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이 조합 보고 싶다! 드라마 속 여성 전문직 어벤저스 어느 날 우리가 무시무시한 사건에 휘말렸을 때, 드라마 속에서 놀라운 활약을 보여줬던 인물들이 전담팀을 꾸려 도와준다면 얼마나 든든할까?배두나 같은 형사가 나서주고, 전도연 같은 변호사가 변호해주고, 김남주 같은 앵커가 보도해준다면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 아닐까 싶다.이렇듯 한 작품에서 보고 싶은 직장인 여성 캐릭터들을 꼽아봤다.# ‘마녀의 법정’ 마이듬 검사 (정려원)승소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인물이지만, 여성아동가족부 전담 검사로서 활약하고 이후 가족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점차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기존의 여성 캐릭터가 가지고 있던 성 역할을 반전시킨 캐릭터로 화제를 모았다.# ‘시그널’ 차수현 형사 (김혜수)장기미제전담팀 형사로 눈빛 하나로 사람들을 제압하는 베테랑이다. 웬만한 일에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김혜수 특유의 단호한 매력이 돋보였던 캐릭터다.# ‘굿 와이프’ 김혜경 변호사 (전도연)평범한 아내였지만 15년 만에 변호사로 복귀한 여자다. 남편의 스캔들 때문에 가정주부에서 한 순간 일터로 몰린 인물이다. 처음엔 익숙하면서도 낯선 공간인 법원에서 당황하지만 점차 자신의 페이스를 찾아가며 우뚝 서는 당찬 캐릭터다.# ‘미스티’ 고혜란 앵커 (김남주)방송사 말단 기자로 출발해 간판 앵커로 우뚝 선 인물이다. 치고 올라오는 젊은 후배와 주변 동료들의 견제 등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자신의 입지를 지키기 위해 꼿꼿하게 스스로를 지켜내는 인물이다.# ‘비밀의 숲’ 한여진 경위 (배두나)경찰대학 출신의 강력계 경위로, 감정 없는 검사 황시목과 대비되는 인물이다. 긍정적이고 따뜻한 심성의 소유자로 황시목을 점차 변화하게 만드는 훈훈한 콤비 플레이를 보여준다.사진 = 뉴스에이드DB강효진 기자Bestest@news-ade.com
ETC 아티스트라고 불러주세요 자신의 분야에서 언제나 열일하는 연예인들.하지만 그 중에서 본업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뛰어난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연예인들이 있다.연예인이 아니라 아티스트라고 불러도 손색 없는 연예인들!확인하지 않고 넘어갈 수 없다!그래서 모아봤다.아티스트 연예인 5.▷ 솔비화려한 페인팅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던 솔비.본인의 작품으로 전시회를 여는 것은 물론 해외에 초대를 받기도 한다는 사실!특히나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공개된 페인팅 과정이 인상깊다.보통의 화가들이 붓으로 그림을 그리는 반면 솔비는 손으로 그림을 그리기 때문!▷ 구혜선그림은 물론, 영화나 음악에서까지 뛰어난 재주를 보이는 구혜선.정기적으로 자신의 전시회를 열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작품 앞에서의 모습이 시크하면서도 예쁘다.▷ 빽가사진작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빽가.비나 박지윤 등의 연예인은 물론 모델들이나 광고 사진도 많이 찍는 능력자다.한 라면 봉지에 있는 조리예 사진이 빽가 작품이라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하정우2010년부터 해마다 개인전을 연 하정우!개성 강한 연기만큼이나 개성 강한 그림을 선보였다.한 경매에서는 하정우의 작품이 천만 원 넘는 가격에 낙차되기도 했다는데,그의 미술가로서의 활동이 더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강예원그림으로 재능기부를 할 정도로 그림에 대한 재능이 뛰어난 강예원.'아트테이너'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남다른 예술 감각을 지니고 있다.지난 여름엔 그림과 설치 작품 등이 전시된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사진 = 뉴스에이드DB, 솔비 인스타그램, 빽가 인스타그램, 네스프레소 인스타그램, 강예원 인스타그램
ETC 다시 보고싶은 김연아 피겨 의상 모음 얼마 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개막식을 올렸다.태극기부터 인면조까지 풍성한 볼거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그 중에서도 특히나 시선을 사로잡은 사람이 있다.바로, 김연아!일명 연느님.우아하게 등장해 마지막 성화봉송 주자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그래서 모아봤다.다시 보고싶은 김연아 피겨 스케이팅 의상 모음. (뉴스에이드 DB를 끌어모았다)손 끝까지 길게 뻗어있는 것이 우아한 한 폭의 그림같다.상큼한 옐로우 컬러의 의상은 물론 등 깊이 파인 피부톤 시스루와 파츠가 시선을 사로잡는다.애절한 표정부터 앞으로 뻗은 손길까지 사진만 봐도 애절함이 느껴진다.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를 떠오르게 하는 파스텔 블루 의상이다.하늘하늘아게 떨어지는 스커트 라인이 우아함을 더했다.강렬한 레드 컬러의 의상도 입었다.피부톤 시스루로 착시를 일으키는 소매의 끝엔 화려한 무늬가 더해져 우아함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비비드한 레드 컬러가 아닌 버건디 계열의 진한 레드 컬러와 벨벳 소재의 스커트가 김연아와 찰떡궁합이 아닐 수 없다.누드톤과 거의 흡사한 베이비 핑크 컬러의 의상도 선보였는데넥라인에 길게 들어가있는 트임과 허리쯤에 있는 은색 띠가 너무 튀지 않게 화려함을 더했다.레드와 블랙 그리고 골드가 적절하게 매치된 퍼 소재의 의상도 입었다.왼쪽 가슴 상단에 있는 태극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손인사 하는 모습도 예쁨 그 자체다.블랙과 그레이가 주를 이루고 있는 의상도 소화했는데 앞의 의상들과는 달리 시스루 소매가 길게 있는 것이 포인트인 의상이다.스커트와 같은 시스루로 된 소매가 시크함을 더했다.진한 블루 컬러의 의상도 선보였는데 홀터넥 스타일의 넥라인으로 강렬한 느낌을 선보였다.앞의 다른 의상들 처럼 파츠가 있지는 않지만 가슴께에 있는 프릴이 화려함을 더했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TC 설날 어른들에게 칭찬받기 좋은 메이크업 명절이 되면 가장 먼저 걱정 되는 것이 바로,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과의 만남이다.최대한 조용히 명절을 지내고 싶지만 오랜만에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본의 아니게 상처를 받기도 하는데 어른들의 잔소리를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하는 의미에서설날 어른들이 좋아할 메이크업 정리해봤다.한 눈에 살펴보자.▷ 김태리화장기가 진하지 않은 베이스에 입술과 광대에만 살짝 핑크 컬러를 더해 생기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눈화장은 라인을 살리는 용도로 눈 안쪽에 연한 아이라인과 마스카라만 살짝 더했다.한 톤 차분한 느낌의 컬러를 사용한 것이 포인트다.▷ 수지하얀 피부톤을 잘 살린 메이크업을 선보였다.립 외에는 컬러 제품을 쓰지 않고 피부 자체가 빛나는 물광 메이크업으로 피부 표현을 했다.