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잔향까지 완벽해야지! 바디 미스트 4종 지속력 비교 지난여름 불쾌한 잡냄새를 떨쳐줬던 바디 미스트들! 가을에도 은은한 향기에 보습력까지 갖춘 바디 미스트들이 주목받고 있다.그런데 궁금증이 끊이질 않는다. 이 제품도, 저 제품도 지속력이 오래간다고 하니 대체 무엇이 가장 오래가고, 얼마나 오래가는 걸까? 오래간다면 처음의 상큼함이 끝까지 그대로 지속하긴 하는 걸까?그리하여 준비했다. 사무실에 비치돼 있던 바디 미스트와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제품들이다. 복숭아 혹은 과일류의 향으로만 모았다. 실내외 지속력과 첫 향의 지속력 등을 비교할 예정.향에 아주 민감한 ‘개코’ 기자(향수 뿌리면 멀미함)의 주관적인 평을 바탕으로 하므로 구매하는 데 ‘참고’만 해주길.#1 바디판타지달콤한 복숭아 향이 코를 팍!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바디판타지는 알코올 향도 강한 편이다. 이것은 아주 달짝지근한 '복숭아 소주'와도 같은 것.분사량이 가장 시원시원했다. 넓고 고르게 멀리까지 분사됐다.#2 해피바스과일과 꽃 향보다는 섬유유연제 혹은 목욕탕에서 흔히 맡던 바디워시, 비누의 향이 강한 제품이다. 보습 성분을 대거 함유해 환절기 쩍쩍 갈라지는 바디에 안성맞춤일 듯.멀리까지 쭉쭉 나가지만 입자가 작은 탓인지 분사되는 면적이 일정하지는 않았다.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3 더프트앤도프트복숭아보다는 모란 향이 강하다. 플로럴 향이 짙은 편. 여리 여리하면서도 짙은 향인데 이 비슷한 향을 여느 브랜드 파우더에서 맡아봄 직하다. 헤어, 바디 겸용 제품으로 보습, 진정 성분 함유가 눈에 띈다.강한 분사력을 자랑하지만, 멀리 나가기보다는 넓게 퍼지는 형태다.#4 바디홀릭믹스된 과일 향이다. 이 과일이야! 할 정도로 떠오르는 과일 이름이 없다. 스킨케어 기능이 가장 강화돼 있던 제품인데 병풀추출물 함유로 손상된 모발 및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듯. 자외선 차단 성분도 포함하고 있다.크기는 작지만, 분사는 바디판타지만큼이나 힘 쎄다! 입자가 굵은 편.분사력을 한눈에 비교해보면 이렇다. 얼굴에 뿌리는 미스트와 비슷한 분사력을 보인 제품은 해피바스와 더프트앤도프트였다. (안개 분사를 기대할 정도는 아니다.)일정한 거리(30cm)에서 분사해봤더니 분사력만큼이나 분사 범위도 제각각이었다. 더프트앤도프트, 해피바스의 경우 분사 범위가 좁은 만큼 뿌린 부위에 향이 집중된다는 뜻으로 해석해볼 수 있겠다.다음은 지속력 실험.화장솜을 2장씩 겹쳐 10번씩 뿌렸다. 흠뻑 적셔진 화장솜들을 실내, 실외에 각각 두고 30분, 1시간, 3시간, 24시간 뒤 잔 향을 맡아봤다.(향 지속력에 관한 평은 5개 만점 기준이며, 첫 향의 지속력이 아닌 그저 ‘향’이 나느냐 안 나느냐의 평가다. 실외는 바람 없이 선선한 초가을 날씨의 직사광선을 받지 않는 창문가다.)30분 뒤, 모든 화장솜이 바짝 말랐으나 향은 여전했다. 1시간 뒤에도 실내에서는 전 제품 평균 3~4점을 기록! 꽤 믿을만한 지속력을 보였다. 그러나 실외에 있던 솜들은 30분 뒤부터 향이 급격히 느껴지지 않았다.주목할 만한 것은 실내 지속력이 강했던 바디판타지, 해피바스가 실외에서는 향이 빠르게 사라져갔다는 점!3시간 뒤 바디판타지는 알코올과도 같은 향이 날아가면서 오히려 복숭아 향이 진해졌다. 해피바스는 꽃 향은 줄고 비누 향이 강해졌고 그마저도 미세했다. 바디홀릭은 과일 향이 사라지면서 꽃 향이 진해졌다. 지속력도 우수!24시간 뒤에도 바디판타지는 처음의 복숭아 향을 물씬 풍겼다. 바디홀릭도 향 변화 없이 여전히 향기로웠다. 실외에서는 모두들 향을 잃었다. 바디판타지와 더프트앤도프트만 복숭아 향을 아주 ‘살짝’ 간직했을 뿐.실내에서 향 지속력이 가장 우수했던 제품은 바디홀릭과 바디판타지였다. 반면, 실외에서는 더프트앤도프트, 바디판타지가 강세를 보였고, 실내외 상관없이 첫 향의 유지력이 가장 우수했던 제품은 바디판타지였다.바디 미스트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참고하시길! (킁킁)사진=이소희, 최지연 기자그래픽=계우주 기자By. 이소희 기자 
