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ade 올여름 데님, 셀럽들은 이렇게 입는다 청바지에 단출한 티셔츠만 걸쳐도 뭔가 다름이 느껴지는 셀럽들! 그 비결은 무엇일까. 최근 스타들이 선보인 데님 패션들을 훑어보고 트렌드 키워드를 꼽아봤다. 올여름 ‘데님’을 선택할 때 참고해보자. 데일리룩 코디가 한결 쉬워질 것이다. LOOK 1 밑단 커팅 데님 밑단 커팅 데님은 이번 시즌에도 인기가 꾸준할 듯하다. 가볍게 커팅된 밑단은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는 대신 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살려주는 매력이 있다. 이때 부츠컷보다는 일자 핏이나 통이 넓은 보이프렌드 핏을 택해보자. 슬기, 임수정처럼 허리선이 살짝 높아 복고풍의 느낌을 더해준다면 더욱 트렌디해 보일 수 있다.LOOK 2 컷오프 데님 쇼트 팬츠에서는 컷오프 디테일이 더욱 강조된다. 거칠게 헤진 밑단은 심플한 티셔츠만 걸쳐도 힙한 스트릿룩을 완성해주기 때문이다. 미연, 리아처럼 밝고 화사한 아이스 데님에는 화이트 탑을 매치해 청량한 느낌을 더해보자. 채영처럼 밑단이 넓게 퍼지는 컷오프 데님은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포인트가 있는 상의를 매치하면 시선을 위로 끌어 올려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배가할 수 있다.LOOK 3 스트레이트 데님최근 걸그룹의 출근 패션을 살펴보면, 데님 자체를 강조하는 것이 데일리룩 포인트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있지의 예지와 청하처럼 깔끔한 화이트 탑을 매치해 데님 팬츠에 시선이 쏠리도록 하는 것이다. 조금 밋밋한 느낌이 든다면 아이들의 수진처럼 디스트로이드 데님을 택해보자. 이때도 역시 통이 넓고 허리선이 높은 레트로 무드를 이어가는 것이 좋다! LOOK 4 유니크한 데님과감한 데님 스타일을 즐기고 싶다면, 최근 채령과 현아가 선보인 룩을 참고해보길. 현아는 마치 팬츠를 두 개 겹쳐 입은 듯, 유니크한 디자인의 데님 팬츠를 입고 스트랩 힐을 신어 강렬하게 마무리했다. 바지 밑단을 무심하게 롤업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해줬다. 채령은 브랜드 로고가 포인트 된 양말로 바지 밑단을 덮어 포인트를 줬다. 덕분에 평범한 데님이 개성 넘치는 룩으로 업그레이드됐다.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뉴스에이드 DB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Style-ade 매력적인 국내 SPA브랜드, 스타일리시한 여름 신상템.zip 트렌드를 발 빠르게 반영해 가성비, 가심비 갑 패션템을 선보이고 있는 국내 토종 SPA 브랜드들! 올여름엔 어떤 신상템을 출시했는지 살펴봤다. 브랜드별로 스타일 확실하니 쇼핑 전 참고해보길. #에잇세컨즈에잇세컨즈는 이번 시즌, 작심하고 데님 맛집에 도전한 것이 분명하다. 보이프렌드 핏, 디스트로이드, 부츠컷, 일자 팬츠 등 스타일리시한 데님 팬츠가 가득하다. 무심하게, 신경 쓰지 않은 듯 입을수록 멋스러워 보이는 덕분에 데일리룩 고민도 줄어든다. 여리여리한 실루엣의 A라인 원피스도 추천할 만하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카디건이나 재킷 등을 매치하기 좋아 가을까지 두루 활용도가 높을 듯하다. 이외에도 깔끔하고 시원해 보이는 여름 니트, 경쾌한 네온 양말도 출시됐다. #스파오스파오에서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무릎 위 기장의 원피스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포멀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원피스는 하객 패션으로도 손색없다. 특히 보고만 있어도 시원해지는 듯한 트로피컬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는 별다른 액세서리를 더하지 않아도 충분히 화려해 스타일링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모두 부해 보이지 않으면서 다리는 길어 보일 수 있도록 허리선이 높게 잡혀 있다.#미쏘 미쏘는 편안하고 캐주얼한 데일리 아이템부터 바캉스룩까지 다채로운 신상템을 출시했다. 그중에서도 시선을 확 모아주는 비비드한 이어링, 가볍고 시원한 느낌의 에코백 등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사로잡는 잇템으로 인기가 높다. 밴딩 데님 팬츠도 여름철 하나쯤 갖춰두면 요긴하다.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블라우스, 티셔츠 등 어떠한 탑을 매치해도 케미가 좋아 실용적이다.#탑텐 편안한 이지 웨어를 찾고 있다면 단연 탑텐이다. 여름 데일리룩의 필수템이나 다름없는 무지 티셔츠, 리넨 팬츠가 이번 시즌에도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다.레트로 무드의 스윔 웨어도 휴가 시즌을 맞아 매진 행진을 하고 있다. 래쉬가드는 자외선 차단은 물론 쿨링감도 뛰어나 인기다. 불쾌지수를 한껏 낮춰주는 심리스 언더웨어도, 쿨에어 탱크탑도 추천한다. 특히 래쉬가드 안에 입는 이너 탑은 평소에도 얇은 옷 안에 받쳐 입기 딱이다. #랩 랩(LAP)에서는 개성 넘치는 점프 수트를 겟해보자. 가볍고 시원한 리넨 소재의 점프 수트는 이너 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 자꾸만 손이 가게 되는 데일리템이다. 포멀한 수트 셋업 스타일의 점프 수트도 매력적이다. 더블 브레스티드이지만 높은 허리선이 부해 보이지 않도록 해준다. 전체적으로 처지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각 잡힌 어깨 라인이 시크하다.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에잇세컨즈, 탑텐, 미쏘, 스파오, 랩 제공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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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ade 사? 말아? 공원소녀 앤의 세포라 인기템 5종 솔직 리뷰 지난 10월 서울 삼성동에 오픈한 세포라 1호점!스타일에이드도 다녀왔다. 오픈 당일, 무려 2시간을 기다렸다가 구매해 온 핫템들을 어서 어서 써보고 싶었지만!!!미소 짓는 얌전한 얼굴로 리얼하게 돌직구 날리는 공원소녀 앤에게 리뷰를 부탁해보기로 했다.‘우오오!’, ‘이게 무슨 일이야!?’만 수십 번 외친그날의 리뷰를 영상과 함께 살펴보자. 공원소녀 앤이 세포라 핫템 5종, 살지 말지 결정해드림!!ITEM 01 타르트 팔레트  타르트, 타르티스트™ 프로 리믹스 아마조니안 클레이 팔레트, 6만 7000원, 20구 세포라 오픈 소식과 함께 가장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은 것은 단연, ‘타르트’ 입점 소식이었다. 뛰어난 발색력은 물론 폭넓은 컬러들로 국내외 코덕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널찍한 거울 사이즈를 자랑하는 팔레트는 베이스부터 펄까지 총 20구로 구성돼 있다. 개당 3350원꼴인 것을 감안하면 가격이 높은 것은 아니지만, 데일리로는 부담스러운 비비드 컬러, 아티스틱 컬러들이 꽤 많이 구성돼 20구 모두 힛팬을 보기가 어려울 듯하다. 그렇다면 데일리로 매력적인 컬러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앤이 꼽은 데일리 메이크업 조합을 살펴보자! ▶앤의 데일리 메이크업 조합 추천 (feat.타르트 팔레트)-베이스 : #믹스 미디어“펄 없는, 베이스로 바르기 딱 좋은 섀도예요! 발색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이지만 컬러 섀도를 더 돋보이게 해준답니다~!” (앤)-음영 : #월 아트“매트한 무펄 브라운 섀도예요. 아이라이너 위에 덧발라주기도 좋고, 아이 메이크업에 음영감을 주기에 딱인 것 같아요.” (앤)-포인트 : #스핀“오렌지 한 방울을 떨어트린 듯한 펄 브라운 섀도예요. 소량만으로도 발색이 진하고 입자가 고와서 밀착력도 높아요!” (앤)-펄 : #인스퍼레이션“은은한 샴페인 골드 펄이에요. 펄 입자가 곱고 밀착력이 높아서 하이라이터나 애교살에 바르기 괜찮을 것 같아요.” (앤)-앤의 한줄평 : “웜톤 찰떡 컬러, 쿨톤 저격 컬러, 쨍한 컬러, 난감한 컬러... 