤조. 춤추는 조각상을 줄여서 '춤조'다. 춤을 잘 추는데, 잘 생긴 얼굴로 춤을 잘 춘다.



즉, 인기 많았을 스타일이다.



그리고 멤버들이 인정하는 친화력 짱인 형아.


리노하고 별로 안 친할 때, 멤버들끼리 마피아게임을 하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리노가 같이 하고 있더란다. 그러더니 멤버들한테 사기까지 치면서 게임을 지배했다던 전설의 리노다.



마성의 용복이 / 필릭스



약간은 어눌한 발음으로 "안녕하세요 저는 호주에서 왔고요. '용복이에요'"라고 자기소개를 해서 뉴스에이드를 완전히 사로잡았다.



(  이상하게 웃긴데 왤케 귀여워? )



그룹에서는 제일 생긴 거랑 다른 애로 통한다.


선이 얇아서 곱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외모인데 목소리는 어느 멤버보다도 낮고 굵어서 (꺄~)



멤버들이 기억하는 필릭스의 첫인상은 강렬 그 자체. 무려 금반지를 4개나 끼고 나타났다던 필릭스다.



약간 많이 심쿵하게 다정한 스타일 / 승민



JYP 아티스트 중에서 유일하게 이름에 '승' 자가 들어가는 승민 . 최근에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는데 쓴 거(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등)는 말고 단 거를 마신다.



약간 몸에 다정함이 배어있다. 그래서 우진이는 멤버 중 한 명과 사귄다면 승민이랑 사귀고 싶다 그랬다.



'아이노유노리노에서 리노를 맡고 있는' 리노는 처음 JYP 들어왔을 때 승민이가 순둥순둥하게 와서 인사해주고 이것저것 알려줘서 감동한 적이 있다.



승민이가 더 보고 싶으면  아리랑TV '애프터스쿨 클럽'을 보면 된다. 최근에 MC로 발탁됐다. 



누워있는 게 제일 좋아 / 한



연습생 때부터 비비를 바르고 다니면서 범상치 않은 아이돌 기운을 풍기던 한. 알고보면 회사피셜 제일 말 많은 애다. ㅋㅋ



그리고 제일 리액션이 좋은 멤버기도 하다. 멤버들이 하는 말에 잘 웃어주는 편.



제일 잘 자는 멤버를 꼽자면 이것도 한. 머리만 대면 잔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한 가지가 있는데! 주로 누워있는 편이다.



(누가 내 얘기를 하나...ㅋㅋ)


귀차니즘이 있어서 누워서 맛있는 거 먹으면서 영화 보는 게 취미다.



귀엽게 단호박 샐러드 좋아하는데 힘센 애 / 우진



진짜 힘이...힘이...힘이!!!



우진이 딱밤 맞고 창빈이 이마 깨지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 깨지진(?) 않았다. 딱밤으로 뉴스에이드 바짝 긴장하게 만들었다.



자타공인 힘 진짜 센 멤버다. 그리고 잘 참는 멤버기도 하다. 그래서 별명이 곰우진.




쇼핑하는 걸 좋아하고 치킨 다음으로
단호박 샐러드를 좋아한다는 TMI가 있다. 



시속 200km로 달려가면서 봐도 막내 / 아이엔



빛나는 교정기를 가진 막내 아이엔.

본명은 양정인. 별명은 양막여우.



청량하고 상큼하고 화사하고 등등 막내 전용 수식어를 다 갖다 붙이면 짜잔하고 아이엔이 만들어질 것 같다.




(사진은 형들 관심 독차지 중인 아이엔의 모습 ㅋㅋ)



아이엔은 요즘 먹방에 꽂혀 있는데

밥을 못 먹어서는 아니고 야식을 못 먹어서.....

먹고 싶은 게 계속 생각난다고 한다.



(먹을 게 자꾸 생각난다고 말하는 것도 귀엽...)



잘 생긴 애 / 현진



'쎄게' 생겼는데 처음에 연습생으로 들어왔을 때 무서워서 맨날 보컬 연습실에 들어가서 몇 시간씩 있었다는 뽀시래기의 추억이 있는 현진.



본명도 현진, 별명도 현진. 그냥 현진으로만 불린다.



스트레이 키즈에서 제일 잘 생긴 애 하면 꼽히는 멤버. 팬들이 '서공예 왕자'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뉴스에이드와의 추억을 되짚어 보자면....

파트바꾸기에서 자기 파트를 뽑아놓고도 헤매던 모습 정도?



(대체 왜 ...ㅋㅋ)



자! 이렇게 스트레이 키즈에 대한 소개를 짧게 해봤다.


진짜 세상 재밌고 에너지 넘치고 무엇보다 멤버들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특별해서 기억에 남는 스트레이 키즈!!!