ETC 30대초 프로칙칙러가 발라봤다, 안티에이징 세럼 4종 비교 어느덧 2017년이 넉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만큼 내 피부도 빠르게 늙고 있구나.. 달력 보고 깜짝, 거울 보고 깜짝 놀라는 요즘이다. 그렇게 지체할 겨를 없이, 30대 초반 기자의 사심 가득 담은 ‘안티에이징 세럼’ 비교 기사가 시작됐다.점점 깊어지는 주름과 칙칙해지는 피부톤, 거칠어지는 피부결 등은 이미 노화가 시작됐다는 증거! 게다가 요즘은 점심나절이 되도록 배게 자국이 지워지지 않을 때도 많아 피부 탄력도 걱정 오브 걱정이던 차다.다급히. 입소문 난 안티에이징 기능성 에센스들을 드럭스토어, 백화점, 로드샵에서 구매해왔다. 핵심 성분부터 발림성, 보습력 차이, 9일간의 리얼 사용 후기까지 꼼꼼히 살펴보길!#1. 핵심 성분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오렌지빛 이데베논 캡슐이 알알이 들어 있는 CNP 세럼이다. 보습력은 물론 탄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한율 율려원액에는 소나무숲에서 채취한 갈색 솔잎을 60시간 동안 자연 숙성시킨 안티에이징 성분이 가득 담겼다. 안색 개선은 물론 탄력 잃은 피부에 생기를 불어 넣어준다고!  노화 방지 효과에 탁월한 이모르뗄은 록시땅의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손꼽힌다. 고대에서부터 젊음의 꽃이라 불린 식물이라고 하니 기대가 한껏. 이외에도 7가지 자연 유래 활성 성분이 들어있다.  빌리프는 300년 전통의 디콕션 추출법으로 허브의 효능 성분을 고농축한 허브 콜라겐 펩타이드, 루트 디콕션 포뮬라가 함유됐다. 역시 피부 탄력,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2. 제형한율과 CNP는 콧물스킨과도 같은 묽은 제형이며, 빌리프는 탄성 있고 쫀쫀한 제형이다. 향은 대체로 무난했으나 진한 티트리 향의 빌리프와 덜 말린 빨래를 떠오르게 하는 불친절한 향의 록시땅은 취향 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다.#3. 유분기 1시간 뒤 제형 속 유분이 가장 많이 드러난 제품은 CNP와 록시땅이었다. 한율, 빌리프의 보송보송한 사용감이 기대되는 가운데, 충분히 흡수시킨 5분 뒤 얼마나 빠르게 흡수되었는지 끈적임 테스트를 해봤다.  #4. 흡수력 고기능성, 고농축 세럼일수록 끈적임이나 이물감이 심해 꺼려지곤 했는데.. 끈적임 가장 덜했던 제품은 한율, 록시땅 순이었다. 특히 한율은 흡수가 빨라 보송보송 산뜻하게 마무리됐다. 빌리프는 흡수는 더뎠으나 시간 지나면서 오히려 끈적임이 줄어들면서 피부에 밀착됐다.#5. 보습력다음은 보습력 실험이다. 주름 및 탄력 개선의 기본은 보습력을 높여줘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 역시 고기능성, 고농축 세럼들답게 모두들 1시간 만에 놀라운 보습 효과를 자랑했다. (흐뭇)"뭐가 제일 맘에 들어?"제형, 발림성, 향, 보습력 각기 다른 개성의 안티에이징 세럼들! 피부 타입 다른 기자들의 평도 들어봤다. #6. 9일간 노안 탈출기 실험, 기자들의 평을 종합한 결과, 최종 베스트템 2개를 꼽았다.9일간 얼굴 양쪽에 각 제품을 하나씩 아침저녁 세안 후 발라보기로 했다. (토너워시 후 안티에이징 세럼만 듬뿍 바른 결과다.) 전체적으로 칙칙하면서 울긋불긋 탄력 없던 1일차 피부와 안색 변화가 눈에 띄게 나타나기 시작한 9일 차 피부를 비교해보니! (리얼주의) -빌리프 : 9일차부터 홍조, 트러블을 중심으로 울긋불긋했던 피부 톤이 어느 정도 차분해졌다. 점성 있는 제형이라 흡수력이 살짝 더뎠지만, 유분감은 적어 수부지 피부에 잘 맞았다.  -한율 : 무엇보다 촉촉하면서 끈적임 없던 제형 특성이 빛을 발했다. 아침 스킨케어 후 메이크업도 부담 없었다. 지성이라면 산뜻해서, 건성이라면 피부 속까지 보습감을 채울 수 있어 좋을 듯하다. 역시 9일 차부터 피부 톤과 탄력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7. 실험 결과양 볼 모두 체감상의 결과는 만족스러웠다. 우선 전체적으로 피곤해 보이던 민낯의 안색이 밝아졌고 유난히 칙칙했던 부위의 톤이 정돈된 느낌을 받았다. 피부가 탄력 있어 보이는 것 역시 수분감, 안색 개선 덕분이 큰 것 같다. 무엇보다 인상이 밝아졌단 소리를 들었다는 게 큰 기쁨!기초 케어 단계를 훅 줄였음에도 수분감에서 크게 부족함을 느끼지 못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재생크림 혹은 링클크림을 추가한다면 환절기 안티에이징 루틴으로 안성맞춤일 듯하다.자신의 피부 타입에 꼭 맞는, 인생 안티에이징템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8. 총평안티에이징 제품이라고 해서 이미 팬 주름을 다리미로 펴듯 쫙 쫙 펴주진 못한다. 모름지기 안티에이징 관련 제품은 꾸준한 사용이 관건이다. 안티에이징 세럼으로 칙칙해진 톤을 고르게 맞춘 다음 피부 탄력도를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훨씬 어려보일 수 있다!사진=최지연 기자그래픽=계우주 기자 By. 이소희 기자 
