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ade 올여름 데님, 셀럽들은 이렇게 입는다 청바지에 단출한 티셔츠만 걸쳐도 뭔가 다름이 느껴지는 셀럽들! 그 비결은 무엇일까. 최근 스타들이 선보인 데님 패션들을 훑어보고 트렌드 키워드를 꼽아봤다. 올여름 ‘데님’을 선택할 때 참고해보자. 데일리룩 코디가 한결 쉬워질 것이다. LOOK 1 밑단 커팅 데님 밑단 커팅 데님은 이번 시즌에도 인기가 꾸준할 듯하다. 가볍게 커팅된 밑단은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는 대신 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살려주는 매력이 있다. 이때 부츠컷보다는 일자 핏이나 통이 넓은 보이프렌드 핏을 택해보자. 슬기, 임수정처럼 허리선이 살짝 높아 복고풍의 느낌을 더해준다면 더욱 트렌디해 보일 수 있다.LOOK 2 컷오프 데님 쇼트 팬츠에서는 컷오프 디테일이 더욱 강조된다. 거칠게 헤진 밑단은 심플한 티셔츠만 걸쳐도 힙한 스트릿룩을 완성해주기 때문이다. 미연, 리아처럼 밝고 화사한 아이스 데님에는 화이트 탑을 매치해 청량한 느낌을 더해보자. 채영처럼 밑단이 넓게 퍼지는 컷오프 데님은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포인트가 있는 상의를 매치하면 시선을 위로 끌어 올려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배가할 수 있다.LOOK 3 스트레이트 데님최근 걸그룹의 출근 패션을 살펴보면, 데님 자체를 강조하는 것이 데일리룩 포인트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있지의 예지와 청하처럼 깔끔한 화이트 탑을 매치해 데님 팬츠에 시선이 쏠리도록 하는 것이다. 조금 밋밋한 느낌이 든다면 아이들의 수진처럼 디스트로이드 데님을 택해보자. 이때도 역시 통이 넓고 허리선이 높은 레트로 무드를 이어가는 것이 좋다! LOOK 4 유니크한 데님과감한 데님 스타일을 즐기고 싶다면, 최근 채령과 현아가 선보인 룩을 참고해보길. 현아는 마치 팬츠를 두 개 겹쳐 입은 듯, 유니크한 디자인의 데님 팬츠를 입고 스트랩 힐을 신어 강렬하게 마무리했다. 바지 밑단을 무심하게 롤업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해줬다. 채령은 브랜드 로고가 포인트 된 양말로 바지 밑단을 덮어 포인트를 줬다. 덕분에 평범한 데님이 개성 넘치는 룩으로 업그레이드됐다.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뉴스에이드 DB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매력적인 국내 SPA브랜드, 스타일리시한 여름 신상템.zip 트렌드를 발 빠르게 반영해 가성비, 가심비 갑 패션템을 선보이고 있는 국내 토종 SPA 브랜드들! 올여름엔 어떤 신상템을 출시했는지 살펴봤다. 브랜드별로 스타일 확실하니 쇼핑 전 참고해보길. #에잇세컨즈에잇세컨즈는 이번 시즌, 작심하고 데님 맛집에 도전한 것이 분명하다. 보이프렌드 핏, 디스트로이드, 부츠컷, 일자 팬츠 등 스타일리시한 데님 팬츠가 가득하다. 무심하게, 신경 쓰지 않은 듯 입을수록 멋스러워 보이는 덕분에 데일리룩 고민도 줄어든다. 여리여리한 실루엣의 A라인 원피스도 추천할 만하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카디건이나 재킷 등을 매치하기 좋아 가을까지 두루 활용도가 높을 듯하다. 이외에도 깔끔하고 시원해 보이는 여름 니트, 경쾌한 네온 양말도 출시됐다. #스파오스파오에서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무릎 위 기장의 원피스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포멀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원피스는 하객 패션으로도 손색없다. 특히 보고만 있어도 시원해지는 듯한 트로피컬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는 별다른 액세서리를 더하지 않아도 충분히 화려해 스타일링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모두 부해 보이지 않으면서 다리는 길어 보일 수 있도록 허리선이 높게 잡혀 있다.#미쏘 미쏘는 편안하고 캐주얼한 데일리 아이템부터 바캉스룩까지 다채로운 신상템을 출시했다. 그중에서도 시선을 확 모아주는 비비드한 이어링, 가볍고 시원한 느낌의 에코백 등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사로잡는 잇템으로 인기가 높다. 밴딩 데님 팬츠도 여름철 하나쯤 갖춰두면 요긴하다.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블라우스, 티셔츠 등 어떠한 탑을 매치해도 케미가 좋아 실용적이다.#탑텐 편안한 이지 웨어를 찾고 있다면 단연 탑텐이다. 여름 데일리룩의 필수템이나 다름없는 무지 티셔츠, 리넨 팬츠가 이번 시즌에도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다.레트로 무드의 스윔 웨어도 휴가 시즌을 맞아 매진 행진을 하고 있다. 래쉬가드는 자외선 차단은 물론 쿨링감도 뛰어나 인기다. 불쾌지수를 한껏 낮춰주는 심리스 언더웨어도, 쿨에어 탱크탑도 추천한다. 특히 래쉬가드 안에 입는 이너 탑은 평소에도 얇은 옷 안에 받쳐 입기 딱이다. #랩 랩(LAP)에서는 개성 넘치는 점프 수트를 겟해보자. 가볍고 시원한 리넨 소재의 점프 수트는 이너 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 자꾸만 손이 가게 되는 데일리템이다. 포멀한 수트 셋업 스타일의 점프 수트도 매력적이다. 더블 브레스티드이지만 높은 허리선이 부해 보이지 않도록 해준다. 전체적으로 처지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각 잡힌 어깨 라인이 시크하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에잇세컨즈, 탑텐, 미쏘, 스파오, 랩 제공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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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ade [하우머치] 공항패션 속 가방, 어디꺼? 얼마? ● 차은우 가방, 19만 9000원 ● 제시카 가방, 25만 9000원● 기은세 가방, 112만 원 ● 서현 가방, 130만 원대● 손나은 가방, 29만 8000원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이번엔 최근 스타들의 공항 패션에서 눈에 띈 가방들을 모아봤다!