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공식 나이 28세로 인정받은 사연

기사입력 2020.01.21 10:50 AM
  • 페이스북
  • 트위터

"원래 제 나이는 스물여덟입니다."





배우 이병헌의 고백이다.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스물여덟살 이병헌




지난 17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점에서 영화 '남산의 부장들'의 라이브챗이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배우는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 우민호 감독도 함께 했다.





배우들이 등장하자 관객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화이트 가디건 때문일까. 이날따라 청순(?)한 미모를 뽐낸 이병헌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MC 박지선 "관객분들이 '이병헌 스무살 같다'고 하시네요."

이병헌 "사실 원래 제 나이가 스물여덟이라…"

MC 박지선 "더 줄여주면 좋겠죠. 참 뻔뻔하시네요." 





드립 쳤다가 혼난 이병헌.


그럼에도 이병헌은 이날 라이브챗 내내 '스물여덟살'로 인정받았다.





특히 한 관객이 "요즘 '아스팔트의 사나이'를 보고 있다"고 하자 이병헌은 "스물 네 살 때 찍었던 작품인 것 같다"면서 회상에 젖었다.


그러자 MC 박지선은 "4년 전 작품이네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인간루돌프 곽도원




이병헌이 '동안'으로 주목받았다면, 곽도원은 '빨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관객들은 "인간 루돌프(특히 코가 상기돼 있다며)", "술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곽도원은 "하하핫"하고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그럴수록 더욱 빨개지는 얼굴...


그러다 얼굴이 폭발하는 일이 발생했는데...





갑자기 곽도원의 휴대전화가 울린 것. 곽도원은 당황해서 전화를 황급히 끊었다.


특히 벨소리는 아델의 'Hello'. MC 박지선이 벨소리를 아델의 노래로 한 이유를 묻자, 곽도원은 당황해하며 "좋아서요"라고 답했다.




4인 4색 캐릭터 설명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 분)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날 배우들은 각자의 명대사와 함께 캐릭터에 대해 토크를 펼쳤다.


"제가 각하 옆을 지키겠습니다"

- 김규평(이병헌 분) -





이병헌은 '남산의 부장들'에서 중앙정보부장 김규평 역을 맡았다. 김재규가 모티브가 된 인물이다. 


이병헌은 담담하게 질문에 답했다. 





Q 머리를 자주 쓸어넘기는데?


A

이병헌 : 근현대사에서 가장 큰 역사이기 때문에 찾아볼 수 있는 것들이 어떤 영상보다 많았어요. 실제 모습들 중에 머리를 되게 예민하게 쓸어넘기는 모습을 봤어요. 곽실장(이희준 분)하고 싸우고 머리가 헝클어졌을 때 같은 경우 예민한 느낌, 신경질적인 느낌으로 머리를 쓸어넘기는 것을 참고로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적응을 시켰죠.


Q 마지막에 넘어진 것은 애드리브인가?


A

이병헌 : 감독님하고 저하고 현장에서 그 상황을 만들지 않았나요? 

우민호 감독 : 현장에서 만든 것은 아니고 시나리오로 얘기할 때 이런 장면 어떨까 얘기했어요.

이병헌 : 어쨌거나 감독님하고 그 얘기했어요. 제가 오늘 안 사실은 원래 원작 책에 실제 그 부분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Q 사탕 깨물어 먹었는데, 맛있었나?


A

이병헌 : 그 상황 속의 설정과 사탕을 깨물어먹는 장면은 안 어울린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 고증으로 만들어진 장면이에요.

실존 인물이 차에 사탕을 늘 준비하고 다닌 것도 사실이었어요. 옆에 있는 실존 인물은 내가 건네 준 사탕을 버린 것도 실제 고증을 통해서 했어요.



"임자 옆엔 내가 있잖아. 임자 하고 싶은대로 해."