ETC 패션 스펙트럼 넓은 배우 서현진이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현실적이로 실리적인 '이현수' 역을 맡아 시크한 매력을 듬뿍 뽐내고 있다.하지만 서현진에게 시크한 매력만 있는 것은 아닐 터.뉴스에이드 DB로 서현진의 다양한 매력,의상 스타일 별로 나누어 정리해봤다.▷ 드레스첫 번째는 드레스 패션이다.깊은 브이라인에 일자 쇄골라인이 매력적으로 드러난 올 블랙 드레스다.올 화이트 드레스로 청순미 가득.화이트와 블랙이 함께 어우러진 드레스도 선보였다.상, 하의가 나눠진 느낌을 주는 것은 물론 중간에 트임 으로 살짝 보이는 것에 매력이 뿜뿜!▷ 스커트두 번째는 스커트로 선보인 패션이다.상의에 큰 카라가 깔끔함을 선보이는 한편, 화려한 패턴의 스커트가 시선강탈!모양도 예쁜 손하트는 보너스!독특한 언발란스 밑단 스커트로 멋을 낸 것은 물론,시스루가 덧대어진 롱 원피스로 우아한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팬츠세 번째는 팬츠로 선보인 패션이다.상, 하의 올 화이트에 진한 색의 재킷을 더해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을 완성했다.따뜻함을 더하는 니트에 조끼로 된 니트를 더해 독특하면서도 계절감이 가득한 센스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한 영화 VIP 시사회 현장에서의 사진이다.재킷과 스트라이프 셔츠, 일자 진이 각각 개성 넘치면서도 남다른 조합으로 잘 어울린다.상, 하의 모두 올블랙을 선택. 시크한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팬츠 상단에 있는 장식이 포인트인 패션이다.▷ 보너스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제작발표회에서의 모습이다.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제작발표회에서의 모습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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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한예슬 발을 받은 원피스들 한예슬이 '20세기 소년소녀'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오랜만의 복귀인 만큼 기대가 쏟아지고 있는데,얼굴도 예쁘고 보디라인도 예쁜 한예슬.뉴스에이드의 DB를 샅샅이 살펴본 결과, 원피스를 그 누구보다도 즐겨 입는다는 것을 확인했다.그래서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원피스로 완성하는 코디. 한예슬 편.블랙 원피스에 독특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패션이다.원래도 마른 편인 한예슬이지만 한층 더 슬림해 보인다.앞의 사진과 마찬가지로 올 블랙이지만 민소매와 어깨에 있는 리본 장식이 포인트인 원피스다.'이런 산타 있으면 행복할 것 같아요' 라고 외치게 만드는 착장이다.그린과 블랙이 적절히 잘 섞인 민소매 원피스를 입었지만 왠지 모르게 산타 모자에 자꾸 시선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언발란스 밑단으로 멋을 낸 원피스다.화려한 주황색 컬러가 화려함을 더한다.화려한 원피스엔 짙은 아이라인으로 예쁨 업그레이드!시스루와 도트로 이루어진 원피스다.속이 보일 듯 말 듯 착시를 일으켜 두 눈을 자꾸 비비고 다시 보게 만드는 원피스다.화려한 글리터와 퍼플, 블랙, 실버가 스트라이프로 들어간 원피스다.그야말로 원피스가 한예슬 발 받은 경우라고 할 수 있다.클로즈업 사진은 보너스! 한 번 보고 넘어가자.앞의 착장 못지 않게 화려함을 자랑한다.원피스 전체에 들어간 금색 글리터에 시선집중!어디에 있어도 눈에 띄기 쉬운 의상이다.올 블랙이지만 밑단에 화려한 모양이 장식 된 독특한 원피스다.어느 각도에서 보느냐에 따라 원피스의 밑단이 미묘하게 다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TC 무대와는 다른 ★들의 데일리룩 언제 어디서나 화려한 조명을 받고 사는 연예인.그 때문에 무대 위나 레드카펫, 포토월 등의 공식석상에서는 평소 소화하기 힘든 화려한 패션을 선보인다.하지만 연예인도 일상생활에서는 한 명의 평범한 사람이라는 것.공식 자리에서와는 사뭇 다른 데일리룩을 선보이곤 하는데,그래서 모아봤다.