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ade 올여름 데님, 셀럽들은 이렇게 입는다 청바지에 단출한 티셔츠만 걸쳐도 뭔가 다름이 느껴지는 셀럽들! 그 비결은 무엇일까. 최근 스타들이 선보인 데님 패션들을 훑어보고 트렌드 키워드를 꼽아봤다. 올여름 ‘데님’을 선택할 때 참고해보자. 데일리룩 코디가 한결 쉬워질 것이다. LOOK 1 밑단 커팅 데님 밑단 커팅 데님은 이번 시즌에도 인기가 꾸준할 듯하다. 가볍게 커팅된 밑단은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는 대신 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살려주는 매력이 있다. 이때 부츠컷보다는 일자 핏이나 통이 넓은 보이프렌드 핏을 택해보자. 슬기, 임수정처럼 허리선이 살짝 높아 복고풍의 느낌을 더해준다면 더욱 트렌디해 보일 수 있다.LOOK 2 컷오프 데님 쇼트 팬츠에서는 컷오프 디테일이 더욱 강조된다. 거칠게 헤진 밑단은 심플한 티셔츠만 걸쳐도 힙한 스트릿룩을 완성해주기 때문이다. 미연, 리아처럼 밝고 화사한 아이스 데님에는 화이트 탑을 매치해 청량한 느낌을 더해보자. 채영처럼 밑단이 넓게 퍼지는 컷오프 데님은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포인트가 있는 상의를 매치하면 시선을 위로 끌어 올려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배가할 수 있다.LOOK 3 스트레이트 데님최근 걸그룹의 출근 패션을 살펴보면, 데님 자체를 강조하는 것이 데일리룩 포인트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있지의 예지와 청하처럼 깔끔한 화이트 탑을 매치해 데님 팬츠에 시선이 쏠리도록 하는 것이다. 조금 밋밋한 느낌이 든다면 아이들의 수진처럼 디스트로이드 데님을 택해보자. 이때도 역시 통이 넓고 허리선이 높은 레트로 무드를 이어가는 것이 좋다! LOOK 4 유니크한 데님과감한 데님 스타일을 즐기고 싶다면, 최근 채령과 현아가 선보인 룩을 참고해보길. 현아는 마치 팬츠를 두 개 겹쳐 입은 듯, 유니크한 디자인의 데님 팬츠를 입고 스트랩 힐을 신어 강렬하게 마무리했다. 바지 밑단을 무심하게 롤업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해줬다. 채령은 브랜드 로고가 포인트 된 양말로 바지 밑단을 덮어 포인트를 줬다. 덕분에 평범한 데님이 개성 넘치는 룩으로 업그레이드됐다.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뉴스에이드 DB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매력적인 국내 SPA브랜드, 스타일리시한 여름 신상템.zip 트렌드를 발 빠르게 반영해 가성비, 가심비 갑 패션템을 선보이고 있는 국내 토종 SPA 브랜드들! 올여름엔 어떤 신상템을 출시했는지 살펴봤다. 브랜드별로 스타일 확실하니 쇼핑 전 참고해보길. #에잇세컨즈에잇세컨즈는 이번 시즌, 작심하고 데님 맛집에 도전한 것이 분명하다. 보이프렌드 핏, 디스트로이드, 부츠컷, 일자 팬츠 등 스타일리시한 데님 팬츠가 가득하다. 무심하게, 신경 쓰지 않은 듯 입을수록 멋스러워 보이는 덕분에 데일리룩 고민도 줄어든다. 여리여리한 실루엣의 A라인 원피스도 추천할 만하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카디건이나 재킷 등을 매치하기 좋아 가을까지 두루 활용도가 높을 듯하다. 이외에도 깔끔하고 시원해 보이는 여름 니트, 경쾌한 네온 양말도 출시됐다. #스파오스파오에서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무릎 위 기장의 원피스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포멀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원피스는 하객 패션으로도 손색없다. 특히 보고만 있어도 시원해지는 듯한 트로피컬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는 별다른 액세서리를 더하지 않아도 충분히 화려해 스타일링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모두 부해 보이지 않으면서 다리는 길어 보일 수 있도록 허리선이 높게 잡혀 있다.#미쏘 미쏘는 편안하고 캐주얼한 데일리 아이템부터 바캉스룩까지 다채로운 신상템을 출시했다. 그중에서도 시선을 확 모아주는 비비드한 이어링, 가볍고 시원한 느낌의 에코백 등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사로잡는 잇템으로 인기가 높다. 밴딩 데님 팬츠도 여름철 하나쯤 갖춰두면 요긴하다.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블라우스, 티셔츠 등 어떠한 탑을 매치해도 케미가 좋아 실용적이다.#탑텐 편안한 이지 웨어를 찾고 있다면 단연 탑텐이다. 여름 데일리룩의 필수템이나 다름없는 무지 티셔츠, 리넨 팬츠가 이번 시즌에도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다.레트로 무드의 스윔 웨어도 휴가 시즌을 맞아 매진 행진을 하고 있다. 래쉬가드는 자외선 차단은 물론 쿨링감도 뛰어나 인기다. 불쾌지수를 한껏 낮춰주는 심리스 언더웨어도, 쿨에어 탱크탑도 추천한다. 특히 래쉬가드 안에 입는 이너 탑은 평소에도 얇은 옷 안에 받쳐 입기 딱이다. #랩 랩(LAP)에서는 개성 넘치는 점프 수트를 겟해보자. 가볍고 시원한 리넨 소재의 점프 수트는 이너 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 자꾸만 손이 가게 되는 데일리템이다. 포멀한 수트 셋업 스타일의 점프 수트도 매력적이다. 더블 브레스티드이지만 높은 허리선이 부해 보이지 않도록 해준다. 전체적으로 처지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각 잡힌 어깨 라인이 시크하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에잇세컨즈, 탑텐, 미쏘, 스파오, 랩 제공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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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oon 검정고시 딱 한 문제 틀렸다는 배우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간택-여인들의 전쟁’.TV조선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6.3%)까지 경신했다. 새로운 역사를 쓴 ‘간택’의 일등공신으로 배우 이화겸을 빼놓을 수 없다. 어머! 이 눈빛 장난 아니다~극중 김송이 역을 맡아 사극 악역의 끝판왕을 보여줬기 때문! '간택' 김송이-영의정 김만찬(손병호 분)의 조카-간택에 참가하는 영악하고 여우 같은 규수-끝까지 강은보(진세연 분) 괴롭힌 악녀이화겸은 물론, 진세연의 열연이 어우러지면서 ‘간택’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다.(인정~)특히 이화겸은 첫 사극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진세연과도 호흡이 좋았다. 그 이유는 따로 있었다. 알고 보니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동문인 두 사람!진세연은 12학번, 이화겸은 18학번이다."이번에 진세연 선배와 호흡을 많이 맞췄어요. 학교 선배이기도 하고, 공통분모도 많더라고요. 그렇게 이야기하기 시작하면서 언니이자 친구처럼 든든하게 대해줬어요." -이화겸이화겸은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중앙대학교에 진학했다.물론 쉽지 않았다. 2012년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한 이화겸은 대학 진학을 미루고 활동에 전념했다. 헬로비너스 앨범 발표부터 예능과 드라마까지 바쁜 시간을 보냈다.발랄한 모습으로 짠!치명적인 매력도 완벽하게!그럼에도연기를 꾸준히 하고 싶은 이화겸의 꿈은 간절했다.우선 검정고시에 합격했다."2016년도에 검정고시를 봤어요. 휴식기 때였는데, 운이 잘 맞았던 것 같아요. 검정고시 전체에서 딱 하나 틀렸죠." -이화겸그 어려운 것을 이화겸이 해냈다.뒤늦게 대학 입시를 준비했고,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18학번이 되는데 성공했다."수시전형이라 입시 준비가 따로 있었어요. 그걸 뒤늦게 알고 잠도 안자고 열심히 준비했죠. 정말 운 좋게 합격한 것 같아요. 너무 들어가고 싶었던 학교여서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고요." -이화겸24세에 합격의 꿈을 이루게 된 이화겸.학업과 활동을 동시에 하는 이유도 남달랐다."사실 드라마 촬영과 학기가 겹치면 잠을 많이 못자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것 말고는 다 좋아요.촬영 현장에서도, 학교에서도 연기를 쉬지 않으니까 저한테 자극이 되거든요. 학교에서 배운 것을 현장에서 접목시킬 때도 있고요. 그래서 같이 하는 게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이화겸게다가 지난해 7월 유영에서 이화겸으로 개명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오는 3월 개강을 앞두고 있는 이화겸의 목표는?바로 장학금이다."1학년 1학기에는 4.1 학점을 받았어요. 이번 학기에는 장학금을 노려보겠어요.” -이화겸그리고 하나 더 있다. "휴학 없이 논스톱으로 졸업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화겸(뜨거운 열정과 확실한 목표 칭찬해~)아이돌 출신 배우 대열에 합류한 이화겸의 롤모델도 궁금했다. "다들 너무 잘하고 계시기 때문에 한 분을 꼽기가 어려워요." -이화겸그러면서도 최근 기억에 남는 OCN ‘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을 꼽았다.임시완은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로 활약 중이다."최근 임시완 선배의 연기를 인상 깊게 봤어요. 멋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그분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열심히 했을지 조금이나마 알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나도 꼭 저렇게 돼야겠다’ 그런 생각이 들죠." -이화겸믿고 보는 배우가 되고 싶은 이화겸, 그의 이름처럼 꽃길만 응원한다. 사진 = TV조선, 뉴스에이드 DB, 판타지오 뮤직, OCN 박귀임 기자 news@news-ade.com
