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로코인 듯 로코 아닌 로코 같은 영화 '로코' 영화인데 로맨스가 1도 없다?!로코 영화의 필수 요소인 키스신 하나 없는 '로코' 영화, '어쩌다, 결혼'이다.각자의 필요에 의해 딱 3년만 결혼한 '척'하기로 한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어쩌다, 결혼'이 오는 27일 개봉을 앞두고 지난 18일 용산 CGV에서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먼저 영화를 보고 온 입장에서, '어쩌다, 결혼'을 볼 예정인 관객을 위해 몇 가지 관람 팁을 준비해봤다.# 로맨스 없는 로코달달한 로맨스를 기대한 관객이라면 다소 실망할 수 있다.극 중 성석(김동욱)과 혜진(이채은)이 함께 등장하는 장면을 제외하면 정말 로맨스가 1도 없기 때문. (심지어 이마저도 분량이 많지 않다.)김동욱의 로코 복귀에 설레는 마음으로 영화관을 찾았다면, 생각만큼 만족스럽지는 않을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현실적로맨스가 없다는 점과 더불어 '어쩌다, 결혼'의 가장 큰 특징이다.바로 처음부터 끝까지 현실적인 내용이라는 것.성석과 해주(고성희)가 처음 만나는 맞선 자리부터 결혼을 결심하는 이유와 결혼 준비 과정까지.주변에 하나쯤은 있을 법한 이야기로 꽤 공감을 산다.하지만, 너무 현실적이기 때문일까.아슬아슬한 긴장감과 반전 같은 극적인 요소는 덜하다.# 10분 만에 결혼하는 빠른 전개이 영화, 남다른 전개 속도를 자랑한다.영화 시작 10분 만에 결혼을 약속하는 만큼, 빠른 전개를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절대 답답함을 느끼지 않을 듯하다.하지만, 빠른 전개에 치중하느라 중간중간 개연성이 살짝 떨어진다.영화 후반부로 갈수록 '갑자기? 여기서?'를 자주 마음 속으로 외치게 되고, 부족한 개연성 때문에 결말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허탈함이 몰려올 수 있다. # 한꺼번에 쏟아지는 주변 인물주인공 성석과 해주 외의 주변 인물이 참 많은 영화다.영화 초반부터 후반까지 예상치 못한 배우들이 깜짝 등장하고, 특히 해주를 좋아하는 서과장(조우진)과 성석에게 집착(?)하는 수정(김선영)이 제대로 시선 강탈을 한다.이들이 주는 재미가 크긴 하나 한꺼번에, 연이어 쏟아져 나와 정신이 없다는 느낌이 든다. 주인공과 주변 인물의 관계가 크게 이해가 되지 않거나 어려운 건 아니지만, 이들이 한번에 등장하면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다.# 김동욱-고성희 케미, 꽤 괜찮다!김동욱과 고성희의 케미가 궁금하다면, 영화를 통해 직접 확인해 볼 것을 추천한다.두 사람의 케미가 꽤 괜찮기 때문.아버지의 재산을 물려받기 위해 결혼해야 하는 성석과 가족들의 결혼 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결혼을 선택한 해주.서로 다른 이유지만, 결혼이라는 같은 목적을 가진 두 사람을 연기하는 김동욱과 고성희 조합은 기대 이상이다.때로는 모르는 사이인 듯 각자의 길만 가고, 때로는 서로 돕는 오묘한(?) 성석과 해주의 관계를 잘 연기했다.김동욱은 성석 특유의 능청스러움을 잘 표현했고(무엇보다 그의 술 취한 연기는 믿고 봐도 좋다), 고성희도 쿨한 성격의 해주 역과 잘 어울렸다.처음 보는 김동욱과 고성희 조합이 의심(?)스러웠다면, 그 의심은 멀리 날려버려도 좋다.사진 = '어쩌다, 결혼' 공식 포스터, '어쩌다, 결혼' 스틸컷김민지 기자 kimyous16@news-ade.com
ETC '극한직업' 선희에게 별걸 다 물어본 인터뷰.txt '극한직업'의 선희, 대사도 없이 임팩트가 굉장했다. '대체 저 배우가 누구지?' 궁금증을 유발했던 선희, 장진희를 만났다. 아직 보여준 것보다 보여줄 것이 더 많은 장진희의 생일부터 과거(?)까지 탈탈 털어봤다. 이름 장진희. 생년월일 1985년 4월 21일. 키는 173cm 언저리다. "잴때마다 다른데 172.8cm에서 173.4cm까지 나왔어요. 최근에 잰 키는 173.1cm입니다(웃음). 더 커보인다고 키를 줄여 말하는 거 아니냐는 분들도 있어요. 오디션에서 175cm인 다른 분들과 키를 재보기도 했었죠."운동선수 출신, 액션스쿨 배우 등으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다. 선수 출신도 아니고, 액션스쿨 배우도 아니다. 2000년에 데뷔한 베테랑 모델인 장진희, 당시 나이 16세였단다. "2000년, 열여섯살에 데뷔했어요. 어릴 때 슈퍼모델 대회를 보면서 '해보고 싶다'는 꿈이 있었는데 명동에서 명함을 받은 거예요. 그때는 '길거리 캐스팅'의 시대였거든요(웃음). 집에 와서 자랑을 했는데, 엄마가 이왕 할거라면 제대로 된 곳에서 제대로 배우라고 얘기하셨어요. 그래서 모델라인에서 정식으로 워킹을 배우면서 시작했죠."별명은 '짱콩'. 장진희 + 검은콩이다. 어원(?)을 들어보자. "어떤 행사에서 짧은 머리 가발을 쓰고 까맣게 태닝을 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같이 있던 사람들이 '너 검은콩 같아!' 해서 짱콩이라고 놀렸는데, 지금도 짱콩이라고 불리고 있어요."실제 성격을 세 단어로 표현하면? 장진희의 답은 '솔직, 털털, 꼼꼼'."여우 같은 곰이라고 말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생긴 건 여우 같은데 속은 곰이래요. 여우인지 곰인지는 좀 더 살아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외동딸이다. 고향은 서울. 7년 전 독립해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다. 이름은 하마. 물을 많이 마시기 때문. '험악한 사람 아니다'라고 말하는 장진희가 약간(?) 험악해지는 순간은 하마가 어지를 때다. "제가 아끼는 것만 망가뜨려요. 정확하게, 오차 없이. 제 손이 많이 가는 것들이라 제 냄새가 많이 나서 그렇겠죠? '최애템'만 골라서 노리시는, 참 정확한 분이에요."스스로 말하는 장점 3가지는? "씩씩하다? 우와, 세 가지라니... 아, 목소리가 좋다는 칭찬을 들은 적이 있어요. 하나 남았네요. 음. 근성이 있는 것 같아요."단점 세 가지는? "다리가 굵고요(웃음). 키가 너무 크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아무래도 배우 일을 하려고 하니까 큰 키가 제일 먼저 생각나네요. 그리고... 너무 잘 먹어요! 멈출 수 없는 식탐? 먹는 날은 정말 어마어마하게 먹어요. 그리고 운동을 하죠."'극한직업'은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됐다. 첫 오디션에서는 액션이 아닌 대사 테스트를 했단다(정작 극 중 대사는 거의 없는데!).선희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카리스마'. 싸움이 생활이 되어버린 선희의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호흡과 소리마저 조절했다."정말 무섭게 보였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선희의 행동이)저 스스로 느낄 때도 아무렇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코미디 영화인데 저 혼자 굉장히 진지했던 것 같아요(웃음). '난 선희니까!' 그런 마음?""'럭키몬스터'에서도 나쁜 여자예요. 액션은 전혀 없고요. 굉장히 수수한 모습으로 촬영하고 있어요. 선희랑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사진 = '극한직업' 스틸, 최지연 기자안이슬 기자 drunken07@news-ade.com
ETC '이 정도였어?' 외국에서도 알아준다는 한국 가수들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들이 있다.그렇다면 한국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국위선양하고 있는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한 눈에 볼 수 있게 모아봤다.▷ 초신성(현 슈퍼노바)지난 2007년 데뷔한 초신성은 2년 후 활동 반경을 일본으로 넓힌 뒤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다만, 지난해 이뤄진 재계약에서 성모가 빠지면서 팀명을 슈퍼노바로 변경하고 재데뷔했다.이후 발표한 '챕터(Chapter) II'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에 오르며 변함없는 인기를 보여줬다. 이에 앞서 초신성으로 활동할 당시 '그리운 날에', '나나이로' 등을 발표해 오리콘 차트 상위권에 랭크됐으며, 지난 2015년 약 1만6천명을 동원한 부도칸 공연을 성사시키기도 했다.▷ 갓세븐퍼포먼스부터 라이브까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자랑하는 갓세븐. 해외에서 심상치 않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세계 17개 도시를 순회하는 월드투어 '갓세븐 2018 월드 투어 -아이즈 온 유'를 통해 인기를 실감했는데, K팝 그룹으로는 최초로 미국 뉴욕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공연을 열며 특히 주목을 받았다. 이 때 폭스 5 채널 토크쇼 '굿모닝 뉴욕'에 출연했고, 빌보드, 피플, 포브스,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J-14, 버즈피드와 인터뷰를 갖는 등 현지의 남다른 관심을 받았다.지난해 12월 발매한 리패키지 앨범 '프레젠트 : 유앤미'의 타이틀곡 '미라클' 로는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전 세계 11개 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고,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에서 4번이나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방송 활동 없이 KBS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 몬스타엑스몬스타엑스는 방탄소년단의 뒤를 잇는 케이팝 그룹으로 꼽히고 있다. 덕분에 새 앨범 '위 아 히어(WE ARE HERE)'가 지난 18일 발표되자마자 트위터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몬스타엑스. 지난해 세계 20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열었고, 미국에서도 톱스타들만 참석한다는 '징글볼 투어'에 함께 했다. 특히 이 '징글볼 투어'는 케이팝 그룹으로는 최초로 이룬 쾌거라 의미가 남달랐다.▷ 카드2016년 데뷔한 카드. 프리 프로모션 차원의 선공개 디지털 싱글이 소위 대박이 나면서 데뷔 전 미국, 캐나다, 브라질, 멕시코 등에서 '2017 와일드 카드 투어'를 가졌다. 데뷔 후에도 인기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지난해에는 매 회 5~6천석 규모로 남아메리카 투어를 열었다. 