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어깨라인을 가진 연예인 5

기사입력 2019-04-22 17: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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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뉴스에이드 기자

평소에 잘 드러낼 일은 없지만
예쁘게 드러낼수록 여리여리한 느낌이 강해지는 어깨라인.


특별한 날에는 한 번쯤 드러내도 좋을텐데



이 어깨라인마저 예쁜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


청순하면서도 여리한 느낌으로 예쁜 어깨라인 선보인 연예인.

한 눈에 볼 수 있게 모아봤다.




▷ 제니


군살은 전혀 찾아볼 수 없이 슬림한 제니.


어깨마저도 슬림한 라인으로 예쁜 라인을 갖고 있다.
때문에 'SOLO'로 솔로 활동을 할 때도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자주 입기도 했다.



▷ 현아


현아 역시 군살없이 슬림한 라인으로 예쁜 어깨라인을 갖고 있는데


특히 왼쪽 어깨 뒤쪽에 '나의 어머니는 나를 살아있게 하는 나의 심장이다'라는 내용이 담긴 레터링 타투가 있어 그 슬림한 어깨라인이 한층 더 돋보이기도 한다.



▷ 선미


살이 쪄야 칭찬(?)을 받을 정도로 모태마름인 선미.


어깨도 군살을 전혀 찾아볼 수 없이 매끈한 라인을 갖고 있다.
어깨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라인이기 때문에 민소매는 물론 어깨가 완전히 드러나는 오프숄더까지 완벽하게 잘 소화했다.



▷ 아이유


아이유는 예쁜 어깨라인으로 청순함 넘치는 니트 라인을 선보였는데


마른 어깨뼈부터 이어지는 진한 쇄골라인이 참 예쁘다.


▷ 수지


평소 청순한 이미지가 강해 국민 첫사랑으로 불리는 수지.


리본으로 팔뚝 라인만을 살짝 가리는 블랙 드레스로 예쁜 어깨라인을 드러냈다.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현아 인스타그램, 선미 인스타그램, 아이유 인스타그램, 수지 인스타그램


