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잇장 몸매에서 태평양 어깨 만든 반전의 주인공 여름을 앞두고 누구나 한 번쯤 마음에 품어보는 몸매관리.이 몸매 관리를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사시사철 성수기 몸매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가 있다. 그 귀한 이름 곽동연!  멀리서봐도 쩍쩍 갈라진 복근, 이유를 모르게 단단히 화가 난 듯한 이두와 삼두까지....최근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핫보디 제대로 인증했다.큰 눈에 높은 코에. 재미진 이목구비에 시선을 빼앗겨 그동안 차마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여기서 잠깐.이쯤에서 아역 시절 곽동연의 모습을 보고 가줘야 한다. 지금과 비교하면 매우 가느다란 팔과 어깨...썸네일만 봐도 알겠는 어린 시절 곽동연의 모습이다.그렇다. 곽동연은 살이 안 찌는 체질이었다." 저는 워낙에 살이 안 찌는 체질이기도 하고요. 또 기초대사량이 높아서 가만히 있으면 체중이 점점 빠져요. - 곽동연, 이하 동일 ""배우로서 역할에 맞는, 그리고 멋진 하드웨어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서 노력 중입니다."그렇게 꾸준히 운동을 해서 만든 결과물이다. 티셔츠 어깨 부분이 타이트해 보이는 것은 기분 탓....구명조끼를 뚫고 나오는 어깨 근육은 또 뭐람그의 몸매 비결은 꾸준함이다. "일단 매일 무조건 헬스장에 가기라도 하는 것 부터가 시작인 것 같습니다. 운동은 정말 거짓말을 안해서 내가 투자한 만큼 돌아온다는 걸 알고, 믿는 순간이 시작인 것 같아요."이렇게 성실하게 잘 가꾼 몸매가 빛을 발한 순간이 있으니!화보를 통해 태평양 어깨 제대로 인증했다.요기서 봐도 완벽하고 저기서 봐도 완벽한 몸매다.하지만 곽동연에게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안다. 곽동연 안의 또 다른 곽동연이 있다는 것을.어떤 작은 잔망미랄까........ ☆사랑이 넘치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학연지연곽동연이라는 말을 만들어 냈을 정도로 알아주는 절미의 극성팬이었고뉴스에이드하고 게임도 하고 (맞아요...자랑하는 중입니다.. ㅋㅋ)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형 수집가. 한 번 눈에 띈 형은 무조건 절친으로 만들어 버리는 대단한 분이다.요즘에 새로 생긴 취미가 있다고 하는데."화분 가꾸기에 아주 큰 즐거움을 느끼고 있어요. 또 발레도 새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요즘은 충분한 휴식과 여유를 꽤 즐기고 있고한 작품 촬영을 끝내서 곧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여기서 말한 작품은 올해 초 소식이 알려졌던 영화 '야구소녀'. 올 여름 스크린을 통해 만날 전망이다.  "뉴스에이드 식구분들, 그리고 구독자 여러분! 다가오는 여름 제가 보여드릴 작품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사진 = 곽동연 인스타그램, KBS '넝쿨째굴러온당신'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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