이와 관련해 카드는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해 "특히 브라질 공연의 경우 "콘서트 예매 동시접속자 수가 10만 명이나 됐다"고 밝혔다.▷ 드림캐쳐화려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는 드림캐쳐는 최근 발매한 네 번째 미니 앨범 '디 엔드 오브 나이트메어(The end of Nightmare)'로 아르헨티나, 핀란드, 홍콩 등 9개국에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지난해에는 첫 월드투어 '플라이 하이(Fly High)'를 진행했는데 브라질에서 전석 매진을 이뤄내며 현지 인기를 확인했다.사진 = 윤학 인스타그램, 갓세븐 트위터, 갓세븐 인스타그램, 몬스타엑스 트위터, KARD 인스타그램, 드림캐쳐 컴퍼니 제공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TC 정지훈이 스스로 '옛날 사람'이라고 말한 이유 "저도 옛날 사람 다 됐나 봐요. 하하하." 인터뷰 도중에 갑자기 튀어나온 정지훈의 한 마디였다. '자전차왕 엄복동'의 주인공이자 과거 실존 인물 엄복동을 연기했기 때문에 나온 말은 아니었다. '알투비: 리턴투베이스' 이후 7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만큼,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이 많았던 정지훈. 그가 들려준 여러 가지 이야기를 탈탈 털어봤다.Q: 엄복동을 준비한 과정은?"그분이 어떤 삶을 사셨는지 자료를 많이 찾아봤는데요, 남아있는 기록이 거의 없더라고요. 아카이브에 남아있는 옛날 기사 및 사진 몇 장이 전부였어요. 그래서 당시 살았던 분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자문을 구했습니다.""캐릭터의 행동이나 제스처, 억양 등은 제 아버지의 유년기를 참고했어요. 엄복동처럼 시골에서 오랫동안 생활하셨기에 도움이 많이 됐어요."Q : 촬영 중 가장 힘들었던 건?"자전차 선수 역할이다 보니 자전거 훈련이 가장 힘들었어요. 촬영 전부터 한체대에 들어가서 3개월간 선수들과 합숙 훈련받았어요. 7개월간 촬영하면서 하루 8시간씩 꾸준히 탔어요.""식사 시간을 제외하고, 쉴 틈 없이 자전거를 타고 촬영 해야만 했어요. 그래서 종종 빨리 해가 떨어지길 바랐던 적도 많았습니다. (웃음)"Q : 엄복동을 연기하면서 공감되는 부분은?"공감보다는 그 분이 살아온 이야기가 연예인들이 겪는 일과 비슷한 게 많다고 느꼈어요. 자전거 하나로 주목받아 하루아침에 스타가 되었다가, 한 순간의 잘못으로 추락하는 과정이 닮았달까요.""개봉 전부터 논란됐던 엄복동의 말년 이야기는 저도 다 읽어봤어요. 그릇된 행동은 바로잡아야 하고, 혼나야 하는 게 마땅해요. 한편으로는 어떤 삶을 살았기에, 극단적인 선택까지 했을까 하는 궁금증도 있었어요."Q: 엄복동 과거사 이외 여러 가지 논란이 많았다. 아쉬움은 없는지?"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이기 때문에 논란은 반드시 생기기 마련인데요. 이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가장 중요한데, 저는 무사히 촬영을 끝마쳤다는 점에 만족해요.""그리고 솔직하게 말하자면, 외부 요인에 흔들리지 않고 프로답게 제가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결과물은 관객들이 평가하는 것이기에 제가 감히 논하거나 아쉬워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해요."Q : 과거보다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느낌이다. 결혼의 영향인가? (웃음)"확실히 영향은 있어요. 가정이 생기면서 안정감을 찾았고, 다른 데 신경 쓸 필요 없이 제 분야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그리고 보는 시야가 많이 달라졌어요. 과거에는 오로지 목표 하나만 보고 달렸다면, 요즘에는 주위도 돌아보고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게 많아졌어요. 결혼 전에는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없었거든요."Q : 그렇다면, 도전하고 싶은 분야는?"다양성영화나 단편영화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어요. 젊은 감독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많이 배우고 있고요. 이제 주연보다는 신스틸러나 악역 등도 해보고 싶어요.""가끔 그분들이 '전화기'로 영상을 찍어 편집을 거쳐 유튜브에 게재하는 과정은 볼 때마다 신기해요. 저도 옛날 사람 다 됐나 봐요. 하하하."Q : '전화기'라는 표현을 쓰는 걸 보니, 옛날 사람 맞는 것 같다. (웃음)"솔직하게 고백하자면, '스마트폰'이라는 단어가 아직도 입에 잘 안 붙어요. (웃음) 전 전화기 세대거든요. 하하하. '전화기'라고 말하면, 못 알아듣는 분들도 있더라고요."Q: 가수 비로서 향후 활동 계획은?"지난번 '아는 형님'에서 오랜만에 춤췄는데... 댄스 가수로서는 힘들 것 같습니다. 몸이... 예전과 달리 아픈 곳이 많아졌거든요. 하하하. 그렇다고 가수 은퇴하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때가 되면, 비로 돌아오겠습니다."사진 = '자전차왕 엄복동' 스틸, 레인컴퍼니 제공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자신의 '발연기 논란'을 본 배우들의 반응.zip 드라마, 영화 등에서 멋진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들!캐릭터에 찰떡같이 녹아든 연기를 보면 해당 작품이 더욱 재밌어지는 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반대로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는 배우들도 있는데.자신을 둘러싼 연기력 논란을 보는 배우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배두나배두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으로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그간 '연기 잘하는 배우'로 입지를 굳혀왔기에 처음으로 듣는 연기력 지적이 당황스러웠을 터. 하지만 배두나는 담담했다. 그는 뉴스에이드와의 인터뷰에서 "시작할 때부터 예상을 했다. 사극 도전을 하면 연기력 논란이 있을 거라고.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밝혔다.이어 "이런 논란들이 다 저한테 피가 되고 살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더 빨리 시즌 2를 찍고 싶다. 설렌다"라고 말했다.# 성유리핑클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성유리도 연기 초반, 연기력 논란에 시달려야 했다. 특히나 혹독한 논란이 있었던 작품은 SBS '천년지애'. 당시 과거에서 현대로 온 공주 역을 맡았던 그는 어색한 연기로 지적을 받은 바 있다.이에 성유리는 과거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그렇게까지 논란이 될 줄은 몰랐다. 공개적으로 망신을 당하는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또 "주위에서 '실력이 뒷받침되지도 않았는데 왜 주연을 했냐, 조연부터 하지'라는 말을 많이 해주셨다"라면서 "하지만 내 입장에선 주연을 제의 주셨는데 놓치기 너무 아까웠다. 그때 욕심이 너무 컸던 거다"라고 덧붙였다.잊을 수 없는 혹평이 있냐는 질문에는 "부족했지만 정말 열심히 했다. 잠 1시간 안 자고 연기 공부하고 최선을 다했다. 그런데 '노력의 의지가 없다'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남태현남태현 역시 연기력을 지적받은 바 있다. SBS '심야식당'에 출연했지만 연기력 논란의 중심에 섰던 것. 이 논란이 계기가 돼 남태현은 tvN '배우학교'에 출연해 박신양의 지도를 받기도 했다. 당시 연기력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는데.그는 "연기를 하고 싶어 했고 기회가 왔는데 그걸 감당하기엔 준비가 안 돼 있었던 거다"라면서 "드라마 스태프 분들, 감독님, 작가님, 출연진 배우 선배님들 모두에게 죄책감이 많이 들었다"라고 속내를 꺼냈다. 이어 "저로 인해 드라마가 욕도 많이 먹고 악플도 많이 달렸다. 그래서 죄책감에 많이 시달렸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또 "제가 연기를 한 장면 때문에 입에 담지 못할 욕도 먹어보니까 내가 현장에서 연기를 할 게 아니구나, 깨달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그러나 '배우학교'를 통해 일취월장했던 남태현. 스승이었던 박신양의 칭찬을 받으며 '배우학교'를 졸업하기도 했다.# 진세연현재 방송 중인 MBC '아이템'에서 열연 중인 진세연. 앞선 작품들에서 연기력 논란이 일기도 했었다.이에 진세연은 '아이템' 제작발표회에서 연기력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그는 "열심히 했지만 좋은 말이 나올 때도 있고 안 좋은 말이 나올 때도 있지 않나. 이번에도 열심히 하려고 했다"라고 말했다.이어 "주지훈 선배님과 한 번 연기했던 게 큰 도움이 됐다. 위안을 주는 부분도 있고 칭찬을 많이 해주신다. 용기를 얻고 있다"라고 덧붙였다.또 "저의 연기력 하나가 아니라 감독님의 연출을 믿고 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감독님과 작가님을 믿고 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채영지금으로서는 전혀 상상도 못 할, 한채영의 연기력 논란 시절. 바로 그의 첫 드라마 데뷔작이었던 KBS '가을동화' 출연 시절이었다. 한채영은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당시 힘들었던 기억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가을동화'에 출연했을 때 욕을 많이 먹었다. 그때 미국에서 온 지도 얼마 안 돼 한국말도 서툴렀고 준비도 안 돼있었다"라고 말했다.이어 "물론 매니저가 일을 잘한 거지만 조금의 원망은 있었다. '왜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나를 힘들게 했을까, 연기를 좀 배우고 했으면 좋았을 텐데' 생각했다"라고 밝혔다.또 "사실 '가을동화'에서 주인공이었다. 그런데 연기를 못해서 비중이 줄었다"라면서 "내 입장에선 창피하기도 하면서 민망했다. 죄송스럽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장수원발연기의 신기원을 연 사람도 있다. '로봇 연기'의 창시라자 불리는 장수원이 그 주인공.