립 컬러 또한 너무 화려하지 않은 핑크레드 컬러를 사용해 피부가 한층 돋보이게 했다.▷ 윤아요즘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알바생으로 할약 중인 윤아.차분하면서도 청순함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선보였는데 앞의 수지와 마찬가지로 립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피부톤을 돋보이게 만든 것이 포인트다.볼터치를 살짝 했지만 립 컬러와 같은 컬러로 선택했다.눈 밑에 살짝 더한 펄감 있는 섀도우가 애교살을 강조해 귀여움 또한 업그레이드 시켰다.▷ 정채연하얀 피부와 핑크 컬러가 청순함은 물론 귀여움까지 더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이전보다 컬러감이 있는 메이크업이지만 진하지 않은 눈화장과 투명한 피부톤이 돋보이는 청순한 메이크업이다.섀도우는 눈 아래쪽에만 살짝 더해 깊은 눈매를 연출하고 진한 컬러의 립은 입술 안쪽에만 발라 너무 화려하지 않게 했다.▷ 정혜성원체 하얀 피부톤을 가진 정혜성은 핑크빛 볼터치로 생기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한 것이 포인트다.메이크업이 화려하지 않기 때문에 액세서리 역시 작은 귀걸이 하나만 한 것이 포인트다.사진 = 뉴스에이드DB
Movie 밸런타인데이에 봐줘야 할 영화 9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보내는 밸런타인데이에 봐야 할 영화를 모아봤다.# '클래식'대한민국 멜로 대표 영화.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과 조승우, 손예진의 멜로 연기는 언제나 심쿵!# '어바웃 타임'운명을 바꾸고자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톰(도널 글리슨)의 스토리. 좋아하는 사람과 연애하기 위해 타임루프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시라노; 연애 조작단'연애에 서툰 이들을 대신해 이뤄주는 연애조작단 이야기. 과거, 그리고 현재 연인들을 유쾌하고 애틋하게 그려낸다.#  '플립''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를 인상깊게 본 사람이라면 재밌게 볼 영화. 서로를 향한 브라이스(콜런 맥올리프)와 줄리(매들린 캐롤)의 순수함은 미소짓게 만든다.# ‘봄날은 간다’"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라면 먹을래요?" 유행어를 만든 영화. 유지태, 이영애가 출연해 사랑과 상처, 치유과정을 간결하게 담아내고 있다. # ‘타이타닉'두 번씩이나 재개봉할 만큼, 만인의 사랑을 받는 영화. 20년이 지나도 강렬한 세기의 로맨스!# ‘건축학개론’'첫사랑'의 대명사. 승민(이제훈)과 서연(수지)의 아련한 20대 시절 사랑은 과거 첫사랑을 떠올리게 한다. # ‘노트북’ 기억을 잃어가는 여인 앨리(레이첼 맥아담스)를 향한 노아(라이언 고슬링)의 순애보. 죽음을 초월하는 사랑으로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김종욱 찾기’ '여행', '우연', '운명', '첫사랑' 모두 포함한 로맨스 영화, 달달한 공유, 임수정의 커플연기는 지금도 설렌다.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TC 안아주고 싶은 카디건 레이어드 패션 모음 어쩜 이렇게 추울 수 있을까 하는 날들이 계속 되고 있다.그렇다고 계속 추운 상태로 다닐 수는 없는 법.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패션을 위해 카디건 레이어드로 스타일을 살려보자.이너로 입기엔 두껍고, 아우터로 입기엔 얇은 카디건!레이어드 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패션 아이템이다.그래서 모아봤다.카디건 레이어드 패션.▷ 수영코트 안에 셔츠 카라가 더해진 카디건을 레이어드 했다.체크 패턴이 살짝 더해진 그레이 코트에 레드 카디건이 더해져 단정하면서도 화려한 패션을 완성했다.스트랩 가운데에 더해진 레드와 카디건의 레드가 적절한 매치를 이뤘다.▷ 청하짙은 컬러의 체크 셔츠에 오버핏 카디건을 더했다.아이보리 컬러 카디건에 소매에만 살짝 더해진 라인이 전체적으로 발랄한 느낌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하트마저 상큼하다.▷ 슬기카디건을 아우터로 활용해 레이어드한 패션을 선보였다.화려한 꽃 패턴이 있는 오버핏 셔츠에 보디핏을 살리는 카디건을 함께 한 것이 대학 새내기 패션의 정석을 보여준다.카디건의 앞을 여미지 않고 편안하게 입은 것이 포인트다.▷ 효민짙은 컬러의 청 셔츠를 원피스로 활용한 패션에 블랙 카디건을 더해 아우터로 활용했다.진한 청 셔츠와 카디건에 화이트 컬러의 슈즈와 백을 더해 너무 우중충하지 않게 한 것이 포인트다.▷ 아이린롱 체크 셔츠를 위에만 잠궈 복근을 살짝 드러낸 파격적인 패션에 롱 카디건을 더했다.페도라와 카디건의 조합이 언발란스한 듯 하면서 완벽하게 잘 어울린다.▷ 서예지한 드라마 종방연에서의 모습이다.블랙 티셔츠에 차콜 카디건을 더했다.화장기 없는 얼굴에 더해진 카디건이 자연스러운 패션을 완성했다.사진 = 뉴스에이드DB, 청하 인스타그램
ETC 이 몸매 실화냐, 무보정 완벽라인 모음 누구나 한 번쯤은 해 봤을 고민.바로, 군살!없앨 수만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없애고 싶은 것이 사실인데하지만 여기, 보정에 대한 유혹은 애초에 받지도 않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연예인들이 있다.일명 이 몸매 실화냐, 보정 없이도 완벽한 비율 자랑하는 연예인.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설현블랙 민소매 원피스도 완벽 소화한 설현.군살 없는 팔뚝과 각선미가 완벽 몸매라는 찬사가 절로 나올 정도다.초록색 원피스도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비율로 소화했다.특히 가늘게 쭉 뻗은 각선미가 눈에 띈다.▷ 효민보디라인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오는 크롭티와 핫팬츠도 군살 없이 소화한 효민!마네킹이 따로 없다.앉아있을 때도 그 완벽한 각선미는 흐트러짐이 없다.한 눈에 봐도 길다! 라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 나나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옷도 군더더기 없이 소화한 나나.군살이 전혀 없는 몸매가 완벽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착 달라 붙는 레깅스도 깔끔하게 소화! 마치 손목인 듯 한 손에 들어올 것 같은 발목이 인상적이다.▷ 전소미필라테스 중인 사진을 SNS에 올려 몸매를 뽐낸 전소미.힘들게 운동을 하고 있어 표정은 찡그렸지만 그 와중에 드러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후드티와 스키니 그리고 운동화를 신었을 뿐인데도 남다른 비율은 어디 가지 않는다. 데일리룩으로 손색없는 스타일도 완벽한 비율로 소화했다.▷ 강소라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손 꼽히는 강소라!편안하게 입은 데일리룩에서도 숨길 수 없는 완벽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짧은 미니스커트에도 굴욕없는 각선미는 여전하다.얼핏봐도 8등신은 거뜬히 넘을 수 있는 비율이 눈에 띈다.▷ 한혜진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달심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온 한혜진.하지만 알고 보면 군살없는 보디라인을 이야기 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연예인 중 하나다.화보 촬영이라고 하면 흔히 포토샵의 기적 같은 것이 떠오르기 마련이지만전혀 그렇지 않다. 무보정 직찍에서도 남다른 비율이 한 눈에 드러난다.사진 = 설현 인스타그램, 효민 인스타그램, 나나 인스타그램, 전소미 인스타그램, 강소라 인스타그램, 한혜진 인스타그램