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ETC 너무 앙상해서 걱정 산 원조 꿀벅지 스타 모두가 원하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마냥 마른 몸매가 아닌, 적당히 근육 있는 탄탄한 몸매를 만들고 싶어 한다. 그리고 그런 몸매의 롤모델이 있었으니.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이자 현재는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유이다.  '유이'하면 '꿀벅지'라는 말이 따라올 정도로 유이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는 유명했다.  사진 속 복근이 보이시는가. 늘씬한 데다가 이처럼 탄탄한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더랬다.그랬던 유이가, 최근 너무 앙상한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는데. 동일인인가 싶을 정도로 얼굴살이 너무 빠졌다. 앙상한 모습에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 아니냐는 '건강 이상설'까지 제기됐을 정도. 논란이 되자 유이는 건강한 모습의 사진과 함께 '건강 이상설'을 즉각 해명했다.그는 "어머! 어제 제 사진 때문에 많은 분들이 걱정하셨군요. 죄송합니다!"라며 "사진어플로 제 얼굴이 되게 마르게 나왔었군요. 행복한 시간들 보내고 있으니까 걱정 마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휴~ 다행이다)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과거에 비해 살을 많이 뺀 것은 사실이다. 지난 2012년 때에만 해도 동글동글하던 얼굴이, 지금은 반쪽이 됐다! 가뜩이나 작은 얼굴, 소멸 직전이다. 또한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던 과거와는 달리!말랐다... 엄청 말랐다. 하지만 유이 본인이 밝힌 것처럼 너무 걱정은 마시길. 건강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여전히 잘 먹는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건강 미녀' 수식어답게 폭풍 먹방을 선보였던 유이. 얼마 전 출연한 JTBC '한끼줍쇼'에서 먹성 폭발시켰다. (ㅎㅎ)뿐만 아니라 음식을 주문할 때도 굉장히 열정적으로 한다. 전화로만 주문하는 건데도 손까지 사용하는 저 열정!(최소 배우신 분!) 살은 많이 뺐지만 여전히 변함없이 건강하고 예쁜 유이!하지만 살을 뺀 이후에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한다. 다이어트 이후 생긴 악플들 때문이다. 차화연과 함께 출연했던 tvN '인생술집'에서 그는 "다이어트 이후 악플이 쏟아졌는데 가족들이 볼까 봐 힘들었다. 그리고 내가 힘들어하는 걸 내색하기 싫어서 늘 밝은 척했다"고 말했다. 이어 "홍대에서 촬영을 할 때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야외였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고 심장이 떨리더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번 KBS '하나뿐인 내편'을 하면서 동료, 선배 배우들에게 애교도 부리고 투정도 부리며 많이 나아졌다는 유이. 그래서일까. 이번 드라마 종영 이후 오랜만에 유이가 춤을 추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비욘세 'Single Ladies'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을 만큼 춤에는 타고난 유이가 아니던가. 그리고 '하나뿐인 내편'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나혜미와는 걸그룹 포스를 뿜어냈다. '하나뿐인 내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본인 피셜 '드라마 중 못했던 여행도 다니고 친구들도 만나고 맛집도 다니고 강아지도 돌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유이.지금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조만간 작품에서 볼 수 있길 기대해보자!사진 = 유이 인스타그램, 뉴스에이드 DB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TC 이름 빼고 다 바뀐 '프듀' 재출연자 방송 전부터 '국프'들의 큰 관심을 모았던 Mnet '프로듀스 X 101'. 지난 3일 첫 방송으로 베일을 벗은 101명의 연습생들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벌써부터 '원픽'을 정한 '국프'들, 여럿 될 거다.(ㅎㅎ)그런데... 현재 여러가지 설(?)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연습생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MLD의 김동빈 연습생이다.