앞으로 자주자주

더 자주자주

엄청 자주자주 보자고요 ><



주말에는 언론 쇼케이스 하지 말기 ㅋㅋ ..... ☆





사진 = 최지연 기자, JYP 엔터테인먼트


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연예 며칠째 랭킹 1위 붙박! 올리브영 카테고리별 베스트템 5 인기 있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최근 올리브영에서 카테고리별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템들을 모아봤다. (지난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올리브영 공식 홈페이지 집계)&nbsp;&nbsp;직접 구매해 여름철 쓰기 좋은지! 인기템에 등극한 이유는 무엇인지!&nbsp;꼼꼼히 살펴봤으니, 올리브영 쇼핑 전 참고하자.&nbsp;&nbsp;#마스카라&nbsp;&nbsp;페리페라의 ‘잉크 블랙 카라(AD)’가 여름을 맞아 컬링력과 지속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최근 올리브영의 마스카라 부문 1위 자리를 꾸준히 지켜내고 있는 중!&nbsp;&nbsp;진한 블랙 컬러로 속눈썹 한 올 한 올 뭉침 없이 발리고, 마스카라 하나만으로도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해줘 곰손부터 금손까지 폭넓게 인기를 끌고 있다.&nbsp;&nbsp;1호 롱래쉬를 발라봤다. 땅만 쳐다보는 짧고 처진 속눈썹이 짱짱하게 올라가면서 새 생명을 갖게 됐다.&nbsp;파이버가 지저분하게 날리지 않으면서도 덧바를수록 한정 없이 길어질 태세다. 무엇보다 물, 땀, 피지에 강해 컬링이 오래 지속한 점이 인상 깊었다.&nbsp;&nbsp;드라마틱한 인형 속눈썹을 연출하고 싶다면, 8월 중 올리브영 1+1 이벤트를 놓치지 말 것!&nbsp;&nbsp;#틴트&nbsp;&nbsp;틴트 부문에서는 3CE의 ‘벨벳 립 틴트’의 인기가 꾸준하다. 보들보들한 발림성의 벨벳 타입이라 거울 없이 쓱쓱 바르기 좋아 데일리 틴트로 자리잡은 듯하다.&nbsp;&nbsp;그중에서도 올리브영 매장 직원이 여름에 인기가 높다고 꼽은 #심플리스피킹을 구매해봤다. 오렌지에 레드 한 방울을 톡 떨어트린 듯 생기 넘치는 컬러다.입술에 닿는 순간 잔주름 사이사이를 파고들더니 매끈하게 마무리됐다.&nbsp;각질이 많이 일거나 입술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혹은 데일리로 휘뚜루마뚜루 바르기 좋은 틴트를 찾는다면 강추!&nbsp;#쿠션&nbsp;&nbsp;‘킬 커버 앰플 쿠션’은 지난해 리뉴얼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클리오의 효자템이다.&nbsp;&nbsp;인기 요인은 바로 이름처럼 높은 커버력과 차르르한 앰플 광인데, 최근 리필을 포함한 세트가 30% 할인 중이라 더욱 인기가 높아진 듯하다.22~23호에 추천하는 04 진저를 발라봤다. 기초에 소홀하면 곧바로 베이스가 들뜨는 수부지인데, 이날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꽤 오랜 시간 높은 밀착력과 지속력을 자랑했다.&nbsp;가벼운 베이스를 찾게 되는 여름철, 컨실러 없이 하나만 든든하게 바르고 싶을 때! 지성보다는 수부지나 건성 피부에 추천한다.&nbsp;&nbsp;#바디 스크럽&nbsp;&nbsp;노출의 계절, 올리브영에서 각질 관리템으로 떠오른 인기템은 지오마의 ‘피치 코코 바디 스크럽’이다.&nbsp;&nbsp;복숭아씨 가루와 AHA 성분이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사해수 추출성분이 모공 속 피지를 흡착, 제거해준다.&nbsp;&nbsp;&nbsp;알갱이가 굵은 편이지만 물에 잘 녹고, 헹굼 뒤에는 부드러움, 촉촉함만을 남겼다. 마무리감이 오일리지하지 않고 산뜻한 점도 이 계절 인기를 끈 요인인 듯하다.&nbsp;&nbsp;같은 향의 향수가 있다면 당장 구매하고 싶다는 이들이 많을 정도로 향도 매력적이다. 상큼 달콤한 복숭아 향에 가벼운 사용감까지, 여름철 데일리 스크럽으로 쓰기에 제격이다.&nbsp;&nbsp;#샴푸&nbsp;&nbsp;최근 샴푸 1위를 자리를 오랫동안 지킨 샴푸는 아로마티카의 ‘로즈마리 스케일링 샴푸’였다. 8월 중 35% 세일을 진행하며 더욱 인기가 높아졌다.&nbsp;&nbsp;자연 성분을 97% 함유한 저자극 스케일링 샴푸로, 로즈마리, 시더우드 성분이 기름지고 무거운 두피를 개선해주고, 비오틴과 판테놀 성분이 두피 장벽과 모발을 탄탄하게 만들어준다.