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쁘’도 인형같다고 인정한 후배

기사입력 2020.03.16 7: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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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안내서]



올망졸망한 얼굴이

좀처럼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비주얼 ,

아름다운 목소리까지 한 몫을 더한다.


연극 무대부터 여러 드라마와 영화까지, 여러 작품을 거치며 차근차근 쌓아온 연기력은

어떤 작품,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힘으로 발휘되고 있다.





현재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오민정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고보결 이야기다. 


앞서 김태희의 안방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이 드라마에서 고보결은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민정’을 소개하자면

전직: 동성대학병원 간호사 출신

현직: 조강화(이규형 분)의 아내이자 서우(서우진 분)의 새엄마

성격: 당돌, 시크, 자발적 아싸=어린이집 엄마들의 공공의 적

별명: 어린이집 엄마들이 지은 ‘오만정’

스트레스 해소법: 찬장에 소주를 숨겨두고 몰래 소주 마시기



이를 연기하는 고보결은 KBS 2TV ‘7일의 왕비’ ‘고백부부’, tvN ‘마더’ ‘도깨비’ ‘아스달 연대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를 통해 청순한 분위기의 첫사랑부터 옹골차고 강단 있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를 다양한 색으로 표현했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그가 벌써 데뷔 11년 차라는 것.


알면 알수록 매력을 더하는 고보결을 알아보자.





본명은 고우리, 우리에게 익숙한 고보결이라는 이름은 활동명이다.

高甫潔, 클 보· 깨끗할 결을 쓴다. 고보결은 “한자 뜻 그대로 깨끗함이 많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흔하지 않은 이름으로 활동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한자 뜻처럼 마음이 깨끗해서 많이 담고 투영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었어요. 그래서 예명을 선택했어요."

-고보결


안양예고 연극영화과를 거쳐 서울예대 연기과를 졸업한 고보결. 졸업 이후에도 꾸준히 연기 경력을 쌓으며 비중을 늘려가기 시작했다. 10대 시절부터 배우의 길을 선택한 고보결.


“중학교 때 아버지의 권유로 연기를 시작했다”는 그는 “캐릭터에 몰입하는 그 순간이 너무 신기하고 재밌어서 푹 빠지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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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ork first mind.(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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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를 좋아하시나요? #lovevin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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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보결의 취미는 그림 그리기와 스쿠버다이빙.


그림 그리는 것을 유독 좋아했다는 고보결 어린이는 쑥쑥 자라 배우가 됐고, 여전히 그림 그리기를 즐긴다고. 고보결은 “제대로 좋아하고 싶어서 최근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다”라고 귀띔했다. 또한 스쿠버다이빙 역시 좋아해서 자격증까지 취득했다는 그다.


좋아해도 제대로 좋아하고,

하나를 해도 확실히 하는 성격

심리 테스트하지 않아도 알 수 있어!





많은 매력을 지닌 고보결. 그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소속사 관계자들은 어떻게 말할까.


A씨는 “고보결은 눈이 참 예쁘다. 대화를 하다보면 어느새 그의 눈에 빠져들게 된다”라며 “나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빠져들게 하는 눈빛이 있다”라고 말했다.


B씨는 “덩달아 웃게 만드는 미소가 반하게 된다”라며 “또한 고보결은 말 그대로 ‘반전 매력’을 지닌 사람”이라며 “첫 인상은 차분하고 조용할 것 같지만, 친해지면 장난끼도 많고 밝고 유쾌한 면을 지녔다”고 설명했다.




# 대체 몇 살? 가늠 불가 동안






고보결의 얼굴이 익숙하다는 시청자들은 tvN ‘도깨비’ 혹은 KBS 2TV ‘고백부부’를 떠올릴 것이다. (사실 기자에게 고보결의 얼굴이 확실히 익은 작품이기도 하다.)


‘도깨비’에서 고보결은 지은탁(김고은 분)의 10대 시절 같은 반 반장이자 성인이 된 후에도 유일한 친구인 김윤아로 분했다. 


1988년 생, 07학번인 그가 2016년도에 방송된 드라마에서 교복을 입고도 위화감 전혀 없는 연기를 보여줬으니 말 다했다. 


뿐만 아니라 2016년 개봉한 영화 ‘그랜드 파더’에서도 고등학생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 언니, 언제까지 교복을 현역처럼 소화할까. 

기대가 될 정도.


또한 KBS 2TV ‘고백부부’에서는 발레 유망주이자 교내 모든 남학생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민서영으로 분했다. 반도(손호준 분)의 첫사랑이자 마진주(장나라 분)의 연적 아닌 연적으로 등장, 눈길을 끌었다. 대학생의 풋풋함을 연기로, 착장으로, 완벽한 동안으로 소화해 안방에까지 설렘을 선사했다.