1boon 편스토랑 파래탕면 VS 마장면, 나노 분석 후기 원래 계획은 이랬다. 4회차까지 정식 출시된 '편스토랑' 아이템을 모두 모아 리뷰를 쓰는 것. 그러나, 이미 1~3회차 우승 상품은 동네 편의점에서 찾기 어려운 상태였다.망한 걸까...가장 최근 우승작인 파래탕면은 모든 CU에 굉장히 많은 양이 준비돼 있었고(신상이라 많이 찾는단다), 마장면과 쭈빠빠오, 미트파이는 살 수가 없었다. 아예 발주를 안 넣는다는 편의점도 있었다.때려칠까 고민했다.절망감에 빠져 거의 마지막으로 들른 연남동 어느 CU에서, '편스토랑'템 하나를 드디어 발견했다!냉장면 버전은 단종이고, 이 컵라면 버전만 판매되고 있다. 1회차 우승상품 마장면 득템! 고생 끝에 낙이 왔다.너무 힘들었어...그래서 겨우 구한 2개의 '편스토랑' 상품, 1회차 우승자 이경규의 우리밀로 만든 마장면과 이영자의 그 언니의 추억의 맛! 파래탕면을 나노로 비교해보겠다. 그러니까, '편스토랑' 라면 VS 라면 대결이다. (참고로 제조사는 모두 팔도다.)스펙 탐구뜯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마장면과 파래탕면의 스펙을 비교해보자.먼저 CU 흔템, 4회차 우승상품 파래탕면. 가격 1500원(신상이라 물 증정 행사 중). 국내산 파래를 썼다. 면에는 파래 0.4%가 함유됐다. 중량 103g으로 국물까지 싹 다 마셨을 때 열량은 440kcal다. 나트륨 함량은 1730mg이다.어쩌다 희귀템, 1회차 우승상품 마장면이다. 가격은 파래탕면과 마찬가지로 1500원. 면에 우리밀 60%가 들었다. 중량 123g에 열량은 515kcal다. 나트륨 함량은 1180mg이다.열량 : 파래탕면<마장면 나트륨 : 파래탕면>마장면탕면 VS 비빔면두 라면의 큰 차이라면 바로 국물이 있고 없고. 파래탕면은 조리방법에서 알 수 있듯 일반 컵라면과 같이 뜨거운 물 붓고 3분 기다리면 완성이다.반면 마장면은 뜨거운 물을 붓고 4분 기다린 뒤 물을 버리고 액상수프를 넣어 비벼먹는 종류다.다음은 용기. 보다시피, 키가 다르다. 파래탕면은 국물이 있는 라면이라 용기가 마장면보다 조금 더 크다.귀찮음지수 : 파래탕면<마장면키 : 파래탕면>마장면내용물 나노 공개내용물 구성을 비교해보자.우선 면이다. 파래탕면은 옛날에 팔던 클로렐라면을 보듯 푸릇푸릇(파래 0.4%뿐 아니라 클로렐라 분말도 함유됨)한 색이고 매우 가늘다. 마장면은 짜왕 면과 비슷하게 넓적하고 두껍다.파래탕면에는 수프가 2개다. 건더기와 가루인데, 국물을 내는 가루수프 색이 어딘지 카레색 같기도 하고 된장색 같기도 한 게 요상스럽다. 일반적인 수프 색과는 확실히 거리가 멀다. 가루에서는 새우탕면 냄새가 난다.파래탕면이 '실하다'는 인상을 주는 이유는 바로 이 건더기수프 때문. 오징어, 꼿체, 새우가 함유됐다고 하는데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물론 꽃게와 새우는 '모양만'이지만.)끝이 아니다. 바닥에 이렇게 각종 채소 플레이크가 자리하고 있다. 건조 파, 고추, 마늘, 무 등등 채소도 실하다.반면, 마장면은 달랑 액상수프 하나다. 물론 이 하나의 액상수프가 매우 묵직하긴 하다.중국식 참깨소스인 마장의 걸쭉함 때문인지 수프도 굉장히 되직한 편이다. 그릇을 거꾸로 들어도 쏟아지지 않을 정도다. 고소하고 짭짤한 냄새가 난다.이것은 마장면 바닥컷. 풀들이 좀 있긴 하지만 파래탕면에 비하면 부실한 게 사실. 하지만 재료가 많이 들어간다고 꼭 맛있는 건 아니니까.면 굵기 : 파래탕면<마장면스프 개수 : 파래탕면>마장면방송 뺀, 진짜 맛 리뷰방송에서 소개된 스토리텔링을 되도록이면 배제하고, 제품 자체의 맛과 스펙을 비교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경규가 어떻게 마장면을 만들었는지, 이영자의 파래탕면에 어떤 사연이 담겼는지 다 빼고, 그냥 맛만 보기로.물 붓고 3분 만에 완성된 파래탕면. 매생잇국에 라면 담갔다 뺀 듯한 색상이다. 딱 옛날에 보던 클로렐라 라면 색 그것이다.뜨거운 물 붓고 4분 기다렸다가 액상스프 넣고 비빈 마장면. 보기에는 정말 볼품없고 맛없어 보인다. 빨갛지도 까맣지도 않고, 무슨 맛일지 짐작이 잘 안 가는 색이다.이렇게 한입씩 담아 맛을 봤다. 먼저 파래탕면. 면 굵기는 역시나 가늘다. 육개장 사발면(큰사발 아님) 정도다. 국물만 담으면 이런 색이다. 역시나 된장+카레 색이 난다. 가루 수프 냄새처럼 실제로 국물에서는 새우탕면 같은 감칠맛이 나는데, 확실히 더 시원하다. 무파마 같은 시원함이 있다. 채소 플레이크에 무, 파, 마늘이 다 있었던 것이 기억났다. 시원함이 어나더레벨인 이유는 해물+채소 플레이크의 조합 덕분이었다.결론은, 무파마와 새우탕면을 합친 데다 김(해조류) 맛이 조금 나는 라면이다.다음은 마장면. 면이 굵으니 역시나 한입 먹었을 때 입안을 가득 채우는 느낌이 좋다. 씹는 맛도 쫄깃하니 좋다. 확실히 파래탕면보다 배부른 느낌이다.소스 맛은 꽤 훌륭했다. 중국 서민 음식인 중국식 비빔면(拌面)을 인스턴트로 훌륭하게 재현해냈다. 달콤하면서 새콤하고 짭짤한 소스에 적당히 쫄깃하고 두꺼운 면이 잘 어울린다. 매운맛이 아쉽다면 고추기름을 조금 뿌려보자.시원함 : 파래탕면>마장면고소함 : 파래탕면<마장면포만감 : 파래탕면<마장면한줄평 &별점파래탕면 : 빨간 국물 러버도 좋아할 시원한 국물.★★★☆(새우탕면과 비슷해서 별 1개반 뺌)마장면 : 호불호 있겠지만 중독되면 못 벗어날 맛.★★★★(중국 비빔면에 향수 있어서 점수 높음)(개취주의)'편스토랑', 계속 흥해서 앞으로도 기발하고 신선한 편의점 신상 끊임없이 내주기를 소망합니다. 진심으로.사진 = 뉴스에이드 DB박설이 기자 manse@news-ade.com
Style-ade ‘패잘알’의 비결! 내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디자인 고르는 법 4 시즌마다 새롭게 변하는 유행을 좇느라 지친 이들에게 희소식이다. 올해는 패션 디자인에서도 획일화된 트렌드보다는 개개인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라이프 웨어’가 주목받을 전망이다. 이는 ‘내일 뭐 입지’하는 고민으로 옷장을 들여다보기 전에, 자신의 라이프스타일부터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얘기다!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이 네 가지로만 분류될 순 없겠으나 패알못을 위해 준비해봤다.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한번 체크해보자.  자, 이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디자인 타입을 찾았다면, 어떻게 스타일링하면 좋을지 타입별 신상템들을 알아볼 차례다. 이번 ‘유니클로 U(Uniqlo U) 2020 S/S 컬렉션’은 트렌디한 실루엣, 혁신적인 소재 등을 적용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고퀄리티의 기능성을 갖춘 제품들로 구성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킨다. 런웨이에서 메가 히트를 일으키며 주목받고 있는 ‘클래식 블루’ 아이템부터 올해도 이어지는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이번 시즌 컬렉션에서 눈여겨볼 만한 패션템들을 엄선해봤으니, 나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디자인으로 센스 있는 데일리룩을 연출해보자.  Type A기본에 충실해 시간이 지나도 세련된 느낌을 풍기는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클래식한 수트룩을 추천한다. 잘 갖춰 입은 셋업 수트룩은 나만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곁들이거나 포인트템을 매치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수트는 미니멀리즘, 자연주의를 느낄 수 있는 뉴트럴 컬러를 택하는 것이 좋다. 이때 잘 재단된 ‘테일러드 재킷’에 릴랙스 무드의 팬츠를 매치하면 세련된 오피스룩으로 손색없을 것이다. 때에 따라 이너를 뉴트럴 컬러로 맞춰 입으면, '톤온톤' 무드를 살려 더욱 패셔너블해 보일 수 있다. Type B트렌드에 민감하고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타입이라면, 이색적인 아이템에 도전해보자. 유니클로 U의 ‘파라슈트 팬츠’는 올 시즌 트렌드인 클래식 블루와 레트로 무드를 모두 만족시켜주는 디자인이다. 발목 부분에 단추가 있어 트랙 팬츠로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성까지 갖췄다. 이번 시즌 런웨이를 강타한 데님은 데일리룩에서도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빈티지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독특한 ‘와이드 피트 커브 진’ 혹은 ‘슬림핏 스트레이트 데님’을 매치해 위트 넘치는 청청패션을 연출해보자.  Type C자유로움과 활동성을 중요시한다면, 자주 손이 가는 베이직템을 선택하면서도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거나 특별한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답이다. 심플하면서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손이 자주 가는 ‘폴로 셔츠’를 입을 때는 네크라인 등 디자인에 특별한 포인트를 준 제품을 선택하면 ‘한 끗’이 다른 이지웨어를 연출할 수 있다.  트럭 운전 기사의 재킷에서 따온 ‘트러커 재킷’은 캐주얼한 디자인이지만, ‘코튼 새틴’ 소재를 택하면 분위기가 달라진다. 소재가 주는 고급스러운 느낌과 실용적인 디자인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Type D학교-집, 회사-집만 다니는 것은 2% 부족한 액티브한 당신!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일정이 꽉 차 있다면 어떤 TPO에도 잘 어우러지는 멀티템이 필요하다. 버튼을 모두 채운 후 입으면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지만, 버튼을 오픈하는 순간 순식간에 편안한 릴랙스 핏으로 변신할 수 있는 ‘저지 셔츠’는 디자인 활용도가 높아 캐주얼룩부터 비즈니스 룩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스탠드칼라 A라인 코트’ 또한 스타일리시한 비즈니스 무드부터 사랑스러운 느낌까지 다양하게 연출해준다. 이외에도 오는 21일부터 유니클로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는 유니클로 U 2020 S/S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우아하면서도 기능성을 강조한 여성용 라인업, 실용적인 빈티지 워크웨어와 밀리터리룩에서 영감을 받은 남성용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키는 신상템들을 픽해보길!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유니클로 제공, shutterstock.comSponsored by. 유니클로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1boon 이 단톡방 좀 이상해요 "여기 이상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겨요 여기 뭐예요""웃긴 것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MC 박지선이 웃다가 오열한 그곳!!!지난 11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라이브챗 현장!!일단 참석자를 보시라.믿고 웃는 MC 박지선과 배우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신현빈, 정가람 그리고 김용훈 감독까지.한 카리스마, 한 입담하시는 분들이 싹 다 모였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돈가방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의 사연을 예측불가 전개로 엮어낸 작품.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보자마자 재관람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영화다.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받았고, 국내 평단으로부터도 뜨거운 극찬을 받고 있는 상황. 이날 라이브챗에 앞서 영화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의 반응도 뜨거웠다."평택(영화의 배경) '저수지의 개들'을 보는 줄!""어느 한 장면도 납득 안 되는 순간이 없다""대박 재밌음""무조건 또 본다""아 반전 말하고 싶다ㅋㅋㅋ"영화 끝나자마자 찐!극찬 카톡이 우수수..관객 반응이 좋아서 그런지, 이날 라이브챗도 역대급이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역대급!밑에서 찍어도 굴욕 없고요# 배성우 짤의 향연..홍수..