- 박통(이성민 분)-





이성민은 영화에서 박통, 박정희 전 대통령을 연기했다. 이성민은 외모부터 행동까지 연기로 박정희 전 대통령을 표현해냈다. 





이성민에게 주어진 질문은 "가장 마음에 드는 임자는?"


이를 듣자마자 이희준(곽실장 역)은 자리에서 일어나 이성민에게 물을 갖다주며 아부를 떨었다.


그러나 대답이...





Q 박통님, 가장 마음에 드는 임자는? 


A

이희준 임자는 옆에 있으면 굉장히 편해요. 담배의 불을 한 번도 안 붙여요. 이병헌 임자는 약간 붙여요. 곽도원 임자는 한 번 밖에 안 만났는데,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골고루 배분했구나 생각을 했고. 

제 사견으로 스타일이 가장 맞는 것은 이병헌 임자.


물까지 대령한 이희준 OTL...


영화 이야기이지만 이희준에게 아쉬움을 가득 남긴 답변이었다.



"각하는 2인자는 살려두지 않아. 태양은 하나니까."

-박용각(곽도원 분)-





곽도원은 영화에서 전 중앙정보부장 박용각 역을 맡았다.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을 모티브로 한 인물이다. 





Q 곽도원 배우님, 실제로 보니까 왜 이렇게 말랐나?


A

곽도원 : 똑같아요. 관리 안 합니다. 

이희준 : 극중에서 유일하게 노출신이 있잖아요. 

박지선 : 그 신을 위해서 준비한 것 있나요?

곽도원 : 없습니다.


아주 칼 같은 곽도원의 답변



Q 로비스트 김소진 배우와의 호흡 어땠나?


A

곽도원 : 김소진 배우를 '더킹'이라는 영화에서 처음뵀는데, 같이 영화하게 돼서 정말 좋았어요. 

로비스트 역할을 그때 실제 당시에도 그러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당차게 한 것 같아요. 톤이 굉장히 부드럽거든요. 어미 처리가 당찬 느낌이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아요.



"각하가 국가야. 국가 지키는 게 내 일이고."

-곽상천(이희준 분)-





이희준은 대통령 비서실장 곽상천 역을 연기했다. 차지철이 모티브가 됐으며, 이희준은 연기를 위해 25kg을 증가하는 열정을 보였다. 현재는 다시 25kg을 뺀 상태.





Q 라이터는 몇 개나 준비했나?


A

이희준 : (웃음) 곽상천은 항상 각하 심기가 불편하신지 않은지 주도면밀하게 느끼고 관찰했던 인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Q 25kg을 어떻게 감량했나?

(25kg 찌운 방법은 아무도 안 궁금해한다고.)


A

이희준 : 쿨하고 멋있게 말하고 싶지만 쉽지 않았어요. 왕도는 없는 것 같아요. 

운동 열심히 하고, 칼로리 적은 음식을 식단에 맞춰 먹는 것 밖에 없더라고요.




곽도원의 난해한 아트 세계


'남산의 부장들'에 나온 주요 단어들을 그림으로 맞춰보는 캐치 마인드 시간을 가졌다.





첫 타자 이병헌. 그림도 잘 그리는 이병헌이다. 정답은 돈까스. 


기상 천외한 답이 쏟아진 가운데, 이병헌은 '침 맞은 박부장(곽도원)의 등'을 재밌다며 픽했다. 배우들이 픽한 답변자에게는 선물이 주어졌다.





이성민도 놀라운 그림 실력을 뽐냈다. 박부장(곽도원 분)인 줄 알았는데, 정답은 김규평(이병헌 분)이었다.


'서태지', '짱구 유치원 선생님' 등의 답이 나왔는데, 힙한 이성민은 '남산의 힙합전사'를 마음에 든다면서 픽했다.





'집과 물고기'라니...이것은 무엇인가?

정답은 '방'+'돔'을 합쳐 '방돔광장'이었다.

