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송국에서 가장 핫한 다섯 신예

기사입력 2020.02.06 8: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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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은지 어느덧 한 달이 흘렀다.

경자년에는 어떤 스타가 대중의 눈을 사로잡을까. 


2020년 활약이 기대되는 ‘방송가 라이징 스타’ 5명을 선정했다. 그들의 매력을 들여다보고,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본업 최고 잘하는 마멜 공주, 김혜윤




캐릭터 마이멜로디를 쏙 닮아 붙은 별명 ‘마멜(마이멜로디) 공주’. 아담한 키와 웃을 때 움푹 패는 보조개는 그의 매력 포인트다.


드라마 속 얄미운 모습도, 안타까운 모습도, 사랑스러운 모습도 모두 제 옷인 듯 찰떡같이 소화하는 연기력이 강점인 배우 김혜윤. 





지난해 김혜윤은 ‘스카이캐슬’ 속 강렬함이 채 잊히기 전에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180도 달라진 매력을 발산했다. 시청자에 깊은 인상을 남긴 전작 캐릭터 탓에 변화가 쉽지 않을 거라 짐작했지만, 이는 착각이었고 오산이었다. 


다수의 작품으로 보낸 시간은 허투루 흐른 게 아님을 탄탄히 다진 연기력이 증명했다. 강예서에서 은단오로, 전혀 다른 캐릭터를 완벽하게 보여준 것.


그 결과 2019년을 ‘김혜윤의 해’로 장식했고, MBC에서는 신인상과 여자 우수 연기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혜윤이는 ‘무한대’인 배우에요.

충분히 잘 하지만,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어느 정도일지 짐작 불가능한 것 같아요.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어떤 시대 속 어떤 옷을 입혀놔도 찰떡같이 소화해요.


여러모로 보석 같은 존재죠."

-소속사 관계자 A 씨



김혜윤에게 2019년이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린 해였다면, 2020년은 이를 바탕으로 더 당차게 달릴 전망이다. ‘무엇’이라도 잘하는 배우기에 그의 다음 행보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뜨겁다.





"감사하게도 장르부터 캐릭터까지 다양한 작품을

제안받고 있어요.

아직 차기작을 결정하지 않았지만,

혜윤이의 연기를 펼칠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선택을 하려 해요.


당차고 씩씩한 성격이라 연기 외의 도전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소속사 관계자 A 씨




# 무대도 연기도 은혜‘로운’




훤칠한 키는 그룹의 평균 신장을 높이는데 한몫 톡톡히 하고, 반듯한 이목구비는 조각으로 오해를 사기 충분할 정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찌나 은혜 ‘로운’지, 이름도 찰떡 그 자체다. 그룹 SF9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약 중인 로운이다.



"로운은 언제나 열심인 친구입니다.

가수로도 배우로도 언제나 준비하고

노력하는 성실함을 지녔어요."

- 소속사 관계자 B 씨





2016년 SF9으로 데뷔한 로운은 6년 연습생 생활 속 다진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을 뽐내며 보컬 활약 중이다.


뿐만 아니라 SF9 멤버들이 함께 출연한 웹드라마 ‘클릭 유어 하트’를 시작으로 ‘학교 2017’ ‘모두의 연애’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 타임’ ‘여우 각시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 경험을 쌓았다.


"로운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무궁무진한 배우’라고 말하고 싶어요.

뚜렷한 이목구비와 큰 키, 넓은 어깨까지 남다른 피지컬은 마치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 하고, 중저음 톤 목소리는 시청자의 설렘을 자극하죠.


이런 로운이 연기에 있어서 굉장한 노력파입니다. 항상 겸손한 자세를 갖고 캐릭터에 대해 꾸준히 고민하고 공부해요. 성실한 친구예요.


특히 캐릭터에 대해 반복해서 분석하고 자신의 연기를 쉼 없이 모니터링 하는 열정이 있죠."

- 소속사 관계자 C 씨





그를 안방에 눈도장 찍은 작품은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로운은 극중 순정만화 세계인 ‘비밀’의 엑스트라이자 존재감 없는 산소 같은 남자 하루로 분해 열연했고, 시청자에 ‘어쩌다 발견한 로운’을 남겼다. 그 결과 ‘2019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품에 안았다.