이날 단톡방은 '고독한 배성우의 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혼자 보기 아까운 배성우의 웃긴 짤, 멋진 짤, 근사한 짤, 잘생긴 짤이 쏟아졌다. 배우들이 배성우 사진 보느라 진행에 집중을 못 할 정도.예를 들면 이런 짤ㅋㅋㅋ"정말 좋은 짤을 많이 보유하고 계시네요. 짤만 봐도 한 시간 가겠어요." (MC 박지선)"실례 아닌가요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성우)"어피치 케이스 저랑 잘 어울리죠. 복숭아가 맛도 있고.."(배성우)내가 봐도 웃긴 내 짤..☆배성우.zip# 버릇이 없네에~~~!!!'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유행어가 된 배성우의 대사 "버릇이 없네헤~~~""중만이 내내 참다가 사우나 사장에게 딱 한 번 화를 낸 건데..그게 예고편에 딱 쓰여서 화가 많은 캐릭터인 줄 알고 사람들이.."(배성우)"버릇이 없네"는 이날 다양한 문장으로 활용되며 유행어로써(?) 제 본분을 다했다.영화의 한 장면을 클로즈업해 어떤 인물의 장면인지 맞히는 게임.찬란하게 빛나는 중앙.."아니 부위가 왜 저래요."(배성우)"중앙이 많이 빛나네~~~~"(라이브챗 단톡방)# 정우성이 농담하면 그냥 웃으란 말야!또 다시 이어진 명장면 퀴즈!(정답은 전도연..!)MC 박지선: 저 부츠 이름 뭐라고 하죠? (정답은 싸이하이 부츠)배성우: 앵클부츠MC 박지선: 저기요 배성우 씨, 앵클부츠는 확실히 아닌 것 같아요. 앵클(발목)을 확실히 넘어섰잖아요.정우성: 앵그리, 앵그리 부츠."정우성이 농담하면 그냥 다 웃어요. 어디 건방지게 야유를 하고 있어~~!"(MC 박지선)(앵그리 부츠 웃긴데ㅋㅋㅋㅋㅋ)이날 정우성은 '덮우성' 버전이었다. 머리를 덮은 덮우성인들~머리를 깐 깐우성인들~둘 다 잘생겼지만 말이다.배성우도 '덮성우'였다. "우성 오빠랑 성우 오빠랑 같은 앞머리네요. 같은 미용실 다니세요?" (라이브챗 단톡방 질문)덮우성vs덮성우-정우성: 아니요. 다른 샵이에요.(단호)-배성우: 저희 샵에 일단 죄송하고요..# 그림이 버릇이 없네에~~오늘도 찾아온 그림 퀴즈!이날 배우들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캐릭터를 그림으로 표현했다."제가 그림을 잘못 그린 것 같아요..손에 땀이 나요."떡밥 지뢰, 반전 지뢰인 영화답게 이날 MC 박지선과 배우들은 스포일러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했다.하지만 전도연의 멘트(스포일러라 쓸 순 없지만)와 그림이 의도치 않은 스포일링이 돼 모두가 당황했는데.ㅋㅋㅋㅋ(스포일러 죄송ㅎㅎ)정가람은 버릇 없는(?) 그림으로 극장과 단톡방을 폭발시켰다.손가락욕 아니고요~~코끼리 아니고요~~맥주병입니다~~"이거 손가락욕 아닌가요.""거꾸로 들지마요..""코끼리네.""그림이 버릇이 없네~~~~""여기 단톡방 이상해요.."(그림은 버릇이 없지만 셀카는 버릇으로 충만한(?) 정가람)미대 나온 여자 신현빈은 쓸고퀄 그림 실력을 선보였다.'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공식 줄임말인 '지푸들'을 표현한 신현빈.# 웃겨서 진행을 못하겠네마지막 퀴즈는 '포스터에 있는 눈의 개수'. 정답은 16개!이 세상 텐션 아니었던 단톡방답게 오답도 대환장 파티2의 4승여러 개니가 세라 하와이눈이 많아 봤자지.인당 두개'인당 두개'에서 터진 MC 박지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XX씨의 '인당 두개' 아 진짜 너무 웃기네요. 마치 시 같지 않나요. '이XX의 인당 두개'ㅋㅋㅋㅋㅋㅋ아이고야. 진행을 못 하겠네. 배성우 배우님 진행 좀 해주세요."배우들도 빵 터졌다.유독 분위기 좋았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라이브챗. 영화도 라이브챗 만큼이나 웃기고 쫄깃하다는 사실!개봉은 2월 19일!사진 = 백수연 기자, 라이브챗 단톡방, 메가박스플러스엠 제공김수정 기자 news@news-ade.com
1boon 백종원이 밝힌 아이들이 방송 출연한 이유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요리연구가 백종원.수요일에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목요일에는 '맛남의 광장'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화제의 인물 백종원을 뉴스에이드도 직접 만나봤다!!백종원의 프로그램에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는데...그것은 바로...녹화가 끝나면 항상 회식을 하는 것!출연진, 제작진 뿐만 아니라 버스 기사, 아르바이트 직원까지 함께 하다보니 백종원 프로그램에 자원해서 오는 사람들이 생길 정도라고. 2017년 '3대천왕' 회식2018년 '백종원의 골목식당' 회식그런데 백종원의 회식에는 '룰'이 있다.길어야 2~3시간이고, 밤 9시를 넘지 않는다고!"원래는 2차, 3차까지도 갔는데, 결혼하고는 집에 빨리 들어가요. 애들도 뭐하는지 궁금하고, 예쁜 와이프가 있는데 집에 빨리 가죠.그리고 와이프가 술 마시는 것을 좋아하니깐, 같이 마셔요."-백종원-갑자기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한 백종원이다. (부러우면..지는거다..)백종원과 배우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19일 결혼했다.심혜진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15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백종원과 소유진 부부는 '다둥이 부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백종원과 소유진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지난 2014년 4월 첫째 아들 용희 군, 2015년 9월 둘째 딸 서현 양,2018년 2월 막내 딸 세은 양을 각각 품에 안았다. 소유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종원과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백종원은 다정하고 가정적인 모습으로 '최고의 남편상'으로 떠올랐다. 그는 "그건 잘못된 거다"라면서 손사래를 쳤다. 백종원은 오히려 자신이 소유진과 결혼해서 배운 점도, 달라진 점도 많다면서 고마움을 표했다.  "결혼 전에는 '이판사판'이었는데, 결혼하고 많이 너그러워졌어요. 처음 방송을 한 것도 '사람이 괜찮고, 재밌네', '와이프가 손해를 본 게아니네'라는 말을 듣고 싶어서 였어요. 하다 보니깐 재밌고요.기부도 아내가 하는 것을 보고 흉내를 내봤어요. 칭찬을 받으니깐 좋고, 계속하게 되더라고요."-백종원-원래 방송에서는 백종원과 소유진의 투샷을 보기가 힘들었는데, 요즘은 종종 볼 수 있다.특히 '맛남의 광장'을 통해서 애교 넘치는 아내 소유진, 쑥쑥 자라는 아이들의 근황도 공개되고 있다.여기에는 이유가 있었다. 먼저, 백종원의 아이들이 최초로 방송에 출연한 것은 백종원의 유튜브다. 지난해 11월 업로드 된 돼지고기 먹방 편이다."아이들이 방송에 출연해서 부담되기는 하죠. 그런데 자연스럽게 나온 거예요. 유튜브에서 '돼지고기 열병에도 괜찮아요'를 보여주고 싶어서, 애들을 먹여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먹는 모습이 나온거죠.'맛남의 광장'에도 애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프로그램 취지가 좋으니깐 출연해도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애들은 거실에서 놀다가 '밥 먹자'해서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자연스러운 건 괜찮죠. 그런데 이유 없이 육아 예능은 안 하죠."-백종원-최근에는 소유진의 어머니이자 백종원의 장모가 방송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특히 소유진은 백종원에게 감동받은 사연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소유진은 "백종원이 4년 동안 주말마다 엄마, 아빠에게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당시에는 데이트할 시간에 엄마, 아빠를 보러가니 짜증을 낸 소유진. 아빠가 세상을 떠나고나서야 백종원의 참 뜻을 이해했다고. "그거 감동적인 거 아닌데…직감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랬던 건데, 그때 와이프가 진짜 화냈어요. 엄마 아버지랑 밥 먹으려고 결혼한 거 아니라고요. 저는 '나중에 네가 이해할 거다'고 했죠."-백종원-남편이자 아빠로서도 멋진 사람인 백종원!앞으로도 변함없는 모습, 기대합니다~사진 = SBS, 한채아 인스타그램, 이명훈 인스타그램, 결혼식 본식 사진, 소유진 인스타그램뉴스에이드 news@news-ade.com
1boon 봉준호가 픽한 스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한국을 넘어 아카데미 시상식의 새 역사를 썼다.바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국제장편화상, 각본상까지 4관왕의 쾌거를 이룬 것!전세계가 주목하는 감독이 된 봉준호가 픽한 스타 누가 있을까?봉준호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배우는 바로 송강호다. 봉준호 감독의 7편의 장편 영화 중 총 4편에 주인공으로 출연한 송강호는봉준호의 페르소나라고 말해도 무리가 없다.변희봉은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영화인 '플란다스의 개' 부터 '살인의 추억', '괴물','옥자'에 비중 있는 조연으로 출연했다. 변희봉은 봉준호 감독의 모든 영화에 실명인 '희봉' 캐릭터로 등장한다. 봉준호 감독의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다.최근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 '눈이 부시게' 등에 출연하며 믿고 보는 배우 반열에 오른 이정은을 일찌감치 픽 한 사람도 봉준호 감독이다.이정은은 '마더', '옥자', '기생충'에 꾸준히 출연하며 봉라인에 합류했다.   할리우드 배우 틸다스윈튼은칸 국제영화제에서 만난 인연으로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 '옥자'에 출연했다.인터뷰에서도 틸다는 봉준호 감독을 나의 형제라고 답할 정도로 친한 친분을 과시했다. 최우식은 봉준호 감독의 가장 최근작에 연달아 출연했다.영화 ‘거인’에서부터 최우식을 인상 깊게 본 봉준호 감독이 ‘옥자’ 뒤풀이에서 영화 ‘기생충’ 출연을 제안했다.'기우'역을 맡은 최우식은 연기는 '기생충'의 여운을 배로 늘렸다.오랜 무명 시절을 겪었던 ‘지하실의 남자’ 박명훈은 18년째 배우 생활을 해오고 있지만 ‘기생충’으로 빛을 본 스타다.신스틸러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훔쳤던 박명훈은 봉준호가 픽한 스타다.박소담, 조여정도 빠질 수 없는 봉준호의 픽! '기생충' 이후로도 봉준호 감독의 작품에서 다시 만나길 희망한다.아카데미 4관왕을 이루고 돌아온 영광의 얼굴들! 오늘 새벽 금의환향한 '기생충'의 배우들 모두 봉준호가 픽한 스타다.앞으로도 세계 최초의 역사를 쓴 봉준호 감독과 배우들의 뜻깊은 인연을 기대한다.봉준호 감독은 다 계획이 있구나~사진 = 뉴스에이드 DB백수연 기자 news@news-ade.com
