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인증한 실제론 따뜻한 사람

기사입력 2020.01.15 8: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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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 거다~"


지난 2013년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연쇄살인마 민준국 역을 연기한 배우 정웅인. 





민준국은 현재까지도 손에 꼽히는 악역이고, 이때부터 정웅인은 '악역 전문 배우'로 거듭났다.


그러나 악역 연기를 많이 해도 민준국은 넘어서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됐는데, 정웅인은 그 어려운 일을 해냈다.



또 한 번의 '악역 인생캐릭터'를 경신한 것.


바로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의 홍인표를 통해서다. 





극중 정웅인이 맡은 홍인표는 식자재 납품 업체 대표이자, 정서연(조여정 분)의 남편이다.


세상의 갑질과 부조리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펼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그는 피해의식과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있는 인물이다. 





무엇보다 홍인표는 세상의 모든 화를 정서연에게 분출했다.


특히 정서연이 아이를 유산하자 자신의 삶을 더 망쳤다고 생각, 폭력 남편으로 변모했다. 



정서연은 우남재단 이사 윤희주(오나라 분)와 친구. 이에 홍인표는 정서연에게 우남재단 식자재 납품을 부탁했다.


그러나 사실 윤희주의 남편이자 우남재단 운영재단 본부장 이재훈(이지훈 분)과 정서연은 바람 피운 사이.


이재훈은 홍인표의 거듭된 부탁을 거절했다.



그러자 그날 밤, 


홍인표는 아내 정서연에게 분풀이 폭력을 행사했다.





홍인표는 정서연에게 찬물을 끼얹은 후, 그를 베란다에 내놓았다. 온몸으로 추위를 느끼게 한 것.


홍인표의 무서운 얼굴이 드러나면서 시청자의 소름을 유발했다.


특히 그 와중에도 홍인표는 존댓말을 써서 더 무서웠다. 


홍인표에게는 특유의 말투가 있다. 이는 정웅인이 만든 것. '악역 전문 배우'다운 연기가 빛을 발했다. 





홍인표는 스트레스가 쌓이면 냉동창고에 맨몸으로 들어가 고통을 즐기며 화를 삭인다.


이처럼 사이코패스적인 캐릭터를 연기할 때도 정웅인의 진가가 발휘된다. 



이후, 정서연은 우연히 발견한 수송 차량에서 훔친 검은돈 99억을 챙겨 가출했다.


그러면서 홍인표 역시 99억 사태를 알게 됐다. 정서연이 99억을 훔쳤고, 이재훈과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도 모두 알게 된 것. 



홍인표는 정서연이 자신을 떠났다는 사실에 분개했다. '감히 나를?'이라는 생각을 한 것. 


정서연에 대한 홍인표의 집착은 더욱 폭발했다. 





홍인표는 아내 정서연을 되찾겠다는 목표로 달라졌다. 


그러면서 사업할 때는 몰랐던 똑똑한 홍인표가 나타났다.


그는 도청과 위치추적기를 통해 아내를 찾아냈다. 





역시 정서연에게 가해진 폭력. 홍인표는 사포로 피부를 문지르며 역대급 고통을 가했다. 


이날 방송 후 홍인표는 '사포 악마'라는 별명까지 생겼다. 





이후에도 홍인표는 99억을 자신이 회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홍인표의 목표는 확실했다. 그에게 99억은 '일석이조'였다. 정서연을 살리고 자신의 것으로 소유하면서, 동시에 돈을 누리면서 살고자 한 것. 



마침내 홍인표는 돈가방을 쟁취했지만,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돈의 주인인 레온(임태경 분)이 홍인표를 죽이려고 한 것. 


홍인표의 생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처럼 무서운 연기로 시청자의 소름을 유발한 정웅인.


지난 '2019년 K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조연상을 수상했다. 