"2020년에도 로운의 성장을 기대해 주세요.

먼저 로운이 속한 SF9이 ‘굿 가이’로 음악방송 1위를 하는 등 상승세에 접어들었고, 이 기세에 힘입어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 소속사 관계자 B 씨




# 가수·배우·예능까지, ‘나은’효과




2015년 그룹 에이프릴 멤버로 데뷔한 나은은 지난해 데뷔 이래 가장 바쁘게 보냈다. 웹드라마 ‘에이틴2’부터 tvN ‘고교급식왕’, SBS ‘힙합왕-나스나길’, ‘인기가요’까지 연기와 예능, MC 다방면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이 가운데 나은의 이름과 얼굴을 확실히 알린 것은 단연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극중 순정만화 세계인 ‘비밀’의 주인공이자 오남주(김영대 분)와 이도화(정건주 분)의 사랑을 받는 여주다로 분해 삼각관계 축을 이뤘다.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캔디같은 인물이었지만 결국 자아를 찾아 속 시원한 행동들로 시청자에 박수를 받았다. ‘에이틴’ 김하나를 넘어 여주다로 짧은 시간 만에 두 번째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평가도 받았다.





"나은이는 단어 그대로 ‘팔방미인’ 같아요.

에이프릴의 활력소인 것은 물론, 언제 어디서도 제 몫 이상을 해내거든요.

특히 무대면 무대, 연기면 연기, 진행이면 진행

각 분아별 활동마다 ‘갭차이’를 보여줘요. 그 속에서 ‘이나은 특유의 활력’이 매력 포인트죠."

- 소속사 관계자 D 씨





드라마도 예능도 그가 함께하면 ‘나은(better)’효과가 발생한다. 마치 피곤한 몸에 비타민을 충전한 듯 더 좋은 결과로 영향을 미치는 듯하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나은은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노력하면서도 사소한 것 하나 놓치지 않으려는 끈기까지 갖췄다. 소속사에서도 인정하는 ‘다 가진 인재’중 한 명”이라고 설명했다. 


그와 호흡을 맞춘 한 예능 프로그램 PD는 “나은의 예능감이 좋다. 다른 출연진들에 잘 어우러지고 분위기도 이끌 줄 안다"라며 극찬했다.


2020년에도 나은은 바쁠 예정이다. 현재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을 열심히 하며 에이프릴 컴백을 위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팬들이 에이프릴 활동을 오래 기다린 만큼

완성도 높은 앨범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에요.


또한 2020년에도 배우 이나은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좋은 작품과 만나길 기대하고 있어요."

- 소속사 관계자 D 씨




# 웹툰 찢고 나온, 송강




동그란 눈과 짙은 눈썹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소년미로, 훤칠한 키와 작은 머리는 모델 뺨치는 비율로 치환된다. 덕분에 그의 비주얼은 한층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 여기에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에 연달아 출연 소식을 알리며 현실 ‘웹찢남’(웹툰 찢고 나온 남자)이 된, 배우 송강이다.





2017년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데뷔해 ‘밥상 차리는 남자’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웹드라마 ‘뷰티풀 뱀파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으로 시청자와 만난 송강은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스위트 홈’ 촬영에 한창이다. 이에 앞서 SBS ‘인기가요’ MC로도 활약한 바 있다.



"송강의 장점을 떠올리면 우선

외모를 많이 이야기 하세요.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피부결도 좋아

소년미가 있는데,

타고난 피지컬에 철저하게 자기관리까지 해

남성미까지 갖췄어요."





"그런 송강의 진정한 매력은 순수함과

성실함 그리고 솔직함이라고 생각해요.

신인배우이기 때문에 서로 오고가는

피드백이 중요한데,

송강은 아쉬운 점을 들으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 부족한 부분을 꼭 채워내요.


차근차근 배우로서 안팎으로 잘 쌓아나가고 있죠."