#1 차은우 가방 지난달 17일 인천국제공항,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일정 차 홍콩 출국길. 브랜드 : ‘쌤소나이트 레드’ 칼로우가격 : 19만 9000원차은우는 ‘펜디’의 2020 남성 리조트 컬렉션 의상을 입고 ‘쌤소나이트 레드’의 스퀘어 백팩을 포인트로 착용했다. 얼씨룩에 이지적인 분위기를 더해준 백팩은 등판이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쿨에버 원단으로 만들어졌으며, 코듀라 원단을 사용해 무게를 줄이고 내구성을 높인 실용적인 백이다. 노트북 수납이 가능하며, 방수 포켓, 항균 안감 포켓 등 다양한 기능성 포켓이 구성돼 활용도가 높다. #2 제시카 가방 지난달 18일 인천국제공항, 해외 팬미팅 일정 차 대만 출국길.브랜드 : ‘루에브르’ 삭드 루미에르 숄더백가격 : 25만 9000원 제시카는 베이직한 코트에 컬러풀한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다. 디자이너 브랜드 ‘루에브르’의 삭드 루미에르 숄더백은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기하학적인 헥사곤 쉐입을 가진 백이다. 부드러운 소가죽으로 만들어졌으며, 스트랩을 달리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 #3 기은세 가방지난달 19일 인천국제공항, 화보 촬영 차 미국 하와이 출국길.브랜드 : ‘롱샴’ 르 미니 플리아쥬 뀌르 미니 탑 핸들 백가격 : 112만 원기은세가 선보인 미니백은 롱샴이 아이코닉한 탑 핸들 백을 미니어처로 만든 2019 F/W 신상 백이다. 짧은 착탈식 어깨끈이 포함돼 파우치부터 숄더백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4 서현 가방지난 9일 김포공항, 화보 촬영 차 제주도행. 브랜드 : ‘캐롤리나 헤레라’ 이니셜 인시그니아 백가격 : 130만 원대서현은 올블랙 룩에 새빨간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캐롤리나 헤레라’의 이니셜인 C와 H를 모티브로 한 인시그니아 백은 캐주얼한 패딩 점퍼부터 드레시한 룩까지 폭넓게 매치할 수 있다. 세쿼이아 가죽으로 수작업으로 제작됐으며, 스트랩 탈착이 가능하다. #5 손나은 가방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 해외 공연 일정 차 쿠알라룸프르 출국길.브랜드 : ‘사만사타바사’ 리프 토트백가격 : 29만 8000원 손나은은 꾸민 듯 안 꾸민 듯 멋스러운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니크한 쉐입이 돋보인 가방은 ‘사만사타바사’의 리프 토트백으로, 내부 분할이 잘 돼 있어 실용적이며,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사이드 배색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잇백이다. 핸들 부분에 잎사귀를 모티브로 한 유니크한 참 장식이 더해져 룩에 포인트가 돼준다. 사진=펜디, 쌤소나이트 레드, 루에브르, 롱샴, 몽클레르, 캐롤리나헤레라, 사만사타바사 제공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셀럽 PICK! 믿고 써도 좋을 아이돌 추천 뷰티템 5 스타들이 써보고 간증한 잇템들,과연 믿고 써도 좋을까!?최근 스타들이 추천한 핫템들 중 보습이면 보습, 발색이면 발색!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다는 믿쓰템(믿고 쓰는 아이템)을 스타일에이드가 직접 써봤다. 환절기부터 한겨울까지 두루 쓰기 좋은 뷰티템이 있을지 함께 살펴보자.최근 가장 핫하게 주목받고 있는 셀럽 간증템!미쟝센의 스타일링 세럼부터 3CE의 벨벳 립, 맥의 리얼 레드 립, 에뛰드하우스의 가성비 갑 아이섀도 팔레트, 에스쁘아의 효자템 쿠션까지, 총 5종이다. 블랙핑크's PICK#헤어 세럼피부는 물론 머리카락 끝까지 건조해지는 이맘때는 열기구를 쓰기가 조심스럽다. 지난여름 강한 자외선과 잦은 염색으로 시달린 손상모에 열까지 더하게 된다면, 아마도 단발령을 피할 수 없게 되겠지만.. 그렇다고 스타일링을 아예 포기할 수도 없는 노릇!! 블랙핑크 로제, 리사가 추천한 미쟝센의 ‘퍼펙트 스타일링 세럼’을 써봤다. 일명 ‘고데기 세럼’이라 불릴 정도로 열기구와의 궁합이 찰떡이라는데?세럼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jpg열기구 사용 후 풀풀 날라다니던 잔머리가 눈에 띄게 차분해졌고, 모발 하나하나 탱글탱글해진 느낌이 들었다. 무엇보다 헤어 제품 특유의 끈적이거나 찐득한 제형이 아닌 가볍고 촉촉한 제형이라는 점!!  '핑크 세럼' 이름에 어울리는 은은한 프루티 플로럴 향도 사랑스러웠다. 퍼펙트 스타일링 세럼은 7가지 자연 유래 오일이 함유돼 모발 겉에 매끈한 오일 코팅 막을 만들어준다고 한다. 영양 공급, 보습은 물론 스타일링 메모리 효과가 있어 픽서 못지않게 웨이브 지속력도 높여준다. 미세먼지 차단 효과까지 있다고 하니, 건조하고 찬바람 부는 계절 데일리 헤어템으로 강추!수현's PICK#립스틱쓱 바르기 쉬우면서 오래가고, 각질 부각이나 주름 끼임도 없는데 심쿵하는 가을 가을한 컬러라면!? 이런 립을 찾고 있다면 수현이 강추한 립스틱을 주목해보자. 악동뮤지션 수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3CE ‘슬림 벨벳 립 컬러’를 추천했다. 영상 속 수현의 추천 평에 따르면, 컬러도 컬러지만 무엇보다 수현이 가장 좋아하는 제형과 발림성을 갖췄다고 한다.올리브영에서 인기 컬러 2종을 구매해 발라봤는데!수현 is 립 덕후 인정 인정.jpg‘매트 립 맞아!?’ 미끄러지듯 지나간 자리엔 주름이나 각질이 종적을 감췄다. 발색은 진하고 선명해 무게감이 느껴지지만, 매트 립 같지 않은 가볍고 보송보송한 발림성이 인상적이었다. 마치 포근한 쉬폰 같다. 단, 입술이 많이 건조한 편이라면, 꼭 립밤을 발라뒀다가 바르기 직전 겉도는 유분만 살짝 닦아 발라줄 것.있지's PICK#립스틱건조한 입술에 매트 립을 바르기가 부담스럽다면, 최근 있지가 추천한 맥의 ‘러브 미 립스틱’이 제격이겠다. 있지가 모델로 나서기 전, 출시 전부터 극강의 촉촉함으로 립 덕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립스틱이다. 블랙 위로 파스텔 톤을 그러데이션한 맥 특유의 총알 패키지가 코덕들의 취향을 저격하기 충분해 보이는데 과연.. 발림성은 어떨까!?채령이 픽한 ‘기브 미 피버’기존 매트 립스틱과 달리 리치 추출물과 아르간 오일을 함유해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렸다. 칙칙한 F/W 데일리룩에 포인트로 바르기 좋은 고발색 텍스처다. 매트 립에 비해 묻어남이나 지속력은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주름, 각질이 심한 편이거나 피부 톤을 좀 더 생기 있게 업하고 싶다면 어떤 컬러를 선택하더라도 실패할 확률 0!