어딘가 익숙하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지난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참가했었다.이렇게 귀염뽀짝한 매력을 뽐내던 김동빈.아쉽게도 데뷔조에 들진 못했지만, 이 때의 경험을 발판 삼아 소속사 이적 후 '프로듀스 X 101'에 재도전했다.2년이 지나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는데.17살에서 19살이 됐고, 180cm로 큰 편이었던 키도 184cm가 돼 완벽한(?) 장신에 등극했다.성숙해진 외모와 '프듀' 재도전자라는 사실 외에  또 눈길을 끈 것이 있다. 김동빈에 대한 여러가지 설이 돌게 된 이유이기도 한데... 바로, 혈액형이다.'프로듀스 101 시즌 2' 프로필에 기재된 혈액형은 A형.하지만 '프로듀스 X 101' 프로필에는 B형으로 나와있다.이게 어찌 된 일...? "혹시 이름 빼고 다 바꿔서 나오는 콘셉트냐", "그래서 A형이냐 B형이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김동빈의 혈액형이 바뀐 이유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정말 많았다. (나도 궁금했다.)궁금한 건 참을 수 없지.  그래서 직접 김동빈의 소속사 측에 물어봤다. "이전 시즌 출연 당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밝혀진 혈액형이 진짜예요." (소속사 관계자, 이하 동일) 속이 다 후련하다. 드디어 그 미스터리(?)가 풀렸다. 소속사 관계자 피셜, 김동빈의 진짜 혈액형은 B형이란다. 화제가 됐던 또 한 가지. 바로 눈 밑에 있는 점이다.과거와 달리 눈 밑의 점이 선명하게 보인다!이 때문에 SBS '아내의 유혹'의 민소희를 패러디한 게 아니냐며 '점 찍고 돌아온 민동빈'이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소개문구인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와 절묘히 맞아떨어져 '민동빈 설'에 불씨를 더했는데."이게 참... 재출연하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는데요.(웃음) 점도 생긴 겁니다. 피부의 잡티가 점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거죠." 드디어 모든 의문이 해결됐다! 정말 이름 빼고 다 바뀐 게 맞네.(ㅎㅎ) 혈액형과 점 말고도 바뀐 게 또 있다. 바로! 김동빈의 실력. 노래와 춤 실력 모두 폭풍 성장했다!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등급 평가곡으로 준비했던 엔시티 드림의 '츄잉껌' 무대를 이번에 다시 선보였다.보컬 트레이너인 이석훈이 "정말 많이 늘었다"며 깜짝 놀랐을 만큼 안정적으로 무대를 마친 김동빈.신화의 '퍼펙트 맨'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해 연습생들의 박수갈채가 이어졌다.게다가 B등급을 받아냈다는 사실! 이런 게 바로 장족의 발전이다. 이렇게 눈에 띄는 실력 향상은  엄청난 연습과 노력의 결과라고. "동빈이가 이를 갈고 이번 '프듀'에 출연했죠. 동빈이한테 스스로 진짜 자신이 있으면 나가라고 했거든요. 그만큼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했으니까, 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혈액형은 업데이트(?), 비주얼과 실력은 업그레이드 된 김동빈. 앞으로 또 어떤 모습과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아직 '원픽'을 정하지 못한 '국프'들이 있다면, 김동빈을 마음속에 슬-쩍 저장해보는 건 어떨지.(ㅎㅎ)사진 = Mnet '프로듀스 X 101' 공식 홈페이지영상 = Mnet '프로듀스 X 101'김민지 기자 kimyous@news-ade.com 
ETC '프듀' 원조 병아리 연습생 근황 엠넷 '프로듀스 101' 참가자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아이돌그룹으로 데뷔한 후 왕성한 활동을 하던 참가자도 있는 반면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새내기 참가자들도 있다.6개월 전후의 연습생들을 통틀어 대개 '병아리 연습생'이라고 하는데, 이 병아리 연습생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인물이 있으니!바로 지난 2017년 방영된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참여했던 유선호다. 병아리 연습생 유선호!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알아봤다.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다른 연습생들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고요. 