장수원은 KBS '사랑과 전쟁' 하나로 '로봇 연기'의 창시자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이후 그의 연기는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하며 의도치 않은 신드롬을 일으키기까지 했는데. 장수원은 당시의 발연기, 특히 어색한 뜀박질(?)에 대한 해명을 했다.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그는 원래 그렇게 어색하게 뛰냐는 MC들의 질문에 "내가 원래 깔창을 끼지 않는다. 그런데 그때 상대 배우인 유라 씨가 키도 크고 하셔서 코디가 깔창을 넣어줬는데, 그게 어색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 배두나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남태현 인스타그램, 진세연 인스타그램, 한채영 인스타그램, 장수원 인스타그램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TC 이영애 뺨치는 한복핏 자랑하는 배우 '한복의 美'하면 떠오르는 배우!아마도 MBC '대장금' 이영애일 것이다. 이후 SBS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도 단아한 한복 자태를 자랑한 바 있는데.그런데 요즘, 이영애의 아성에 도전할 만큼 아름다운 한복 자태를 뽐내고 있는 배우가 있다. 그 주인공은 tvN '왕이 된 남자'에서 중전 유소운 역을 연기 중인 배우 이세영!마치 한복을 입기 위해 태어난 것 마냥 한복을 찰떡으로 소화 중이다. 게다가 극 중 강인하면서도 온화한 중전의 캐릭터와도 잘 맞아떨어지는 이세영의 한복 소화력!이쯤에서 궁금해졌다. '왕이 된 남자' 속 이세영의 한복은 어떻게 탄생된 것일까. 궁금한 건 또 참을 수 없지. 그래서 뉴스에이드가 이세영의 소속사 측에 바로 물어봤다. '왕이 된 남자' 이세영 한복의 모든 것!# 키워드 : 외유내강이세영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왕이 된 남자' 속 한복을 디자인한 디자이너는 Mbcarts 박현임 디자이너와 이수아 디자이너라고 한다. 박현임 디자이너는 MBC '밤을 걷는 선비', '야경꾼일지', '구가의 서' 등의 담당 디자이너였으며 이수아 디자이너는 MBC '퐁당퐁당 LOVE', '쇼핑왕루이', '왕은 사랑한다' 등의 의상을 담당했다고.우선 '왕이 된 남자' 유소운 의상의 콘셉트가 궁금했다. 소속사 측이 박현임 디자이너에게 확인한 바에 따르면 '외유내강'이 그 콘셉트란다.박현임 디자이너는 "유소운은 한 나라의 중전이지만 어린 시절부터 글공부를 즐기고 저잣거리 풍경을 보며 자라온 인물이다"라며 "우아함과 밝은 에너지를 의상에 함께 담아내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포인트 컬러 : 그린중전 유소운의 포인트 컬러는 '그린'. 이는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중전의 색과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왕이 된 남자' 애청자들은 눈치챘을 수도 있겠다. 극 중 이세영의 한복은 노란빛이 조금 도는 녹색 '샙 그린'과 산뜻한 청록색 '피콕 그린'을 중심으로, 부드러운 파스텔 톤이 조합을 이루고 있다. '블루'도 이세영의 한복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색깔이다. 블루는 지적인 느낌을 전달하는 색으로 파스텔 톤에 무게감을 실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임금이 주로 입는 곤룡포가 붉은색임을 감안해, 자연스러운 대조를 고려하면서도 내면의 강인함을 표현하기 위해 그린과 블루 톤으로 힘을 잡아줬다는 것이 의상팀의 설명이다.# 한중합작콘셉트와 포인트 색까지 알아봤으니, 제작 과정을 알아봐야 하는 것도 인지상정.국내 의상실에서 제작하는 것일 줄 알았는데 크나큰 오산이었다. 무려 한.중.합.작!한복 제작 과정은 이렇다. 중전의 복식으로 갖춰야 할 5조룡보는 중국에서 두 달간 자수 공정을 먼저 거친다. 여기서 잠깐. 5조룡보가 무엇이냐. 발톱이 다섯 개 달린 용을 수놓은 것을 의미한다. 왕과 중전의 의상에만 사용했다고 한다. 흠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중국에서 자수 공정을 거친 의상은 국내로 들어와 마감을 한다고. 그런데 이 과정에 꽤나 긴 시간과 작지 않은 제작비가 투입된다고 한다.# 디자이너의 최애PICK!한복을 직접 만든 디자이너의 최애 의상은 무엇일지도 궁금한데, 그래서 부탁했다. 박현임 디자이너의 최애 PICK!먼저 첫 번째는 여진구와의 커플 포스터에서 입고 있던 그 의상, 담청색 당의와 옅은 규색의 스란단(치맛단에 금박으로 장식한 단) 치마다. 한복이라는 소재 때문에 너무 어려운 단어들이 많다는 점, 양해 부탁드리면서...박현임 디자이너는 이 의상에 대해 이수아 디자이너의 컬러 감각이 돋보인 착장이라고 평했다.전통적으로 밝음, 맑음, 자연을 상징하는 청색 계열과 우아한 크림 톤의 매치가 우아하면서도 올곧은 이미지의 소운을 더욱 빛나게 해 박현임 디자이너가 '최애'하는 의상이라고. 마침 크리스마스에 이 커플 포스터가 공개돼 두 사람의 로맨스가 더 잘 전달된 느낌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최애' 의상은 소운 캐릭터 포스터에 담겼던 중전의 원삼(조선시대 예복)이다. 중전으로서의 아우라를 표현하기 위해 준비한 야심작이라고!하지만 안타깝게도 '왕이 된 남자'에서 이 의상을 입고 나온 이세영을 볼 수 없는 상황이다. 포스터 외에도 극 중 특정 설정에서 입기로 하고 제작됐지만 대본이 수정되면서 볼 수 없다는 슬픈 비하인드 스토리...이 의상은 고가의 원단과 까다로운 제작 과정을 거쳐 탄생된 의상인 만큼 박현임 디자이너의 '최애' 의상으로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박현임 디자이너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깔이면서 감독의 만족도도 높아 애착이 가는 작품이라고 한다.마지막은 3부 엔딩에서 입고 있던 소운의 의상이다. '왕이 된 남자' 애청자들이라면 3부 엔딩, 기억하실 텐데. 극 중 하선(여진구)과 소운의 감정이 싹트는 중요한 엔딩 장면이었다. 임금이 된 하선과 소운이 다리 위에서 돌을 던지며 반딧불이를 보던 그 장면!장면 자체가 너무 아름다워서 그 안에 의상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는 이유로 박현임 디자이너의 최애 PICK으로 선정됐다. # 이세영 그 자체이렇게 아름다운 의상들도 입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법. '이세영'이기에 이리도 곱디 고운 한복핏을 낼 수 있는 것 아닐까. 박현임 디자이너 역시 이세영의 '한복 美'를 칭찬했다. 박현임 디자이너는 "이세영 씨는 어렸을 때 사극을 경험해봐서 그런지, 한복을 입는 태나 어디를 어떻게 잡아 입어야 하는 지를 잘 알고 있었다"라면서 "가녀린 체형 자체도 한복의 선과 잘 어울려 실루엣 면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디자이너가 고민할 것이라고는 컬러와 원단뿐"이라고 말했다. 이 세상 실루엣이 아니다...실제로 이세영은 그간 작품을 통해 한복을 많이 입어 본 배우 중 한 명이다.아역 배우 시절, '대장금'에서 최금영(홍리나)의 어린 시절로 출연하기도 했고, KBS 1TV에서 방송된 '대왕의 꿈'에서도 천관녀 캐릭터를 맡아 한복을 입은 적이 있다. 어디 이뿐이랴. 사극이 아닌 작품에서도 한복 자태를 과시한 바 있었으니.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민효원 역을 맡았던 이세영. 강태양(현우)과의 결혼 장면에서 전통 혼례로 한복을 입었던 것이다. 한복은 이세영의 운명...?드라마가 아닌 예능에서도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는 사실. 뷰티 예능에서 퓨전 한복을 선보였던 이세영이다. 어떤 한복을 입어도 찰떡으로 소화하는 이세영! 앞으로 '왕이 된 남자'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사진 = 이세영 인스타그램, tvN 제공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TC 한달만에 연인된 '스카이캐슬' 첫 공식 커플 드라마는 지난 2일에 끝났지만 종영 후에도 핫한 JTBC '스카이캐슬'. 이번에는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던 김보라, 조병규의 열애다. 21일 김보라, 조병규의 소속사는 "2월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갑작스러운 김보라, 조병규의 열애 인정에 팬들도 상당히 놀란 듯한 반응을 보였다. SNS는 두 사람의 이름과 함께 물음표로 도배가 됐다.사실 이 둘이 사귀는 것 같다는 의혹(?)은 드라마 방영 중에도 꾸준히 있었다..특히 지난 1월 올라온 '스카이캐슬' 메이킹 속에서 자연스럽게 손을 잡으려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의 사이가 심상치 않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이를 잘 알고 있던 두 사람. .최근 KBS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선을 그었다.조병규는 "부딪힐 것 같아서 잡아줬다. 그냥 잡아줬는데 메이킹 영상에서는 그렇게 (특별한 사이인 것처럼) 보이더라", 김보라는 "잡고 그런 걸 별로 안 좋아해서 뿌리쳤는데 뿌리치고 보니 메이킹이 있어서 (어색하게) 웃었던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취재 결과, 두 사람은 실제로 이때까지 정말 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냈다고.그렇지만 사람 일은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한 달 뒤 진짜 커플이 되었다. '스카이캐슬'에서 동료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김보라와 조병규. 오래오래 예쁜 사랑하길! 사진 = 조병규 인스타그램, 트위터 캡처, 김보라 인스타그램영상 = JTBC Drama 공식 유튜브 채널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TC 두달 전 차트아웃했던 노래 주인공들의 깜짝 놀랄 근황 대박은 하늘의 뜻이라고 하지 않던가!.믿기지 않는 행운의 주인공이 탄생했다.매일매일 축하 인사를 해도 모자랄 것 같은 주인공은FT아일랜드, 씨엔블루를 잇는 FNC의 밴드 엔플라잉이다..엔플라잉이 2019년 첫 역주행의 주인공으로 등극하면서 소속사 안팎(?)이 축제 분위기가 됐다.지난 1월 2일 발표한 신곡 '옥탑방'이 슬금슬금 올라가더니 .....정확하게 지난 16일 100위 차트인을 하고 또 슬금슬금 올라가더니 12위까지 올라갔다. (음원사이트 멜론 기준).20일 오후 2시 현재 22위 기록 중.다른 음원차트에서는 1위를 하기도 했다.1000위 밖으로 밀려나서 순위 집계가 안됐던 순간도 있었던 이 노래...!워낙 슬금슬금(?), 또 차근차근 올라왔기 때문인지 감상평을 적는 댓글란이 1급수 급이다.