보미's PICK#아이섀도아이섀도 팔레트는 실용적이긴 하지만 매번 쓰는 컬러에 손이 가게 되기 때문에 올 힛팬을 보기가 힘들다. 에이핑크 보미가 강추한 팔레트는 어떨까!보미는 과거 ‘응응’ 활동 때 실제 했던 무대 메이크업을 시연하며, 에뛰드하우스 ‘플레이 컬러 아이 팔레트’의 란제리 백스테이지를 추천했다. <보미의 무대 메이크업 조합> -시스루 : 아이홀과 애교살에 베이스-퍼플 슬립 : 오묘한 핑크 펄 섀도로 그러데이션 -백스테이지 : 눈 앞, 뒤에 차분한 브라운 컬러로 깊이감 UP 전반적으로 입자가 고와 가루 날림이 다소 있는 편이지만, 발색이 한 번에 진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올라와 메이크업 곰손 혹은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을 듯하다. 펄 입자가 미세해 여러 컬러를 레이어링 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것이 장점이다. 자, 마지막으로! 계절 바뀔 때마다 쿠션 유목민이 되고 만다면 조이가 추천한 쿠션을 주목해보자. 조이's PICK#쿠션바로, 지난여름 출시 후 최근까지도 꾸준히 효자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에스쁘아의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이다. 레드벨벳 조이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필수템으로 추천하면서 더욱 주목받았다.  직접 발라보니 얇고 가벼운 발림성에 비해 높은 커버력을 자랑했다. 두드릴수록 촘촘히 얇게 쌓이는 루비셀 원단의 말랑 퍼프가 인상적이었으며, 건조하지 않고 지속력도 꽤 높은 편이라 겨울철 수정 쿠션으로 딱일 듯하다. 사진=김재창 기자, 미쟝센, 맥 제공, 유튜브 ‘뽐뽐뽐’, ‘이수현Leesuhyun’ 영상 캡처, 에스쁘아 공식 인스타그램그래픽=계우주 기자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1boon 아이돌 결혼설, 결국 사실로...(ft.청첩장) 그의 결혼설은 사실이었다. 슈퍼주니어 전 멤버인 한경(36)의 청첩장이 유출됐다.최근 중국 온라인을 통해 확산된 한경과 그의 연인 셀리나 제이드(35)의 청첩장, 두 사람의 결혼식 장소와 날짜는 가려진 채다. 다만 한경과 셀리나 제이드 커플의 웨딩 사진은 첨부돼 있어 이 청첩장이 두 사람의 결혼을 알리는 초대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실은 두 사람이 곧 결혼을 할 것이라는 건 놀랄 일은 아니다. 기정사실이었다. (읭?)결혼할 것 같았다. 징후가 다양했다.이 커플이 열애를 공개한 건 지난해 2월. 자신의 SNS 웨이보에 "내 여자친구"라며 셀리나 제이드의 아이디를 태그,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한경과 셀리나 제이드의 첫 만남은 2017년 9월. 금계백화영화제에 시상자로 참석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까지 발전했다.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행보는 거침없었다. 한경은 그해 춘절(설) 연휴 셀리나 제이드를 데리고 자신의 고향인 중국 헤이룽장성 무단장을 찾았고, 기념사진까지 찍었다.명절을 함께 보낸 한경과 셀리나 제이드는 2018년 한경 소속사의 연례회에도 동반 참석했다.지난해 여름에는 쓰촨성으로 함께 휴가를 떠나기도 했다.지난 2월, 한경의 생일에는 한경이 직접 가족들, 여자친구와 함께 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미래의 시어머니, 며느리가 만난 것.가족에게까지 소개한 여자친구,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결혼설이 돌더니 지난 6월, 비교적 구체적인 소식이 전해졌다.두 사람의 혼인신고 문건이 유출된 것!사생활 침해 무엇...중국 현지 매체는 한경과 셀리나 제이드가 홍콩에서 혼인신고를 했다고 보도했다. 함께 공개된 혼인신고 서류에는 한경과 셀리나 제이드의 이름, 그리고 생년월일이 적혔다. 양측은 "좋은 일이 있으면 바로 여러분에게 알리겠다"고 말할 뿐, 혼인신고 보도를 부인하지도 않았다.그리고 최근, SNS와 중국 메신저를 통해 한경과 셀리나 제이드의 청첩장이 공개된 거다. 결혼식은 12월 치르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중국 팬과 네티즌들은 한경의 결혼 소식을 축하하는 가운데 옛 동료인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결혼식 참석 여부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2009년 소속팀인 슈퍼주니어를 떠난 한경, 10년 만에 결혼식에서 멤버들과 정식으로 재회할지 주목된다.사진 = 한경 웨이보, 중국 웨이보, 셀리나 제이드 웨이보, 뉴스에이드 DB박설이 기자 manse@news-ade.com
1boon 요요만 38번 겪었다는 연예인의 다이어트史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다이어트.여기, 엄청난 요요로 누구보다도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이 심했던 연예인이 있다. 바로 문희준이다.방송에서 공개한 다양한 다이어트 에피소드들로 유명해진 그가 최근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고 하는데.우선 최근 모습을 보기 전, 그의 다이어트 역사를 한 번 살펴볼까.일단 문희준의 과거 모습부터 확인해보자.볼살이 홀쭉하다. 다이어트는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홀쭉하다.그랬던 그가!KBS '불후의 명곡'에서 한 말이다.김바다의 멋진 무대를 보고 반한 김지우는 소감으로 "남편에게 살을 빼라고 해서 무대에 세우고 싶다. 너무 멋있다"라고 말했다.이를 들은 문희준의 한 마디는?"제가 15년째 하고 있는데, 살 빼는 거랑 록 하는 거 둘 다 힘들어요."(Aㅏ... 네...)이렇게 오랜 시간 다이어트와의 전쟁을 치른 문희준.시간이 오래된 만큼 다이어트를 하며 얼마나 많은 에피소드들이 있었을지 짐작조차 안 되는데.우선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이라고 할 수 있는 요요를 무려 38번이나 겪었다고 한다.그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살이 찌면 안 찌는 곳 없이 다 찐다"라며 발에 살이 쪘다는 홍지민의 말에 공감했다.이에 김구라가 "맞다, 다 찐다. 혀 빼고 다 찐다"라고 맞장구를 치자 "그건 아니다. 혀도 살이 찐다. 발음이 안 돼서 살을 뺀 적도 있다"고 반박했다.