별들의 데일리룩 6▷ 선미'가시나'로 깜찍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선미.무대 위에서는 화려한 패턴 원피스에도 시크함이 가득하다.하지만 무대가 아닌 일상에서는 편안한 모습이다.옷 자체도 편안한 루즈핏이다.박시한 청재킷과 독특한 패턴이 들어간 클러치가 인상적이다.▷ 아이유가슴 부분에 리본으로 장식이 된 셔츠와 테니스 스커트로 아이유 특유의 깜찍함을 살린 의상이다.머리는 살짝 높게 묶어 발랄한 느낌을 더한다.하지만 무대 밑에서는 좀 더 유니크한 의상을 즐겨 입는 아이유.오버핏의 카디건과 화려한 색깔의 선글라스가 눈에 띈다.▷ 태연무대 위에서의 태연은 화려함이 가득하다.살짝 복근을 드러내는 레이스 상의와 짧은 핫팬츠에 시선집중!복근을 드러내는 크롭톱과 화려한 골드 체인이 장식된 재킷은 도회적인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하기도 한다.하지만 태연 역시 일상에서는 편안한 모습.간단하게 입은 카디건과 손목에 팔찌 대신 착용한 머리끈이 인상적이다.카키색 재킷과 창이 큰 모자를 착용하기도.▷ 서예지요즘 tvN '구해줘'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서예지.깊게 파인 브이 넥라인과 민소매를 가리는 듯 살짝 내려온 시스루가 화려함을 더한 패션이다.하지만 서예지 역시도 일상에서는 편안함 가득.얼굴을 모두 가리는 모자와 카디건, 짙은 색의 청바지로 어느 하나 특별할 것 없는 패션이지만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강아지를 쓰다듬는 손길이 다정하다.▷ 이하늬차도녀의 정석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이하늬.레드카펫 위에서의 화려한 블루 드레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하지만 이하늬도 일상 속에서는 평범하기 그지없다.간단하게 티셔츠 하나만 걸친 모습에도 예쁨은 여전하지만 앞의 드레스보다 훨씬 편해보이는 패션이다.후드티와 스커트, 운동화의 조화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이지만, 이 역시 편안한 패션!▷ 김희선마지막으로 김희선이다.레드카펫 위에서는 어깨라인을 드러내는 화려한 드레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하지만 리허설을 하기 위해 향하는 모습은 티셔츠와 바지, 선글라스로 간편하게 입었다.스트라이프로 들어간 글리터가 화려함을 더한다.사진 = 뉴스에이드DB, 선미 인스타그램, 아이유 인스타그램, 태연 인스타그램, 서예지 인스타그램, 이하늬 인스타그램
ETC 요즘 반응 오는 신인 남배우 5 나날이 새롭게 등장하는 훈남 배우들!곧 대세로 떠오를 조짐이 보이는 신인 남자 배우 5인을 모아봤다. 혹시 이 중에 차세대 한류스타가 탄생할지도 모를 일이니 눈여겨보자.# 안효섭95년생 23세의 젊은 배우. 최근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알고 보니 재벌 2세인 훈남친 철수 역을 맡아 인기를 모았다.187cm의 훤칠한 키에 김영광과 김재원을 생각나게 하는 시원한 미소, 뚜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인 미남이다. 대형견 미는 물론, 노래와 춤에도 재능이 넘치는 아이돌형 배우!# 우도환92년생 26세로, 키이스트 소속 배우다. 쌍커풀이 없는 날카로운 눈매와 나른한 인상, 특유의 분위기가 가득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 유망주다.2016년 데뷔로 출연 작품이 아직 많지 않지만 나오는 작품 족족 굵직한 인상을 주며 존재감을 터트리고 있다. 현재 ‘구해줘’에서 활약 중이다.# 이유진92년생 26세로 ‘프로듀스101’에서 얼굴을 알리며 팬덤을 모은 배우다. 큰 키에 요즘 가장 선호하는 선하고 부드러운 인상의 소유자. 랩에도 재능이 많다.최근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소지섭 아역을 맡았고, ‘청춘시대2’에서도 뜻밖의 기회로 권호창 역을 맡게 되면서 활약 중이다.# 양세종92년생 26세로 요즘 가장 반응이 뜨거운 신인 남자 배우다. 한예종 출신으로, 사연 깊은 눈매와 청순한 마스크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낭만닥터 김사부’부터 ‘사임당’, ‘듀얼’, 현재 방송중인 ‘사랑의 온도’까지 단 4작품 만에 고속 성장하는 모습으로 차세대 대세로 불리기에 손색없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장동윤92년생 26세, 한양대 경제금융학과 재학 당시 편의점 강도를 잡은 대학생으로 뉴스에 출연했다가 캐스팅 되어 배우가 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지난해 웹드라마로 데뷔한 이후 볼빨간 사춘기, 10cm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이후 ‘솔로몬의 위증’, ‘학교2017’ 등 청춘물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사진 = 양세종, 이유진, 우도환, 안효섭 인스타그램, KBS '학교2017' 제공By. 강효진 기자