ETC 예민 보스 주목! 스타들이 추천한 진정템 5 어느덧 건조한 환절기도 성큼 다가오고 있는 듯하다. 머지않아 황사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테고 시시때때로 꽃샘추위도 닥칠 텐데, 내 피부가 견뎌낼 수 있으려나..!민감성 아닌 피부도 예민하게 만드는 환절기! 대체 사계절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스타들의 홈케어 비결은 무엇일까? 스타들이 예민 보스들을 위해 추천한 진정템들을 모아봤다.#1 진정 세럼 & 밤 피부가 민감해졌을 땐 ‘진정’이 첫 번째다. 많은 제품을 바르기보다는 똑소리 나는 최소한의 아이템을 바르는 게 피부의 부담을 줄여준다! 소유와 고소현이 추천한 피지오겔의 ‘카밍 릴리프’는 기존 보습 제품에 진정 성분을 한층 강화한 라인이다. 세럼은 가볍고 유분감 없는 산뜻한 제형으로 흡수가 빠르고 자극받은 피부에 편안함을 선사한다. 여기에 진정 작용과 영양 공급을 동시에 해주는 밤을 덧발라주면 환절기 철벽 케어 끝! 이맘때 변덕스럽고 메마른 피부 상태를 올바르게 잡아줄 것.#2 슬리핑 크림 & 에센스 피부가 재생하는 시간은 밤! 자는 동안에도 스킨케어는 계속되어야 한다. 유리가 추천한 슬리핑 크림과 에센스는 민감한 피부에 진정 및 탄력을 부여해주는 스위스 알파인 허브 성분이 함유됐다. 크림은 부드러운 벨벳 느낌의 쫀쫀한 텍스처. 에센스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채워져 피부 타입 가리지 않고 사용할 만하다. #3 촉촉 토너각질이 부스스 일어난 피부 결, 칙칙해진 피부 톤에는 신혜선이 추천한 톤업 보습 토너가 제격! 피부에 순한 약산성(pH6.5)이라 토너 사용 후 화끈거렸던 민감성 피부라면 주목하길! 정제수 대신 몸속 수분과 유사한 셀비오니끄 워터를 사용해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된다. 피부 결 정돈, 미백, 주름 개선, 피부 톤 안정 효과를 지닌 만능 토너! 상쾌한 프레쉬 플로럴 향은 덤이다.#4 오버나이트 마스크 "잠 잘 시간도 없는데 피부 관리를 언제 해!" 자는 동안 하면 된다. 수영과 김진경이 추천한 팩은 개별 포장돼 위생적인 데다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SK-II의 효자템 피테라 에센스의 주성분인 피테라와 미모사 추출물이 들어 있다. 미네랄, 아미노산, 비타민 등 50여 가지의 미세 영양 성분들로 채워졌다. 칙칙하고 푸석푸석 거친 피부에 효과적. 슈크림처럼 부드럽고 몽글몽글한 제형이다. 자기 전에 톡 까서 싹 발라두면 다음날 메이크업이 찰떡! #5 보습 멀티 밤 피부 변덕이 심할 땐 탄탄한 피부 장벽 세우기가 우선이다. 피부 장벽이 탄탄하지 않다면 어떤 좋은 화장품을 발라도 무용지물인 것. 유진이 추천한 보습 밤은 피부 속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세라마이드가 들어 있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독일산 프리미엄 마유, 시어버터, 판테놀, 센텔라아시아티카 등 진정, 보습 성분들도 함유됐다. 얼굴은 물론 손끝, 발꿈치 등 몸 구석구석 발라주면 건조한 환절기가 든든하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소유, 고소현, 유리, 신혜선, 김진경, 수영, 유진 인스타그램, 각 브랜드 제공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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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효리네 민박2' 알바생의 일상 JTBC '효리네 민박'이 시즌 2로 돌아왔다.제주도의 일상을 힐링으로 담아내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시즌 1과는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이 아르바이트생!이전 시즌이 아이유였던 것에서 시즌 2에서는 윤아로 바뀌었다.그래서 준비했다.'효리네 민박2'의 알바생 윤아의 일상.한 눈에 볼 수 있게 모아봤다.소파에 앉아있어도 남다른 기럭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화려한 컬러의 꽃 옆에 앉아있지만 미모는 남다르다.화려하게 멋을 내지 않았지만 트렌치 코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편안하게 앉아 핸드폰을 보고 있는 모습이 일상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 자연스러움이 가득하다.브이를 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다.핑크색 배경 앞에 있는 모습이 깜찍함 그 자체다.장 볼 땐 시크함이 넘친다.코트와 목도리로 멋을 낸 패션이 마트에서 카트를 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화보의 한 장면 같다.평소의 청순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블랙으로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다.가슴께에 있는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해외에서도 윤아의 미모는 빛난다.셔츠와 카디건으로 멋을 낸 패션이 자연스러우면서도 편안함 가득하다.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원피스도 예쁘게 소화했다.눈 옆에 양손으로 브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장난기 가득하지만 예쁘다.꽃 패턴이 화려하게 들어가 있는 원피스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화려한 액세서리를 더하지 않아 청순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꽃을 들고 있는 모습도 정말 예쁨 가득이다.오프숄더 패션에 드러난 일자 쇄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태연과 함께 찍은 셀카에서도 미모는 빛이 난다.한 프로그램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인데 교복은 물론, 강렬한 핫핑크 컬러의 리본도 완벽하게 소화했다.마지막 깜찍한 셀카는 보너스!사진 = 윤아 인스타그램