넌센스 퀴즈 같은 난해한 세계...


곽도원은 처음으로 밤동광장을 말한 사람에게 선물을 주겠다고 했다. 


오답으로 '니모를 찾아서', '집어치워' 등이 나왔다. 





이희준은 그림을 잘 그려서 정답자가 속출했다. 정답은 '탱크'


이희준은 '탱크 쏘 머치'를 픽했다. 





쉽게 알아볼 수 없는 우민호 감독의 그림. 정답은 '워싱턴 기념탑'이었다.


오답으로 "경호실장님의 붙지 않는 허벅지" 등 웃기는 답이 나왔으며, 관객들은 "우민호 감독님 그림 빼고 다 잘하시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꿀잼 이성민 몰이




이어서 영화 Q&A 시간이 이어졌는데, 


'공연을 보면서 곽실장이 박통에게 한 귓속말 대사는?'이라는 질문이 나왔다.


"끝나고 돈가스 먹으러 가요.", "화장실 가고 싶어요" 등의 답이 나왔는데, 일동을 빵 터지게 만든 답이 있었다.


바로 "각하, '미스터 주'도 볼게요."





이성민 주연의 영화 '미스터 주'가 '남산의 부장들'과 같은 날인 오는 22일 개봉하는 것.


모두 웃고 있는 가운데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이성민은 난처한 모습이었다.


특히 이성민은 이날 '제2의 MC'라고 할 정도로 관객들과 소통하고, 사진도 열심히 찍는 등 열일을 했다.





다만, 노안이 온 터라 휴대전화를 멀리서 보는 그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는데…





결국 한 관객이 이성민에게 안경을 씌어드렸다. 


올 겨울, 안경 하나 장만하셔야 겠어요, 각하~





이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꿀잼이었던 '남산의 부장들' 라이브챗 현장.


영화는 오는 22일 개봉.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다. 