구성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발색이 보이는 것만큼이나 진하지 않기 때문에 메이크업 초보들도 쓰기 좋아요. 하나쯤 소장해두면 메이크업이 더 재미있어지실 거예요!” ITEM 02 마스카라  세포라 컬렉션, 아웃레이저스 오버사이즈드 래쉬 멀티 디멘셔널 볼륨 마스카라, 2만 원, 15ml이름도 길고, 패키지도 크고. 브러쉬도 굵고!!세포라 매장에서는 이처럼 기존 국내 매장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독특한 패키지, 큼지막한 디자인의 메이크업템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그중 세포라 컬렉션의 마스카라는 두툼하고 모가 짧은 브러쉬가 특징이다.동양인의 속눈썹이라 할 수 있는 ‘아래로 처진 짧은 직모’에도 잘 맞을까!?-앤의 한줄평 : “파우치에 넣어 다니긴 힘들 것 같지만, 이 짧은 모 사이에 속눈썹이 쏙쏙 들어가서 잘 빗겨요. 숱도 적당히 채워주고 뭉치지도 않고요. 그런데 언더 속눈썹은 얼굴에 묻을 수도 있기 때문에 포기요. 메이크업 다시 해야 할 수도.. 위 속눈썹 컬링은 나쁘지 않아요!” ITEM 03 매트 틴트 후다 뷰티, 데미 매트 리퀴드 립스틱 #트렌드세터, 3만 5000원, 3.6ml다양한 컬러로 출시된 후다 뷰티의 매트 틴트는 오픈 당일부터 최근까지도 컬러 상관없이 품절 행진을 줄줄이 이어가고 있다. 앤이 발라본 #트렌드세터는 레트로 무드의 MLBB로, 봄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컬러다. 가벼운 물 제형이지만 빠르게 건조돼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이다. -앤의 한줄평 : “발림성 좋은데요? 얇게 밀착하고 주름 끼임 없이 편안해요. 그런데 보이는 것보다 발랐을 때 톤이 더 낮은 것 같아요. 안쪽에 밝은 컬러로 그러데이션 해주면 피부 톤 상관없이 바르기 좋을 것 같아요!” ITEM 04 브론저 아나스타샤 베버리 힐즈, 파우더 브론저, 4만 원, 10g자연스러움이 일품이라는 아나스타샤 베버리 힐즈의 브론저도 세포라 오픈과 동시에 컬러마다 매진되고 있던 핫템이다. 그중 가장 ‘그림자’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컬러를 구매해봤는데. 앤의 표현을 빌리자면, ‘장밋빛이 살짝 더해진 나무색’이란다.  브론저는 광대나 턱 등 이목구비의 윤곽을 살리고 싶거나 섀딩 효과를 주고 싶은 부위, 건강미 넘치는 태닝 피부의 느낌을 주고 싶은 부위에 발라주면 된다. -앤의 한줄평 : “가루날림은 심하지 않은데 살짝 뭉침이 있어요. 브러쉬만 잘 선택한다면 가볍게 휙 휙 바르기 좋을 것 같아요. 진하게 발리지 않기 때문에 곰손에게도 강추요!” ITEM 05 엉덩이 팩 러브 바드, 범범 마스크, 9500원, 38g마지막 핫템은!!얼굴에 이어 엉덩이 피부도 관리하라며. 러브 바드에서 선보인 범범 마스크다. 콜라겐 추출물과 보습 성분이 들어 있어 촉촉하고 탱탱한 ‘엉덩이’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을 주고, 온열 성분이 함유돼 외부 스트레스와 피로감으로 지친 ‘엉덩이’ 피부를 달래준다고 한다. -앤의 한줄평 : “신축성이 좋아서 어떤 사이즈든 상관없고요. 묻어나지 않아서 팩 위로 옷을 입어도 괜찮겠어요. 접착식 패드 타입이라 움직여도 될 것 같아요. 손등에 붙여봤는데 절대 안 떨어집니다. 향도 괜찮고요ㅎㅎ” ▶가장 마음에 든 아이템을 고른다면?“마스카라요! 속눈썹이 짧아 컬링 하기가 쉽지 않은데 스윽! 올라가고 숱도 자연스럽게 채워줘서 마음에 들었어요!” (앤)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1boon 보통 기럭지(?)가 아닌 정시아 딸 근황 엄마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았다.과장이 아니라 엄마의 어린시절 모습을 보는 것 같은 외모를 가진 연예인 2세가 있다. 어려서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에 이 세상 귀여움이 아닌 것 같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랜선 이모 잔뜩잔뜩 왕창왕창 만들었던!!!!정시아, 백도빈 부부의 딸백서우다. 육아 예능에 출연했던 아기아기한 모습만 기억하고 있다면 요즘 백서우 어린이의 모습에 깜짝 놀란다고 하는데...!이유는 바로 몰라보게 쭉 늘어난 팔과 다리! 범상치 않은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지난 10월 엄마 정시아와 찍은 화보에서 훌쩍 자란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됐다. 사랑스러운 모습은 그대로인데다리 길이 무슨 일이야!!! 싱글맘 자립 지원 후원을 위한 화보 촬영이었는데 좋은 취지만큼이나 케미 좋은 모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정시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에도 잘 담겨 있는 백서우의 남다른 기럭지(?)!발이 땅에 가 닿을 것 같은 다리 길이!기대 앉아있는 모습에서도 남다른 포스를 보여준다.이렇게 누워있던 완전 아기 시절 백서우를 거쳐( 진짜 이 때도 엄청났던 귀여움... )얼굴도 멋있고 마음 속도 멋있는 남자친구가 있던 유치원 시절을 거쳐(매력이 '마음 속'인 부분 우주 뿌술 귀여움 아닙니까!)어엿한 초등학교 1학년이 됐다. 초등학생이 되면서 남다른 성장 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백서우!엄마 닮은 큰 눈도 여전하고 환하게 웃는 미소도 여전히 사랑스럽다.이런 가운데 점점 훌륭해지고 있는 포즈들! 온갖 공주 캐릭터가 프린트된 티셔츠, 온갖 공주 아이템이 총출동된 스커트를 소화했던 사진이 있기도 하다. 이 사진에는 다 이유가 있는데 당시 백서우의 꿈이 '인어공주'였다는 사실.과거 정시아가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해 "딸의 꿈이 인어공주"라고 말한 바 있다.(아...귀여워.....읍읍)엄마와 함께 종종 외부 일정을 소화하며 좋은 일에 뜻을 모으고 있기도 하다.엄마 덕분에 벌써 3년 째 생일마다 한부모 가족복지시설에 여성용품을 기증해오고 있다. 이에 대해 정시아는 소속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취지를 밝히기도.기분 좋은 에너지와 따뜻함을 모두 가진 정시아, 백서우 모녀!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가득 있길!!  사진 = 정시아 인스타그램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1boon 갔다 온 게 뭐 어때서? 쿨한 돌싱 고백 스타들 편견 어린 시선 때문에 속앓이 한 이혼 남녀들. 특히 어떤 연예인의 이혼 소식이 알려지면 많은 관심을 받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나오곤 했는데.그러나 점차 '돌싱'에 대한 사회적인 시선이 바뀌어가고 있다. 인기리에 종영한 KBS '동백꽃 필 무렵'처럼 미혼모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까지 나온 상황!이런 분위기 덕분인지 쿨하게 이혼 사실을 고백한 연예인들이 늘어나고 있는데.그래서 한 번 알아봤다. 이혼 사실을 당당하게 밝힌 연예인들.# 곽정은작가 곽정은은 최근 방송된 다큐멘터리를 통해 자신의 이혼 사실을 덤덤하게 고백했다.그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스물아홉 살까지는 멀쩡했는데 서른 살이 딱 넘어가자마자 '서른 살이 넘었는데 내가 혼자 있으면 사람들이 나를 얼마나 불쌍하게 볼까' 이상하게 그런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급히 결혼을 했다. 만난 지 2주 된 사람과 결혼을 약속했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또 "완전히 세상의 비바람 부는 언덕에 혼자 남겨진 기분이었는데 내 인생에 벌어진 일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말자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뿐만 아니라 결혼에 대해선 "나에게 적합한 삶이란 결혼제도 안에는 없다는 게 나는 파악을 못했던 거다"라며 "누군가의 아내로 사는 것이 누구에게나 적합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재은아역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재은 역시 최근 방송에서 이혼과 관련한 이야기를 풀어놨다.