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축하해주는 이 분위기!! +_+회사 분위기야 이루 말할 수 없이 축제 분위기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축하해주고 있습니다!!!!!!!!" -소속사 관계자멤버들도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기분 좋은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요. 형들이 행복해하는 모습 보니까 눈물이 날 것 같더라구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좋은 음악 들려드리겠습니다." -유회승"‘옥탑방’을 좋아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처음으로 두근두근한 마음, 감동, 행복 등등 수많은 감정들을 느꼈어요. 항상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김재현 이미 개인 SNS를 통해 감사인사를 여러 차례 한 멤버들!이렇게 역주행을 하게 되면 당연히 한 번쯤 궁금해지는 것이 방송 활동 계획인데...혹시...?사실 정해진 게 없다. .노래 좋다는 입소문이 났다는 것을 초기에 캐치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프로모션을 진행했지만 이렇게까지 꾸준히 상승세를 보일지는 회사도 기대하지 못했던 부분!"차훈, 김재현은 유튜브 두얼간이 채널로 계속 찾아 뵐 예정이고요. 유회승도 유튜브 채널에서 계속 활동할 거예요. 오는 3월 중순부터는 일본 프로모션, 6월부터는 일본 투어를 앞두고 있습니다. 물론 다음 '플라이 하이 프로젝트'도 계속 준비할 계획이고요. 많이 응원해주세요!!" -소속사 관계자사진 = 엔플라잉 트위터, 유회승 인스타그램, 김재현 인스타그램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newsAde's PICK
ETC 군대도 이겨낸 커플들 근황 신체건강한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한 번은 넘어야할 큰 산, 군대.연예인이라고 예외는 아니고, 그들의 연인도 눈물 쏙 빼는 '곰신(고무신)'이 된다. '일말상초(일병 말, 상병 초에 가장 연인과 많이 헤어지게 된다는 속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관계를 유지하기 힘든 그 시간을 이겨낸 스타 커플들이 있다. 이제 갓 전역한 커플부터 이제는 군시절이 추억이 된 부부까지, 군대도 이겨낸 스타 커플들을 모아봤다. 빈지노 ♡ 스테파니 미초바지난 2017년 5월 현역 입대한 빈지노. 그의 군생활을 함께 견딘 이가 있었으니,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다. 여느 군인과 다를 것 없이 스테파니 미초바와 보내는 휴가가 바람같이 지나갔던 빈지노와...여느 곰신처럼 하루하루 빈지노의 전역을 카운트하고 있었던 스테파니 미초바. 지난 17일, 드디어 스테파니 미초바의 곰신시계도 멈췄다! 기쁨의 눈물로 빈지노와 재회한 스테파니 미초바. 군 복무 중에도 변치않은 사랑 지켜온 두 사람, 원없이 꽁냥거리시길! 김태희 ♡ 비 2011년 10월 입대했던 비, 공교롭게도 군 복무 중이던 2013년 1월 김태희와 열애 사실이 공개됐었다. 입대 전 광고 촬영으로 만난 두 사람, 우여곡절 많았던 비의 군생활이 끝날 때까지 사랑은 변치 않았고... 5년 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같은 해 10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예쁜 딸까지 얻은 정지훈. '아내 바보'에 '딸 바보' 수식어까지 추가요! 미나 ♡ 류필립17살이라는 나이 차이로 열애 공개부터 화제를 모았던 류필립, 미나 부부. 이들에게도 군화, 곰신 시절이 있었다. 곰신들 한 번 쯤 해본다는 도시락 면회!군 생활의 한 줄기 빛, 외출도 함께! 알콩달콩 군화 곰신 시절을 지내고 이제는 부부가 된 류필립과 미나, 여전히 깨 볶는 중. 김무열 ♡ 윤승아당이 떨어지면 이 커플을 보라. 여전히 달달한 결혼생활 만끽중인 김무열, 윤승아 부부다. 2011년 열애를 시작, 이듬해 입대한 김무열. 윤승아는 김무열이 출연한 군 창작 뮤지컬 '더 프라미스'를 관람하는 등 묵묵히 김무열을 응원했다. 이렇게 잘 지내던 두 사람인데, 전역 당일 난데없는 '결별설 해프닝'을 겪기도. 윤승아가 김무열의 전역식에 참석하지 않아 '설마?'하는 생각을 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스케줄 때문이었다는 공식 입장이 나와 재빠르게 의문이 해결됐다. 사진 = 빈지노 인스타그램, 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뉴스에이드 DB, 류필립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윤승아 인스타그램안이슬 기자 drunken07@news-ade.com
ETC 팬들을 위한 타투를 새긴 가수들 최근 들어 점점 대중화되고 있는 타투!특히 연예인들은 직업 특수성 때문에라도 더욱 거리낌 없이 다양한 타투를 새기고 있다.이들 중 특별하게 ‘팬들을 위한 타투’를 새긴 스타들을 모아봤다.# AOA 지민햄버거(지민), 감자튀김(설현). 설현은 타투가 아니라 판박이 스티커다.‘골목식당’ 출연 당시 “햄버거를 너무 좋아해서 햄버거 타투까지 했다”는 지민! 아기자기한 20여개의 타투가 있다고 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엘비스(ELVIS)다.엘비스는 지민의 둘째, 셋째 손가락에 철자가 나뉘어 새겨져 있는데 이는 바로 AOA의 팬덤을 지칭하는 표현이다. AOA 앨범에도 ‘엘비스’라는 곡이 있을 정도다.# 박재범박재범은 온몸을 뒤덮은 타투로도 유명하다. 그 중 초기에 새긴 것이 바로 자신의 팬들을 지칭하는 제이워커(Jwalkers)로 목 뒤에 새겨져 있다.물론 팬들 개개인은 제이워커지만, 팬덤 전체는 제이 이펙트(Jay Effect)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제시제시는 왼쪽 팔에 팬들을 상징하는 제비 모양의 타투를 새겼다. 손으로 턱을 괴면 정면으로 보이는 위치다.팬사랑이 남다른 제시는 항상 팬들을 생각하겠다는 마음으로 이 타투를 새겼다고 한다.# 지코·태일블락비의 팬덤은 벌로 표현되곤 하는데, 블락비의 노래 가사 중에서도 ‘벌’이 들어간 표현이 종종 등장하고 응원봉 역시 벌을 형상화한 모양으로 유명하다.때문에 지코와 태일은 블락비 시절 팬덤인 BBC를 상징하는 벌 타투를 각각 새겼다. 지코의 타투는 옆구리에, 태일의 타투는 팔에 새겨져 있다.# 이승훈위너의 이승훈도 팬들을 생각하며 W를 커다랗게 목 뒤에 새겼다.“힘든 시간들을 팬들 덕분에 버텨올 수 있었다”는 그는 감사함을 잊지 않기 위해 이 타투를 새겼다고 한다.# 찬열엑소의 찬열도 팔에 팬들을 위한 타투를 팔에 새겼다. 위치는 항상 눈에 보이는 곳인 왼쪽 손목이다.엑소의 팬덤을 지칭하는 표현은 엑소 엘(EXO-L)인데 엑소 엘의 탄생일인 2014년 8월 5일을 의미하는 ‘L-1485’라는 문구를 새겨 눈길을 끌었다.사진 = 지민 인스타그램, 설현 인스타그램, 박재범 인스타그램, 제시 인스타그램, 지코 인스타그램, 태일 인스타그램, 이승훈 인스타그램, 찬열 인스타그램강효진 기자 bestest@news-ade.com
ETC [하우머치] 김보라 가방 얼마? ● 김보라 가방, 18만 5000원● 손나은 가방, 43만 6000원● 유인나 가방, 49만 8000원● 크리스탈 가방, 16만 9000원● 윤아 가방, 49만 원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이번엔 최근 스타들이 선보인 '가방'들을 모아봤다! #1 김보라 가방지난달 28일 김보라 인스타그램.브랜드 : ‘마리몬드x젠니클로젯’ 순백 인텐스_동백가격 : 18만 5000원김보라가 착용한 가방은 마리몬드와 젠니클로젯의 콜라보 가방이다. 영업 이익의 절반 이상을 한국정신대 문제대책협의회와 위안부 박물관 건립 기금, 위안부 할머니들의 생활 복지 기금 등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연소재 면을 가공한 코튼 벨벳 원단을 사용해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이 매력적이다. 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하다. #2 손나은 가방지난 20일 손나은 인스타그램.브랜드 : ‘사만사타바사’ 샐리S 투웨이 버킷백가격 : 43만 6000원손나은이 선보인 가방은 투웨이로 연출할 수 있는 버킷백이다. 넉넉한 수납공간뿐만 아니라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같이 캐주얼한 룩은 물론, 포멀한 룩까지 편하게 매치할 수 있는 가방이라 실용적이다. #3 유인나 가방최근 공개된 tvN ‘진심이 닿다’ 촬영 비하인드컷.브랜드 : ‘조이그라이슨’ 2019 S/S 다비 토트백 미디움가격 : 49만 8000원유인나가 선보인 백은 조이그라이슨의 신상이다. 시그니처 메탈 루프 장식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라인의 다비백은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떨어지는 디자인이 데일리백으로 제격이다.#4 크리스탈 가방 최근 공개된 ‘폴스부띠끄’ 2019 S/S 화보.브랜드 : ‘폴스부띠끄’ 튤리가격 : 16만 9000원크리스탈은 폴스부띠끄의 신상 백을 선보였다. ‘피크닉’이란 컨셉을 담은 화보에서 크리스탈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아이보리 백을 매치했다. 가방은 튤립을 모티브로 제작됐는데 심플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을 줘, 봄철 패턴 원피스, 패턴 블라우스에 매치하기 딱이다. #5 윤아 가방 지난 13일 미국 뉴욕, ‘마이클 코어스’ Fall 2019 패션쇼.브랜드 : ‘마이클코어스’ 씨씨 엑스트라 스몰 체인 크로스 바디가격 : 49만 원윤아가 올 화이트 패션으로 뉴욕을 밝혔다. 패션쇼에 참석한 윤아는 화이트 엠브로이드 플론지 레더 시프트 드레스에 화이트 씨씨백, 화이트 펌프스를 착용해 순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사진=김보라 인스타그램, 젠니클로젯 공식 인스타그램, 손나은 인스타그램, 사만사타바사, YG엔터테인먼트, 조이그라이슨, 폴스부띠끄, 마이클코어스 제공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ETC 반박불가한 이 배우의 자기객관화 본인 입으로 "나 잘생겼다" 말해도 백이면 백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람, 대한민국에 몇이나 될까. 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거리게 될 것. 천하의 이영자도 '몰래' 먹게 만드는 미모의 소유자, 정우성이다.  날때부터 지금까지 46년간 쭉 한길만 걸어온 잘생김 장인 정우성, 그의 반박불가 '객관적 자기자랑'을 모아봤다.잘생김의 기원"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잘생겼어요?" (박슬기) "태어날 때부터." (정우성)"본인이 잘생긴건 언제 알았어요?" (김태균) "'응애!' 할 때부터 알았어요." (정우성)태어날 때부터 잘생겼었다는 정우성. 