특히 정웅인은 센스 있는 수상 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폭력적인 남편 연기를 해도 상을 주시네요~"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어 "요즘 주변에서 웃지 않아도 두려워하고 웃어도 두려워한다. 반말해도 존대를 해도 두려워한다"고 악역 연기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또한 정웅인은 "저도 '동백꽃 필 무렵'처럼 따뜻한 드라마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정웅인이 비단 악역만 한 것은 아니다. 최근인 불과 2년 전에도 정웅인은 따뜻한 캐릭터를 연기한 바 있다. 





정웅인은 수용자들을 진심어린 애정으로 대하는 '참 교도관' 팽부장 역을 맡았다. 


정웅인은 악역 이미지를 지운 반전 매력으로 사랑받았다. '팽데레', '파더팽레사', '팽블리' 등의 별명도 얻었다.  



그렇다면, 실제 정웅인은 어떤 사람일까?


정웅인은 따뜻하고 가족적인 사람이다. 이는 가족들이 증명한 사실이다!





정웅인은 지난 2014년 MBC '아빠어디가'에 출연하면서 세 딸의 아빠로서 따뜻한 면모를 과시했다. 


밝고 귀여운 성격의 딸들을 보면서, 정웅인은 아빠 미소를 잃지 않았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현재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들의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은 폭풍성장한 모습!


특히 정웅인의 아내는 정웅인이 '99억의 여자'에 출연하면서 귀여운 해명을 하기도 했다.


'99억의 여자'는 드라마일 뿐이라는 것!


이지인 씨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정웅인의 연기와 실제는 다르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 수 있다.


이제 앞으로 우연히라도 정웅인 배우를 봐도 무서워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사진 = SBS, KBS, '99억의 여자' 방송화면 캡처, 뉴스에이드 DB, tvN, MBC, 이지인 인스타그램


