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못지않게 요즘 주목해야 할 OOO

기사입력 2019.04.19 1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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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내한에 예매 오픈까지, 온통 '어벤져스:엔드게임' 얘기뿐인 지금 극장가.


한국 영화에 대한 이야기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곧, '어벤져스'를 뚫고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 소식의 주인공은 이 사람이다.



거장 감독 반열에 오른 봉준호!


'봉준호 감독에게 무슨 좋은 일이라도 생기는 걸까' 궁금하다면 일단 내달 개봉 예정인 봉준호 감독의 신작을 먼저 알아보자.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등이 출연한 영화 '기생충' 되시겠다.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지난 2009년 영화 '마더' 이후 봉준호 감독이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순수 한국 영화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도 알아봤으니, 그에게 생길 좋은 소식을 예측해볼까 하는데.


그 소식은 칸 국제영화제와 관련돼 있다.



매년 5월,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 국제영화제.


특히 칸 영화제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작품들은 경쟁 부문에 초청된 작품들이다.


칸 영화제 측은 오는 18일 오후 6시(한국 시각) 올해 경쟁 부문 초청작들을 발표할 예정인데, 봉준호 감독과 관련된 좋은 소식은 이때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


'기생충'이 칸 영화제에 경쟁 부문으로 초청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


'뇌피셜' 아니냐고 물을 수도 있겠다.


노놉! 절대 혼자만의 상상으로 만들어낸 소식이 아니다. 그 이유, 일단 첫 번째. 외신들의 예측이 그러하다.


공신력 있는 매체로 평가받는 VARIETY에선 관계자 멘트를 인용해 '기생충'의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이 확실시됐다고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자비에 돌란, 페드로 알모도바르, 테렌스 맬릭, 봉준호 그리고 켄 로치 감독이 올해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릴 것"(버라이어티)



또 다른 매체인 World of Reel 역시 '기생충'을 경쟁 진출 확정 목록에 넣었으며 프랑스 현지 매체들 역시 '기생충'의 경쟁 부문 초청에 이견을 달지 않았다.



외신들도 입 모아 동의하는 '기생충'의 경쟁 부문 진출!


국내 영화 관계자들 역시 동일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



"'기생충'의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은 거의 확실하다고 보면 돼요." (영화 관계자 A씨)



"'기생충'이 5월 말로 개봉일을 예정한 것도 칸 영화제 진출을 염두에 둔 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영화 관계자 B씨)



이렇게 국내외 모든 관계자들이 '기생충'의 경쟁 부문 진출을 확신하는 이유는 아마도 봉준호의 전적 덕분일 텐데.


칸 영화제가 유독 애정 하는 감독들 중 한 명인 봉준호. 한 번 봉준호의 칸 영화제 역사를 알아볼까.


봉준호 감독이 칸 영화제와 처음으로 인연을 맺은 작품은 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 '괴물'이다.


'괴물'로 칸 영화제 감독주간 부문에 초청됐던 봉준호 감독.


이후 지난 2008년, 프랑스-일본 감독과 함께 만든 '도쿄!'로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되기도 했다.


어디 이뿐이랴. 지난 2009년엔 영화 '마더'로 역시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돼 칸을 찾은 바 있다.



그리고 가장 최근인 지난 2017년, 넷플릭스 영화 '옥자'로 칸 경쟁 부문에 당당히 초청됐던 봉준호.


사실 이때 당시 '옥자'의 초청 여부로 많은 논란이 일기도 했다.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는 '옥자'를 영화로 볼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일어난 것.


논란이 거세지자 칸 영화제 측은 넷플릭스 작품의 경쟁 부문 초청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하기도 했다. 때문에 올해 역시 넷플릭스 작품을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볼 수 없을 예정이다.



논란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경쟁 부문에 진출했음에도 수상에는 실패했던 봉준호 감독인데.


'기생충'으로 다시 수상 도전에 한발 가까워진 봉준호 감독이 이번엔 최고의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할 수 있을까.


그간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한국 영화들은 많았지만 단 한차례도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경우는 없었다.



