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ade 올여름 데님, 셀럽들은 이렇게 입는다 청바지에 단출한 티셔츠만 걸쳐도 뭔가 다름이 느껴지는 셀럽들! 그 비결은 무엇일까. 최근 스타들이 선보인 데님 패션들을 훑어보고 트렌드 키워드를 꼽아봤다. 올여름 ‘데님’을 선택할 때 참고해보자. 데일리룩 코디가 한결 쉬워질 것이다. LOOK 1 밑단 커팅 데님 밑단 커팅 데님은 이번 시즌에도 인기가 꾸준할 듯하다. 가볍게 커팅된 밑단은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는 대신 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살려주는 매력이 있다. 이때 부츠컷보다는 일자 핏이나 통이 넓은 보이프렌드 핏을 택해보자. 슬기, 임수정처럼 허리선이 살짝 높아 복고풍의 느낌을 더해준다면 더욱 트렌디해 보일 수 있다.LOOK 2 컷오프 데님 쇼트 팬츠에서는 컷오프 디테일이 더욱 강조된다. 거칠게 헤진 밑단은 심플한 티셔츠만 걸쳐도 힙한 스트릿룩을 완성해주기 때문이다. 미연, 리아처럼 밝고 화사한 아이스 데님에는 화이트 탑을 매치해 청량한 느낌을 더해보자. 채영처럼 밑단이 넓게 퍼지는 컷오프 데님은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포인트가 있는 상의를 매치하면 시선을 위로 끌어 올려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배가할 수 있다.LOOK 3 스트레이트 데님최근 걸그룹의 출근 패션을 살펴보면, 데님 자체를 강조하는 것이 데일리룩 포인트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있지의 예지와 청하처럼 깔끔한 화이트 탑을 매치해 데님 팬츠에 시선이 쏠리도록 하는 것이다. 조금 밋밋한 느낌이 든다면 아이들의 수진처럼 디스트로이드 데님을 택해보자. 이때도 역시 통이 넓고 허리선이 높은 레트로 무드를 이어가는 것이 좋다! LOOK 4 유니크한 데님과감한 데님 스타일을 즐기고 싶다면, 최근 채령과 현아가 선보인 룩을 참고해보길. 현아는 마치 팬츠를 두 개 겹쳐 입은 듯, 유니크한 디자인의 데님 팬츠를 입고 스트랩 힐을 신어 강렬하게 마무리했다. 바지 밑단을 무심하게 롤업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해줬다. 채령은 브랜드 로고가 포인트 된 양말로 바지 밑단을 덮어 포인트를 줬다. 덕분에 평범한 데님이 개성 넘치는 룩으로 업그레이드됐다.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뉴스에이드 DB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매력적인 국내 SPA브랜드, 스타일리시한 여름 신상템.zip 트렌드를 발 빠르게 반영해 가성비, 가심비 갑 패션템을 선보이고 있는 국내 토종 SPA 브랜드들! 올여름엔 어떤 신상템을 출시했는지 살펴봤다. 브랜드별로 스타일 확실하니 쇼핑 전 참고해보길. #에잇세컨즈에잇세컨즈는 이번 시즌, 작심하고 데님 맛집에 도전한 것이 분명하다. 보이프렌드 핏, 디스트로이드, 부츠컷, 일자 팬츠 등 스타일리시한 데님 팬츠가 가득하다. 무심하게, 신경 쓰지 않은 듯 입을수록 멋스러워 보이는 덕분에 데일리룩 고민도 줄어든다. 여리여리한 실루엣의 A라인 원피스도 추천할 만하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카디건이나 재킷 등을 매치하기 좋아 가을까지 두루 활용도가 높을 듯하다. 이외에도 깔끔하고 시원해 보이는 여름 니트, 경쾌한 네온 양말도 출시됐다. #스파오스파오에서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무릎 위 기장의 원피스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포멀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원피스는 하객 패션으로도 손색없다. 특히 보고만 있어도 시원해지는 듯한 트로피컬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는 별다른 액세서리를 더하지 않아도 충분히 화려해 스타일링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모두 부해 보이지 않으면서 다리는 길어 보일 수 있도록 허리선이 높게 잡혀 있다.#미쏘 미쏘는 편안하고 캐주얼한 데일리 아이템부터 바캉스룩까지 다채로운 신상템을 출시했다. 그중에서도 시선을 확 모아주는 비비드한 이어링, 가볍고 시원한 느낌의 에코백 등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사로잡는 잇템으로 인기가 높다. 밴딩 데님 팬츠도 여름철 하나쯤 갖춰두면 요긴하다.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블라우스, 티셔츠 등 어떠한 탑을 매치해도 케미가 좋아 실용적이다.#탑텐 편안한 이지 웨어를 찾고 있다면 단연 탑텐이다. 여름 데일리룩의 필수템이나 다름없는 무지 티셔츠, 리넨 팬츠가 이번 시즌에도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다.레트로 무드의 스윔 웨어도 휴가 시즌을 맞아 매진 행진을 하고 있다. 래쉬가드는 자외선 차단은 물론 쿨링감도 뛰어나 인기다. 불쾌지수를 한껏 낮춰주는 심리스 언더웨어도, 쿨에어 탱크탑도 추천한다. 특히 래쉬가드 안에 입는 이너 탑은 평소에도 얇은 옷 안에 받쳐 입기 딱이다. #랩 랩(LAP)에서는 개성 넘치는 점프 수트를 겟해보자. 가볍고 시원한 리넨 소재의 점프 수트는 이너 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 자꾸만 손이 가게 되는 데일리템이다. 포멀한 수트 셋업 스타일의 점프 수트도 매력적이다. 더블 브레스티드이지만 높은 허리선이 부해 보이지 않도록 해준다. 전체적으로 처지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각 잡힌 어깨 라인이 시크하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에잇세컨즈, 탑텐, 미쏘, 스파오, 랩 제공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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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ade SPF? PA? 여름철 자외선 완벽 케어하는 법 자외선이 무서운 이유는 바로 피부에 흔적을 남긴다는 것!! 자외선은 기미, 주근깨, 잡티를 만드는 것은 물론,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이다.  그래서 이번엔 함소원, 미나, 문지인 등 많은 셀럽의 메이크업을 책임지고 있는 안병숙 메이크업 아티스트(미즈노블 원장, 이하 안쌤)를 만나, 기초 단계부터 메이크업 단계까지 완벽하게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봤다. 선 케어에 대한 궁금증을 싹! 해결해보자★Q1.SPF 50? PA+++?정확한 뜻이 궁금해요!SPF의 숫자가 높을수록, PA의 +가 많을수록 좋은 걸까!?“SPF를 ‘자외선을 차단하는 시간’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정확히 말하면, SPF는 자외선에 노출됐을 때 피부에 홍반이 발생하는 시간을 뜻해요.” (안쌤) 피부에 홍반이 발생하는 게 햇빛을 받은 지 보통 15~20분쯤이기 때문에, SPF 1을 15분간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땀이나 물에 선크림이 지워지지 않을 때 얘기다. 또한, SPF 30이 SPF 15보다 딱 2배 더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SPF 15~30 정도면 충분하고, 야외 활동이 많다면 SPF 30~50이 알맞아요. 무엇보다 높은 수치의 선크림을 고르는 것보다 자주 덧발라 SPF를 0으로 만들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답니다~!” (안쌤) PA는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UVA에 대한 차단 정도를 나타낸다. +가 많을수록 자외선 A를 차단하는 효과가 높다는 뜻이지만, 정확히 2배씩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다.“PA+는 늦가을에서 겨울, PA++는 봄부터 여름이나 주로 실내 활동이 많을 때, PA+++ 이상은 야외 활동 시간이 길 때 사용하면 좋다, 정도로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안쌤)Q2.자외선 차단 기능 있는 베이스 제품을 쓰는데꼭 선크림도 발라줘야 하나요?요즘은 대부분의 쿠션, 파운데이션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다. 그러나 쿠션에만 의존해선 안 된다. 선크림만큼 피부 전체에 고르게 바르기가 힘들기 때문!“먼저 선크림으로 균일한 양을 발라주고, 메이크업 단계마다 한 번 더 겹겹이 차단해주면 더욱더 효과적이겠죠?” (안쌤) Q3.선크림을 바르고 메이크업하면,자꾸 베이스가 밀려요!“모든 화장품은 과.유.불.급! 