손효정 기자 news@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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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승모근 보톡스 효과 얻는 필라테스 동작 4가지 어깨 라인만 달라져도 옷 태가 달라진다. 뻐근하고 무거운 어깨 라인!! 보톡스 말고 운동으로 겟해보자. 매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이너뷰티에 관한 정보들을 알려주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재활 전문 모던필라테스를 찾아갔다. “드레스, 원피스, 오프숄더를 입을 때 예쁜 어깨 라인을 만들어줄 동작을 준비했어요. 꾸준히 반복하면 마치 승모근 보톡스를 맞은 것처럼 드라마틱한 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꾸준히 해보세요!” (최유진 모던필라테스 청담점 강사, 이하 최유진 강사)#1 스파인 스트레치(Spine Strech)폼 롤러를 활용해 척추 분절과 동시에 몸통 주변 근육의 이완을 도와주는 동작이다. 불필요한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면 훨씬 더 바디라인이 매끈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손목 아래에 폼 롤러를 두고 양반다리로 앉는다. -숨을 내쉬면서 위 척추부터 분절해 폼 롤러를 밀며 상체를 숙인다. -머리와 골반이 일직선이 되도록 펴고 폼 롤러를 당기며 상체를 들어 올린다. -5회씩 1세트, 틈틈이 반복. “폼롤러를 밀고 당길 때 어깨가 긴장하거나 위로 솟지 않도록 아래로 당겨주세요!” (최유진 강사) #2 체스트 익스펜션(Chest Expansion)밴드나 스타킹, 탄성 있는 끈을 활용해 어깨 주변과 팔뚝의 옆면, 뒷면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동작이다. -밴드 끝을 손목에 고정하고 다리를 골반 너비로 벌려 밴드 중앙을 밟고 선다. -숨을 내쉬면서 손바닥을 뒤로 밀어낸다. -손바닥을 뒤로 민 상태에서 마시는 호흡에 고개만 왼쪽, 정면, 오른쪽, 정면 순으로 돌린다. -마시는 호흡에 손을 제자리로 당긴다. -5회씩 3세트 반복.“손바닥을 밀 땐 가슴을 펴고, 이때 턱이 들리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최유진 강사) #3 숄더 익스터널 로테이션(Shoulder External Rotation)어깨 뒷부분의 근육을 잡아줘 앞으로 말린 어깨를 펴고 어깨 라인을 정리해주는 동작이다. -팔꿈치 앞에 손목이 오도록 팔꿈치를 90도로 접어 몸에 붙인다. -밴드를 양손으로 탄력 있게 잡는다. -숨을 내쉬면서 밴드를 잡고 있는 양손을 바깥으로 벌린다. -계속해서 팔꿈치는 몸통에 붙인 채 마시는 호흡에 제자리로 돌아온다.  -10회씩 3세트 반복. “팔꿈치가 몸에서 떨어져 벌어지거나 안으로 모이지 않도록 해주세요. 겨드랑이 아래쪽에 힘을 줘서 어깨가 솟지 않도록 신경 써주세요~” (최유진 강사) #4 엔젤 암스(Angel Arms) “마지막 동작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깨 앞쪽 근육을 펴주고, 어깨 가동 범위를 넓혀주는 스트레칭이에요.” (최유진 강사) -폼 롤러를 세로로 놓고 그 위로 꼬리뼈부터 척추 순으로 몸을 눕힌다. -손등이 바닥에 닿도록 양팔을 위로 뻗는다. -내쉬는 호흡에 손등이 바닥에 닿은 상태로 팔꿈치를 굽히며 양팔을 내린다. -6회씩 3세트 반복.양팔을 내릴 때 허리가 들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허리와 폼 롤러 사이에 공간이 없도록 바닥을 향해 꾹 누르며 동작할 것!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미모와 열일 다 잡은 배우 9인 근황 벌써 3월 마지막 주라니!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다니!바쁘게 흘러가는 시간처럼올해 '열일'을 예고한 이들이 있다.바로 바로! 명배우들이 잔-뜩 모여있는아티스트 컴퍼니의 여성 배우들.이들의 어떤 활약이 기다리고 있는지하나 하나 살펴볼까.우선, 고아라는 KBS2 '도도솔솔라라솔'에서피아니스트 구라라 역을 맡는다.작품명도, 배역명도 모두 모두 발랄하다.