2000년 - 임권택 '춘향뎐'


2002년 - 임권택 '취화선'


감독상 수상



2004년 - 홍상수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박찬욱 '올드보이'


'올드보이' 심사위원 대상



2005년 - 홍상수 '극장전'


2007년 - 이창동 '밀양', 김기덕 '숨'


'밀양' 전도연 여우주연상



2009년 - 박찬욱 '박쥐'


심사위원상 수상



2010년 - 이창동 '시', 임상수 '하녀'


'시' 각본상 수상



2012년 - 홍상수 '다른 나라에서', 임상수 '돈의 맛'


2016년 - 박찬욱 '아가씨'


벌칸상 수상



2017년 - 홍상수 '그 후', 봉준호 '옥자'


2018년 - 이창동 '버닝'


벌칸상, 국제비평가협회상 수상



많은 작품이 황금종려상에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모두 실패했던 한국 영화.


과연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으로 경쟁 부문에 진출, 수상까지 하게 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마지막으로 칸 경쟁 부문 진출 여부에 대한 '기생충' 측에 입장은 어떨까.



"아직 전달받은 사항이 없어서 저희도 발표 현장을 직접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 시각으로 6시라고 하는데 저희도 같이 보려고요. 하하." ('기생충' 관계자)




사진 = 뉴스에이드 DB, '기생충' 공식 포스터, 칸 국제영화제 공식 인스타그램, '기생충' 스틸컷, '괴물' 공식 포스터, '마더' 공식 포스터, '옥자' 공식 포스터, '취화선' 스틸컷, '올드보이' 스틸컷, '밀양' 스틸컷, '박쥐' 스틸컷, '시' 스틸컷, '버닝' 스틸컷