1boon 대기업 때려치고 영화감독 된 두 사람 다들 가슴에 사직서 하나쯤은 품고 있잖아요..?여기,시원하게 사직서를 내다 꽂고!!제2의 봉준호를 꿈꾸며 영화감독이 된 이들이 있다.# 괴물신인의 등장..'지푸라기' 김용훈 감독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김용훈 감독은 CJ엔터테인먼트 직원 출신이다. 2008년 대학생 인턴으로 CJ 기획팀에 입사해 10년간 CJ에 몸담았다.  김용훈 감독은 당시 기획팀에서 시놉시스와 트리트먼트를 기획 개발했고 이후 CJ에 정식 채용됐다. "제작팀도 있어 봤고, 기획팀도 있어 봤고, 투자팀도 있어 봤어요. 하지만 항상 영화감독을 꿈꿨어요. 회사분들에게도 감독이 될 거라고 늘 말씀드렸었죠." (김용훈 감독)문화를 만드는~굴지(?)의 대기업을 멀쩡히 다니다가 제 발로 나오기란 로또에 당첨되지 않고서는 쉽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퇴사 이후 당장 눈에 보이는 계획 없이 막연히 '영화감독'이 되겠다는 이유로 그만둔다니..?"회사 잘 다니고 있었거든요. 35살 됐을 때 사직서를 바로 냈어요. 회사에서도 당황하더라고요. 처음엔 영화감독 하겠다니까 회사에서도 기회를 줬거든요. 유급 휴가 줄테니까 시나리오 한 번 써보라고. 그때 시나리오를 몇 개 써보긴 했죠." (김용훈 감독)김용훈 감독이 더욱 대단한 것은, 퇴사 당시 가정이 있었다는 점.  (김용훈 감독은 11살 딸을 둔 아버지다..!) 가정을 이끌어야 한다는 부담, 생계를 일궈야 한다는 부담만큼이나 절박했던 것은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가족들에게도 딱 2년만 시간을 달라고 했어요. 2년 동안 영화감독으로서 그 어떤 행보도 걷지 못하면 정신차리고 생업에 뛰어들겠다고요. 그야말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었죠. 다행히도 가족들이 제 선택을 믿어줬던 것 같아요."(김용훈 감독)그렇게 두려움 반, 절박함 반으로 뛰쳐나온 CJ. 김용훈 감독은 퇴사 2년 만에 장편 상업영화 입봉에 성공했다.데뷔작부터 전도연, 정우성, 윤여정. 꿈의 캐스팅이다. 그의 표현대로 데뷔 무대부터 올스타전을 치르는 격이다.심지어 데뷔작으로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은 물론 국내 평단으로부터 뜨거운 극찬까지 받고 있는 김용훈 감독. 퇴사 안 했으면 어쩔 뻔 했나..신의 한수였다."가족들이 진짜 좋아하죠. 전 늘 꿈을 꾸고 있었지만, 가족들은 걱정이 많았을 것 아니에요. 아이까지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직장을 박차고 나왔으니.."(김용훈 감독)"김용훈 감독은 CJ 다닐 때도 재기 발랄하고 끼가 많은 친구였어요.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참 뛰어났죠. 결국엔 꿈을 성취해내다니. 대단하죠." (CJ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쇼박스 홍보팀에서 감독으로..'청년경찰' 김주환2017년 영화 '청년경찰'로 56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그해 여름 흥행 위너로 등극했던 김주환 감독. 김주환 감독도 회사 때려치우고 나와 감독이 된 케이스다. 그는 감독 데뷔 전 출신만큼이나 이력도 남다르다.중학생 시절 뉴질랜드로 유학을 떠난 그는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워싱턴 D.C 조지타운 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을 전공했다.(왠지 모를 엄친아 스멜..ㅎㅎ)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투자배급사 쇼박스에 입사해 홍보팀, 한국영화 투자팀에서 근무했다.심지어 그는 장편 데뷔작 '코알라'를 쇼박스 재직 시절 찍었다는 사실!! (퇴근=집 직행 아닌가요..?)제대로 영화에 올인하겠다는 마음으로 회사를 박차고 나와 영화 '청년경찰'로 상업영화 데뷔에 성공했다."영화는 제조업 아니면 서비스업이잖아요. 감독 데뷔 전에는 서비스업을 했는데, 제조업을 하고 싶더라고요. 만드는 게 제일 재밌었어요. 일을 하면서 감독님을 뵐 때마다 더더욱 감독이 되고 싶었죠. 내 얘길 하고 싶다는 열망이 점점 더 단단해져 회사를 그만두게 됐어요."(김주환 감독)김주환 감독은 감독으로서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이로 나홍진 감독을 꼽았다.영화 '추격자' 당시 홍보팀원으로 나홍진 감독을 만났던 그는 "속된 말로 뻑갔다"고 고백했다."압도됐어요. '추격자'를 보고 속된 말로 뻑 갔죠. 와, 와..진짜 멋있다. 나홍진 저 감독 진짜 대단한 사람이구나..아 물론 홍보팀으로서 쉽진 않았죠. 그때 당시 '내 전화번호 끝자리가 4885인데 왜 이 번호를 썼냐'라는 항의가 많이 왔거든요. 하하.."(김주환 감독)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메가박스플러스엠 제공, 뉴스에이드 DB,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쇼박스 제공김수정 기자 news@news-ade.com
1boon '김사부2' 김주헌, '남자친구'에 나왔다고? [입덕안내서]8회 만에 시청률 2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2'!시즌2에 합류한 배우 중 미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이가 있다. 그는 바로 배우 김주헌이다. 김주헌은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박민국 역을 맡았다.외과전문의이자 돌담병원의 원장이 된 인물이다. 김주헌은 연극을 통해 오랫동안 쌓아온 연기 경력과, 신뢰감 있는 목소리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궁금증을 자아내는 배우 김주헌! 이에 김주헌을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우리 함께 고고~~'낭만닥터 김사부2' 미친 존재감김주헌은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실제 의사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그가 등장만 해도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느껴진다.(ㄷㄷ)김주헌이 연기하는 캐릭터 박민국은 한 마디로 '스타 의사'다.출중한 수술 실력을 지녔고, 자신만의 신념, 자부심, 자신감도 있다. 그를 따르는 후배들도 많다. 다만, 박민국은 김사부(한석규 분)한테만은 날이 선 모습을 보였다.김사부를 보기만 하면 못 잡아 먹어 안달난 듯이 으르렁 거렸다. 알고보니 여기에는 이유가 있었다!박민국은 11년 전 버스 전복 사고를 당한 후 현장에서 도망쳤지만, 김사부는 환자들을 보살폈던 것. 이는 의사인 박민국에게 트라우마가 됐고, 그는 김사부가 자신을 조롱한다고 생각했다.과거 자신이 본 모습 그대로인 김사부를 보면서, 박민국은 자신의 속내를 터뜨렸다.그..런데..이건 뭐죠?사실 박민국은 김사부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찐팬이었던 것. 박민국의 고백 아닌 고백은 진지한 분위기 속 웃음을 자아냈다.그리고 이와 함께 폭발한 한석규와 김주헌의 브로맨스 케미스트리!!+) 실제 김주헌도 한석규의 짱팬이었다.이처럼 똑똑해보이는데 허술하고,날카로워보이지만 따뜻한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 김주헌!!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에게 제대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우선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즘 저를 알아봐 주시거나, 사인을 요청해주시거나, 응원해주시는 분들을 종종 만나 뵐 때마다 놀랍고 신기한 기분이 듭니다.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박민국을 연기하기에 받을 수 있는 관심이라 생각합니다.저의 부족함을 늘 채워주시는 동료들과 선배님들, 제작진분들, 재미있게 시청해주시는 시청자분들 덕분에 감사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김주헌-카멜레온 같은 배우김주헌은 '카멜레온 같은 배우'다.2007년 연극 '갱스터 no.1'으로 데뷔한 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그는 연극계를 주름 잡는 배우로 통했다.브라운관 데뷔작은 2018년 KBS 2TV '드라마 스페셜-너무 한 낮의 연애'. 김주헌은 매 작품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같은 사람이 맞나 생각될 정도김주헌은 tvN '남자친구'에 출연한 바 있다. 극중 김진혁(박보검)의 절친한 형이자, 골뱅이를 주 안주로 하는 호프집 사장 이대찬이 바로 그였다!한 마디로 털털하고 정말 동네에 있을 것 같은, 있었으면 하는 형이었다!특히 김주헌은 뽀글 파마머리에 수염으로 외적으로도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을 보였다.'남자친구'의 신스틸러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주헌! 종영 당시 직접 자필 메시지를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글씨도 잘 쓰십니다~김주헌은 이어 tvN '60일, 지정생존자'에서 국가정보원 대테러팀 팀장 정한모 역을 연기했다.'남자친구'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연기 변신을 꾀했다.맡는 작품에 따라서 다른 사람이 되다니!김주헌은 정말 신기한 배우다. "김주헌 배우의 가장 큰 장점은 유연한 배우라는 점이에요!tvN '남자친구'에서 보여준 편안하고 친근한 골뱅이집 사장님 '이대찬',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에서 보여준 짙은 멜로 감성을 지닌 '공상두',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보여주고 있는 날카로운 카리스마가 넘치는 '박민국'역까지!이 밖에도 매 작품마다 선보인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지닌 배우라는 점이 정말 매력적인 배우입니다."취미&실제성격김주헌 TMI혈액형: A형고향: 경상북도 포항가족관계: 외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누나 3명에 막내"저는 취미부자입니다""앞으로도 더 많은 취미들을 갖고 싶다"는 '취미부자' 김주헌.그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그의 취미 생활을 확인할 수 있다.1. 동물, 인물, 생각나는 것을 그림으로 기록하기그림도 잘 그리는 김주헌!특히 요즘은 '코끼리'에 꽂혀있다. (인스타그램에 코끼리가 몇마리인지...)2. 수영 포함 물놀이 운동3. 카페에서 시간 보내기이쯤되니 궁금해지는 김주헌의 실제 성격!작품 속에서는 강인한 모습도 많이 보였지만, 실제 김주헌은 인간적이고 따뜻한 사람이라고."김주헌 씨의 인간적인 매력은 이야기하자면 시간이 모자를 것 같아요.(웃음) 매사 유쾌하고 배려심 넘치는 모습으로 회사 식구들의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얻고 있는 배우입니다. 이러한 배우와 같이 일할 수 있다는 게 소속사 입장에서도 참 즐겁고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소속사 관계자-그렇다면 김주헌이 생각하는 실제 그의 성격은 어떨까.김주헌은 "어려운 질문이다. 아무래도 객관화가 어렵기 때문(웃음)"이라면서도 답을 했다."여러 캐릭터를 연기할 때마다 저를 투영시키는 편이에요. 그러니 캐릭터마다 모두 제가 가진 성격을 조금씩 담아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물론 어느 부분은 아주 적게 드러나고, 어느 부분은 강하게 드러나겠죠! 대본에 있는 인물의 직업군, 학력, 가정 환경 등을 고려하고요. '누군가와 어떤 상황에 놓인 건지, 특정한 상황에서 이 인물이라면 어떻게 화를 내고 어떻게 참고 어떻게 웃고 어떻게 울까?'를 대본을 보고 고민하고 선택해요. 그래서인지 평소 이러한 성격이다를 명확히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웃음)"-김주헌-배우를 넘어 인간으로서도 매력이 넘치는 김주헌!그의 매력이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널리 알려지길~"한 해 한 해 지날수록 더 많이 웃고 싶고,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부족한 부분들을 천천히 채워나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김주헌-사진 = 솔트 엔터테인먼트, SBS, tvN그래픽 = 계우주 기자 손효정 기자 news@news-ade.com