피부가 먹을 수 있을 정도만 발라줘야죠~ 선크림은 유분기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트리고, 베이스의 밀착력을 떨어트릴 수 있어요!” (안쌤) TIP 1. 500원짜리 동전 크기만큼 짜서 충~분히 롤링해 펴 바른다. TIP 2. 얼굴이 붉게 달아올라 열감이 느껴진다면, 쿨링 팩이나 알로에 수딩 젤로 얼굴을 진정시켜준 다음에 선크림을 바르는 게 좋다. TIP 3. 유분이 많은 지성 피부는 베이스가 더 잘 밀릴 수 있다. 크림보다는 스틱 타입을 사용해 피부에 밀착력 있게 발라주고,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이 좋다. 이때 꼭 스웨트프루프 기능을 확인할 것! Q4.메이크업 위에 선크림을 덧바르고 싶을 땐어떤 선블록이 좋을까요!?크림이나 스틱 타입은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게 바르기가 쉽지 않다. “흡수가 빠르고 유분기가 적은 선세럼이나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선쿠션을 덧발라주세요. 또는 선 스프레이를 수시로 활용하면, 메이크업 무너짐 없이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겠죠?” (안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셀프 웨딩 메이크업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5가지 셀프 웨딩 촬영을 준비하는 예비 신부들이 촬영 후 가장 후회하는 것은 무엇일까! 셀프 웨딩 촬영 시 절.대. 해서는 안 될 것은 무엇인지, 이번에도 안병숙 메이크업 아티스트(미즈노블 원장, 이하 안쌤)를 만나 꿀팁을 배워봤다. 안쌤은 최근 전혜빈, 함소원, 미나 뿐만 아니라 다년간 수많은 예비 신부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해왔다. “절.대. 해서는 안 될 5가지를 꼽아봤어요. 후회 없는 웨딩 촬영을 하고 싶다면 꼭 이것만 기억해주세요!” (안쌤)TIP 1. 촉촉한 피부 표현 X‘푸석해 보이진 않을까’, ‘나이 들어 보이진 않을까’ 해서 스타들처럼 촉촉해 보이는 물광 메이크업을 원하는 예비 신부님들이 많다.“너무 과한 물광은 오히려 유분처럼 보일 수 있어요. 특히 덥고 습한 여름철에 웨딩 촬영을 해야 한다면, 이렇게 메이크업하는 게 더 좋답니다!” (안쌤)“지난겨울에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전혜빈 씨 웨딩 촬영을 진행했었는데요. 덥고 습한 날씨에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고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기초와 베이스에 심혈을 기울였어요!” (안쌤)기초 단계에서 수분감이 높은 기초템을 1가지만 사용해 듬뿍 바른다. 피부에 부담은 줄이고 보습감은 높여주는 것이다. 그 위로 겔랑, 샤넬의 매트 파운데이션을 3:7 비율로 섞어 바르면 야외에서 장시간 야외 촬영을 해도 무너지지 않는 베이스를 연출할 수 있다. 이때 커버력을 높이려고 많은 양을 바르면, 오히려 나이가 들어 보일 수 있으니 주의! 마지막으로, 피지 분비가 많은 T존과 U존, 윤곽 부위를 파우더로 얇게 쓸어 유분을 한 번 더 잡아주면 지속력이 배가된다.TIP 2. 블링블링한 글리터&펄 X 화려한 글리터나 굵은 펄은 오히려 얼굴이 부어 보이거나 가루가 날려 지저분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쓰지 않는 것이 좋다. 당시 유행하는 컬러나 진한 컬러를 쓰기보다는!“전혜빈 씨처럼 은은한 색조를 택해 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느낌을 내는 게 좋아요. 시간이 지나서 보더라도 촌스러워 보이지 않겠죠?” (안쌤)안쌤은 실제 함소원, 미나, 전혜빈 웨딩 메이크업을 진행할 때도 진한 아이섀도나 화려한 펄 대신, 어려 보이면서 사랑스러워 보일 수 있는 베이비 핑크, 내추럴 피치 컬러를 사용했다고 한다. 이때 아이라인을 눈 중앙은 두껍고 앞머리와 꼬리는 얇게 빠지는 반달 모양으로 그려줘 훨씬 어려 보일 수 있도록 했다고! TIP 3. 일자 눈썹? 갈매기 눈썹?웨딩 촬영에서 가장 놓치기 쉬운 포인트가 바로 ‘눈썹’이다! “유행이라고 해서 본인에게 맞지 않은 일자 눈썹이나 갈매기 눈썹을 그리면, 얼굴의 단점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어요. 눈썹은 유행을 좇는 것이 아닌, 자신의 골격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그려야 합니다.” (안쌤)짙은 반영구 눈썹 시술을 한 경우,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데..!“함소원, 미나 씨도 반영구 화장이 짙었는데요. 좀 더 어려 보일 수 있도록 눈썹을 컨실러로 완벽히 덮은 다음, 눈썹을 짧고 굵게 그려 어려 보이는 인상을 만들어줬어요. 인위적인 느낌 없이 훨씬 어려 보이죠?” (안쌤)눈썹은 추후 보정이 쉽지 않은데다가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부위이므로 가장 신경 써서 그려야 한다! 특히 사진으로 보면 작은 비대칭도 더 확연하게 보이기 때문에 양쪽 정확히 그려주시는 것 잊지 말길!TIP 4. 진한 립 컬러의 원 포인트 메이크업 X 도발적이면서 시크한 느낌이 물씬 나는 원 포인트 메이크업! 그렇지만 이런 진한 립 컬러는 평소에 잘 입지 않는 불편한 옷을 입고 포즈 잡기도 어색한 웨딩 촬영 당일, 가.장. 피해야 하는 것 중 하나다. 핑크 립과 오렌지 립을 1:1 비율로 섞으면 어느 피부 톤에나 착붙하는 립 컬러, 시간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는 컬러를 만들 수 있다. “함소원, 미나 씨 역시 입술에서는 오히려 평소보다 힘을 쫙 뺀 MLBB와 핑크 오렌지 믹스 립을 발라줬어요.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조화를 이루면서 유행을 타지도 않아요.” (안쌤)TIP 5. 트렌디한 웨딩 메이크업 X 웨딩 촬영, 웨딩 메이크업 때만큼은 당시 유행하는 컬러, 핫한 제품, 인기 있는 눈썹 모양을 고집해선 안 된다. 시시각각 변하는 유행에 지나치게 민감하면 시간이 지나서 봤을 때 촌스러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유행, 트렌드보다는 자신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커버하는 데 더욱 집중할 것!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여름 준비 끝! 셀프 제모 뷰티템&팁 5 노출의 계절 여름이 코앞이다. 미처 제모를 하지 못했다면 집에서도 손쉽게 깔끔하게 제모할 수 있는 셀프 제모템들을 모아봤다. 제모 후 꼭 해줘야 할 애프터케어 팁도 준비했으니 주목!! #1 비키니 라인, 겨드랑이 제모 닥터데이즈, 프리미엄 제모 크림 비키니 라인, 겨드랑이처럼 피부가 얇고 예민한 부위에는 깎거나 뽑는 자극적인 제모 대신, 스르륵 녹여 없애는 크림 타입을 추천한다. <초간단 사용법>-제모할 부위에 크림을 적당량 펴 바르고,-3~7분 방치한 뒤, -젖은 수건이나 물로 닦아내면 끝! 고통 0% 자극 없이 깔끔하게 제모할 수 있다. #2 인중, 페이스 제모 털의 굵기가 비교적 가늘고 숱이 적은 인중, 페이스 제모는 제모가 훨씬 수월하지만, 피부가 얇아 역시 고통이 뒤따르기 마련인데! 네어, 애플 슈가 왁스 쓰고 또 녹여 쓰고..! 재사용이 가능한 제모 왁스를 추천한다. 이젠, 왁싱샵에서나 해볼 수 있는 왁스 제모를 집에서도 ‘혼자’ 할 수 있다. 전자레인지 가장자리에 넣고 30초간 데우면 제모하기 딱 좋은 상태로 녹는다. (반 이하로 남을 경우, 20초면 충분하다.)#3 팔뚝, 종아리 제모 비교적 제모 부위가 넓을 땐 스트립 형태가 빠르고 간편하다. 네즈, 비키니 앤 언더암 왁스 네즈의 비키니 앤 언더암 왁스는 비키니 라인과 겨드랑이용으로 출시돼 면적이 다양한 스트립이 들어 있다. 스트립 형태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고통이 없을 수 없기 때문에 면적이 넓은 팔뚝, 종아리 제모에 더욱 추천한다. TIP 제모 후 애프터케어트리헛, 시어 슈가 스크럽 모로칸 로즈 올리브영 3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바디 스크럽이다. 인그로운 헤어 방지를 위해 스크럽은 제모 후 필수 오브 필수! 아로마티카, 시카 카밍 젤 제모로 자극받은 피부는 열감을 동반할 수 있고, 간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다.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줄 젤 타입의 수딩 제품을 자주 덧바르는 것이 좋다. 병풀 추출물 84.4%, 알로에베라잎 추출물 11.4%가 함유돼 저자극 퀵 수딩 케어를 할 수 있는 아로마티카의 ‘시카 카밍 젤’ 강추!