이어 "잘되던 발음이 안 되는 거다. 콘서트 하는데 랩이 안 되더라"며 "그래서 충격받아 살 뺀 적도 있다"고 말했다.또 "38번 요요 중에 여러 가지 스토리가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요요를 겪다 보니 이런 일도 있었다고 한다.KBS '나는 남자다' 다이어트 특집에 출연한 문희준은 "다이어트를 하다가 2년 정도 그 몸매가 유지되면 체질이 바뀌어서 먹어도 찌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이어 "나는 '4년 정도 유지했으니 먹어도 괜찮겠지'라는 생각에 엄청 먹었다"라며 "6개월을 엄청 먹었는데 1kg도 안 찌더라"고 말했다.또 "체질이 바뀌었다는 생각에 더 먹었다. 2배로 먹었다"라면서 "막 찌기 시작하더라. 그런데 그때는 재밌었다. 내가 마음먹으면 금방 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다"라고 덧붙였다.그리고 이어진 한 마디."그렇게 생각한 지 2년째입니다..."체질도 이겨낸(?) 문희준의 요요.얼마나 살이 안 빠졌으면 이런 생각까지 했다고 하는데, 그는 SBS '매직아이'에서 "내가 자다가 일어나서 뭘 먹나? 생각까지 했다"고 고백했다.이어 "내가 카메라를 사서 켜놓고 잔 적도 있다. 그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몽유병은 아니었지만 그의 요요에는 술도 큰 몫을 했다.문희준은 '매직아이'에서 2PM 멤버들에게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를 물어봤다.그가 말한 식단은 아침 현미밥과 나물, 멸치. 점심은 우유 한 잔과 검은콩. 저녁엔 닭가슴살과 계란 두 개다.문희준은 "이렇게 먹은 지 6개월이 됐다. 그런데도 살이 안 빠진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그러나 소식에도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술 때문이었다.2PM 멤버들은 "술이 크다. 술 영향이 제일 크다"라고 강조했다.그렇다고 해서 술이 요요의 주된 원인은 아니었다.그는 '매직아이'에서 "병원에 가봤더니 너무 잦은 요요로 인해서 몸에 닭가슴살만 들어와도 지방을 축적하는 거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이처럼 요요로 고생한 문희준. 그런데 드디어 요요를 극복하고 건강한 몸매를 얻었다고 한다. 85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한 그가 무려 17kg를 감량했다!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 너무나도 많은(38번) 요요 때문에 반신반의했다는 문희준.그는 다이어트 후 쥬비스 측과의 인터뷰에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실제로 쥬비스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문희준은 그동안 탄수화물까지 끊는,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했지만 38번이라는 요요 때문에 다이어트가 두려울 수밖에 없었던 문희준.그러나 이제는 건강한 다이어트로 살을 뺀 만큼 건강 잘 유지하시길!사진 = 뉴스에이드 DB, KBS '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 방송화면 캡처, 쥬비스다이어트 공식 인스타그램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1boon 인터뷰 도중 평정심 잃은 연예인 지난 6일 신곡 '5월의 밤'을 발표한 자이언티.신곡 발매를 기념해 카카오와 함께하는 '옥희의 인터뷰'를 찾았다!그런데 인터뷰를 하러 왔다가 평정심을 잃어버렸다?!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직접 '옥희의 인터뷰'를 확인해보자.'옥희의 인터뷰' 마스코트인 옥희 앞에 앉게 된 자이언티.이름과 나이 등을 묻는 평범한 인터뷰를 진행하나 싶었다. 자이언티가 키우는 반려동물인 고양이 나무에 대한 자랑도 해달라고 하고.그런데 갑자기 이어진 옥희의 한 마디.롸?자이언티 반응 = 내 반응인터뷰 도중에 고양이 소리를 내달라는 요청은 무엇?1차로 당황했지만, 이내 마음을 추스르고,meow~엄청 잘한 자이언티다. (ㅋㅋㅋㅋ)이렇게 위기를 넘기나 싶었는데, 이번엔 옥희가 요상한 질문을 했다.(뭐지, 이 전개는?)어이상실.jpg또 시작.jpg갑작스러운 난센스 퀴즈에 결국 자이언티가 한 마디 했다. 습습후후난센스의 늪을 지나 다시 순조로운 인터뷰를 시작한 자이언티.그런데 그냥 지나칠 옥희가 아니다.앞선 고양이 소리에 이은 채찍 소리 요청이 나왔다.자이언티, 이번엔 진짜 당황했다."호오, 이런 질문을 한다고?!"(자이언티)당황하지만 할 건 다 해주는 친절한 해솔씨...☆당황과 함께 자이언티의 깊은 한숨도 들을 수 있는 '옥희의 인터뷰'였는데.때는 무인도에 가져가고 싶은 세 가지를 묻는 질문.한숨 깊게 내쉰 자이언티의 답은 '옥희의 인터뷰' 본편에서 확인하시길 바라면서!이처럼 자이언티를 여러모로 당황시킨 '옥희의 인터뷰'.그러나 그런 옥희를 맞선(?) 자이언티도 만만치 않은 예능감을 보였으니.옥희 曰 "라면 끓일 때 나만의 비법은?"그리고 옥희가 제안한 코너, '문장 이어 말하기'에서도 자이언티의 예능감은 빛이 났다.이런 식의 코너에서,사??? 단어도 아니고 사???'사'라는 첫 글자를 들었을 때 여러분은 어떤 걸 떠올리셨을지. 사과? 사탕?우리의 자이언티는,(센스보소!)이처럼 그 어느 때보다도 웃음이 넘쳐났던 '옥희의 인터뷰' 자이언티 편!이대로 헤어지긴 아쉬워서 '옥희의 인터뷰' 자이언티 편의 비하인드 사진을 입수했다. (빠밤)아마 현장 비하인드 사진인지 앨범 재킷인지 헷갈릴 정도로 남다른 고퀄리티를 자랑하는데, 그러니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시길.그럼 진짜 진짜 마지막으로, '옥희의 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 중 하나였던 부분으로 마무리할까 한다. "'5월의 밤', 11월에 왜 이런 제목으로 노래를 내는지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좀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이야기하고 싶은, 지금 들려주고 싶은 그런 내용이에요. 연인이 오랫동안 만나다 보면 권태기가 오잖아요. 권태기라는 시기를 어떻게 보내는지 그 감정에 대해서 담아낸 것 같아요."사진 = 더블랙레이블 제공, '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포토그래퍼 남용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1boon 여진구 닮았다고 소문난 20대 배우 요즘 잘 나가는 배우 여진구.그와 닮은 사람이 있다면?