1boon ‘낭만닥터 김사부2’가 잘 되는 이유 요즘 이 드라마, 안 보는 사람 찾기 힘들다‘두 자릿수 시청률’도 보기 힘든 요즘 20%도 가뿐하게 넘기고 ‘김사부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이하 ‘김사부2’).이제 2막을 올린 ‘김사부2’는 파죽지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이 드라마의 특별한 ‘시청률 배경’을 짚어봤다.대체, 잘 나가는 이유가 뭐래?# ‘김사부2’에는 ‘찰떡 케미’가 있다‘김사부2’는 노력형 공부 천재 흉부외과 펠로우 차은재(이성경 분)와 시니컬하고 무표정한 수술 천재 외과 펠로우 서우진(안효섭 분)이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 분)를 만나게 되면서 인생의 진짜 낭만을 배워가는 내용을 그린다.시즌1의 흥행, 애청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시작된 두 번째 시즌인 만큼 새롭게 합류한 ‘신 돌담 멤버’ 안효섭 이성경의 부담은 다른 배우들보다 더욱 컸을 터.선배들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 얹는 기분이었을 거야, 그렇지?이에 대해 안효섭은 제작발표회 당시 “부담을 열정으로 승화시키고, 최대한 잘 연기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 멘토인 한석규와 연기하며 즐겁게 촬영 중이고, 많이 배우고 있다는 말도 보탰다.이성경 또한 “선배님들이 처음부터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연기하라’고 해주셨다. 실제로 무척 따뜻하고 잘 가르쳐주셔서 즐겁게 촬영 중이다”라고 덧붙였다."현장에 부담감은 전혀 존재하지 않아요.한석규가 후배들을 잘 챙기고,후배들은 그를 잘 따라요.‘시즌1’을 하면서 워낙 현장이 잘 잡혀 있다 보니 서로의 연기도 모니터 해 주고, 현장이 잘 돌아가요.‘호흡이 척척 맞는다’는 말이 ‘김사부2’에 딱 들어맞는 것 같아요."- ‘김사부2’ 현장 관계자 A 씨"배우도 배우지만, 조명 카메라 스크립터 등 모두가 ‘한 팀’으로 움직여요.배우만 연기하고 찍히는 것이 아니라 ‘팀 호흡’이 좋아요. 요즘 말로 '찐 팀'이죠."- '김사부2' 현장 관계자 B 씨# ‘김사부2’ 현장에는 ‘열정적 준비’가 있다안효섭은 첫 의학 드라마를 앞두고 근육량을 8kg 늘렸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의학드라마 스케줄을 버티기 위한 준비였다고.그러나 187cm인 그가 하얀 의사 가운까지 입자 화면으로 보이는 그의 몸은 무척 커보였다. 결국 조금의 감량을 시도했다.이후 환자가 끊이지 않는 돌담병원이라는 설정과 바쁜 촬영 스케줄이 겹친 탓에 조금 더 감량됐고, 지금의 날렵한 서우진의 비주얼이 완성됐다.왠지, 돌담병원에 가고 싶어지는 기분이야 짜잔또한 안효섭은 수술 천재 외과 펠로우 캐릭터를 위해 손기술에도 신경을 썼다. 촬영을 앞두고 익힌 손기술이 무뎌지지 않도록, 숙련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연습을 거듭했다. 이는 극중 은재의 목에 난 상처를 봉합해주는 장면에서 빛을 발했다. 촬영을 앞두고는 침대 시트에 실전처럼 연습하기도 했다."봉합 장면은 상대 배우의 목에 특수 분장을 한 뒤 실제로 봉합을 하며 촬영하기 때문에, 상대 배우에게 상처가 나지 않도록 더욱 조심해야 했어요.때문에 더욱 연습을 거듭했고, 신중에 신중을 기해 촬영했죠."-안효섭 소속사 관계자# ‘김사부2’에 있는 것 3. 리얼리티첫 시즌에 이어 두 번째 시즌에도 배경이 되고 있는 돌담병원에는 다양한 외상 환자들이 쏟아진다.다양해도 다양해도, 정말 다양해얼마나 다양하냐면, 진-짜 다양해특히 일반적인 응급실에서는 처치할 수 없는 중증 외상 환자들이 다수 찾는다. 때문에 ‘드라마라 가능한 이야기’ 일 것이라 생각되지만, ‘김사부2’ 속 응급실 외상 환자들은 실제 케이스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라니, 더 놀랍다특히 ‘김사부2’만의 차별 지점을 확실하게 드러냈던 외부 충격에 의해 코마 상태에 빠진 후 장기기증을 선택한 구급대원의 에피소드는 주취자에게 폭행당한 후 뇌출혈로 사망한 구급대원의 실제 사례를 모티브로 만든 환자 케이스다.나도 보다 내 눈물에 우리집이 섬 되는 줄ㅠㅠㅠㅠ리얼리티를 살리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방송 직후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 ‘장기 기증 신청’ 1위가 되기도 했다."배경이 병원인 만큼 외상환자의 여러 사례들을 통해 시청자에 생명의 숭고함과 의미, 중요성 등을 전달하고자 했어요."- 드라마 제작사 관계자잘 되는 드라마는 다 이유가 있구나사진 = 삼화네트웍스, 뉴스에이드 DB조혜련 기자 news@news-ade.com
1boon '기생충' 아카데미 작품상 바란 중국 배우 2월 10일(한국시간) 한국 영화에 역사적 사건이 벌어졌다. 비단 한국 영화계뿐 아니다. 중국에서의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은 센세이셔널하다.지난달 열린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한 영화 '페어웰'의 중국 배우 자오수전은 로튼 토마토와의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후보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작품으로 '기생충'을 꼽았다.자오수전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기생충'은 한국 개봉 이래 줄곧 중국의 한국 영화 팬들이 꼭 보고 싶어하는 작품이었다.'기생충'은 지난해 8월 중국 시닝 FIRST 청년영화제 폐막 상영으로 중국 공개 예정이었다. 그런데 돌연 '기술적 이유'로 상영이 취소됐다. 중국의 '기술적 이유'는 대체로 이유를 밝힐 수 없다는 의미다. 빈부격차를 다룬 내용이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물론, '기술적 이유'의 진짜 의미는 중국인도 다 안다. 폐쇄적인 당국의 조치에 현지에서도 비난이 쏟아졌다.중국에서 정식 공개는 불발됐다. 홍콩, 대만에서 개봉한 '기생충'을 어떤 경로로든(?) 중국 영화 팬들은 접했고, '기생충'을 본 17만 명이 넘는 중국 네티즌이 평점 사이트 더우반에 댓글로 평가를 적었다. 62만 넘는 네티즌이 준 별점 평점은 10점 만점에 8.7이며, 83%가 긍정적 평가를 했다.중국인이 주목한 '기생충' 덕분에 올해 오스카에 쏠린 그들의 시선도 남달랐다. 공식적인 관람 기회조차 갖지 못했던 아시아의 수작이 미국 영화판 한가운데서 선전할지 주목했다.중드 '친애적열애적'으로 스타덤에 오른 중국 인기 배우 이현(리셴)은 9일 자신의 SNS 웨이보에 오스카 수상작 예측 목록을 게재했다. 그는 '기생충'의 작품상 수상을 점치며 '기생충'을 응원했다."'1917'이 받을 가능성이 더 큰 것 같지만 늘 희망을 가져야죠."'기생충'은 이현의 바람대로 작품상을 포함, 주요 4개 부문을 휩쓸었다.풍악을 울려라~♪중국 현지 대중의 반응은 어떨까? 대체로 부러움 그리고 축하다."이런 영화를 (중국이) 못 찍는 게 아니다. 설령 찍더라도 심의를 통과 못한다.""중국 영화와 드라마는 병들었다. 코미디 아니면 멜로, 저질과 악속이 난무하고, 대본은 죄다 인터넷 소설 각색한 거다. 거기다 러브라인 넣어주면 배우는 연기할 필요도 없고 대사만 읽으면 그만이다."이렇듯 자국인 중국의 검열 제도 그리고 작품의 수준을 비난하는 댓글도 있고,"진정으로 아시아를 빛냈다.""한국의 시나리오, 갈수록 대단하다."'기생충'을 인정하고 진심을 담아 축하하는 반응도 있었다. 한 블로거는 "아시아의 빛! 한국 영화가 오스카 주요 부분을 휩쓸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렇게 극찬했다."오늘날 한국 영화는 아시아 영화의 최고 수준과 예술적 깊이를 대표하고 있다. '기생충'의 수상은 명실상부한 일이다."물론, 부정적인 반응도 적지 않다."오스카에서 이 영화가 상을 탔다고? 수준 정말 별로다.""좋은 영화이기는 하지만 '최고의 영화'라고까지는 할 수 없다. 2019년 미국 본토에 경쟁력 있는 작품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부러워해줘서고맙습니다.중국은 지난 수년 동한 차이나머니를 앞세워 할리우드의 문을 두드렸다.장이머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맷 데이먼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괴물 영화라든지,제작사(레전더리픽쳐스)를 인수해서 만든 블록버스터 괴수 영화라든지. 덩어리는 커졌지만, 사실상 내실은 그닥 없다.중국은 수천 억대 공격적 투자로 할리우드에 끊임없이 피칭 중인데, 제작비 135억 들인 '기생충'이 '좋은 작품'을 펀더멘털 삼아 할리우드에 새로운 역사를 심었다. 오스카 4관왕 수상, 중국이 유독 더 부러워하는 이유다.사진 = '기생충' 대만 포스터, 더우반, '그레이트 월' 스틸,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스틸박설이 기자 manse@news-ade.com
1boon 디즈니 '뮬란', 벌써 우려가 더 큰 이유 라이브액션 '뮬란'의 2분 길이 최종 예고가 공개됐다.3월 개봉을 앞두고 디즈니가 공개한 이 영상에서 주목할 것은 주인공 뮬란 외 캐릭터들이 베일을 벗었다는 점이다. 뮬란을 맡은 유역비 외에 이연걸, 공리, 견자단 등 중화권 내로라할 스타들이 대거 출동한 만큼, 그들이 맡은 역할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줄곧 뮬란만 나오다 마지막 예고에서 다른 캐릭터들이 비중 있게 등장해 기대감을 높였다... 고 생각했다.현 상황에서 '뮬란'이 영화의 주 타깃이 될 중국 관객의 충성도에만 기댈 수 있을까?그 전에, 왜 실사판 '뮬란'의 주요 타깃이 중국인일 수밖에 없는지 짚고 넘어가자면,첫째, 뮤지컬 요소 '없음'이다.디즈니 라이브 액션에서 세계 디즈니 팬들이 기대하는 것이 춤 추고 노래하는 장면이다. '알라딘'이 우려와 달리 흥행에 성공한 것도 화려한 춤과 노래 덕분이다. 실사판 '뮬란'에서는 이를 대폭 축소한 것으로 알려져 디즈니 팬들의 실망감을 산 바다. 유역비가 호숫가를 걸으며 'Reflections' 부르는 건 볼 수 없다는 거다. 원작에서는 이게 핵심인데 말이다. 디즈니 팬의 흥미가 떨어진 마당에 '뮬란'의 모티브인 '화목란 신화'의 소유주인 중국 관객의 '자국 문화 사랑'에 더 기댈 수밖에 없다.둘째, 유역비의 정치적 발언이다.1천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뮬란 역을 꿰찬 유역비는 '뮬란' 촬영을 다 마치고 후반 작업이 한창이던 지난해 8월, SNS에 글 하나를 올린다."나는 홍콩 경찰을 지지한다."홍콩 경찰이 시민들을 무력으로 진압해 국제적으로 비난이 들끓던 시기, 중국 인민일보의 게시물을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리포스트하며 홍콩 정부를 공개 지지한 것이다.유역비의 발언은 파장이 컸다. 미국 시민권자로서 자유 민주주의의 혜택을 누려온 유역비가 민주주의를 위해 거리로 나선 홍콩 시민들을 폭력으로 진압하는 홍콩 경찰을 지지한다는 것이 어불성설이라는 비난이 쏟아졌다. '뮬란' 주인공으로서 자격이 없다는 지적까지 나왔다. SNS에는 #boycottmulan 이라는 해시태그까지 등장했다. 물론, 중국 대륙인은 쌍수 들고 반긴 정치적 발언이었다.