사진 = 라이브챗, 김재창 기자, SBS, 쇼박스


손효정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이것만 기억해! 올여름 원피스 유행 포인트 3가지 올여름엔 어떤 디자인, 어떤 디테일의 원피스가 유행일까!?   스타일리시한 데이릴룩을 소개해주는 스타일에이드의 랜선코디! 유키카에게 올여름 예쁜 원피스 고르는 법 3가지를 배워봤다.   Trend 1 빈티지 패턴 원피스 이번 시즌에도 레트로 무드의 인기가 꾸준하다.   “빈티지 체크 패턴 원피스는 액세서리를 하지 않아도 꽉 찬 느낌을 주기 때문에 스타일링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강추해요!” (유키카) 유키카가 추천한 원피스는 가볍고 시원한 소재의 마리끌레르 체크 원피스다.  스커트 밑단에 과하지 않은 프릴 디테일이 포인트 돼 걸을 때마다 사랑스러움을 물씬 풍긴다. “올여름엔 강렬하고 화려한 패턴 대신 은은한 플로럴 패턴이나 에스닉한 패턴 원피스를 선택하면 더욱 트렌디할 것 같아요!” (유키카)   Trend 2 오프숄더 원피스 데이트룩부터 바캉스룩까지 다 되는 원피스를 찾는다면 ‘오프숄더’가 답이다.“이 원피스는 노출이 심하지 않아 부담 없이 입기 좋아요. 어깨와 데콜테 라인을 예뻐 보이게 해주는 적당한 넥 라인이에요. 곡선으로 들어간 프릴은 걸을 때마다 사랑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준답니다~♡” (유키카)     Trend 3 퍼프 소매 원피스 살짝 부푼 퍼프 소매는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한다. 어깨가 좁거나 팔뚝살이 고민인 이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디테일이다. “이때 상체는 볼륨감 있게 해주고 허리를 잡아주면서 A라인으로 떨어지는 디자인을 택해야 부해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유키카)차분한 아이보리 컬러에 칼라가 있는 원피스를 택하면 하객 패션이나 중요한 모임에 입기에도 좋으니 하나쯤은 꼭 갖춰두길!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진정·보습 효과 빠른 응급 SOS템 5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해 민감해질 피부를 다스려줄 응급 진정템을 준비해보자. 누구보다 빠르게 예민해진 피부를 다스려줄 부위별 SOS템 5종이다.#1 3초 수분! 3초 진정! 아이소이, 모이스춰 닥터 스피디 크림, 3만 4000원, 70ml발라도 발라도 속당김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단시간에 높은 수분 개선을 입증한 아이소이의 ‘3초 크림’을 추천한다. 성분장인 아이소이답게 티트리, 어성초, 마치현 등 진정에 뛰어난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 어떤 피부 상태든 순하고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수딩 젤처럼 가볍고 시원한 제형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흡수율이 높아 여름철 데일리 크림으로 딱이다. #2 캠핑, 아웃도어 필수템! 멀티 진정 밤 버츠비, 레스-큐 오인트먼트, 1만 3000원, 15g자연에서 얻은 14가지 성분만을 담은 멀티 진정 밤이다. 허브, 보태니컬 오일, 로즈마리 잎, 라벤더꽃 성분이 블렌딩 돼 민감해진 피부, 진정이 필요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손가락의 체온을 이용해 부드럽게 녹여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발라주면 끝! 갑자기 붉어지거나 간지러운 트러블 스팟 케어부터 건조한 꿈치를 보습해주는 멀티 보습밤 기능까지 해낸다.#3 애프터 선 케어 마스크팩 차앤박, 퀵수딩 S.O.S 마스크, 4000원1단계 앰플, 2단계 마스크팩으로 구성돼 피부의 스트레스를 낮추고 집중적으로 리프레싱 해주는 마스크 팩이다. 7가지 복합 식물 추출물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촉촉한 에센스는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는다. 사용 전, 냉장고에 10여 분간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그야말로 혹서기 힐링템♡#4 가성비 갑! 만능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리얼 시카 패드, 1만 7000원, 90매 예민보스 피부를 차분하게 진정시켜줘 일명 ‘토닥 패드’라 불린다. 150ml 에센스에 담긴 병풀 성분 핵심 원료 5가지가 패드 1장에 듬뿍 들어 있다.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팩처럼 올려두면 피부 결 사이사이 진정,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다. 촘촘한 극세사 원단이라 내구성이 높고 대용량이라 실용적이다. 특히 메이크업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어줘 여름철 메이크업 전에 필수다. #5 열 받은 두피 응급 쿨링 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쿨링 스프레이, 1만 8000원, 100ml여름철 장시간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되는 두피는 피부만큼이나 빠른 진정이 필요하다.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달리프의 쿨링 스프레이는 두피 전용 뷰티템으로, 두피에 뿌리자마자 열을 내리고 두피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건강한 모발 환경을 만들어준다. 즉각적인 쿨링, 진정은 물론 두피 냄새 고민도 해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고 프레쉬한 플로럴 향을 낸다. 