"영화 ‘퍼니핑크’에서 ‘시계를 차지 말고, 지금이란 시간만 가져’라는 대사가 등장해요. 이 말을 생각하면서 지금에 집중해 살려고 해요. ‘내 나이가 몇 살이더라, 어른스럽게 행동해야지’라고 의식하지 않으려고요.

나이에 묶여서 순수함을 잃어버리고 싶지 않아요."

-고보결




# 말해 뭐해, 탄탄한 연기력




켜켜이 쌓은 고보결의 필모그라피 가운데 드라마만 정리해봤다.


이렇게 다양한 필모그래피만 봐도 그의 연기력이 쉬이 쌓인 게 아님을 알 수 있다.


여러 작품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지만

시청자들이 그의 작품, 캐릭터를 연결 지어 떠올리지 못하는 건

그만큼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어,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안양예고를 거쳐 서울예대에서 연기를 전공한 그는

2010년 연극 ‘하녀들’을 시작으로 ‘기막힌 스캔들’ ‘고도’, 어린이 뮤지컬까지 무대에서 기초를 탄탄히 다졌다.






현재 방송 중인 ‘하이바이, 마마!’에서는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캐릭터로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짚었듯 고보결이 맡은 오민정은 분명 쉽지 않은 캐릭터다. 겉으로 자신의 속내를 쉬이 드러내는 인물이 아니기에 별다른 표현 없이 눈빛과 분위기만으로 복잡한 심리를 표현해야 하는 것. 


표현이 절제된 캐릭터와 만난 고보결은 성숙한 연기로 ‘하이바이,마마!’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 고보결에 빠지려면, 이 작품 꼭!


고보결의 필모그라피 중 그의 매력을 십분 발휘한 작품을 살펴보자.


기자 픽은 어쩌면 흔할 수 있지만 ‘첫사랑’의 이미지 그 자체를 고스란히 보여준 드라마 ‘고백부부’. 과거 소설 속 혹은 추억 속 아름다운 첫사랑의 모습으로 분한 고보결을 만날 수 있다.





진짜 발레리나 아닙니까?





이보다 더 가녀릴 수 없는 그의 선, 목소리마저도 캐릭터와 딱이라는 생각이 분명 들 것. 무용과에 발레 유망주 캐릭터인 만큼 자주 등장하지는 않지만 발레를 하는 고보결의 모습이 드라마를 보는 또 하나의 재미이기도 하다.


특히 고보결은 이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드라마 출연이 확정된 후부터 발레 연습에 매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당시 고보결이 촬영 중에도 하루 4~5시간 씩 기본 발레 동작, 공연 안무 연습을 병행했다. 또한 촬영 쉬는 시간조차 연습에 몰두했다”고 전했다.





또한 고보결이 드라마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하이바이, 마마!’도 추천한다. 


소속사 관계자도 인정한 맑은 눈이 곧 눈물을 흘릴 것 같기도, 깊은 눈에 대체 어떤 이야기를 담아두고 풀지 못하는 건지 궁금케 만들기도 하는 캐릭터. 고보결이 펼칠 다음 이야기를 기대케 한다.


소속사 관계자들이 함께 선정한 ‘소속사 픽’ 추천작은 드라마 ‘고백부부’와 ‘아스달 연대기’, 그리고 영화 ‘그랜드 파더’ 였다.



2016년 작

영화 ‘그랜드파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나타나는 심리 묘사,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는 고보결 배우의 연기력을 감상해주세요.”





2017년 작

KBS 2TV ‘고백부부’

“고보결 배우의 청순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특유의 매력을 한껏 느껴주세요.”







2019년 작

tvN ‘아스달 연대기’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작품입니다. 빛을 발하는 비주얼은 물론, 고보결 배우의 대사 처리가 돋보였던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추천 작품까지 섭렵하고 나면

고보결의 프로페셔널함에 한 번,

멍멍미와 냥냥미가 공존하는,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그윽한 눈빛에 한 번,

수줍음 속에 묻어나는 귀여움에 한 번 빠질 수 있을 것.