ETC 떠오르는 차도녀, 서지혜 패션 모음 얼마 전, KBS '흑기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서지혜!극 중에서 양장점 디자이너 샤론 역을 맡아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특히 그 중에서도 차도녀 느낌이 물씬 풍기는 패션들을 찰떡같이 잘 소화하며 새로운 차도녀의 면모(?)를 보였는데그렇다면,드라마가 아닌 다른 공식석상에서 서지혜의 패션은 어땠을까.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봤다.▷ 화이트먼저 살펴볼 것은 올 화이트 패션이다.허리 부분이 시스루로 되어 복근을 살짝 드러내는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민소매와 깊게 파인 브이 넥라인 때문에 일자 쇄골이 잘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는다.남다른 S라인이 잘 드러나는 오프숄더 형태의 화이트 원피스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소매 부분과 원피스 밑단이 레이스로 되어 있는 원피스를 골라 포인트를 줬다.팔 부분에 있는 소매를 끌어올리는 모습이 차도녀 그 자체다.레드카펫 위에서의 드레스도 화이트를 많이 소화했는데첫 번째는 오프숄더 형태의 화이트 드레스다.아랫 부분에 퍼가 더해져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앞부분에 더해진 파츠가 올 화이트 드레스의 밋밋함을 없애주고 화려함을 더했다.그 다음은 한쪽만 오프숄더 형태인 올 화이트 드레스 패션이다.한쪽 어깨에만 더해진 소매가 여신의 자태를 더한다.허리에 더해진 블랙 라인이 드레스 전체를 잡아주어 예쁨이 더해졌다.▷ 블랙두 번째는 블랙 패션이다.전체적으로 시크함을 강조할 수 있는 스타일인데 올 블랙 슈트로 무심한 듯 시크하게 예쁜 패션을 완성했다.블랙 패션이 전체적으로 차분한 느낌이기 때문에 화려한 드롭 귀걸이와 레드립으로 화려함을 더한 것이 포인트다.올 블랙 원피스 패션도 선보였는데 오프숄더 형태의 원피스로 예쁜 어깨라인을 드러냈다.일자 쇄골과 어깨라인이 매끄럽게 이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또한 복근이 살짝 드러나는 올 블랙 원피스도 선보였는데 중간에 살짝 들어간 절개 때문에 복근이 드러나는 것이 포인트다.액세서리는 링 귀걸이와 블랙 시계만을 더해 군더더기 없는 패션을 완성했다.점프슈트 스타일의 올 블랙 패션도 선보였는데 너무 어둡지 않게 안에만 살짝 더한 화이트 티가 돋보인다.헤어 스타일 또한 한쪽만을 앞으로 넘겨 예쁨을 더했다.▷ 블랙&화이트세 번째는 블랙과 화이트를 함께 더한 패션이다.많이 매치하는 컬러의 패션이기 때문에 평범할 수 있지만 짧은 블랙 스커트에 시스루가 더해진 것으로 유니크함을 더했다.상의 또한 소매 부분이 프릴 장식으로 된 것을 착용해 화려함을 더했다.▷ 레드네 번째는 강렬한 레드 패션이다.컬러 자체로도 화려함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별다른 액세서리를 더하지 않아도 화려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데 원피스 전체적으로 더해진 시스루와 계단을 오를 때 보이는 옆트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원피스와 같은 컬러의 립 컬러가 스타일 전체의 통일감을 높였다.한 시상식에서의 모습이다.사선으로 되어 한 쪽만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드레스는 우아함 그 자체다.옆으로 곱게 빗어 넘긴 헤어 스타일이 잘 어울린다.거울을 보고 있는 모습 또한 우아하다.▷ SNS마지막으로 SNS에서의 모습이다.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지만 포즈나 표정 만큼은 여느 화보 못지 않다.시크하게 뒤를 돌아 있는 것이 차도녀 느낌이 물씬 풍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서지혜 인스타그램
ETC 코트 활용법! 오버핏 패션 추운 겨울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코트!코트에 목도리, 장갑까지 더하면 영하의 날씨에도 따뜻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하지만 옷장 속의 코트는 거기서 거기인 것 같고 컬러 역시 다 비슷해 보인다면한 사이즈 큰 오버핏 코트를 추천한다.사이즈 하나로 다 비슷해 보이는 코트도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변신 가능하기 때문.그렇다면 오버핏 패션을 선보인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한예슬버건디 컬러의 롱 코트를 매치해 블루 패션을 완성했다.코트에 팔을 끼워 입지 않고 살짝 걸친 것이 포인트!큰 키와 남다른 비율로 롱코트도 완벽하게 소화했다.코트 안에 함께 매치한 블루 셔츠는 단추를 많이 풀어 루즈하게 매치해 센스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이선빈체크 패턴이 들어가 있는 롱 코트로 오버핏 패션을 선보였다.평범하지만 예쁘게 소화하기는 힘들다는 흰티+청바지에 더한 체크 코트가 딱 알맞다.오버핏 코트이기 때문에 잘못하게 부해 보일 수 있는 것은소매를 살짝 걷어 올리고 앞섬을 풀었다.▷ 이요원트레이닝 바지와 오버핏 재킷을 함께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다.하의가 트레이닝복이기 때문에 슈즈도 운동화를 매치한 것이 포인트!가방만 그레이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그 외에 다른 아이템들은 블랙&화이트로 통일시킨 것이 눈에 띈다.▷ 공효진한 론칭 행사에서의 모습이다.여러가지 컬러가 크게 들어가 있는 오버핏 코트 패션을 선보였는데 평소에 소화하기엔 유니크한 코트를 입었기 때문에 슈즈 역시 각각 컬러가 다른 앵클부츠를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선글라스 역시 평범한 블랙이 아닌 블루 미러렌즈 선글라스를 선택했다.어디서나 눈에 띄는 패션이다.▷ 현아머스터드 옐로우 컬러의 오버핏 코트로 상큼한 패션을 선보였다.미니스커트부터 베레모까지 코트와 함께 더해진 것이 상큼한 비타민 그 자체다.▷ 손나은롱코트와 롱 스커트를 함께 매치한 오버핏 패션을 선보였다.스커트가 얇아 오버핏임에도 불구하고 각선미가 돋보이는 것이 포인트다.머리 넘길때는 시크함이 가득하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TC 한겨울의 공항패션 모음 영하의 날씨에도 꾸미고 싶은 날이 있다.따뜻함을 포기할 것인가 아니면 센스있는 패션을 포기할 것인가인생 최대의 난제(?)가 아닐 수 없는데연예인들의 경우는 공항패션이 특히나 이런 고민을 하게 만들 것이다.따뜻함은 물론, 센스있는 공항 패션을 완성하기 위해 어떤 아이템을 선택했을까.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주결경추운 겨울 따뜻함을 높여주는 퍼 재킷으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올 블랙 패션에 더한 아이보리 컬러의 퍼가 고급스러운 패션을 완성했다.▷ 제시카우아함이 가득한 숄 카디건으로 겨울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망토 형태로 살짝 걸친 카디건이 우아함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예쁨까지 더했다.카디건 안에는 화이트 목폴라티를 함께 입어 보온성을 높였다.▷ 정채연편안한 티셔츠와 청바지에 롱패딩을 더해 대학생 새내기 같은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가방 역시 백팩을 선택! 발랄함을 더했다.바람에 살짝 날리는 머리는 예쁨 그 자체다.▷ 크리스탈코트와 목도리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블랙 미니스커트에는 블랙 스타킹을 더하고 한겨울에 입기엔 살짝 얇은 코트엔 카멜 컬러의 목도리를 더했다.공항 패션에 빠질 수 없는 선글라스는 블랙으로 매치해 시크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김세정짙은 네이비 컬러의 코트로 단정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추운 날씨에 맞게 코트의 단추를 모두 잠궈 입었다.해도 다 뜨지 않은 이른 시간에도 미소는 빛난다.▷ 설현올 블랙에 그레이 무스탕을 함께 매치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화이트 퍼가 더해진 무스탕이 올 블랙 패션을 한층 가벼워 보이게 했다.무스탕 카라와 소매에 있는 화이트 퍼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포인트를 줬다.사진 = 뉴스에이드DB