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연예 누구보다 발 빠르게! 여름 대비 필수템 5 언제 봄이 왔나 싶을 정도로 갑자기 더워지면 당혹스럽기 마련이다. 내일 당장 여름이 와도 걱정 없을 여름 대피 필수템을 모아봤다. 미리미리 준비해두자!#제모따끔따끔한 면도기와 왁싱에 자라는 대로 방치해뒀던 지난겨울.. 이젠 미룰 수가 없는 계절이 왔다. 깎지 말고 뽑지 말고! 바르기만 하면 치오글리콜산이란 성분이 털을 스르륵 녹여 없애주는 제모 크림이다. 크림을 바르고 5분 뒤 젖은 수건이나 물로 닦아내면 끝!자연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제모 후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다. 면도나 왁싱을 하기엔 피부가 얇고 예민한 부위에 사용하면, 간편하면서도 꼼꼼하게 제모할 수 있다. 매일 사용하면 피부가 자극받을 수 있으니 3~4일 주기로 사용하고, 굵은 털은 7분가량, 가는 털은 3분가량 방치해두는 것이 적당하다. #풋필링쩍쩍 갈라지고 건조한 발뒤꿈치! 샌들 신기 전 미리미리 관리해두자. 뿌리고 문지르면 까슬까슬한 발뒤꿈치가 금세 아기 발이 된다. 문지르면 후두둑하고 떨어지는 고마주 타입이라 보고만 있어도 마음의 평안이 찾아온다. 마무리감이 개운하고 사용하기 간편해 풋 파일로 긁어내느라 울끈불끈 팔 근육 키울 일도 없다. 샤워하며 발뒤꿈치나 팔꿈치, 무릎을 충분히 불려준 뒤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자차+톤업+쿨링 선크림자외선 차단은 물론, 적당한 톤업과 쿨링감까지 갖춘 선크림을 찾기가 왜 이렇게 힘든 건지!! 최근 메이크업 베이스로 인기 있다는 이자녹스의 선 플루이드를 만났다. 빠르게 밀착되는 가벼운 제형으로 끈적임과 답답함도 적어 한여름 데일리로 쓰기 좋다. 펄이 들어간 핑크빛 제형이 피부를 생기 있어 보이게 해준다. 마스크 쓰느라 프리 파데 중인 요즘, 자연스럽게 톤업 광채 피부를 연출해줘 매일 손이 간다. 인생 선크림을 찾지 못했다면 어서 써보길! #겨땀패드한낮 기온이 살짝만 올라가도 일찍이 개장하는 겨터파크! 올해는 어떤 데오드란트를 준비하면 좋을까.뿌리고 바르고 문지르는 데오드란트는 “나 데오드란트 발랐어요” 홍보하는 특유의 냄새가 늘 아쉬웠던 차 발견하게 된 인생템이다. 얇은 스티커 타입으로 굴곡진 부위, 주름 많은 부위, 좁은 부위 등 어디에든 찹! 붙는다. 멀리서는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광택이 없고 자연스러워 암홀이 깊은 옷을 입을 때도 마음 놓고 붙일 수 있다. 발에 땀이 많거나 맨발로 힐을 신을 때 발바닥에 붙이면 더욱 좋다! #메이크업픽서미스트 맛집 달바에서 출시한 픽서다. 역시 먹기에도 아까운 화이트 트러플 성분이 듬뿍 들어 있다. 가스 없는 일반 미스트 용기에 들어 있어 여행용으로도 좋으며, 메이크업 고정과 수분 미스트로 동시에 쓸 수 있어 실용적이다. 입자가 고와서인지 빠르게 픽스 되며, 픽서 특유의 침 냄새(?)가 덜하다. 번짐이나 뭉침 없이 고르게 분사되며, 고급스러운 실키 광을 더해준다. 그래픽=계우주 기자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한 번쯤은 써봐야 할 미스트 5 건조한 환절기는 물론, 피부 진정이 필요한 사계절 모두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게 있다. 바로 미스트! 뿌리면 더 건조해진다는 미스트들이 있기도 하지만, 스타일에이드가 꼽은 BEST 미스트는 클라스가 다르다! 한 번쯤은 꼭 써봐야 할 미스트만 모았다. 진정이 필요하다면 메이크프렘의 황금비율 쉐이킹 미스트를 추천한다. 인공색소가 들어 있지 않으며 인도 멀구슬나무꽃, 잎 추출물이 함유돼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치아씨, 병풀, 어성초 추출물이 들어 있어 보습, 장벽 케어도 한 번에! 그린 오일 버블 입자가 흔들수록 미세해져 피부에 산뜻하게 흡수된다. 성분에 민감한 편이라면 유기농 포도수와 포도즙을 99% 채운 꼬달리의 그레이프 워터 미스트가 딱이다. 보습에 효과적인 설탕, 미량 원소(칼륨, 칼슘, 마그네슘)가 풍부한 프랑스 남부 지방의 100% 유기농 포도로 만들어졌다.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프탈레이트, 미네랄 오일, 동물성 성분이 들어 있지 않다. 즉각적인 보습력이 뛰어나 욕실에 두고 샤워 직후 뿌리기에 제격이다. 향은 호불호가 있는 편. 민감한 피부에 생기를 줄 수 있는 유기농 미스트! 아이소이의 신상템 ‘불가리안 로즈 리프레쉬 에센셜 워터’는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천연 유래 성분 비율 100%를 인정받아 국내 1호 천연 화장품으로 인증받았다. 오가닉 불가리안 로즈 워터 97%를 함유해 오랜 보습과 빠른 진정, 생기 충전을 동시에 도와주고, 보습감과 은은한 향이 뿌린 후에도 오래도록 지속한다. 유·수분 밸런스가 붕괴된 ‘밸붕’ 상태라면 ‘승무원 미스트’로 입소문 난 달바 미스트를 추천한다. 