고아라와 찰떡 그 자체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고아성은 90년대 중반을 배경으로 한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속 성실하고일 잘하는 회사원 이자영으로 분한다.'고아성=성실함', 요거 요거 공식 아닌가!영화 '오피스'의 회사원과는 또 다른 회사원이 된고아성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된다.이솜 역시 고아성과 함께'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출연한다.이솜이 맡은 역할은 시니컬한 회사원 정유나.러블리한 얼굴과 시크함의 만남이라니.매우 매우 기다려지는 부분인 것...★소담 소담 박소담은 tvN '청춘기록' 출연을 확정했다.극중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변신해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경) 드디어 진짜 직업이 생긴 제시카 (축)한계없는 연기력의 끝판왕 염정아는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로 관객들과 만난다.앞서 뮤지컬 영화에 출연해보고 싶다고 했던 염정아.역시 드림스 컴 트루다.이엘은 영화 '야차'로 첫 액션 장르에 도전한다.대체 불가한 매력을 가진 이엘의 액션 연기라니.이건 무조건 봐야 합니다...열 번 이상 봐야 합니다... (적금을 깬다)떠오르는 신예 배우 조이현은현재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 중이다.모범적인 실습생 장윤복 역을 맡아극에 활력을 제대로 불어넣고 있다.벌써부터 차기작에 대한 기대가 슬금슬금...여기서 끝이 아니다.영화, 드라마, 라디오 DJ까지 모두 섭렵한 김예원과,올해 20살이 된 풋풋한 매력의 이수민도 '열일' 대기 중!곧 들려올 두 배우의 좋은 소식,존(중하며) 버(티기) 들어갑니다.그런데 말입니다.또 훈-훈한 것을 입수했단 말이죠.바로 바로. 이 배우들의 친.목.현.장.예쁜 사람 옆에 또 예쁜 사람 옆에 또또 예쁜 사람...사진을 뚫고 나오는 요 찐-한 케미스트리. 다들 보이시죠?[속보] 아티스트컴퍼니 배우들 조합에서 나온 훈훈함,경칩보다 빨리 잠 자던 개구리 깨워빨리 사진 더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모두 모두 올 한 해건강하게, 활발한 활동으로자주 자주 볼 수 있길.사진-아티스트 컴퍼니, 엘르, 마리끌레르, tvN, 아레나김민지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박보검이 나온다고? [입덕안내서]"'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우연히 보는데, 박보검이 나오는 줄 알았잖아요!"시청자로 하여금 '박보검' 오해를 불러일으킨 그, 배우 배현성이다. 순수한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는 그의 매력을 파헤쳐봤다.# 신원호 감독 PICK배현성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지난 19일 방송된 2회부터 출연했다.그는 극중 율제 병원 본과 3학년 실습생 장홍도 역을 맡고 있다. 특히 홍도는 실습생 동기 윤복(조이현 분)과 알고보니 쌍둥이였다! 김홍도와 신윤복에서 이름을 따왔다.(ㅋㅋ) 그러고보니 귀여운 외모가 닮은 두 사람. 그러나 성격은 달랐다. 똑 부러지는 성격인 윤복에 비해 홍도는 어리바리하고 감성적인 캐릭터다. 무엇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신원호 감독X이우정 작가의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기대감이 높았다.배현성은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 되면서 신원호 감독의 픽(Pick)에 등극했다. 특히 의학 드라마이기 때문에, 처음으로 의사 연기에 도전한 배현성은 많은 준비를 했을 터.극중 홍도처럼 배우 배현성도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현성 씨가 다양한 의학 드라마도 찾아보고, 책이나 자료를 통해 전문용어도 공부하면서 열심히 노력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실습생 역할인 만큼 현장에서 배우는 점이 많아서 재미있게 촬영 중이라고 합니다." - 소속사 관계자 -멍뭉미 넘치는 얼굴 천재배현성은 요즘 떠오르는 '얼굴 천재' 배우 중 한 명이다.