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옥택연, 메시가 모래판에 모였다는데?

기사입력 2020.01.06 9: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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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영업글이다]



씨름은 '힘이 세거나 몸무게가 많이 나갈 수록 승부에 유리하다', '촌스러워서 젊은 애들은 안 본다'는 등의 편견이 박혀 있다. 


하지만 KBS 2TV '씨름의 희열'을 본다면, 그 편견들. 완벽하게 '뒤집기' 할 수 있다고 감히 자신한다.





순식간에 지나간 한 판! 

경기 속도가 이정도였나?





뒤집기, 안다리걸기, 밀어치기 등등

기술 하나하나가 화려하다.


그렇다. 씨름은 빠르고 화려하며 여러 가지 수를 생각하는 긴장감 넘치는 스포츠였다!





최근 진행 중인 직관 이벤트에 수많은 시청자들이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 남긴 신청글들이다. 


이것만 보더라도 '씨름의 희열' 인기가 매우 뜨겁다는 걸 알 수 있다. 방영 하는 동안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등장했을 정도.


"시청자 만족지수와 화제성은 매우 높았습니다. 어떻게 예능적으로 풀 수 있었을까, 모티브를 어디서 얻었나 등 다른 방송사에서도 질문이 많이 들어왔어요."

-황용호 KBS 편성본부장-



시청률 추이

- 1회(2019. 11. 30.) : 2%

- 2회(2019. 12. 07.) : 2.4%

- 3회(2019. 12. 14.) : 3.0%

- 4회(2019. 12. 28.) : 2.5%


전체 시청률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화제성만큼은 무시할 수 없는 '씨름의 희열'.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챙겨보라는 의미에서 준비한 영업글 되겠다. '씨름의 희열'의 매력과 소소한 정보들을 풀어보려고 한다.




아이돌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



이만기, 그리고 강호동. '씨름'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인물들이다. 그래서 '씨름선수는 덩치가 크다'로만 생각하기 쉬울 텐데.


'씨름의 희열' 제작진은 최근 모래판에 아이돌 팬의 상징이라는 '대포 카메라'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고 증언했다. 





요즘 씨름선수 비주얼 근황.avi


이렇게 훈훈할 수가!





씨름계 다비드상, 옥택연, 여진구로 불리는 씨름돌 3인방 : 박정우, 손희찬, 황찬섭.


황찬섭, 손희찬, 박정우는 '씨름의 희열' 출연 전부터 팬들을 몰고 다니는 등 웬만한 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


유튜브에 게재된 이들의 경기 영상이 유독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이유도 이 때문.





'씨름의 희열' 방송 후에는 이들도 주목받기 시작했다. 막내 듀오 노범수와 허선행. 두 사람 모두 첫 방송 당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


훈훈한 외모와 서로에게 장난치는 개구진 모습에 시청자들의 고정픽으로 자리잡았다.


"둘 다 매력이 넘쳐요. 제작진 중에서도 이 두 선수 픽인 분도 계세요. 하하."

-'씨름의 희열' 제작진-





물론 비주얼로만 뽑은 건 절대 아니다. '씨름의 희열'에 출전한 선수 16인은 각각 태백급(80kg 이하)과 금강급(90kg 이하)에서 최상위권이다.


"대한씨름협회의 랭킹 시스템을 기반으로 각 체급 상위 랭커인 최정예 선수들이에요. 이 선수들이 대회에 출전하면 최소 8강, 4강이에요. 그리고 대부분 장사를 경험해봤고요."

-'씨름의 희열' 제작진-


저마다 화려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중 넘사벽에 가까운 타이틀을 보유한 선수가 있다.


금강 장사만 무려 14회! 씨름계의 메시같은 존재라는 임태혁이다.





최강자로 불리는 만큼, 임태혁이 우승할 지 

아니면 임태혁을 꺾을 자가 나타날 지 또한 

'씨름의 희열'의 관전포인트라 할 수 있겠다.




카메라맨의 짬바+화려한 연출


'씨름의 희열' 만의 장점을 꼽자면, 오랫동안 스포츠중계를 소화한 베테랑들이 카메라를 잡고 있다.


그래서 다양한 각도로 담아내고, 말하지 않아도 놓칠 것 같은 장면들을 스스로 슬로우모션으로 보여준다. 덕분에 선수들의 기술 하나하나가 아름다운 예술처럼 느껴질 정도다.