그는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을 했다"며 "내가 집의 모든 것을 짊어지고 있어서 이런 걸 내려놓고 싶었다"라고 말했다.이어 "결혼을 했는데 집에서 못 받은 걸 내 가정에서 이루고 싶었던 거다. 연예인 이재은이 아닌 '여자' 이재은으로서의 삶을 살고 싶었다"라면서 "반대하는 결혼 했지만 이만큼 잘 살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밝혔다.또 "그런데 막상 현실로 닥쳤을 때 안 되더라. 살면서 이 사람과 내가 생각이 다르구나 느꼈다"라면서 "어느 날 되게 우울하더라. 어릴 때 일만 하다 지내오니 평범한 삶을 동경했지만 어떻게 살지를 모르겠더라"고 덧붙였다.게다가 "어릴 때 삶에서 벗어나고 싶어 했는데 똑같은 거였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배종옥마치 스피드 퀴즈(?)를 하듯, 화끈하게 이혼을 이야기한 배우도 있다. 바로 배종옥.배종옥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를 만나 이혼을 당당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이영자는 "결혼해서 행복한 사람이 있는데 나는 체질이 아닌 것 같다"라고 결혼을 언급했다.이에 배종옥은 "맞다, 나도 그런 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렇게 혼자 있냐"며 맞장구를 쳤다.너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배종옥에 당황한 이영자가 "얼마나 됐는데 오래라고 이야기하냐. 언니는 애도 있지 않냐"며 수습하려 했다.그러자 배종옥은 "애를 내가 31살에 낳았고 그때 내가 바로 이혼하지 않았냐"라고 답했다.매니저들과 이영자가 당황하자 그는 "부끄럽지 않고 그게 사실이지 않나"라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진경아무도 몰랐던 이혼 사실을 본인 스스로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한 사례도 있다.진경은 올 초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을 당시 "KBS '하나뿐인 내편' 나홍주 캐릭터와 닮은 점이 있다는데"라는 질문에 "나홍주처럼 나도 한 번 갔다 왔다"라고 밝혔다.그는 "인터넷에 보면 미혼으로 뜬다"면서 "KBS '넝쿨째 굴러온 당신' 이후 처음으로 인터뷰라는 걸 했다. 인터뷰가 끝난 후에 '결혼 생각은 없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 이후 싱글이라고 기사가 나간 거다"라고 말했다.이어 "내가 거짓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기자님이 오해를 하신 것"이라며 "내가 톱스타도 아니고 이후 기자회견을 하기도 애매했다"라고 덧붙였다.또 "이후 계속 '미혼'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본의 아니게 불편해지더라"며 "예능에 출연하질 않아서 이야기할 기회도 없었는데 이야기하는 게 편할 것 같아서 이야기를 했다"고 털어놨다.# 임원희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짠내 나는 일상을 공개 중인 임원희.그도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혼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박수홍과 인연이 있었다며 "사실 박수홍이 내 결혼식에 왔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박수홍이 운영했던 웨딩업체를 통해 결혼식을 올렸던 것.(Aㅏ...)이에 서장훈은 임원희에게 "다시 결혼할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임원희는 "안 하고 싶을 줄 알았는데 더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라고 답했다.주저주저하며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지만 쿨하게 이혼과 관련된 농담을 할 정도로 담담한 임원희이기도 하다.# 유경아최근 SBS '불타는 청춘'을 통해 쿨하게 이혼을 고백한 유경아가 마지막 주인공.새 친구로 '불타는 청춘'을 찾은 유경아에게 최민용은 "왜 누나는 결혼을 안했냐"라고 물어봤다.이에 유경아는 "갔다 왔는데"라고 쿨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이후 방송 말미에는 유경아가 '불타는 청춘'을 통해 자신의 속내를 솔직하게 고백하는 모습도 그려져 시선을 모았다.사진 = 곽정은 인스타그램, 이재은 인스타그램, 배종옥 인스타그램, 뉴스에이드 DB, 유경아 인스타그램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1boon 하루에 20시간 공복 유지한다는 자기 관리 끝판왕 데뷔 26년 차 가수의 컴백 프로모션 수준이 신인들의 그것과 맞먹는다. 지난 1일 신곡 'FEVER'를 발표한 박진영이다. 일단 음원이 나온 후 자신의 SNS에 주요 음원사이트 별 링크를 각각 올려놓았고 뮤직비디오 조회수 500만 돌파도 직접 카운트했다 자신의 SNS에 업로드하는 정도. (아이돌 느낌 만끽 중인 분! ㅋㅋ)SNS에 글을 남길 때 꼭 한국어로 한 번, 영어 또 한 번 올리는 것이 포인트!SNS에 올라오는 자신의 신곡 커버 영상은 다 찾아보는지! 사람들이 많이 틀린다며 짧게 정리한 원포인트 안무레슨 영상을 찍어 올리기도 했다. 예능에 나올 때도 보통 아닌 열정을 보여준다. 지난달 30일 JTBC '아는 형님'에 나올 때는 의상인 교복에다가 하얀 깃털(?)을 달아 리폼하고 등장!....한 걸로도 모자라! 하이라이트만 보여주는 신곡 무대에 무려 댄서를 9명이나 대동하고 나타났다.(준비성 무슨 일이야...ㅋㅋ)그리고 연말 콘서트에서 출 거라는 춤이 무려!성인식! 쩍벌 댄스마저 소화해버리는 마성의 소유자다.박진영이 추는 '성인식'이 너무 강력해서 원조 가수 박지윤의 성인식이 잊혀지는 이 기분...☆박진영의 열정은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프로필만 봐도 알 수 있다.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에 최근에 추가된 틱톡까지!개설된 SNS 채널이 아이돌 못지 않게 많고 다양하다.SNS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는데 팬들 마음 아우를 남친짤(?)은 기본에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 홍보도 알아서 척척척!JYP 사옥 1층에 있는 카페 소울샵 신메뉴 홍보에도 자신의 SNS를 활용한다. 그 바쁜 와중에 유병재 유튜브 채널 영상도 보는지 의외의 시청 인증(?) 게시물이 올라왔고KCBL 연예인 농구대회에 출전해서 일본팀과 결승전을 앞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실제로 농구를 하는 것도 보는 것도 좋아하는 박진영은 지난 2015-16 NBA 파이널 6차전에 객원 해설자로 나서 중계에 참여한 적도 있다.대체 쉬는 시간은 언제....?올 초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해서 일과표를 공개했는데 단 일 분도 허투루 쓰는 시간이 없었다. 심지어 아기를 돌보는 하루 30분 남짓한 시간과 오후 10시30분에 화장실 가는 시간까지 정해놨다.식단도 만만치 않다.저녁은 화, 금, 토요일에만 먹고 다른 날은 1일 1식으로 점심 한 끼만 먹는다. 칼로리 섭취는 4시간 안에 하고 나머지 20시간은 공복 유지하는 것이 룰이다. 그렇게 체력과 몸매를 유지하며 한결 같이 열정적으로 음악 활동을 하는 박진영!음원차트, 음악방송 등등에서 1위 타이틀을 얻은 박진영의 자작곡은 55개!!!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된 저작물이 597개에 달한다.박진영의 음악!하면 무대 퍼포먼스도 빼놓을 수 없는데지난 2015년 MAMA에서 보여줬던 퍼포먼스는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박진영의 손과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는 발재간. 이렇게 실험적이고 과감한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는 가수가 열정 만렙 박진영 말고 또 있을까!올해 MAMA에도 출연한다고 하는데 이번엔 또 어떤 열정 넘치는 무대를 보여줄지!