제모 후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에 진정과 보습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하우머치] 공효진 모자 얼마? ● 한소희 레깅스, 2만 9000원 ● 강승윤 스니커즈, 82만 원  ● 공효진 모자, 15만 9000원 ● 제니 선글라스, 26만 원 ● 김고은 손목시계, 825만 원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이번엔 최근 스타들이 선보인 신상템들을 모아봤다!#1 한소희 레깅스  지난 12일 공개된 ‘배럴핏’ 20 S/S 화보.브랜드 : ‘배럴’ 배럴핏 코튼 레깅스가격 : 2만 9000원  한소희가 착용한 내추럴 무드의 애슬레저 웨어는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트렌드이기도 하다. 부드럽고 가벼운 착용감에 집중한 레깅스는 데일리 웨어부터 스포츠 웨어까지 활용도가 높다. 특히 ‘배럴핏 코튼 레깅스’는 옆라인의 테이핑 디테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해주고, 하이웨이스트 밴딩 디자인으로 허리, 복부, 옆구리살을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필요한 부분만 압박해주고 Y존을 고려해 디자인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입기 편하다. #2 강승윤 스니커즈  지난달 28일 강승윤 인스타그램. 브랜드 : ‘알렉산더 맥퀸’ 트레드 슬릭 레이스업가격 : 82만 원강승윤은 레트로 무드의 오버사이즈 재킷과 팬츠 셋업 스타일에 블랙 컬러의 ‘트레드 슬릭 레이스업’을 매치해 너드룩을 완성했다. 이번 2020 S/S 프리 컬렉션에 처음 소개된 트레드 슬릭은 두툼한 러버 솔에 시즌 컬러가 입혀진 캔버스 소재 배색이 특징이다. 스포티한 느낌이 짙은 어글리 스니커즈와 또 다른 매력을 내뿜어 패피들 사이에서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3 공효진 모자 지난달 19일 공효진 인스타그램. 브랜드 : ‘써스데이아일랜드’ 손 자수 레이스 끈 지사 보닛 햇 가격 : 15만 9000원최근 tvN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공효진은 플라워 원피스나 데님 원피스, 트레이닝복 등 편안한 꾸안꾸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지사 소재로 제작된 보닛 햇을 매치해 공효진 특유의 자유분방하면서 개성 넘치는 느낌을 어필했다. 손 자수 밑으로 달린 레이스 끈이 사랑스러움을 더해주는 이 보닛 햇은 그가 뮤즈로 활동 중인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2020 S/S 신상템이다. #4 제니 선글라스 지난 13일 제니 인스타그램. 브랜드 : ‘젠틀몬스터’ 제니 쿠쿠 01가격 : 26만 원제니가 착용한 선글라스는 젠틀 홈 컬렉션에 소개된 스퀘어 형태의 블랙 아세테이트 선글라스다. 볼드한 프론트 디자인과 곡선 라인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렌즈는 100% UV 차단이 가능하다. 시간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선글라스를 찾는다면 강추! #5 김고은 손목시계최근 공개된 샤넬 2020 J12 캠페인. 브랜드 : ‘샤넬’ J12가격 : 825만 원 김고은이 착용한 'J12’ 워치는 샤넬이 지난 2000년 첫선을 보인 후 올해 런칭 20주년을 맞았다. 화이트, 블랙 버전으로 만날 수 있는 새로워진 J12는 손목을 꽉 채우는 무게감과 고급스러움을 자랑한다. 38mm 직경의 매끈한 라인이 어떠한 룩에 매치해도 잘 어우러지며, 처음으로 투명 백 케이스가 장착돼 샤넬 워치의 무브먼트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소장욕을 자극한다.사진=배럴, 샤넬, 젠틀몬스터, 써스데이아일랜드, 알렉산더 맥퀸 제공, 강승윤 인스타그램, 공효진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피부 고민에 따라 골라 쓰는 신상 세럼 5 신상 세럼들이 연이어 출시됐다. 그중에서도 피부 고민별로 주목해야 할 성분은 무엇인지, 해당 성분이 고함량된 세럼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모아봤다. 환승은 이제 그만! 내 피부에 꼭 맞는 성분으로 매칭해 인생 세럼을 겟해보자.#1 비타민-잡티 케어 잡티가 고민이라면 단연, 비타민 성분! 메이크프렘의 신상 세럼 ‘탱자C 잡티 세럼’은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C 성분이 풍부한 어린 탱자를 5~6월 채취해, 고분자 압축 공법을 거쳐 칙칙해진 피부 톤을 맑게 가꿔준다. 비건 인증을 받아 민감러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수분감이 팡 터지는 산뜻하고 쫀쫀한 제형이며, 촉촉하게 스며들어 피부 타입 상관없이 데일리로 바르기 좋다. 추천 잡티, 기미, 주근깨가 고민이라면, 울긋불긋 피부 톤이 균일하지 않다면, 피부 결이 거칠다면, 순하고 자극 없는 세럼을 찾는다면. #2 골드-노화 방지 노화 방지에 탁월하다고 알려진 골드 성분에 태반 내 광채 효능 인자를 조합한 CHA-WH-3™ 성분을 더한 에센스다. 피부에 광채를 주고 탄력을 더해주고 기미 개선에 뛰어나다. 농축감이 느껴지는 텍스처이지만,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된다.추천 피부가 전체적으로 푸석푸석해져 고민이라면, 물광 피부를 겟하고 싶다면, 엄마 선물이 고민이라면, 여름철 단독으로 발라도 좋을 올인원 고보습·고영양 에센스를 찾는다면. #3 병풀-진정 케어 병풀 추출물 1가지가 고농축, 고함량된 세럼이다.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세포의 재생을 활발하게 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유해균의 침입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인공적으로 합성하는 정량병풀추출물(TECA)이 아닌, 천연 트리터페노이드 성분들을 함유해 호랑이풀 본연의 효능을 선사한다. 추천 피부가 급격히 약해졌거나 민감해졌다면, 고농축 병풀 세럼을 찾는다면, 빠르게 흡수되는 세럼을 찾는다면, 유·수분 균형이 깨졌다면. #4 로즈-보습&진정 케어 다마스크 로즈 추출물은 피부에 수분 공급과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성분이다. 프레쉬의 신상 세럼에는 스쿠알란 오일과 식물유래 오일 성분이 더해져 보습 지속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쓰기 전 수분층과 섞어 쓰면, 실키한 제형으로 바뀌어 묵직한 보습력을 선사한다.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다마스크 장미 향이 심신을 안정시키는 데도 도움을 준다. 추천 세안 후 속당김이 심한 편이라면, 부드럽고 촉촉한 퍼스트 에센스를 찾는다면, 진정과 보습이 동시에 필요하다면. 하나만 발라도 오래가는 보습 세럼을 찾는다면. #5 히알루론산-보습 케어  피부 탄력, 잔주름, 장벽 그리고 피부 결을 케어해주는 안티에이징 세럼이다. 분자 고리가 짧은 11kDa 크기의 저분자 히알루론산 함유가 포인트! 덕분에 흡수력이 탁월하다. 홍삼, 오미자, 홀리바질 추출물이 배합돼 탄력 없는 피부에 강한 에너지를 더해주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잔주름 쫀쫀하게 펴주는데 발림성, 마무리감이 산뜻해 유분러들도 쓰기 좋다. 추천 안티에이징템 특유의 찐득함이 싫다면, 바른 듯 안 바른 듯하면서도 보습감이 깊은 세럼을 찾는다면, 보습템을 덧바르고 덧발라도 속당김이 해결되지 않는다면.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이자녹스, 메이크프렘, 탬버린즈, 프레쉬 코리아, 키엘 제공, shutterstock.com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2020 뷰티 트렌드 키워드 #바이옴 스킨케어템 추천 5 (feat.올리브영)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뷰티 트렌드 키워드는 단연 '바이옴'이다. 피부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비피다 성분 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요즘처럼 건조, 주름, 트러블 등 얼굴부터 두피까지 피부 고민이 늘어나는 때, 시원한 해결책이 돼줄 바이옴 뷰티템을 모아봤으니, 올리브영으로 어서 가서 겟하길!#1 샴푸그간 두피도 피부라는 것을 간과하진 않았는지! 이제, 두피도 샴푸 대신 스킨케어 해야 할 때다. 라보에이치의 '프로바이오틱스 샴푸'는 두피 케어에 관심이 많은 샴푸 유목민들의 최종 정착템으로 손꼽히는 핫템이다. 피부 건강에 탁월한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두피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얼굴뿐만 아니라 이제 두피도 바이옴 케어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게다가 착한 성분만 담은 약산성 비건 샴푸라서 두피 환경의 밸런스가 무너지는 이맘때 쓰기 더욱 좋다. 