ETC 여친룩의 정석, 이주연의 데일리룩 이주연이 화제다.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하며 본격적인 배우로서의 활동을 예고했다.그렇다면!이주연의 평소 패션 센스는 어떨까.뉴스에이드의 DB를 모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여친룩의 정석, 이주연 패션 모음.▷ 스커트먼저, 단정한 스타일의 스커트 패션을 선보였다.결혼식장 같은 중요한 자리에 나갈 때 입으면 안성맞춤인 패션이다.화이트 셔츠와 블랙 베스트에 매치한 체크 패턴의 일자 스커트가 단정하다.메이크업은 전체적으로 진한 편이지만 눈과 입술에만 진하게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화이트 목폴라티에 블랙 팬츠 스커트를 더한 패션도 선보였다.발목까지 오는 스타킹을 신은 것이 포인트다.구두와 함께 매치한 것이 센스 넘친다.▷ 원피스다른 패션 아이템보다도 원피스는 여러 종류의 스타일을 많이 선보였는데멜빵 스타일의 민소매 화이트 원피스는 블랙 티셔츠와 함께 매치했다.전체적으로 블랙&화이트 스타일로 맞춰 깔끔한 패션을 완성했다.그런가하면,올 화이트 원피스 패션도 선보였는데이때도 역시나 슈즈는 블랙을 매치해 전체적인 느낌은 올 화이트 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블랙&화이트 스타일의 패션을 완성했다.민소매에 시스루가 더해진 형태의 화이트 원피스가 청순미를 업그레이드 시켰다.상큼한 옐로우 원피스도 선보였는데강렬한 옐로우 컬러가 어디서나 시선을 사로잡는다.원피스 자체가 강렬한 컬러로 그 자체가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액세서리는 과하게 하지 않은 것이 포인트다.티셔츠를 원피스로 활용하기도 했다.오버핏의 티셔츠만을 입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인 것인데굵은 망사 스타킹을 더한 것이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물론 센스있는 패션을 완성시켰다.▷ 팬츠원피스 만큼이나 많이 선보인 것이 편안한 팬츠를 더한 스타일인데너무 보이시 하지 않으면서도 과하게 꾸미지 않은 패션을 주로 선보였다.화이트 티셔츠와 밝은 컬러의 진, 그리고 카키 컬러의 항공점퍼를 더했다.긴 생머리와도 참 잘 어울리는 패션이다.반소매 티셔츠와 부츠컷 진으로 간편한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티셔츠 소매와 가슴께에 다른 컬러의 포인트가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진한 블루 컬러로 맞춰 입은 것이 포인트다.밝은 옐로우 컬러의 티셔츠는 블랙 팬츠와 함께 매치했다.다른 액세서리는 더하지 않고 살짝 포인트가 들어간 벨트만  액세서리로 활용했다.하얀 피부에 더해진 옐로우 컬러가 찰떡궁합이다.데일리룩으로도 안성맞춤인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화이트 목폴라티와 밝은 컬러 진에 블랙 재킷을 더했다.너무 루즈하지 않고 핏된 재킷이 센스있다.자칫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드롭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밑단이 넓은 진에 원피스를 더한 독특한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바지보다 짧은 기장에 길게 옆트임이 들어가 있는 블랙 원피스가 아우터의 역할을 하는 동시에 강렬한 포인트가 된 패션이다.상의는 아이보리 컬러의 셔츠를 매치했는데소매가 길고 넓은 것이 포인트다.사진 = 뉴스에이드DB, 이주연 인스타그램
ETC 임팩트 강했던 특별 출연 5 최근 개봉했거나 개봉을 앞둔 영화 중 유난히 특별 출연한 배우들이 중요한 비중으로 활약한 경우가 많았다.주·조연 배우들 못지않은 열연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 5인을 꼽아봤다.# ‘신과 함께’ 이정재특별출연이라는 의미를 바꿔버린 남자다. 염라대왕 역으로 출연해  무려 30회 차가 넘는 분량으로 등장했다. 이정재 본인도 이 정도 분량의 특별출연일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는 소식이 더 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흥부’ 천우희14일 개봉하는 영화 ‘흥부’에서 흥부 역을 맡은 정우의 제자인 선출 역을 맡았다. 선출은 글을 쓰기 위해 남장을 한 인물이다. 천우희는 재기발랄한 모습부터 처연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캐릭터 변화를 소화하며 극을 빛냈다.# ‘골든슬럼버’ 윤계상윤계상은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강동원이 연기하는 건우의 친구이자 비밀요원으로 특별 출연했다. 자신의 실체를 처음으로 드러내면서 건우에게 “누구도 믿지 말고 도망치라”는 말을 남기며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는 임팩트 강한 연기를 보여준다.# ‘1987’ 여진구·강동원이 작품에는 많은 배우들이 특별출연했지만, 그중 가장 시선을 모은 것은 역시 故박종철 열사와 故이한열 열사를 연기한 두 배우였다. 당시를 재연하며 진정성 넘치는 열연을 펼쳐 큰 화제를 모았다.# ‘조선명탐정3’ 이민기흥행 순항중인 ‘조선명탐정’ 시리즈. 이번엔 3번째 시리즈인 ‘흡혈괴마의 비밀’을 맞아, 이민기가 흡혈괴마 역을 맡았다. 강렬한 포스와 처연한 분위기로 흡혈괴마 역을 완벽 소화해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뉴스에이드DB강효진 기자Bestest@news-ade.com
Movie “‘천만’ 영화는 배우의 기록이 아니에요.”  정진영은 오는 14일 개봉하는 ‘흥부’에서 놀부로 빗대어 표현되는 나쁜 양반 조항리 역을 맡았다. 정진영은 그를 두고“아주 지독한 놈이다”라고 표현했다.“아주 나쁘고 지독한 놈이죠. 연산군 때는 인물에 대한 연민이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동정의 여지가 없는 인물은 처음인 거 같아요.”얼마 전 진행된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가 베일을 벗었는데, 작품이 주는 첫인상과는 달리 ‘무겁다’는 평이 이어졌다. 이 점에 대해 정진영도 고개를 끄덕였다.“제가 생각한 톤은 이보다 경쾌했지만 주혁이 일이 있고 난 뒤 그 톤을 유지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관객들도 받아들이기 힘들 거라고 생각했어요. 편집하면서 톤이 좀 바뀐 걸로 알아요. 물론 편집을 거쳐 관객이 보는 게 영화고 나머지는 다 재료죠. 영화에도 운명이 있는데 이게 ‘흥부’의 운명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톤이 달라지면서 영화의 메시지도 선명해졌다. 정진영은 “어려운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보편적 메시지가 현실의 예시를 통해 구체성을 갖게 됐다고 본다”고 설명했다.“여러 가지 이유로 우리 가슴이 편하진 않지만 사실 굉장히 편안하고 쉬운 영화예요. 명절에 개봉하니까 가족과 함께 보실 영화 찾으신다면 좋은 선택일 것 같네요.”강효진 기자Bestest@news-ade.com