학교 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바나나를 먹으면서 등교했다는 목격담이 있습니다. (웃음) - 소속사 관계자 특별히 근황이라고 하면은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하면서 살이 조금 빠져서 다시 살을 찌우는 중이에요. 많이 잘 먹고 있습니다. - 소속사 관계자 ( 어쩌다 보니 유선호가 아침 식사를  뭘로 했는지까지 알게됐다 ㅋㅋ ) 과거 '프로듀스 101 시즌2' 자기 소개 영상에서 스스로를 '병아리 연습생'이라고 소개했던 유선호. 초반 그는 '기획사 별 퍼포먼스' 무대에서 기본기에 아주아주 충실한 춤 실력이었지만시간이 지날 수록 귀엽고 멋있고 섹시한 것까지 다 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시작은 병아리였던 유선호. 종영할 때쯤에는 스타성까지 인정 받으면서 가수로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기도!그 결과 솔로곡 '봄이 오면'을 발표,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려주기도 했다.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사랑 받는 인재가 된 유선호!tvN '애들 생각', '빅 포레스트', '둥지탈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비쳤다.가수로서 기량을 쌓아가는 한편 방송 활동도 왕성하게 하는 등 조금씩 성장 중인 '병아리 연습생' 유선호.프로필을 소개하자면 한자로 버들 유, 착할 선, 흴 호를 쓴다. 착하고 하얗고 그런 느낌의 유선호다. 별명이 병아리, 형 수집가 등등 되게 많은데 "팬들이 지어준 별명은 다 좋다"고 말한다.샴푸는 산뜻하면서도 향기로우면서도 솜털 같은 느낌을 쓴다고 밝혔다. 좋아하는 음식은 김치찌개, 된장찌개. 싫어하는 음식은 치즈, 달걀 반숙. 눈 크기 자신있다고 말할 만큼 큰 편. 그래서 만들어진 특기가 렌즈 한 손으로 끼기다. ( 귀여워!!!!!!!!!!!!!!!!!! ) 생김새만큼이나 귀여움+사랑스러움으로 가득 찬 유선호.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나타나주길! 사진 = 유선호 인스타그램, 뉴스에이드 DB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TC 설리 닮은꼴 외모로 주목받고 있는 변정수 딸 분야를 가리지 않고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모델 겸 배우 겸 사업가 변정수.최근 변정수 못지 않게 주목 받고 있는 그의 측근(?)이 있다. 바로 올해 21살이 된 그의 딸 유채원 양이다.과거 JTBC '화끈한 가족'에서 변정수로부터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이야기를 들을 만큼 통통한 체격이었던 유채원 양.최근 변정수의 SNS를 통해 공개되는 모습들을 보면 설리가 떠오를 만큼 날씬한 몸매와 함께 매력적인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변정수는 지난 9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자신보다 유채원 양이 섭외를 많이 받는다는 사실과 함께 "지난해 밀라노 컬렉션에 딸을 데려갔는데 (사람들이 딸의 사진을) 막 찍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엄마를 닮아 빼어난 패션 센스와 함께 168cm라는 큰 키를 자랑하는 유채원 양! 눈이 쌍꺼풀 없이 크고 길어서 어떻게 화장을 하고 옷을 입느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내추럴하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편안한 느낌을 내기도 하고 큰 헤어밴드를 멋스럽게 착용하면 시크함이 폭발!풍성하게 내린 앞머리로 귀여운 매력을 배가하기도 한다. 발끝까지 닿는 드레스도 무리 없이 소화한다..비슷한 디자인이지만 완전히 다른 패턴이 들어간 드레스를 입은 변정수와 센스있는 커플룩을 완성했다. 심플한 블랙 원피스도 이렇게 멋스럽게 입어 버리는 유채원 양의 소화력!!!캐주얼한 의상은 사랑스럽게, 화려한 디자인이나 패턴이 들어간 의상은 또 분위기 있게 연출하는 남다른 센스를 자랑한다. 모델 엄마만큼이나 매력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넘치는 패션 센스를 보여주고 있는 유채원 양! . 앞으로도 멋진 모습 많이 보여주길! 사진 = 변정수 인스타그램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TC 얼굴 믿고 자꾸 특이한 셀카 찍는 연예인 자고로 셀카를 찍을 땐 조금이라도 더 멋지고 예쁘게 나오기 위해 저마다의 각도를 찾기 마련이다. 특히 셀카 각도로 알려진 '45도 각도'는 누구에게나 통하는 진리!그런데 잘생긴 얼굴만 믿고 그러는 건지, 자꾸만 파격적인 셀카 각도를 보여주는 연예인이 있다. 바로 정우성!사실 정우성은 '셀카 바보'로 유명하다. 본인도 알고 있다. 주변에서 '셀카를 못 찍는다'고 얘기를 하니 이제는 신경이 쓰인다고 하는데. 그의 말이 무색하리만큼, 정우성의 SNS에는 특이한 각도의 셀카들이 수두룩하다.정우성이 창조(?)해 낸 셀카 각도들을 한 번 구경해볼까. # 정면찍기'45도 각도'가 '얼짱 각도'인 이유는 얼굴이 갸름하게 나오기 때문이다.때문에 당연히 피해야 할 각도는 정면샷. 