영상 속 어린시절 사진이 그 증거다. 사실 꼭 사진을 보지 않아도 너무나 믿게 되지만! 21세기에 적응한 잘생김"솔직히 본인이 잘생긴 거 알죠?" (유재석)"네!" (정우성)"잘생겨서 안 좋은 점도 있을 거 아니에요?" (박명수)"없어요." (정우성)겸손이 미덕이었던 1990년대와 2016년의 달라진 대답. (ㅋㅋㅋ) 묻자마자 나오는 시원시원한 대답!이렇게 너스레가 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는데...  "외모에 대한 얘기를 인터뷰마다 하게 되고, 이걸 어떻게 받아내야할까 (생각)하다가 '재미있게 넘겨봐야겠다, 아무렇지도 않게'(라고 생각했어요). 인터뷰를 보신 팬분들, 관객분들에게 유쾌해보였나봐요. 지금은 너무 자연스럽게..." (정우성,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중)화수분 같은 잘생김 "언젠가부터 농담도 잘하시니까 편해진 것 같아요." (김태진) "좀 여유롭게 실없는 농담도 하고, 그럴 수 있는 경력도 된 것 같고." (정우성) "얼굴은 충분히 과소비하셨고." (김태진) "어휴, 써도써도 이게... 안 줄어!" (정우성)써도써도 줄지 않은 잘생김. 반박을 할 수가 없다.그런 잘생김을 종종 낭비하는 순간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한다. "얼굴 그렇게 쓸 거면 나 줘요!!!!!!"얼굴천재 정우성입니다KBS '연예가중계'에서 얼굴천재가 자신을 얼굴천재라고 소개했었다.그리고 또 다른 잘생긴 후배 조인성을 칭찬하던 정우성. '누가 더 잘생긴 것 같느냐'는 질문에는..."저요!"조인성도 잘생겼지만 내가 더 잘생겼음을 인정하는 정우성의 재치있는 '발끈'도 있었다. "오늘 조인성씨가 조금 더 잘생긴 것 같은데요?" (김태진)"뭐라고요?" (정우성)그만 잘생기려고요'잘생김 개그'에 지친 정우성?인터뷰 중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는데..."현재 자신의 외모를 평가한다면?" (리포터)"그만 잘생길래요. 잘생긴 걸로 웃기는데도 지쳤어요." (정우성)(안돼요!!  지치지 마시라고요!)"그래도 잘생긴 걸 어쩌나"라는 리포터의 말에 결국 정우성은 다시 한 번 잘생김을 인정하고 말았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늘 한결같이 잘생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우성의 잘생김에 대해 모두가 얘기하지만, 사실 정우성의 이런 센스가 더욱 그를 사랑하게 만드는 게 아닐까?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정우성의 잘생김 개그, 더 많이 볼 수 있게 더욱 더 격하게(?) 활동해주길! 사진 = 정우성 인스타그램안이슬 기자 drunken07@news-ade.com
ETC 사실 스님이 진짜 쩌는 영화 "사람들은 말했다. 그때, 그냥, 그것이 죽었어야 한다고."16년 전 태어난 쌍둥이 자매와 수상한 신흥종교 사슴동산, 그리고 터널에서 발견된 중학생의 사체. 이 연결고리 없어 보이는 것들 뒤에 숨겨진 무언가를 찾는 목사의 이야기를 담은 '사바하'가 지난 13일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사바하'를 기다리고 있는 관객이라면 여길 먼저 주목! 영화를 미리 본 기자가 살짝 귀띔하는 7가지 팁이다. 1. 매점은 과감하게 패스하시라배가 고픈게 아니라면 매점은 패스하자. 마치 '악의 탄생'을 그리는 듯한 을씨년스러운 첫 장면부터 긴장감을 놓을 수 없다. 어느 순간 손에 들린 팝콘와 콜라를 잊게 될 것. 박목사를 따라 사건을 파헤져가다보면 작은 조각들이 점점 하나의 큰 그림으로 어우러진다. 그 그림은 작은 조각들로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는 순간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고 있을 수 있다. 2. 소리에 예민하다면 긴장감 2배'사바하'의 긴장감에 큰 몫을 하는 것이 바로 음향. 불경, 기도문, 아이들의 목소리, 동물들의 울음, 발소리가 '사바하'의 스산한 무드를 만든다. 소리에 예민한 관객이라면 두 배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소리가 주는 공포를 싫어하는 관객이라면 힘든 시간이 될수도. 3. 심약자는 주의!장르 특성상 만인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는 결코 아니다. 감독의 전작 '검은 사제들'을 보고 힘들고 불편했던 관객이라면 예매를 다시 한 번 생각하자.등장인물이 꾸는 꿈, 악과 신의 상징이기도 한 초자연적인 현상들을 어둡고 기괴하게 담았다. 범죄스릴러와 같은 잔인함과는 결이 다른 잔혹함이 있다. 4. 종교에 대해 무지해도 괜찮아신흥 종교 비리를 연구하는 목사가 수상한 불교계 신흥종교를 발견하고, 스님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파헤치는 '종교 대화합'이다. 심지어 무속신앙도 등장한다. 종교에 대해 무지해도 괜찮다. 불교와 밀교에 정통하지 않은 박목사에게 다른 인물들이 해주는 설명은 관객들에게 하는 설명이기도 하니까. 5. '이재인'이 궁금해 질 것박목사 이정재, 나한 역의 박정민, 해안스님 진선규, 요셉 이다윗까지 배우들 모두 기대한 만큼의 몫을 해낸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단연 신예 이재인이다. '검은 사제들'에 박소담이 있었다면 '사바하'에는 이재인이 있다. 괴물 같은 쌍둥이 언니와 한시에 태어나 평생을 고통속에 산 아이 금화를 연기했다.  희망도 절망도 없는 매마른 눈빛과 한 번 씩 솟구치는 원망과 분노를 2004년 생 배우가 다 담아냈다. 극장을 나서며 이재인을 검색하는 관객 아마 꽤 많을 걸? 6. 생각보다 웃게 될지어다너무 무거운 영화라고 생각하고 피할 필요는 없다. 진지한 포스터와 예고편을 가진 이 영화, 생각보다 웃음이 터지는 순간이 많다. 돈 냄새 쫓는 박목사의 뻔뻔함, 그와 해안스님의 티키타카가 긴장으로 굳은 어깨를 풀어준다. 혹시... 종교인 희화라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려나?7. 인맥왕 박목사박목사를 중심으로 이 복잡한 사건을 풀어가야하다보니 약간의(?) 무리한 설정도 존재한다. 여기저기 참 절묘하게 뻗어있는 인맥과 성역없는 취재범위! 참고로 박목사는 누나가 경찰이고, 지인이 불교계 능력자다. 남의 집 담장도 잘 넘고, 빈 기도원도 잘 털고(?), 심지어 글로벌한 정보수집까지. 너무 일이 술술 풀린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다. (결정적인 일 다 하는 재주 많은 해안스님)그리고, 그 수많은 퍼즐들을 맞추는데 이 사람의 공이 크다. 진선규가 연기한 해안스님. 정보력, 추리력, 행동력까지 있는 보통 이상의 스님. 캐릭터 자체의 매력도 좋고, 이를 잘 살리는 진선규도 인상적이다. 사진 = '사바하' 포스터, '사바하' 스틸안이슬 기자 drunken07@news-ade.com
ETC 연예계 큰 손들 많은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는 포인트 중 하나인 손.예쁜 손은 심쿵하게 만들기도 하는데그래서 모아봤다.매력적이고 큰 손을 갖고 있는 연예인.한 눈에 살펴보자.▷ 황정민손 큰 연예인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사람 중 한 명인 황정민.사진에서 볼 수 있듯 꽤나 큰 손의 소유자인데몸의 비율에 있어서도 허리가 짧고 팔, 다리가 긴 서구적인 체형을 갖고 있다고 잘 알려져 있다.▷ 루카스작은 얼굴에 큰 키로 완벽한 비주얼을 갖고 있는 루카스.하지만 이 남다른 비주얼 만큼이나 남다른 큰 손을 갖고 있기도 하다.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만 봐도 꽤나 큰 손 크기를 자랑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육성재육성재는 큰 손 때문에 남들과는 다른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고 하는데어떤 물건이든지 들기만 해도 작아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한다. 손이 너무 크기 때문에 생기는 효과인데 비투비 멤버들과 비교해도 그 차이는 확연하게 보일 정도다.▷ 피오피오 역시 손이 큰 연예인 중 한 명인데특히나 손가락이 길고 곧게 뻗어있어 예쁜 손을 꼽을 때도 함께 거론되기도 한다.핸드폰을 들고 있는 이 사진만 해도 손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단번에 느낄 수 있다.▷ 유연석사진에서 알 수 있듯 유연석도 손 큰 연예인 중 한 명!얼굴이 작아서기도 하겠지만 얼굴 옆에 펼치고 있는 손바닥이 꽤 커보인다는 걸 금세 알 수 있다.▷ 뷔사진 속 정국의 얼굴을 한 손으로 간단하게 제압(?)하고있는 뷔.유연석과 마찬가지로 작은 얼굴과 상반되는 큰 손을 갖고있는 연예인 중 한 명이다.사진 = 영화 '검사외전' 스틸, NCT 인스타그램, 육성재 인스타그램, 피오 인스타그램, 유연석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 트위터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TC 광고와 물아일체를 이룬 스타 은근히 보는 재미가 쏠쏠한 TV CF. 그 중에서도 유독 브랜드와 찰떡같은 궁합으로 장수 모델이 된 스타들이 있다. 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될 스타와 브랜드 조합을 모아봤다.지난 2011년 카누 런칭부터 지금까지 변치않은 광고 모델, '인간 카누' 공유다. 그래서일까. 공유가 작품에서 뭔가를 마시면 '저것은 카누인가' 로고부터 찾게 되는 현상이...공유가 인간카누라면 원빈은 인간 T.O.P가 아닐까. 2008년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무려 11년! 여전히 패러디 되는 전설의 카피, "이게 그냥 커피라면 이게 T.O.P야". 아니, T.O.P는 변하고 있는데 왜 원빈 미모는 그대로야?!이 광고 때문에(?) '조정석'하면 떠오르는 명대사가 하나 더 늘었다. "야, 너두 영어할 수 있어"라는 도전적인(?) 카피와 조정석의 자신감 터지는 말투로 야나두 CF. 패러디도 엄청나게 탄생했다. 학생회 선거, 각종 이벤트, 공모전, 심지어 수련회 홍보영상까지 엄청난 범용성을 가진 "야, 너두". 그래도 원조는 못쫓아가지!흙표흙침대에 지분이 있다고 해도 믿겠다. 흙표흙침대의 장수모델 장윤정이다. 시간이 흐르며 흙표흙침대 광고도 점점 현대적으로 변하고 있지만 모델 장윤정과 귓가에 맴도는 그 광고음악은 여전하다. "우리 가족 사랑은~흙표 흙침대~"전지현하면 헤라, 헤라하면 전지현! '믿고 보는 모델' 전지현이지만 그 중 가장 찰떡 브랜드를 찾으라면 단연 헤라가 아닐까. 완판에는 다 이유가 있다. 헤라 색조 라인이 이렇게 예쁜지 전지현 때문에 알았다.KB손해보험, KB디지털금융, KB국민은행... KB금융그룹의 광고를 무려 13년 간 담당했던 김연아. KB금융그룹 CF로 김연아는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승냥이들 많았을 듯. 2006년 후원을 시작으로 광고모델까지, 함께 성장한 브랜드-광고모델의 좋은 예다.양꼬치엔 뭐다?! 뭐다?! "양꼬치엔 칭따오" 이 한 마디로 칭따오의 얼굴이 된 배우, 정상훈. 지난 2015년 광고 모델이 된 이후 정상훈은 칭따오의 아이덴티티가 됐다. 범상치 않은 콘셉트도 찰떡 같이 살려내는 정상훈의 내공이 빛나는 칭따오의 광고 시리즈, 건너뛰기를 누르지 못했다는 이들이 상당하다. 역시, 양꼬치엔 칭따오, CF엔 정상훈!사진 = 헤라 공식 페이스북, 맥심 카누 공식 페이스북, 흙표흙침대 공식 페이스북영상 = 맥심 공식 유튜브 채널, 야나두 영어회화 공식 유튜브 채널, 헤라 공식 유튜브 채널, KB국민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 칭따오 공식 유튜브 채널안이슬 기자 drunken07@news-ade.com