사진 = 박진영 트위터, 포털사이트 다음 화면 캡처, 박진영 인스타그램, MAMA 영상 화면 캡처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1boon 디즈니 감독들도 놀란 오역 수준 "새 얼음장판이 마음에 드니?"얼음장판이라굽쇼?????이게 웬 다 된 '겨울왕국2'에 얼음장판 뿌리는 일인가..!천만 돌파를 코앞에 둔 '겨울왕국2'가 오역논란에 휩싸였다.영화 초반 안나는 눈사람 올라프와 함께 돗자리에 앉아 "새 얼음 장판이 마음에 드니?"라고 물어본다. 영어를 잘 모르더라도 눈치 빠른 관객들은 이 대사가 어색하다는 걸 느꼈을 것이다."Enjoying your new permafrost?"'permafrost'는 영구적으로 얼어있는 땅이라는 뜻. 엘사는 1편에서 눈사람 올라프가 녹지 않도록 머리 위에 떠 있는 눈구름을 선물했다. 올라프가 더는 녹지 않는 영구 동결 마법에 걸린 셈이다. "몸이 녹지 않으니 좋니?"라고 해석하는 게 자연스럽다.'겨울왕국2'의 오역논란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영화 말미, 엘사가 안나에게 보낸 초대장 속 "금요일에 열리는 무도회에 늦지 마"라는 대사가 문제였다. '겨울왕국2'에 무도회 장면은 없었는데?????????? 웬 무도회죠? 안나와 엘사 알고보니 파리피플인가요? 대사에서 '샤레이드(Charades)'는 무도회로 번역됐다.'샤레이드는'는 제스처 게임. 영화 초반 안나, 엘사, 올라프, 크리스토프, 스벤은 제스처 게임을 한다. 당연히 이 '샤레이드'는 무도회가 아닌 제스처 게임이 아닐까....?(그렇지 않나요 번역가님..?) "번역가를 공개할 수 없다. (오역논란에 대한) 디즈니의 공식적인 입장은 없다."('겨울왕국2' 관계자)관객 몰입과 이야기 흐름까지 바꿔놓은 오역 논란. 디즈니의 이와 같은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어벤져스:인피니티 워'의 오역도 꽤 심각한 수준이었다. 여러 대목이 문제가 됐지만, 가장 치명적인 오역은 바로 이것."It's the end game"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미리 본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분)가 "이제 최종 단계야"라고 말한 것을 "가망이 없다"라고 번역해 결말과 속편 내용 자체를 바꿔버렸다. 관객들을 분노했고, 해당 번역가를 퇴출시켜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했다.'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도 오역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두 감독은 지난 5월 MTV '해피 새드 컨퓨즈드 팟캐스트'에 출연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디즈니 간부가 할 말이 있다며 오더니 닥터 스트레인지의 대사가 한국에서 '가망이 없어'(No Hope)로 번역됐다고 알려줬다. 그럼 한국에서는 이번 편('어벤져스:엔드게임') 제목이 어벤져스:가망이 없어'로 불리는 건가.ㅎㅎ"(내가 다 창피하잖아..)이뿐만이 아니다. 새뮤얼 L.잭슨의 "Mother fu.."라는 욕설 대사를 '어머니..'라고 번역해 원성을 사기도 했다.사진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뉴스에이드 DB김수정 기자 news@news-ade.com
1boon 고무줄 몸무게의 정석이라는 배우 [이것은 영업글이다] 오르락내리락하는 몸무게를 보고 흔히 '고무줄 몸무게'라는 말을 한다.그런 '고무줄 몸무게'의 정석을 보여주는 배우가 있다.바로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찬 베일이다.혹시 크리스찬 베일도 물만 먹으면 살이 찌고, 한 끼 안 먹으면 살이 빠져서 고무줄 몸무게인가?노놉! 그렇지는 않다. 그를 '고무줄 몸무게'의 정석이라고 표현하는 건 그가 연기하는 캐릭터에 따라 몸무게를 늘렸다 줄였다 하기 때문이다.한번 확인해볼까.1. '아메리칸 싸이코'그가 다이어트를 시작한 작품은 지난 2000년에 개봉했던 영화 '아메리칸 싸이코' 때부터였다.'아메리칸 싸이코'는 병적으로 완벽해 보이는 패트릭 베이트만(크리스찬 베일)이 살인을 저지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패트릭 베이트만은 자기애가 넘쳐나는 인물. 헬스를 하며 몸을 만드는 것이 하루 일과인 만큼 그 캐릭터에 맞는 다이어트는 필수였다.(WOW)이에 크리스찬 베일은 한 인터뷰에서 "단백질로만 구성된 식사를 했다. 설탕은 없었고 좋은 지방과 저탄수화물만 먹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2. '머시니스트'이때까지만 해도 '말랐다'라기보다는 '슬림하다'라는 수식어가 어울렸던 크리스찬 베일. 그러나 지난 2005년 개봉한 '머시니스트'에서 깡마른 몸매를 공개했다. (같은 사람 맞아?)크리스찬 베일은 극 중 잠들지 못해 점차 말라가는 트레버 레즈닉 캐릭터를 위해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당시 그가 인터뷰에서 공개한 식단은 하루에 물, 사과 그리고 커피 한 잔이 전부.이런 식단 덕분에(?) 크리스찬 베일은 4개월 만에 약 27kg을 감량할 수 있었다고 한다.그리고 영화를 찍을 당시 그의 몸무게는 약 54kg...이마저도 그의 건강을 걱정한 제작진들이 말려서 가능한 몸무게였다고 한다.3. '배트맨 비긴즈'많은 이들이 열광하는 '다크 나이트' 시리즈, 그 중심엔 새로운 배트맨 크리스찬 베일이 있었다.크리스찬 베일 표 배트맨은 영화 '배트맨 비긴즈'로 처음 만나볼 수 있었는데.그런데 여기서 깜짝 놀랄 만한 사실! 앞서 언급한 '머시니스트'와 '배트맨 비긴즈'의 개봉 연도가 동일하다는 사실이다.그렇다는 것은 '머시니스트'의 저 몸으로... 우리가 아는 히어로... 배트맨... 을...?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실제로 '머시니스트'가 끝난 후 '배트맨 비긴즈' 촬영 시작 전까지 단 5개월의 시간밖에 없었던 크리스찬 베일.그의 선택은?와우.단 5개월 만에 히어로에 적합한 몸매를 만들어냈다.이를 위해 크리스찬 베일은 피자와 아이스크림 위주로 밥을 먹는가 하면 하루에 5끼를 먹어야 했다고.물론 헬스장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것도 빼놓지 않았다.4. '파이터'그렇게 2008년작 '다크 나이트'까지 몸 좋은 배트맨으로 살아가던 크리스찬 베일은 다시금 몸무게 감량을 선언한다.이는 영화 '파이터' 때문. '파이터'는 백업 선수 출신의 복서 미키 워드(마크 월버그)와 그의 트러블메이커인 형 디키 에클런드(크리스찬 베일)의 실화를 다룬 작품이다.약물 중독자였던 디키 에클런드를 표현해내기 위해 크리스찬 베일은 약 13kg가량의 몸무게를 감량했다.(이젠 안쓰러울 지경)그러나 다행히(?), 극단적인 식이요법으로 살을 빼지 않았다고 알려졌는데.당시 크리스찬 베일은 인터뷰 등을 통해 오로지 운동 만으로 살을 뺐다고 밝힌 바 있다.그는 "정말 하루 종일 미친 듯이 달렸고 덕분에 몸이 건강해진 걸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이런 그의 노력이 빛을 발해 크리스찬 베일은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미국 배우 조합상 남우조연상 등을 수상했다.5. '아메리칸 허슬'지난 2014년 개봉한 '아메리칸 허슬'.당시 '아메리칸 허슬'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를 보고 다들 의문을 제기했었다."크리스찬 베일은 어디 있어?"센터에 계십니다만...크리스찬 베일의 고무줄 몸무게에 적응됐나 싶었는데 이런 비주얼은 또... 적응이 안 된다. (ㅋㅋㅋㅋㅋ)'아메리칸 허슬'에서 사기꾼 어빙 역을 맡은 크리스찬 베일.이 캐릭터를 위해 약 18kg을 증량한 그는 심지어 머리까지 미는 메소드 연기를 선보였다.쉽사리 알아볼 수 없는 외형 변화로 모두를 놀라게 한 그는 당시 많은 양의 도넛, 치즈버거 등 손에 잡히는 것은 닥치는 대로 먹으며 몸무게 증량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아쉽게 이 영화로 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그 노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6. '엑소더스'그리고 또 뺐다. (이쯤 되면 중독이다, 중독)흔히 알고 있는 '모세의 기적'을 소재로 한 이 영화에서 크리스찬 베일은 모세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노예들을 이끌고 이집트 파라오인 람세스와 맞선 인물, 그리고 노예들과 함께 이집트 탈출을 시도한 인물. 