심지어 배우라면?궁금하고 궁금한 여진구 닮은꼴 배우는 누구일까.두둥바로 배우 김민재다.김민재는 2015년 Mnet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로 데뷔했다. 이후 SBS ‘낭만닥터 김사부’와 tvN ‘도깨비’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김민재생년월일 : 1996년 11월 1일소속사 : 냠냠 엔터테인먼트드라마 : tvN ‘두번째 스무살’(2015), tvN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2016), SBS ‘낭만닥터 김사부’(2016), KBS2 ‘최고의 한방’(2017), MBC ‘위대한 유혹자’(2018),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2019)영화 : ‘레슬러’(2018), ‘명당’(2018)김민재는 그동안 훈훈한 외모와 목소리로 주목받기도 했다. 그것보다 더 관심을 받은 것이 바로 ‘여진구 닮은꼴’이라는 수식어였다. 김민재는 이러한 수식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이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제는 큰 감정이 생기지 않아요. 여진구 씨와 학교 동기인데, 사실 정말 다른 사람이잖아요. 주변에서 ‘닮았다’고 해주시니까 ‘그렇구나’라고 생각해요. 거기에 대해 큰 생각을 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김민재그렇다. 김민재는 ‘여진구 닮은꼴’이 아닌, ‘그냥 김민재’가 되기 위해 묵묵히 자신의 걸어갈 생각이다."데뷔 후 여진구 씨를 닮았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항상 한 얘기가 ‘다른 삶을 살아왔고 가치관도 다르다. 저의 삶을 살다 보면 언젠가는 그냥 김민재가 되지 않을까’ 였어요. 그런 생각이 항상 있었고, 지금도 똑같아요." -김민재‘여진구 닮은꼴’에 대해 솔직하게 답한 김민재.김민재의 바람처럼 앞으로는 ‘김민재’로만 봐주는 날이 오기를!"저는 배우로서 제가 배울 수 있는 영감들을 다 열어두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뭐가 될 거야’라는 생각보다는 열어두고 싶은 마음입니다. 지금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즐기는 것이 목표죠. -김민재사진 = 뉴스에이드 DB, 김민재 인스타그램, 냠냠 엔터테인먼트박귀임 기자 news@news-ade.com
1boon 아이즈원과 엑스원의 선택, 무엇이 맞을까 프로그램 내 투표 조작 정황이 드러나면서 엠넷 '프로듀스101'을 통해 데뷔한 그룹 엑스원과 아이즈원이 기로에 섰다. 일각에서는 두 그룹의 해체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엠넷은 "향후 거취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존속이냐 해체냐, 또는 재정비냐. 손에 쥔 카드가 많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선뜻 내놓을 수 있는 카드가 있는 것도 아니다. 이 중에 무엇을 선택한다고 해도 타격이 클 듯하다.아이즈원은 이미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지난 11일로 예정돼 있던 정규 앨범 발매가 미뤄졌고 심지어 이미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통편집됐다. 극단적인 활동 올스톱이다.엑스원도 기존에 확정돼 있던 스케줄까지는 진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그 이후는 장담하기 힘들어졌다. 상황이 이렇게 불안하다 보니 두 그룹의 앞날을 두고 많은 추측이 나오고 있다.첫 번째 가능성은 존속, 멤버 재정비를 통한 활동 재개다. 일부 멤버야 어찌됐든 간에 대부분의 멤버들이 정당한 경쟁을 통해 팀에 합류했다. 또한 짧은 기간이지만 활동을 하며 팬들과 쌓아온 신뢰라는 것을 한 순간에 무너뜨릴 수는 없는 노릇이기도 하다. 이미 데뷔까지 한 마당에 갑자기 해체를 해버린다면 이 역시 팬들을 기만하는 행위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그렇지만 이렇게 될 경우 그룹의 정당성, 데뷔의 명분이 사라진 상태에서 활동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꼬리표가 내내 따라다닐 것이 분명하다.두 번째 가능성은 해체다.깔끔하게 의혹의 여지를 남기지 않고 해체를 하는 것이 답이라는 의견이 있다. 정당성을 잃어버린 상황에서 이뤄진 데뷔 자체가 잘못됐으니, 잘못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판단이다. 이렇게 될 경우에는 데뷔를 위해 만들어진 많은 이해관계들이 상충하면서 또 다른 갈등이 만들어질 수 있고 이 과정에서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 수 있다. 아울러 그룹을 믿고 지지했던 팬들을 저버린다는 점에서 또 다른 실망감을 줄 수 있다.방송사가 제작진을 고소하고, 제작진이 경찰에 구속되는 등 방송 역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국민 프로듀서라는 타이틀로 시청자들을 기만한 셈이 되면서 배신감 역시 극에 달했다.큰 판을 그린 이들의 뜻과는 별개로 이 판에 합류한 멤버들의 거취. 앞으로도 당분간 뜨거운 감자가 될 전망이다. 사진 = 뉴스에이드 DB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1boon 기무라 타쿠야 딸이 중국에서 논란인 이유 요즘 아시아에서 가장 핫한 스타 2세, 태어날 때부터 금수저에 심지어 본인도 연예인이 되겠다고 나선 아이.기무라 타쿠라의 딸, 모델 코우키다.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의 둘째딸 코우키는 2003년생으로, 도쿄의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지난해 유명 패션지 커버 모델로 발탁되며 화려하게 연예계에 데뷔했다.왕년의 아이돌인 엄마인 쿠도 시즈카의 큰 키와 아빠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까무잡잡한 피부를 닮은 외모로 데뷔 전부터 이슈를 모은 코우키.기무라 타쿠야의 후광을 받으며 신인으로서는 파격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유명 브랜드의 엠버서더를 맡는가 하면, 세계 각국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며 그 존재감을 드러냈다.