쫀쫀하고 풍성한 거품이 두피에 밀착해 산뜻하게 클렌징 해줘, 스트레스로 인한 두피 가려움, 열감, 찝찝함, 뾰루지 등 각종 두피 트러블을 개선해준다. 클렌징부터 유수분 밸런스까지 근본적인 두피 환경 토탈 케어로, 두피가 진정되고 오랫동안 산뜻함을 유지해 탈모 증상 완화 효과도 겟할 수 있다. 뻣뻣함이 종특과도 같던 일반 탈모 샴푸와 달리, 트리트먼트가 필요 없을 만큼 부드러운 머릿결을 선사해, 두피뿐만 아니라 머릿결도 산뜻해짐을 느낄 수 있다. 100% 자연 유래인 상쾌한 시트러스 허벌 향 덕분에 마무리감이 더욱 개운하다. #2 토너  매일 피부의 힘을 키우는 유산균 습관! 스킨케어 루틴의 첫 번째 단계 ‘토너’에서부터 시작하자.마녀공장의 ‘비피다 바이옴 앰플 토너’는 비피다 발효 용해물과 프로바이오틱스 콤플렉스가 함유된 마이크로바이옴 뷰티템이다. 피부 장벽을 강화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고, 5중 히알루론산이 함유돼 빈틈없는 보습까지 선사한다.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는 우유 유래 PHA, 모공 수렴, 진정 작용이 뛰어난 버지니아풍년화수 성분이 함유돼 한여름에 사용하기 좋다. 고농축 앰플을 닮은 토너이지만 사용 후 끈적임 없이 가볍고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피부를 닮은 약산성 토너이기 때문에 민감러들에게도 강추! #3 앰플 다음은, 환절기를 넘어서며 피부가 푸석푸석해진 건성 피부에 딱인 앰플이다!피부 고민별로 다양한 성분의 앰플을 선보이는 더포션스에서 마스크로 피부가 괴로운 이맘때 픽해야 할 것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 앰플이다. 비피다발효여과물, 락토바실러스발효물, 효모발효여과물이 함유된 바이옴 뷰티템이다. 묽은 로션 제형이지만 쫀쫀하게 마무리돼 소량만 발라도 보습감, 영양감이 묵직하다. 토너, 크림에 믹스해 쓸 수 있어 실용적이다. #4 에센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기 부담스러운 상태라면 딱 적당한 제형의 에센스를 추천한다. 일리윤의 ‘프로바이오틱스 스킨 배리어 에센스 드롭’은 끈적임 없는 워터 타입 텍스처로 로션보다 산뜻하고 크림보다 가벼운데 앰플보다 진한 보습감을 자랑하는 에센스다. 2~3번 레이어링해 바르면 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충분해 건성러들에게도 딱이다. 락토 스킨 콤플렉스가 함유돼 외부 자극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붉어진 피부를 진정하는 데 탁월하다. 마시는 요거트를 떠오르게 하는 산뜻한 향이 기분 좋은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5 크림부쩍 얕은 주름들이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면 주목하길! 네오젠 더마로지의 ‘프로바이오틱스 릴리프 크림’은 25~35 연령대 맞춤 탄력 케어를 할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리프팅 크림이다. 얕은 주름이 시작되는 시기, 프로바이오틱스 성분과 탄력 케어 성분이 피부 빈틈을 촉촉이 메워 피부 방어막을 구축한다. 일명 유산균 갑옷! 농축된 크림 제형이 피부에 얇은 유산군 보호막을 형성해준다. 탄력 크림 특유의 무거운 사용감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지성 피부, 밀림 없고 쫀쫀한 보호막이 필요한 건성 피부 모두 만족할 만하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Sponsored by. 라보에이치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가벼우면서도 속 깊은 스킨케어 루틴 3단계 최근 출시된 신상템들을 테스트하다가 꿀조합을 발견해 소개할까 한다. 토너, 세럼, 아이 크림 3단계로 단출한 스킨케어 루틴이지만,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속 깊은 영양감과 보습감을 만끽할 수 있는, 사심 듬뿍 담은 추천템들이다. 마스크로 인해 피부 편할 날 없는 요즘에 딱인 루틴이니 참고해보길! STEP 1 토너 세안 후 토너로 피부 결을 정리하는 것은 필수 단계였지만, 요즘은 화장솜마저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것만 같다. 그러던 중, 묵직한 보습으로 지난겨울을 편안하게 보내게 해줬던 쿠오카의 신상 ‘토너 블렌드’를 만났다. 역시 먹기에도 아까운 화이트 트러플 성분을 듬뿍 넣었다. 인공 향이 아닌 천연 트러플 향이 은은하게 오래 간다. 그야말로 잠들기 전까지 마음의 평안☆  여름엔 지성, 환절기엔 수부지, 가을엔 건성이 되는 복합성 피부로서 숱한 토너, 스킨을 써왔다. 그중 쿠오카의 토너는 평소 토너를 쓰면서 다음과 같은 고민을 해본 적 있는 토너 유목민들에게 제격이다. -정말이지 ‘물’ 같은 토너를 왜 돈을 주고 산 걸까.. -방금 나 토너 한 거 맞지.. 그런데 왜 땡겨ㅠㅠ-닦토하기 귀찮다.. 바르기만 해도 결 정리되는 토너 어디 없나! -끈적이는 마무리감은 고농축이라서일까, 흡수가 안 된 걸까..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트러플 향을 내며 스르륵 피부에 흡수되는 쿠오카의 토너 블렌드! 세럼 블렌드의 묽은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영양이 꽉 찬 느낌이지만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는다. 토너라 쓰고 에센스라 읽어도 무방하다.딱 다음 단계의 화장품을 흡수하기 좋은 피부 상태로 만들어주는 토너다. 수분만 잠깐 주고 금세 사라져 버리는 토너, 스킨에 지친 이들에게 퍼스트 에센스로 강추! STEP 2 세럼 다음으로 바를 스킨케어템은 세럼이다. 가격대가 만만치 않은 키엘의 ‘바이탈 스킨 스트렝스닝 수퍼 세럼’이다. 그러나 이 세럼 하나만으로도 복잡한 스킨케어 루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피부 상태가 최악인 상황이라면 투자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분자 고리가 짧아 높은 흡수력을 가진 11kDa 크기의 저분자 히알루론산이 함유됐다. 홍삼, 오미자, 홀리바질 추출물이 배합된 수퍼 허브 콤플렉스는 피부 탄력, 잔주름, 장벽 그리고 피부 결을 케어해준다. 한마디로 안티에이징 세럼! 꾸덕하고 찐득한 세럼과 앰플은 극혐하는 수부지로서, 이 제형과 이 발림성은 나무랄 데가 1도 없었다. 흡수 빠르고 끈적임 없고! 그렇다고 유분 넘치는 보습감도 아니다. 피부에 쫀쫀하게 먹어 들어가 상쾌하게 마무리된다. 은은한 쿨링감이 감돌아 한여름에도 쓰기 좋을 듯하다. (산뜻한 향이긴 하지만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향이다. 그러나 앞에 쿠오카의 트러플 토너를 발랐다면 이 향은 전혀 느껴지지 않으니 안심하길.) 요즘은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해야 하다 보니 마스크 안에 습기가 차기도 해 피부가 그닥 건조하진 않다. 대신 울긋불긋 달아오르거나 간질간질하고 T존과 U존에 개기름이 차는 것이 고민이었는데 키엘 세럼을 쓰고 2주쯤 지난 요즘, 피부가 넘나 편안한 것이다. 피부의 유·수분이 균형 있게 맞춰지는 느낌이랄까!  STEP 3 아이 크림 사실 토너-세럼만으로도 충분한 요즘이지만, 부쩍 두꺼워진 눈가 주름과 팔자 주름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어 헉슬리의 ‘아이 크림 컨센트레이트 온’을 슬슬 바르기 시작했다. 아이 크림만 발랐다 하면 눈가에 자잘한 비립종과 트러블이 생기곤 해 고농축 링클 크림은 꺼려왔던 타입이다. 그러나 이 아이는 달랐다. 지우개 가루처럼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피부에 스르륵 흡수된다. 부담스러운 유분막을 덧씌우지도 않고 피부를 쫀쫀하게 만들어준 뒤 사라져 버린다. 내가 아이 크림을 발랐던가 싶을 정도다. 토너, 세럼을 바르고 보습감이 충분한 날엔 눈가, 팔자 주름에 소량 펴 바른다. 보습감이 더 필요한 날엔 목부터 얼굴 전체에 크림처럼 듬뿍 바른다. 빠르게 흡수돼 듬뿍 바르고 베개에 얼굴을 비벼도 먼지 묻을 걱정이 없다. 아쉬움이 있다면 용기가 단지형이라는 것! .튜브로도 출시된다면 1일 3깡 말고 1일 3아이크림 약속♡그래픽=계우주 기자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집콕으로 찐 살, 이제는 빼야 할 때! 먼저 운동복부터 골라볼까? 집콕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배달 앱 VIP가 되고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되찾으려면 하루빨리 운동을 시작해야 하지만, 의지박약, 작심삼일의 아이콘이라 운동 습관을 들이기가 여간 쉽지 않다면 주목하길! 보고만 있어도 운동 욕구가 샘솟는 스타일리시한 운동복부터 준비해보는 거다!