Movie 심쿵하는 영화·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하는 말, 하는 행동, 하는 생각까지! 다~~ 멋있어서 보는 사람 심쿵하게 만드는 영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들이 있다. # ‘써니’ - 하춘화강소라가 연기한 7공주 써니의 의리파 리더. 전학생 나미(심은경)를 괴롭히는 패거리를 혼내주더니 성인이 된 후에는 사업가로도 성공한다.# ‘어벤져스’ -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이 연기한 블랙 위도우는 특별한 능력은 없지만 강인함과 친화력으로 어벤져스 내 핵심인물이 된다. #  ‘원더 우먼’ - 다이애나데미스키라의 공주이며 슈퍼맨(헨리 카빌)과 대등한 능력자 다이애나 (갤 가돗). 인류 평화에 앞장서며 저스티스 리그에서 리더격으로 활약한다.# ‘블랙 팬서’ - 나키아티찰라(채드윅 보스먼)의 옛 연인이자, 와칸다 왕국 여성 호위대 도라 밀라제의 일원이다. 투철한 사명감과 애국심으로 왕국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캐릭터로, 루피타 뇽이 연기한다.# ‘시그널’ - 차수현실제 김혜수가 가진 이미지와 어우러지면서 강력한 힘을 낸 케이스. 실전은 물론 말 한 마디도 예사로 하는 법이 없는 15년 차 베테랑 형사다. # ‘미스티’ - 고혜란사회부 기자에서 앵커까지 오른 인물로 김남주가 연기한다. 어떤 역경 가운데에서도 포커페이스를 유지할 줄 아는 인물. 말과 행동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 # ‘굿와이프’ - 김혜경전도연이 13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며 선택한 캐릭터다. 남편 이태준(유지태)이 구속돼 갑자기 생업전선에 뛰어들었으나 본래 갖고 있던 승부사 기질과 능력으로 인정받는 변호사가 된다.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Movie 평창올림픽이 떠오르는 영화 7 드디어 시작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올림픽 경기와 함께 볼 수 있는 동계스포츠 영화 7편을 꼽아봤다.# '국가대표' - 스키점프 스키점프팀을 결성해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이야기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와 함께 러브홀릭스 'Butterfly' 등의 삽입곡들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 '독수리 에디' - 스키점프1988년 캘거리 올림픽에서 꼴찌 한 스키점프 선수 마이클 에드워즈 이야기를 올림픽 정신과 접목해 아름다운 드라마로 풀어냈다.# '국가대표2' - 아이스하키평창올림픽 남북 단일팀 출전으로 다시 한 번 주목받았던 여성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국가대표2'는 한국 최초 여성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창단 및 훈련과정을 그린다.# '아이, 토냐' - 피겨스케이팅1994년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 토냐 하딩의 일대기를 다뤘다. 마고 로비가 주인공을 맡았으며,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랑은 은반 위에' - 피겨스케이팅1992년 알베르빌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하는 피겨스케이팅 페어 선수들의 꿈과 사랑을 다룬 영화. 스포츠와 로맨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 '쿨 러닝' - 봅슬레이1988년 캘거리 올림픽에 출전한 자메이카 봅슬레이 선수들의 이야기. 불가능에 가까워 보였던 도전을 한 주인공들의 모습이 많은 영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샬레이걸' - 스노보드전직 스케이트보드 챔피언이 스노보드에 빠져 대회에 출전하는 내용이다. 대회 신에서 등장하는 화려한 프리스타일 연기가 관전 포인트다.석재현 기자syrano@news-ade.com
ETC 엔터사의 연예인 이사님들 회사마다 근속 년수 차이가 극과 극인 엔터사!소속 연예인들과의 관계에 따라 아주 짧게 혹은 평생을 함께하기도 한다.이들 중 소속사와의 끈끈한 의리 이상의 동반자로서 이사 직함을 달게 된 스타들을 모아봤다.# 강타SM의 개국공신인 1세대 아이돌의 전설 H.O.T. 멤버로 소속사 간판스타로 오랜 시간을 활약해왔다. 지난 2014년부터 SM엔터테인먼트 비등기이사로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콘텐츠 및 신규 사업 기획에 참여 중이다.# 보아지금의 SM을 만든 대표적인 간판스타다. 일본에서 한류 열풍을 처음 일으키며 국내 가수들의 해외 진출을 선도했다. 방송을 통해 본인의 SM 내 서열은 유영진과 강타 다음인 3위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강타와 함께 지난 2014년 SM엔터테인먼트 비등기이사로 선임됐다.# 김민종지난 1988년 데뷔해 영화, 드라마에서는 물론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약을 펼쳤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영상 콘텐츠 제작사, SM C&C의 사외 이사를 맡고 있다.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전현무의 영입에 대해 소속사의 이사로서 “전현무의 이직설 때문에 당시 난감했던 것이 사실이었지만 지금은 든든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누션YG엔터테인먼트의 초창기 멤버인 지누션. 지난 2004년 팀 활동을 마무리하고 사내 실장으로 활동하던 이들은 승진을 거쳐 현재는 각각 다른 분야의 이사로 활동 중이다.먼저 지누는 대외협의실 이사다. 해외 오디션을 진행하는 등 해외 파트를 담당했다. 아이콘의 바비 역시 지누가 발탁한 인재였다고 한다.이어 션은 YG의 사내 공헌 활동을 강화하면서 사내 이사로 선임됐다. 지난해에는 주주 총회를 통해 사내 이사로 재선임되기도 했다. # 2PMJYP의 장수 보이그룹 2PM 멤버 5인(준케이, 닉쿤, 준호, 우영, 찬성)이 이달 초 JYP엔터테인먼트의 대외협력이사로 선임됐다. 앞으로 JYP를 외부에 적극 알리는 일에 동참할 예정이다.이들은 최근 JYP와 두 번째 재계약을 맺는 등 끈끈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군 복무중인 멤버 택연은 제대 후 재계약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한다.이밖에 본인이 직접 설립한 회사의 이사직으로 활동 하는 스타들이 몇몇 있다. 정우성은 이정재와 함께 설립한 아티스트컴퍼니의 대표이사직을 맡다가 최근 이사직으로 전환하며 본업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또한 고현정 역시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의 최대주주이자 사내이사로 활동 중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강효진 기자Bestest@news-ade.com