사진=아이소이, 버츠비, 차앤박, 네오젠, 달리프 제공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셀럽 픽! HOT&NEW 선글라스 5 셀럽들이 픽한 핫한 신상 선글라스만 모았다. 선글라스 구매 전 필독!#서예지 선글라스 프로젝트 프로덕트, SC7 C10PG 에나멜 선글라스, 23만 5000원  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서예지가 선보인 선글라스를 주목하자. 레트로 감성의 플랫 렌즈를 티타늄 프레임이 심플하게 감싸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캐츠아이 렌즈가 얼굴형을 슬림해 보이게 한다. 눈이 살짝 비쳐 답답하지 않고 유행을 쉽게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실용적이다. #수지 선글라스  카린, KATHARINE WI _C1 캐서린 위 선글라스, 19만 8000원 세련된 보스턴 형태의 틴트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카린의 수지 선글라스가 제격이다. 100% UV 차단으로 눈부심을 최소화한 하프 미러 코팅 렌즈는 장시간 착용을 해도 눈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다. 과하지 않은 레트로 무드의 틴트 렌즈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 #제니 선글라스 젠틀몬스터, 제니 1996 C1, 26만 원블랙핑크 제니와 젠틀몬스터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중 하나다. 직사각형 형태의 투명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는 캣츠아이 형태로 끝부분이 살짝 올라가 더욱 유니크하다. 원형 링 메탈 장식이 템플에 포인트 돼 밋밋함을 줄였다. 100% UV 차단이 되는 렌즈다.#태연 선글라스 페이크미, 퍼즈, 17만 5000원태연은 좀 더 둥그스름한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화사한 핑크 틴트 렌즈가 마스크로 인해 메이크업을 하기 힘든 요즘, 포인트로 착용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블랙 선글라스만 고집해왔다면 태연처럼 유니크한 선글라스로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 보길! #이영애 선글라스 살바토레 페라가모, SF214SK, 53만 5000원 마지막으로 꼽은 선글라스는 귀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영애 픽 선글라스다. 매끄럽고 둥근 플랫 렌즈 가장자리에 림이 레이드 됐다. 페라가모 고유의 간치오 장식이 클래식한 느낌을 더해준다. 둥근 렌즈라서 광대나 턱뼈가 두드러지는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사진=tvN, 프로젝트 프로덕트, 카린, 젠틀몬스터, 태연 인스타그램, 페이크미, 룩옵틱스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집콕으로 늘어난 살! 감쪽같이 가려줄 스타일링 팁 3 집콕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군살이 늘어난 이들이 많다. 이럴 때 조금만 신경 써서 코디하면 최소 3kg은 빠져 보일 수 있다는 스타일링 팁이 있다는데!!!랜선코디 유키카에게 다이어트 스타일링 비결을 배워보자★Style 1 하체보다 상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프릴 소매가 있는 A라인 원피스를 택해보자. 팔뚝 살을 커버해주는 프릴 소매는 올여름 핫한 트렌드이기도 하다. “리본으로 허리라인을 강조해줘 사랑스러운 A라인을 만들어주는 스커트 라인은 슬림한 하체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키카)Style 2 상체보다 하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A라인 롱스커트는 하체 군살을 감쪽같이 가려줄 뿐만 아니라 허리도 잘록하게 잡아주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 “상의는 베이직한 디자인을 입고 하의는 화려한 패턴을 매치하면 체형 커버에 더욱 효과적이에요!” (유키카)“특히 이 스커트는 긴 기장이지만 밑단이 시스루로 마무리돼서 덥고 무거워 보이지 않아서 좋아해요♡” (유키카)Style 3 갑자기 늘어난 뱃살이 고민이라면?여유 있는 핏의 A라인 블라우스는 뱃살을 신경 쓰지 않게 해준다. 여기에는 루즈핏의 긴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기보다는 타이트하고 짧은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는 게 좋다.  “티셔츠 하나만 입기 부담스럽다면 컬러풀한 뷔스티에를 매치해보세요!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주는 A라인 블라우스를 입으면 오히려 뱃살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어요~” (유키카)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마스크로 지친 피부 재생 루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요즘, 피부를 재생시킬 수 있는 데일리 루틴을 준비해봤다. 각질 케어부터 보습 장벽을 세우는 법까지! 매일 매일 피부를 회복시켜보자. STEP 1 각질 케어 CNP, 인비저블 필링 클렌징 젤, 1만 8000원, 160ml 피부 속 광채와 결을 되찾아줄 각질 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CNP의 약산성 클렌저는 PHA를 함유해 저자극 촉촉 각질 케어를 도와준다. STEP 2 피부 결 정돈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토너, 3만 3000원, 250ml미세 손상에 노출된 민감 피부, 속건조로 당기는 피부, 진정과 수딩이 필요한 피부라면 주목! 