최근 유니클로가 ‘드라이-EX’, ‘에어리즘’, ‘울트라 스트레치’, ‘UV 프로텍션’ 등 뛰어난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애슬레저 웨어 ‘스포츠 유틸리티 웨어 컬렉션’을 주목해보는 것도 좋겠다.1~2만 원대의 상의와 레깅스, 고기능성 팬츠 등 폭넓은 아이템들을 5만 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야외 활동, 운동뿐만 아니라 출퇴근룩, 일상룩으로도 실용적이니,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스타일을 픽해보자! #1 실제 스포츠 선수들이 애정하는 소재가 궁금하다면?  데일리 웨어부터 스포츠 웨어까지 멀티 유즈가 가능한 애슬레저 웨어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이제는 운동복을 고를 때 운동 종목에만 국한하지 않고, 자신의 데일리룩 취향에 따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혹은 디자인 취향에 따라 실용적인 운동복을 고르는 추세다.최근 유니클로가 출시한 ‘스포츠 유틸리티 웨어 컬렉션’은 뛰어난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춰 애슬레저 웨어로 딱이다. 1~2만 원대의 상의와 레깅스, 고기능성 팬츠 등 폭넓은 아이템들을 5만 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드라이-EX’, ‘에어리즘’, ‘울트라 스트레치‘, ‘UV 프로텍션’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보였는데, 야외 활동, 운동뿐만 아니라 출퇴근룩, 일상룩으로도 실용적이니,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스타일을 픽해보자! #2 땀이 많아 고민이라면?  신경써서 입어도 비처럼 흐르는 땀 때문에 스타일링이 망가져 고민이라면 ‘에어리즘’ 소재가 제격이다. 에어리즘은 최근 혼자 즐기기 좋은 운동으로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는 등산을 할 때 더 진가를 발휘한다. 등산은 칼로리 소모량이 상당하고 장시간 햇볕에 노출되기 때문에 땀을 빠르게 날려 시원한 착용감을 유지해주는 ‘스포츠 유틸리티 웨어 컬렉션’의 에어리즘 라인이 딱이다. 이너웨어를 넘어 세련된 웨어러블 패션템으로 진화해 땀이 많은 이들의 데일리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레깅스에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는 ‘에어리즘 V넥 롱 티셔츠’나 ‘에어리즘 심리스 크루넥 롱 티셔츠’ 하나쯤 구비해두면, 등산복 같지 않은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 룩을 연출하기에도 좋다. #3 답답함 NO! 착용감이 제일 중요하다면? 집에 가자마자 속옷, 양말부터 벗어 던진다면 꽉 조이는 레깅스도 적응이 힘들 수 있다. 그럴 땐 운동복과 동시에 홈 웨어로도 입을 수 있는 ‘울트라 스트레치‘ 소재를 눈여겨보길! ‘울트라 스트레치’ 소재는 360도 모든 방향으로 늘어나 신축성이 압도적이라 홈트레이닝에 딱이다. 장시간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며 과감한 움직임도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다.  발목 부분을 밴드 처리해 트렌디한 느낌을 살린 ‘울트라 스트레치 액티브 앵클 팬츠’에 안정감 있는 ‘와이어리스 브라 액티브 심리스’를 입고, ‘에어리즘 UV 컷 메쉬 풀짚 후디’를 가볍게 걸쳐보자. 피부에 닿는 부위 부위마다 느껴지는 편안함과 시원함 덕분에, 한여름 무더위에도 꾸준하게 홈트레이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4 피부 건강까지 신경 쓴 '선블록' 같은 패션템?산책, 조깅, 러닝 등 장시간 햇빛에 노출되는 야외 운동을 즐긴다면,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자외선 차단이다. 유니클로의 ‘UV 프로텍션 웨어’는 입는 것만으로 자외선을 최대 90%까지 차단하고, UPF(옷감의 자외선 차단 지수를 나타내는 지표)가 최대 50+까지 이른다. 이제는 선크림을 꾸덕하게 바르지 않아도 간편하게 옷만 걸치면 바디 피부도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것이다. 가벼운 아우터부터 티셔츠, 카디건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출시됐으며, 그중 ‘에어리즘 UV 컷 메쉬 풀짚 후디’는 휴대성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걸치기 좋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유니클로 제공, shutterstock.com  Sponsored by. 유니클로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포슬포슬 벨벳 틴트 추천 5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다 보니 유리알 광택의 쫀득한 틴트, 묵직한 매트 립스틱보단 가벼운 벨벳 틴트가 더 당기는 요즘이다. 포슬포슬하게 마무리돼 끈적이지 않고, 오랜 시간 바른 듯 안 바른 듯 입술이 편안해 자꾸만 손이 간다. 그중에서도 요즘 푹 빠진 벨벳 틴트 5종을 모아봤으니, 휘뚜루마뚜루 바를 데일리 틴트를 찾는다면 꼭 한번 테스트해보길! #1 에스쁘아, 꾸뛰르 립 플루이드 벨벳 입술에 녹듯이 찹! 밀착하는 가벼운 벨벳 틴트다. 부드러우면서도 발색이 선명해 벨벳 립스틱 못지않은 지속력을 자랑한다. 주름 끼임, 요플레 현상 없이 그야말로 ‘포슬포슬’ 하다.그중에서 매트 립스틱으로도 인기가 높았던 #모디스트는 웜톤에 착붙인 컬러다. 여러 번 덧발라도 발색이 자연스러워 부담스러워지지 않는다. 풀 립, 그러데이션 립 모두 데일리 데일리하다. 거울이 없어도 바르기 편하다. #2 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드림 벨벳 립 무스 무스처럼 푹신하게 녹아들어 입술에 보송하게 밀착하는 ‘립 무스’다. 쉐어버터, 카카오씨버터, 아르간커넬 오일, 스위트아몬드 오일이 들어 있는 비건 틴트다. 피부 보호, 보습, 손상 케어에 뛰어나다. 시크하면서도 럭셔리한 누드 베이지 컬러 #버터스카치는 힙한 레트로 무드와도 꼭 맞는다. 특히 각질이 부각돼 누디 립을 꺼려왔던 이들에게 누디 립 입문용으로 강추다.! 제형이 포슬포슬해 블러셔로도 바를 수 있어 실용적이다. #3 롬앤, 제로 벨벳 틴트 미끄러지듯 발리는데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이다. 입술이 건조한 이들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다. 덧바를수록 진하게 발색하고 그러데이션도 쉽다. 입술 안쪽에 1~2번 더 발라주면 입술에 볼륨감을 더해줄 수 있다.웜톤 착붙 컬러들이 주를 이루는데 그중에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벽돌색 #위티를 추천한다. 벨벳 립 특성상 지속력이 아쉬울 수 있는데 갑툭튀 핑크 착색, 오렌지 착색이 아닌 처음 발색 그대로의 예쁜 무너짐을 자랑한다. #4페리페라, 잉크 더 에어리 벨벳 이번엔 쿨톤이다! 틴트 장인 페리페라에서는 잉크 더 에어리 벨벳의 #찐오브찐을 눈여겨보자. 진한 발색, 강력한 착색력을 자랑한다. 음파 한 번이면 그러데이션도 쉽게 완성되고, 빈티지한 느낌의 딥 핑크 컬러가 안색을 환히 밝혀준다.  리뉴얼 전보다 밀착력이나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이 배가된 듯하다. 벨벳 틴트도 립스틱 같은 선명한 발색을 겟할 수 있구나! 싶지만, 그만큼 시간이 지날수록 다소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어 전처리가 필수다. 립밤을 충분히 발랐다가 휴지로 겉도는 유분기를 살짝 닦아낸 뒤, 얇게 펴 발라 레이어링 해주면 발색력과 발림성이 높아진다.#5릴리바이레드, 무드 라이어 벨벳 틴트발색이 진해 그러데이션 립부터 풀 립까지 다양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세미 매트 타입이라 건조하지 않고, 색감이 맑아 입술을 도톰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주름 끼임은 없지만, 팁이 두꺼워 약간 뭉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양 조절이 관건이다. 그중에서 #치명적인석류인척은 레드인 듯, MLBB인 듯, 벽돌색인 듯, 깊이감 있는 오묘한 색감이 매력적이다. 지속력, 착색력 모두 뛰어나 파우치 필수템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사진=김재창 기자 그래픽=계우주 기자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마스크로 지친 피부 S.O.S! 트러블 잡는 뷰티템 5 마스크 쓰는 데만 급급했지, 그 안에서 괴로웠을 피부는 미처 신경을 쓰지 못했고.. 급기야 일이 터지고야 말았다.지금 내 피부는 지성도, 건성도 아닌 민감성 피부 그 자체다..!!!