다만, 코우키의 모델로서의 능력에는 늘 의문이 따르고 있다. 16세이고 아직 키가 자라고 있다고는 하지만 모델로서는 다소 작은 신장에 워킹 실력도 보통 이하라는 지적이 나온다.지난해에는 한 영화 시상식에서 최초로 모델인 코우키가 상을 받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졌다. 영화 출연 경험도 없는데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해 논란이 일었다.일본 내부에서도 코우키를 향한 냉정한 평가가 계속되고 있다. 일본 광고 관계자는 현지 매체에 "세계적인 모델 기준에는 못 미친다"고 냉정하게 평가하기도.신인 모델이 글로벌 브랜드의 앰버서더로서도 자격이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갤럭시 모델도 함)그런 가운데, 중국 시장의 문도 두드리고 있는 코우키는 지난해 여름 중국 패션지 훙슈 그라치아의 커버를 장식했다. 잡지는 코우키를 '아시아 최강 신인'이라고 소개했다.한편, 코우키와 함께 중국 시장의 문을 두드린 사람이 있었으니, 아빠 기무라 타쿠야였다. 최초로 개설한 SNS 계정이 중국 웨이보였고, 계정을 연 이후 잦은 업로드로 현지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부녀의 차이나 드림(다 계획이 있구나?)아무튼, 그렇게 중국 진출을 차근차근 준비한 코우키는 최근 크리스(前엑소)의 뮤직비디오 '이삼'의 여주인공으로 등장,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꾀했다.사극 콘셉트의 뮤직드라마에서 코우키는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등장해 크리스와 시공을 초월한 러브라인을 그렸다. 중국을 찾아 홍보 활동에도 함께 했다.그런데 이 홍보 활동이 일부 중국인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코우키가 중국 방문 행사에서 모국어인 일본어가 아닌 영어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그게 왜?중국 시나연예는 코우키가 중국 활동 중 영어를 사용한 데 대한 논평을 냈다. 중국 팬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기초적인 중국어는 배웠어야 했다는 것. 코우키의 태도가 과거 한국과 일본 아이돌들이 중국을 찾을 때와 사뭇 다른 모습이라고도 지적했다.아...중국어를 안 해서..."중국에서 돈 벌려면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 한다"고 노골적으로 지적하는 이도 있을 정도라고.물론 코우키가 중국 현지 활동에 주력할 거라면 중국어를 배울 필요가 있지만, 이벤트성으로 출연한 뮤직비디오 한 편에 뒤따르기엔 가혹한 지적으로 보인다.아빠의 후광으로 쉬운 길을 걸으려는 일본인 스타 2세에 대한 불편한 시선이 섞인 트집은 아닐까?코우키가 아빠 덕을 보고 있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사진 = '이삼' 뮤직비디오, 홍슈 그라치아, 기무라 타쿠야 웨이보박설이 기자 manse@news-ade.com
1boon 나쁜 놈도 응원하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 [이것은 영업글이다]보통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주인공을 응원하기 마련이다.곤경에 빠진 주인공을 보면 짠하고, 안타깝고,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기 때문이다.그리고 주인공을 이런 구렁텅이에 빠뜨린 악당을 미워하곤 하는데, 요즘 악역인데도 미워할 수 없는 인물이 있다고 한다.지난 7일 개봉해 흥행 순항 중인 영화 '신의 한 수:귀수편' 속 외톨이, 우도환이다.'신의 한 수:귀수편'은 세상을 향한 귀수(권상우)의 복수를 다룬 영화.여기서 외톨이는 귀수가 넘어야 할 여러 산들 중 하나로 등장한다.특히 외톨이는 마지막까지 귀수를 괴롭히는 악역 중의 악역.그런데 이런 외톨이를 좋아하는 관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대체 왜?!)일단 주인공 못지않게 짠한 스토리가 있다.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잃은 것도 모자라, 아버지가 사망하는 순간까지 목격했으니 충격이 얼마나 컸을까.그 트라우마로 인해 복수의 칼날을 갈며 살아온 외톨이에게 동정이 가지 않을 수 없다.그러나 이런 사연보다 더 중요한 건 단연 우도환의 연기력이다.사연을 납득케 하는 우도환의 연기력이 있기 때문에 외톨이가 응원받을 수 있었던 게 아닐까."우도환 배우는 목소리가 좋고 연기톤이 되게 안정돼 있는 배우입니다."(영화 관계자 A 씨)실제로 '신의 한 수:귀수편'에서 권상우는 물론, 다른 선배 배우들과의 호흡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은 연기를 보여준 우도환!특히 날카로운 눈빛으로 바둑 대결을 하는 장면은 '신의 한 수:귀수편'의 명장면 중 하나다.'외톨이 캐릭터 자체가 멋있어서 그런 거겠지!'라고 이야기하고 싶다면, JTBC '나의 나라'를 조심스럽게 추천드린다.'나의 나라'에서도 악역을 맡은 우도환. 그런데 여기서도 우도환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중이다. (ㅎㅎ)'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이다.극 중 우도환은 서얼 출신이라는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발버둥 치는 남선호 역을 맡았는데.아버지 남전(안내상)에게 버림받은 걸 인정하며 제대로 흑화한 선호.독기에 찬 눈 하며 무섭다, 무서워...실제로 '나의 나라'에서 선호는 못된 짓을 좀 했다. 친구인 휘(양세종)에게 군역을 씌워 전쟁터로 내몰았다.어디 이뿐인가.전쟁에서 살아 돌아온 친구의 동생을 인질로 삼아 친구를 이용하는 모습까지 보여줬다.그런데도 남선호가 응원을 받고 있다고?!'신의 한 수:귀수편' 외톨이처럼 '나의 나라' 남선호도 짠한 스토리가 있기 때문이다.일단 서얼이다. 그래서 아버지한테 엄청 무시당했다. 노비 출신인 어머니는 스스로 목을 맸다.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던 휘를 살리기 위해선 그의 미움을 사야만 했다.휘를 위험에 처하게 만들었지만, 정작 휘가 위험에 처할 땐 나타나서 구해주는 건 선호였다.그리고 친동생처럼 아끼던 연(조이현)도 떠나보내야만 했다.이렇게 기구한 사연 속에서 탄생한 남선호라는 캐릭터를 우도환은 섬세한 연기로 표현하고 있다.증오하는 아버지와의 대립 구도 속에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그러다가도 좋아하는 사람의 죽음 앞에선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변화무쌍한 연기를 선보이는 중이다.