ETC 의외로 발연기 논란 있었던 배우 드라마와 영화에서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주는 배우들.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드라마 혹은 영화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곤 한다. 이처럼 연기를 너무 잘해 화제를 모을 때도 있지만, 의도치 않게 '발연기' 논란에 휩싸인 배우들도 있다. 특히 연기력을 한 번 입증받았음에도 '발연기' 논란이 있었던 배우들도 있는데.그래서 모아봤다. 의외로 발연기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들. # 문소리첫 주인공부터 의아할 수 있겠다. 연기력으로는 두말할 필요 없는 문소리 아니던가. 문소리가 연기력을 인정받았던 작품들은 수없이 많다. 그중 대표작이 영화 '오아시스'일 것. '오아시스'에서 중증 뇌성마비 장애인을 연기한 그는 이 작품으로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문소리는 영화 '바람난 가족'으로 제4회 부산영평상 여우주연상, 제14회 스톡홀름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등 수없이 많은 상을 받으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런 그가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바로 MBC '태왕사신기'에서였다. '태왕사신기'에서 서기하 역을 맡았던 문소리는 등장과 동시에 '미스캐스팅' 논란에 시달려야 했다. 이후 출연했던 또 다른 드라마, MBC '내 인생의 황금기'에서도 연기력 논란이 일었다. "발성이 불안하다", "억양이 이상하다" 등의 평가가 있었던 것. 이에 대해 문소리는 SBS '힐링캠프' 출연 당시 "배우라면 누구나 슬럼프를 겪는다고 생각했다"라며 연기력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 배두나문소리가 드라마에서 유독 연기력 논란에 시달렸다면 배두나는 '사극'에 취약한 모습을 보였다.일단 배두나를 둘러싼 연기력 논란을 확인하기 전에, 이 논란이 얼마나 의외인지를 알아보려면 그의 연기력을 살펴봐야 하지 않겠는가. 배두나는 지난 2000년 영화 '플란다스의 개'로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로 2001년엔 영평상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했다. 어디 이뿐인가. 최근까지도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으니 지난 2015년엔 춘사영화상에서 영화 '도희야'로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그런 그도 처음 도전하는 사극 앞에선 연기력 논란에 시달려야 했다. 바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이 그것. '킹덤'은 영화 '터널' 김성훈 감독과 tvN '시그널' 김은희 작가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작품. 사극과 좀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다.극 중 배두나는 역병의 근원지가 된 지율헌의 의녀 서비로 등장하는데.어색한 사극 말투가 발목을 잡았다. '킹덤' 공개 이후 배두나의 연기력을 지적하는 반응이 쏟아진 것. 이에 배두나는 뉴스에이드와의 인터뷰 자리에서 "연기력 논란이 있을 줄 알고 있었다.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지적해주신 것들을 바탕으로 '킹덤' 시즌2에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 정우성잘생김의 대명사, 연예인의 연예인! 정우성도 연기력 논란을 피해가지는 못했다. 정우성은 잘생긴 외모만큼이나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데뷔한 케이스다. 지난 1994년에 데뷔해, 1996년에 SBS '아스팔트 위의 사나이'로 백상 예술대상 TV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에도 영화 '아수라'로 부산 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런 상뿐만 아니라 '비트', '내 머리속의 지우개' 등의 작품으로 정우성에게는 '연기 못한다'는 이미지가 없었던 상황.하지만 지난 2017년 개봉했던 영화 '더 킹'에서 연기력 논란이 불거졌다. 극 중 악질 검사 한강식 역을 맡았던 그가 캐릭터와 도통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아야 했던 것이다. # 한효주영화, 드라마 모두에서 인정받은 한효주가 다음 주인공. 한효주는 영화 시상식의 주요 부문인 여우주연상도, 드라마 시상식에서 대미를 장식하는 대상도 수상한 바 있다.한효주에게 여우주연상을 수상케 한 작품은 영화 '감시자들'. 또한 연말 열리는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MBC '동이'로 연기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런 그에게 연기력 논란을 안긴 작품은 MBC 'W'라는 작품이다.주인공이 웹툰 속으로 들어가고 나온다는 독특한 내용을 다룬 이 작품에서 한효주는 여주인공 오연주 역을 맡았다. 극을 이끄는 중요한 캐릭터였지만 부족한 연기력으로 중심을 잡지 못했다는 평이 나왔다. 급기야 'W'를 집필한 송재정 작가는 "어려운 캐릭터였고 소모적인 느낌이 들어 미안했다. 빚을 진 기분"이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한지민연기력에 물 오른 한지민도 '연기력 논란'이 있었다는 사실!한지민은 최근 영화 '미쓰백'으로 여우주연상을 휩쓴 바 있다. 청룡영화제 당시 눈물의 수상소감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그런 그가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던 작품은 영화 '역린'이다. '역린'에서 악역 정순왕후 역을 맡았던 한지민은 어색한 발성으로 연기력 지적을 받아야 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한 악역 연기라 적합한 톤을 찾지 못했다는 지적이었다. # 박보검특정 장면 때문에 난데없는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배우도 있다. 배우 박보검.일단 박보검에게 연기력 논란은 없었던 게 사실이다.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순수한 택 역을 맡으며 많은 이들을 사로잡았고 이후 KBS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그 정점을 찍었다. 그랬던 그가! tvN '남자친구' 속 한 장면으로 연기력 논란에 시달려야 했으니 그건 바로 '하품'이다. 극 중 차수현(송혜교)이 있는 속초로 달려가는 진혁은 차 안에서 하품을 하는 데 이 장면이 문제가 됐다. 보통의 하품과는 달리 입을 조그맣게 벌리는 모습으로 "어색하다"는 반응을 듣게 된 것. '하품 논란'과 함께 "전체적인 생활 연기가 모자란 것 아니냐"는 지적까지 이어지고 말았다.이에 박보검은 '남자친구' 종영 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내가 부족했다"라며 "연기 연습도 하고 연구도 해야겠다. 그런데 정말 나는 하품을 그렇게 한다"라고 해명을 하기도 했다. 사진 = 뉴스에이드 DB, '오아시스' 스틸컷, 배두나 인스타그램, 정우성 인스타그램, '더 킹' 스틸컷, 한효주 인스타그램, 한지민 인스타그램, 박보검 트위터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TC 작은 키인데 작아 보이지 않는 연예인들 작은 얼굴과 큰 키, 그리고 긴 다리까지 삼박자를 갖춰야 완성되는 좋은 비율.타고나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여기, 큰 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비율을 가진 연예인들이 있다.한 눈에 살펴보자.▷ 제니좋은 비율 때문에 워너비 보디라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제니!163cm의 크지 않은 키이지만 작은 얼굴과 긴 다리 때문에 키까지 훨씬 커 보인다.비율로만 따지면 거의 8등신 같은 느낌!▷ 아이유아이유 역시 160cm 초반대의 키이지만 작은 얼굴 때문에 오히려 비율은 좋아 보이는 편이다.아담한 느낌이지만 비율만 놓고 따졌을 때는 오히려 커 보이는 느낌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유아많은 사람들이 유아의 키를 꽤 큰 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알고보면 유아의 키는 160cm!작은 얼굴과 곧게 뻗은 긴 다리 때문에 비율이 좋아 키가 크다고 느껴지기까지 하는 것이다.▷ 서인영걸크러시의 원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갖고 있는 서인영.하지만 크지 않은 키임에도 남다른 비율을 갖고있는 연예인 중 한 명이기도 하다.서인영 역시 작은 얼굴과 긴 다리 때문에 비율이 더 좋아보이는 편이다.▷ 송혜교송혜교 역시 배우 중에서는 아담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을 정도로 큰 키의 소유자는 아니지만 비율 만큼은 남부럽지 않다.사진에서 봐도 알 수 있듯 앉아있는데도 굴욕적인 비율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아이유 인스타그램, 오마이걸 인스타그램, 서인영 인스타그램, 송혜교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TC 반박불가한 연예인 돈자랑 모음 듣는  순간 할 말을 잃게 되는 것이 바로 연예인들의 돈 자랑이다. .'나 돈 많아'라고 말할 정도면 대체 얼마나 많은 것인지 궁금해지면서 부럽고 또 부러운 마음이 물밀 듯 밀려드는데...!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어찌됐든 자랑이 돼버린 스타들의 경우를 모아보면.어디서나 당당한 모습으로 사랑받는 연기자 이본이 있다. 공백기를 오래 가졌지만 재정적으로는 탄탄하다는 본인피셜이 있다.이본은 '라디오스타'에서 "기반이 튼튼하다. (몇 년 쉬었지만) 쌓아놓은 게 있다. 