지칠 대로 지쳐버린 피부를 위한 응급 진정템들을 엄선해봤다. 피부 면역력을 키워주는 유산균 크림부터 시카 바이옴 토너, 순한 약산성 클렌저, 저자극 식물성 시트팩, 흔적 없이 트러블을 없애주는 여드름 패치까지! 실제 꾸준히 써본 뷰티템들 중, 지금 이 순간 필요한 효과 빠른 진정템 5종이다. SOS #1 피부 면역력 UP ‘유산균 장벽 크림’ ‘내 피부가 이렇게 민감했었나?’ 싶을 정도로 밸런스가 무너져버린 요즘,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은 피부에도 꼭 필요한 성분으로 자리 잡았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성분 락토-7 배리어™ 성분을 핵심으로 해 출시되자마자 인기가 높았다.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해줘 외부 유해 환경에 대한 피부 면역력과 방어력,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고!첫인상은 가볍고 산뜻한 제형이라 혹 보습감이 모자라진 않을까 싶었지만, 롤링을 하면 할수록 피부 깊숙이 전해오는 찐한 보.습.감♡ 가히 악건성도 만족하기 충분하다.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크림은 대개 고농축이라 유분이 많거나 찐득거려 한여름엔 꺼려지기 마련인데 이 녀석은 어떨까!?끈적임 없이 촉촉함만 남기는 쿨한 타입 되시겠다. 묵직한 보습이 싫은 수부지, 유분이 아닌 산뜻한 수분을 선호하는 이들, 피부 깊이 진한 보습감이 필요한 악건성 모두에게 추천할 만하다. 독일 더마 테스트와 피부 저자극 테스트, 여드름 피부 적합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러들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으니, 피부 타입에서만큼은 호불호가 0인 셈이다.다음은 빼놓을 수 없는 테스트! 민낯에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을 충분히 흡수시킨 피부의 유·수분도 비교해봤다. 주목해야 할 것은 껑충 솟은 수분 수치뿐만이 아니다. 울긋불긋 달아오른 부위가 금세 가라앉는다. 뭐니 뭐니 해도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의 가장 큰 장점은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겹겹이 발라주니 4시간 뒤에도 여전히 유·수분이 균형 있게 맞춰져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TIP 흡수가 빠르고 베이스가 밀리지 않아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좋다. 퇴근 후 마스크를 착용한 부위가 간질간질하면서 예민해지려고 할 땐 잠들기 전에 1-2번 더 레이어링해 발라보길! 자는 동안 메마르고 울긋불긋한 피부를 딥하게 케어해준다. SOS #2 금세 공병 되는 ‘멀티 시카 토너’  피부가 너무 민감해져 크림을 후두둑 뱉어낼 정도라면, 시카 토너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닥터자르트의 ‘시카페어 토너’는 정제수 대신 진정 효과가 뛰어난 병풀추출물이 고용량 함유돼 ‘구원 토너’, ‘진정 토너’라 불린다. 손상된 피부를 촘촘하고 탄탄하게 연결해주는 자르트 바이옴, 피부의 본연의 힘을 강화해주는 시카 본드, 피부 컨디션을 회복해주는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함유됐다. 피부 자극 시험, 민감성 패널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러들에게도 강추! 묽고 가벼운 제형이라 피부 타입을 딱히 가리지 않는다.  어떠한 피부 상태에서나 부담 없이 스며들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기 때문에 활용도 또한 다양하다. TIP 빠른 진정 효과가 매력적인 시카페어 토너는 코튼 팩으로 활용할 때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코튼 패드에 토너를 듬뿍 적셔 2~3분 정도 올려두면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킬 수 있다. 또 세안 마지막 헹굼 단계에서 물과 토너의 비율을 9:1로 섞어 토너 워시를 해주면, 다음 바르는 화장품의 흡수가 더 잘 되는 느낌이다. 이때 수건 사용 없이 손끝으로 가볍게 두들겨 흡수시키는 것이 포인트! SOS #3 흡수가 남다른 ‘초밀착 초슬림 팩’  부지런히 1일 1팩을 해도 에센스를 후두둑 내뱉는 초민감 피부라면, 마스크팩이 해결책이 돼줄 수 있다. 특히 브리스킨의 ‘세컨드스킨 마스크 SOS 트러블 케어’는 민감러들을 위해 성분은 물론, 시트부터 남다른 소재를 적용해 에센스 흡수율을 높였다. 얼큰이도 충분한 널찍한 크기다. 시트에는 병풀 추출물과 마치현 추출물, 에버라스팅 추출물 등 피부 방어력을 높이고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난 성분이 고농축 함유됐다.  코코넛 자연 발효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가 모공까지 초밀착해 에센스를 고루 흡수시켜준다. 들뜨는 부위 없이 착붙하는 초슬림 시트라 팩을 하는 중에 운동을 해도, 청소를 해도, 엎드려 있어도 문제없다. TIP 피부가 예민할 땐 1일 1팩으로 피부에 부담을 주는 것 보다 주 3~4회 정도가 적당하다. 마스크를 착용한 부위가 간지럽고 예민할 때 혹은 트러블이 생길 듯한 기미가 보일 때, 장기간 자외선 노출로 피부 온도가 높아졌을 때 강추! SOS #4 착하고 순한 ‘약산성 클렌저’피부 관리는 클렌징 단계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법! 라운드어라운드의 ‘그린티 약산성 클렌징 폼’은 유해 성분, 필요 없는 성분은 빼고, 피부에 필요한 성분만 가볍게 담아낸 비건 클렌저다.강력한 클렌징은 오히려 피부의 필수 보호막까지 씻어낼 수 있기 때문에 요즘처럼 피부가 민감해질 땐, 건강한 피부 상태와 유사한 약산성(pH 4.5~6.5)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산뜻한 그린티 향의 젤 제형에는 정제수 대신 국내산 녹차수가 함유돼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성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TIP 거품 양이 다소 아쉬운 약산성 클렌저의 종특. 그렇다고 버블 베이커를 사용하면 낭비되는 양 또한 만만치 않을 수 있다. 라운드어라운드 폼은 거품이 많이 일어나진 않지만 부드럽고 촉촉한 거품이 충분히 나기 때문에 유분러들의 산뜻한 모닝 클렌저로도 제격이다. SOS #5 티 안 나는 ‘패치’ 마스크 안에 이미 자리 잡아버린 트러블, 곪기 시작한 여드름은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관건은 여드름에 손을 대지 않는 것, 트러블 부위를 오염시키지 않는 것, 흔적을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없애는 것인데!  상처 부위를 보호하고 빠르게 피부를 재생해주는 케어플러스의 ‘상처 커버 스팟 패치’를 추천한다. 인위적이지 않고 붙인 티가 잘 나지 않는 인생 패치다. 0.1~0.37mm의 초슬림 패치가 총 84매 들어있다. 직경 10mm, 12mm 2종이 들어 있어 왕 뾰루지도 문제없다. 패치 하단 필름을 접으면 말리는 것 없이 깔끔하게 떼어낼 수 있다. TIP 여드름이 날 것 같은 부위보다는 깨끗하게 압출한 뒤에 붙이는 편이 더욱 효과적이다. 이젠 지긋지긋한 여드름, 거뭇거뭇한 트러블 자국들과 아름답게 이별하자!! 사진=김재창 기자 그래픽=계우주 기자 Sponsored by. 클리덤 닥터락토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하우머치] 김희애 귀걸이 얼마? ● 공효진 귀걸이, 3만 8000원 ● 김희애 귀걸이, 48만 8000원  ● 김고은 귀걸이, 11만 원 ● 박민영 귀걸이, 6만 9800원 ● 정은채 귀걸이, 1000만 원대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이번엔 최근 스타들이 선보인 신상 귀걸이들을 모아봤다!#1 공효진 귀걸이 지난달 12일 공효진 인스타그램. 브랜드 : ‘애나플레어’ 체리 플라워 이어링가격 : 3만 8000원  공효진이 레트로 무드의 싱그러운 옐로 원피스를 입고 광고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원피스와 컬러를 맞춘 귀걸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애나플레어의 체리 플라워 이어링은 한 장 한 장 섬세하게 굽어진 꽃잎 디테일이 매력적이다. 특히 꽃잎과 암술, 수술의 키치한 배색이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 줄 듯하다.#2 김희애 귀걸이  지난 9일 JTBC ‘부부의 세계’ 14회.