ETC 악건성을 위한 환절기 SOS템 보습 스틱 5 간편하게 문지르면 되는 스틱형 화장품들의 출시가 지난 여름부터 부쩍 늘었다. 스틱형 화장품은 손에 닿지 않아 한결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도 높은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자외선차단제, 데오드란트, 립밤, 스틱형 색조템 이외 올가을 인기를 끌 예정인 스틱은 바로 ‘보습 스틱’. 밤 제형에 보습 성분들이 똘똘 뭉쳐 필요한 부위 부위마다 즉시 수분을 채워줄 수 있다!          1          유리아쥬유리아쥬 ‘배리어덤 페이스 스틱’ 1만 8000원, 22g 건조하거나 하얗게 각질이 올라오는 거친 피부에 즉각적인 보습을 줄 수 있는 페이스 스틱이다. 페이스 오일 혹은 바세린을 항상 휴대해야만 했던 악건성 피부라면 훨씬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유리아쥬 립밤보다는 오일리하지 않아 입술, 입가, 눈가 등 건조함으로 메이크업이 먼저 들뜨기 시작하는 부위에 발라주면 좋다.           2          아토팜아토팜 ‘립앤치크 스틱밤’ 2만 원, 12g침으로 인해 입가가 쉽게 건조해지는 아이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라는 제품이다. 아기 발라주려 구매했다가 본인이 더 쓰고 있다는 맘들이 꽤 있을 정도. 온 가족 사용할 수 있는 아토팜 스틱밤은 보습 에너지와 영양소 풍부한 5가지 씨앗오일을 함유해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3          아이소이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모이스춰라이ZIP 스틱’ 1만 9800원, 11g보습 성분으로 호호바씨오일과 칸데릴라왁스, 야자씨드버터 등이 들어있는데 특히 3000송이에서 1ml만 추출된다는 불가리안 로즈 오일 함유가 눈에 띈다. 비타민 A, C가 풍부해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주는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민감성 피부에 추천! 은은한 장미향도 인상적.          4          더블유랩더블유랩 ‘물광밤스틱’ 2만 3000원, 20g악건성들 사이에서는 꿀템이라 불리는 아이템 중 하나다. 고체보다는 멜팅 오일 밤에 가깝다. 메이크업을 지울 때 혹은 수정할 때 특효라고 강조될 정도로 오일리하다. 바세린을 떠오르게 할 정도로 오일리한 데다가 입술에 바르면 맛이 호불호라 오일 딥 클렌징 혹은 흑설탕과 섞어 립 스크럽, 각질 심한 발, 팔 뒤꿈치들에 활용하면 좋겠다.           5           BRTC BRTC ‘V10 비타민 광채스틱’ 2만 원, 16ml보습에 광채까지 사수할 수 있는 스틱이다. 10가지 비타민이 10%, 비타민나무 열매 추출물이 10%가 함유돼 칙칙한 눈가와 잡티 부위를 맑고 밝게 톤 업 케어해준다. 다크서클 혹은 칙칙한 다크스팟이 군데군데 자리한 이들이라면 주목하길. 주름, 윤기 개선에서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유분기 있는 편이라 지성보다는 건성에 추천.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이소희, 각 브랜드 제공By. 이소희 기자 