그 정도로 흔들리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말했다.2년 전, 오랜 공백 끝에 컴백했을 당시 '생활비를 어떻게 충당하느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나 이효리다", "내 생활비 걱정해주시는 거냐"라고 예능적으로 되받아치며 큰 웃음을 선사했던 이효리. 과거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직 (돈이) 많이 남았다. 쓸 시간도 없고 해서 많이 쌓여 있었다"며 재력을 과시했다.승리는 아이돌과 사업가, 두 가지 직업을 병행하며 씀씀이에서 남다른 모습을 보여왔다. 100% 사비를 들여 자신의 생일 파티를 하기 위해 3층 건물을 대관하고 자신의 입장을 도울 다수의 댄서들을 섭외하는 등 초호화 파티를 개최하기도 했던 승리.당시 파티에 참석했던 지드래곤은 "영화제도 그렇게는 안할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솔직담백한 돈 자랑으로 유명한 도끼.초고가의 시계를 셀프 생일축하 선물로 준비하는 정도다.SNS에는 때마다 다른 종류의 슈퍼카들이 업로드 된다.클라라도 부내 넘치는 신혼집을 자주 공개해서 눈길을 끌고 있다.넓은 집안을 정원으로 꾸미고 인증사진을 올리는가 하면서울의 야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거실 사진으로 공개해 부러움을 한 몸에 받기도 한다.황광희는 다소 귀여운 돈자랑을 했던 케이스다.입대 전 출연했던 MBC '무한도전'의 폐지가 확정된 것을 두고 군대 동기가 비아냥 거리듯 놀리자 "야 나 황광희야, 나 돈 많아. 너나 걱정해"라고 되받아쳤다는 에피소드가 있다.사진 = 뉴스에이드DB, 도끼 인스타그램, 클라라 인스타그램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TC 여행 간다더니 쓰리잡 뛰고 있는 우주 근황 JTBC '스카이 캐슬' 끝나면 우리 우주 대체 어디에서 보나......라고 생각했던 건 기우였다! '스카이 캐슬' 종영 후 세상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우주, sf9의 찬희! MC에 연기에 가수까지 일복(?) 터진 2월을 보내고 있다. 지난 2일 첫 공개된 올레TV 웹드라마 '네맛대로 하는 연애'에서 직진 연하남으로 변신! (우리 짠희 짝사랑 그만하게 해주세요!)지난 12일에는 JTBC '아이돌룸' 태민 편에 출연, 태민을 향한 덕심을 무한 발산했다. (태민의 혈액형을 맞춘 찐팬 인증!) 지난 16일부터 MBC '쇼! 음악중심'의 새 MC로 등장! 스트레이키즈 현진, 구구단 미나와 함께 진행에 나섰다. 첫 방송부터 아이돌미 뿜뿜가요프로그램, 드라마에 이어 이제는 코미디 프로그램의 부름(?)에도 응하였으니... 지난 17일 tvN '코미디 빅리그'에 깜짝 등장, "도대체, 너한테 난 뭐야?"요 대사로 객석 뒤집어놓고 갔다. 진짜 바쁘다 바빠! JTBC '요즘애들'에는 의대생에게 질문 던지러 깨알 출연. 지난 18일에는 멤버 로운과 함께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 전매특허(?) 억울 연기의 비법을 공개했는데...그것은 바로 얼굴 근육 세포 하나까지 힘을 푸는 것. 오는 23일, 로운과 또 한 번 예능 출격 예정.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혼돈의 노래퀴즈에 도전한다. 과연 찬희는 소머즈의 귀를 가지고 있을지... 드디어!!!!! 본업이다!!!! 드라마, MC, 예능에 이어 드디어 아이돌 찬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SF9이 '예뻐지지 마'로 오는 20일 컴백한다. 찬희 피셜 '더티 섹시'가 콘셉트라는 이번 앨범, 엄친아 황우주에서 섹시 찬희로 변신, 심장 붙들고 기대해보자. 사진 = JTBC 제공, JTBC '아이돌룸' 방송화면 캡처영상 = 대나무숲TV 유튜브 채널,  FNCEnt 공식 유튜브 채널안이슬 기자 drunken07@news-ade.com
ETC 갑자기 분위기 '국가대표'라는 영화 일제강점기 조선인 최초 전조선자전차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자전차 선수 엄복동.엄복동의 실제 이야기를 영화화한 '자전차왕 엄복동'이 오는 27일 개봉한다.개봉에 앞서 지난 19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는데.'자전차왕 엄복동'이 어떤 영화일까 궁금한 관객이라면, 이 글을 먼저 필독하길 바란다. 먼저 본 기자가 알려주는 5가지 팁이다.# 갑자기 분위기 '국가대표'정확하게 말하자면, '일제강점기를 배경 삼은 스포츠 영화'라고 정의하는 게 맞다.평택에서 물장수 하던 엄복동(정지훈)이 자전차 대표선수로 성장하는 이야기가 주된 스토리이기 때문.그래서일까, 일미상회 사장 황재호(이범수)와 첫 만남부터 각종 훈련을 거쳐 자전차 경기에 출전하는 과정이 '국가대표' 스키점프 팀과 많이 닮았다.일제강점기 배경답게, 독립투사들의 항일운동 활약상도 중간중간 보여준다.하지만 다른 항일 영화에서 볼 법한 첩보전이나 액션은 적다. 어디까지나 자전차 경주가 메인이기에 이 점 참고하시길.# 자전차 경주의 거친 맛선행 젖히기, 엉덩이 들어 올리기, 머리 받기, 기타 몸싸움 등 다양한 기술을 펼치는 자전차 선수들. 거친 경주를 선사하는 '자전차왕 엄복동'의 주요 관전 포인트 되시겠다.일본 선수들의 치열한 견제와 외압 등 수많은 고난을 극복하며 1위를 차지하는 엄복동은 흡사 한일전에서 승리한 듯한 쾌감을 안겨준다.# 개연성은 중요치 않아개연성을 중요시하는 관객들이라면 '자전차왕 엄복동'에 실망할 수도 있다.엄복동이 국민영웅이 되는 큰 틀에 벗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엄복동이 집을 떠나 갑자기 경성에 올라가게 된 이유나 묘한 삼각 멜로 라인 등이 그 예다.스포일러라서 자세하게 말할 순 없지만, 후반부에 등장하는 뜬금포 전개 또한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지도.# 순박한 청년 정지훈, 그런데...'상두야 학교 가자', '풀하우스'부터 출연작마다 괜찮은 연기력을 보여줬던 정지훈.티 없이 맑은 순박함과 숨막히는 자전차 경주 신은 인상적이었다. 그러나 어색한 면도 있다. 극 초반에 사투리인지 표준어인지 애매모호한 억양과 톤이 은근히 거슬린다.그리고 순박한 청년에서 하루아침에 비장미 넘치는 애국 영웅으로 변하는 연기는 2% 아쉬움을 더한다.# 주목해야 할 이 사람, 강소라이범수, 고창석, 그리고 악역으로 분한 김희원과 박근형까지 출연배우들이 각자 제 몫을 다 한다.그중 눈에 띄는 인물이 있다면, 애국단 행동대원 김형신 역의 강소라다.독립이라는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고야 말겠다는 행동력과 웬만한 일본 군인들을 제압하는 액션,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뇌하는 연기를 다 담아냈다.'자전차왕 엄복동'을 보고 난 관객들이라면, 강소라를 가장 많이 기억할 것이다.사진 = '자전차왕 엄복동' 스틸, '자전차왕 엄복동' 공식 포스터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양현석이 푹 빠졌다던 '믹스나인' 출연자 근황 용두사미로 끝난 예능이 됐지만 시작할 때만 해도 예능계를 넘어 가요계에서도 초미의 관심사였던 프로그램이 있다..바로 지난해 전파를 탄 JTBC '믹스나인'..YG 엔터테인먼트의 이름을 걸고 수장인 양현석이 각 소속사를 돌며 인재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됐던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작정한 듯 날 선 평가를 하던 양현석이 보자마자 푹 빠졌던 지원자가 있었으니....!"유키카 너무 귀여워. 푹 빠졌어, 나."양현석이 스스로 푹 빠졌다고 말할 만큼 사랑스러운 기운을 마구마구 뿜어냈던 지원자는 일본에서 온 테라모토 유키카였다.뜻밖에도 한국어를 (그냥 잘하는 게 아니라 한국사람인 것처럼) 잘해서 놀라게 하더니 주먹을 입에 아무렇지 않게 쑥 집어 넣어버리는 엉뚱한 개인기로 또 한 번 놀라게 했던 유키카. 방송 후 어떻게 지내나 궁금했는데 최근 심상치 않은(?) 사진이 공식 SNS에 올라왔다. ( 이것은 누가 봐도 데뷔구나!!! )'믹스나인'에 출연할 때보다 살이 빠진 듯 더욱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등장!!!옛 감성 떠오르게 만드는 복고풍 메이크업과 패션을 하고 있어 궁금증을 줬는데.....아니나 다를까! .오는 22일 데뷔 싱글 '네온(NEON)'을 발표하고 데뷔한다는 소식이다.여자친구, 아이즈원, 청하 등의 타이틀곡을 작업했던 작곡팀 오레오가 만들었다고 하니 뭔가 작정하고 제대로 준비한 느낌!그동안 '믹스나인' 후 소식이 없다 했더니 활동 무산의 어려움을 겪었다고."'믹스나인' 이후 리얼걸프로젝트 활동도 어려워져서 제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유키카"지금 회사를 만나 데뷔를 하게 됐습니다. 더 완벽한 한국어를 위해서 공부도 많이 했고요. 춤, 노래 연습도 꾸준히 했습니다. 앞으로도 노력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테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유키카농담이 아니라 정말 연습, 또 연습을 하면서 데뷔할 날만 손꼽아 기다려 왔다는 유키카!SNS에 꾸준히 일상 사진들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는데 .청순한 얼굴 덕분인지 수지를 닮았다는 이야기도 듣고 정채연을 닮았다는 이야기도 듣는 어찌됐든 청순 미모 부자되시겠다.힘들게 데뷔하는 만큼 꽃길 돈길 성공길좋은 길은 다 걷게 되길!!사진 = 에스티메이트 제공, 유키카 인스타그램영상 = 원더케이 유튜브 채널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TC 원조 걸크러시의 근황 얼마 전 개인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한 서인영!원조 걸크러시라고 불릴 정도로 강한 카리스마의 소유자인데요즘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SNS를 통해 알아봤다.녹음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의 서인영.예전의 카리스마와는 다르게 부드러운 미소가 눈에 띈다.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는 듯한 사진이다.서인영의 트레이드 마크인 짧은 머리와는 대조되는 긴 머리가 눈에 띈다.자세하게 보면 이런 모습!빈틈없는 수영복핏과 길게 땋아 내린 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한겨울에 입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 같은 사진도 있다.큰 퍼가 달려있는 후드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에서 따뜻함이 느껴진다.얼굴 만큼이나 큰 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쉽게 볼 수 없는 단화를 신은 모습도 있다.