화이트 트러플 추출물과 3가지 식물성 에센셜 오일 층이 황금 비율을 이루는 뿌리는 세럼이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뿌리면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도 높여준다. 촉촉하고 차르르한 꿀광 피부를 겟할 수 있다. 리뉴얼된 용기로 안개 분사까지 겟할 수 있다. 푸석푸석해 깊은 영양감이 필요한 피부라면 벌집에서 추출한 프로폴리스 성분을 주목하자. CNP의 프로폴리스 앰플 미스트는 프로폴리스 추출물에 히알루론산, 판테놀, 베타인 등 피부에 수분을 끌어당기는 보습 성분이 가득 들어 있다. 초미세 입자의 안개 분사 타입이라 메이크업 위에 뿌려도 부담 없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메이크프렘, 달바, 꼬달리, 아이소이, CNP 제공, shutterstock.com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선크림처럼 자외선 차단하는 애슬레저룩 신상템 요즘 패션 업계의 화두는 테크와 스타일의 콜라보다. 선크림 못지않게 자외선을 차단해주면서 힙한 애슬레저룩을 연출해주는 패션템들을 모아봤다. #아우터 뉴발란스는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난 나일론 스판의 냉감 트리코트 원단의 트레이닝 집업을 만날 수 있다. UPF 40+의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어 래시가드 대용으로 입기 좋다. 젝시믹스는 옥수수 추출물 37% 식물 원료 기반의 환경친화적 원단을 사용한 카디건을 선보였다. 형상 기억 원단이라 외부 자극에도 변형이 적어 오랫동안 입을 수 있으며, UV 차단 기능은 물론 체내의 열기를 배출해 청량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힙라인 커버업 용으로도 입을 수 있는 2way 아우터라 실용적이다. 유니클로에서는 자외선을 최대 90% 차단하는 UV 프로텍션 웨어 컬렉션을 선보였다. 캐주얼한 디자인의 후드 집업부터 니트, 레깅스, 모자, 키즈, 베이비 제품 등 총 40여 가지 이상의 다양한 아이템들로 구성돼 선택의 폭이 넓다. 제품에 따라 UPF 15~50+까지 가능하다. #티셔츠 실크처럼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는 스컬피그의 티셔츠는 서플렉스 나일론 더블식스를 사용해 내구성도 뛰어나다. 격렬한 운동을 즐겨하거나 자주 세탁을 해야 하는 여름에 딱이다. 패드 내장형이며 핑거홀이 쉽게 말려 올라갈 수 있는 소매 부분을 안정감 있게 잡아준다. K2에서는 에어쿨 원사를 사용해 빠른 흡습, 속건, UV 차단 기능을 갖춘 베이스 레이어를 선보였다. 비침이 없어 단독으로 입어도 좋지만 야외 활동 시 이너로 레이어링해 입으면 땀을 빠르게 증발시켜 오래도록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해준다. 최근 런칭한 스파오 액티브 라인의 슬림핏 반팔 티셔츠는 포멀룩, 캐주얼룩, 애슬레저룩 등 어떠한 룩에도 활용할 수 있는 베이직 티셔츠다. 역시 UV 차단 기능을 갖췄으며, 컬러는 블루, 블랙, 화이트 3종이다. #레깅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으면서 냉감 기능을 탑재한 원단으로 만든 아이에뜨의 레깅스도 인기다. 무릎을 힘 있게 잡아주는 앞과 옆의 절개선, 강한 내구성을 지니는 원단이 특징이다. 안다르에서는 UV 50+의 99.9% 자외선 차단 기능을 자랑하는 레깅스를 만날 수 있다. 아랫배를 든든하게 잡아주는 하이웨이스트 기장, 볼륨감 있는 힙라인을 만들어주고 Y존을 편안하게 잡아주는 디자인이 인기 요인이다.허리 쪽에 카드 1장이 쏙 들어가는 지퍼 포켓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리엘라의 레깅스도 살펴보자. 내열성, 흡습성, 흡수성이 뛰어나며 햇빛을 낮은 강도로 분산시키는 탁텔 원단으로 만들어졌다. 세탁과 마찰에 강해 실용적이며,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입체적인 패턴이 적용됐다.#마스크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앞다퉈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필터형 마스크를 선보이고 있다. 노스페이스에서는 자외선 차단은 물론 꽃가루, 먼지 등 유해물질을 차단해주는 필터 마스크를 선보였다. 시크한 블랙 디자인이 매끈한 외형과 시크한 블랙 컬러라 캐주얼부터 정장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매칭하기 좋다. 필터는 세탁이 불가능하며 개당 최대 20시간 사용 가능하다. 헤지스에서도 미세먼지, 자외선을 차단하는 필터 마스크를 내놨다. UV 차단, 소취,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항균 원단을 사용했다. 아이더에서도 패셔너블한 마스크를 출시했다. 