춤과 노래가 빠진 실사판에 주연배우의 정치적 발언까지 더해진 상황에서, 결국 중국인들의 호응 여부가 영화의 승패를 결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무명에 가까운 배우 캐스팅으로 우려를 낳았던 '알라딘'에는 윌 스미스와 'Speechless'가 있었다. '뮬란'은 무엇을 내세울까?그렇다. 여러 이유로 '뮬란'은 사실상 중국 관객의 티켓 파워를 기대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이라는 변수가 터졌다.앞서 뉴스에이드에서 전했듯 중국은 지금 멀티플렉스가 휴관하고 영화 촬영도 취소되는 등 영화계가 올스톱이다. 많은 사람이 한 데 모이는 것을 금지하고 있는 상황.'뮬란'의 글로벌 릴리즈는 3월 27일이다. 그때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잠잠해질지 예측은 어렵다. 디즈니 중국 담당자는 미 영화 전문지 버라이어티에 이렇게 말했다."'뮬란'이 아시아 및 북미에서 동시 혹은 거의 동시 개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중국 바이러스 때문에 아직 공식 개봉일을 확정하지 못했습니다."주 수요층인 중국인이 영화를 보러 상영관에 갈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 중국 동시 개봉이 불발될 경우 중국 온라인에서 해적판이 유출돼 박스오피스 성적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예정대로 중국에서 개봉을 한다고 한들, 중국에서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이끌어낼지도 미지수다. 최종 예고를 두고 중국 내에서도 말이 많기 때문이다.무녀를 연기하는 공리 캐릭터는 전형적인 할리우드 여자 악당 같다는 지적이 쏟아졌다.황제 역을 맡은 이연걸은 1960년대 할리우드 영화 '푸만추'의 악당 푸만추 캐릭터와 흡사하다는 지적이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어지고 있다.푸만추란?영국의 작가 색스 로머가 창조한 세계 정복의 야망을 가진 중국인 악당 캐릭터로 코믹북, 영화, TV시리즈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됐다. 중국인 슈퍼 빌런이다.디즈니의 골머리를 앓게 하는 건 사실 '뮬란'뿐 아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상하이와 홍콩 디즈니랜드가 2개월 동안 문을 닫아 엄청난 영업 손실을 입은 상황. 할리우드의 2020년 기대작으로 꼽힌, 2억 달러 들인 '뮬란'의 성적까지 시원찮으면 2020년 중국은 그야말라 디즈니의 '빌런'이 될지 모른다.사진 = 뮬란 공식 인스타그램박설이 기자 manse@news-ade.com
1boon 아직 데뷔도 안 했는데 잘 될 것 같은 그룹 [입덕게이트]틴탑, 백퍼센트, 업텐션을 만든 보이그룹 명가 티오피 미디어가 새 그룹을 론칭했다!그 주인공은 MCND.'Music Creates New Dream'의 약자로 '음악으로 새로운 꿈을 만든다'는 당찬 포부가 담겼다.MCND에겐 조금 독특한 점이 하나 있으니.바로 '프리 데뷔'를 했다는 것!데뷔인 듯 데뷔 아닌 데뷔 같은 프리 데뷔.정식 데뷔를 아직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실력과 개성으로 시선을 확-사로잡고 있다.벌써부터 범상치 않은 MCND.입덕 포인트를 요목조목 짚어봤다.# 데뷔 전부터 '열일'앞서 말한 것처럼, MCND는 아직 정식 데뷔를 하지 않았다.그러나! 데뷔 n년 차 그룹 못지 않은 엄청난 커리어를 자랑한다.우선 멤버 민재와 휘준이 SBS '더 팬'에 출연했고, WIN은 MBC '언더나인틴'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대회에서 얻은 성과도 많다.세계 최대 댄스 대회인 'WOD LasVegas'에서 인기상 수상, '피드백 컴페티션 유스 2017'에서 2등을 차지한 MCND.여기서 끝이 아니다!동방신기, 방탄소년단, NCT 127, 블랙핑크, ITZY, 빌리 아일리시 등 성별 불문, 장르 불문하고 엄청난 양의 커버 영상도 공개했다.퍼포먼스 장인의 향기가폴폴 난다, 이겁니다.무엇보다 프리 데뷔곡 '티오피 갱(TOP GANG)'으로 엄청난 능력치를 보여줬다는 점!데뷔곡은 을매나 멋질지...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요...# 신흥 퍼포먼스 천재위에서 '티오피 갱' 뮤직비디오를 봤다면 단번에 눈치챘을 거다.MCND가 신흥 퍼포먼스 천재라는 것을...!모든 멤버가 독무 파트를 갖고 있고! (그만큼 다 춤 능력자라는 뜻)동서남북 어디에서 봐도 정확한 칼군무 가능!여유로운 표정 연기는 덤이다.춤을 추는 장소가 어디든 상관 없고,춤을 출 때 입은 의상이 무엇이든 변함 없는 완벽 퍼포먼스.MCND의 장점이자 강점이다!춤만 잘 춘다고 생각하면 아주 정말 매우 크나큰 오해.달달한 보이스도 장착한 MCND다.올라운더 그룹으로 인정?!# 신인의 풋풋함실력은 신인답지 않지만 신인의 귀여움과 풋풋함이 묻어나는 반전매력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아직은 활동명보다 본명이 더 편하고,요렇게 인형보다 더 깜찍하게 자기소개도 가능하다!귀염뽀짝한 안경도 을매나 잘 어울리게요...?단짠단짠, 시크와 큐트를 오가는 MCND의 반전매력을 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클릭!!이제 슬슬~MCND가 신경쓰일(?) 분들을 위해 멤버별 탐구 들어갑니다.# 멤버 소개 : Castle J첫 번째 멤버는 팀의 맏형이자 리더인 Castle J.본명은 손성준, 1999년 5월 31일 생이다. 혈액형은 O형.가장 좋아하는 별명은 공룡과 손오공이다.공룡은 멤버들이 지어줬는데 멋있어서 좋고, 손오공은 초등학생 때 만들어진 별명이라고.취미는 밤길 산책, 혼밥, 음악감상, 쇼핑, 혼자 영화보기.좋아하는 게 참 많은 스타일이다.작사, 작곡을 잘하는 실력자이기도 하다.프리 데뷔곡 '티오피 갱' 역시 Castle J의 작품!# 멤버 소개 : BIC다음으로 소개할 멤버는 BIC.본명은 남승민, 2001년 4월 25일 생, B형이다.팀에서 래퍼를 맡고 있다.너구리나 다람쥐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 편!"다람쥐는 조금 작아서 너구리가 더 좋다"는 BIC이다.(ㅋㅋㅋ)취미는 드라마 보기, 영화감상, 게임.랩이면 랩,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모두 잘하는 다재다능의 아이콘.'올라운더 of 올라운더'라고 보면 되겠다!배드민턴도 잘 친다는 BIC.멤버들 웃기기도 둘째가라면 서럽다.# 멤버 소개 : 민재3번째로 소개할 멤버는 민재다.본명은 송민재, 2003년 8월 23일 생, B형.팀의 보컬을 담당하고 있다.빨간색 헤어와 곰을 닮은 얼굴이 매력 포인트.그래서 '체리곰'이라는 세상 귀여운 별명이 생기기도 했다!취미는 게임하기, 애니메이션 보기.특기는 팔굽혀펴기다. 근력운동을 좋아하고, 팀 내에서 가장 체력이 좋은 멤버라고.MCND에서 체력도 제일 좋지만 먹성도 가장 뛰어나다.다른 멤버들이 배부를 때 민재는 한창이다.(ㅋㅋㅋ)혼자서 닭갈비 3~4인분을 뚝딱 해치우는 '먹짱' 민재!# 멤버 소개 : 휘준그 다음으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 멤버는 휘준.본명은 노휘준, 2003년 10월 7일 생, AB형이다.민재와 함께 팀의 보컬을 책임지고 있는 멤버.가장 좋아하는 별명은 병아리다.노란색을 좋아하기도 하고, 귀여운 별명이라서 좋다고.취미는 드라마 보기, 영화감상, 게임.보컬 포지션답게 노래가 특기다.달리기를 좋아하고 태권도 4단 취득한 운동 능력자이기도 하다.MCND의 수다쟁이도 맡고 있다.말문이 한번 트이면 끝이 안 나는 스타일!# 멤버 소개 : WIN마지막으로 소개할 멤버는 WIN.본명은 방준혁, 2004년 12월 19일 생, B형이다.이제 막 중학교를 졸업한 풋풋한 막내다....04년 생이 데뷔를 하는그런 날이 왔네요...멤버들이 지어준 별명은 강아지.그러나! 얼굴은 확신의 토끼상!티오피 비주얼 라인으로 불리는 틴탑의 천지, 업텐션의 김우석을 잇는 뉴페이스다.이 훈훈한 전통은 무엇...?취미는 그림 그리기, 특기는 귀 움직이기다.낯을 많이 가려서 가장 말수가 적은 멤버라고.수줍음이 많은 당신...귀엽네요...이렇게 멤버 한 명, 한 명까지 알아봤다.이쯤이면... 다들 MCND에 슥슥 스며들었겠지...?!MCND의 더 자세한 정보와알아두면 쓸모있는 TMI들을알고 싶다면?!지금 바로 클릭 클릭!!올해 신인상을 노릴 MCND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면서...!저는 이만! 사진 = 뉴스에이드 영상 화면 캡처김민지 기자 kimyous@news-ade.com
1boon 대통령도 궁금한 봉준호의 '계획' "한국 영화사상 최초!!"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 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까지 4관왕을 휩쓸었다. 101년 한국 영화사에 한 획을 그었다. 이 같은 쾌거에 문재인 대통령은 물론 많은 국내 스타들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를 많이 많이 모아봤다!"국민들께 자부심과 용기를 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문재인 대통령-대한민국을 빛낸 '기생충' 봉준호 감독과 배우들을 향해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을 대표해 감사를 표했다. '기생충'에 특별출연한 배우 박서준. 그는 '아카데미 시상식'을 지켜보며 영광의 순간에 함께 포효했다. "미쳤다.."특히 최우식과 절친한 배우 박서준.특별히 최우식을 클로즈업한 사진을 따로 게재하며, 우정을 과시했다...☆공효진과 이하늬는 미국 현지에서 '기생충'의 쾌거를 축하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봉준호 감독과 특별한 우정을 보여온 배철수!'기생충' 4관왕 기염에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측은 특별 재방송을 편성했다.한국계 배우 산드라오! 그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의 수상에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여기에 그치지 않고 트위터로도 축하 인사를 전했다(감동~)이밖에도 끝없이 이어지는 배우들의 축하 행렬!모든 스타들이 축하할 정도로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높여준 '기생충'!문재인 대통령의 말대로 '다음 계획'이 궁금하다.사진 = 뉴스에이드 DB, 영화 '기생충' 포스터,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영화 '기생충' 스틸컷손효정 기자 news@news-ade.com