그는 데뷔작인 '김비서가 왜 그럴까'부터 박보검, 김무열 등을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다. 특히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신원호 감독의 작품이기 때문일까. 유독 박보검과 닮아 보인다.엄마 얘기에 눈물을 쏟는 홍도. '응답하라 1988'의 택이가 생각난다.눈물이 그렁그렁 따뜻한 눈빛도 인상적."저 흉부외과 하겠습니다." 극중 흉부외과 부교수 김준완(정경호 분)은 수술을 통해 아기의 심장을 뛰게 만들었고, 이에 홍도는 감동해 흉부외과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홍도에 이어 윤복도 흉부외과에 지원했고, 앞으로 이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그가 박보검과 비슷해 보이는 이유는 강아지상, 일명 멍뭉미 넘치는 외모를 소유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귀엽고 순수한 멍뭉미가 돋보이는 비주얼은 물론이고, 무엇보다 어떠한 상황에서든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하려는 태도가 가장 매력적인 친구입니다.ㅎㅎ" - 소속사 관계자 -얘기를 들어보니 실제 성격은 더욱 매력적이다!평소에는 차분한 성격이지만, 친한 사람들과 있을 때는 티없이 해맑은 발랄함이 엿보이더라고요. - 소속사 관계자 -연기도 잘하는 완전체'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물론 호연을 펼치고 있지만,그 이전에 배현성이 잘생기기만 한 배우였다면, 신원호 감독의 픽이 될 수 없었을 것. "현성 씨는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사람입니다. 신인이라 아직까지는 많은 매력을 보여드리진 못했지만, '연애플레이리스트3,4', '어쩌다 발견한 하루', '슬기로운 의사생활'까지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면서 한 단계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 소속사 관계자 -배현성은 '웹드계의 국민 드라마'인 '연애 플레이 리스트'(이하 '연플리') 시즌3, 4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었고, 연기력도 인정받았다. '연플리'에서 배현성은 외모만큼 반듯한 성격의 경영학과 18학번 박하늘 역을 연기했다.그는 '박스카이'라는 별명도 얻었다.특히 극중 박하늘은 정푸름(박시안 분)의 남사친.두 사람은 우정과 사랑 사이의 모습을 그렸다. 풋풋한 그들의 모습은 시청자를 설레게 만들었다.지난해 방송된 시즌4에서는 푸름의 라이벌이 생겼다. 새로운 인물 서지민(김새론 분)이 등장하면서 삼각관계가 형성된 것.하늘은 성숙한 매력의 지민에게 끌렸다. 하늘이 누구와 연결될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이에 '지하(지민과 하늘)', '푸하(푸름과 하늘)'라는 단어가 만들어지기도. 결론은 '지하', 지민과 하늘이었다.하늘이의 직진 고백으로 두 사람은 커플이 됐으며, 시작하는 연인의 모습은 설렘을 안겨줬다.배현성의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볼 수 있으니, 아직 '연플리4'를 보지 못한 이들에게 정주행을 추천한다. 또한 배현성은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백경(이재욱 분)의 동생으로 출연했다. 외로운 백경의 마음을 알아주는 '워너비 동생' 캐릭터였다.특히 배현성은 훈훈한 외모로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꽃미남 라인업을 완성시켰다.선하고 따뜻한 이미지는 비슷해보이지만, 배현성은 매 작품마다 조금씩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다양한 연기가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한 것!"눈빛이 좋고, 차가움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반전 온도차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역할을 연기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고 생각합니다. 진지할 때는 냉미남 포스를 풍기다가도, 환하게 웃을 때는 보는 사람을 무장해제 시키는 매력이 있죠." - 소속사 관계자 -이처럼 준비된 배우 배현성! 