안쪽에 교체 가능한 고급 필터가 장착돼 유해 물질을 차단하며,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준다.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뉴발란스, 젝시믹스, 유니클로, 스컬피그, K2, 스파오, 안다르, 아이에뜨, 리엘라, 노스페이스, 헤지스, 아이더 제공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요즘 금슬 폭발한 35살 차이 부부 '코로나19 외출제한 후 가정폭력 급증'이,이게 무슨...!!!집콕 스트레스를가족에게 폭력으로 푸는 못난 사람들...정신줄똑바로잡아라제발그래서 오늘은이상적인 자가격리의 표본,이 부부를소개하고자 한다.엄청난 나이 차로 세상을 놀라게 한데이비드 포스터♥캐서린 맥피(포스터)데이비드 포스터, 수많은 그래미 트로피를 수집한 히트곡 제조기. 그의 이름은 몰라도 아래 노래 중 하나쯤은 들어봤을 거다.Earth, Wind & Fire-After the Love Has GoneChicago-Hard to Say I'm SorryWhitney Houston-I Will Always Love YouWhitney Houston-I Have NothingCeline Dion-The Power of Love다 데이비드 포스터 작품이다.할리우드 선셋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녹음했다는 Earth, Wind & Fire의 'After the Love Has Gone'는 무려 1979년, 그의 나이 30세에 나온 노래다.이 곡이 발표될 때,그의 아내 캐서린 맥피는세상에 태어나지도 않았었다!(1984년생)첫 만남은 '아메리칸 아이돌'.시즌5 참가자 캐서린 맥피(준우승),데이비드 포스터 히트곡 미션에서 'I Have Nothing'을 부르며사제로 만나게 된다.준우승으로 쇼 종영 후가수로 데뷔한 캐서린 맥피는이후 연기자로 전업,'스매쉬'로 대박을 터뜨리며배우로 안착한다. 하지만 개인사에서는 아픔을 겪었다.외도 논란과 함께 전 남편과 이혼한 맥피.(상대는 '스매쉬' 감독=유부남)풍파를 겪은 후 사랑에 빠진 남자가데이비드 포스터.11년 인연이사제에서 연인으로발전하게 된다.전 남편 닉 코카스와는18살 차이였는데,이번엔 2배 가까운 35살 차이.둘은 2018년 약혼해 이듬해 6월,런던에서 식을 올리고 부부가 됨.9개월의 달달한 신혼을 즐겨온 둘,자가격리를 해야 하는 상황 되자금슬 자랑의 피치를 더욱 올린다.매일 오후 5시 30분(미국 시간)라방으로 라이브쇼를 하고 있는 것!제목은 'Kat & Dave Show'뮤지션 부부라 가능한 부분.아이디어는 (2살 많은) 의붓딸댓글로 신청곡을 받고이렇게 불러준다.'아메리칸 아이돌' 패러디 등부부의 깨방정쇼도 볼 수 있다.(촬영은 서로 해줌.)세상의 시선이 어떻든둘은 줄곧 깨가 쏟아진다.그리고 음악으로 볶는고소한 신혼 냄새는외출 못해 힘들어하는 팬들에게위로를 선사한다.You guys~좀 짱!봄바람에 외출 욕구 솟구치지만,가족끼리 할 수 있는 소소한 놀이로가족애를 단단히 해보는 건 어떨까?이 부부처럼 말이다.사진=  'After the Love Has Gone' 앨범재킷, NBC '스매쉬' 스틸, FOX '아메리칸 아이돌5' 캡처, NBC '스매쉬’, 캐서린 맥피 인스타그램박설이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코로나19에 울상 짓는 예비 부부들 누구도 예상 못한 '코로나19' 사태. 결혼을 앞뒀던 연예인들도 예외가 아니다. 예비 신랑과 신부들은 결혼식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거나 아니면 '스몰웨딩'으로  '코로나19'에 대처하고 있다.   감미로운 보컬 그룹 노을의 멤버 이상곤과 배우 연송하는 결국 결혼식을 취소하고 잠정 연기했다. 이들은 6일 SNS에 이같은 안타까운 소식을 알렸다.  이상곤과 연송하는 지난달 14일 결혼식을 올리려 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코로나19' 사태 탓에 5월 2일로 날짜를 한차례 미뤘고 결국에는 결혼식을 취소하게 된 것. 연송하도 뉴스에이드에 안타깝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최선인 만큼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결혼식을 또 한번 미루게 돼 속상한 마음도 있어요. 하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결혼식을 잠정적으로 미루게 됐죠."-연송하결혼식은 잠정 취소됐지만 사진 속 상큼함 뚫고 나오는 이상곤과 연송하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 선데이 또한 '봄의 신부'를 아쉽게 포기했다. 지난달 1일 모델 출신 회사원과 화촉을 올리려 했으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을 무기한 연기하겠다고 밝힌 것.   "코로나바이러스가 정말 심각합니다. 하루 빨리 사태가 나아지길 바라며 저 또한 이번 주 일요일 저의 결혼식을 미루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고통 받고 애쓰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선데이올 여름으로 결혼 날짜를 옮긴 연예인들도 있다. 