ETC 대기업을 퇴사하고 연예인이 된 7인 많은 이들이 선망하는 대기업에 근무했지만, 퇴사를 결심하고 배우 혹은 가수가 되기로 결심한 이들이 있다.회사를 박차고 나와 연예인의 꿈을 선택한 7인의 스타를 모아봤다.# 허성태최근 영화계 신스틸러로 활약 중인 배우다. 러시아어를 전공한 뒤 LG전자 해외영업부서에서 러시아 시장의 LCD TV 영업을 담당했다. 이직 후에는 대우조선해양 기획조정실에서 근무했다고 한다.당시 연봉 7000만원을 받는 입장이었지만, 술김에 SBS ‘기적의 오디션’에 응모했다가 덜컥 붙은 뒤로 본격적인 배우의 꿈을 꾸게 됐다. # 진기주현재 JTBC ‘미스티’에서 열연 중이며, 영화 ‘리틀 포레스트’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다.삼성 SDS 컨설던트로 근무하던 중 퇴사, 이후 G1 강원민방 방송기자로 근무하다가 퇴사, 결국 슈퍼모델 입상을 거쳐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취업 능력자다. 배우의 꿈 때문에 고민 끝에 퇴사를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 정형돈개그맨 데뷔 전 삼성전자에서 근무했던 이력이 유명하다. 최근 정형돈이 출연했던 JTBC ‘한끼줍쇼’는 그가 근무했던 동탄 삼성전자 인근에서 진행됐는데, 정형돈 역시 해당 지역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뽐냈다. 또한 정형돈과 당시 함께 근무했던 동료들의 응원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배윤경‘하트시그널’로 주목받았던 스타다. 어릴 적부터 배우를 꿈꿨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의상디자인학과에 진학했다.이후 전공을 살려 이랜드의 구두 디자이너로 약 1년 동안 근무했다. 결국 퇴사 후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 서현철연극계에서 이름 높은 스타지만 의외로 31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연극을 시작했다고 한다.국문과 출신으로, 과거 우리나라 대표 제화 업체인 K제화 사업부 영업팀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 베이식지난 2015년 엠넷 ‘쇼미더머니4’에서 우승하며 화려하게 복귀했다. 과거 래퍼로 활발하게 활동했었지만, 이후 공부에 전념해 미국 보스턴에서 벱슨 대학교를 졸업했다.졸업 직후 FILA 코리아에 입사해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했다. ‘쇼미더머니’를 통해 복귀를 결심한 뒤 퇴사하고 현재는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배수정영국 대입 시험 톱5에 들기도 했던 수재로, 세계적인 명문 공립대인 런던 정치경제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영국의 유명 회계 법인에서 근무 중이었다.‘위대한 탄생’ 오디션 당시 근무 기간 3년을 채워야 발급되는 회계사 자격증까지 1년 여 남은 상황이었으나, 휴가를 내고 오디션을 마친 뒤 다시 영국으로 돌아가 자격증을 따고 한국으로 돌아와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현재 가수 겸 작곡가로 활동 주이며, 작곡명은 Sophia Pae라는 이름으로 사용 중이다.씨스타 ‘굿타임’, 트와이스 ‘미쳤나봐’, 소녀시대 ‘그 여름’ 등 다양한 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했다.사진 = 뉴스에이드DB, 허성태 배윤경 인스타그램 강효진 기자Bestest@news-ade.com
ETC 2018 팬턴, 바이올렛 의상 모음 2018년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바이올렛!화려함은 물론 강렬함까지 더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하게 잘 매치하면 패션 포인트로더할나위 없이 좋은 컬러다.그렇다면, 바이올렛 패션을 선보인 연예인들은 누가 있을까.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윤은혜티셔츠부터 원피스, 클러치백까지 모두 바이올렛 컬러로 통일한 패션을 선보였다.한 가지 컬러로 통일한 것이 촌스러워 보이지 않게 각각의 채도가 다른 아이템을 함께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바이올렛이 튀는 컬러이기 때문에 메이크업은 전체적으로 진하지 않게 했다.▷ 설리화려한 반짝이가 더해진 원피스로 바이올렛 패션을 선보였다.가운데 깊게 들어간 트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강렬한 보라색에 반짝이까지 더해진 원피스이기 때문에 액세러리는 드롭 귀걸이 하나만 간단하게 착용했다.▷ 설현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목폴라 민소매에 바이올렛 랩스커트를 더했다.걸을 때마다 각선미가 드러나는 것이 포인트다.허리께에서 보디라인에 맞게 핏 된 스커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지우진한 네이비 컬러 상, 하의에 바이올렛 재킷을 더했다.차도녀 느낌이 물씬 풍긴다.진한 바이올렛 컬러의 재킷이 살짝 감도는 갈색 컬러의 헤어와 찰떡궁합이다.▷ 박태인한 시상식에서 강렬한 바이올렛 드레스를 선보였다.앞은 물론 뒤태도 깊게 파인 것이 시선을 사로잡는다.다른 액세러리는 더하지 않았지만 강한 바이올렛 컬러로 센스있는 시상식 패션을 완성했다.사진 = 뉴스에이드DB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TC 민낯도 문제없어! 당당당 연예인 6 매일 아침마다 조금이라도 더 자고 싶은 것이 현실.하지만 입고 나갈 옷을 고르고.. 화장을 하면 집에서 나가야 하는 시간보다  몇 시간은 더 빨리 일어나야 하기 마련.그래서 화장의 단계를 줄여 시간을 절약해보자 라고 생각하지만거울 속 민낯을 보고 포기하게 되는데여기!남다른 피부로 민낯은 거침없이 공개하는 연예인들이 있다.민낯도 당당한 연예인 6한 눈에 살펴보자.▷ 수지한 음악방송 출근길에서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포토존에 섰던 수지.패션 또한 올 블랙에 브라운 계열의 코트만 걸쳐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가까이서 봐도 티 하나 없이 예쁘다.투명한 피부톤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선미SNS에 업로드 한 사진이다.티셔츠에 그려진 캐릭터를 가리키는 듯한 포즈가 자연스러운 가운데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빛나는 피부톤이 눈에 띈다.▷ 민효린민효린 역시 SNS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찍은 셀카를 올렸다.따로 화장을 하지 않아도 자기 주장 강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턱을 괴고 있는 포즈의 셀카에서도 마찬가지로 예쁨은 가득하다.▷ 서예지SNS에 평소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정반대 느낌의 민낯 셀카를 올렸다.선글라스를 머리띠 삼아 머리 위로 쿨하게 넘긴 모습이 눈에 띈다.초근접 셀카에서도 모공 하나 없이 매끄러운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니하니 역시 SNS에 화장기 없는 민낯 셀카를 많이 업로드 하는 편인데진한 눈화장 없이도 큰 눈이 예쁨 가득하다.또다른 민낯 셀카 역시 별다른 조명 없이도 빛나는 피부가 돋보인다.▷ 전소민요즘 SBS '런닝맨'에서 활약 중인 전소민!SNS를 살펴보면 민낯 셀카를 올린 것을 많이 볼 수 있다.눈썹도 채 그리지 않은 완벽한 민낯이지만 진지하게 화장품과 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이 예쁨은 물론 귀여움까지 가득하다.