그러니 '아메리칸 허슬'의 저 몸으로는 캐릭터 소화가 불가능하다.단 6개월 만에 살을 빼야 했던 그는 수영과 달리기, 3일간의 파워 웨이트 트레이닝 등을 통해 몸매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7. '바이스'(이제 그만해요, 우리...)또 쪘다... 아니, 또 찌웠다.미국 부통령 딕 체니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바이스'에서 딕 체니 역을 맡은 크리스찬 베일.이번엔 정말 못 알아볼 만큼 파격적인 외모 변신을 시도했다.이번에도 약 18kg의 몸무게를 증량한 크리스찬 베일은 머리를 민 것은 물론, 목을 두껍게 하기 위한 운동까지 따로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8. '포드V페라리'그리고 4일 개봉한 '포드V페라리'로 돌아온 크리스찬 베일.이젠 몸무게 증량 혹은 감량이 없으면 섭섭할 지경에까지 이르렀다.그리고 역시나, 이번엔 30kg을 감량했다고 한다.1960년대, 레이스 대회를 휩쓸었던 페라리에 맞서기 위한 포드사의 실화를 다룬 이번 영화에서 크리스찬 베일은 두려움 모르는 레이서 켄 마일스 역을 맡았다.레이서인 만큼 몸무게 감량은 필수였을 터. 이에 동료 배우 맷 데이먼은 "크리스찬 베일은 '먹지 않았다'는 말로 몸무게 감량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이렇게 캐릭터를 위해서라면 몸무게의 변화를 마다하지 않는 크리스찬 베일.그러나 팬들은 이렇게 오락가락하는 그의 몸무게 탓에 건강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그래서일까. 드디어 크리스찬 베일이 더 이상의 몸무게 변화는 없을 것이란 생각을 밝혔다.그는 최근 가진 인터뷰에서 "이제 드라마틱한 몸무게 변화는 없을 것"이라며 "끝났다"라고 단언해 웃음을 자아냈다.신기했던 크리스찬 베일의 외모 변신은 이제 못 볼 지도 모르지만.그래도 이제 건강 챙겨가며 좋은 연기 많이 많이 보여주길!사진 = '포드V페라리' 스틸컷, '아메리칸 싸이코' 스틸컷, '머시니스트' 스틸컷, '배트맨 비긴즈' 스틸컷, '파이터' 스틸컷, '아메리칸 허슬' 포스터, '아메리칸 허슬' 스틸컷, '엑소더스' 스틸컷, '바이스' 스틸컷, '더 프로미스' 스틸컷, '몬태나' 스틸컷뉴스팀 news@news-ade.com
1boon 차기 소속사 이사 감이라는 아이돌 한 회사에서 오래 일한 연예인들은사내 이사로 승진하곤 한다. SM엔터테인먼트의 비등기 이사로 있는 가수 보아나,YG엔터테인먼트의 대외협력 이사인 그룹 지누션 멤버 션,JYP엔터테인먼트의 대외협력 이사가 된그룹 2PM 멤버들처럼!여기 차기 소속사 이사로 손색이 없다는 아이돌이 있다는데?바로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다현은 지난 달 30일 방송된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출연했다.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창립자 박진영도 함께 했다.(박진영의 예능 투픽이 다현과 나연이라고.)이날 다현은 '사회생활 만렙 스킬'을 뽐냈다.출연진에게 "JYP 차기 이사 되겠다"는 칭찬까지 받았다.HOW?토크 중에 목이 메인 박진영에게교탁 아래에 있던 물을 슬쩍 꺼내 주는 센스를 발휘한 다현!김희철은 이를 보고"다현이 진짜 이사되겠다"라며 감탄했다.'2조 거인' 서장훈은 다현에게"지금부터 주식을 미리 모아놓으라"는 조언을 하기도.다현의 폭풍 사회생활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는데,박진영이 망설이며 선보인 풍선 하트 애교가 "귀여웠다"며따봉으로 자신감을 북돋아 주기도,즉석에서 안무를 조정해서박진영과 함께 그룹 원더걸스의 '텔미'를 추기도 했다.(JYP엔터테인먼트 차기 이사 맞네 맞아)그러나 사회생활 만렙 다현도넘지 못한 산이 있었으니..그것은 바로 '고요 속의 외침' 게임.다현은 자신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박진영에게"진영아!!! 진영아!!!"라고 고함을 치며 답답함을 표출해큰 웃음을 선사했다.(같은 이사끼리는 조금 편하게 말해도 되잖아요.)예능감과 센스를 두루 갖춘 다현,트와이스로 오래오래 남아 꼭 이사까지 달기를 응원한다.사진 =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JTBC '아는형님' 영상 캡처성민주 기자 news@news-ade.com
Style-ade 빼는 것보다 중요한 것! 요요를 막기 위한 필라테스 동작 4 체중 감량을 하는 것보다 어려운 것이 ‘유지’라고들 한다. 어렵게 뺀 살이 무서운 속도로 다시 붙는다면, 또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게 된다. 매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이너뷰티에 관한 정보들을 알려주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재활 전문 모던필라테스를 찾아갔다. 어렵게 뺀 살, 다시는 안 붙게 해주세요!!!! “요요 현상을 막으려면 다이어트 후에도 평소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동시에 꾸준히 해주셔야 해요!” (여성화 모던필라테스 청담점 강사, 이하 여성화 강사)#1 제자리 뛰기 언제 어디서나, 별다른 도구 없이 쉽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다. “기본 100회씩 하시고, 매일 횟수를 늘려가며 꾸준히 해보세요! 신체 나이를 되돌릴 수 있는 안티에이징 운동이라는 것을 실감하실 수 있을 거예요!” (여성화 강사)-손과 무릎을 왼쪽과 오른쪽을 번갈아 마주치며 제자리에서 뛴다. -무릎을 끌어올릴 때 코어 힘을 사용할 것!-한쪽당 1회, 총 100회를 뛰면 1세트이며 총 1분 정도 소요되므로 여유가 있다면 좀 더 반복해도 좋다. #2 스쿼트 트렁크 로테이션 전신 운동이라 불리는 스쿼트의 응용 동작이다. 외내복사근(옆구리)을 사용해 잘록한 허리선을 유지해보자.-다리를 골반 너비만큼 벌리고, 엉덩이 힘으로 앉았다가 발로 바닥을 밀어내면서 일어난다. -무릎을 들면서 반대쪽 팔꿈치와 교차한다. -앉았다 일어나길 양쪽 번갈아 반복한다. #3 와이드 스쿼트 점프 어렵게 하체 비만에서 탈출했다면, 금세 살이 붙지 않도록 꾸준히 반복해 하체 근력을 키워보자! 다음 ‘와이드 스쿼트 점프’는 하체에 조금씩 붙기 시작하는 체지방을 연소하고 탄력 있는 하체 라인을 만들어주는 동작이다. -엉덩이 바깥에 힘이 들어갈 수 있도록 무릎이 안으로 모이지 않게 다리를 넓게 벌린다.-다리를 모으며 점프했다가 와이드 스쿼트 동작으로 돌아오길 반복한다. -다리를 모을 때는 허벅지 안쪽 힘으로 다리를 모은다. #4 숄더 브릿지 코어를 자극하는 운동은 다이어트 후에도 꾸준히 해야 한다. 특히 ‘숄더 브릿지’와 같은 동작을 통해 하체, 힙업 운동도 함께 한다면 일석삼조!-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골반 너비만큼 벌리고 무릎을 세운다. -발바닥으로 바닥을 밀면서 엉덩이를 들고, 허리 아래에 손을 받친다. -팔꿈치와 어깨로 바닥을 밀어내듯 엉덩이를 받치고, 한쪽 다리를 들어 길게 뻗어 올렸다가 내리길 반복한다. -다리를 위로 올릴 때는 도지 플렉션, 다리를 내릴 때는 플란타 플렉션을 반복한다. *도지 플렉션(Dorsi flexion) : 발등을 굴곡지게 *플란타 플렉션(Planta flexion) : 발바닥을 굴곡지게제자리 뛰기 100회스쿼트 트렁크 로테이션 20회와이드 스쿼트 점프 20회숄더 브릿지 10회=1세트 총 3세트씩 매일 꾸준히 운동하면 감량한 체중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소희 기자 leesohui@news-ade.com 