브랜드 : ‘이에르로르’ 페니도르 화이트 자개 귀걸이 가격 : 48만 8000원 ‘부부의 세계’에서 고급스럽고 우아한 패션을 선보이는 김희애는 주얼리 역시 미니멀하면서도 럭셔리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14회에서는 톤 다운된 블루 컬러의 블라우스에 화이트 자개 원석 귀걸이를 매치해 세련된 느낌을 가미했다. 천연 유색석이 볼륨 있게 세팅됐다. #3 김고은 귀걸이 지난 9일 SBS ‘더 킹 : 영원의 군주’ 8회.브랜드 : ‘제이에스티나’ 제이베이직가격 : 11만 원극중 시크한 트렌치코트룩, 편안한 캐주얼룩을 주로 선보이고 있는 정태을(김고은 분). 주얼리는 화려함보다 고급스러우면서도 베이직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8회에서 선보인 제이베이직은 심플한 메탈 라인에 화이트 스톤이 세팅됐다. 움직일 때마다 은은하게 반짝이며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해줬다. #4 박민영 귀걸이 지난 5일 박민영 인스타그램.브랜드 : ‘루브르파리’ 베르니 볼드 귀걸이가격 : 6만 9800원러블리한 디자인의 귀걸이를 찾는다면, 최근 박민영의 SNS 속 잇템을 참고해보길. 루브르파리의 볼드 귀걸이는 박민영처럼 튤 원피스나 쉬폰 블라우스에 찰떡이다. 단정하고 차분하게 묶은 로우 포니테일에 매치하면 우아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 #5 정은채 귀걸이  지난달 25일 ‘더 킹 : 영원의 군주’ 4회.브랜드 : ‘부쉐론’ 쎄뻥 보헴 말라카이트 슬리퍼스 라지 이어링 가격 : 1000만 원대  정은채가 착용한 귀걸이는 부쉐론의 쎄뻥 보헴 컬렉션 중 하나다. 1968년 관능적인 뱀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런칭됐으며, 신비로운, 고전적인 느낌이 공존하는 것이 특징이다. 골드 비즈로 뱀의 비늘을 볼륨감 있게 표현하는가 하면, 빈티지한 트위스트 체인 디테일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주얼리 양면에서 빛이 투과되며 원석의 광채를 극대화하는 오픈-워크 기술이 적용됐다. 사진=JTBC ‘부부의 세계’ 캡처, 이에르로르 제공, SBS ‘더 킹 : 영원의 군주’ 캡처, 제이에스티나 제공, JTBC 제공, 부쉐론 제공, 루브르파리 제공, 박민영 인스타그램, 공효진 인스타그램, 애나플레어 제공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봄 웜톤부터 겨울 쿨톤까지, 퍼스널 컬러별 메이크업 TIP 4 나는 웜톤인데 왜 웜톤 컬러가 안 어울리는 걸까!?쿨톤이래서 쿨톤 립을 발랐더니 왜 동동 떠 보이는 걸까??봄 웜톤, 가을 웜톤, 여름 쿨톤, 겨울 쿨톤 등 퍼스널 컬러는 갈수록 세분화되고 있다. 그래서 색조 선택의 한 끗 차이, 소소한 화장법 차이로 인해 같은 색조, 같은 화장품일지라도 피부 톤에 따라 전혀 달라 보이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피부 톤을 정확히 파악하고 내 피부에 어울리는 색조를 고를 줄 안다고요? 거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피부 톤별로 무슨 색조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오늘 세세하게 알려드릴게요!” (안병숙 메이크업 아티스트, 미즈노블 원장, 이하 안쌤)함소원, 미나, 문지인 등 많은 셀럽의 메이크업을 책임지고 있는 퍼스널 컬러 장인 ‘안쌤’을 만나, 피부 톤별 메이크업 방법을 배워봤다. 봄 웜톤 TIP 파스텔 계열은 피할 것  봄 웜톤은 밝고 생기발랄한 느낌, 귀여운 이미지가 특징이다. ▶봄 웜톤 대표 연예인 : 아이유, 수지아이유와 수지는 색동저고리처럼 쨍한 컬러, 선명하고 밝은 톤을 잘 소화한다. 반대로 웜톤이 부드러운 파스텔 계열을 바르면 세련된 느낌이 덜하고, 얼굴이 전체적으로 칙칙해 보일 수 있다. ▶봄 웜톤 추천 컬러 여름 쿨톤 TIP 그레이를 섞어라  여름 쿨톤은 봄 웜톤처럼 맑고 밝은 컬러도 잘 소화하지만, 비비드한 컬러보다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뮤트 톤이 더 찰떡이다. ▶여름 쿨톤 대표 연예인 : 설현, 아이린, 태연 너무 쨍한 컬러보단 그레이 한 방울을 톡 떨어트린 듯한 차분한 느낌의 컬러가 더 잘 어울린다.▶여름 쿨톤 추천 컬러 “비비드한 컬러밖에 없다면 회색빛의 컬러를 믹스해보세요~ 안 어울려서 버려뒀던 팔레트도 여름 쿨톤 착붙 팔레트로 회생시킬 수 있답니다!” (안쌤) 가을 웜톤 TIP 실패 없으려면, 기승전 MLBB  가을 웜톤은 온화한 분위기와 성숙한 느낌을 낸다. ▶가을 웜톤 대표 연예인 : 이성경, 제니, 한예슬이성경, 제니, 한예슬의 메이크업을 살펴보면 카키, 초코릿, 브라운 계열의 빈티지한 컬러를 잘 소화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쨍한 컬러보다는 MLBB나 얼씨 무드가 잘 어울린다. ▶가을 웜톤 추천 컬러 겨울 쿨톤 TIP 욕심내지 말고 원 포인트!  겨울 쿨톤은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가 매력적이다. ▶겨울 쿨톤 대표 연예인 : 현아, 선미, 청하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피부 톤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색감을 많이 바르면, 인상이 강해 보이고 부담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겨울 쿨톤 추천 컬러 “느낌이 비슷한 여름 쿨톤 컬러들을 베이스로 칠한 다음, 겨울 쿨톤에 잘 어울리는 마젠타, 블랙, 로열 블루 계열로 원 포인트를 줘보세요~!” (안쌤)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HOT&NEW 촉촉 모이스처 선크림 추천 4 성분도 중요하지만 선크림은 무엇보다 제형이 관건이다. 이번 시즌 뷰티 업계에서는 꾸덕하고 찐득한 제형보다 산뜻하면서 워터리한 세럼 같은 제형에 주목하고 있다. 가볍지만 자외선 차단은 물론 스킨케어 기능까지 톡톡히 해내는 핫 앤 뉴 선크림들을 엄선해봤다. 마스크를 쓰고도, 한여름에도! 불편함이 없는 촉촉이들을 찾고 있었다면 주목! #1 요즘 누가 자외선만 차단하니, 5중 차단AHC, 내추럴 퍼펙션 프로 쉴드 선펙터영혼을 갈아 넣어 만든 듯한 AHC의 신상 선케어 템이다. 블루라이트 차단, 적외선에 의한 피부 자극 예방 및 진정에 도움, 눈가 표정 주름 개선에 도움,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 스웨트 프루프, 워터 프루프, 1차 클렌징만으로 세정되는 씻김성 개선에 도움, 즉각적인 피부 번들거림 완화에 도움 등...! 이 선세럼의 능력치를 열거하자면 스크롤 압박은 기본이다. 촉촉함만 남기고 흔적 없이 사라지는, 리얼 세럼 같은 제형이다. 기분 좋은 쿨링감은 한여름 더위에 약한 민감러들에게 딱일 듯하다.  안티에이징 효과가 뛰어난 식물유래 항산화 성분인 레드 오메가 콤플렉스를 함유해 옅은 핑크빛을 띤다. 톤 업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2 성분 착해, 메이크업 잘 받아!메이크프렘, 유브이 디펜스 미 모이스처 선크림식물성 히알루론산과 펩타이드가 함유돼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고 빈틈없이 수분을 채워주는 이것은 수분 크림이 아닌, 선크림 얘기다. 메이크프렘의 대표템인 선 플루이드 역시 백탁 없이 촉촉한 발림성을 자랑하지만, 올해 초 출시된 ‘유브이 디펜스 미 모이스처 선크림’은 그야말로 촉촉함의 끝판왕이다. 가볍고 촉촉한 제형이다. 역시 뭉침이나 백탁 없이 스르륵 펴 발린다. 특징은 바로 쫀쫀한 마무리감인데! 그 덕분에 피부 결과 광을 잡아 메이크업하기 전에 바르면 찰떡 베이스를 연출할 수 있다. 끈적임 없이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돼 마스크 속에 바르기에도 편안하다. #3 럭셔리 화이트 트러플로 선케어하는 플렉스 달바, 워터풀 에센스 선크림먹기에도 아까운 화이트 트러플은 미백, 영양 케어에 탁월해 화장품 성분으로도 인기다. 달바의 ‘워터풀 에센스 선크림’은 화이트 트러플의 영양은 물론 촉촉한 발림성까지 갖춰, 푸석푸석해지는 환절기, 민감하고 건조한 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제형이 마치 스킨 토너와 에센스 그 사이랄까. 피부에 닿자마자 스르르 녹아 흡수되는 듯한 멜팅 제형이다. 그래서 촉촉함과 쿨링감이 배로 느껴지는 것! 덧발라도 부담 없으며, 손으로 톡톡 해주기만 해도 뭉침 없이 펴 발리기 때문에 메이크업 위에 발라도 문제없다.  #4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촉촉함 라곰, 셀러스 선 젤마지막 추천템은 선크림만 바르면 갑자기 유분러가 되고, 민감러가 되는 이들에게 제격인 순~한 선 젤이다. 바를수록 촉촉하고 편안한 셀러스 선 젤! 그 이유는 아쿠아시리아 성분에서 찾을 수 있다. 아쿠아시리아 성분이 피부의 수분 통로를 활성화해 피부 속으로 수분을 공급하고, 그 수분을 오래도록 잡아두는 역할을 한다. 이외에도 가볍고 산뜻한 젤 제형 안엔 거친 각질을 부드럽게 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는 우레아, 보습 효과가 탁월한 판테놀과 유·수분 균형을 맞추는 라벤더,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캐모마일, 제라늄 등이 들어 있다. 