다음에는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부족한 점이 많았는데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해서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배현성('연플리4' 종영소감)-사진-배현성 인스타그램,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화면 캡처, '슬기로운 의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어썸이엔티, '연애플레이리스트', '연애플레이리스트3' 방송화면 캡처, '연애플레이리스트4', 김새론 인스타그램,그래픽-계우주 기자손효정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마스크 써도 묻어남 0 철벽 베이스 메이크업 TIP 4 마스크를 오래 쓰고 있으면 파운데이션이 묻어나고, 마스크 안에 습기, 열기가 쌓여 메이크업이 금세 지워져 버리기 일쑤다. 메이크업을 안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꼭 해야 한다면!? 베이스 메이크업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함소원, 미나, 문지인 등 많은 셀럽의 메이크업을 책임지고 있는 안병숙 메이크업 아티스트(미즈노블 원장)를 만나, 마스크 쓸 때 베이스 메이크업 팁을 배워봤다. “오늘은 묻어남은 줄이고 지속력은 높일 수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 팁을 알려드릴게요!” (안병숙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하 안쌤) TIP 1 화장품 개수 줄이기 먼저, 밀착력, 고정력을 높이려면!!! 욕심을 버려야 한다. 메이크업 단계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관건이라고 하는데. “기초부터 여러 제품을 발라 수분과 유분이 넘치게 되면 베이스가 겉돌게 되겠죠~ 올인원 수분템, 톤 업 선크림, 내 피부에 맞는 파운데이션, 어두운 파운데이션, 여기에 픽서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안쌤)TIP 2 베이스는 프리(FREE) 파운데이션 세미 매트 파운데이션이든, 매트 파운데이션이든..! 묻어남이 없는 파운데이션이란 있을 수 없다. 요즘 같은 때는 ‘프리 파운데이션’이 정답이다. -먼저, 하나만 발라도 보습감이 충분한 메이크업 스타터를 흡수시킨다.-베이스+톤 업+자차 기능이 한 번에 가능한 선크림을 바른다. 이때 손으로 바르지 말고 브러쉬로 패팅해 바르고 스펀지로 마무리할 것!“피부가 두꺼운 볼부터 안쪽으로 패팅하듯 얇게 발라야 피부 굴곡에 상관없이 고르게 밀착됩니다. 마무리로 스펀지를 두들겨 한 번 더 고정해주세요! 이때 미세먼지 차단 기능이 있는 선크림을 사용하면 더욱 좋겠죠?” (안쌤)TIP 3 섀딩은 스틱 타입으로섀딩을 선택할 땐 제형별 특성을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스틱 형태의 섀딩은 파우더 타입보다 습기가 차도, 유분이 올라와도! 지속력, 밀착력이 더 높다. “파우더리한 섀딩은 마스크 안에 습기가 찰수록 겉돌거나 뭉칠 수 있고, 묻어남이 심해질 수 있어요~” (안쌤)-광대 라인을 따라 사선으로 점 3개, 턱 라인을 따라 사선으로 점 3개를 찍는다. -스펀지로 밀지 않고 두들겨서 펴 바른다. TIP 4 메이크업 픽서 200% 활용법  요즘은 부위별로 메이크업을 ‘착붙’ 해주는 픽서나 쉴드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그런데 픽서, 쉴드의 효과를 200% 보려면 제대로 써야 한다!! “픽서를 제대로 쓰려면~ 마무리 단계에서만 쓸 게 아니라, 메이크업 중에 틈틈이 뿌려서 겹겹이 쌓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쌤)팔을 쭉 뻗어 얼굴 위로 X자를 그리며 가볍게 뿌린다.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 1번, 스펀지나 브러쉬 등 툴이 바뀔 때마다 또 1번, 베이스를 마치고 나면 위로 1번 더 코팅하듯 뿌려주면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훨씬 끌어올릴 수 있다. [안쌤 PICK 뷰티템]-청담29, H2 하이드로젠 메이크업 스타터 -샤넬, 르 블랑 라 바즈 코렉팅 브라이트닝 메이크업 베이스, SPF 40 PA+++-세포라 컬렉션, 컬러 앤 스컬프 스틱, 02 미디엄 -메이크업 포에버, 미스트 앤 픽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곳곳에 바르고 뿌리는 봄내음~♡ 벚꽃 에디션.zip  봄을 맞아 뷰티 브랜드들이 열일 중이다. 