1boon ??: '오늘 뭐 먹지'는 인생에 중요한 고민이죠 2019년 상반기 JTBC 'SKY 캐슬' 강예서 역으로 대중에게 눈도장 받은 김혜윤.지난달 종영한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김혜윤은 극 중 만화 '비밀' 속 엑스트라이지만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은단오 역으로 열연했다.만화 속 세계라는 점 때문에 작가가 그린대로 흐르는 스테이지와 스토리와 상관없는 쉐도우라는 복잡한 구조로 이뤄진 '어쩌다 발견한 하루'.김혜윤은 스테이지와 쉐도우를 세세한 연기력으로 구분지어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 여기에 또 다른 세계관 '능소화'에서 사극 연기까지 펼쳐 사실상 1인 3역을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우리 혜윤이 잘한다 잘한다!'어하루'와 은단오를 떠나보내기 아쉬운 이들을 위해 김혜윤에게 직접 질문을 해봤다. 김혜윤의 랜덤 Q&A김혜윤에게 훅 들어온 첫 질문은?Q. 김혜윤에게 이재욱이란?"합의되지 않은 오빠? (웃음)서로 합의한 건 아닌데 일방적으로 오빠라고 부르는?"김혜윤은 이재욱이 "저보다 연하이지만 오빠 같은 듬직한 매력이 있다"고 칭찬했다.백경 is 듬직한 오빠Q. '어하루' 배우들과 자주 나눈 대화는?'어하루' 팬들이라면 가장 많이 궁금해 할 것 같은 질문인데!김혜윤은 예상치 못한 답변을 꺼냈다."가장 많이 나눈 대화는 '오늘 뭐 먹을거야?'.현장에 있다 보니까 누가 더 맛있는 걸 먹느냐가 조금 살짝 경쟁 아닌 경쟁 느낌이 들었거든요."김혜윤이 꼽은 '어하루' 내 맛집 네비게이터는? 로운이다.하루는 맛집 찾는 중Q. '비밀' 작가가 된다면 어떻게 쓸 것인가?"이렇게 사라지게끔 하지 않을 것 같아요. 너무 속상하잖아요.사실 하루(로운) 사라졌을 때, 제가 지금까지 찾아왔던 모든 것들이 물거품이 되는 것 같고 엄마 잃어버린 듯한 느낌?"김혜윤이 직접 밝힌 가슴 아팠던 장면도 하루가 사라졌을 때였다.이제 사라지지 마 ㅠㅠ갑자기 빵 터진 이유는?미션 : 김혜윤 이름 삼행시'랜덤'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미션도 있었다!즉석에서 떠올린 삼행시는?김 : 김밥이 먹고 싶다혜 : 혜헤헷윤 : 윤기 좔좔 흐르는 김밥김밥 먹고 싶었구나 ㅋㅋㅋㅋ미션이 여기서 끝나지 않았는데...미션 : 자신 있는 노래 한 소절김혜윤은 미션대로 딱 한 소절 "넌 나에게~"만 불렀다. 알고보니 이 노래였다.Sondia - 첫사랑"저희 OST거든요." (웃음)명쾌한 은단오 ㅎㅎㅎQ. 가장 기억에 남는 반응은?"제가 팬분들한테 편지를 받았는데 그중 한 편지 내용이 저 때문에 인생이 바뀌었다고 해주신 분이 계셨어요.요즘 삶에 의욕도 없고 지쳐있었는데, 은단오와 저를 보고 활력을 얻어서 수목이 기다려진다고 이야기해주신 분이 계셨는데,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하더라고요."그리고 이번 작품으로 초등학생 팬들이 늘어났다고 직접 밝혔다.얼마 전에 그림편지와 인형 등을 선물 받았단다. Q. 김혜윤에게 로운이란?김혜윤은 로운을 "좋은 동갑내기 친구"라고 표현했다."현장에서 가장 많이 맞춘 친군데요. 친구로서도 그렇고 동료로서도 그렇고 굉장히 많이 의지해서 좋은 친구에요."하루 is 좋은 친구'어하루' 시청자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갈리는 양자택일인 하루 VS 백경. 해당 질문에 김혜윤은 은단오다운 똑 부러지는 대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저라면, 둘 다 선택하지 않겠어요. 하하하.하루는 참 좋은데, 반응속도가 너무 느려서 가끔 답답할 때가 있어요.백경이는 세심하게 챙기는 반전이 있긴 하지만, 화가 많아요. 백경이 화내면서 했던 말들이 제 가슴에 비수로 꽂히더라고요. 상처 많이 받았어요." (웃음)Q. 요즘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은?"오늘 뭐 먹지?"진지하게 "이건 인생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고민"이라고 설명했다. (ㅎㅎㅎㅎ)"맛있는 걸 먹는 게 하나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랄까요?굉장히! 중요한 일이에요."기승전 음식으로 마무리한 '랜덤Q&A'.끝으로 김혜윤은 앞으로 목표도 살짝 언급했다."최대한 짧게 놀고, 일은 가능하면 많이 하고 싶어요. 제가 도전해보고 싶은 것들이 무궁무진하게 많거든요. 그리고 내년에는 극장에서 저를 만날 수 있어요. 소처럼 일하고 싶습니다. 하하하."사진 = 뉴스에이드, MBC 제공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1boon 백종원이 우상이라는 라이징스타 지난 1일 데뷔 1주년을 맞은 배우 이재욱! 2019년 가장 핫하게 떠오른 배우로 손꼽힌다.그는 tvN '알함브라의 궁전의 추억'에서는 마르꼬한으로 출연해 개성 강한 모습을 보여줬고,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는 설지환 역을 맡아 '연하남'의 매력으로 인기몰이를 했다.이재욱은 최근 인생작을 하나 더 추가했다.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첫 주연을 맡은 것.그는 극중 은단오(김혜윤 분)을 짝사랑하는 서브남 백경 역을 연기했다. 짠내가 폭발하는 백경 캐릭터로 이재욱은 전국을 '서브병 앓이'에 빠지게 했다. 실제의 이재욱은 어떤 사람이냐고? 1998년생으로 올해 22세인 이재욱은 순수 그자체였다.진지하게 고민할 때는 '미간 왕자'답게 미간을 찌푸리고, 얼굴이 빨개지면서 긴장하기도. 이재욱의 어린시절부터 아무도 모르는 신체 비밀까지, 그에 대한 모든 것을 탈탈 털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말로 쓰는 프로필, 이재욱 편이다. 이재욱?이름 - 이재욱생년월일 - 1998년 5월 10일띠 - 호랑이띠별자리 - 황소자리혈액형 - O형키 - 187cm시력 - 좌우 0.1, 렌즈 착용이름 이재욱. 재상 재(宰)에 빛날 욱(昱)을 쓴다. 돈을 많이 번다는 뜻? 생년월일은 1998년 5월 10일생으로, 호랑이띠고, 황소자리다. 혈액형은 O형, 키는 187cm, 시력은 좌우 0.1이다. 렌즈를 착용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재욱 더 알아보기취미 - 스키, 수영특기 - 뮤지컬고향 - 서울잠버릇 - 만세 하기말버릇 - 잘 모르겠다주량&술버릇 - 소주 1병 반, 잠자기취미는 스키와 수영, 특기는 뮤지컬이다. 고향은 서울, 서울토박이다. 아쉽게도 별명은 없고, 태몽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재욱을 더 알아보니 '만세맨'이었다. 그의 잠버릇은 '만세 하기'. 특히 주량은 소주 1병반인데 '술에 취하면 만세를 하고 잠을 잔다'고 밝혔다.  그래서 그렇게 키가 컸나 보다 좋아? 싫어?좋아하는 음식 - 패스트푸드싫어하는 음식 - 미더덕좋아하는 계절 - 겨울싫어하는 계절 - 여름좋아하는 사람의 성향 - 긍정적인 사람싫어하는 사람의 성향 - 부정적인 사람좋아하는 음식은 패스트푸드. 싫어하는 음식은 미더덕이라고 밝혔다. 식감이 별로라고 설명을 덧붙였다.좋아하는 계절은 겨울, 싫어하는 계절은 여름. 좋아하는 사람의 성향은 긍정적인 사람, 싫어하는 사람의 성향은 부정적인 사람.단순한 대답을 이어가던 이재욱은 쑥스러운 미소를 터뜨리고 말았다. 이재욱의 기억어린시절의 나 - 장난꾸러기어린시절 우상 - 백종원인생 최초의 기억 - 학예회 때 울었던 기억어린시절 '장난꾸러기'였다는 이재욱의 우상은 반전이었다! 바로 백종원이라고.이재욱은 "다방면적으로 활동하시는 게 멋있었다. 그리고 지식이 엄청나신데, 제가 보기엔 대단하다고 느꼈던 것 같다. 지금도 물론 대단하시다"고 존경심을 표했다. 이재욱은 어렸을 때부터 키가 컸나 보다.인생 최초의 기억에 대해서 "학예회 때, 키가 크다는 이유로 (선생님이) 센터를 맡게 해주셔서 울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한 것.  혹시 사진 속 이날이었을까?이재욱 페이버릿가장 자주 연락하는 사람 - 고등학교 친구가장 자주 즐겨입는 옷 - 트레이닝복가장 자주 가는 장소 - 카페, 영화관가장 자주 시켜먹는 배달음식 - 햄버거가장 행복했던 기억 - 대학 입시에 합격했을 때가장 힘들었던 기억 - 현역 때 대학 떨어졌을 때이재욱의 페이버릿(favorite)은 젊은 청년다운 답이 이어졌다.고등학교 때 친구와 가장 친하고, 트레이닝복을 즐겨입는단다. 카페와 영화관 가는 것을 좋아하고, 자주 시켜먹는 음식은 햄버거라고. 진정으로 패스트푸드 러버였다. 가장 행복했던 기억은 재수 후 대학 입시에 합격했을 때, 들었던 기억은 현역 때 대학에 떨어졌을 때이다.21살이라는 나이를 알 수 있는 귀여운 답변이다. 이재욱은 현재 중앙대학교 연극학과에 재학 중이다. 인생 돌아보기돌아가고 싶은 순간 - 없다전생에 나 - 돌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비밀 - 두 번쨰 발가락이 길다가방에 꼭 들어있는 물건 - 노트호감가는 상대가 있을 때 하는 행동 - 밥 사주기복권 1등에 당첨된다면 - 어머니께 드린다10년 뒤 나 - 지금처럼 열심히 일한다.비석에 새길 문구 - 열심히 살다 가다나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 긍정지금이 행복한듯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없다는 이재욱. 그는 전생에 자신이 '돌'이었을 것 같다고 반전 대답을 했다.이유는 단순했다. "아무 것도 안하는 게 취미라서"라고.또한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비밀로 '두 번째 발가락이 길다'고 밝혔다. 가방에는 항상 노트를 들고 다니고, 호감가는 상대한테는 밥을 사준다고. 이재욱은 복권 1등에 당첨된다면 "어머니께 드린다"면서 효자로서의 모습을 드러냈다.10년 뒤에는 "지금처럼 열심히 일하고 있지 않을까"라고 예상했다. 데뷔 1년 만에 배우로서 인정받고 초고속 성장을 한 이재욱. 10년 뒤에 어떤 배우로 성장해있을지 궁금하다. 사진 = 뉴스에이드, 이재욱 인스타그램손효정 기자 news@news-ade.com