사진 = tvN, 뉴스에이드 DB, KBS 2TV, '그랜드파더' 스틸, '고백부부' 방송화면 캡처

그래픽 = 계우주 기자


조혜련 기자 news@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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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진정·보습 효과 빠른 응급 SOS템 5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해 민감해질 피부를 다스려줄 응급 진정템을 준비해보자. 누구보다 빠르게 예민해진 피부를 다스려줄 부위별 SOS템 5종이다.#1 3초 수분! 3초 진정! 아이소이, 모이스춰 닥터 스피디 크림, 3만 4000원, 70ml발라도 발라도 속당김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단시간에 높은 수분 개선을 입증한 아이소이의 ‘3초 크림’을 추천한다. 성분장인 아이소이답게 티트리, 어성초, 마치현 등 진정에 뛰어난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 어떤 피부 상태든 순하고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수딩 젤처럼 가볍고 시원한 제형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흡수율이 높아 여름철 데일리 크림으로 딱이다. #2 캠핑, 아웃도어 필수템! 멀티 진정 밤 버츠비, 레스-큐 오인트먼트, 1만 3000원, 15g자연에서 얻은 14가지 성분만을 담은 멀티 진정 밤이다. 허브, 보태니컬 오일, 로즈마리 잎, 라벤더꽃 성분이 블렌딩 돼 민감해진 피부, 진정이 필요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손가락의 체온을 이용해 부드럽게 녹여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발라주면 끝! 갑자기 붉어지거나 간지러운 트러블 스팟 케어부터 건조한 꿈치를 보습해주는 멀티 보습밤 기능까지 해낸다.#3 애프터 선 케어 마스크팩 차앤박, 퀵수딩 S.O.S 마스크, 4000원1단계 앰플, 2단계 마스크팩으로 구성돼 피부의 스트레스를 낮추고 집중적으로 리프레싱 해주는 마스크 팩이다. 7가지 복합 식물 추출물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촉촉한 에센스는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는다. 사용 전, 냉장고에 10여 분간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그야말로 혹서기 힐링템♡#4 가성비 갑! 만능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리얼 시카 패드, 1만 7000원, 90매 예민보스 피부를 차분하게 진정시켜줘 일명 ‘토닥 패드’라 불린다. 150ml 에센스에 담긴 병풀 성분 핵심 원료 5가지가 패드 1장에 듬뿍 들어 있다.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팩처럼 올려두면 피부 결 사이사이 진정,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다. 촘촘한 극세사 원단이라 내구성이 높고 대용량이라 실용적이다. 특히 메이크업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어줘 여름철 메이크업 전에 필수다. #5 열 받은 두피 응급 쿨링 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쿨링 스프레이, 1만 8000원, 100ml여름철 장시간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되는 두피는 피부만큼이나 빠른 진정이 필요하다.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달리프의 쿨링 스프레이는 두피 전용 뷰티템으로, 두피에 뿌리자마자 열을 내리고 두피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건강한 모발 환경을 만들어준다. 즉각적인 쿨링, 진정은 물론 두피 냄새 고민도 해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고 프레쉬한 플로럴 향을 낸다. 사진=아이소이, 버츠비, 차앤박, 네오젠, 달리프 제공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셀럽 픽! HOT&NEW 선글라스 5 셀럽들이 픽한 핫한 신상 선글라스만 모았다. 선글라스 구매 전 필독!#서예지 선글라스 프로젝트 프로덕트, SC7 C10PG 에나멜 선글라스, 23만 5000원  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서예지가 선보인 선글라스를 주목하자. 레트로 감성의 플랫 렌즈를 티타늄 프레임이 심플하게 감싸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캐츠아이 렌즈가 얼굴형을 슬림해 보이게 한다. 눈이 살짝 비쳐 답답하지 않고 유행을 쉽게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실용적이다. #수지 선글라스  카린, KATHARINE WI _C1 캐서린 위 선글라스, 19만 8000원 세련된 보스턴 형태의 틴트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카린의 수지 선글라스가 제격이다. 100% UV 차단으로 눈부심을 최소화한 하프 미러 코팅 렌즈는 장시간 착용을 해도 눈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다. 과하지 않은 레트로 무드의 틴트 렌즈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 #제니 선글라스 젠틀몬스터, 제니 1996 C1, 26만 원블랙핑크 제니와 젠틀몬스터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중 하나다. 직사각형 형태의 투명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는 캣츠아이 형태로 끝부분이 살짝 올라가 더욱 유니크하다. 원형 링 메탈 장식이 템플에 포인트 돼 밋밋함을 줄였다. 100% UV 차단이 되는 렌즈다.#태연 선글라스 페이크미, 퍼즈, 17만 5000원태연은 좀 더 둥그스름한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화사한 핑크 틴트 렌즈가 마스크로 인해 메이크업을 하기 힘든 요즘, 포인트로 착용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블랙 선글라스만 고집해왔다면 태연처럼 유니크한 선글라스로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 보길! #이영애 선글라스 살바토레 페라가모, SF214SK, 53만 5000원 마지막으로 꼽은 선글라스는 귀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영애 픽 선글라스다. 매끄럽고 둥근 플랫 렌즈 가장자리에 림이 레이드 됐다. 페라가모 고유의 간치오 장식이 클래식한 느낌을 더해준다. 