- 소속사 관계자 E 씨



송강은 ‘스위트 홈’에서 은둔형 외톨이지만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다시 나오는 차현수로 분한다. 배역에 몰입하기 위해 평소 길에 지나가면서, 주변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한다는 그가 비주얼만큼이나 연기력으로도 시청자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스위트 홈’이 끝나면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로 ‘웹찢남’의 2020년을 이어갈 예정이다.




# ‘학교2020’ 원픽, 김요한




태권도로 다져진 날쌘 몸, 부드러운 미소로 등장부터 트레이너는 물론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던 연습생이 안방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4년 만에 부활한 KBS 청소년 드라마 ‘학교’ 시리즈의 남자 주인공 자리를 꿰찬 김요한이다.


연습생 생활부터 드라마 주인공을 꿰차기까지 1년도 채 걸리지 않은 능력자.





Mnet ‘프로듀스X101’ 제작진과의 1차 사전 미팅 당시에는 연습생 생활 일주일차 새싹 연습생이었고, 레벨 테스트가 저음 진행됐을 때에는 연습 기간 3개월에 불과했다는 그다. 뛰어난 실력은 아니었지만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최종 순위 1위의 영광을 거머쥐기도 했다.





"요한이는 도화지 같아요.

무엇이라도 그릴 수 있다고 할까요.


그리고 요한이는 많은 것을 갖췄어요.

태권도를 해서인지 운동 신경도 좋고,

그 덕분에 춤도 잘 배우고, 노래도 잘 해요.

습득력도 좋고요.

이 모든 것들이 커다란 가능성을 그리게 해 주죠. 어떤 그림을 그려도 좋은 완성도를 만들어낼 수 있게 해 줘요."

- 소속사 관계자 F 씨



비록 엑스원 김요한은 더 이상 볼 수 없지만, 자신을 고스란히 옮긴 듯 한 캐릭터를 만나 배우 활동에 시동을 건다.


KBS 2TV ‘학교2020’에서 그가 연기할 김태진은 주니어 대표로 전국체전 동메달까지 획득한 태권도 선수 출신 고등학생이다. 연기자로도 아직 어떤 것도 보여준 적 없는 그이지만, ‘복붙’같은 캐릭터를 만난 만큼 기대가 모인다. 


"‘無’의 상태에서 습득이 빠르다는 것이 김요한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하나를 가르치면 셋을 배우니까,

더욱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어요."

- 소속사 관계자 G 씨



2020년 김요한의 플랜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학교 2020’을 잘 해내는 것이 하나의 목표다. 관계자의 설명처럼 도화지 같은 그이기에 '학교' 이후의 김요한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좋은 제안을 많이 받고 있지만,

사실 어떤 것도 정하지 못했어요.

아직은 ‘김요한’에 대해 여러 가지 방안을

그려보고, 고심 중이에요.

지금 요한이는 연기·노래·춤 등 미래를 위해

배우고 있고요.


일단은 ‘학교2020’을 잘 해내야죠."