이렇게 장난기 넘치는 얼굴도 있다는 사실!이처럼 영화에서도, 드라마에서도 매력적인 악역으로 사랑받고 있는 우도환.그래서인지 유독 악역을 많이 맡아 온 그다."서글서글하게 눈이 크고 서구적인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악역이나 좀 날카로운 연기에 어울리는 얼굴이긴 하죠."(영화 관계자 A 씨)"악역을 많이 해오긴 했지만 그렇다고 로맨스 영화의 남자 주인공처럼 부드러운 역할을 못할 것 같지는 않거든요. 연기를 꽤 잘하는 친구예요."(영화 관계자 B 씨)아련아련 이런 느낌?"주로 악역 위주로 해오고 있지만 연기가 안정돼 있기 때문에 주목할 만한 배우, 미래가 기대되는 배우 중 한 명입니다."(영화 관계자 A 씨)거기에! 악역을 주로 맡아 왔지만 실제 성격은 엄청 예의 바르고 사교성이 넘친다는 관계자들의 증언도 이어졌다는 사실."악역을 많이 해왔는데 실제로 보니까 사교성도 있고 예의 바르게 잘하더라고요. 주변 사람들한테도, 선배들한테도."(영화 관계자 A 씨)"성품이 정말 좋아요. 정말 착하고 현장에서도 열심히 하고요."(영화 관계자 B 씨)사진 = '신의 한 수:귀수편' 스틸컷, 우도환 인스타그램, JTBC '나의 나라' 공식 홈페이지, '사자' 스틸컷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1boon 사표 내고 살림살이 나아진 연예인 각 방송사에 소속된 아나운서들. 그러나 사표를 내고 프리랜서 선언을 한 아나운서들도 많다. 안정적인 월급은 없어졌지만 수입은 많이 늘어났다고 하는데.그래서 한 번 모아봤다. 수입이 늘어났다는 아나운서 출신 연예인들. # 장성규JTBC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장성규. 지난 3월 퇴사, 프리를 선언했다.이후 '워크맨' 유튜브 채널은 물론이거니와 다양한 방송을 통해 활약 중인데, 그럼 당연히 수입은 늘어났겠지?장성규는 JTBC '한끼줍쇼' 출연 당시 수입을 묻는 질문에 "15배 이상 늘었다"라고 밝혔다.심지어 최근 KBS '연예가중계'와 가진 인터뷰에서는 "컨트롤이 안 될 정도"라고도 표현했다.물론 tvN '일로 만난 사이'에서는 "잘못 말했다. 10배 늘어난 것으로 정정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지만...어쨌든 아나운서 생활을 할 때보다는 수입이 엄청나게 늘어난 장성규.그런데 그의 프리 선언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장성규는 '일로 만난 사이'에서 "부모님의 빚을 갚고 있다. 도전을 하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부모님이 건강하실 때 해결해드려야 의미가 있을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이어 "갚을 가능성이 생긴 것이지 않나. 그게 되게 신난다"라고 덧붙였다.# 조우종KBS 아나운서로 활약했지만 지난 2016년, 프리를 선언한 조우종.조우종은 최근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프리 선언 이후의 수입에 대해 공개한 바 있다.그는 "아무래도 KBS도 정직원으로 있었고, 프리랜서도 해보지 않았나. 객관적으로 수입은 프리랜서가 많이 번다. 배 이상"이라고 밝혔다.그러나 조우종은 프리랜서의 고충을 많이 토로하기도 했는데, 그는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죽을 것 같다. 겨우 살아 있다. 매일매일이 힘겨운 산이다. 너무나 힘들다. 미래가 없다"라고 말하기도 했다.또한 아내인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프리 선언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마다 가슴이 철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실제로 JTBC '말하는대로'에 출연해 "솔직히 (프리 선언을) 약간 후회하는 중"이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김일중지난 2015년, S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의 길로 들어선 김일중도 자신의 수입이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그는 tvN '예능인력소' 출연 당시 "프리 선언 이후 수입이 4~5배 이상 늘었다"라고 말했다.그는 "프리 선언 이후 제일 많이 물어보시는 게 '얼마 버니?' 이거다"라며 "월 4~5배 이상이다. 일단 지르는 거다"라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직장인은 월급을 받지만 프리랜서는 한 번에 들어왔다가 안 들어올 때도 있고 하지 않나"라며 "선배들이 그러더라. 배는 부르지만 등은 추울 수 있다고"라고 덧붙였다.# 김환지난해 사표를 내고 SBS를 퇴사한 따끈따끈한 프리랜서 김환.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시톡TV'에서 아나운서 때와 프리랜서 때의 수입 비교를 묻는 질문에 "5배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그런데 늘 다르다. 그래서 오히려 월급 받던 때보다 돈을 더 못쓰고 제일 무서운 게 할부, 월세, 리스 이런 것들이 제일 무섭다"며 "왜냐면 다음 달에 내가 얼마 벌지를 모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또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첫 달에 수입이 130만 원이었다"라며 "너무 충격적이었다. 그때 불안함이 되게 심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신예지한국경제TV 아나운서 출신이자 KBS 기상 캐스터로 활약하던 신예지 역시 프리 선언 이후 수입이 확 늘어났다고 한다.현재 신예지는 e-스포츠 감독은 물론 구단주로도 활약 중인데 그의 수입은?신예지는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KBS에서 3년 벌 금액을 1년 만에 벌 수가 있더라"고 말했다.그는 또 "기상 캐스터로 있다 보니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없더라"며 "영역을 넓혀가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 프리를 선언했다"고 밝혔다.실제로 그는 프리랜서로 전향한 이후 승승장구 중이다. 그가 맡은 e-스포츠 팀이 모두 아시아에서 1등을 했다고.게다가 지분과 관련해서도 아직 가치가 정해지지 않아 수입이 훨씬 상승했다고 한다.