아슬아슬한 10cm를 교차로 담아내는 

카메라맨의 짬바 느껴지는가.





머리카락 한 올 놓치지 않고 

귀신같이 포착하는 클라스.





예능 프로그램에서 스포츠 중계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씨름의 희열' 제작진은 이렇게 답했다.


"카메라를 담당하시는 분들이 예능과 스포츠를 겸하고 계세요. 그래서 어떤 지점에서 어떻게 담아야 할 지 저희보다 더 잘 알고 계세요. 예를 들면, 슬로우모션 같은 기법은 현장에서 바로 이뤄져요. 교차로 담는 것도 동일하고요."

-'씨름의 희열' 제작진-


화려한 카메라 구도에 걸맞는 아기자기한 BGM과 편집 기술이 더해졌다. 그래서 '씨름의 희열'을 보는 내내 '촌스럽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을 것이다.





영혼 한 땀 한 땀 갈아넣어

만드는 '씨름의 희열' 제작진의 정성.


인정해야 할 부분이다. ㅎㅎㅎ 




태백+금강 통합 토너먼트


스포츠가 대중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각본이 없는 드라마'이기 때문. 


'씨름의 희열' 또한 이에 부합하는 요소가 있다. 태백급 8인과 금강급 8인을 통합해 최강자전을 가리는 이른바 태극장사 토너먼트! 우승 상금은 1억 원이다.





형평성을 위해 제작진은 대회에 참가하는 16인에게 체중을 '모두 90kg 이하'로 제한했다. 


그 결과 태백급 선수들은 증량했고, 금강급 선수들은 감량했다. '씨름의 희열' 제작진은 이 규칙 때문에 선수들 사이에 생긴 변화를 알려줬다.


"허선행, 윤필재 선수는 원래 태백급인데, '씨름의 희열'로 체중을 늘린 후 금강급으로 한 번 출전했는데요. 예상 외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어요."

-'씨름의 희열' 제작진-


지난달 방송을 통해 공개한 태백급 대 금강급 팀전. 태백급은 불리한 조건 속에서 8판 중 무려 3승을 기록하며 선전했다. 


그 때문에 태백과 금강이 한 데 섞인 16강 조별리그 결과 또한 쉽게 예측할 수 없게 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미 각 조에서 최하위 탈락자가 나왔다는데. 


과연 누가 살아남고 누가 떨어졌는지는 4일 '씨름의 희열' 5회를 보자! 





그리고 하나 더! '씨름의 희열' 측은 최종 8인으로 압축했을 때, 생방송으로 파이널 토너먼트를 진행할 계획이란다.


이날 TV 생중계뿐만 아니라 현장 직관도 볼 수 있다고 한다. 





현장 티켓팅 날짜 빨리 알려주라.

예매 좀 하게!