- 소속사 관계자 G씨




사진 = 뉴스에이드 DB, 김혜윤 인스타그램, MBC, SBS, 나무엑터스, Mnet


조혜련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이것만 기억해! 올여름 원피스 유행 포인트 3가지 올여름엔 어떤 디자인, 어떤 디테일의 원피스가 유행일까!?   스타일리시한 데이릴룩을 소개해주는 스타일에이드의 랜선코디! 유키카에게 올여름 예쁜 원피스 고르는 법 3가지를 배워봤다.   Trend 1 빈티지 패턴 원피스 이번 시즌에도 레트로 무드의 인기가 꾸준하다.   “빈티지 체크 패턴 원피스는 액세서리를 하지 않아도 꽉 찬 느낌을 주기 때문에 스타일링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강추해요!” (유키카) 유키카가 추천한 원피스는 가볍고 시원한 소재의 마리끌레르 체크 원피스다.  스커트 밑단에 과하지 않은 프릴 디테일이 포인트 돼 걸을 때마다 사랑스러움을 물씬 풍긴다. “올여름엔 강렬하고 화려한 패턴 대신 은은한 플로럴 패턴이나 에스닉한 패턴 원피스를 선택하면 더욱 트렌디할 것 같아요!” (유키카)   Trend 2 오프숄더 원피스 데이트룩부터 바캉스룩까지 다 되는 원피스를 찾는다면 ‘오프숄더’가 답이다.“이 원피스는 노출이 심하지 않아 부담 없이 입기 좋아요. 어깨와 데콜테 라인을 예뻐 보이게 해주는 적당한 넥 라인이에요. 곡선으로 들어간 프릴은 걸을 때마다 사랑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준답니다~♡” (유키카)     Trend 3 퍼프 소매 원피스 살짝 부푼 퍼프 소매는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한다. 어깨가 좁거나 팔뚝살이 고민인 이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디테일이다. “이때 상체는 볼륨감 있게 해주고 허리를 잡아주면서 A라인으로 떨어지는 디자인을 택해야 부해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유키카)차분한 아이보리 컬러에 칼라가 있는 원피스를 택하면 하객 패션이나 중요한 모임에 입기에도 좋으니 하나쯤은 꼭 갖춰두길!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진정·보습 효과 빠른 응급 SOS템 5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해 민감해질 피부를 다스려줄 응급 진정템을 준비해보자. 누구보다 빠르게 예민해진 피부를 다스려줄 부위별 SOS템 5종이다.#1 3초 수분! 3초 진정! 아이소이, 모이스춰 닥터 스피디 크림, 3만 4000원, 70ml발라도 발라도 속당김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단시간에 높은 수분 개선을 입증한 아이소이의 ‘3초 크림’을 추천한다. 성분장인 아이소이답게 티트리, 어성초, 마치현 등 진정에 뛰어난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 어떤 피부 상태든 순하고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수딩 젤처럼 가볍고 시원한 제형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흡수율이 높아 여름철 데일리 크림으로 딱이다. #2 캠핑, 아웃도어 필수템! 멀티 진정 밤 버츠비, 레스-큐 오인트먼트, 1만 3000원, 15g자연에서 얻은 14가지 성분만을 담은 멀티 진정 밤이다. 허브, 보태니컬 오일, 로즈마리 잎, 라벤더꽃 성분이 블렌딩 돼 민감해진 피부, 진정이 필요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손가락의 체온을 이용해 부드럽게 녹여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발라주면 끝! 갑자기 붉어지거나 간지러운 트러블 스팟 케어부터 건조한 꿈치를 보습해주는 멀티 보습밤 기능까지 해낸다.#3 애프터 선 케어 마스크팩 차앤박, 퀵수딩 S.O.S 마스크, 4000원1단계 앰플, 2단계 마스크팩으로 구성돼 피부의 스트레스를 낮추고 집중적으로 리프레싱 해주는 마스크 팩이다. 7가지 복합 식물 추출물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촉촉한 에센스는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는다. 사용 전, 냉장고에 10여 분간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그야말로 혹서기 힐링템♡#4 가성비 갑! 만능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리얼 시카 패드, 1만 7000원, 90매 예민보스 피부를 차분하게 진정시켜줘 일명 ‘토닥 패드’라 불린다. 150ml 에센스에 담긴 병풀 성분 핵심 원료 5가지가 패드 1장에 듬뿍 들어 있다.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팩처럼 올려두면 피부 결 사이사이 진정,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다. 촘촘한 극세사 원단이라 내구성이 높고 대용량이라 실용적이다. 특히 메이크업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어줘 여름철 메이크업 전에 필수다. #5 열 받은 두피 응급 쿨링 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쿨링 스프레이, 1만 8000원, 100ml여름철 장시간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되는 두피는 피부만큼이나 빠른 진정이 필요하다.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달리프의 쿨링 스프레이는 두피 전용 뷰티템으로, 두피에 뿌리자마자 열을 내리고 두피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건강한 모발 환경을 만들어준다. 