앞 다퉈 벚꽃 향에 벚꽃 추출물을 담은 벚꽃 디자인의 스페셜 에디션을 내놓고 있다. 보고만 있어도 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소장욕, 구매욕 자극 뷰티템들을 함께 살펴보자. #1OGX, 헤븐리 하이드레이션 체리블러썸 샴푸, 1만 4900원, 385ml향수 샴푸라 불릴 정도로 탑(체리블러썸, 핑크오렌지), 미들(블랙 플럼, 바이올렛 리프), 베이스(진생, 진저 루트) 노트의 향이 풍부한 샴푸다. 벚꽃, 녹차 추출물이 함유돼 모발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환절기 푸석푸석해진 모발과 기름진 두피가 고민이라면 추천! #2록시땅, 체리 바디 듀오 세트, 7만 1000원 록시땅은 봄을 맞아 베스트셀링 제품들에 유니크한 일러스트레이션 패키징을 더해 ‘2020 체리 블라썸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연인이 사랑을 시작하며 서로에게 빠지는 러브 스토리를 담았다. 로맨틱하면서도 우아한 향에 풍성한 거품이 특징인 ‘배쓰&샤워 젤’, 은은한 펄이 함유돼 피부에 윤기를 주는 ‘쉬머링 로션’으로 구성됐다. #3이니스프리, 벚꽃 아이섀도우 팔레트, 2만 5000원매트부터 글리터까지 벚꽃 무드를 가득 담아낸 9구 팔레트다. 아이섀도우, 아이라이너, 아이브로우, 치크 등 다양하게 쓸 수 있다. 맑고 또렷한 발색에 웜, 쿨톤 모두 아우르는 컬러가 특징이다.#4이자녹스, 에이지 포커스 익스트림 커버 쿠션, 3만 원, 15g×2매 시즌 봄을 갈아 넣는 듯한 벚꽃 컬렉션으로 코덕들을 설레게 하는 이자녹스. 올봄에는 갓 피어난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모습을 형상화한 입체감 있는 디자인의 ‘벚꽃 컬렉션’ 시즌 5를 출시했다. 그중 쿠션은 얇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윤기 나는 피부 표현을 연출해줘 환절기에 바르기 제격이다. #5트윙클팝, 젤리 글리터 트리오 봄꽃에디션, 9900원, 3ea펄 덕후라면 봄꽃처럼 사랑스러운 젤리 글리터를 추천한다. 샴페인 골드 펄의 #벚꽃반짝, 생기 넘치는 핑크 펄의 #튤립반짝, 골드 코랄 빛의 #팬지반짝 3종으로 구성됐다. 웜톤, 쿨톤 모두 찰떡인 화사한 코랄 핑크 배색, 촉촉하게 밀착하는 말캉한 젤리 제형이 특징이다. #6포렌코즈,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타투 글래스 틴트, 3만 8000원보송보송한 마무리로 묻어남이 적으면서 고발색이 특징인 틴트 타투 끌레르 벨벳 벚꽃 에디션도 주목하자. 따스한 다홍빛 #갈라, 핑크빛 #코이, 무드 있는 코랄 #미크, 노을이 물든 듯한 MLBB #텐더 중 1개를 고르면, 매끈하게 밀착되는 유리광 텍스처의 타투 글래스 틴트 벚꽃 에디션을 1개 더 겟할 수 있다. #7포엘리에, 오 드 체리블라썸, 2만 5000원, 5ml여성청결제 전문 브랜드 포엘리에는 지난 9일 봄맞이 한정판 벚꽃 에디션 ‘이너 퍼퓸 오 드 체리 블라썸’을 출시했다. 세룰라타벚나무(벚꽃), 유채꽃, 목련꽃 추출물 등 봄꽃의 싱그러운 향을 담았다. 속옷에 한두 방울씩 떨어트리면 48시간 동안 향기가 지속하며,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Y존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8보나쥬르, 그린티 워터 밤 벚꽃 에디션, 1만 6800원, 100ml비건 뷰티 브랜드 보나쥬르에서는 한정 수량으로 그린티 워터 밤 벚꽃 에디션을 출시했다. 유해 성분을 함유하지 않으며, 녹차 성분, 자연 유래 보습제가 들어 있는 착한 수분 크림이다. 보습감이 깊어 건성 피부에 제격이며, 취침 전 듬뿍 발라 수면 팩처럼 발라주면 다음 날 메이크업 밀착력이 달라진다. #9보다나, 글램 웨이브 봉 고데기 벚꽃 스페셜 에디션, 9만 5000원글램 웨이브 봉 고데기로 유명한 보다나에서도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봉 고데기를 출시했다. 봄 감성을 가득 담은 핑크빛 디자인이 소장욕을 자극한다. 특수 세라믹 코팅 열판을 사용해 모발 큐티클을 매끈하게 정리해주고 윤기 나는 모발을 연출해준다. 