정면으로 얼굴을 찍으면 펑퍼짐하게 나오는 건 인생의 진리다. 하지만 정우성의 SNS에서 가장 많이 찾아볼 수 있는 각도가 바로 정면이다. 참 정직한 정면샷이다.같은 사진에 목도리만 두른 것 같기도 하고...카메라에서 멀찍이 떨어져 있긴 하지만 역시나 정직한 정면샷.증명사진인 줄...이렇게 정면으로 찍기도 힘들 것 같은데 정면 각도는 기가 막히게 찾는다.그렇게 정면 보고 다정하게 웃지 말라고!!!모자를 써도 정면,흠... 별말 않겠다...# 올려찍기셀카에서 금기시되는 아래에서 위로 올려찍기. 그러나 정면샷만큼이나 정우성이 사랑하는(?) 각도 중 하나다. 마스크로 어느 정도 가렸으니까 뭐... 이 정도는 이해 가능하지.코를 보여주고 싶었던 건지 의도가 의심스러운 올려찍기.위 사진들보다는 그나마 나아졌지만, 셀카 장인들이 보면 놀랄 각도임은 분명하다.# 누워찍기올려찍기 만큼이나 셀카를 찍을 때 지양하는 각도가 바로 누워서 찍는 것이다. 누워서 찍으면 아무래도 얼굴이 퍼져서 찍힐 수밖에. 물론 영화 '똥개' 포스터 덕분에 누워 있는 정우성의 모습이 익숙하긴 하다만, 그래도 셀카를 누워찍는 건 좀...이쯤 되면 얼굴에 자신 있어서 이러는 거 맞다. 셀카로 실험해보는 거다. # 45도인 척하기 앞서 확인했듯 MBC '섹션 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셀카 못 찍는다고 구박을 받았다"라고 밝힌 정우성. 주변에서 45도 각도가 얼짱 각도라는 거 분명 얘기해줬을 거다.  그래서일까. 나름 45도 각도로 찍은 셀카들이 있다. 그런데 이게 좀 애매하다.  이건 45도일까 아닐까. 얼굴이 정면으로 보이긴 하는데, 또 몸은 45도 각도를 유지하고 있다. 신개념이다...살짝 45도의 느낌이 나지만, 아직 멀었다.옆모습이 보이긴 하나 우리가 흔히 아는 '얼짱 각도'와는 거리가 먼 사진이다.그냥 옆모습이 찍고 싶었던 걸로.# 숨어찍기정우성이 창조해 낸 새로운 각도도 있다. '숨어찍기'라고 이름을 붙여봤다.말 그대로 숨어서 사진을 찍는 각도 되시겠다. 꽃을 찍고 싶었던 거라고 믿겠다.나무를 찍고 싶었던 거라고 생각하겠다.문을 찍고 싶었나? 아니면 선인장? 아니면 문에 비친 자기 자신의 모습?퀴즈. 숨은 정우성 찾기.# 거울샷셀카 좀 찍는다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 거울샷. 비록 '셀카바보'이지만 정우성도 거울샷 찍었다. '거울샷은 괜찮네' 생각하는 분들 여럿 있을 거다.  하지만 정우성이 누구던가. 셀카계의 이단아 아니던가.  누가 봐도 반박 불가한 '거울샷'이다.그래도 저 사진은 거울의 구도가 무언가 예술적(?)이니까 인정. 거울샷이긴 한데, 핸드폰을 찍고 싶었던 거라고 조심스레 추측해본다.카메라를 찍고 싶었던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자고로 거울샷은 백미러 정도는 돼야~거울샷을 찍을 땐 표정 따윈 신경 쓰지 않는 쿨함.# 알 수 없는 속마음정우성의 다양한 각도들과 사진들을 만나봤는데, 한 마디로 정의 내릴 수 없는 사진들도 있어 가지고 와봤다. 솔직히 많은 셀카들을 봐왔지만 이런 구도의 셀카는 처음이다. 자연과 얼굴을 동시에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었던 걸까. 사진만으로 웃기기 있기 없기? 이렇게 개그 본능, 예능감 넘치는 정우성이라 사진으로도 개그 본능 발산해주신 정우성이다. 다양한 각도의 셀카를 자랑하는 정우성!이렇게 할 수 있는 건 어떻게 찍어도 본인이 잘생긴 걸 알기 때문 아닐까. 사진 = 정우성 인스타그램, 뉴스에이드 DB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ETC 강남 초절정 미모 뽐내던 5년 전 날씬이 시절 강남이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올리고 다이어트를 선언했다.무려 6개월 만에 18kg이나 늘었다고 하는데...! 강남이 올린 과거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한때는 소속된 그룹의 비주얼 담당 멤버로 활동했을 만큼 눈에 띄는 미모의 소유자라는 사실!.그래서 강남의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하며 5년 전 모습들을 모아봤다.지난 2014년 발매된 M.I.B 노래 '치사 BOUNCE' 뮤직비디오 속 한 장면이다. . 헤어스타일부터 범상치 않은 강남. 아이돌 필수품(?) 렌즈까지 끼고 지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장발에 파마를 얹은 다소 난이도 높은 헤어스타일도 큰 어려움 없이 소화했고 열악한 조명 아래에서 촬영해도 살아남는 이목구비!화보 촬영을 통해 화려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공식석상에서도 주목받는 비주얼 자랑했던 강남이다.(초코우유를 이렇게 시크하게 마실 일? ㅋㅋㅋㅋ) 뜻밖의 옆선! 강남은 그린 것 같은 콧대의 소유자였다!무대 위에서는 포스 넘치고예능에서와는 또 다른 모습 보여줬던 강남!조명 딱 받으면서 포즈 취할 때는 잘생김이 덕지덕지...다이어트도 성공 소식도 곧 전해주기를! 사진 = 강남 인스타그램, 뉴스에이드 DB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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