개그맨 박성광과 연인인 배우 이솔이는 오는 5월 예정됐던 결혼식을 광복절인 8월 15일로 연기했다. (이들이 웨딩마치 울리는 8월 15일은 박성광의 생일이기도 하다는....TMI.....) 예능에서 애정 '뿜뿜' 드러낸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도 일단 여름으로 결혼식을 미뤘다. MBC 예능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 거다'를 통해 러브 스토리를 밝히고 있는 이들. 당초 알려진 4월 결혼식은 오는 8월 29일로 연기됐다.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은 결혼식을 6월로 연기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족들, 하객들의 안전함과 건강을 위해서라고. '스몰 웨딩'으로 위험성을 최소화하는 연예인들도 있다. 방송인 최희는 6일 지인이었던 예비신랑과 연인으로 발전해 올해 4월 '스몰 웨딩'을 하게 됐다고 알렸다.  또한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결혼식 비용인 3천만원을 기부하겠다는 훈훈한 소식을 알렸다. "당초 예정된 결혼식 날짜를 한번 미뤘지만 예기치 못하게 코로나 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4월 말 가족들과 친지들만 모시고 최소화한 결혼을 하기로 했습니다."-최희"너무나 부족한 저이지만, 그동안 여러분들의 과분하고 따뜻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결혼식 비용을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긴급 생계비 지원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3천만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최희연상은 전 아나운서도 지난 5일 '스몰웨딩'으로 결혼식을 치렀다. 금융업계 종사자인 신랑과 2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고. 연 아나운서는 SNS에 조심스럽게 결혼식 소식을 알렸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아주 작은 결혼식을 하기로 했어요. 너무 속상하지만 부디 이해해주세요. 이 역병이 끝나면 꼭 인사드릴게요."-연상은 전 아나운서연 아나운서는 SNS에 행복했던 결혼식 사진을 올려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사진= 연송하, 선데이, 연상은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뉴스에이드 DB, '이웃집 수정씨' SNS, MBC 방송 캡처유지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송중기, K좀비, 안중근이 맞붙는다면 전통적으로 극장가 최대 성수기로 꼽히는 여름이지만 올해는 사정이 조금 다르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대거 개봉 연기■ 개학·개강 연기→여름방학 사실상 실종■ "여름이라고 코로나가 괜찮겠나" 불안심리이렇듯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여파로 심란한 시절을 보내고 있는 영화계이지만, 마냥 손놓고 있을 수만은 없는 법.신선한 소재, 탄탄한 완성도로 여름 관객들을 기다리는 영화들이 있다. 코로나19로 심란한 시절이지만, 영화만큼은 자신 있다는 분위기다.# K좀비 클래스…'반도'가장 일찍 여름 개봉을 확정한 영화다. 그만큼 자신감 있단 얘기.'반도'는 '부산행' 이후 4년을 그린 스핀 오프격 영화. '부산행'으로 전 세계를 K-좀비로 달군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반도'는 전대미문 재난 4년 후, 살아남은 자와 죽지 않은 좀비들의 사투를 그린다. 강동원, 이정현, 권해효, 김민재, 구교환, 김도윤, 이레, 이예원 등이 출연한다.제목이 '부산행2'가 아닌 이유는 주인공도, 이야기도 전혀 다른 영화이기 때문."'부산행'과 세계관은 같지만 이야기가 이어지진 않아요. 캐릭터도 다르죠. 좀비 사태 이후 한국 정부 권위는 떨어진 가운데, '반도'라는 지형적 특징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남아있지 않죠."-연상호 감독"한국 영화는 완전 월드 클래스"(일본, 트위터_muld***)"'부산행' 장점을 갖고 가면서 더 많은 것들을 보여줄 것 같다"(북미, 유튜브_trc2***)"한국 영화와 사랑에 빠지는 것 같아"(남미, 인스타그램_cabr***),"이거야! 너무 오래 기다렸어"(홍콩, 페이스북_Glo***)# 흥행귀신, 안중근 뮤지컬로 온다 '영웅'한국영화 최초의 뮤지컬 오리지널 '영웅' 역시 여름 개봉을 확정했다.'