사진 = KBS '씨름의 희열' 공식 홈페이지 캡처, KBS, 허선행 인스타그램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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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진정·보습 효과 빠른 응급 SOS템 5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해 민감해질 피부를 다스려줄 응급 진정템을 준비해보자. 누구보다 빠르게 예민해진 피부를 다스려줄 부위별 SOS템 5종이다.#1 3초 수분! 3초 진정! 아이소이, 모이스춰 닥터 스피디 크림, 3만 4000원, 70ml발라도 발라도 속당김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단시간에 높은 수분 개선을 입증한 아이소이의 ‘3초 크림’을 추천한다. 성분장인 아이소이답게 티트리, 어성초, 마치현 등 진정에 뛰어난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 어떤 피부 상태든 순하고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수딩 젤처럼 가볍고 시원한 제형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흡수율이 높아 여름철 데일리 크림으로 딱이다. #2 캠핑, 아웃도어 필수템! 멀티 진정 밤 버츠비, 레스-큐 오인트먼트, 1만 3000원, 15g자연에서 얻은 14가지 성분만을 담은 멀티 진정 밤이다. 허브, 보태니컬 오일, 로즈마리 잎, 라벤더꽃 성분이 블렌딩 돼 민감해진 피부, 진정이 필요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손가락의 체온을 이용해 부드럽게 녹여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발라주면 끝! 갑자기 붉어지거나 간지러운 트러블 스팟 케어부터 건조한 꿈치를 보습해주는 멀티 보습밤 기능까지 해낸다.#3 애프터 선 케어 마스크팩 차앤박, 퀵수딩 S.O.S 마스크, 4000원1단계 앰플, 2단계 마스크팩으로 구성돼 피부의 스트레스를 낮추고 집중적으로 리프레싱 해주는 마스크 팩이다. 7가지 복합 식물 추출물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촉촉한 에센스는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는다. 사용 전, 냉장고에 10여 분간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그야말로 혹서기 힐링템♡#4 가성비 갑! 만능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리얼 시카 패드, 1만 7000원, 90매 예민보스 피부를 차분하게 진정시켜줘 일명 ‘토닥 패드’라 불린다. 150ml 에센스에 담긴 병풀 성분 핵심 원료 5가지가 패드 1장에 듬뿍 들어 있다.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팩처럼 올려두면 피부 결 사이사이 진정,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다. 촘촘한 극세사 원단이라 내구성이 높고 대용량이라 실용적이다. 특히 메이크업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어줘 여름철 메이크업 전에 필수다. #5 열 받은 두피 응급 쿨링 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쿨링 스프레이, 1만 8000원, 100ml여름철 장시간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되는 두피는 피부만큼이나 빠른 진정이 필요하다.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달리프의 쿨링 스프레이는 두피 전용 뷰티템으로, 두피에 뿌리자마자 열을 내리고 두피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건강한 모발 환경을 만들어준다. 즉각적인 쿨링, 진정은 물론 두피 냄새 고민도 해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고 프레쉬한 플로럴 향을 낸다. 사진=아이소이, 버츠비, 차앤박, 네오젠, 달리프 제공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셀럽 픽! HOT&NEW 선글라스 5 셀럽들이 픽한 핫한 신상 선글라스만 모았다. 선글라스 구매 전 필독!#서예지 선글라스 프로젝트 프로덕트, SC7 C10PG 에나멜 선글라스, 23만 5000원  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서예지가 선보인 선글라스를 주목하자. 레트로 감성의 플랫 렌즈를 티타늄 프레임이 심플하게 감싸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캐츠아이 렌즈가 얼굴형을 슬림해 보이게 한다. 눈이 살짝 비쳐 답답하지 않고 유행을 쉽게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실용적이다. #수지 선글라스  카린, KATHARINE WI _C1 캐서린 위 선글라스, 19만 8000원 세련된 보스턴 형태의 틴트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카린의 수지 선글라스가 제격이다. 100% UV 차단으로 눈부심을 최소화한 하프 미러 코팅 렌즈는 장시간 착용을 해도 눈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다. 과하지 않은 레트로 무드의 틴트 렌즈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 #제니 선글라스 젠틀몬스터, 제니 1996 C1, 26만 원블랙핑크 제니와 젠틀몬스터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중 하나다. 직사각형 형태의 투명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는 캣츠아이 형태로 끝부분이 살짝 올라가 더욱 유니크하다. 원형 링 메탈 장식이 템플에 포인트 돼 밋밋함을 줄였다. 100% UV 차단이 되는 렌즈다.#태연 선글라스 페이크미, 퍼즈, 17만 5000원태연은 좀 더 둥그스름한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화사한 핑크 틴트 렌즈가 마스크로 인해 메이크업을 하기 힘든 요즘, 포인트로 착용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블랙 선글라스만 고집해왔다면 태연처럼 유니크한 선글라스로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 보길! #이영애 선글라스 살바토레 페라가모, SF214SK, 53만 5000원 마지막으로 꼽은 선글라스는 귀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영애 픽 선글라스다. 매끄럽고 둥근 플랫 렌즈 가장자리에 림이 레이드 됐다. 페라가모 고유의 간치오 장식이 클래식한 느낌을 더해준다. 