이에 MC 전현무는 "여기 그냥 놀러 오신 거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장성규 인스타그램, 조우종 인스타그램, 김일중 인스타그램, 김환 인스타그램, 신예지 인스타그램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1boon 강한나 이별 고백에 재조명되는 열애설 배우 강한나가 '런닝맨'에 출연, 깜짝 고백을 했다. 최근 이별을 했다고 말이다. 그야말로 뜻밖의 연애사 셀프 오픈이다. 32세에 결혼을 하겠다는 계획이 무산됐다는 강한나."1년 만의 '런닝맨' 출연인데 그 사이 이별을 겪어서, 지금 굉장히..."'런닝맨' 멤버와 다른 출연진들은 곧 강한나를 위로한다며 한마디씩 보탰다. "이겨낼 거다" "다시 사랑할 거다" "이럴 때 서로 끈끈해야 한다" "각자가 이별을 극복하는 방법을 얘기하자" 등등."한 지 좀 됐어요. 이겨냈어요!"라고 뒤늦게 수습에 나섰지만 소용없었다. 유재석이 판을 깐 '이별 토크'는 계속 이어졌다.솔직하게 이별을 셀프 고백한 강한나, 이미 끝이 난 관계이고 극복했다고 말했지만 이별의 대상이 누구인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그리고 그 관심은 단 한사람에게 쏠렸다. 많은 네티즌이 언급한 인물은 바로 왕대륙. 강한나의 열애설 상대였다는 게 이유다.강한나와 왕대륙은 과거 중국 드라마 '귀취등지목야궤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건 2017년 4월. 두 사람이 일본 오사카 디즈니랜드에서 포착되면서다.당시 양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단둘이 간 게 아니라 다른 지인들도 함께 있었다고 해명했다.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그렇게 해프닝으로 지나가는 줄 알았다. 그런데 1년 후, 또 한 번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번엔 대만 타이베이 수산시장에서 포착된 두 사람.또???강한나와 왕대륙은 2018년 4월 수산시장에서 함께 쇼핑을 즐겼다. 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강한나는 장을 본 뒤 왕대륙의 슈퍼카를 타고 현장을 떠났다.이때도 왕대륙 측은 "연인이 아니다. 드라마를 함께 찍은 인연으로 친구가 됐다"며, 이날 친구들과 모임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또 한 번의 부인이다.(의심...)두 번째 열애설이 불거진 지 약 보름 후, 세 번째 열애설이 났다. 2018년 4월 18일 중국 웨이보 등 SNS를 중심으로 강한나와 왕대륙의 사진이 급격히 확산됐다. 이번에 두 사람이 목격된 곳은 바티칸.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기념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다. 누가 봐도 연인으로 의심되는 모습. 하지만 이번에도 "연인이 아닌 친구"라는 해명이 돌아왔다.그리고 3개월 뒤, 강한나는 열애설을 아랑곳 않고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 후발주자로 '친구'인 왕대륙을 지목했다. 물론 왕대륙도 응답했다.지난 3월에는 강한나가 왕대륙 주연의 영화 '장난스런 키스' 포스터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 왕대륙을 응원하기도 했다. 이때 왕대륙은 영화 홍보차 내한하기도.그렇게 3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강한나와 왕대륙, 그런데 웬일인지 강한나는 2016년 게재했던 왕대륙과의 친분 사진을 삭제했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 팔로우도 되지 않은 상태다.(할많하않)남자친구와의 결별을 고백한 강한나. 본인피셜 다 극복했다고 하니, 아픔 딛고 앞으로 연기며 예능이며 다양한 방면에서 맹활약해주길.사진 = 뉴스에이드 DB, 강한나 인스타그램, 중국 웨이보박설이 기자 manse@news-ade.com
Style-ade 창의력 돋는 올리브영 뷰티템 5 신박한 뷰티템은 지갑을 열게 하고 쇼핑을 즐겁게 한다. 이 계절에 쓰기 좋으면서 구매욕을 마구 자극하는 독특한 뷰티템들을 소개한다. 모두 올리브영에서 겟할 수 있다!#1 입술에 뿌리는, 아니 바르는 미스트아이크아이크, 립 미스트, 1만 2000원, 2.5g차고 건조한 바람에 하루가 멀다 하고 입술이 트는 계절이다. 아이크아이크가 바르는 립 미스트를 선보였는데 보습감은 물론, 매트 립과의 궁합도 뛰어나 추천한다. 오일리하거나 끈적이지 않고 가벼운 세럼 제형이다. 장미, 파파야 열매 추출물이 들어 있어 각질 정돈을 돕고 입술 속부터 수분을 채워준다. 립 오일, 립밤 특유의 무거움이 아쉬웠던 이들에게 제격이다. #2 세수하면서 팩도 같이하지 뭐블라이드, 패팅 스플래쉬 마스크 수딩 앤 힐링 그린티, 2만 9000원, 150ml아침 세수만 잘 해도 피부 컨디션이 달라질 것이라며, 블라이드가 선보인 세수팩이다. 물을 받은 다음, 뚜껑 하나 분량을 섞어 세수하면 된다. 녹차, 티트리잎 오일, AHA가 들어 있어 팩을 한 것처럼 영양, 진정 성분을 피부 속에 흡수시킬 수 있다. 화장도 잘 먹는다고 하니 이제 1일 1팩은 자기 전이 아닌 아침 세수할 때 해보는 것이 어떨지! #3 개기름 제거는 이제 종이 말고 퍼프로필리밀리, 기름 제거 퍼프&거울 케이스 세트, 5900원수정 화장 혹은 유분러들에게 강추하는 기름 제거 퍼프다. 유분이 올라온 부위를 하트 퍼프로 두들기면 기름종이처럼 유분만 쏙 제거해준다. 미스트나 물에 살짝 적셔 부드럽게 밀어내듯 사용하면 들뜬 메이크업을 정리하기에도 좋다. 거울 케이스 구성이라 휴대도 간편하고, 메이크업 클렌저로 세척 후 말리면 장기간 사용할 수 있으니 가성비 갑 오브 갑. #4 정신 번쩍 들게 하는 미스트브로앤팁스, 열공스킨 미스트 포 슬리프 스튜던트, 1만 5000원, 120ml공부 열정을 가로막는 졸음 따위 열공스킨으로 물리쳐보자. 얼굴에 냉수마찰을 한 듯 상쾌한 쿨링감을 자랑하는 미스트다. 약모밀 추출물이 공부 도중 샘솟는 유분이나 번들거림을 잡아준다. 인공 향, 동물성 원료, 실리콘 오일 등을 함유하지 않아 수시로 뿌리기 좋다. 쿨링감도 꽤 오래간다!#5 씹으면 가글 끝퍼지락, 자일리톨 캔디 쿨민트향, 3900원, 40g‘씹는 칫솔’로 유명한 퍼지브러쉬의 자일리톨 캔디다. 데이트 전, 식사 후, 미팅 전에 입안이 텁텁할 때 씹으면 가글한 것처럼 상쾌함을 선사한다. 자일리톨 함유량이 무려 99.7%에 달하기 때문에 과다 섭취 시 설사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한다. 딱딱해 보이지만 입에 넣으면 깨 먹는 캔디처럼 쉽게 부서진다. 맛은 민트, 레몬, 복숭아 3종이 있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아이크아이크, 블라이드, 필리밀리, 브로앤팁스, 퍼지락 제공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