즉각적인 쿨링, 진정은 물론 두피 냄새 고민도 해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고 프레쉬한 플로럴 향을 낸다. 사진=아이소이, 버츠비, 차앤박, 네오젠, 달리프 제공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셀럽 픽! HOT&NEW 선글라스 5 셀럽들이 픽한 핫한 신상 선글라스만 모았다. 선글라스 구매 전 필독!#서예지 선글라스 프로젝트 프로덕트, SC7 C10PG 에나멜 선글라스, 23만 5000원  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서예지가 선보인 선글라스를 주목하자. 레트로 감성의 플랫 렌즈를 티타늄 프레임이 심플하게 감싸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캐츠아이 렌즈가 얼굴형을 슬림해 보이게 한다. 눈이 살짝 비쳐 답답하지 않고 유행을 쉽게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실용적이다. #수지 선글라스  카린, KATHARINE WI _C1 캐서린 위 선글라스, 19만 8000원 세련된 보스턴 형태의 틴트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카린의 수지 선글라스가 제격이다. 100% UV 차단으로 눈부심을 최소화한 하프 미러 코팅 렌즈는 장시간 착용을 해도 눈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다. 과하지 않은 레트로 무드의 틴트 렌즈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 #제니 선글라스 젠틀몬스터, 제니 1996 C1, 26만 원블랙핑크 제니와 젠틀몬스터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중 하나다. 직사각형 형태의 투명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는 캣츠아이 형태로 끝부분이 살짝 올라가 더욱 유니크하다. 원형 링 메탈 장식이 템플에 포인트 돼 밋밋함을 줄였다. 100% UV 차단이 되는 렌즈다.#태연 선글라스 페이크미, 퍼즈, 17만 5000원태연은 좀 더 둥그스름한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화사한 핑크 틴트 렌즈가 마스크로 인해 메이크업을 하기 힘든 요즘, 포인트로 착용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블랙 선글라스만 고집해왔다면 태연처럼 유니크한 선글라스로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 보길! #이영애 선글라스 살바토레 페라가모, SF214SK, 53만 5000원 마지막으로 꼽은 선글라스는 귀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영애 픽 선글라스다. 매끄럽고 둥근 플랫 렌즈 가장자리에 림이 레이드 됐다. 페라가모 고유의 간치오 장식이 클래식한 느낌을 더해준다. 둥근 렌즈라서 광대나 턱뼈가 두드러지는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사진=tvN, 프로젝트 프로덕트, 카린, 젠틀몬스터, 태연 인스타그램, 페이크미, 룩옵틱스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집콕으로 늘어난 살! 감쪽같이 가려줄 스타일링 팁 3 집콕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군살이 늘어난 이들이 많다. 이럴 때 조금만 신경 써서 코디하면 최소 3kg은 빠져 보일 수 있다는 스타일링 팁이 있다는데!!!랜선코디 유키카에게 다이어트 스타일링 비결을 배워보자★Style 1 하체보다 상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프릴 소매가 있는 A라인 원피스를 택해보자. 팔뚝 살을 커버해주는 프릴 소매는 올여름 핫한 트렌드이기도 하다. “리본으로 허리라인을 강조해줘 사랑스러운 A라인을 만들어주는 스커트 라인은 슬림한 하체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키카)Style 2 상체보다 하체에 군살이 많은 편이라면?A라인 롱스커트는 하체 군살을 감쪽같이 가려줄 뿐만 아니라 허리도 잘록하게 잡아주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 “상의는 베이직한 디자인을 입고 하의는 화려한 패턴을 매치하면 체형 커버에 더욱 효과적이에요!” (유키카)“특히 이 스커트는 긴 기장이지만 밑단이 시스루로 마무리돼서 덥고 무거워 보이지 않아서 좋아해요♡” (유키카)Style 3 갑자기 늘어난 뱃살이 고민이라면?여유 있는 핏의 A라인 블라우스는 뱃살을 신경 쓰지 않게 해준다. 여기에는 루즈핏의 긴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기보다는 타이트하고 짧은 기장의 하의를 매치하는 게 좋다.  “티셔츠 하나만 입기 부담스럽다면 컬러풀한 뷔스티에를 매치해보세요!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주는 A라인 블라우스를 입으면 오히려 뱃살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어요~” (유키카)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마스크로 지친 피부 재생 루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요즘, 피부를 재생시킬 수 있는 데일리 루틴을 준비해봤다. 각질 케어부터 보습 장벽을 세우는 법까지! 매일 매일 피부를 회복시켜보자. STEP 1 각질 케어 CNP, 인비저블 필링 클렌징 젤, 1만 8000원, 160ml 피부 속 광채와 결을 되찾아줄 각질 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CNP의 약산성 클렌저는 PHA를 함유해 저자극 촉촉 각질 케어를 도와준다. STEP 2 피부 결 정돈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토너, 3만 3000원, 250ml미세 손상에 노출된 민감 피부, 속건조로 당기는 피부, 진정과 수딩이 필요한 피부라면 주목! 