둥근 렌즈라서 광대나 턱뼈가 두드러지는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사진=tvN, 프로젝트 프로덕트, 카린, 젠틀몬스터, 태연 인스타그램, 페이크미, 룩옵틱스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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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마스크로 지친 피부 재생 루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요즘, 피부를 재생시킬 수 있는 데일리 루틴을 준비해봤다. 각질 케어부터 보습 장벽을 세우는 법까지! 매일 매일 피부를 회복시켜보자. STEP 1 각질 케어 CNP, 인비저블 필링 클렌징 젤, 1만 8000원, 160ml 피부 속 광채와 결을 되찾아줄 각질 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CNP의 약산성 클렌저는 PHA를 함유해 저자극 촉촉 각질 케어를 도와준다. STEP 2 피부 결 정돈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토너, 3만 3000원, 250ml미세 손상에 노출된 민감 피부, 속건조로 당기는 피부, 진정과 수딩이 필요한 피부라면 주목! 병풀 추출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함유됐다. 특히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휴먼 스킨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의 첫 스킨 케어템으로 강추다. 페녹시에탄올 무첨가로 초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STEP 3 진정 팩아비브, 껌딱지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 스티커, 4000원, 27ml세럼 한 병을 피부에 밀착시킨 것과 같이 초.밀.착. 딥한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다. 대표적인 진정 성분인 어성초가 극세사 시트에 듬뿍 들어 있다.  STEP 4 보습 장벽 세우기 클리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 3만 2000원, 70ml다음으로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유산균 크림을 발라보자.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STEP 5 이너뷰티 낫띵베럴, 이너워터팩 #물오른미모, 1800원, 4.5g바르는 것만큼이나 이너뷰티 또한 중요하다. 첨가물 NO, 향신료 NO, 색소 NO! 이너워터팩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하루 물 2리터도 맛있게 어렵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꼭 한번 써봐야 할 패드 5 스킨케어 루틴을 줄여주고 간편하고 손쉽게 피부 고민을 다스려주는 ‘패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피부 고민별로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베스트 패드를 모았으니 믿고 픽해보길! #1 울그락 불그락 '술톤' 진정하기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2만 9800원, 70매술도 안 마셨는데 오늘 피부는 왜 ‘술톤’인가 싶다면, 시카고의 ‘귀신 앰플’ 효과를 듬뿍 머금은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를 추천한다. 얇고 부드러운 거즈 패드는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해 쿨링,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얼굴에 열이 많아 메이크업이 들뜨고 두꺼워질 때 강추다. #2 클렌저, 믿고 하나만 챙겨 '단무지 패드' 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4500원, 30매단 한 장으로도 무지 잘 지워준다 하여 ‘단무지 패드’라 불리는 아리얼의 리무버 패드는 여행 필수템, 파우치 필수템이다. 진하게 겹겹이 칠한 아이 메이크업, 강하게 착색된 립 메이크업도 한 장으로 말끔히 지워낼 수 있다. 무엇보다 클렌징 후 눈시림이나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 수년간 리무버 패드 계 베스트셀러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다. #3 거친 모래알 피부를 위한 '결 개선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젠틀 거즈 필링 레몬, 2만 2900원, 30매다음 주목해야 할 패드는 걷어내고 광내주는 네오젠의 ‘쌈무패드’다. 패드 덕후들의 재구매템으로 유명하다. 특허받은 거즈 실 패드는 필링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선사한다. 촘촘한 3중 구조 패드가 굵직한 굴곡에 상관없이 표면을 고르게 케어해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레몬그라스가 함유돼 들뜨는 각질과 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4 쩍쩍 갈라지는 사막 피부엔 '보습 패드'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보습 패드, 2만 2000원, 60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라면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나 더마토리의 ‘크림 패드’가 제격이다. 6.5cm의 넉넉한 사이즈의 멸균 패드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팩으로 쓰기에도 좋다. 얼굴에 3~4장 붙이고 있으면 웬만한 마스크팩 못지않게 깊은 보습감과 빠른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세안 후 1장으로 속당김을 꽤 줄여줘 건성 필수 패드다. #5 칙칙한 피부엔 1일 1 '비타 패드' 구달, 청귤 비타C 토너 패드, 2만 4000원, 70매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싶다면 구달의 ‘청귤 비타C 토너 패드’를 추천한다. 140ml 토너를 가득 부어 촉촉함을 가득 머금은 ‘노란통 패드’는 비타민 뷰티템 특유의 따끔거림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결 개선과 함께 브라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겟 할 수 있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T존, U존 유분 컨트롤에도 제격이다. 사진=뷰티팩토리, 시카고, 아리얼, 네오젠, 더마토리, 구달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