병풀 추출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함유됐다. 특히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휴먼 스킨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의 첫 스킨 케어템으로 강추다. 페녹시에탄올 무첨가로 초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STEP 3 진정 팩아비브, 껌딱지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 스티커, 4000원, 27ml세럼 한 병을 피부에 밀착시킨 것과 같이 초.밀.착. 딥한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다. 대표적인 진정 성분인 어성초가 극세사 시트에 듬뿍 들어 있다.  STEP 4 보습 장벽 세우기 클리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 3만 2000원, 70ml다음으로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유산균 크림을 발라보자.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STEP 5 이너뷰티 낫띵베럴, 이너워터팩 #물오른미모, 1800원, 4.5g바르는 것만큼이나 이너뷰티 또한 중요하다. 첨가물 NO, 향신료 NO, 색소 NO! 이너워터팩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하루 물 2리터도 맛있게 어렵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꼭 한번 써봐야 할 패드 5 스킨케어 루틴을 줄여주고 간편하고 손쉽게 피부 고민을 다스려주는 ‘패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피부 고민별로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베스트 패드를 모았으니 믿고 픽해보길! #1 울그락 불그락 '술톤' 진정하기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2만 9800원, 70매술도 안 마셨는데 오늘 피부는 왜 ‘술톤’인가 싶다면, 시카고의 ‘귀신 앰플’ 효과를 듬뿍 머금은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를 추천한다. 얇고 부드러운 거즈 패드는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해 쿨링,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얼굴에 열이 많아 메이크업이 들뜨고 두꺼워질 때 강추다. #2 클렌저, 믿고 하나만 챙겨 '단무지 패드' 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4500원, 30매단 한 장으로도 무지 잘 지워준다 하여 ‘단무지 패드’라 불리는 아리얼의 리무버 패드는 여행 필수템, 파우치 필수템이다. 진하게 겹겹이 칠한 아이 메이크업, 강하게 착색된 립 메이크업도 한 장으로 말끔히 지워낼 수 있다. 무엇보다 클렌징 후 눈시림이나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 수년간 리무버 패드 계 베스트셀러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다. #3 거친 모래알 피부를 위한 '결 개선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젠틀 거즈 필링 레몬, 2만 2900원, 30매다음 주목해야 할 패드는 걷어내고 광내주는 네오젠의 ‘쌈무패드’다. 패드 덕후들의 재구매템으로 유명하다. 특허받은 거즈 실 패드는 필링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선사한다. 촘촘한 3중 구조 패드가 굵직한 굴곡에 상관없이 표면을 고르게 케어해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레몬그라스가 함유돼 들뜨는 각질과 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4 쩍쩍 갈라지는 사막 피부엔 '보습 패드'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보습 패드, 2만 2000원, 60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라면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나 더마토리의 ‘크림 패드’가 제격이다. 6.5cm의 넉넉한 사이즈의 멸균 패드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팩으로 쓰기에도 좋다. 얼굴에 3~4장 붙이고 있으면 웬만한 마스크팩 못지않게 깊은 보습감과 빠른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세안 후 1장으로 속당김을 꽤 줄여줘 건성 필수 패드다. #5 칙칙한 피부엔 1일 1 '비타 패드' 구달, 청귤 비타C 토너 패드, 2만 4000원, 70매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싶다면 구달의 ‘청귤 비타C 토너 패드’를 추천한다. 140ml 토너를 가득 부어 촉촉함을 가득 머금은 ‘노란통 패드’는 비타민 뷰티템 특유의 따끔거림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결 개선과 함께 브라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겟 할 수 있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T존, U존 유분 컨트롤에도 제격이다. 사진=뷰티팩토리, 시카고, 아리얼, 네오젠, 더마토리, 구달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