병풀 추출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함유됐다. 특히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휴먼 스킨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의 첫 스킨 케어템으로 강추다. 페녹시에탄올 무첨가로 초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STEP 3 진정 팩아비브, 껌딱지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 스티커, 4000원, 27ml세럼 한 병을 피부에 밀착시킨 것과 같이 초.밀.착. 딥한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다. 대표적인 진정 성분인 어성초가 극세사 시트에 듬뿍 들어 있다.  STEP 4 보습 장벽 세우기 클리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 3만 2000원, 70ml다음으로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유산균 크림을 발라보자.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STEP 5 이너뷰티 낫띵베럴, 이너워터팩 #물오른미모, 1800원, 4.5g바르는 것만큼이나 이너뷰티 또한 중요하다. 첨가물 NO, 향신료 NO, 색소 NO! 이너워터팩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하루 물 2리터도 맛있게 어렵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꼭 한번 써봐야 할 패드 5 스킨케어 루틴을 줄여주고 간편하고 손쉽게 피부 고민을 다스려주는 ‘패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피부 고민별로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베스트 패드를 모았으니 믿고 픽해보길! #1 울그락 불그락 '술톤' 진정하기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2만 9800원, 70매술도 안 마셨는데 오늘 피부는 왜 ‘술톤’인가 싶다면, 시카고의 ‘귀신 앰플’ 효과를 듬뿍 머금은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를 추천한다. 얇고 부드러운 거즈 패드는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해 쿨링,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얼굴에 열이 많아 메이크업이 들뜨고 두꺼워질 때 강추다. #2 클렌저, 믿고 하나만 챙겨 '단무지 패드' 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4500원, 30매단 한 장으로도 무지 잘 지워준다 하여 ‘단무지 패드’라 불리는 아리얼의 리무버 패드는 여행 필수템, 파우치 필수템이다. 진하게 겹겹이 칠한 아이 메이크업, 강하게 착색된 립 메이크업도 한 장으로 말끔히 지워낼 수 있다. 무엇보다 클렌징 후 눈시림이나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 수년간 리무버 패드 계 베스트셀러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다. #3 거친 모래알 피부를 위한 '결 개선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젠틀 거즈 필링 레몬, 2만 2900원, 30매다음 주목해야 할 패드는 걷어내고 광내주는 네오젠의 ‘쌈무패드’다. 패드 덕후들의 재구매템으로 유명하다. 특허받은 거즈 실 패드는 필링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선사한다. 촘촘한 3중 구조 패드가 굵직한 굴곡에 상관없이 표면을 고르게 케어해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레몬그라스가 함유돼 들뜨는 각질과 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4 쩍쩍 갈라지는 사막 피부엔 '보습 패드'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보습 패드, 2만 2000원, 60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라면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나 더마토리의 ‘크림 패드’가 제격이다. 6.5cm의 넉넉한 사이즈의 멸균 패드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팩으로 쓰기에도 좋다. 얼굴에 3~4장 붙이고 있으면 웬만한 마스크팩 못지않게 깊은 보습감과 빠른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세안 후 1장으로 속당김을 꽤 줄여줘 건성 필수 패드다. #5 칙칙한 피부엔 1일 1 '비타 패드' 구달, 청귤 비타C 토너 패드, 2만 4000원, 70매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싶다면 구달의 ‘청귤 비타C 토너 패드’를 추천한다. 140ml 토너를 가득 부어 촉촉함을 가득 머금은 ‘노란통 패드’는 비타민 뷰티템 특유의 따끔거림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결 개선과 함께 브라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겟 할 수 있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T존, U존 유분 컨트롤에도 제격이다. 사진=뷰티팩토리, 시카고, 아리얼, 네오젠, 더마토리, 구달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