1boon 봉준호의 영화들, 모조리 강제 소환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으로 한국영화의 역사를 새로 썼다.한국 영화 역사상 최초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더니,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 등 무려 4관왕을 수상한 것.*이것은 정말로 영화 같은 일!!이 영화 같은 일이 현실이 되기까지,봉준호의 손에서 탄생한 7편의 장편영화를 모아봤다.그리고 함께 작업한 배우들의 코멘트를 곁들인다.# 봉준호가 낳은 영화들(연출作)[플란다스의 개]봉감독의 동물사랑이 따뜻하게 녹아든 영화"신인이었던 나를 믿고 데뷔시켜 준 은인이자 나에게 존재만으로도 큰 영향을 미치는 예술가" -배두나총 관객수 10만 7469명을 동원한 비운의 데뷔작.But,제3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신인감독상제25회 홍콩국제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상제19회 뮌헨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대중보다 먼저 영화제의 '픽'을 당했다.봉준호의 역사가 시작되는 순간.[살인의 추억]"한 편 한 편 영화가 나올 때마다'와 이 사람은 도대체 뭐야' 이런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김상경총 관객수 525만 5376 동원.송강호와의 첫 만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살인의 추억'은 흥행과 더불어 여러 시상식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봉준호 감독의 이름을 국내외에 널리 알린 작품.제4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제4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제51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제51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상제51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은조개상[괴물]천만영화의 탄생!!!!총 관객수 1301만 9740명'살인의 추억' 송강호 X '플란다스의 개' 배두나"같이 처음 일할 때부터 "아, 이 사람은 앞으로 더 크게 되시겠구나"라고 느꼈다." -박해일"따뜻한 성품을 가졌으며 자상한 리더십으로 늘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긍정적 에너지를 풍기는 최고의 감독" -변희봉[마더]총 관객수 301만 3523명"'천재'라는 말이 너무 여기저기 남용되는 것 같아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봉준호 감독은 진짜 천재인 것 같다." -김혜자"'봉준호'라는 최고의 감독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누가 거절할 수 있겠어요?" -원빈원빈에게 '아저씨'와 함께 평생 남을 특별한 필모.('아저씨'는 2010년 개봉, '마더'는 2009년 개봉)제24회 마르델플라타 영화제 최우수작품상제28회 뮌헨 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미국 여성영화비평가협회 최우수 외국영화상미국 샌프란시스코영화비평가협회 최우수 외국영화상미국 캔자스시티비평가협회 최우수 외국영화상미국 남동부영화비평가협회 최우수 외국영화상등등.[설국열차]봉준호 감독이 직접 말하는 '설국열차' 제작기"나에게 있어 봉준호 감독은 영원한 영화적 동지이자 존경하는 예술가다." -송강호"내 인생에 큰 영향을 줬고 항상 자극을 주는 리더" -고아성[옥자]총 관객수 935만 1208명 동원.넷플릭스 방영으로 또 다시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육식을 하는 인간사회를 향한 의미 있는 메시지까지 일품!"나에게 매 순간 영감을 주는 존재이자 평생 함께하고 싶은 동반자. 그의 영화에 참여하는 이유는 '봉준호'이기 때문이다." -틸다 스윈튼"봉준호 같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함께 일할 수 있다는데 마다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폴 다노[기생충]그리고 봉준호 감독을 세계 최고 감독의 반열에 올려놓은 작품, '기생충'국내 관객수 1008만 4475명으로 봉감독의 2번째 천만영화.# 감독들이 말하는 봉준호21세기 들어 가장 재미있었던 한국영화는 봉준호의 영화들. -임권택내가 가장 부러워하는 감독이자 가장 변화무쌍한 천재. -박찬욱항상 볼 때마다 이 사람은 정말 천재가 아닐까 생각한다. -류승완참으로 질투나는 재능, 다음 생에는 봉준호 감독으로 살아보고 싶다. 최고의 감독이자 좋은 사람 -변영주인간적으론 너무 좋지만 감독으로서 너무 얄미운 사람이 봉준호다. 저 인간은 대체 어떤 인간이고, 평상시에 무슨 생각을 하기에 영화를 저렇게 만들어내는 걸까, 궁금할 때가 많다. -김지운나를 감히 봉준호 감독님과 비교하지 말아달라. -나홍진사진 = 영화 '플란다스의 개' 스틸, 영화 '살인의 추억' 스틸, 영화 '괴물' 스틸, 영화 '마더' 스틸, 영화 '설국열차' 스틸, 영화 '옥자' 스틸, 영화 '기생충' 스틸박현민 기자 news@news-ade.com
Style-ade 취향 적중률 200% 남친 타입별 발렌타인 선물 추천 6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 받는 이의 취향을 고려한 센스 있는 선물과 함께라면 더욱 로맨틱한 하루가 될 것이다. 실용성에 트렌드, 여기에 세심한 배려까지 느껴지는 취향별 선물 리스트를 꼽아봤다.1바쁜 일상에 지쳐 칙칙하고 번들거리는 피부를 손 놓고 방치하고 있는 그를 위해 준비하자. 아이오페 맨의 ‘올데이 퍼펙트 올인원’은 스킨+로션+에센스 기능을 하나에 담아 간편하지만 완벽한 케어가 가능한 아이템이다.페퍼민트 추출물이 함유돼 시원한 쿨링감이 매력적이고, 끈적임 없이 산뜻한 제형이라 계절에 상관없이, 피부 타입 상관없이 바르기 좋아 화장품을 바르기 꺼리는 남자들에게 딱이다. 무엇보다 지친 피부 컨디션을 끌어 올려주니, 내 남자의 스킨 업그레이드를 위한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제격이다. 올봄엔 화사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남자친구 스타일링을 업해주길! 2‘패못알’, ‘패잘알’ 모두 만족할 만한 선물이 있다. 요즘 아이돌, 걸그룹의 일상 패션에 자주 등장하며 힙템에 등극한 널디 트레이닝복이다!퍼플, 레드, 옐로, 그린 등 다이나믹한 컬러가 칙칙하고 고루한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 게다가 테이핑 포인트, 오버핏 등 스트릿 무드가 더해져 상, 하의 셋업으로 갖춰 입을 경우 더욱 힙한 감성을 뿜! 꾸안꾸 패션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다. 컬러가 고민이라면 퍼플 컬러의 ‘로고 테잎 트랙 탑&팬츠’를 픽해보길! 최근 몬스타엑스, 우주소녀가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3산타마리아 노벨라의 ‘아쿠아 디 콜로니아’는 매력적인 패키지, 고급스럽고 진한 향으로 향수 마니아들의 면세 필수템으로 손꼽힌다. 프리지아, 엔젤 디 피렌체 향이 대표적인데 남친을 위한 선물로는 ‘타바코 토스카노’도 인기다. 깊고 풍부한 시가로 유명한 타바코 지방의 담뱃잎 향에 부드러운 화이트 머스크, 바닐라를 더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함이 느껴지는 독특한 향이다. 묵직하면서도 독하지 않고 중성적이다. 스포티하고 쿨내 진동하는 남자 향수에 지쳤던 이들에게 딱이다. 4넥타이는 과하게 브랜드 로고로 도배됐거나 반짝거리는 디자인, 피부 톤에 어울리지 않는 원색 계열은 피하는 것이 좋은데, 구찌의 ‘벌 실크 넥타이’는 슈트룩에 익숙하지 않은 사회초년생에게 제격이다. 구찌의 시그니처인 벌 포인트가 새겨진 100% 실크 소재의 넥타이다. 고급스러운 광택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으로 유행을 타지 않아 오래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가로 7.5cm의 슬림한 디자인으로 어떤 슈트, 어떤 피부 톤에나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다. 신입사원 패션의 정석으로 꼽히는 네이비 슈트와 찰떡이다.  5신입사원이 된 남친, 막 개강을 앞둔 남친을 위해 실용적인 선물을 고심하고 있다면, 백팩이 답이다. 출퇴근, 통학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비즈니스 캐주얼 라인, 쌤소나이트 레드의 ‘탑 오픈 백팩 호-원’을 추천한다. 한번 구매하면 오래도록 사용하는 가방은 소재와 수납공간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탑 오픈 백팩 호-원’은 15.6인치 노트북 수납에 항균, 방수 기능까지 탑재돼 있어 내구성이 뛰어나다. 6 야외 레저를 즐기는 남친이라면 포터블 스피커가 필수템일 확률이 높다. 게다가 지난 2015년부터 4년간 무선 스피커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JBL의 펄스 시리즈를 모를 리가 없을 터! 지난 1월 출시된 펄스 4는 이전 시리즈보다 더욱 웅장해진 사운드,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제품 전체가 LED 패널로 감싸여 있어 음악을 눈과 귀로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불꽃놀이, 레인보우,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테마의 라이트 쇼를 360도 즐길 수 있어 캠핑, 파티에서도 요긴하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각 브랜드 제공, shutterstock.comSponsored by. 아이오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1boon 3년 사이 돌담병원 에이스로 급부상한 의사 [입덕안내서]2017년 1월 종영 후, 3년 만에 시즌 2로 돌아온 '낭만닥터 김사부'. 3년 사이에 돌담병원에 큰 변화가 생겼다.김사부(한석규 분)의 좌우날개이자 시즌 1 공식 커플이었던 강동주(유연석 분)와 윤서정(서현진 분)이 각각 군 복무와 교환 연수로 돌담병원을 떠났다. 그리고 도윤완(최진호 분)의 아들 도인범(양세종 분) 또한 본원으로 컴백했다.이들을 대신해 서우진(안효섭 분), 차은재(이성경 분), 윤아름(소주연 분)이 거산병원에서 내려왔다.그리고 돌담병원 새 원장직을 맡은 박민국(김주헌 분)도 자신의 스탭들을 데리고 왔다. 여기에 엄청나게 성장한 이 사람 또한 '김사부 2'의 큰 변화 포인트다. 후배 강동주, 윤서정과 격없이 지냈던 응급실 지킴이 정인수(윤나무 분). 응급의학과 전문의인 그는 3년 전(시즌 1)에서는 허당미를 발산하거나 돌발상황이 터질 때 당황하는 모습을 종종 보였다. 하지만 현재는! 김사부가 응급 외상 전체 컨트롤을 맡길 만큼 응급실 에이스로 완벽하게 자리잡았다.지난 3일 방송분에서 그는 버스 전복사고로 응급실에 실려올 환자들을 대비해 일사천리로 의료진들을 진두지휘해 선배 짬바의 위력을 보여줬다.어디 이 뿐이랴, 다음날 회차에서는 사고로 생명이 위태로운 임산부와 태아 모두 살려내며 김사부의 믿음에 부응했다.눈이 내리는 걸 보며 차은재, 윤아름에게 "응급 콜 할 상황 생길 수도 있으니까"라고병원서 자겠다고 촉을 발동한 건 덤.과연 선배 짬바!훌륭합니다, 인수 선배.정인수를 연기하는 윤나무의 존재감은 '김사부' 시리즈에서 무시할 수 없다. 서우진, 차은재에겐 따뜻하면서 이들을 괴롭히는 양호준(고상호 분)에게는 일갈하는 카리스마.여기에 전공의다운 침착함과 생명을 살리겠다는 간절함 등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내고 있다.정인수처럼, 윤나무 또한 배우로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는 점이다.실제로 '김사부'가 끝나고 시즌 2에 재출연하기까지 다작행보를 펼치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3년 사이 그가 출연한 드라마 목록을 잠깐 살펴봤다.드라마 출연작2017 : '쌈, 마이웨이' (KBS 2TV)2017~2018 : '의문의 일승' (SBS)2018 : '친애하는 판사님께' (SBS)2019 : '아름다운 세상' (JTBC), '좋아하면 울리는' (넷플릭스), '배가본드' (SBS), '날 녹여주오' (tvN)어마어마하다!'배우는 캐릭터를 따라간다'는 말이이래서 나오는 걸까.그래서 정인수처럼 성장캐로 거듭난 배우 윤나무의 입덕안내서를 준비해봤다.'김사부'는 나의 성장통윤나무는 지난 2011년 연극 '삼등병'을 통해 연기자로 정식 데뷔했다. 본명 김태훈이라는 동명 뮤지컬 배우가 있어서 윤나무라는 활동명을 쓴다. 김수로가 그의 예명을 직접 지어줬다. 수많은 무대에서 연기 내공을 쌓아왔던 그도 '낭만닥터 김사부' 오디션 현장이 그렇게 긴장됐단다. '생애 첫 드라마 오디션'이었기 때문.윤나무는 4년 전 그 현장을 이렇게 기억하고 있었다."