ETC 엄마한테 등짝맞기 좋은 헤어 컬러 6 일반 염색약부터 트리트먼트 염색약, 매니큐어 염색약 등종류도, 색도 가지각색인 염색약.하지만 화려한 색으로 염색하고 나면 집에가서 혼나진 않을까 걱정되는데엄마한테 등짝맞기 좋은 헤어 컬러를 했던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봤다.▷ 찬열큰 키에 화려한 이목구비를 가진 찬열. 헤어컬러 역시 여러가지를 소화했다.우선, 화이트 애쉬 컬러다. 시크한 느낌이 물씬!쉽게 소화하기 힘들다는 실버 컬러도 찰떡같이 소화했다.핑크색과 보라색이 섞인 헤어 컬러도 선보였다.화려함의 극치라고 할 수 있겠다.▷ 효연무대 위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 효연.역시 평범하지 않은 헤어 컬러를 많이 선보였다.전체적으로 블론드 컬러인 머리에 핑크, 옐로우, 그린, 블루 등을 함께 더해 일명 무지개색 헤어 컬러를 선보이기도 했다.효연 뿐 아니라 소녀시대 멤버들도 화려한 헤어 컬러를 선보이기도 했다는 사실!써니는 강렬한 핫핑크, 태연은 핑크 헤어 컬러를 선보였다.▷ 지드래곤화려한 헤어컬러에 지드래곤을 빼놓을 수 없다.패셔니스타답게 여러 헤어 컬러를 소화했다.핑크색은 기본.한껏 하늘로 솟은 헤어 스타일에 바깥쪽부터 핑크, 블루, 그린까지.세 가지 색을 함께 매치한 헤어 컬러를 선보였다.▷ 라비의외로(?) 라비도 화려한 헤어 컬러를 선보였던 연예인 중 한 명이다.게임에서 바로 튀어 나온 것 같은 진한 파란색 헤어 컬러도 소화했다.▷ 레드벨벳데뷔 초부터 멤버들의 개성에 맞는 컬러를 옴브레 스타일로 선보였던 레드벨벳.화려한 헤어컬러에 빼놓을 수 없다.웬디는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 있어도 한 눈에 띌 것 같은 화려한 핫핑크 헤어 컬러를.슬기는 오렌지, 아이린은 퍼플 헤어 컬러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마지막은 방탄소년단이다.멤버들 중 특히 랩몬스터와 슈가가 화려한 헤어컬러를 많이 선보였는데랩몬스터는 블루 컬러,슈가는 그린 컬러를 선보이기도 했다.각각 다른 활동이었지만 랩몬스터와 슈가 모두 민트색 헤어 컬러를 선보이기도 했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TC 스타일 살아 숨 쉬는 가을 공패 6 가을 가을한 공항 패션들이 대거 선보였다. 공항패션을 살펴보면 이번 시즌 신상템과 F/W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다!최근 인천국제공항을 단숨에 런웨이로 만든 스타들은 누가 있는지, 이번 시즌 패션 트렌드는 무엇인지 살펴보자!1. 선미, 블루종 & 원피스선미는 블루종과 플라워 원피스를 믹스매치했다. 칙칙할 수 있는 블랙룩이지만,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고혹적인 패턴으로 화사하게 톤 업했다. 원피스의 패턴과 깔을 맞춘 톤 다운된 레드 풀립 포인트도 매력적!2. 워너원, 깔끔 댄디룩마스크로도 숨겨지지 않는 잘생김.jpg워너원 멤버들은 니트와 셔츠, 맨투맨을 활용한 댄디룩을 선보여 공항을 마비시켰다. 체크 셔츠와 니트를 레이어링한 강다니엘, 깔끔한 스트라이프 팬츠를 착용한 황민현, 스트라이프 셔츠의 칼라를 열어젖히고 새하얀 카디건을 걸쳐 고급스러운 공항 패션을 완성한 라이관린이다.3. 하니, 가죽재킷 & 원피스하니는 블루종을 착용한 선미와 달리 가죽 라이더 재킷을 활용했다. 클래식한 패턴의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 원피스의 하늘하늘한 소재와 시크한 재킷 소재가 믹스매치를 이뤘다.4. 아스트로, 패턴 셔츠아스트로의 문빈, 차은우는 패턴 셔츠와 백팩, 볼캡을 활용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문빈은 캐주얼룩에 셔츠를 아우터처럼 걸치고 뿔테 안경을 착용해 귀여운 느낌을 냈다. 차은우는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미를 한껏!5. 박신혜, 오버 재킷 & 빈티지 롱스커트박신혜는 롱스커트 자락을 휘날리며 가을 분위기를 풍겼다. 빈티지한 스커트 패턴이 가을 가을♡ 오버 핏의 라이더 재킷을 어깨에 무심히 걸쳐 소녀 감성을 내뿜음과 동시에 보호 본능을 자극하기 충분했다!6. 신세경, 니트 & 언밸런스 레더 스커트가을 잇템, 니트는 어떻게 연출하면 좋을까? 신세경처럼 핫한 기장의 가죽 스커트를 곁들여보자. 언밸런스 기장이 단정한 분위기의 니트룩을 한결 멋스러워 보이게 만들어준다.사진=뉴스에이드 DBBy. 이소희 기자 
ETC 사부작이 일상인 연예인 5 요즘 쓰는 말 중 '사부작 거린다' 라는 말이 있다.가만히 있지 않고 무언가를 끊임없이 하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인데,여기 연예인 대표 사부작러 들이 있다.전문가 못지 않은 손재주로 우리를 놀래키는 연예인들.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지숙요리부터 네일아트, 캘리그라피 등 손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잘한다고 봐도 무방하다.여자들은 차에 대해 잘 모른다는 편견을 버리고 에어컨 필터나 워셔액 등 여러가지를 직접 하고 방법을 알려주는 능력자다.