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다. ■ 10년 넘게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원작■ 존재 자체가 드라마이자 역사인 안중근■ '해운대', '국제시장' 윤제균 감독의 흥행력매 작품 대중의 마음을 귀신 같이 알아채고 이를 흥행으로 이끌어낸 윤제균 감독. 그의 탁월한 흥행력은 이번 '영웅'에서도 발휘될 수 있을지 기대가 뜨겁다.영화를 미리 본 관계자들은 대체로 '기대 이상'이라는 평이다. 눈물과 유머가 두루 섞여 균형을 이루고, 무엇보다 뮤지컬 장르의 이질감이 우려와 달리 크지 않다는 후문.  "뮤지컬 오리지널 캐스트인 정성화는 말할 것도 없고, 나문희 선생님, 김고은 등 배우들의 노래 실력이 정말 기대 이상입니다. 울 수밖에 없는 순간들이 여럿 있어요." - '영웅' 관계자# 송중기와 SF가 만났을 때 '승리호'영화 '승리호'도 여름 개봉을 목표로 한다. '승리호'는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SF물로, '늑대소년', '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을 연출한 조성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이 출연한다.한국영화 사상 최초의 '본격' 우주 영화로, 제작 단계부터 '모 아니면 도'라는 기대와 우려가 엇갈렸던 바. 흥행력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배우들이 새로운 세계관과 비주얼 안에서 어떻게 빛날지 관심사다. 제작비는 240억 원 규모."여름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인 것은 변함 없으나, 코로나19 관련 상황은 계속 예의주시 중입니다." -배급사 메리크리스마스 관계자# 뮬란, 모가디슈, 싱크홀이 외에도 디즈니 영화 '뮬란', 조인성과 류승완 감독의 신작 '모가디슈', 차승원 주연의 영화 '싱크홀' 등이 여름 시장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디즈니가 7월 4일 북미 개봉을 고지했으나, 한국 개봉과 관련해선 아직 본사 측으로부터 전달받은 내용이 없어요. 한국 개봉을 확정한다면 북미와 비슷한 시기 개봉하겠죠." - '뮬란' 홍보 관계자"개봉은 아직 미정. 여름 개봉을 아직 확정한 상황은 아니에요. 코로나19 상황을 누가 예측할 수 있겠어요" - '모가디슈' 제작사 관계자"여름 개봉작으로 가장 유력한 작품이 '싱크홀'인 것은 맞지만, 아직 확정은 아니에요." - 쇼박스 관계자사진= 김재창 기자, NEW, CJ엔터테인먼트,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뉴스에이드 DB김수정 기자 ews@news-ade.com
연예 15년간 소나무 같은 모습 유지 중인 배우 [멍석대행]연예인들을 가장 가까이서 보는 관계자들이 들려주는 연예인들의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 멍석대행.이번에 소개할 인물은 자신과 함께 1년 전을 돌아갔다가 의문사 당한 인물들의 진실을 추적('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하는데 바쁜 이준혁이다.멍석대행에 왜 이준혁이?라고 생각할 텐데.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이준혁.그러나 작품 활동 이외 그가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 사람인지 잘 드러나지 않아 많은 이들이 궁금해한다. (예능에서도 거의 만나기 힘든 준혁씨).그래서! 뉴스에이드가 이준혁의 측근들을 통해 이준혁의 매력을 한 번 파헤쳐봤다.15년간 한결같은 사람관계자들이 말하는 이준혁의 첫 번째 매력.입을 모아 그를 '한결 같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무려 '15년 동안' 말이다.15년 동안 사람들에게 한결 같은 모습을 보인다는 건 둘 중 하나죠. 천재이던가 천사이던가. (웃음) 준혁 씨는 후자입니다.-소속사 관계자 A-1. 이준혁은 15년 동안 한결같은 젠틀맨이었다.준혁 씨가 사람들을 대할 때 가식이 없고, 상대방이 부담스럽지 않게 배려하는 타입입니다. 젠틀맨의 정석!-소속사 관계자 B-현장 스태프들에게 항상 친절하고 배려심이 넘치는 배우예요❤-소속사 관계자 C-2. 이준혁은 15년 동안 한결같은 외모를 유지 중이다.쉽게 말해, 자기관리가 매우 철저하다는 의미.제가 봐왔던 배우들 중에 가장 자기관리가 철저한 배우예요. 10년 전보다 지금이 더 젊어졌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요. (웃음)-소속사 관계자 B-최근 '미모성수기'라는 새로운 수식어가 생긴 이준혁. 그만큼 외모가 정점을 찍고 있다는 뜻인데.10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 같이 잘생김이었다는 것.한곁같은 외모방부제 외모인정, 또 인정합니다!진지톤 개그+음식 비유법의 대가관계자들이 말하는 이준혁의 또 다른 매력. "진지하게 웃긴다" 이건 무슨 말이죠?