첫 드라마 오디션이 '김사부'였어요. 여러 배역을 미리 숙지해서 갔는데 유인식 감독님께서 자신 있는거 하나 해보라고 하셨어요. 마침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서 다들 지쳐 계신거 같아 밝은 역할을 해보면 어떨까 싶어 인수선배 연기를 보여드렸죠. 감독님께서 활짝 웃어주셨던게 기억 나네요. 그렇게 저는 정인수가 되었습니다."- 윤나무 -오디션에 합격했지만, 당시 '함익' 첫 공연을 앞두고 있었던 윤나무. 첫 대본 리딩 일정과 첫 공연 일정, 그리고 첫 촬영까지 스케줄이 꼬였던 상황.다행히 '김사부' 제작진의 배려 덕분에 공연과 드라마 촬영 모두 무사히 끝마쳤다.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는 만큼, 그는 친한 동생 두 명과 모의 훈련을 하는 등 치밀하게 연습했다. 현장에서는 유인식 감독의 지시, 그리고 상대 역인 유연석의 눈을 보며 연기했다.그렇게 시즌 1 20회를 무사히 끝마친 윤나무. 자신의 첫 드라마 '김사부'를 성장통이라고 표현했다. "시즌 1 때 쉴새없이 연극, 뮤지컬을 해오면서 조금은 지쳐있던 제게 다시 연기를 재밌게 할수 있는 힘을 주셨고, 그건 지금까지 유효해요. 따뜻한 감독님과 스태프 분들, 한석규 선배님, 진경 선배님 이하 선후배 배우님들을 통해 즐겁게 성장한 것 같아요."-윤나무-소중하게 남은 작품인 만큼, 시즌 2 합류는 당연한 수순이었다. 윤나무는 "보고싶었던 제작진들과 김사부님(=한석규)과 돌담식구들, 마지막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기뻐했다.윤나무는 '하얀 스케치북'앞서 언급된 수많은 필모그래피를 잘 살펴보면, 윤나무는 선역과 악역, 감초 캐릭터 등 한정없이 소화했다.'김사부' 다음으로 출연한 '쌈, 마이웨이'에선 깐족거리며 얄밉기 그지없는 캐릭터로 등장해 능글맞은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일문의 일승'에서는 사이코패스 기질이 다분한 살인범으로 변신해 극적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때론 어리숙하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모습으로, 때론 소름 끼치는 섬뜩한 미소는 압권이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통해 갑질 폭행을 서슴지 않는 재벌 3세 이호성 역으로 시니컬한 연기까지 완벽 소화해 정점을 찍었다.그리고 '아름다운 세상'에선 자신의 제자 선호(남다름 분)의 죽음을 덮으려는 학교의 비양심에 분노하는 교사 이진우로 분하며 메시지를 전했다.그 외 '배가본드'에 차달건(이승기 분)과 고해리(배수지 분)의 뒤통수를 치는 반전 스파이로, '날 녹여주오'에는 누나바라기 고남태로 순수미를 발산했다.이렇게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다.여기에 하얀 스케치북처럼 역할에 따라 변신 가능한 외모가 한 몫 하고 있다.소속사 또한 윤나무의 매력을 "하얀 스케치북"이라고 표현한 것도 이 때문.평범하고 둥글한 사람 + 유머다음은 윤나무가 생각하는 자신의 매력 어필 타임 되겠 다. 해당 질문을 받고 매우 쑥쓰러워 했던 그의 감정과 필체를 그대로 담아봤다."첫 번째로 윤나무라는 본체. 제가 튀지 않고 평범해서 여러 군상을 표현할 수 있어요."-윤나무-"두 번째로 둥글둥글한 성격. 어떤 상황에서도 모나지 않게 둥글둥글 대처할 수 있습니다."-윤나무-"세 번째는 유머감각.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게 때로는 그날 목표가 되기도 합니다. (웃음)"-윤나무-현재 '김사부 2' 촬영에 매진하고 있지만, 일정이 없을 때에는 등산을 주로 간다고 밝혔다. 그래서 취미가 등산.특기는 뮤지컬과 연극을 소화하면서 터득한 노래와 탭댄스, 복싱이다.윤나무의 셀프 추천작 셋마지막으로 윤나무가 스스로 추천하는 본인 필모 셋.그는 최애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를 포함해 '친애하는 판사님께'과 '아름다운 세상'을 꼽았다. 그 이유를 한 번 들어보자.추천작 1.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드라마 데뷔작이고, 인수가 어딘가에 있을 법한 사람이지 않나요? 시즌 1 때 배역 이름이 '인수 선배'였는데, 시즌 2에선 '정인수'가 되었거든요. 모든 게 서툰 사람이었는데 돌담병원에서 의사로서, 가장으로서, 인간으로서 성장하고 있다는 게 좋습니다."-윤나무-추천작 2. '친애하는 판사님께'"재벌 3세 역할이었는데 실제 제 모습과 너무 다른 모습이었기 때문에 연기, 제스쳐, 의상 등등을 준비하면서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친애하는 판사님'을 하면서 '내 속엔 내가 너무 많구나'를 느꼈죠. (웃음)"-윤나무-추천작 3. '아름다운 세상'"드라마가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참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전작들이 개성이 매우 강한 역할들이었는데, 이진우는 실제 윤나무와 가장 맞닿아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해요."-윤나무-사진 = 삼화네트웍스,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공식 홈페이지, SM C&C 제공, 뉴스에이드 DB, '쌈,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SBS, MI, 엔케이물산그래픽 = 계우주 기자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1boon 곧 치열한 예능 섭외 눈치싸움 벌어질 아이돌 [입덕안내서]뉴스에이드엔 수많은 아이돌들이 영상 촬영차 왔고, 오는 중이고, 또 올 예정이다.(ㅎㅎ)이 가운데 "아, 이 친구들은 또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는 크게 2가지가 있다.하나, 웃음버튼 제대로 눌러서 이제 얼굴만 봐도 웃긴 친구들.하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흐뭇함을 안겨준 친구들.이 2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아이돌 그룹이 있으니...!골든차일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최근 첫 정규앨범 리패키지 타이틀곡 '위드아웃 유(Without You)'로 열심히 활동 중인 우리 골든차일드.뉴스에이드 공무원으로 불러도 될 만큼 정말 정말 많이 다녀갔다. (뉴스에이드에서 찍은 영상 중 극히 일부입니다.)잘하는데 열심히 해! 열심히 하는데 잘해!그래서 뉴스에이드가 골든차일드를 '좋못사(좋다 못해 사랑)'한다는 고런 아름다운 이야기가 전해지는 중이다.(ㅎㅎ)10명의 멤버들 모두 다 정말 좋지만, 요즘 아주 핫하게 떠오르는 '예능캐' 멤버가 있다.(포지션 추가 : 뉴스에이드 사랑둥이♥)바로 바로! 골든차일드의 메인래퍼(라고 쓰고 최고의 웃음버튼이라고 읽는다) 이장준!!지난 MBC 설 특집 '아육대'에서 보여준 권상우의 '소라게' 패러디와 힘이 안 날 수가 없는 엄청난 응원, 저 세상 텐션으로 화제를 모은 장준.백 명이 넘는 아이돌 중에서도 독보적인 분량을 확보한 것은 물론, 방송이 끝난 지 2주가 넘어가는 지금도 "이 친구는 대체 뭐 하는 친구냐"며 장준의 이름을 찾아 헤매는 이들이 많다고!이렇게 잠깐만 봐도 팍팍 느껴지는 신흥 '예능캐'의 FEELING...☆혼자만 알기 너무 아까운 장준의 매력, 널리 널리 알려보고자 [입덕안내서]를 준비해봤다.뉴스에이드 구독자분들과 세상의 모든 케이팝 팬들은 물론이요, 각 방송사 제작진분들도 주목!!!이 글 끝나는 순간장준 섭외 전쟁 시작입니다.# 준비된 멘트 장인예능 하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적재적소에 팍팍 꽂히는 멘트.센스 넘치는 준비된 멘트 장인을 찾는다면?!바로 여기 있습니다요.화려한 장준의 멘트 전적(?) 중최신판 몇 가지를 골라봤다.바야흐로 때는 지난 설 특집 '아육대'. 400M 릴레이에서 3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던 골든차일드!"이번까지 금메달을 따서저희 멤버들과 함께다 같이 금이빨을 맞춰서가요계를 씹어먹도록 하겠습니다."장준의 다부진 각오가 듬뿍 담긴 멘트는 금메달만큼이나 빛났다.(ㅋㅋㅋ)(영상으로도 봐주세요... 너무 웃기니까...)컴백에 앞서 뉴스에이드와 와글와글 카톡 인터뷰를 진행했던 골든차일드.여기서도 장준의 존재감은 어마무시했다.동굴을 표현하는 안무가 있다는 다른 멤버의 말에 '고수동굴'을 보내버리는 저 세상 센스.브릿지 하나로 '매직키드 마수리'와 '유희왕' 엮어버리기.(이런 거 엄청 좋아하는 1인)컴백 콘셉트인 '아련 섹시'를 '서해안'으로 표현한 장준이다 ㅋㅋㅋ"컴백 무대 바닥에 물을 깐다더라"는 말도 "서해안을 노린 거죠"라며 센스 넘치게 받았다.'뮤직뱅크' 최초로 물 세트를 설치했다는 그 레전드 무대... 말 나온 김에 한번 보시렵니까...? (틈새영업)무대에 영혼을 갈아넣어준 '뮤직뱅크'에서 진심으로 신났던 장준은 컴백 당일에도 주옥 같은 멘트를 또 남겼다."이번 주! 다음 주! 매주!여러분의 히어로 로다주!가되어드릴 골든차일드 장준!입니다!"('뮤직뱅크' 中)메인래퍼다운 폭풍 같은 라임.(SNS에 '장준 로다주'를 검색해주세요.)"제가 사실 국민은행을 쓰고 있거든요.저는 '뮤직뱅크'로 은행을 옮길 거고요.나중에 자택을 구할 때도 바로 '뮤직뱅크' 옆으로 올 거고요.불금이면 홍대, 강남, 이태원 아니고 여의도 '뮤직뱅크' 와서 놀겠습니다.'뮤직뱅크'에 뼈를 묻겠습니다."(V 라이브 中)이렇게 예쁜 말만 골라서 하는데어떻게 안 불러요...?뉴스에이드 [텔레파시테스트] 촬영 때도 "올해 가장 잘한 일은?"이라는 질문에 "뉴스에이드 촬영♥"을 적어 흐뭇-함을 안겨준 적도 있다.요 멘트는 2019 뉴스에이드 어워즈 '센스상'에 당당히 입성.장준이 말만 하면무조건 무조건이야하~~~# 남녀노소 불문 휘감기(TMI : 이 친구는 뉴스에이드 곰돌이 인형이다.)"장준이는 언제나 스태프들 마음을 홀리죠...센스쟁이...♥"(방송관계자 A)인싸도 이런 인싸가 없다. 저 세상 친화력 자랑하는 장준.나이 불문, 성별 불문, 남녀노소 모두 휘감아버리는 엄청난 재능의 소유자다.1단계. 소속사 선배 휘감기.2단계. 수록곡 설명하면서 기자 팬싸 초대하기.3단계. 동물이랑 친구 먹기.4단계. 대전 시장님까지 소환하기.이런 엄청난 친화력!어떤 프로그램에 가든, 누가 같이 나오든 예능감을 십분 발휘할 수 있다, 이 말씀!!각종 예능 프로그램 관계자분들, 골든차일드의 이.장.준.입니다. 기억해주세요. 이.장.준.# 본업 충실은 기본이렇게 웃긴 모습만 봐서 잠시 잊고 있던 장준의 본업.바로 IDOL... 중에서도 ☆메★인☆래★퍼☆아까 위에서 본 그 친구 맞습니다. 동일인물입니다.무대 위와 아래가 너무나 다른 요 갭이 치임 포인트 아니겠습니까,,,정식 데뷔 전부터 '울림 프로젝트'를 통해 같은 그룹 멤버 TAG와 함께 랩 메이킹에 참여한 장준.데뷔곡 '담다디' 랩도 장준과 TAG의 작품이다.이후에도 쭉- 골든차일드 노래의 랩을 직접 쓴 능력자 중의 능력자!첫 정규 앨범에 수록된 'No Matter What'은 장준의 차진 랩 실력을 확 느낄 수 있는 노래가 아닐까 싶다.출근길에 들으면 온 세상을 부술 수 있을 것 같은(?) 에너지가 생기는 고런 노래이기도 하다.(ㅋㅋㅋ)유튜브에서 콘서트 때 했던 무대 영상도 꼭꼭 찾아봐주시길...정말 후회 없는 시간이 될 겁니다.이렇게 본업도 잘하고 부업(?)도 잘하는 골든차일드의 장준!전국의 PD님들, 작가님들... 얼른 울림엔터테인먼트로 연락주시죠. 장준이 먼저 데려가는 사람이 위너라구욧...!아니면 저희가 데려갑니다?! 장준이 유독 예쁘게 나온 무대영상으로 마무리.장준 포함모든 골든차일드 멤버들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사진 = 골든차일드 공식 트위터, 골든차일드 공식 유튜브 영상 화면 캡처, 뉴스에이드, 뉴스에이드 영상 화면 캡처그래픽 = 계우주 기자 김민지 기자 kimyous@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