이미 유명한 파워블로거 이기도 하다.▷ 박나래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요리부터 꽃꽂이까지 다방면으로 뛰어난 손재주를 선보이고 있다.꽃꽂이는 수준급의 실력!요리 또한 어느 전문 음식점 못지 않은 맛과 플레이팅을 자랑한다.▷ 유라예고에서 미술 입시를 준비한 적 있는 유라는 전문가 못지 않은 그림 실력을 갖고 있다.▷ 이천희취미로 가구를 만들기 시작해 어느덧 회사까지 차린 이천희.'가구 만드는 남자'라는 책까지 발간하며 뛰어난 손재주를 선보였다.나무를 재단하는 손길이 예사롭지 않다.▷ 재경재경 또한 뛰어난 손재주를 갖고 있다.옷이나 모자를 직접 만드는 것은 물론, 메이크업과 그림에도 뛰어난 실력을 갖고 있다.그림을 그리기 전, 색연필을 깎는 모습이 해맑다.가죽공예도 프로급의 실력을 갖고 있다.사진= 지숙 인스타그램, 재경 인스타그램, 이천희 인스타그램, 박나래 인스타그램, 유라 인스타그램
ETC 레드카펫에 꼭 있는 것 시상식의 계절이 돌아왔다.레드카펫과 화려한 조명 그리고 그 곳을 더욱 화려하게 수놓을 스타들의 파티가 벌어지는데이런 레드카펫에 꼭 빠짖지 않고 등장하는 것들이 있다.가벼운 손인사부터 위험천만 꽈당의 순간까지.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레드카펫에 꼭 있는 것 6▷ 손인사손이 어색하다고 생각될 때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포즈라고 할 수 있다.어색함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우아함은 높여주는 아주 좋은 포즈의 예다.환하게 웃으면서 하는 손인사가 예쁘다.▷ 휘날리는 치맛자락레드카펫의 특성상 실내보단 실외에서 많이 하기 때문에 바람의 영향을 받기 쉽상. 화려한 드레스 자락이 바람에 날리기도 쉽다.▷ 브이평소 사진 찍을 때 취하는 포즈로 많이 애용하는 포즈 중 하나.발랄한 느낌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유인나의 브이 포즈는 상큼하기까지 하다.▷ 반전뒤태무작정 화려하기만 한 드레스보단 앞과 뒤를 다르게 한 파격적인 반전뒤태 드레스도 레드카펫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다.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잡는 드레스라고 할 수 있다.한효주의 반전뒤태는 사진 분위기 마저 아예 다른 느낌을 준다.▷ 꽈당안전을 위해 일어나선 안되는 일이지만긴 드레스와 높은 하이힐 때문에 레드카펫 위에서 자주 벌어지는 일 중 하나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TC 사진 잘 찍는 연예인 6 어딜가나 사람들의 시선 뿐 아니라 셔터 세례를 받는 연예인들.그만큼 사진이나 카메라와 친해질 기회가 많은데,사진 찍히는 것 뿐 아니라 찍는 것까지 잘하는 연예인들이 있다.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봤다.사진도 잘 찍는 연예인 6▷ 유연석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에서도 숨길 수 없는 태평양 어깨의 소유자, 유연석이다.알고보면 카메라에 관심 많은 것은 물론. 책을 낼 정도로 사진을 잘 찍는다는 사실..!직접 매장에 방문해 카메라 구매 인증샷을 남길 정도로 카메라에 대한 애정이 많다.흔한(?)_배우의_풍경사진.jpg▷ 엘핸드폰이 이마를 가렸지만 그래도 여전히 잘생긴 엘.벌써 포토에세이를 두 권이나 낸 경력이 있는 능력자!직접 찍은 풍경 사진은 이 정도.특히, 엘이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직접 찍은 풍경 사진은 뉴스에이드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바로 인화해서 전시장에 걸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고퀄리티다.▷ 배두나셀피 하나도 거울과 문을 적당하게 잘 이용하며 사진을 찍은 배두나.런던, 도쿄, 서울에서 찍은 사진들로 사진집을 세 권이나 낸 이력이 있다.작품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하지만 셀피에서도 감출 수 없는 예쁨!▷ 연정훈축구 경를 관람 중이지만 그래도 손에서 카메라를 놓지 못하는 연정훈 역시 사진에 조예가 깊은 연예인 중 하나다.SNS에 직접 사용하는 카메라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물론, 찍는 것 뿐 아니라 막 찍혀도 화보가 따로 없다.▷ 설현얼마 전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 출연한 설현은 요즘 필카에 빠져있다고 밝히며 사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어디에 가든지 카메라를 손에서 놓지 않는 필카 매니아!SNS에 가보면 필카 특유의 감성을 잘 살린 설현의 사진들이 많다.▷ 프니엘SNS에서 사진에 관심은 많지만 아직 공개 할 정도로 잘하지는 않는다며 겸손한 멘트를 이야기한 프니엘.하지만 카메라에게도 안전벨트를 빠짐없이 채워줄 정도로 애정이 깊다.사진 = 뉴스에이드DB, 유연석 인스타그램, 엘 인스타그램, 배두나 인스타그램, 연정훈 인스타그램, 설현 인스타그램, 프니엘 인스타그램