트러블 고민 없이, 피부 타입 상관없이, 편안한 발림성으로 사계절 순하게 바를 데일리 선크림을 찾는다면 강추 오브 강추. 자, 이제 이 중에서 인생 촉촉이를 겟해보길! 그래픽=계우주 기자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인생 쿠션 여기서 찾아! 요즘 가장 핫한 쿠션 팩트 5 인생 쿠션을 찾지 못했다면 스타들의 원픽 쿠션 중에 픽해보는 것이 어떨까. 성분, 마무리감, 발림성 모두 다양하다. 자신에게 꼭 맞는 쿠션을 찾아보길! 김희애가 최근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선보인 끌레드벨의 ‘글로우 파워 리프트 V 쿠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금실 콜라겐, 녹는 실 콜라겐, 24k 골드, EGF, 14가지 펩타이드 성분 등 리프팅에 뛰어난 성분들이 들어 있어 리프팅 쿠션으로 풀린다. 골드 베이지 에센스와 핑크 에센스가 어우러져 커버력과 광채를 모두 겟할 수 있다. 얇게 밀착하는 세미 매트 쿠션이다. 가볍고 얇게 발리기 때문에 커버력이 높진 않지만 피부가 오래도록 편안하단 장점이 있다. 온종일 마스크 착용으로 프리 파데를 고민하게 되는 요즘 쓰기에 딱이다. 파우더로 마무리한 듯 마무리감이 보송보송해 묻어남, 끈적임이 적다. 그래서 건조한 편이라면 기초 단계에서 충분히 보습해줘야 들뜨지 않는다.  피부 톤을 밝고 화사하게 밝혀주는 쿠션을 찾는다면 수지 쿠션이 어떨지!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적어 예쁜 무너짐을 겟할 수 있다. 특히 피부에 차르르 감도는 핑크 광이 피곤에 찌든 피부도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악건성도 바르기 편한 촉촉한 발림성인데, 그만큼 묻어남이 다소 있을 수 있으니 파우더로 가볍게 마무리해주는 것이 좋다. 커버력 높은 쿠션을 찾는다면 추천한다. 진한 스팟들도 파운데이션+컨실러 조합만큼이나 꽤 자연스럽게 커버해준다. 지속력도 높아 수정 횟수를 줄여줘, 가히 가성비 갑 데일리 쿠션이라 할 만하다. 사용감이 약간 묵직해 지성보다는 건성, 수부지에 알맞으며, 노란 끼, 회 끼 없이 아시아 피부 톤에 잘 맞는 5가지 쉐이드로 출시돼 톤리둥절도 만족도 높은 컬러 선택을 할 수 있다. T존 부위의 개기름, 시간 지나면 메이크업이 와르르 무너지는 지성 피부라면 단연, 헤라 블랙 쿠션이다. 얇게 바르면 가볍고 산뜻하게, 차곡차곡 쌓으면 컨실러 필요 없는 커버력을 겟할 수 있다. 묻어남이 적고 지속력이 뛰어나 한여름에 쓰기에도 제격이다. 주름 끼임이 있을 수 있으므로 눈가, 입가는 특별히 양 조절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그래픽=계우주 기자사진=뉴스에이드 DB, JTBC, 끌레드벨, 랑콤, SBS, 에스쁘아, 입생로랑, 헤라 제공, shutterstock.com, 한예슬 인스타그램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더욱 힙해진 트렌치코트 트렌드 4 봄 패션 No.1은 단연 트렌치코트다. 트렌드에 민감한 SPA브랜드에서 이번 시즌엔 어떤 트렌치코트를 선보였는지 모아봤다. 올봄 더욱 힙해진 트렌치코트를 만나보자! #숏 트렌치 후드, 티셔츠, 재킷, 카디건에 이어 트렌치코트도 짧은 기장이 대세일 전망이다. 자라도 숏 트렌치 대열에 합류했다. 널찍한 소매와 긴 소매, 더블 브레스티드 디테일이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낸다. 미쏘는 박시한 핏 대신 허리에 스트링을 넣어 사랑스러운 느낌을 불어넣었다. 원피스, 플리츠스커트 위에 입기 좋다. 앤아더스토리즈에서는 슬림한 팻의 재킷 형태의 숏 트렌치를 출시했다. 더블 브레스티드이지만 딱 붙는 핏과 살짝 솟은 어깨 라인이 상체를 슬림해 보이게 한다. #오버사이즈 숏 트렌치와 함께 여전히 인기가 높은 오버사이즈 롱 트렌치코트! 살짝 크거나 어중간한 기장을 선택하기보다는 과감하게 크고 긴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되레 스타일리시해 보일 수 있다. 포멀한 오피스룩을 즐겨 입거나 클래식한 디자인을 찾는다면 망고의 더블 브레스티드 트렌치를, 캐주얼하면서 몸에 흐르듯 떨어지는 루즈핏 코트를 선호한다면 자라를 가보길. 레트로 무드의 체크 패턴으로 힙한 느낌이 더해진 랩의 루즈핏 코트도 매력적이다. 후줄근한 티셔츠 위에 툭 걸쳐 입기만 해도 화사한 체크 패턴이 얼굴을 환하게 밝혀준다. #싱글 버튼 맥코트처럼 깔끔한 싱글 버튼 트렌치코트가 대거 출시됐다. 유행을 타지 않는 데다가 벨트를 무심히 허리에 감아 메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슬림핏을 겟할 수 있다. 스파오의 싱글 버튼 트렌치코트는 그레이 글렌 체크 패턴이 더해져 도회적인 느낌을 낸다. 에잇세컨즈는 가벼운 화섬 소재로 만들어져 바디라인이 은은하게 비치는 싱글 코트를 출시했다. 한여름까지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 지오다노에서는 좀 더 클래식한 무드의 싱글 코트를 만날 수 있다. 무릎 아래 넉넉히 덮는 기장과 여유 있는 오버핏으로 시크한 느낌을 물씬 풍긴다. 후드 등 다양한 이너를 매치하기에도 편하다. #퍼프 슬리브 한껏 부분 퍼프 슬리브는 올해 패션업계를 장악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H&M에서는 트렌치코트에 과장된 퍼프 슬리브로 포인트를 줘 멋스러운 오버 핏을 선사한다. 널찍한 피크트 라펠이 얼굴을 갸름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금속 아일릿이 있는 와이드한 탈부착식 벨트로 허리선을 잡으면 부해 보이는 느낌을 줄여 데일리로 입기 좋다. 에잇세컨즈에서는 차분한 컬러감에 백 플리츠 디테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슬랙스, 블라우스, 셔츠 등 포멀한 아이템과 코디하기 좋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자라, 망고, 앤아더스토리즈, H&M, 미쏘, 에잇세컨즈, 지오다노, 랩, 스파오 제공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예쁜 민낯 위한 ‘프리 파데’ 베이스·톤업자차·BB크림 추천 3 요즘 ‘마스크 쓸 때 메이크업 어떻게 해야 하지!?’ 고민이라면, 이 중에 당신이 찾던 잇템이 하나쯤은 있을 테니 주목하길! 이니스프리 홍보 담당이 추천했던 선크림, 최근 출시하자마자 입소문템이 등극한 비건 BB크림, 촉촉한 올인원 핑크 베이스까지! 직접 발라본 뷰티템들 중 요즘 쓰기 딱 좋은 베이스 3종만 모았다.  #1 비건 비비크림 ‘화장을 할까, 말까’ 고민될 땐 단연, 비비 크림이다. 특유의 묵직함과 칙칙함 때문에 잠시 잠깐 씨씨 크림이나 톤업 기능이 있는 선크림에 눈을 돌리곤 했으나 이거슨 찐이다. 최근 놀라운 발림성을 자랑하며 민낯 필수템에 등극한 핏티의 ‘스웻프루프 슬림핏 비건 비비’다.묽고 가벼운 제형이다. 묵직함은 어디에..? 게다가 비비 크림 특유의 잿빛이나 칙칙함 따위는 없다. 약간 노란 끼가 있는 편이지만 21호와 23호의 그 중간 정도다.동물성 실험을 하지 않는 비건 뷰티 브랜드라 민감러들에게도 강추다. 파운데이션보다 가볍고, 씨씨크림보다 보송보송하다. 파우더를 바른 듯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을 자랑해 마스크 묻어남도 걱정할 필요 없다. #2 베이스 프라이머, 선크림, 메이크업 베이스, 컬러 코렉팅까지!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에 발라야 할 것이 왜 그렇게나 많은지. 하루 종일 마스크 쓰느라 갑갑한 피부에는 숨통을 트여줄 ‘스킵 케어’가 필요하다. 메이크프렘의 ‘베이스 미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는 멀티 올인원템이다. 화사한 핑크빛으로 자연스럽게 톤업해주기 때문에 메이크업 베이스, 코렉팅 크림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수분 가득 머금은 크림 텍스처가 피부에 인위적이지 않은 윤광을 선사해준다. 실키핏으로 마무리돼 다음 단계로 바를 베이스 메이크업을 착붙시켜준다. 속촉촉 겉보송 타입이다. 묻어남, 끈적임 걱정은 넣어둬 넣어둬. #3 톤업 자차 이니스프리의 숨은 효자템 ‘톤업 노세범 선스크린’은 최근 스타일에이드의 추천 리스트에서 빠지질 않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큰 추천 이유는 특히 수부지에게 착붙이기 때문! 무기자차이지만 뻑뻑함이나 백탁은 느껴지지 않는다. 번들거림과 유분을 싹 잡아 시간이 지나도 T존과 U존이 보송보송 편안하다.  무기자차 맞나 싶을 정도로, 크리미하게 발려 뭉침 없이 균일하게 톤 업 할 수 있다.  21호, 23호 할 것 없이 쌩얼이라 우겨도 될 정도로 자연스럽게 펴 발린다. 민낯으로 나가기엔 다소 민망할 때 필수 오브 필수!노세범인만큼 끈적임이나 묻어남 걱정 없으니 이것이야말로 데일리 믿쓰템이다.사진=김재창 기자그래픽=계우주 기자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