둥근 렌즈라서 광대나 턱뼈가 두드러지는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사진=tvN, 프로젝트 프로덕트, 카린, 젠틀몬스터, 태연 인스타그램, 페이크미, 룩옵틱스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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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마스크로 지친 피부 재생 루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요즘, 피부를 재생시킬 수 있는 데일리 루틴을 준비해봤다. 각질 케어부터 보습 장벽을 세우는 법까지! 매일 매일 피부를 회복시켜보자. STEP 1 각질 케어 CNP, 인비저블 필링 클렌징 젤, 1만 8000원, 160ml 피부 속 광채와 결을 되찾아줄 각질 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CNP의 약산성 클렌저는 PHA를 함유해 저자극 촉촉 각질 케어를 도와준다. STEP 2 피부 결 정돈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토너, 3만 3000원, 250ml미세 손상에 노출된 민감 피부, 속건조로 당기는 피부, 진정과 수딩이 필요한 피부라면 주목! 병풀 추출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함유됐다. 특히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휴먼 스킨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민감한 피부의 첫 스킨 케어템으로 강추다. 페녹시에탄올 무첨가로 초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STEP 3 진정 팩아비브, 껌딱지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 스티커, 4000원, 27ml세럼 한 병을 피부에 밀착시킨 것과 같이 초.밀.착. 딥한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다. 대표적인 진정 성분인 어성초가 극세사 시트에 듬뿍 들어 있다.  STEP 4 보습 장벽 세우기 클리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 3만 2000원, 70ml다음으로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유산균 크림을 발라보자.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STEP 5 이너뷰티 낫띵베럴, 이너워터팩 #물오른미모, 1800원, 4.5g바르는 것만큼이나 이너뷰티 또한 중요하다. 첨가물 NO, 향신료 NO, 색소 NO! 이너워터팩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하루 물 2리터도 맛있게 어렵지 않게 섭취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
연예 꼭 한번 써봐야 할 패드 5 스킨케어 루틴을 줄여주고 간편하고 손쉽게 피부 고민을 다스려주는 ‘패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피부 고민별로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베스트 패드를 모았으니 믿고 픽해보길! #1 울그락 불그락 '술톤' 진정하기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 2만 9800원, 70매술도 안 마셨는데 오늘 피부는 왜 ‘술톤’인가 싶다면, 시카고의 ‘귀신 앰플’ 효과를 듬뿍 머금은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를 추천한다. 얇고 부드러운 거즈 패드는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해 쿨링,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얼굴에 열이 많아 메이크업이 들뜨고 두꺼워질 때 강추다. #2 클렌저, 믿고 하나만 챙겨 '단무지 패드' 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4500원, 30매단 한 장으로도 무지 잘 지워준다 하여 ‘단무지 패드’라 불리는 아리얼의 리무버 패드는 여행 필수템, 파우치 필수템이다. 진하게 겹겹이 칠한 아이 메이크업, 강하게 착색된 립 메이크업도 한 장으로 말끔히 지워낼 수 있다. 무엇보다 클렌징 후 눈시림이나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 수년간 리무버 패드 계 베스트셀러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다. #3 거친 모래알 피부를 위한 '결 개선 패드' 네오젠, 더마로지 젠틀 거즈 필링 레몬, 2만 2900원, 30매다음 주목해야 할 패드는 걷어내고 광내주는 네오젠의 ‘쌈무패드’다. 패드 덕후들의 재구매템으로 유명하다. 특허받은 거즈 실 패드는 필링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선사한다. 촘촘한 3중 구조 패드가 굵직한 굴곡에 상관없이 표면을 고르게 케어해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레몬그라스가 함유돼 들뜨는 각질과 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4 쩍쩍 갈라지는 사막 피부엔 '보습 패드'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보습 패드, 2만 2000원, 60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라면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나 더마토리의 ‘크림 패드’가 제격이다. 6.5cm의 넉넉한 사이즈의 멸균 패드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워 팩으로 쓰기에도 좋다. 얼굴에 3~4장 붙이고 있으면 웬만한 마스크팩 못지않게 깊은 보습감과 빠른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세안 후 1장으로 속당김을 꽤 줄여줘 건성 필수 패드다. #5 칙칙한 피부엔 1일 1 '비타 패드' 구달, 청귤 비타C 토너 패드, 2만 4000원, 70매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싶다면 구달의 ‘청귤 비타C 토너 패드’를 추천한다. 140ml 토너를 가득 부어 촉촉함을 가득 머금은 ‘노란통 패드’는 비타민 뷰티템 특유의 따끔거림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결 개선과 함께 브라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겟 할 수 있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T존, U존 유분 컨트롤에도 제격이다. 사진=뷰티팩토리, 시카고, 아리얼, 네오젠, 더마토리, 구달 제공 이소희 기자 new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