ETC 이렇게 뭉쳤어? 하반기 주목해야 할 콜라보 5 2017 F/W 시즌 핫 트렌드는 단연 ‘콜라보’다. 식품, 캐릭터, 뷰티, 패션 업계들이 똘똘 뭉치고 있다. 각 브랜드의 특징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하나의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 ‘그레잇’과 ‘그레잇’이 만나 슈퍼 그레잇을 기대하게 만드는 최근 콜라보레이션 아이템들을 모아봤다. 1. 유니클로 X JW앤더슨매 시즌 국내외 유명 디자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는 ‘유니클로’. 이번 시즌엔 영국 대표 하이엔드 브랜드 ‘JW앤더슨’과 만난다는 소식에 벌써 패피들의 반응이 뜨겁다. 믹스매치하기 좋은 카디건, 블라우스, 니트 등 환절기템부터 클래시한 트렌치코트, 국민템 떡볶이 코트, 깜찍한 체크 점퍼까지 JW앤더슨과 유니클로의 유니크한 감성이 녹아들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유니클로xJW앤더슨 콜라보레이션으로 새로운 계절, 패피로 거듭나보자! 9월 22일 출시 예정. 2. 랑콤 X 올림피아 르 탱올가을 통장을 오픈마인드 하게 만들 콜라보 뷰티템도 있다. ‘랑콤’은 최근 프랑스 감성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 ‘올림피아 르 탱’이 만나 가을 한정 컬렉션 ‘올림피아 원더랜드 컬렉션’을 선보였다. 수공예 장식이 달린 북 클러치로 유명한 올림피아 르 탱은 랑콤의 메이크업 라인을 상징하는 천사 ‘셰르방’ 캐릭터를 도발적인 여자 천사로 재탄생시켰다. 자수 장식 케이스로 된 팔레트, 쿠션, 입술 모양의 압솔뤼 루즈 드 비쥬 등 핑크핑크한 디자인이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3. 롯데제과 X 질바이질스튜어트맛있는 콜라보도 있다. 먹지 말고 옷에 양보하라는 롯데제과와 질바이질스튜어트의 만남이다. ‘질바이질스튜어트’는 롯데제과의 대표 과자 ‘마가렛트’와 ‘빠다코코낫’을 캐주얼 웨어에 녹여냈다. 티셔츠, 후드 티셔츠, 데님 팬츠, 니트, 카디건 등 포근한 F/W 아이템에 녹아든 달콤한 비스켓 프린팅이 사랑스럽다. 이외 신발, 가방, 휴대폰 케이스 등 잡화 및 액세서리까지 총 14가지의 콜라보템을 만날 수 있다.  4. 쿠론 X 슈콤마보니가방과 신발 브랜드가 만나니 스타일리시함이 배가 됐다. 핸드백 브랜드 ‘쿠론’과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의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디어 보니’는 출시되자마자 여성스러운 입소문을 얻는 중! 쿠론의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에 슈콤마보니의 진주 장식, 물결무늬가 어우러져 여성미가 극대화됐다. 핸드백은 토트, 새들, 버킷 3가지 라인으로, 슈즈는 소녀 감성 엿보이는 스트랩 슈즈부터 워커까지 다채롭게 선보였다. 5. 셀라피 X 콩슈니 온갖 화장품을 다 써 봤지만 성에 차지 않은 뷰티크리에이터들이 직접 화장품 개발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는 첫 메이크업 제품을 내놓으며 뷰티크리에이터 콩슈니와 콜라보를 기획했다. 바로 스킨 케어, 자외선 차단 기능 등을 강화한 ‘아기토닝 CC쿠션’. 셀라피의 특허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글루타치온을 함유해 피부 속부터 화사하게 밝혀주고, 자외선 차단 지수를 높여 ‘하나’로도 든든한 베이스를 연출할 수 있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유니클로, 랑콤, LF, 쿠론, 슈콤마보니, 셀라피 제공, 뷰티크리에이터 콩슈니 영상 캡처By. 이소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