1boon 용볼은 핑계, 이거 사실 분장쇼 맞죠 [이것은 영업글이다]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분장쇼.코믹한 분장을 보며 웃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분장을 많이 활용하곤 한다.그러나! 보통 분장을 벌칙 수준에서 그치는데 반해, 이 예능 프로그램은 아예 작정하고 분장쇼를 보여주고 있다.바로 tvN '신서유기' 시리즈다. 최근 7번째 시즌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서유기'.여기서 하나 주의할 점! '신서유기'의 본래 목적은 분장쇼가 아니다.명백하게, '곳곳에 떨어져 있는 용볼을 수집하는 멤버들'이라는 콘셉트가 있다. 용볼 수집을 위해 게임도 하고 그런다.그런데...아무리 봐도 용볼은 핑계인 것 같다.분장쇼가 하고 싶었던 거다. 확실하다. 왜냐? 지난 2016년, 시즌 2로 되돌아가 보자.두둥 시즌 2, 중국을 방문했을 당시 돈오공(돼지 돈+손오공)으로 변신한 강호동의 모습이다.참고로 포털 사이트에 등록된 '신서유기' 프로그램 기획 의도를 설명드리자면 "중국 고전 '서유기'의 주인공을 바탕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삼장법사와 손오공 등이 나오는 '서유기'이니까, 강호동의 손오공 변신은 납득이 가능하다. 그럴 수 있다.(그럴 쑤 이쒀!)그런데 이분들은 왜...?단순한 여장, 외계인 분장 같아 보이지만, 이건 만화 '드래곤볼'과 관련이 돼 있다.명백히 '용볼, 즉 드래곤볼' 찾는 여정인 '신서유기'.그러니 만화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 부르마와 피콜로로 변신한 은지원과 이수근의 모습이다.송민호도 있어요~오께이! 여기까지 인정. (이건 어떻게 설명할겁니까!)'서유기'와도, '드래곤볼'과도 전~혀 상관없는 귀신 분장으로 돌아온 '신서유기5'였다.강시, 처키, 드라큘라, 처녀귀신, 저승사자 그리고 가오나시까지.이쯤 되면 인정합시다, 나PD님. 분장쇼 맞다고.이수근도 의문가진 '신서유기'(a.k.a. 분장쇼)이렇게 시즌 5부터 봉인이 해제된 분장쇼, 아니 '신서유기'.충격의 강호나시를 시작으로,잘 익은 수박까지.본격 분장 퍼레이드가 시작됐다.그 절정은 현재 방영 중인 '신서유기7'에서 피어나고(?) 있는 중이다.배추도사, 무도사는 물론 램프의 요정 지니와 신묘한까지 총출동한 이번 시즌!그 결과는...여기서 멈추면 '신서유기', 아니 분장쇼(?)가 아니지.도사들에 이어 이번엔 레트로 특집,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스타들로 변신한 '신서유기' 멤버들이다.당장이라도 그 유명한 bgm이 깔려야 할 것만 같은 규현의 '조준상'과,"밥 먹을래, 나랑 살래?"를 외치게 만드는, 임수정으로 변신한 피오도 볼 수 있다.거기에,'설마 했던 네가 나를 떠나 버린' 이수근까지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공포의 비닐바지, KYP도 만나볼 수 있다.그리고 방송에선 무산된 것으로 나왔지만, '신서유기' 공식 SNS에는 이런 사진도 올라와 있다.멤버들이 스머프 분장을 한 이유는 곧 나온다고 하니 이번 분장쇼 역시 많이 기대해주시길. (커밍쑨)잠깐! 그리고 또 하나 추가된 분장도 등장할 예정이다. 특히 기대되는 '자유의 조신상'... (ㅋㅋㅋㅋㅋ)이래도 '신서유기'가 분장쇼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사진 = tvN '신서유기' 공식 페이스북, tvN '신서유기' 공식 인스타그램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1boon 아이돌 인기 부럽지 않다는 '씨름계 여진구' 지난 11월 30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씨름의 희열-태백에서 금강까지(이하 '씨름의 희열')이 호평 속에 베일을 벗었다.'씨름의 희열'은 국내 최초 씨름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국내 최정상 경량급 씨름 선수 16명이 '태극장사 씨름대회'에 참여한다. 1인자 태극장사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방송 전부터 '씨름듀스101(씨름+프로듀스101)', '조선시대 아육대'로 화제를 모은 '씨름의 희열'.전통스포츠 씨름을 다루지만 젊은 감각의 연출이 빛났으며, 누구나 쉽게 씨름을 이해하게 해줬다. 무엇보다 천하장사 이미지의 편견을 깨는 외모의 참가자들이 눈길을 모았다. 그 중에서도 '씨름계 여진구' 황찬섭이 특히 주목받았다.황찬섭은 1997년생으로 만으로 22세이며, 인천시 연수구청 씨름단 소속이다. 대학부 7관왕의 기록도 보유했다. 무엇보다 황찬섭은 여진구는 물론 아이돌 뺨치는 훈훈한 외모를 지녔다. '씨름의 희열' 이 그 덕분에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는 사연이 있다.SNS, 유튜브 시대에 네티즌 사이에서 한 씨름 경기 영상이 화제가 됐다. 지난해 '제 15회 학산배 전국장사 씨름대회' 단체전 결승 영상으로 김원진과 황찬섭이 맞붙었다.훈훈한 외모의 두 선수 덕분에 해당 동영상은 조회수가 200만을 돌파했으며, 220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영상만큼 댓글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누가 이기는지는 아무도 관심 없음." "찬섭오빠는 샤워할때 린스 필요없겠다…오빠가 프린스니까.""BTS 다음 한국 문화 컨텐츠는 모래판 소년단이다.""유튜브 이거 나한테 왜 추천한거야? 고마워."황찬섭은 '씨름의 희열'에서 "하필 그날 졌고, 지난해 경기인데 갑자기 화제가 돼서 놀랐다"고 얼떨떨한 심경을 밝혔다. 황찬섭은 유튜브로 갑자기 화제의 인물이 되면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도 출연했고, 화보 촬영도 했다. 특히 그는 씨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 황찬섭의 유튜브 영상이 나비효과가 돼 '씨름의 희열'이 만들어진 것. 때문에 황찬섭의 '씨름의 희열' 출연은 당연한 일이었다.황찬섭은 외모도 외모지만, 실력도 우수하다. '씨름의 희열' 첫 라운드에서는 황찬섭과 '씨름계 옥택연' 손희찬의 대결이 펼쳤다. 라이벌 관계라는 두 사람은 서로 이기겠다면서 승부욕을 보였다. 황찬섭은 처음 자세잡기부터 선점했으며, '잡채기' 기술(가슴과 오른쪽 어깨로 상대를 순식간에 꺾어 좌로 틀어 넘기는 기술)을 선보이며 2:0으로 승을 거뒀다.특히 황찬섭은 너무 힘을 쓴 나머지 손희찬의 샅바를 찢고 말았다. 이에 '샅찢남(샅바를 찢은 남자)'이라는 별명도 갖게 됐다.황찬섭의 SNS인 인스타그램 역시 관심을 받게 됐다. 모래장 위에서와는 다르게 귀엽고 훈훈한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황찬섭은 '씨름의 희열' 첫방송이 나간 후에는 진심어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마음까지 훈훈한 황찬섭. '씨름의 희열'에서 보여줄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사진 = KBS, 황찬섭 인스타그램손효정 기자 news@news-ade.com
1boon 데뷔 후 처음으로 먹스타그램에 꽂힌 미식가 연예인 데뷔 19년만에 처음으로 개인 SNS를 개설한 연예인이 있다.그 주인공은 바로 '성발라'로 불리는 가수 성시경.지난 11월 25일 그는 인스타그램 세계에 발을 들인 후성시경이 아닌 '성식영'으로 활동하고 있다.인스타그램 개설 다음 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찾은 그는작명 계기를 묻는 DJ 김태균의 질문에 이같이 답하는데..."그냥 별 이유 없다.(보시는 분들) 재미있으라고 그렇게 만들었다."-성식영...아니 성시경자유롭게 시작된 성시경의 인스타그램에는명확한 콘셉트가 생겨버렸다.그것은 바로,#먹스타그램#맛집스타그램연예계 소문난 주당 & 미식가인만큼성시경의 인스타그램은 맛있는 음식들로 가득하다.미국, 제주, 서울 등 지역도 가리지 않고맛있는 음식 사진들을 업로드하고 있다."왜 맛있는 건 다 살찌는 걸까."-성시경(내말이ㅠㅠ)"#맛있으면0칼로리"심지어 정말 맛집 블로거처럼이런저런 가게 소개도 시작했다.노포_순댓국을_찾아서.jpg그의 내공이 느껴지는 맛집 후기,여기가 혹시 미쉐린 가이드인가요?여수에 가서도 그의 먹스타그램은 계속,이젠 해산물까지 그 장르를 넓혀가는데!계속되는 그의 맛집 소개가우리의 여행과 저녁을 책임져줄 것 같은 느낌적 느낌?앞으로도 꾸준한 업로드 부탁해요-!사진 = 성시경 인스타그램 캡처성민주 기자 news@news-ade.com