준혁 씨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진지하고 진정성이 느껴져서요. 그래서 그래서 재미없는 것 같으면서도 은근 웃겨요.-소속사 관계자 D-최근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진지하게 '선배' 호칭을 붙이면서 상대역인 남지현을 놀린다 ㅋㅋ아, 이런 느낌이구나 ㅋㅋㅋ이준혁 버전 개그는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메이킹 영상에서도 계~~속 만날 수 있다.그리고 이준혁 만의 표현법도 들을 수 있었다.준혁 씨가 먹는 걸 엄청 좋아한다고 자주 이야기하는 편인데요. 그래서인지 음식 등으로 비유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심지어 작품이나 캐릭터마저도요!-소속사 관계자 D-그렇다면, 현재 출연 중인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과 지형주 캐릭터는 어떻게 비유했을까?형주 집에 들어갔을 때, 세트장에 있던 피자가 있었거든요. 준혁 씨가 파인애플 피자보다 토마토 피자를 좋아하는데 형주도 그 피자를 먹고 있어서 자신과 잘 맞다고 표현했어요. 하하.-소속사 관계자 D-'피자와 콜라'가 나온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 ㅎㅎㅎ그 외 인터뷰에서도 이준혁의 음식 비유법을 만날 수 있었다.Q. '비밀의 숲', '60일, 지정생존자' 등 사회 부조리와 정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에 끌리는 이유A. 그때 흐름에 따라 작품을 택하지, '어떤 걸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일하진 않는다. 예를 들면, 지금 먹고 싶은 것, 지금 입고 싶은 것이 그때그때 달라지지 않나. (중략) 지금은 무거운 이야기가 많으니 가벼운 로맨스나 멜로가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오늘 먹은 음식을 내일 또 먹고 싶진 않지 않나. 그런 느낌으로 작품을 택한다.Q. 이번엔 묵직한 메시지를 가진 작품이었으니 다음 작품은 가벼운 로코가 될 가능성이 높은지?A. 무거운 메인 메뉴를 먹었으니 가벼운 디저트가 먹고 싶은 느낌? 장르에 상관없이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이준혁 화백이준혁의 또다른 매력포인트, 숨은 그림 고수다.종종 그의 그림 실력을 만날 수 있다는데.만화 그리는 걸 좋아하세요. 현장에서도 스태프들을 캐리커처처럼 자주 그리는 편이랍니다.-소속사 관계자 C-오!!!!!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천만 돌파기념 당시, 그림으로 감사 인증샷을 남겼던 이준혁이다.이준혁이 그린 '적도의 남자' 이장일.jpg신가현 작가,'히든킬러' 보조작가로 지형주 어떨런지...?이준혁의 소소한 TMI다음은 이준혁의 측근들이 알려주는 이준혁의 소소한 TMI(Too Much Information)!* 이준혁은 게임 얼리어답터. 새로 나오는 게임은 꼭 해보는 편. 그래서 게임 리뷰도 한 번 해보고 싶다고. * 그리고 영화광이다. 국내 영화 평점 사이트 왓* 기준으로 이준혁이 평점 매긴 영화 수만 수천 편이라고. (주로 혼자 보는 편이고, 국적 불문하고 본다)이준혁의 숨은 명작 찾기서동재, 오영석을 대변하는 '비밀의 숲'과 '60일, 지정생존자'부터 현재 방영 중인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등등이준혁의 대표하는 작품들은 한 손으로 꼽을 수 없을 만큼 많다.그래서, 소속사 관계자들이 추천하는 이준혁의 숨은 명작을 소개할까 한다.KBS 2TV '맨몸의 소방관' (2017)첫 번째는 KBS 2TV 4부작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이다.'맨몸의 소방관'은 뜻하지 않게 누드모델이 된 소방관이 10년 전 방화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준혁은 극 중 119안전센터 3년 차 구조대원 강철수 역을 맡으면서 능청스럽고 실없는 연기로 새로운 인생캐릭터를 얻었다.보기드문 꾸러기 이준혁의 매력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소방 공무원 분들을 위해 출연료 전액기부라는 훈훈한 비하인드까지!-소속사 관계자 A-JTBC '한여름의 추억' (2017)그리고 JTBC 2부작 단막극인 '한여름의 추억'도 추천리스트다.모든 시청자들이 갈망하고 갈망하는 이준혁표 멜로 연기, 여기서 만날 수 있다.청초한 멜로 장인 이준혁을 만나고 싶다면 단연 이 작품이죠. 확실히 빠져들 것이라 자부합니다. 호호.-소속사 관계자 D-사진= 에이스팩토리 공식 인스타그램, '적도의 남자' 방송화면 캡처, MBC, 에이스팩토리 공식 유튜브, 롯데엔터테인먼트, 이준혁 미투데이, tvN그래픽 = 계우주 기자By. 석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