사진 = 뉴스에이드DB, 선미 인스타그램, 민효린 인스타그램, 서예지 인스타그램, 하니 인스타그램, 전소민 인스타그램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TC 레드벨벳의 섹시한 장면 모음 레드벨벳이 'Bad Boy'로 돌아왔다!!!(박수)(함성)레드벨벳 하면 보통 깜찍하고 독특한 콘셉트가 떠오르기 마련인데이번 앨범은 이전과는 다른 섹시 콘셉트가 돋보여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하지만 알고보면 레드벨벳에게도 섹시함은 존재했다는 사실!이름에서 알 수 있듯, 벨벳처럼 부드러운 매력이 있는가 하면 레드처럼 강렬한 매력이 있는 그룹이다.한 눈에 볼 수 있게 모아봤다.강렬한 '레드'벨벳의 모습!예리가 합류하기 전 활동인 'Be Natural' 활동 때의 모습이다.전체적으로 보디라인을 드러내는 밀착 슈트를 맞춰 입은 모습이 눈에 띈다.그야말로 강렬한 섹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빨간맛' 활동 때의 모습이다.상큼한 비타민이 잔뜩 들어간 과일을 연상시키는 노래에 여름에 활동한 곡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의상 자체가 가벼운 편이다.뮤직비디오에서도 그 콘셉트는 잘 드러났다.멤버 모두가 짧은 치마나 핫팬츠에 민소매를 입어 여름 느낌이 물씬 풍긴다.거기에 더해진 멤버들의 미모가 예쁘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다.'피카부' 활동 때의 모습이다.벨벳으로 포인트를 줬지만 멤버 모두가 핫팬츠에 롱부츠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섹시함이 돋보인다.짙은 네이비와 버건디 컬러가 섹시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특히 멤버 조이는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하기도 했는데초가 가득 있는 테이블 위에 앉아있거나 피자집(?)을 향해 기어가는 등의 섹시한 연기를 하기도 했다.그리고 이번에 발매된 앨범 재킷 사진이다.망사 스타킹이나 오프숄더 상의, 민소매가 눈에 띈다.몽환적인 표정에 섹시함이 더해졌다.뮤직비디오에서의 의상도 마찬가지다.복근을 드러내거나 망사 스타킹 등으로 섹시함을 더했다.마지막으로 시상식에서의 모습도 모아봤다.멤버들 개성에 맞춰 각기 다른 스타일의 스타일을 소화했지만 그 중에서도 오프숄더 스타일이 눈에 띈다.깊은 브이 넥라인과 오프숄더에 드러난 일자 쇄골이 그야말로 명품이다.사진 = 뉴스에이드DB, 'Bad Boy' M/V 캡처, '피카부' M/V 캡처, '빨간맛' M/V 캡처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TC 애묘인 사르르 녹여버릴 고양이 화장품 5 고양이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고양이 화장품’들을 모아봤다. 고양이 모양을 본 딴 립스틱부터 고양이의 체취를 고스란히 담은 뷰티템도 등장했다고 한다. 냥덕이라면 소장욕이 절로 솟구칠 화장품들이 아닐 수 없다!#1 립스틱매 시즌 고양이를 모티브로 사랑스러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는 ‘폴앤조보떼’. 지난해 봄 출시한 고양이 모양의 립스틱이 화제다. 입술과 만나면 기승전 핑크가 되는 화이트 컬러의 반전 립스틱과 부드럽고 촉촉한 텍스처의 핑크 립스틱, 최근 출시된 립밤의 인기가 높다. 립밤은 보습 성분으로 마카다미아너트 오일을 함유, 실내외 자외선을 차단해준다.#2 핸드크림 고양이의 차갑고 촉촉한 코에 뽀뽀할 때의 감촉을 재현한 립글로스를 출시해 화제를 모은 일본의 ‘펠리시모’가 이번엔 고양이 발 냄새를 화장품에 담아냈다. 고양이 발바닥의 색깔 별로 오렌지, 브라운, 그레이, 핑크 4종이다. 시어버터와 바닐라를 섞은 듯 고소한 향이 특징이다. 실제 설문조사에서 다수의 실험자가 고양이 발 냄새가 팝콘 냄새와 유사하다고 했기 때문이라며 공식 홈페이지에 짧은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향기 지속력도 뛰어나고, 히알루론산, 콜라겐이 첨가돼 보습력도 으뜸이니 고양이 덕후라면 직구를 노려볼 만할 듯! #3 향수지난해 ‘데메테르’는 고양이 털의 냄새를 향수로 재해석해 애묘인들의 지갑을 열었다. 무려 15년간의 연구를 거쳐 새끼고양이의 목덜미 냄새를 담은 향수를 출시했다. 따뜻하고 안락한 느낌을 표현한 향은 도파민을 활성화해준다고 한다. 보디 로션과 보디 오일, 샤워 젤, 퍼퓸 오일 등의 형태로도 출시돼 있다. 강아지의 숨 향수도 출시했다고 하니 호기심이 샘솟는다. #4 파우더출시된 지는 꽤 됐지만, 저렴한 가격과 깜찍한 패키지로 지금까지도 꾸준히 인기가 있는 캣츠윙크 시리즈를 빼놓을 수 없겠다. 미네랄워터가 보습력을 더해주고 브로콜리, 서양유채, 너도밤나무, 쥬니퍼베리 4가지 새싹 추출물이 체내 독소를 제거해준다고 한다. 무엇보다 여름철 번들거릴 때 즉각적인 피지, 유분을 잡아줘 보송보송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그러나 향이 강한 편이고 각질 부각이 다소 있어 피부 결이 거친 건성 피부라면 소장용이 알맞다.#5 틴트 밤 & 쿠션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 오드리 쟝의 고양이 캐릭터 '도도'가 홀리카홀리카의 틴트 밤, BB 쿠션과 콜라보레이션한 화장품이다. 역시 오래전 출시됐으나 마니아층이 꽤 있는 뷰티템이다.아르간, 올리브, 오렌지 오일 등 보습 성분이 풍부해 립 케어 효과와 자연스러운 입술 발색으로 립 틴트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틴트 밤이다. 제형이 무르고 오일리한 편이라 부드럽게 발리는 대신 밀착력은 다소 아쉬울 수 있다.다음 귀여움으로 코덕들을 심멎하게 한 BB 쿠션은 밀착력이 뛰어나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지속력은 쏘쏘, 고양이 발바닥 모양으로 자리한 하이라이터의 자연스러운 윤광은 일품!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각 브랜드 제공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Movie 짠하고 귀엽고 멋있고 다 하셨네 오는 14일 개봉을 앞둔 영화 '골든슬럼버'. 강동원 주연 작품이자 일본에서 영화화 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7일 오후 2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골든슬럼버'의 관전포인트를 다음과 같이 뽑아봤다. # 강동원 원맨쇼강동원이 연기한 김건우는 어리숙하다. 사람을 너무 믿고, 계산을 할 줄 모르는 캐릭터. 강동원은 김건우를 통해 눈물, 웃음을 준다. 아울러 1인 2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좌, 우측 얼굴이 각각 다른 분위기를 가졌다는 강동원의 얼굴을 자세히 볼 기회다. # 특별출연의 존재감윤계상, 정소민, 최우식, 김유정 등, 특별출연으로 이름을 올린 배우들의 활약이 뛰어나다. 영화 ‘신과 함께: 죄와 벌’에 주연급 조연으로 출연한 이정재가 특별출연이었던 것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 # 음악이 신의 한 수“故 신해철의 음악이 가지고 있는 청춘, 추억, 젊음 같은 공감의 지점을 표현하고 싶었다”는 노동석 감독의 말처럼 적절한 순간 음악이 흘러나온다. # 원작과의 비교원작이 있는 모든 작품에게 비교는 숙명이다. 그렇지만 한국화 된 ‘골든슬럼버’는 자체로 많은 생각할 거리들을 주기 때문에 원작과의 비교 없이도 즐길 수 있을 듯하다. 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