특수 설계된 열판 덮개가 모발 손상을 줄여준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오지엑스, 록시땅, 이니스프리, 보나쥬르, 포렌코즈, 트윙클팝, 이자녹스, 포엘리에, 보다나 제공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연예 마스크 써도 밋밋하지 않게! 아이 메이크업 포인트 주는 법 3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쓰고 있자니 이럴 거면 메이크업을 뭣 하러 했나 싶다가도.. 순수한 쌩얼로 출근을 할 생각을 하면 선뜻 엄두가 안 나는 것이다. 얼굴의 반이 가려진 데다가 눈만 보이는데도 어쩐지 인상이 퀭하니 아파 보인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함소원, 미나, 문지인 등 많은 셀럽의 메이크업을 책임지고 있는 안병숙 메이크업 아티스트(미즈노블 원장)를 만나, 마스크 쓸 때 메이크업 팁을 배워봤다. “마스크를 쓸 땐 메이크업을 최소화 하거나 안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해야 한다면 베이스는 최소화하되 눈에 포인트를 줘보세요~ 오늘 마스크를 쓰고도 밋밋해 보이지 않을 수 있는 아이 메이크업 팁을 알려드릴게요!” (안병숙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하 안쌤) TIP 1. 클래식 블루 활용하기 화려하고 진한 메이크업을 하기가 부담스러운 요즘, 팬톤이 선정한 ‘클래식 블루’ 컬러로 아이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줘보자. “노란 끼가 강한 동양인은 블루 섀도를 잘못 사용할 경우, 자칫 눈이 부어 보이거나 멍이 든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아이 프라이머를 꼭 써주세요. 아이섀도의 발색력은 높이고 번짐은 막아주기 때문에 동양인에게 어울리지 않는 진한 컬러도 시도해볼 수 있을 거예요!” (안쌤)베네피트, 페이크 업VDL, 엑스퍼트 컬러 멀티북 6.4 NO.2세포라 컬렉션, 리트랙터블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19 쉬머 네이비  -아이 프라이머를 눈두덩이와 애교살 부위에 얇게 펴 바른다.-미네랄 파우더를 얇게 덧발라 고정시킨 다음, 블루 아이섀도를 바르면 훨씬 깨끗하게 바를 수 있다.  -블루 아이라이너를 바를 땐, 앞머리는 최대한 얇게, 눈 중앙은 두껍게, 눈꼬리는 2~3mm 길게 빼주면 자연스럽다. 이처럼 클래식 블루를 번지지 않게 깔끔하게 더해주면, 눈이 한층 커 보이고 눈매가 선명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TIP 2. 깊은 인상 주는 아이브로우 그리는 법 마스크로 얼굴이 반이 가려져도 눈썹을 어떻게 그렸느냐에 따라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사실!! 메이크업포에버, 미스트 앤 픽스-아이브로우 펜슬로 눈썹 사이사이 빈틈을 채우고, 눈썹 산을 평소보다 세워 그린다. -눈썹 꼬리를 관자놀이까지 평소보다 더 길게 빼서 그린다. -픽서를 뿌린 스크류 브러쉬로 눈썹을 결대로 쓸어 고정시킨다. -컨실러로 눈썹 윗부분을 샤프하게 정리해준다. “이렇게 눈썹 산을 세우고 꼬리를 평소보다 과감하게 빼서 그리면, 마스크를 쓸 때 부각되는 옆 광대를 착시 효과로 좁아 보이게 할 수 있어요!” (안쌤)TIP 3. 메이크업 픽서는 1번만!공들인 메이크업이 무너지진 않을까 염려돼 메이크업 하는 중에도, 끝난 다음에도~ 메이크업 픽서를 수시로 뿌리는 이들이 적지 않다. “아이섀도를 사용할 땐 가루날림이 있기 때문에 지속력과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메이크업 픽서를 쓰는 것이 좋지만, 눈 화장할 땐 주의해서 써야 해요!” (안쌤)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땐 메이크업 픽서를 수시로 뿌려도 좋다.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에 퍼프나 스펀지에 픽서를 뿌릴 경우 밀착력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아이섀도 브러쉬에 픽서를 바로 뿌리면 브러쉬 모가 흠뻑 젖어 아이섀도가 뭉쳐서 발색이 어렵고 오히려 쉽게 번질 수 있다. 메이크업 픽서는 아이 메이크업이 모두 끝난 뒤 마지막으로 한번만 코팅하듯 뿌리는 것이 가장 좋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