&nbsp;&nbsp;거품이 풍성하게 나진 않지만, 입자가 조밀하고 부드러워 순하고 깔끔하게 세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꿉꿉한 두피 냄새를 잠재워주는 은은한 로즈마리 향도 일품이다.&nbsp;&nbsp;인기템은 인기템인 이유가 있다!!8월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는 1+1, 최대 35% 세일 등 혜택도 풍성하니, 가을까지 쭈욱 믿고 쓸 뷰티템이 필요하다면 어서 가서 겟하길!&nbsp;&nbsp;사진=최지연 기자&nbsp;&nbsp;그래픽=계우주 기자&nbsp;&nbsp;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nbsp;
연예 헬스장 기부천사는 이제 그만, 홈 트레이닝템 추천 5 &nbsp;큰맘 먹고 끊은 헬스장, 못 가는 이유도 안 가는 이유도 참 많다. 다이어트는 절실한데 헬스장은커녕, 집 밖을 나서는 것부터가 귀찮은 집순이, 집돌이들을 위해 준비했다.&nbsp;집에서 쉽고 가볍게 운동할 수 있고, 혼자 운동해도 운동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홈 트레이닝 아이템들이다!#1 양말과 운동화 그 사이&nbsp;&nbsp;집에서 운동할 때 초보 다이어터들이 가장 난감해하는 것이 바로 ‘운동화’다. 맨발로 운동하자니 정확히 자세를 잡기가 힘들고 운동화를 신자니 불편하고!&nbsp;이때는 필라테스 양말 ‘토삭스’를 추천한다. 미끄럼 방지 그립이 장착돼 발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해주고, 굳은살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준다. 통기성이 뛰어나고 땀이 나는 것을 막아준다.&nbsp;#2 운동 효과 높이기&nbsp;한때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붐을 일으켰던 저주파 운동(EMS)을 집에서도 할 수 있다!&nbsp;패치를 붙이고 운동을 하면, 미세 전류가 운동 신경을 자극해 운동 효과를 높여주는 원리다. 15단계까지 강도 조절이 가능한데 입문자는 1~3단계 정도로 시작해야 ‘깜짝’ 놀라지 않는다.&nbsp;접촉면이 겔 시트처럼 돼 있어 굴곡진 부위에서도, 유산소 운동을 해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팔, 허벅지, 등, 목 등 다양한 부위에 붙일 수 있으며, 마사지 효과도 뛰어나 실용적이다.&nbsp;#3 의자가 있는 곳이 곧 헬스장&nbsp;다음은, 의자만 있다면 헬스장의 운동 기구가 부럽지 않을 잇템이다.&nbsp;헬스장의 근력 운동 밴드와 유사한 기능을 하는 저항 운동 기기다. 설치 위치와 당기는 방향에 따라 등, 어깨, 가슴, 복부, 팔, 다리 등 다양한 부위의 근력을 키울 수 있다. 설치가 간편하고 3단계로 강도 조절을 할 수 있어 남녀 모두에게 추천할 만하다.&nbsp;#4 물병, 아령 대신 가볍게!&nbsp;운동하기 전, 각종 장비와 옷부터 구매하기 시작하는 이들이라면 주목하길. 이왕이면 다홍치마, 예쁘고 아기자기한 덤벨은 보고만 있어도 운동 욕구를 샘솟게 한다.&nbsp;한 손에 잡히는 미니멀한 사이즈로 0.5kg의 가벼운 경량 덤벨이다. 엄지손가락을 끼고 나머지 손가락으로 가볍게 쥐어 주먹을 살짝 쥐면 된다. 유산소 운동할 때 양손에 쥐는 것만으로도 팔 운동 효과를 배가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이템이다.&nbsp;#5 잘 풀어주는 것까지가 홈트&nbsp;집에서 혼자 하는 운동일수록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이 바로 ‘스트레칭’이다.&nbsp;요가링, 젠링이라 불리는 이 고리는 운동, 자세 교정, 스트레칭 등 요긴하게 쓰이므로 홈트족을 꿈꾸고 있다면, 하나쯤 갖춰두는 것이 좋다.&nbsp;종아리에 끼우면 종아리 알(부종) 제거에 도움을 주며, 스트레칭 동작 설명서가 함께 들어 있어 어렵지 않다. 소프트 타입, 하드 타입으로 나뉘는데 부드러운 마사지와 부기 제거를 원한다면 소프트 타입을 추천한다.&nbsp;그래픽=계우주 기자&nbsp;사진=토삭스, 닥터스토리, 아트웍스코리아, 바디쇼, 하이웰 제공, shutterstock.com&nbsp;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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