과거 한 방송에서 킬힐들을 '애기들'이라고 표현하면서 애착을 드러낸 바 있기 때문에 이렇게 단화를 신은 모습은 더 낯설기 마련!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굴욕없는 비율을 선보였다.그런가 하면 옷장 속에 들어가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장난기 가득한 사진도 있다.무리없이 옷장에 들어가 있는 모습이 신기할 따름이지만 표정을 보면 깜찍하기도 하다.선글라스와 호피 패턴 코트로 카리스마 뿜뿜하는 사진도 있다.착장부터 표정과 포즈까지 걸크러시 넘치는 한 장의 화보가 따로 없는데 그 모습이 뒤의 배경과는 대조되는 모습이라 더 특이한 느낌을 준다.앞으로 가지런하게 내린 앞머리와 긴 생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도 있다.흰 피부와 까만 머리가 비교되서 청순한 느낌을 준다.사진 = 서인영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TC 재편집 혹은 보류? 추문으로 논란된 영화 근황 지난해 초 국내 사회 전반을 휩쓸었던 미투 열풍. 연예계 또한 '연예인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증언이 끊이질 않을 만큼 파장이 컸다. 가해자로 지목된 연예인들은 하나둘씩 하차를 결정했고, 이들이 출연한 영화들이 혼란에 빠졌다.당시 추문으로 곤란한 상황을 겪었던 작품들의 근황을 살펴보았다.신과함께-인과 연지난해 국내 최초 시리즈 모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신과함께-인과 연'. 사전제작으로 일찌감치 촬영을 완료해 8월 개봉을 앞두고 있었다.하지만 1, 2편 모두 판관 역을 소화한 오달수와 '인과 연'부터 출연 예정이었던 최일화가 미투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문제가 됐다.'신과함께' 제작진은 두 사람의 분량을 통편집 후 재촬영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조한철과 김명곤으로 배역 교체해 신속하게 대응했다. 협상지난 추석 연휴에 개봉한 '협상' 또한 미투 운동의 영향을 받았던 영화 중 하나였다.지난해 연초 촬영을 완료했으나, 구관수 회장 역으로 분한 최일화의 성추행 사실이 알려지며 문제가 발생했다.최일화의 분량이 많지 않았으나, 악역으로 스토리 흐름상 중요한 캐릭터라 통편집이 쉽지 않았던 상황.'협상' 제작진은 지난해 5월 최일화의 출연 분량을 전부 재촬영할 것을 최종 결정했고, 해당 역할에 조영진을 대체 캐스팅해 일단락했다.어쩌다, 결혼최일화가 주인공의 아버지로 출연하면서 개봉 전부터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18일 '어쩌다, 결혼' 제작사는 "미투 운동이 대두되기 전인 2017년에 촬영했고, 출연 분량을 최대한 편집하려고 시도했으나 이야기 전개에 영향을 주는 장면은 미처 편집하지 못했다"고 공식입장을 통해 밝혔다.이어 "2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재촬영을 모색했으나, 스태프와 출연진이 다시 모여 만드는 것은 저예산 영화 여건상 불가능했다"며 설명했다.끝으로 "최일화의 복귀나 활동 재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미투 이전에 촬영한 영화를 1년이 지나 개봉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일본 극작가 하타사와 세이고의 동명 작품을 영화화했으며 설경구, 문소리, 천우희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지난 2017년 8월 촬영을 마친 후 2018년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을 진행하던 도중, 주연인 오달수가 미투 운동에 휘말리면서 날벼락을 맞았다.'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측은 전면 편집한 후 재촬영하려고 시도했으나, 출연배우 및 촬영팀의 예정된 일정을 조율하지 못해 결국 개봉 무기한 연기를 선택했다.익명의 영화 관계자는 "홀딩(개봉 무기한 연기) 선언 후, 현재까지 진행상황이나 입장 변화는 없다. 여전히 영화 개봉 시기는 '미정'이며, 기타 계획 또한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이웃사촌'7번방의 선물'을 연출한 이환경 감독의 차기작으로, 가택 연금중인 예비 대선주자와 그를 감시하는 국가 정보원의 이야기다.정우와 오달수, 이유비 등이 출연해 지난해 2월 26일 크랭크업한 상황이었으나, 미투로 전면 올스톱한 상태다.'이웃사촌' 배급을 맡은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측은 뉴스에이드와 통화에서 "개봉 여부 및 기타 관련 진행상황은 중단된 상태다. 모든 것이 미정"이라고 답변을 남겼다.사진 = '신과함께-인과 연' 스틸, '협상' 스틸, '어쩌다, 결혼' 스틸, 뉴스에이드 DB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붕어빵보다 더 똑같은 연예계 남매들        옛말에 '피는 못 속인다' 라는 말이 있듯가족이라면 하나쯤은 닮은 모습을 갖고 있기 마련인데연예인들도 마찬가지, 닮은꼴로 남매 인증한연예계 닮은꼴 현실 남매 모아봤다.▷ 이찬혁/이수현실제 남매 사이인 두 사람이 함께 활동을 하는 악동뮤지션.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과 얼굴형이 특히 많이 닮았다.이찬혁이 가발 쓴 모습을 보면 두 사람의 닮은점이 더욱 확실하게 보이는데특히 화보 찍을 때 장난기 넘치는 모습도 닮아 보이는 두 사람이다.▷ 박유라/찬열박유라 아나운서와 엑소의 찬열도 남매사이다.둥글고 큰 눈과 끝이 둥근 코, 옆으로 길게 이어지는 입매까지 이목구비 전체가 완벽하게 닮은꼴인데정면 모습 뿐 아니라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까지도 완벽하게 닮은꼴이다.▷ 산다라박/천둥산다라박과 천둥도 연예계 닮은꼴 남매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데눈꼬리가 아래로 향한 강아지상의 눈과 미소 지을 때 입꼬리가 예쁘게 올라가는 입매가 특히 많이 닮았다.▷ JOO / 정일훈가수 JOO와 비투비 정일훈 역시 남매사이다.동그랗지만 길게 빠진 눈꼬리가 많이 닮은 편이다.▷ 김재경 / 김재현김재경과 엔플라잉 김재현도 남매사인데얼핏 봐서는 닮았나 싶겠지만 웃을 때 호선형을 그리는 입꼬리가 많이 닮았다.사진 = 이수현 인스타그램, 박유라 인스타그램, 찬열 인스타그램, 천둥 인스타그램, 정일훈 인스타그램, 김재경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TC 뷰튜버가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한 화장품 5 이런 콜라보, 넘나 환영이다. 뷰튜버(뷰티 유튜버)가 뷰티 브랜드와 손을 잡고 제품의 기획, 개발 과정에서부터 직접 참여하는 협업 사례가 점차 늘고 있다.이로 인해 코덕들은 뷰튜버들의 노하우를 담은 제품들을 만날 수 있고, 뷰티 브랜드는 뷰튜버들의 인기로 인해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뷰튜버들도 업계에 자신의 입지를 굳힐 수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윈윈!최근 핫한 콜라보템들을 모았으니 뷰튜버들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느껴보고 싶다면 주목해보길.#1 베네피트x이사배 최근 이사배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베네피트x이사배 브로우 팔레트’를 출시했다. 뷰튜버가 실제 자주 사용하던 아이템의 브랜드에서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내온 경우다.| 베네피트x이사배 브로우 팔레트, 8만 3000원개발 단계에서부터 참여한 것은 아니나, 메이크업 초보도 엣지 있는 눈썹을 연출할 수 있도록 이사배가 직접 제품을 선택해 브로우 키트를 구성한 것이다. 눈썹 모양을 잡아주는 ‘구프 프로프 브로우 펜슬’과 눈썹 결을 정리해주는 ‘김미 브로우 플러스’, 눈썹에 컬러를 더해주는‘3D 브로우 톤즈’ 등 알짜배기 5종 구성이다.#2 쿠모x씬님 씬님은 평소 자신이 메이크업을 하면서 브러쉬에 대해 아쉬웠던 점을 쿠모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해소했다.| 쿠모+씬님 더 바이올렛 페이스 툴 세트, 10만 6000원비건 메이크업 브러쉬 전문 브랜드 ‘쿠모’가 씬님과 콜라보 해 출시한 제품들은 페이스 브러쉬 3종+스펀지 2종 구성의 ‘페이스 툴 세트’ 컨투어링 브러쉬 3종 구성의 ‘컨투어링 브러쉬 세트’, 아이 브러쉬 3종을 모은 ‘아이 브러쉬 세트’다. 동물성 소재를 철저히 배제하고 비건 소재만을 사용해 천연모와 같은 부드러움을 선사한다.#3 릿지x홀리 평소 쉬머하고 화려한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홀리가 슈레피와 협업한 릭지 컬렉션도 인기다. 홀리가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원하는 색감과 사용감에 대해 적극 참여했다고 알려져 있다.| 슈레피, 릿지x홀리 아이섀도 팔레트+하이라이터 세트, 5만 8000원아이섀도 팔레트는 글리터, 매트, 쉬머 섀도가 8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입자가 곱고 얇으면서도 가루 날림이 적다. 하이라이터는 미세한 펄 파우더가 쨍한 광택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피부에 입체감을 더해준다.#4 네오젠x조은킴메이크업템 뿐만 아니라 기초템에서도 콜라보가 한창이다. 네오젠은 미국 시장 진출에 앞서 한국계 미국 크리에이터 조은김과 협업한 네오젠 비타 듀오 크림을 출시했다.| 네오젠, 비타 듀오 크림(조은 데이+조은 나이트), 3만 4900원비타 듀오 크림은 데이 크림과 나이트 크림이 한데 들어 있는 반반 크림이다. 데이 크림은 그린티, 비타민C가 들어 있어 산뜻하게 흡수되고, 나이트 크림은 비타민E와 라벤더 성분이 결합해 밤사이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준다.#5 잇템x김기수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발히 활동 중인 김기수도 자신이 개발부터 검수 단계까지 본인이 직접 참여한 제품을 갖고 있다.| 잇템, 블랙 라벨 스키니 세트, 6만 9900원주로 홈쇼핑을 통해 가성비가 돋보이는 파격적인 구성을 선보이고 있는데 인기가 높아 시즌을 거듭하며 신상을 출시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블랙 라벨 스키니 세트는 아이라이너(2종)+글리터+마스카라(2종)+브로우+BB스틱+립(3종)+메이크업 박스 구성으로 가성비, 가심비를 모두 사로잡는다.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이사배 인스타그램, 베네피트, 쿠모, 슈레피, 네오젠, 잇템 제공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