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해줬으면 좋겠는 스타들 스타에 관한 것이라면 사소한 내용이라도 더 알고 싶은 것이 팬의 마음 아닐까.그래서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SNS라지만팬의 입장에서는 그래도 있는 것이 좋을 수 있다.  내 연예인이 누구와 만나는지, 사진을 찍을 때 어떤 포즈와 표정을 짓는지 등등 궁금한 것들이 한 보따리기 때문!!그런데 이렇게 애타는 마음을 몰라주는 스타들이 있었으니..... 1. 염정아SNS를 안해서 팬들을 아쉽게 하는 대표적인 1인. 바로 JTBC 'SKY캐슬'에 출연 중인 염정아다. 셀카를 찍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기도 하고, '캐슬퀸' 이태란, 윤세아, 오나라의 SNS에 자주 등장해서 사진을 안 찍는 편도 아닌 것 같은데....SNS를 하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배우들의 SNS를   부러워하며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이 심정.... (우리 언니도 하트 잘 만드는데...!)얼른 셀카도 쾅쾅 올려주고 애교 하트도 막 쏴주면 좋겠지만.......안타깝게도 염정아의 SNS를 보기는 힘들 듯 하다.SNS를 포함, 스마트폰을 잘 다루지 못하기 때문에 염정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 할 것 같다"고 예측했다. 2. 워너원계약이 종료된 워너원 멤버들이 하나둘 SNS 개설 소식을 알릴 때마다 다른 멤버들에 대한 기대치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남은 멤버는 이대휘, 박우진, 배진영.먼저 SNS를 만든 강다니엘은 사과 머리를 한 깜찍한 셀카를 올렸고박지훈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했으며윤지성은 팬들의 매 끼니를 챙겨주며 다정미를 폭발시키고 있다.이러니 더더욱 다른 멤버들의 SNS를 기대할 수 밖에! 팬들의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소속사 입장에서도 이 부분(SNS 개설)을 염두에 두고 있는 상황. 다만 배진영 측은 "미정", 브랜뉴뮤직 측은 "이대휘, 박우진의 SNS 개설 계획이 현재 없다"고 밝혔다. 3. 이영자이영자가 언급하는 음식이 무조건 품절, 완판되는 이 시대에 이영자의 먹스타그램을 볼 수 없다는 것이 매우 아쉬운 부분!감동적이었던 시상식 모습을 담은 사진도 후배들의 SNS를 통해서 볼 수 있었다.이영자가 먹은 음식만 찍어서 올린다고 해도 파워 인스타그래머 자리는 떼놓은 당상이지 않을까.4. 유재석인증샷의 아이콘, 인증샷의 교과서, 인증샷의 필수조건 유재석이다. SNS에 유재석과 찍은 인증샷은 넘쳐나는데 정작 유재석의 SNS는 없는 현실...기계를 잘 다루지 못해 휴대폰도 잘 쓸 줄 모르고, 그래서 SNS도 하지 않는다는데 그렇다고 SNS를 할 줄 모르는 것은 아니다. 지난 2016년 방송된 SBS '런닝맨-SNS 레이스'를 통해 SNS를 한 적이 있는데 그는 방송에서 "SNS를 하게 되면 그 재미에 푹 빠져서 하루 종일 다른 일을 못할 것 같아 아예 시작하지 않겠다"고 말했다.사진 = 뉴스에이드DB, 오나라 인스타그램, 윤세아 인스타그램,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박지훈 인스타그램, 윤지성 인스타그램, 김숙 인스타그램, 김지민 인스타그램, 조세호 인스타그램, 김승현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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