1boon 누가 봐도 도경완 아들 이리 보면 엄마 같고, 저리 보면 아빠 같은 연예인 2세들!그런데 누가 봐도 아빠의 DNA가 강하게 자기주장을 펼친 연예인 2세도 있다고 한다. 바로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의 아들, 연우다.일단 한 번 볼까?도경완 옆 도경완.jpg도경완 옆 도경완2.jpg'붕어빵'이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는 도경완 부자의 모습이다.특히 도경완의 어린 시절을 보면 인정할 수밖에 없다.혹시 연우...?!아들이 자신과 똑 닮았다는 사실을 아빠 도경완도 잘 알고 있다.팔불출은 덤...(ㅎㅎㅎ)'리틀 도경완'은 다른 사람들도 인정한 바다.MBN '비밥바룰라'에서 하춘하와 만난 장윤정. 아들의 영상을 하춘화에게 보여줬는데 이를 본 하춘화의 반응은? "리틀 도경완이다"그런데 최근엔 '리틀 도경완'이 한 명 더 늘었다고 한다.그 주인공은 바로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둘째 딸 도하영 양이다.아빠 도경완도 본인과 딸의 판박이를 인증한 부분. "#도경완아님 #도연우도아님"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도경완뿐만 아니라 엄마 장윤정도 이를 인정했다.장윤정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당시, 가족사진을 보자는 MC들의 말에 "도경완이 셋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그는 이어 "둘째가 딸인데 도경완이다"라며 "집에 가면 두 명의 도경완은 걸어 다니고 하나는 누워있다"라고 덧붙였다.또한 사진을 보던 MC들 역시 "도경완의 유전자가 강하다", "정말 아빠랑 똑같이 생겼다"며 감탄하기도 했다.도경완 1,2,3과 장윤정.jpg심지어 이런 말까지 들었다고 하는데, 장윤정은 KBS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 "댓글에 '장윤정은 도경완 수집가인가'라는 말이 있더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아빠 판박이인 아들과 딸. 그러나 엄마의 끼는 무시할 수 없는 것이었다.SBS '집사부일체'에 장윤정이 사부로 출연했을 당시, 장윤정의 아들은 넘치는 끼를 발산한 바 있는데.비록 장윤정은 아들에 대해 "노래를 못한다. 아예 음치"라고 말은 했지만!엄마를 쏙 빼닮은 저 무대 매너와, 순간 몰입도는 엄마 장윤정 못지않다.그리고 도경완은 둘째 딸의 끼를 인증하기도 했다.사진 = 도경완 인스타그램김경주 기자 lovelyrudwn@news-ade.com
1boon 벌써 15년 됐다는 '원조 국민 연하남' 지난 24일 예지원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사진이 올라왔다. 바로 예지원과 지현우의 투샷! 두 사람이 만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11월 23일 KBS 2TV '올드미스 다이어리' 15주년 기념 영상회가 있었던 것! 벌써 15년이 지났다는 사실이 놀라운 '올드미스 다이어리'.2004년 11월 22일부터 2005년 11월 4일까지 KBS 2TV에서 방영된 일일 시트콤이다.가족, 사랑, 우정 등 현실의 소소한 이야기를 그려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국판 브리짓 존스의 일기'로 통했으며, 시청률 15%를 돌파했다. 무엇보다 '까칠한 지PD' 역을 맡은 지현우는 '원조 국민 연하남'이라는 별명이 생기며 스타덤에 올랐다. 지금도 지PD는 지현우의 인생캐릭터로 꼽히며, 그는 '원조 국민 연하남'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지현우는 187cm에 달하는 큰 키를 지녔으며, 순수해보이는 눈웃음으로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그러나 지현우가 인기를 끈 진짜 이유는 지PD 자체가 매력이 넘치기 때문이었다.  지PD는 푼수 같은 성우 최미자(예지원 분)가 맡은 라디오 프로그램의 연출자. 어린 나이에 PD가 된 그는 최미자를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려고 일부러 까칠하게 굴고 막말을 했다.그러나 뒤에서는 누구보다 최미자를 걱정하고 생각하는 지PD.커피가 몸에 안 좋을까봐 몰래 음료를 바꿔두고,'1+1 이벤트'라고 거짓말을 해서 선물을 주기도 하고,최미자가 탄 택시의 번호를 빼곡히 적어둔 메모장이 따로 있을 정도다. 현재 KBS는 예능전문 유튜브채널 '깔깔티비'를 통해 '올드미스 다이어리' 전 편을 다시 업로드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명장면들을 다시 보면서 추억에 젖고 있다. 그 중 한 편을 추천하자면 '올드미스 다이어리' 팬들 사이에서도 레전드로 꼽히는 97회 '폴라로이드 러브'를 꼽아본다.극중 김정민(김정민 분)과 지현우 사이에서 고민하던 최미자가 고심 끝에 지PD를 남자친구로 선택한 회차다. 최미자♥지현우 커플의 탄생이 감성적으로 그려졌다. 그리고 벌써 15년이 흘렀지만 '올드미스 다이어리'는 시청자의 기억 속에 남아있다.사실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작가는 tvN '또 오해영'의 박해영 작가다. 그의 필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이번 15주년 기념 영상회에는 지현우, 예지원을 포함해 김영옥, 오윤아, 김석윤 감독들이 참석했다.그들은 모두 "15년이 지났는데도 기억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명작의 가치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치않는다는 사실이 '올드미스 다이어리'를 통해 확인됐다. 사진 = 예지원 인스타그램, 지현우 인스타그램, KBS손효정 기자 news@news-ade.com
1boon 혼자만 의상 콘셉트 몰랐던 것 같은 연예인 유독 눈에 띄는 의상을 입고 공식석상에 섰던 스타들의 모습을 재미로! 모아봤다. KBS '녹두전'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에누리 없게 꽉 찬 블랙을 입은 옆 사람(장동윤) 때문에 더 눈에 띄는 바이올렛(김소현).TV조선 '바벨' 제작발표회에서는 의상 컬러가 검은색인 줄 알았으나...화사한 화이트 슈트를 입은 김해숙 등장!KBS '뮤직뱅크' 출근 중인 AB6IX. 상의는 자유롭게 입되 바지는 검은색으로...통일한 줄 알았는데 청바지 입고 온 해맑은 김동현 ><지난 6일 컴백한 원팀. 올블랙 슈트로 카리스마 넘치게 컴백 인사 중인데....인데 아무래도 한 명이 겉에 입을 옷을 안에 입은 것 같다(?).'뮤직뱅크' 출근길에서 사복 센스 마음껏 뽐낸 스트레이 키즈!사이에서 갑자기 분위기 교복된 아이엔.웹예능 '톡싸' 촬영 중인 뉴이스트W 시절 JR, 백호, 렌, 아론. 이 사이에서 혼자 다른 일정 중이라고 해도 믿을 아론의 의상. 붉은색 줄무늬 셔츠에 검은 바지로 존재감 발산했다.Mnet '퀸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는 이다희가 시선을 강탈했다. 마치 짠 듯 흑 또는 백 의상을 입은 출연진 사이에서 화려한 색감의 옷을 입고 무대에 오른 이다희였다.지난 9월 SBS MTV '더쇼'에 출연한 엑스원. 가을가을한 무대 의상 사이에서 혼자 너무 군청색 니트 입은 김우석....ㅋㅋ'뮤직뱅크' 출근 중인 조이. 빨간 원피스에 빨간 가방 매우 예쁜데 옆에 예리, 아이린이 너무 청바지에 흰색 상의로 컬러가 맞은 부분..이번엔 여자친구의 미니7집 발매 쇼케이스! 블랙으로 색상 맞춘 멤버들 사이에서 검은색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던 여자친구 은하의 옷이 시선을 끌었다.끝으로 미리 콘셉트를 알려줘도 어차피 절대 못 따라할 분들. 노라조의 사진으로 마무리!사진 = 뉴스에이드 DB, 뉴스에이드 영상 화면 캡처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